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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카레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늘은 카레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산책중 뜨아 한잔

산책중 뜨아 한잔 하네요  오늘은 메가커피에서 합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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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산책중 뜨아 한잔

11/13 목 만보걷기

오늘은 목요일 수능날이었지요 모든 수험생과 학부모님들 너무너무 고생하셨어요  제 아들도 오늘 수능을 봐서 여러모로 힘든 오늘을 보냈네요 그래도 만보걷기는 챙겨서 인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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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11/13 목 만보걷기

5분 스쿼트

오늘은 홈트로 탄탄한 하체 근육을 만들기 위해  다리라인 살리는 5분 스쿼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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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5분 스쿼트

목요일 마무리

만보를 조금 못넘겨서 서울대병원 살짝 걷고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근데 이때부터 힘이 좀 없었네요. 집에는 5시 51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4,400보예요 오늘 아침에 라떼랑 10분 산책했으니 오늘오후에 좀 대대적으로 산책할 마음이었지만 힘도 없고 활력도 없었네요.  라떼랑 6시 13분에 나와서 57분 정도 산책했답니다. 좀 서서히 움직였고요. 라떼가 가자는대로 갔는데 카페는 가지 않았어요. 들어갔다하면 1시간이나 1시간 반은 금방 넘어가니까 그때까지 앉아 있을 자신이 없더라고요. 그리고 오늘은 앉아서 정리도 하기 싫을 만큼 아무것도 하기가 싫었네요.  라떼랑 들어올 때 17,000보 네요 오늘은 생각보다 물을 많이 마셔서 실제로 집에 들어오기 전에 2l를 완료했어요.  1잔 더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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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하체 근력과 코어강화 스텝업으로 🏃

하체 근력과 코어강화로 체지방 연소와 유산  소 운동의 효과가 있는 스텝업으로 계단의 높  이를 한1 계단식에서 2계단으로 바꿔가면서  운동의 강도를 높여줍니다.오늘은 200개로  하체를 강화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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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하체 근력과 코어강화 스텝업으로 🏃

다이소 추천템 모음💥 헬스인이라면 무조건 써야 할 홈트템 5가지

다이소 추천템 모음💥 헬스인이라면 무조건 써야 할 홈트템 5가지 “운동은 하고 싶은데, 운동기구는 부담스럽다…” 그럴 땐? 다이소 홈트템으로 가볍게 시작하는 거죠! 😎 저도 헬스장 끊고 안 가는 스타일이라 집에서 슬슬 움직이는데, 다이소 추천템 몇 가지만 잘 챙겨도 꽤 괜찮은 루틴이 만들어지더라고요. 오늘은 실제로 써본 사람들 사이에서 호평 많은 다이소 헬스용품 TOP5 추천드려요.  운동 초보부터 헬린이까지 만족할 만한 구성이에요! 1️⃣ EVA 악력기 15kg 가격: 1,000원 운동 부위: 손가락, 손목, 전완근 작지만 은근히 쎄다?! 다이소 운동템 중 가장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아이템이에요. 악력 15kg 정도라 초보자용으로 딱이고, 손바닥 피로 풀기에도 좋음! ✔ 푹신한 그립감 ✔ 손가락 힘 키우기용 ✔ 틈날 때마다 ‘쥐었다 펴기’로 습관화 가능 2️⃣ AB슬라이드 대형 가격: 5,000원 운동 부위: 복부, 코어 다이소 홈트의 복근 대표템! 초보자도 쉽게 조립 가능하고, 바닥 긁힘 없이 부드럽게 굴러가요. 무릎 꿇고 천천히 밀어주면 코어 불타는 느낌🔥 ✔ 가성비 미쳤다 ✔ 쿠션 손잡이로 손목 부담 ↓ ✔ 꾸준히 하면 복근라인 보임 3️⃣ 스트레칭 튜빙 밴드 가격: 3,000원 운동 부위: 상·하체, 전신 스트레칭 집에서 운동할 땐 뭐든 만능템이 최고죠! 이 밴드는 손잡이 + 발걸이 구성으로 다양한 동작이 가능해요. 맨몸운동보다 확실히 자극이 오고, 휴대도 편함 🎯 ✔ 전신 스트레칭 ✔ 홈트 초보도 OK ✔ 강도 조절 가능 4️⃣ 요가링 가격: 3,000원 활용도: 스트레칭, 붓기관리, 근막이완 다이소 홈트템 중 ‘찐 애정템’으로 꼽히는 요가링! 다리에 끼우거나 등 뒤로 당기기, 발에 걸어 스트레칭 등 활용도 미쳤고 붓기 관리템으로도 인정받는 중! ✔ 종아리 붓기 케어 ✔ 전신 스트레칭 ✔ 샤워 후 바디로션 마사지용으로도 굿 5️⃣ 폼롤러 가격: 5,000원 활용도: 근육이완, 운동 마무리, 혈액순환 운동 끝나고 이거 안 하면 섭섭하죠. 다리, 등, 옆구리까지 굴려주면 근육 뭉침 시원하게 풀림! 다이소 폼롤러는 생각보다 튼튼하고 내구성도 꽤 괜찮아요. ✔ 뭉친 근육 이완 ✔ 하루 마무리 스트레칭 ✔ 헬린이 필수템 🧾 한눈에 보는 다이소 헬스템 추천 요약 제품명 가격 추천 포인트 EVA 악력기 15kg 1,000원 소근육 강화, 부담 없이 시작 가능 AB슬라이드 대형 5,000원 복근 집중 공략, 손쉬운 조립 스트레칭 튜빙 밴드 3,000원 상·하체 운동, 강도 조절 가능 요가링 3,000원 붓기 관리, 마사지, 스트레칭 다 가능 폼롤러 5,000원 운동 마무리, 전신 근육이완에 탁월 💬 마무리 한 마디 비싼 장비 없어도 운동은 가능해요! 다이소 헬스용품은 가격도 착하고 효과도 꽤 만족스러워서 “나 운동 해볼까?” 고민 중이시라면 이 추천템들로 한 번 시작해보세요. 혹시 이 중에서 써보신 제품 있나요? 또는 여러분의 다이소 홈트 최애템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다이소 홈트 모음전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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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추천템 모음💥 헬스인이라면 무조건 써야 할 홈트템 5가지

