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카레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늘은 카레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도시락
오늘은 도시락 반찬으로 오삼불고기와 나물, 두부부침했어요. 쌀쌀한 날씨와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들풀지기
슬림한 다리 만들기
오늘은 홈트로 하체 군살 관리에 효과적인 슬림한 다리 만들기했어요
감사하며살자
콩나물 볶음 ~
콩나물 무침 하려다 오늘은 볶음 만들었어요 ~ 맛있어요
애플짱
수지 발레복 패션부터, 수영X서현 발레복 트렌드까지 총정리
최근에 주변 지인 중에 발레를 배우는 분들이 많아지길래 요즘은 발레가 유행인가 했더니 ! 알고보니 연예인들 사이에서 발레가 엄청 뜨는 운동이더라고요 단순히 유연성을 기르는 운동을 넘어 몸의 균형과 라인을 다듬는 라인 교정 운동으로 인식되면서 발레를 배우는 흐름이 늘고 있다고 해요 특히 우리가 아는 수지, 서현, 수영 같은 연예인들이 발레 인증샷을 올리면서 발레복에 대한 관심도 많아졌어요 저도 이번에 처음 제대로 발레복을 봤는데 너무 예쁘더라고요 .. 필라테스 할 때 입어도 될 거 같은 느낌! 오늘은 저랑 같이 수지 발레복 패션부터 최근 발레복 트렌드까지 깔끔하게 알아봐요 🖤 수지 발레복 패션 수지는 클래식한 발레복 패션에 잔머리 보이게 묶어서 부드럽고 청초한 이미지를 완성했어요 리브 니트 셋업이나 니드 소재의 가디건을 매치해 꾸안꾸 발레 감성을 자연스럽게 표현한 게 포인트! 특히 수지 발레복 패션은 연습복 같지만 세련된 일상복처럼 연출되어서 발레핏을 따라하는 요가러들에게도 인기가 많다고 해요 ㅎㅎ ✅수지 발레복 정보 사진 속 제품은 LULLI 제품으로 여성용 하이넥 레오타드 폴리나 제품으로 가격은 115,227원 ! 외국제품이라 그런지 색상도 정말 다양하더라고요 > 지금 바로 정보 확인하기 수영 발레복 패션 수영은 꾸준히 운동 루틴을 유지하면서 발레는 병행하는 연예인으로 알려져 있어요 수영 발레복 패션은 심플한 슬림핏 상의에 발레 랩 스커트, 워머를 매치한 구조로 움직임의 편안함과 활동성을 살린 실용적인 구성이 특징! 밝은 핑크나 블랙 대비 컬러로 세련미를 더하고 불필요한 장식 없이 운동 본질에 집중한 디자인을 선택해서 트렌디하면서도 프로페셔널한 발레핏을 완성했어요 단정하고 실용적인 스타일을 원하시면 수영 발레복 패션을 참고하면 좋을 듯 해요! 서현 발레복 패션 서현은 실제로 발레를 오래전부터 배운 연예인 중 한 명이에요 서현 발레 연습 사진에서 많이 보이는 패션은 리브웨어, 니트 의상, 프릴팬츠 였는데요! 요런 아이템은 기능성과 활동성을 모두 잡은 발리웨어예요! 확실히 꾸준히 발레 하셔서 그런지 허리와 어깨의 라인이 깔끔하시더라고요 ㅠㅠ 이 참에 저도 발레를 배워볼까 싶네요! 서현 발레복 패션을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심플한 실전형 발레복! 발레복 패션 트렌드 1️⃣ 몸의 중심이 잡히는 운동 효과 - 발레는 코어 근육을 자연스럽게 자극해 체형을 정돈해줘요 - 꾸준히 하면 옷맵시가 달라지는 효과를 느낄 수 있답니다 2️⃣ 스트레스 완화 + 집중력 향상 - 조용한 음악과 호흡을 맞추는 동작이 마음의 안정에 도움을 줘요 - 바쁜 일상 속에서도 정신을 정리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 3️⃣ 패션 트렌드로 확장된 발레핏 - 니트 가디건, 리브 셋업, 워머 등 일상복과의 믹스매치가 쉬워요 - 꾸안꾸 스타일링으로 인기가 높아요 지금의 발레복 트렌드는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이에요 수지나 서현, 수영처럼 발레를 통해 꾸준히 움직이며 내 몸의 선을 다듬어 보는 시간을 가지는 게 어떨까요? 🏃 관련 게시글 정호영 다이어트 비법? 당근라떼 만들기 레시피 총정리 소유 다이어트 성공|반쪽 된 얼굴·전후 사진·공황장애까지
다이어터라구욧~
11.17 만보걷기
오늘은 긴장 되는 아이 시험 기간 3일 ㅋㅋ 여러 말이 내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고 해도 내 소신이 당신을 빛내 줄 하루가 되길 기도하고 기도해여 틈새 운동 했어요~~ 홧팅입니다!!
