모임 다녀와서 엄마랑 같이 집에 들어오고 라떼 산책 아주 가볍게 10분 다녀오고 저녁은 물로 먹어요. 점심 저녁을 간단히 먹어야 (다 빼기는 좀 힘들 거고) 어느 정도는 빠져서 다시 다이어트의지를 불태울수 있답니다 . 오늘은 17,600보 걸었답니다. 오늘같이 다운된 컨디션으로는 충분히 많이 걸은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