저녁으로 친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푸짐하게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도 여전히 궁금하더라고요. 땅콩을 제법 먹다가 안 되겠어서 오트밀크샷추 팥빙수 해 먹었네요. 에스프레소 샷은 4개 넣고 크리스탈라이트 조금에 음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하나 넣어서 갈았고요. 그래서 크샤츄 얼음 담고. 토핑으로 오트밀 불려서 그릭요거트 섞어서 올리고 팥도 제법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과 블루베리까지 올렸답니다. 오늘은 푸짐한 오트밀팥빙수가 됐네요. 이제는 정말 오늘까지 해 먹어야지 하면서 팥빙수 만들어 먹었답니다.  오늘 날이 조금 풀렸다고 바로 해 먹었는데 먹다 보니 추워서 겉옷까지 입어가면 먹었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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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 친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점심은 기다렸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훈제오리를 11일에  가져갔다가 다시 12일에 훈제오리만 또 갖고 집에 왔다가 13일에 또다시 가져가서 점심에 샐러드 해먹었네요. 자꾸 시간이 없고 살이 쪄서 급찐급빠 해야 돼서 미뤄지니까 집에서 샐러드 먹기가 참 쉽지 않네요. ㅋㅋ 점심은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옆에 물은 밥 먹기 전에 2컵이나 먼저 마시고 식사했는데 그러면 입 터짐을 방지할 수 있다는데 역시 나한텐 도움이 별로 안 되네요. (오늘도 점심 먹고도 땅콩이며 크샷추 팥빙수까지 먹었답니다.ㅋㅋ) 11일 날 집에서 샐러드 거리 챙긴 겁니다. 훈제오리는 구운 마늘까지 더해서 150g 재서 담았고요. 훈제오리와  같이 배달된 백김치, 피클, 부추무침도 담고 야채믹스 1팩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홍청피망( 근데 오늘 보니까 홍피망이 좀 물렀더라고요. 원래 파프리카는 잘 무르질 않는데 피망은 좀 다를까요?ㅠㅠ) 사과 1쪽 담았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게에 있는 데친 양배추 조금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담고 사과 1쪽, 단감 1쪽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마저 다 뿌렸답니다. 이러고 한 켠에 백김치, 피클 부추김치(가게에서 1시간 물에 담가 놔서 꼭 짜서) 썰어 올리고 그 위에 훈제어리랑 구운 마늘도 좀 썰어서 올렸네요. 훈제오리랑 구운 마늘은 뜨거운 물에 1시간 정도 담갔다가 체에 걸러서 사용했답니다. 오늘따라 덜 짜더라고요. 야채부터 먼저 맛있게 먹고 반 정도 먹었을 때 훈제오리랑 다 같이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오늘은  여러 가지 복잡한 과정이 많으니 견과류랑 시리얼 빼먹었는데 그냥 그릭요거트까지 뺀 김에 그거 3개 나중에 먹자 싶었어요. 훈제오리가 많으니까 탄수화물을 안 먹으려고 샐러드만 거하게 차린 건데도, 막상 샐러드 먹을 때는 나중에 먹을 것까지 생각하고 있었답니다.ㅋㅋ 아침은 걸어 다니면서 먹었으니까 영양제까지는 챙기기 힘들었고 점심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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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기다렸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피자 아이들 당근 안먹을때 해먹는피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여러분들과 함께 피자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 드리도록 하겠어요. 피자는 또 후반 주의 중간 사이즈 2개 분량을 만들어서 제빵 용기에 따뜻한 물 160미리를 넣고 간격분 280mm 소금 2분의 1 수저 설탕 일티 드라이 이스트 일티를 넣어 주세요. 이때 드라이이스트는 밀가루 중간에 홈을 파고 따로 분리해서 넣어줍니다. 그렇게 10분간 반죽을 해 주시면 동그랗게 이렇게 만들어 주세요. 반죽에 올리브유 유티를 넣고 슈퍼분간 반죽해 주세요. 도어 반죽은 불에 넣고 랩을 씌운 뒤 1시간 발효를 시켜 주시면 됩니다. 저는 기계 반죽을 하니 반죽과 오일이 걷들어서 반죽을 따로 꺼내 오일이 자로 쓰도록 여러 번 치대해 졌어요 다양한 토핑하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불고기 양념육을 물기 없이 중간물로 바싹 볶아 주세요. 이때 큰 덩어리는 가위로  잘게잘려서 만들어 주는 게 좋습니다 이렇게 속부고기를 약간 짭짤함하게 만들어 주고 그 위에 토핑 재료들이 있어야 되는데요. 저 같은 경우에서는 바싹 볶아놓은 불고기를 아까 만들었고 양파와 파프리카 그리고 파프리카의 모차르트 치즈 250g을 준비해 주면 됩니다. 그리고 당근도 준비하셔야 되겠죠. 오늘의 주제는 아이들이 당근을 먹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당근을 함께 토핑해서 섞어주면 아이들이 피자를 맛있게 먹을 수가 있습니다. 1시간 된 발효된 반죽을 두 덩어리로 나눠서 가스를 빼 주세요. 실온에서 20분 동안 더 발효를 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에 반죽한 한 덩어리를 썼고 나머지 한 덩어리는 냉동에 보관해서 다음에 쓰시도록 하세요. 도우를 전문가처럼 만들 수는 없겠지만 얇게 동그랗게 되도록이면 퍼주시면 좋겠습니다. 20분간 가스를 빼고 비자팬에 반죽을 얇게 늘려 엎혀서 도우테두리 안에 모자렐라 치즈를 올려서 감싸 주세요. 도우 중간 부분에 5분이 구울 때 부푸지 않도록 포크로 꼭꼭 찍어 주시는 것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우의 스테이크 소스인 토마토 소스를 바르시고 그동안 만들어 놨던 불고기와 그리고 토핑들을 올려 놓으세요. 특히나 여기서 중요한 당근도 잘 토핑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주제는 아이들이 먹지 않은 당근을 먹기 위해서 넣어주는 것이기 때문에 잘 섞어서 넣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스테이크 소스로 한 번 더 주변을 뿌려 주세요. 그리고 나서 오븐에 180도로 약 15분에서 20분간 구워주시면 집에서도 아주 맛이 있는 피자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홈메이드 맛있는 불고기 당근 피자를 완성했어요. 아이와 함께 특히나 아이들이 잘 먹는 피자에 당근도 넣어서 영양가 있게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당근뿐만 아니라 양파와 그리고 파프리카도 같이 넣었기 때문에 더욱더 아이들 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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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아이들 당근 안먹을때 해먹는피자