워니뚱
점심은 반반불고기(직원식당)
엄마한테 가기 전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야채랑 과일 사서 우리 집 배달 보내고 단감 5개랑 사과 하나 가지고 엄마가 먹고 싶다던 쌀과자는 돌곶이역근처 슈퍼에서 사가지고 면회 갔답니다. 가져간 김치와 샤인머스켓은 냉장고에 넣어 놓고, 간병인 분들한테는 단감도 전해 드리고 쌀과자는 엄마가 방에 있는 다른 할머니들한테 플렉스도 하고 그렇게 잠깐의 유쾌한 소동을 벌이고 10시 36분에 나왔답니다. 조금 일찍 나와 출근하기 전에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나왔네요. 오늘 메뉴는 반반불고기입니다. 반반불고기(돼지고기), 잡곡밥 반공기, 콩나물국, 고추장떡, 건파래자반,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살짝 뿌려서 가져와 내견과류 더해서 처음에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1접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가져왔답니다. 콩나물국의 콩나물만 건져내서 밥에도 올려 놨네요. 단백질 먹을 순서라 불고기를 양배추랑 먼저 먹었긴 했는데 밥반찬도 필요할것 같아 불고기 반만 야채에다가 먹고 반은 밥이랑 먹었네요. 이렇게 단백질 먼저 좀 먹고 잡곡밥에다 불고기랑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밥 한 숟가락은 건파래자반 올리고 배추김치 한쪽도 더해서 한 숟갈로 먹었답니다. 예전엔 너무 흔하게 먹는 한입이었지만 이제는 짠 거 잘 안 먹으니까 이렇게 안 먹은 지도 꽤 됐거든요. 진짜 눈까지 감고 음미하면서 먹었는데 다른 사람이 봤으면 너무 이상하게 보였을 것 같아요. ㅋㅋ 그리고 양배추 샐러드 작게 한접시 더 가져와서 고추장떡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고추장떡을 반찬으로 먹을 수도 있지만 부침개니까 부침개니까 밀가루 위주고 이게 가장 마지막에 먹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싱거운 야채랑 먹으면 그나마 괜찮겠죠? 이렇게 맛있게 거의 다 먹고 콩나물국물과 건파래자반과 김치 두 조각 남겼네요. 배추김치는 갖고 올 때도 4쪽밖에 안 갖고 왔지만 남기려고 노력을 했고요. 건파래자반은 짜고 달아서 예전에는 아예 갖고 오지 않은 적도 있지만 그게 너무 섭섭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한 입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점심 맛있게 먹고 얼른 발걸음 재촉해서 12시까지 출근하고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여유 될 때 마그네슘 하나만 챙겨 먹었으면 되는데 내가 아직 안 먹었다고 생각하고 저렇게 칼슘에 마그네슘 2개까지 먹어버렸는데 입에 넣자마자 알았어요. 아침에 먹었다는 걸😅 조금 과잉으로 먹긴 했지만 뭐 크게 문제는 없겠죠?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솜사탕 같은 하늘
엄마에게 가져갈 김치랑 샤인머스켓 챙겨가지고 8시 51분에 나왔답니다. 오늘은 내 당근과 사과도 사야 되고 여러모로 야채가 필요한 날이라 식자재유통센터 가려고 버스를 타러 가는 도중에 잠시 하늘을 쳐다봤는데 구름이 이쁘더라고요. 구름이 많은데 무슨 솜사탕 뭉쳐 놓은 것 같았어요. 배고파서 그렇게 연상이 되나?ㅋㅋ 중간중간 빛이 연하게 보이면서 진짜 솜사탕 자기 마음대로 뭉쳐 놓은 것 같아서 한쪽 떼서 입에 쏙 넣고 싶네요. 입안에 넣으면 사르르 다 녹을 텐데. ㅋㅋ 나어릴 때도 불량 식품이라고 엄마가 솜사탕을 거의 사주진 않았거든요. 조금 나이 들어서 솜사탕 먹어보면 맛은 너무 달지만 입 안에서 사르르 녹는 기분이 정말 좋았답니다. 솜사탕은 맛보다 분위기와 기분으로 먹는 것 같아요. 오늘 하늘은 솜사탕 같아서 기분이 좋았네요. 엄마도 기분이 좋을 것 같고 또 나아가시는 것 같아서 지금 여러모로 괜찮은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그 영향도 있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동네산책
식후에 걷기 하면서 동네산책 돌아요 오늘은 날이 춥네요 좋은 오후 되세요
들꽃7
오후 운동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졌네요 오늘은 추운 관계로 남산 둘레길만 돌고 들어왔네요
tradingcom
바쁜 월요일 아침
이번 주 월요일은 7시에 꽃배달도 가고 9시대 엄마면회 다녀 와서 12시에는 근무도 해야 된답니다. 아주 바쁜 월요일이었답니다. 원래는 라떼 산책겸 같이 나가서 배달하는 동안은 꽃가게에서 기다리는데 오늘 갑자기 추워져서 어떻게 할까 걱정했답니다. 특히 라떼가 어제 싫어하는 목욕해서 컨디션이 저조한 것 같았거든요. 새벽에 창문 열어보며 너무 춥지? 라떼야. 지금 나가면 너무 춥겠지? 하니까 라떼도 베란다로 나오지 않고 놀래하더니 누나 나간다고 그럴 때도 그냥 멀뚱멀뚱 보고 빨리 포기를 하더라고요ㅋㅋ 그렇게 바쁜 아침이었지만 6시에 겨우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어제 밤에도 12시쯤에 깨서 살짝 잠을 못 이루다가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개운하지도 못하고 겨우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몸무게 재보니 300g만 빠졌더라고요.🤣 1kg는 고사하고 (사실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어서) 500g만 빠지면 다행이다 싶었는데 글쎄 300g밖에 안 빠졌네요. 다 내가 먹은 탓이겠죠? 잠도 잘 못자고 화장실도 못 갔으니 어쩌면 당연한 건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받아들이고 오늘은 잘 먹어야지 마음 먹었네요. 어제 급찐급빠는 힘들었거든요. 어떤 날은 잘 되는데 어떤 날은 컨디션이 저조한지 안 되는 날도 있거든요. 다음부터 그런 날들은 그냥 포기할까 봐요. 오늘도 움직일 시간 정도밖에 없어서 야채랑 프로틴까지 챙겨 가지고 혼자 6시 50분에 나왔답니다. 사실은 6시 50분에 가게에 도착해야 되는데 그때 나왔네요. 춥다고 좀 많이 늦었어요. 그래도 혼자 나와서 라떼 기다려줄 필요 없으니 14분만에 가게는 도착해서 바로 꽃 배달해 주고 7시 28분에 나와서 바삐 걸어서 집으로 향했답니다. 이때부터 당근스틱부터 과일 먹기 시작했어요. 첫 번째 당근 스틱. 두번째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2개와 샤인머스켓 4알. 원래 방울 토마토를 5개씩 먹는데 씻어놓은 게 2개밖에 없더라고요. 시간도 없어서 그것만 담아 왔네요. 집에 7시 46분쯤 도착했고 벌써 5000보가 됐네요 프로틴 드링크와 바도 챙겨 갔지만 야채부터 먹는다고 집와서 사진 찍어 놓고 먹기 시작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단20g) 프로틴우노바 카카오 35g(100kcal, 단 10g) 오늘은 집에서 얼능 먹고 나가려니 우노바를 크게 베어 물었는데 맛이 없더라고요. 원래 프로틴바중 카카오가 맛있는 편이거든요.🤔 이번에 느꼈답니다. 단백질바은 조금씩 먹자 그래야 그나마 맛있다.ㅋㅋㅋㅋㅋ 우리 대빵인 큰외삼촌이 샤인머스켓과 내가 좋아한다고 단감을 사 오셨더라고요. 샤인머스켓 한 송이랑 단감 3개 정도 챙겨 집에 갔답니다. 동생도 좋아해서요. 집에 와서 단감 두 개 깎아 놓는데 상한 부분이 있어서 그건 내가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산책할 시간은 없었지만 추워도 잠깐 볼일만 보자 싶어 얼른 따뜻한 거 입혀서 8시 23분에 데리고 나왔답니다. 라떼는 추운지 얼른 작은 볼일 보고 큰 볼일까지 근처에서 다 해결하고 금방 집으로 들어가자고 했답니다.ㅋㅋ 10분도 안 돼서 한 500보 걸었나? 아침 먹었는데 아까는 까먹었길래 들어와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너무 조금만 산책해서 기대 안 했는데 밥 먹으라고 빼놨더니 그걸 또 다 먹었네요. 오늘 여러모로 라떼가 착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따뜻한 물에 목욕하면 혈당이 내려간다고?
안녕하세요 여러분! ❄️ 겨울철 추위에 움츠러들기보다는,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며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비법, 알고 계신가요? 최근 연구에 따르면, 섭씨 38~40도의 온수 목욕이 당뇨병 환자뿐 아니라 일반인의 혈당과 혈압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해요. 오늘은 온수 목욕의 놀라운 효과와 안전하게 즐기는 방법을 쉽게 알려드릴게요! 😊 추운 겨울, 뜨거운 욕조에 몸을 담그면 피로가 싹 풀리고 기분도 좋아지죠? 연구 결과에 따르면, 온수 목욕을 통해 체온이 약 38.5~39도로 유지되면 혈관이 확장되어 혈류가 좋아지고, 이로 인해 혈압이 내려가며 근육이 혈당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마치 적당한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한 것처럼 말이에요! ✅혈액순환과 스트레스 완화 효과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면 혈액 순환이 활발해져 우리 몸 구석구석에 산소와 영양분이 잘 공급됩니다. 그 결과 심혈관 건강이 좋아지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도 줄어들어 마음까지 편안해진답니다. 🛁💖 ✅온수 목욕 vs 샤워 여러분, 뜨거운 물로 샤워하는 것과 온수 목욕은 다르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샤워는 피부에 국소적으로만 열을 전달하기 때문에 온수 목욕처럼 심부 체온을 올리지는 못해요. 그래서 효과적인 온수 목욕을 원한다면 욕조에 몸을 담그거나, 온천이나 사우나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주의할 점도 잊지 마세요! 온수 목욕이 모두에게 무조건 좋은 건 아닙니다. 