목요일도 바쁜 아침(식사도 걸으며)

일찍 기상하지 못했지만, 자정에 깨서 다시 깊은 잠을 자진 못하네요. 졸다 깨다 하다가 5시쯤에  일어났답니다. 스트레칭하고~ 그래도 어제 급찐급빠 했다고(밤에 견과류를 먹어서 좀 장담은 안 됐는데) 700g은 빠졌더라고요. 다행이었답니다. 오늘은 덜 쪄야 되는데😅 그동안 미뤘던 훈제오리 샐러드도 오늘은 해 먹을 수 있겠어요 하지만 오늘도 산부인과 진료가 있고 진료 전에 초음파까지 찍어야 되니까 시간이 좀 빠듯했네요. 아침은 걸으면서 먹는 걸로 준비하고 샐러드는 점심에 먹기로 했답니다. 라떼아침산책도 30분에서 10분으로 줄였네요  7시 41분에 라떼 실내복 그대로 입고 나갔답니다. 누나 마음이 급했는데 어찌 알았는지 큰 거 작은 거 볼 일도 금방 다 보더라고요. 그리고 아파트만 조금 돌고 얼른 들어갔답니다. 막상 들어갈 때 보니까 이게 뭐람 하는 것 같아 보이네요.ㅋㅋ 7시 57분에 아침 먹을 것과 점심 훈제오리까지 바리바리 챙겨서 얼른 나왔네요. 금방 초음파 찍을 거니까 바로 당근스틱부터 빼서 사진부터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저 당근 스틱 3팩를 갖고 나왔는데 우선 2개만 찍었거든요. 2개만 먹을까도 생각이 들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3팩째 다 먹었네요. 세 번째 팩은 프로틴까지 먹고 먹었답니다. 사과 1쪽과 방울 토마토 4개입니다. 아침 보니까 썰어 놓은 사과도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 새 사과 2개 얼른 썰어서 놔뒀는데 참 없는 시간에 쪼개서 했네요. 그리고 당장은 야채랑 과일 먹고 프로틴은 조금 더 나중에 먹겠지만 우선 사진을 찍어 놨어요. 오늘은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 입니다. 330ml, 99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는 초콜릿도 그렇게 진하지 않아서 먹기 편한데 한 입 먹고 조금 놀랬네요. 내가 아메리카노를 챙겨온 줄 알았더니 초콜릿을 챙겨왔더라고요.ㅋㅋ 프로틴 드렁크가 초콜릿이니까 프로틴우노바는 흑임자로 당첨됐네요. 흑인자가 제일 kcal가 작아요. 35g에 88kcal, 단백질은 12g입니다.  그런데 야채까지는 초음파랑 진료 기다리면서까지 먹었는데 프로틴은 산부인과 진료까지 끝나고 나서야 먹었답니다. 그래도 병원에서 환자들이 가까이 붙어 앉아 기다리는데 눈치도 보이고(요즘은 그런 눈치도 거의 안보지만 여기는 진료실 바로 앞이라 워낙 조용하거든요) 선생님 만나야 되는데 초콜릿이 낄까봐 조금 그랬네요. 그래도 나와서 바로 다 먹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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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도 바쁜 아침(식사도 걸으며)

맛도좋고 가격도 착한 다이어트 메가커피 음료 추천!!!

저는개인적으로 건강에도 좋다는 헛개 아메리카노이면서 헛개맛이나는 헛개리카노를 추천합니다.💯 맛도 좋은편이고 가격도 착한편입니다 2400 그냥 아메보다 약간 추가하면 맛나게 드실수 잇어요~~!! 식후에 한잔 마셔봅니다,☕ 다이어트걱정말고  시럽 많이 안넣고 먹게  헛개리카노요~~!!👍 맛잇습니다.  오늘은 날도 안추워서 아이스로 먹기 적당하네요~ 헛개가 몸에 좋다고하죠~~   헛개나무[北枳椇] 헛개나무속(Hovenia) 식물은 전 세계에 약 3종과 변이종 2종이 있다. 중국에도 3종, 변이종 2종이 있는데 약으로 사용되는 것은 3종이다. 이 종은 중국의 하북, 산동, 산서, 하남, 섬서, 감숙, 사천, 호북, 안휘, 강소, 강서 등에 분포하며 한반도와 일본에도 있다. 《대한민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제4개정판)에는 지구자를 “헛개나무(Hovenia dulcis Thunb., 갈매나무과)의 열매자루가 달린 열매 또는 씨”로 등재하고 있다. ‘지구자’라는 약명은 《신수본초(新修本草)》에 처음으로 기재되었다. 주요산지는 중국의 섬서, 호북, 강소, 안휘, 복건 등이다. 헛개나무의 주요 활성성분으로는 트리테르페노이드 사포닌 화합물과 플라보노이드가 있다. 약리연구를 통하여 헛개나무는 해주(解酒), 항간손상, 항지질과산화, 강혈당 등의 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의학에서 북지구는 지갈제번(止渴除煩), 청습열(淸濕熱), 해주독(解酒毒) 등의 효능이 있다. 헛개나무에 대해 퍼왓습니다. 헛개나무[北枳椇] 헛개나무속(Hovenia) 식물은 전 세계에 약 3종과 변이종 2종이 있다. 중국에도 3종, 변이종 2종이 있는데 약으로 사용되는 것은 3종이다. 이 종은 중국의 하북, 산동, 산서, 하남, 섬서, 감숙, 사천, 호북, 안휘, 강소, 강서 등에 분포하며 한반도와 일본에도 있다. 《대한민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제4개정판)에는 지구자를 “헛개나무(Hovenia dulcis Thunb., 갈매나무과)의 열매자루가 달린 열매 또는 씨”로 등재하고 있다. ‘지구자’라는 약명은 《신수본초(新修本草)》에 처음으로 기재되었다. 주요산지는 중국의 섬서, 호북, 강소, 안휘, 복건 등이다. 헛개나무의 주요 활성성분으로는 트리테르페노이드 사포닌 화합물과 플라보노이드가 있다. 약리연구를 통하여 헛개나무는 해주(解酒), 항간손상, 항지질과산화, 강혈당 등의 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의학에서 북지구는 지갈제번(止渴除煩), 청습열(淸濕熱), 해주독(解酒毒) 등의 효능이 있다.  주독 해독 및 간 보호 지구자에는 술독을 푸는 효능이 있는데 술을 마시기 전에 복용하면 술을 마신 후에 복용하는 것보다 효과가 더욱 좋다[참고문헌:9]. 혈액 중의 에탄올 농도와 에탄올 대사물의 배출량을 낮춰 주며 에탄올로 유도된 Mouse의 수면시간을 단축시키고 말론디알데하이드(MDA)의 함량을 낮춰 준다. 동시에 글루타치온과산화효소(GSH-Px)의 활성을 제고시킬 수 있다[참고문헌:10-11]. 지구자의 알칼로이드는 에탄올로 야기된 간 손상을 뚜렷하게 길항할 수 있는데 플라보노이드가 보조적 역할을 한다[참고문헌:12]. 지구자의 플라보노이드와 암펠롭신은 에탄올로 유도된 근육이완작용을 억제할 수 있다[참고문헌:13]. 지구자의 물 추출물은 사염화탄소(CCl4)로 유발된 Mouse의 간 손상에 대해 보호작용이 있고 CCl4로 유발된 알라닌아미노기전이효소(ALT), 아스파트산아미노기전달효소(AST), 젖산탈수소효소(LDH) 등의 이상수치를 정상화할 수 있음과 동시에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TG)을 감소시킬 수 있다. 또 CCl4로 유도된 체외배양 간세포의 AST 상승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다[참고문헌:14]. 지구자의 메탄올 추출물은 D-갈락토사민/지질다당(LPS)으로 유도된 실험성 간 손상에도 보호작용이 있다[참고문헌:15]. 2. 항산화 지구자의 호모게네이트를 위에 주입하면 Mouse의 혈청, 간, 신장, 뇌조직 중의 MDA 함량을 감소시킬 수 있는데 뚜렷한 용량 의존성이 있으므로 고용량을 사용하여 Mouse의 혈청, 간, 신장, 뇌조직 중의 MDA의 함량을 대조군과 비교하여 각각 34%, 70%, 9.2%, 26%가량 낮출 수 있다. 그 밖에 Mouse의 간, 신장, 뇌조직 중의 슈퍼옥시드디스무타아제 활성을 제고할 수 있다[참고문헌:16]. 3. 혈당강하 지구자의 물 추출물을 알록산으로 인해 당뇨병에 걸린 Mouse에게 주입하면 혈당을 낮출 수 있다. 중 · 저용량은 Mouse의 간당원 함량을 상승시킬 수 있다[참고문헌:17]. 4. 항종양 지구자의 물 추출물은 in vitro에서 세포독성작용이 있으며 종양억제작용이 있다. 또한 지구자의 물 추출물은 in vitro의 인체간암세포 Bel-7402의 생장을 억제하는데 반수억제농도(ID50)는 14.0mg/mL이다. 체내에 지구자의 물 추출물을 주입하면 Mouse의 간암에 억제작용이 있다[참고문헌:18]. 5. 적응력 강화 지구자의 물 추출물을 Mouse의 위에 주입하면 Mouse의 내한(-5℃)과 내열 기능(50℃)을 제고함과 동시에 Mouse의 유영시간과 장대오르기시간을 연장할 수 있다[참고문헌:19]. 6. 혈압강하 지구자의 물 추출물과 부탄올 추출물 수용액을 정맥에 주사하면 지구자의 정상 및 마취된 고양이의 동맥혈압을 낮출 수 있다. 이는 농도 의존성을 띠며 사용량에 따라 지구자의 부탄올 추출물 수용액의 효력은 비교적 강해진다. 또한 정맥주사로 유발된 혈압강하 지속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반면 지구자의 에칠아세테이트 추출물 수용액은 동맥혈압에 대해 아무런 영향도 없다[참고문헌:20]. 7. 기타 지구자의 에탄올 추출물 수용액은 Rat의 식욕을 뚜렷하게 억제시키고 체중을 감소시킬 수 있다[참고문헌:21]. 호베니둘시오사이드는 Mouse의 스트레스성 위궤양에 뚜렷한 억제작용이 있다. 그 밖에 지구자에는 이뇨와 항돌연변이작용이 있다. 여러가지 좋은 점들이 많이잇네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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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이쁘니

맛도좋고 가격도 착한 다이어트 메가커피 음료 추천!!!

오늘은 귀찮아서..^^ ㅋ

오늘 바빳기도 하고 감기 기운있어서 너무 귀찮은 관계로  짜파게티로 저녁 때웠네요 ㅎㅎ 그래도 최근 지방대사제 챙기면서 가볍게 유산소 운동해주니 가끔 인스턴트나 치킨을 먹어도  체중이 찌거나 하지는 않더군요..ㅋㅋ 여하간 내일 저녁은  다시 건강식으로 돌아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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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방바

오늘은 귀찮아서..^^ ㅋ

복근 만들기

오늘은 단시간만 해도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는  짧고 굵게 운동하고 복근 만들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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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복근 만들기

대방어

동네 포장만 전문으로 하는 횟집인데 지난주는 광어랑 도다리 먹어보고.. 맛있어서~ 오늘은 대방어+광어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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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대방어