당뇨발이나 피부, 족부에 병변이 있거나 신경병증이 있는 분들은 온수 목욕을 피해야 해요. 또한 심혈관질환이나 폐질환이 있는 분들도 주치의와 상담 후에 이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안전한 온수 목욕 팁 1️⃣물 온도 섭씨 38~40도가 적당해요. 너무 뜨겁거나 차갑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2️⃣시간 15~20분 정도만 담그세요. 너무 오래 있으면 탈수나 어지러움의 위험이 있어요. 3️⃣횟수 주 3~5회 정도가 적당합니다. 4️⃣수분 섭취 목욕 전후로 충분히 물을 마셔 체내 수분을 보충해 주세요. 5️⃣천천히 일어나기 목욕 후 급하게 일어나면 어지러움이나 실신이 올 수 있으니, 서서히 움직이세요.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는 것만으로도 우리 몸의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혈압과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이 간단한 방법, 여러분도 한 번 시도해보세요! 건 강한 겨울, 그리고 활기찬 새해 보내시길 바랍니다!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겨울철 당뇨 더욱 조심! 혈당 조절이 어려운 계절
geniet
5060 건강 가이드: 아침은 꼭 챙기고 단백질은 이렇게! 😊
나이가 들수록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이 더욱 중요해지죠. 시니어들이 건강을 지키는 데는 운동, 영양, 그리고 휴식 세 가지가 필수인데요, 오늘은 특히 아침 식사와 단백질 섭취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 아침 식사는 꼭 먹어야 해요! 최근 연구에 따르면, 하루 세 끼 규칙적인 식사가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대사 질환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왜 아침이 중요할까요? 아침 식사는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자극해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게 도와줘요. 특히 소화 장애나 심혈관 질환이 있는 시니어분들은 아침을 꼭 챙겨야 한다고 해요. ✅어떤 음식이 좋을까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식사를 추천하는데요, 예를 들어 계란, 닭가슴살, 그리고 그릭 요거트 같은 음식들이 좋은 선택입니다. 🍖단백질 섭취가 관건! 나이가 들면서 근육량이 줄어드는 것을 근감소증이라고 하는데, 이로 인해 기초대사량이 낮아지고 건강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적정 단백질 섭취 기준 65세 이상 시니어의 경우, 체중 1kg당 1.2~1.5g의 단백질 섭취가 권장됩니다. 예를 들어, 체중이 58kg인 분이라면 하루 70g 이상의 단백질 섭취를 목표로 해야 해요. 45~65세 사이의 경우에는 체중 1kg당 약 1g 정도면 충분할 수 있으니, 나이에 맞춰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시니어 맞춤 식단, 현실적으로 실천하기 화려한 다이어트 식단보다 꾸준히 먹을 수 있는 균형 잡힌 식단이 필요해요. 예시) • 아침: 달걀 2개, 오트밀, 견과류, 과일 한 조각 • 점심: 닭가슴살 샐러드, 통곡물 빵 • 저녁: 생선 구이, 채소 스튜, 현미밥 이렇게 균형 잡힌 식단은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또한, 시니어분들은 하루 세 끼 규칙적인 식사로 혈당 조절과 대사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니, 무리하게 한 가지 음식에만 의존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근력 강화 운동과 휴식도 잊지 말자! 식단 관리만큼이나 중요한 게 근력 강화 운동이에요. 꾸준한 운동은 근육량 유지와 기초대사량 상승에 큰 도움이 됩니다. ✅추천 운동🏋️♀️ 가벼운 스트레칭, 걷기, 또는 근력 운동 (예: 앉았다 일어서기, 가벼운 아령 운동) 운동 후에는 충분한 휴식과 스트레칭으로 회복 시간을 갖는 것이 필수랍니다. 시니어 건강은 작은 습관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아침 식사는 하루의 활력을, 적정한 단백질 섭취는 근육 유지와 대사 건강을 지켜줘요. 여러분, 오늘부터 조금씩 식단과 운동 습관을 개선해 보세요. 건강한 삶은 꾸준한 실천에서 비롯된까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중년 여성의 뱃살, ‘이것’ 줄이기부터 시작하세요
geniet
점핑 운동
오늘은 힘들지만 운동 효과는 좋은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점핑 운동했어요
감사하며살자
잣품은 호두과자
호두와 잣 그리고 팥을 듬뿍 넣어주는 호두과자 집으로 오늘은 휴일이라 웨이팅이 길었네요. 바삭하고 달콤 고소해서 맛있어요.