라떼저녁산책하다 카페 사흘

퇴근쯤에 꽃배달에 들어왔답니다. 5시쯤 나와서 서울대병원 본관에 꽃배달하고 라떼 산책 시킬라고 얼른 홈플에서 야채 믹스 사가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30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6,300보 네요 집에 들어가 정리할것만 빨리 정리하고 라떼랑 6시 3분에 저녁산책 나왔답니다. 정리하면서도 배고파서 자꾸 견과류를 손대더라고요. 이럴 때 빨리 나오는 게 상책이랍니다😅 내일 아침 산책은 아무래도 힘들 것 같아서(내일도 1년에 1번씩 하는 산부인과 진료가 있고 그 전에 초음파 검사도 있어요😂) 저녁 산책을 하긴 해야겠더라고요.  막상 나왔는데 걷기는 싫어서 카페나 갈까 했답니다. 우리 집에서 가장 가까운 강아지동반 가능한곳으 카페 사흘에 왔네요.  내가 이 가장자리를 좋아하거든요. 아래에 콘센트도 있고 끝자리랑 사람들 눈치도 덜보고~ 아까 혜화초교 갈 때는 이 자리에 사람이 있어서 어쩔까 싶었는데 다시 오니까 없더라고요. 얼른 들어갔네요. 라떼 앉혀놓고 주문하러 갔답니다 오늘은 아아 시켰어요. 물도 1잔 떠왔답니다. 1잔만 더 마시면 2L 완료가 됩니다. 아아도 물 1잔 다 마시고 마시려고요 라떼는 아까 나왔을 때 간식 먹였거든요. 카페 와서는 와서도 간식 먹고 견과류도 조금 먹고 내 무릎 베고 쉬네요. 그렇게 쉬다가 8시 반에는 카페에서 나와 빨리 8분 만에 집에 왔네요. 오늘은 17800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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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저녁산책하다 카페 사흘

MRI 찍자는 말에 아메리카노로 달램

기다릴 것도 없이 거의 금방 9시반에 진료 받으러 들어갔답니다. 일주일 전에 CT 찍어놨거든요. 의사선생님이 가슴 쪽은 문제가 없는데 CT를 보여주시면서 비장에 약간 밝은 부분이 보인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얘긴가 싶었는데(의사 선생님이 이상한 모양이라거나 이상한 게 보인다거나  하면 대부분 안 좋은 일이거든요) 갑자기 MRI를 스케줄 잡히는 대로 찍자고 하셨어요. 정말 가슴이 덜컥했네요😰 그 밝게 보이는 부분이 별거 아닐 가능성이 더 많지만 그래도 체크는 바로 해야 하니  MRI를 찍자고 하시네요. 사실 확실한 모양이면 CT에도 나오는데 아리송한 모양인데 특히 유방암은 비장으로 전이는 잘 안 된다고 하시면서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MRI를 찍어서 가능성을 배제한다는 얘기인 것 같았어요.  나는 그 말 듣고 멍했다가 그런데 비장이 어디쯤 있고 무슨 일을 하는 장기냐고 물어봤답니다. 교수님이 대충 뭐라 얘기하셨는데 사실 그거는 기억이 잘 안 나고 나중에 찾아보니까 췌장 옆에 있고 면역세포기능을 돕고 우리 몸에 세균이나 항원을 걸러준답니다. CT 상이지만 내 비장도 봤답니다.  하얗고 검기만 해서 이게 뭐 어떤 건지 정확히 알 수는 없어도 뭐 이상한 게 반짝이더라고요. 어쩌다 저런 게 보일까요?🤣 그래서 MRI를 받을 스케줄을 받아야 하는데 서울대병원에서 급하게 검사 받는건 그렇게 쉽지가 않거든요. 아예 응급이면 모를까 이렇게 중간에 들어가는 게 어려워서 금방 안 나오더라고요. 한 20~30분 기다렸네요. 그랬더니 진료는 2주후 월요일인데  바로 전날 일요일 오후 3시 20분으로 겨우 스케줄 받았네요. 혹시 그전에라도 자리가 나면 전화를 주겠다고 하면서요. 일요일 날 검사받는 것도 처음이고  6시간금식도 있어서 애매한 시간이지만 그나마 스케줄 나온게 어딘가 싶습니다. 오히려 MRI를 하루 전에 찍으면 진료랑 괜찮냐고 물어보기까지 했네요. 스케줄 받고 선생님한테 체크해서 괜찮다고 해서 오더가 나왔답니다. 막상 스케줄까지 나오니 이제 속이 시끄럽네요. 혹시 암인가 아닌가 MRI를 찍어야 되니까 힘들었답니다.  진료가 9시 반이었고 늦더라도 10시 반까지는 다 받고 천천히 11시 요가 가면 되는 거였는데 갑자기 MRI 스케줄 받는다고 기다리면서 내가 헷갈렸거든요. 그때가 10시 조금 전인데 거의 11시에 육박한 줄 알고 암정보 교육센터에 전화해서 이런저런 사정으로 요가 수업 늦겠다고까지 얘기를 했답니다. 완전히 시간을 헷갈린 거죠. 그만큼 정신이 없었어요. 스케줄 받고 지하 1층으로 바삐 내려가서 교육실 문을 여니까 문이 잠겨 있는 거예요. 그때 핸드폰을 보니까 내가 헷갈린 걸 알았네요. 어처구니 없지만 그만큼 내가 정신이 없구나 생각하고 1층으로 다시 올라가 암정보센터 라운지에 가서 앉았네요. 근데 커피가 너무 땡겨서 편의점 가서 커피랑 생수 사 와서 마시면서 있었답니다.  카페 갈까도 생각을했거는데 요가를 가야 하니까 한 40분도 채 안 남았는데 카페 가는 게 아깝더라고요. 그냥 편의점에서 조지아 블랙으로 6kcal 정도 되는 아메리카노를 사고 물도 좀 마셔야 될 것 같아서 500ml 삼다수 샀답니다. 그거 사면서 암병원 편의점은 뉴케어 다른 맛도 있더라고요. 커피맛하고 호박맛도 산답니다. 나는 나고 우리 엄마는 좀 맛있는 거 드시고 얼른 일어나야죠. 진짜 내가 암이면 엄마케어가 힘들 텐데...  사실 선생님 얘기 들으면서 가장 큰 걱정이 내가 항암하면 우리 엄마랑 동생, 라떼까지 어째야 되나 눈앞에 캄캄했답니다. 생각해 보면 내가 참 사서 걱정을 해요.😆 아직 비장 쪽에 암이 있는지 어쩐지도 모르는데  조지아 블랙은 맛이 없었네요. 내가 맨날 커피 머신으로 샷내서  아메리카노 마시다가 편의점에서 파는 커피 먹으니까 맛이 영~ 제품 맛이 났다고 해야되나? 깔끔한 아메리카노 맛은 아니었어요. 맛도 쓰고요. 정보센터에 계시는 자원봉사자분도 안면이 있던 암환우시거든요. 그분하고도 이런저런 얘기를 했답니다. 그러다 요가 시간 돼서 툴툴 털고 요가하러 갔죠. 이럴 때일수록 몸을 움직여 주는 게 도움이 되더라고요. 물론 요가하러 가서 옆에 있는 경아언니한테 또 토로했어요. 속상하다고 언니는 괜찮을 거다. 우선 별일이 아닐거라고 걱정을 먼저 하는 건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얘기해 줬네요 그리고 진짜 대부분은 별 일이 아니지 않냐? 그 말도 다 맞거든요 그렇게 요가 끝내고 12시까지 얼른 출근해서 이모한테도 이런저런 얘기하고 가게업무도 보고 또 내 일상을 살아갔답니다. 이모 퇴근하고 나서는 보험 설계사분이 오신 거예요. 그래서 또 그분이랑 이런저런 얘기를 했죠. 그때 크셔추 타 마셨어요. 오늘은 샷 2개에 크리스탈 라이트만 넣었답니다. 오늘 급찐급빠니까 깔끔한 크샷추로 만들었는데 그래도 중간중간 견과류는 좀 먹었어요. 그것까지 안 먹을 순 없겠더라고 ㅋㅋ  아까 진료받고 너무 정신이 없고 짜증나고 뭘 먹을까도 생각을 안 한 건 아니거든요. 근데 순전히 시간이 없어서 못 먹었답니다. 요가는 받고 싶고 근무도 해야 되고 가게 오니까 아침 먹었으니 먹지 말자는 생각도 들고요. 그래도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는 좀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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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찍자는 말에 아메리카노로 달램