쩡♡
일욜 걸음
오늘은 김장으로 만보 채우지 못했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애플짱
일요일 마무리
2시 34분쯤 퇴근해서 흥인진문공원에서 창신동으로 조금 더 걷다가 창신동 시장으로 들어가 구경하다 구석에 족욕하는 가게가 있더라고요. 족욕 30분에 1만원 정도 하는 건데 라떼도 얌전히 있으면 있을 수 있다고 해서 나도 한번 받아봤네요 너무 지쳐서 도움이 될까 싶었거든요. 물론 족욕하니까 기분도 좋고 무척 도움이 된 것 같긴 했는데 아직 6000보대밖에 안 돼서 마음은 조금 급했답니다. 4시 35분에 가게에서 나와 동대문에서 낙산공원 올라가는 길로 걸어가 낙산공원에서 대학로쪽으로 내려오고 거기서 또 성대 가는 길 먹자 골목 쪽으로 조금 들어갔답니다. 아직 만보가 안 돼서 조금 돌아가는 길을 선택해서 걷고 있는데 오늘따라 라떼는 빨리 집에 가자고 지름길을 자꾸 선택하네요. 보통 때는 애들 냄새 나는 대로 여기저기 끌고 가더니 오늘따라 너무 지쳤나 봅니다. 라떼와 나의 절충안으로 걷다 만보 넘겨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 근처에 오니 11700보네요. 라떼가 왜 이렇게 늦게 왔냐고 째려보는 것 같나요? 집에 들어오기 전에 물을 많이 마셔놔서 한 컵만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들어와서는 라떼발도 더럽고 털도 꾀재재 목욕시켰어요. 목욕한 지 3주나 지났는데 아직도 조금씩 미뤘거든요. 오늘은 급찐급빠도 한 날이라 더 힘이 없었지만 도저히 안 되겠더라고요. 오늘은 목욕시켰답니다. 근데 갈수록 라떼가 목욕을 싫어해서 입마개를 하고 시켜야 해요. 애도 지치니까 힘이 없을까 했더니 지가 싫어하는 거 한다고 누나를 살짝 무네요. 피가 비치다 말았어요. 얼른 입마개 해 주고 맞아 목욕시켰네요. 그 목욕하고 조금 움직였더니 12000보 넘겼어요. 그리고 나서는 챌린지 정리하면서 도저히 안 돼서 견과류 좀 먹었답니다. 이것 때문에 몇 백g 덜 빠지겠지만 그래도 어쩔 수가 없네요. 너무 힘이 들어 볼펜 잡을 힘도 안 남아 있더라고요 라떼 목욕하고 금방 앉아 있을 때는 조금 높더니 한 20분 쉬어주니까 바로 정상으로 내려왔답니다. 왜 혈압이 좋죠? 라떼 목욕하고 닦은 수건들 빨래하고 있거든요. 그거 널고 자야 해서 조금 기다려야 된답니다. 어여 자고 싶네요. 우리 라떼는 벌써 골아 떨어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이만보 걷고 가을 풍경을 즐겼어요.
오늘은 미세먼지, 초미세먼지가 모두 좋고 자외선지수는 낮고 날씨는 좋아 너무 걷기에 좋았어요. 산행을 해서 이만보 걷고 알록달록 예쁜 가을 풍경도 즐겼어요. 산의 단풍은 이미 많이 졌지만 도심의 가로수들이 예쁘게 물들어 파란 하늘과 대비되며 너무 예뻤어요.
들풀지기
가게에서 아침과 크샷추
라떼랑 8시 14분에 나와서 가게에는 8시 38분에 도착했답니다. 9시인데 조금 일찍 도착해서정리할하것 하고 아침 차려 먹으려고 합니다 1kg 나 급찐을 했으니 급찐급빠 해야 한답니다. 오늘은 아침만 잘 먹고 커피 정도 마시려고 합니다. 그래도 오늘 찐 것만큼 못 빼겠죠?😆 이제는 그런 욕심도 좀 덜 내려고 합니다. 예전에는 하루에 찐만큼 꼭 빼야지 했었는데 그게 내 맘대로 되진 않더라고요.😅 아침에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도 같이 차렸습니다. 어제 낙지가 있어 닭가슴살을 반 쓰고 반 남겨 놨었거든요. 그거 넣어서 만들었는데 닭가슴살55g정도로는 오늘 하루 단백질양에는 너무 작을 것 같아 프로틴 드링크도 보충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야채들(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담고 사과 1쪽 채썰어 올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5개 한 편에 놔두고 남은 닭가슴살 55g도 다른편에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좀더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2개와 시리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햇ㆍ 마무리했답니다. 오늘은 그릭요거트도 뺐어요. 오늘 샐러드에 너무 많은 걸 추가하지 않아야 급찐급빠도 성공할 것 같아서요. 그러기는 야채가 너무 많나요?ㅋㅋㅋ 요즘 우리 집에 많이 있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입니다. 90kcal 단백질은 20g 있고 마시기도 아메리카노 먹는 것 같아서 수월한데 단점은 카페인도 있다는 거죠😅 오늘은 큰외삼촌이 계실 때 아침을 먹어서 삼촌도 맛있은 거 있으면 골라서 드시라고 포크 드렸더니 닭가슴살에 야채 조금 드셨답니다. 조카 식사라고 많이는 안 드셨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아침 먹고 리본 만들고 오늘 픽업할 꽃다발은 포장만 마무리하면 돼서 그거 마무리해 놓으니 조금 힘이 부치는 것 같아서 크샷추 1잔 타 마셨어요. 오늘 크셔추는 샷 2개에 크리스탈라이트 조금만 넣었답니다. 냉동과일이나 팥 견과류 시리얼등도 다 빼버리고 처음엔 크리스탈라이트마저 너무 작게 넣었는지 아아랑 별 차이가 없어서 그것만 조금 더 넣어서 마셨네요. 오늘도 달달 쌉싸름함 크샷추로 충전해서 나머지 시간까지 일 잘하고 퇴근해서 라떼 산책랑 만보 채우고 집에 들어가려 합니다. 잘해낼 수 있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시작과 라떼랑 외출
이번주 일요일은 모처럼 꽃다발 픽업이 2건이나 있어서 쨟게 나혼자 근무하기로 했답니다. 그래서 엄마 면회도 안 가고 어제 너무 피곤했는지 몸이 무거워서 아침에 일어나기도 싫어서 조금 더 침대에서 잤네요(새벽에 몸이 불편해 일어나서 거실에서 마사지 받고 내 방에 잠깐 누워 있다가 다시 안방 가서 잤답니다. 내가 왔다 갔다 하는 동안 라떼는 남동생 침대에 올라가서 자고 있었네요ㅋㅋ) 그래도 6시 중반부터는 일어나서 서서히 준비하고 7시부터 스트레칭 했네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니 1kg나 잰 거예요🤣😆 물론 어제 오전에 크림치즈 마늘바게트를 다 먹고 오후에도 낙지와 닭가슴살 넣은 샐러드 잔뜩 먹었지만 그걸로는 사실 500g 언저리로 막을수 있는데 퇴근하고 너무 힘드니까 김치 정리하면서 김치도 집어 먹고 나서 TV 보면서 견과류를 제법 먹은 게 가장 문제인 것 같아요. 그리고 조금 앉아있다가 라떼랑 또 산책 나갔다 들어왔더니 글은 좀 썼지만 너무 몸이 힘들었는지 밤에도 제대로 못 자고 돌아다닌 것도 몸무게에는 안 좋은 영향을 줬겠죠? 낮에 많이 먹은것도 당연히 큰 이유이겠지만 그보단 저녁에 잘못된 식습관으로 이렇게 많이 찐 것 같습니다 샐러드 재료는 어제 다 갖다 놓고 오늘은 라떼용품과 간식 챙겨서(특히 오후에 잠시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비옷 챙겼네요) 8시 14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도 근무하는 거라고 갈래 말래 물어는 봤는데 우선 누나가 움직이니까 같이 움직여 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중 뜨아 한잔
산책중 뜨아 한잔 하네요 오늘은 메가커피에서 합니다 이제 들어가야죠 손녀를 보러 가야죠 너무 보고 싶어요
영진왕빠
오늘의 홈트
오늘은 캐시홈트 하체운동 중에서 허벅지 군살 없애주는 다리운동했어요
감사하며살자
토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니 5시 34분이었답니다. 이때가 벌써 17,000보네요. 막상 들어오니 주문했던 김치도 와 있고 집도 정리할 게 필요했어요. 그거 해놓고 지쳐어 앉아 TV보면서 견과류 먹었네요. 사실 바로 라떼 산책 나가야 했었는데 힘들기도 하고 많이 걸었으니 안 나갈까 생각도 있었답니다. 하지만~ 결국 7시 29분에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6시대 금방 나갔어야 했는데 너무 늦게 출발했네요. 근데 오늘 글도 하나도 안 적었고 라떼도 카페 가자고 밝은 데만 보면 들어가자고 하니 결국 저번에 가봤더니 카페 세이디드에 8시 17분에 도착했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4500원이고 괜찮은데 단지 9시에 닫는다고 합니다. 너무 빠듯하다 했더니 9시에는 일어나 집에 가야겠더라고요.😅 여기 세이디드는 워낙 들어가면 따뜻하답니다. 그래서 담요는 안 덮어 줬네요. 라떼는 자리에 딱 앉아서 손님처럼 가만히 있어요 우리 도착하기 전에 벌써 물은 2L를 다 마셨거든요. 카페에서 물챌 인증 사진도 찍었답니다. 담요까진 필요 없지만 그래도 전혀 안 덮으면 좀 그럴까 봐 내 바람막이 잠바을 입혔어요. 아아 마시며 라떼랑 저렇게 마주 보며 있으려니까 라떼가 좀 불안해 해서 의자 가지고 옆에 가서 앉아 있었네요. 벌써 8시 25분이었답니다. 진짜 35분 만에 얼른 아아 다 마시고 9시에는 나왔어요. 나도 카페를 하지만 우리 마치는 시간이 있는데 더디게 나가는 건 정말 밉거든요. 그래도 나도 시간이 좀 아까운지라 딱 9시에 나왔네요.ㅋㅋ 집에는 9시 13분 쯤 도착했고 오늘은 19,500보입니다. 왜이렇게 많이 걸었죠? 그럴 의도가 없었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상체 근력운동으로