스쿼트 했어요 😘

가즈아 !!!! 으뜸님과 스쿼트 500개 달려보았습니다👍 캬 자세 너무 좋으시지용?? 한 400개에서 고비오는데 오늘은 괜찮았네요 ㅋㅋ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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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쿼트 했어요 😘

무릎에 좋은 운동, 피해야 할 운동

50대 이후 건강을 위해 운동을 시작하려 한다면, 무릎 관절에 대해 조금 더 신경 써야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하체 근력이 약해지고, 연골과 인대가 약해져  무릎이 받는 충격을 흡수하기 어려워지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무릎 건강에 좋은 운동과 피해야 할 운동을 함께 알아볼게요. 😊 무릎에 약이 되는 운동은? 무릎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근육을 강화해주는 운동이 최고입니다.   🏊🏻 수영: 물속에서 하는 운동이라 관절에 무리가 거의 없어요!  🚴🏻‍♀️ 실내 자전거 타기: 무릎을 부드럽게 움직이며 근육을 강화할 수 있어요.  🚶🏻 빠르게 평지 걷기: 경사가 없는 곳에서 빠르게 걷는 것도 무릎 건강에 좋아요. 이런 운동들은 무릎 관절을 보호하면서도 튼튼한 다리 근육을 만들어 주니까 꾸준히 해보세요! 무릎에 독이 되는 운동은? 운동이라고 다 좋은 건 아니에요.  아래 운동들은 무릎에 너무 많은 충격을 줄 수 있어 피하는 게 좋아요:  • 달리기: 특히 아스팔트 같은 딱딱한 바닥은 무릎에 부담을 줘요.  • 점프 동작이 많은 고강도 에어로빅: 땅에 착지할 때 무릎에 충격이 크답니다.  • 가파른 산 오르기: 경사가 심한 곳을 오르내리면 무릎 관절이 비명을 지를 수도 있어요. 😨 특히 겨울철에는 추운 날씨 때문에 관절과 근육이 뻣뻣해져 부상의 위험이 더 높아져요.  운동 전후로 준비운동을 꼭 챙겨야 해요! 겨울철에 더 주의해야 하는 이유 추운 날씨는 관절과 근육을 긴장시키고 유연성을 떨어뜨려요.  그래서 준비운동 없이 밖에서 뛰거나 얼어붙은 길에서 넘어지면  반월상 연골판 손상 같은 심각한 부상을 입을 수 있어요. ⚠️ 반월상 연골판 손상이란?  반월상 연골판은 무릎 관절에서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손상되면 무릎에서 소리가 나거나, 통증과 부종이 생기고,  무릎을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운동 제한 증상이 나타나요.  이런 경우에는 주사나 물리치료로 회복을 돕거나,  심하면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으니 미리 조심하는 게 가장 좋아요! 무릎 건강을 지키는 작은 습관 무릎을 지키려면 운동 전후 준비운동과 마무리 운동이 필수입니다:  • 운동 전: 스트레칭과 가벼운 워밍업으로 관절과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세요.  • 운동 후: 열감이 있다면 냉찜질로 진정시키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근육을 회복시켜야 해요. 무릎 건강, 꾸준함이 답이에요! 무릎은 한 번 망가지면 회복하기 힘든 곳이에요.  그래서 나에게 맞는 운동을 선택하고, 부상을 예방하는 습관을 만드는 게 중요해요. 오늘부터 무릎에 좋은 운동으로 건강한 몸을 만들어 보세요.  그리고 운동 전후 준비운동, 잊지 마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무릎 괜찮을까? 다이어트로 달리기 시작한 분들은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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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 좋은 운동, 피해야 할 운동

무나물

가을무는 보약이라고 불릴만큼 영양도 풍부하고 시원하면서도 달아 여러 요리에 활용하기 좋은 식재료인데 오늘은 볶음으로 요리해봤다. 무나물 만드는 방법은 무를 채썰어 끓는 물에 소금 약간 넣고 살짝 삶아 아린 맛을 빼준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다. 무에 까나리 액젓을 조금 넣어 밑간을 한 다음 팬에 들기름 넣고 볶아준다. 부족한 간은 천일염으로 해주고 깨를 뿌린다. 우리는 제삿나물 하듯이 파, 마늘을 넣지 않고 만드는데 이게 깔끔하면서 개운하고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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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나물

무나물 레시피

오늘은 집밥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무나물을 만들어봤어요. 특별한 재료도, 어려운 손질도 필요 없지만, 은근히 손맛이 중요한 반찬이라 정성껏 만들어봤답니다. 겨울철 단맛이 올라온 무를 사용하면 훨씬 감칠맛이 나고, 밥반찬으로도, 비빔밥 재료로도 정말 잘 어울려요. 완성된 한 접시 기준으로 약 70~80kcal 정도로 가볍고 부담 없는 반찬이에요. 먼저 준비한 재료는 무 한 토막(약 300g), 다진 마늘 1작은술, 대파 조금, 소금 약간, 들기름 1큰술, 깨소금 약간이에요. 무는 껍질을 벗기고 가늘게 채 썰었어요. 두껍게 썰면 아삭함이 덜하고, 너무 얇으면 금방 숨이 죽으니까 적당한 굵기가 중요해요. 팬을 중불로 달궈 들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 살짝 볶아 향을 냈어요. 이때 들기름 냄새가 고소하게 올라오면 무를 넣고 함께 볶기 시작했어요. 무가 살짝 투명해지면 소금으로 간을 맞춰요. 처음부터 간을 세게 하면 나중에 무의 단맛이 묻히니까, 살짝만 넣고 나중에 조절하는 게 좋아요. 중불로 5분 정도 볶다가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2~3분 정도 더 익혀요. 그러면 무가 부드럽게 숨이 죽으면서도 물이 너무 많이 생기지 않아요. 마지막으로 깨소금을 살짝 뿌려주면 고소한 향이 더해져요. 완성된 무나물은 흰밥 위에 올려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간이 세지 않아서 밥이랑 함께 먹기 좋고, 나물 특유의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입안 가득 퍼져요. 들기름 덕분에 향이 진하면서도 기름지지 않고, 무의 단맛이 은근하게 배어 있어서 계속 젓가락이 가요. 남은 무나물은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다음 날 비빔밥에 넣으면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이 무나물의 좋은 점은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있다는 거예요. 무 자체가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단에도 잘 어울리고, 기름을 적게 쓰면 더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이날 들기름을 한 스푼만 사용했는데도 충분히 고소했어요. 가끔 멸치액젓을 몇 방울 넣으면 감칠맛이 살아나고, 약간의 후추를 넣으면 더 풍미가 깊어지더라고요. 결국 무나물은 단순하지만, 재료의 맛을 살리는 정갈한 요리라는 걸 새삼 느꼈어요. 냉장고 속 흔한 재료로도 이렇게 따뜻하고 건강한 반찬이 만들어지니, 매번 만들 때마다 소소한 만족감이 들어요. 앞으로는 들기름 대신 참기름으로 향을 바꿔보거나, 살짝 고춧가루를 넣어 매콤하게 변주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오늘 저녁 밥상에 무나물 한 접시 올려두니, 단정하면서도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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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나물 레시피

화요일 마무리

아직 만보가 안 됐지만 계단 오르기 성공 인증하려고 좀 빨리 인증사진 찍어서 성공 인증했어요. 28일차까지 인증 다 했거든요. 그랬더니 오늘까지 성공 인증해야  해서 좀 빨리 했답니다. 어제는 너무 몸이 힘든지 엄마한테 다녀왔는데도 불구하고 걷기가 충분치 않았어요. 퇴근해서 열심히 더 걸어서 맘보 채워서 6시 3분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2,300보 에요. 아침에는 시간이 모질라 라떼 산책 30분 정도만 시켰는데, 오후산책도 내가 몸이 좀 안 좋아서 30분 정도밖에 못 했네요. 오늘은 14,000보 입니다. 오늘은 견과류를 조금씩 자주 먹어서 그런가 물을 많이 마셨답니다. 집에 들어서 1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더 마셨어요. 집 들어와서 힘드니까 견과류를  먹었거든요. 그렇게 힘들어서 걷기도 겨우 넘기고 라떼 산책도 조금 하고 들어오는 거 치고는 혈압은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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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마무리

오늘의 홈트

오늘은 홈트로 코어근육 강화에도 효과적인  하체 근력과 밸런스를 동시에 잡는 운동 루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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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홈트

미주신경성 실신, 원인부터 증상·치료까지 한눈에 정리!