팔뚝살과 겨드랑이살 제거 홈트 상체 근육을 강화하여 근력운동에 도움이 되어 바른 상체 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오늘은 2차례로 강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라떼랑 어니언에서 빵(점심으로 침)
도착했을 땐 9시 2분이고 줄 서서 기다려 9시 38분에 들어가서 빵 사서 나오고 커피까지 받으러 갔다오니까 9시 50분이 지나네요. 10시부터 라떼랑 같이 먹기 시작해서 11시까지 먹었으니 거의 브런치이고 아침으로 치기엔 애매해져서 그냥 점심으로 쳤답니다. 저번 어니언 왔을때와 똑같이 나는 뜨아랑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 라떼는 팡도르 샀네요. 그래도 오늘은 춥다고 머리위에 있는 히터도 틀어 줬답니다. 물론 내가 틀어달라고 했어요.ㅋㅋ 9시쯤 도착해서 기다리다 (어니언은 웨이팅 기계가 없고 줄을 서는데 실내팀과 포장,야외팀 두 줄로 선답니다) 야외(+포장)팀도 차례가 되서 내 앞까지 들어가고 난 조금 더 기다려야해서 자리도 맡아 놓고 라떼도 좀 따뜻하게 있으라고 바로 옆에다 라떼 앉혀 놓고 담요 둘려 주고 난 살짝 더 기다리다 9시 38분에 들어갔답니다. 라떼는 팡도르를 가장 좋아하니까 그대로인데 나는 좀 새로운 걸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단 건 빼고 배가 부르면서 새로운 맛을 찾았지만 결국엔 전에 먹었던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만한 게 없을 것 같아서 결국 똑같이 골랐답니다. 계산하면서도 한참 기다리는데 배고파서 빵에 살살 올려져 있는 구운 마늘 조금 떼서 먹었답니다.ㅋㅋ 빵은 바로 가져 나왔지만 음료수는 조금 기다려야 하고 생각보단 금방 벨이 울려서 가져왔답니다. 그러면서도 WiFi 까먹었었던 물어보고 히타도 틀어달라고 하고 한 서너번 왔다 갔다 했네요. 그 모든 순간에도 라떼는 얌전히 기다리고 있었어요. 더 공간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의자도 놔두고 라떼는 편하게 앉아 있었답니다. 물론 팡도르가 지 거라고 엄청 관심을 보였지만 누나가 잘라 줄 때까지 기다리고 있으라고 했어요 우선 라떼가 보채니까 팡도르 슈가파우더 옆에 떨쳐놓고 반잘라 해체하고 잘게 잘라서 줬답니다. 근데 오늘은 라떼가 먹는 속도가 좀 더디네요. 특히 조금만 딱딱하면 안먹는다 해서 내가 부드러운 부분만 주고 조금 애매하게 딱딱한 부분은 내가 먹었답니다. 라떼 좀 먹이고 나도 크림치즈 갈릭바게트 쪼깨 먹기 시작했어요. 크림치즈를 빵에다 치덕치덕 바르면서 구운 마늘도 거기다 박아놓고 같이 먹었네요. 처음엔 진짜 맛있게 먹었답니다. 동그란 바게트 안에 크림치즈도 제법 들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한 2쪽 정도 남겨 놓고 조금 느끼한 감이 있더라고요 라떼도 반 다 먹고 더 먹는다고해서 나머지 반도잘라 놨는데 조금 먹다가 남기더라고요. 저 정도가 3분의 1 정도는 되겠네요. 저번에는 분명히 1개 다 먹었는데 오늘은 웬일인가 싶었어요.(그런데 생각해보니 저번에 라떼가 팡도르를 1개 다 먹은 게 좀 많이 먹은 편이었어요. 그렇게 많이 먹은 적이 그때가 처음이기는 했네요😅) 우리 둘 다 조금 힘들어서 느끼함을 느끼나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저 빵은 잘라야만 놨지 깨끗한 거라 너무 아까워서 포장해 갔답니다.(그리고 우리 이모와 외삼촌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12시 초반에는 출근해야 돼서(오늘 꽃배달 있음) 11시 15분에 일어났고 라떼랑 얼른 집으로 왔답니다. 생각보다 멀어서 집에는 11시 51분쯤 도착했네요. 벌써 9700보예요. 집에 들어가서 정리 좀 하고 샐러드 도시락 챙겨 나오니 12시 11분이고 바삐 걸어갔네요. 그러면서도 출근 전에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까지 찍었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운동
가벼운 옷차림으로 걷기운동을 하고 왔는데도 땀이 많이 나올 정도로 따뜻한 날이네요 오늘은 주말이라 느지막히 집에서 나와 오후 걷기운동을 마치고 들어왔네요
tradingcom
점심은 단백쿠키😘
힛 퇴근전에 단백질 충전해줘야죵~^^ 단백쿠키 오늘은 더블레이어 쿠키로 하나 먹어용♥️ 냉장고에 잠깐 넣어두면 더 맛있는 더블레이어 쿠키네용!!
자스민꽃
오늘 간만에 주말산책갓어요 feat.장미꽃
피부과 레이저시술후 통 운동을 안했어요 오늘은 걷고 싶더라구요 선크림바르고 마스크 모자로 무장후 걷고 왔어요 오리들도 잘있고 춥지만 몇송이 장미는 이쁘게 피고 있더라구요 다들 기분좋은 주말되세요
송쩡
만보 걷기
오늘은 딱 만보만 걸었어요. 해질 무렵에 본 은행나무가 너무 예쁘게 물들어 있었어요.
들풀지기
예쁜 뒷태 만들기 운동
오늘은 캐시홈트 하체 근력운동 중에서 예쁜 뒷태 만들기 운동했어요
감사하며살자
핫 크리스피 치킨
오늘은 북중미 월드컵 국가대표 평가전이 있는 관계로 핫 크리스피 치킨을 저녁으로 먹었어요
행복
라떼는 소금빵 나는 루스틱(개뿔에서)
낙상공원 놀이광장에서는 조금만 내려가면 금방 개뿔에 갈 수 있답니다. 거의 그냥 라떼한테 맡겼는데 정확히 가더라고요. 오늘은 10시 39분에 도착했답니다. 여기 갈 생각이었으면 좀더 일찍 출발했을 텐데 출근 시간이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1시간밖에는 못 있는게 아까웠지만 오늘은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해줬답니다. 저번에 1층에 앉았는데 오늘은 2층에 자리 잡았네요. 전망은 더 좋은데 WiFi도 잘 안 터지고 콘센트도 없었어요. 다 장단점이 있네요. 의자도 좀 차이가 있는데 야외도 있지만 라떼랑 나는 실내를 더 선호했네요. 오늘도 라떼 소금빵 나는 루스틱과 뜨아 시켰네요. 다른 것보단 이게 그나마 kcal가 덜 나가겠더라고요. 오늘은 초코 루스틱이 있었지만 플레인이 더 낫겠죠?ㅋㅋ 우리 라떼는 2층 자리에서도 얌전히 앉아 있었답니다. 처음에는 우리만 있었는데 금방 단체분들이 쭉 앉으시더라고요. 라떼 소금빵이요. 자기꺼라는걸 아는지 먹겠다고 막 관심을 보여서 우선 소금부터 떼고 저렇게 3등분 해서 안에 있는 부드러운 부분만 먹였어요. 바깥엔 약간 딱딱하기도 하고 살짝 짜기도 해서 나도 안 주지만 라떼도 좋아하지 않아요. 난 이번에도 루스틱 먹었네요. 이게 약간 치아바타 같은 건데 더 담백하고 맛있어요. 80g인데 나에겐 양이 좀 작지만 이 정도로 만족해야죠? ㅎㅎ 이 빵이 내가 점심 먹으려는 시간하고 비슷하게 먹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점심으로 쳤답니다.😅 우리 2층 자리 바깥에서 전망 좋은 야외 자리가 있지만 라떼가 무서워해서 저 자리는 앉을 수 없답니다. 멀리 보이는 시티뷰와 하늘도 이쁘답니다. 우리 자리에서 보이는 전망인데 남산이 보여요. 사진에선 작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남산이 가까워 보인답니다. 11시 34분에 나와서 얼른 가게에 라떼랑 같이 가는데 가는 길에도 하늘이 너무 파랗고 이쁘더라고요. 사진 한 장은 찍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모야모야병 증상 초기에 나타나는 신호는? 원인부터 수명까지 정리했습니다
얼마 전 지인이 갑자기 편측 마비 증세로 병원에 실려 갔는데, 검사 결과가 모야모야병이라는 말을 들었어요. 솔직히 이름도 생소해서 처음엔 뇌출혈 계열인가? 싶었는데, 검색해보니 생각보다 위험한 질환이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모야모야병 증상부터 원인, 유전 가능성, 수명까지 한번 정리해봤어요. ✅ 모야모야병이란? 모야모야병은 뇌로 가는 주요 혈관이 서서히 좁아지면서, 뇌에 산소 공급이 제대로 안 되는 희귀 뇌혈관 질환이에요. 혈류를 보완하려고 주변에 얇은 실핏줄이 생기는데, 그 모양이 연기처럼 보여서 일본어 ‘모야모야(안개 낀 듯 흐릿한 모양)’에서 유래했대요. 🚨 모야모야병 증상, 이렇게 나타나요 초기 모야모야병 증상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대표적인 건 아래와 같아요: 한쪽 팔다리 마비 또는 저림 갑작스러운 말하기 어려움 (실어증) 일시적인 시야 흐림 또는 의식 저하 두통, 어지럼증 소아의 경우, 운동 후 실신이나 경련 증상이 가볍게 지나가기도 해서 놓치기 쉬운 점이 더 무서워요. 뇌졸중과 유사하게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정밀 검사 필요합니다. 🧬 모야모야병 원인 & 유전 가능성 아직 정확한 모야모야병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전적 요인이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특히 동아시아 인종에서 발생률이 높고, 가족력 있는 경우 발병 위험도 올라갑니다. 유전 외에도 자가면역질환, 다운증후군, 방사선 치료력 등이 관련 있다고 보고돼 있어요. ⏳ 모야모야병 수명, 얼마나 영향을 줄까? 치료 여부와 진행 정도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병행된다면 모야모야병 수명에 큰 영향을 주지 않고 일상생활 유지도 가능하다고 해요. 단, 치료를 받지 않으면 뇌출혈, 뇌경색 위험이 커져 예후가 나빠질 수 있으니 조기 발견이 중요합니다. 모야모야병 증상은 일반적인 피로나 스트레스 증상과 비슷해서 놓치기 쉽지만, 이런 희귀 질환일수록 빠른 인지와 진단이 생명을 좌우하더라고요. 조금이라도 의심되면 꼭 뇌 MRI나 MRA 같은 정밀 검진을 받아보시길 추천드려요. 혹시 주변에 모야모야병을 겪으신 분 계신가요? 또는 관련 궁금증 있으시면 댓글로 같이 이야기 나눠요 😊 >> 서울대 희귀질환센터 모야모야병
막둥왕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