🧠 요즘 들어 갑자기 눈앞이 핑 돌고, 의식을 잃을 뻔한 경험 있으신가요? 저도 몇 년 전 무더운 날씨에 지하철에서 갑자기 눈앞이 하얘지고 쓰러졌던 경험이 있는데,  병원에서 진단받은 게 바로 미주신경성 실신이었어요. 오늘은 많은 분들이 헷갈려하시는 미주신경성 실신 원인, 증상,  그리고 치료법까지 한눈에 정리해드릴게요! ❓ 미주신경성 실신이란? 미주신경성 실신(Vasovagal Syncope)은  극심한 스트레스나 긴장 상태에서 심장 박동이 느려지고,  혈압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뇌혈류가 줄어들어 발생하는 실신이에요. 쉽게 말하면, 무리하거나 놀란 상황에서  혈압과 맥박이 동시에 떨어지면서 잠깐 의식을 잃는 것이죠.  특히 젊은 층에게도 자주 발생하는 흔한 실신 유형이에요. ⚠️ 미주신경성 실신 증상 실신 전에는 대부분 전조 증상이 나타나요. 대표적으로는: 갑작스러운 어지러움 시야가 좁아지며 터널처럼 보임 식은땀, 속 메슥거림, 창백한 피부 손발 차가워짐, 극심한 피로감 이런 증상이 나타날 때 즉시 앉거나 누워야 해요.  저도 예전에 아무 신호 없이 쓰러졌다가 턱을 다친 적 있어서…  지금은 전조 증상을 느끼면 바로 대응해요. 🧬 미주신경성 실신 원인 이 실신은 자율신경계의 이상 반응으로 인해 생기는데, 대표적인 유발 원인은: 스트레스, 공포, 긴장 과도한 통증 과로 또는 수면 부족 오랜 시간 서있기 탈수 상태 특히 무리한 다이어트나 급격한 감정 변화도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최근 이슈가 된 가수 현아의 무대 실신 사례도 비슷한 상황으로 분석되기도 했죠. 💊 미주신경성 실신 치료 방법 다행히 미주신경성 실신 치료는 대부분 간단해요. ✔ 가볍고 단순한 경우엔 특별한 치료 없이 회복됩니다. ✔ 하지만 반복적이거나 위험한 상황이라면 반드시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해요. 치료 방법에는 다음이 있어요: 실신 유발 원인 제거 (스트레스 줄이기, 수분 섭취 등) 약물 치료: SSRI 계열 항우울제, 베타 차단제 등 중증 환자는 심장박동기 삽입도 고려 생활 속에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 짠 음식 섭취 증가,  오래 서있지 않기 등의 습관이 큰 도움이 돼요. 💡 생활 속 예방법 TIP 아찔한 느낌이 오면 바로 앉거나 눕기 다리 올리기 자세로 혈류를 머리로 보내기 갑자기 일어나지 않기 장시간 서있는 상황은 피하기 운전 시 실신 병력 있다면 전문가 상담 필수! 미주신경성 실신은 무조건 무서운 질환은 아니에요. 하지만 자칫 방심하면 넘어지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원인 파악과 실신 전 신호 캐치가 정말 중요하답니다! 혹시 여러분도 비슷한 경험 있으셨나요? 실신 증상을 겪어보셨거나, 예방 팁 알고 계신 분들 있다면 댓글로 꼭 공유해주세요 🙏 >>> 갑자기 쓰러지는 원인, 공황장애·뇌전증 아닌 '미주신경성실신'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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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신경성 실신, 원인부터 증상·치료까지 한눈에 정리!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엄마 면회 가면서 오늘 빼빼로 데이라고 빼빼로 8개 정도를 병원 건물에 있는 편의점에서 사 갔거든요. 엄마도 드리고 엄마 돌봐주시는 간병인 두 분도 드리고 우리 3층 간호사실(잘은 모르는데 대여섯 분 계셔서)에도 5개정도 드렸답니다.(특히 들어가자마자 로비에 항상 인사하는 분 있거든요. 서류 쪽 업무 쪽을 담당하신 분인데 그분한테도 하나 드렸답니다) 오늘은 빼빼로로 가볍게 기분 좋으라고 줄 수 있는 날이라 좀 챙겼답니다. 그리고 과자가 가벼워서 무게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 편했네요. 내가 이렇게 챙기니 엄마는 재활 선생님도 주고 싶은 모양이에요. 오후 2시에 재활갈 때도 챙겨줬으면 좋겠다해서 또 다시 내려가서 8개 정도 더 사서 엄마 옆에다 놔두고 간병인 분한테 엄마 재활갈때 같이 챙겨 달라고 부탁드렸답니다. 아무래도 환자라 본인이 뭘 챙긴다는 건 좀 힘들고 이런 것들도 다 부탁드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제 동생한테도 간병인 분 갖다 드리라고 단감 좋고 큰거로 6개 보내고, 오늘은 빼빼로 챙기고 그러네요. 그렇게 오늘도 이것저것 챙기고 없는 물품도 주문하고 10시 44분에 내려와서 지하철 타고 얼른 우리 동네로 빨리 왔답니다. 좀 빨리 오면 서울대 병원에서 점심을 먹고 출근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인 11시 28분에 도착했는데 조금 빠듯하긴 했지만 얼른 먹으려고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입니다. 나중에 찾아보니까 닭장각은 닭의 허벅지와 다리 부분을 말하는 거더라고요. 반계탕의 반 버전^^~ 그래서 칼국수사리가 있나 봅니다.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 미니무생채비빔밥(밥은 벌써 담았길래 무생채 좀 덜 달라고 했고 김가루는 뺐어요, 그리고 고추장도 안 갖고 왔답니다) 김치부침개, 청양양파장아찌,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만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닭이랑 먹을 야채랑 밥이랑 같이 비빌 야채도 드레싱 없이 두 접시 갖고 왔답니다 닭장각탕에서 닭장각만 빼서 야채 위에 올려 놓고  닭고기부터 먹었네요. 단백질순서라 닭고기부터 먹었는데 좀 심심하면 양배추랑 양파장아찌를 같이 먹었네요. 삼삼해도 크게 닭고기 냄새 안 나고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워낙 닭을 좋아하니 모든 닭요리를 좋아하는데 장각탕은 깔끔한 백숙 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닭고기 뜯어가며 물렁살까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니 무생채 비빔밥인데 밥 양은 그렇게 적지 않더라고요. 밥을 5분의 2정도 덜어내고 그 자리에 양배추 더 넣어 고추장없이 비비는데 맛을 조금 내고 싶어서 양파장아찌 국물 조금 넣어서 비볐답니다. 야채가 더 많이 보이지만 김치전이랑 싸먹기도 하고 깍두기 하나 남은 걸로 맛있게 먹었네요. 무생채도 있고 야채가 많으니까 반찬이 따로 필요하진 않았지만 양파 장아찌가 좀 있으면 했거든요. 근데 그냥 1인분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시간도 빠듯해서 빨리 먹고 가게 출근해야 했어요. 깨끗한 닭뼈랑 밥조금, 칼국수사리와 국물만 남았네요. 오통땐 마시라고 또 본다고 칼국수 한 가자미 라도 먹어봤을 텐데 오늘은 닭고기가 푸짐해서 그런지 아예 손도 안 댔답니다. 내가 더 좋아하는 빵을 먹기 위해서 보통 때에는 국수나 칼국수같은 쪽으로 안 먹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덜 좋아해요.(그런데 어제 잡채는 먹었어요😅 그러고 보니까 당면은 거기서 제외인가 봅니다 당면은 너무 좋아해요.ㅋㅋ) 시간 없지만 잊어먹을까 봐 얼른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리고 뛰어서 출근해서 12시 5분에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이 정도면 많이 늦지는 않았죠? 우리 커피 점심 장사 때는 손님이 많지는 않았는데 막상 앉아 보니 너무 힘이 없고 특히 눈이 좀 침침했답니다. 어디가 많이 힘이 빠져 있는 느낌?! 어제 잠을 좀 못 잤나 싶기도 했어요? 커피 점심 끝나자마자 크샷추 해 마셨네요. 슬러시 말고 샷 2.5개 넣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만 넣어 깔끔한 크샷추로 정신 좀 차리려고 했어요. 그러고 나서는 좀 있는데 아직도 힘이 드니까 경과류를 좀 챙겨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견과류 먹긴 먹더라도 애사비 볼로 우선 입을 좀 채워 보고 먹어보려고요. 도움이 될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한텐 약간 신 사탕 같은 느낌이랍니다. 이걸로 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ㅠㅠ 하여튼 나는 입 터진 방지 이런 거는 나에겐 효과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먹을 거에 대한 식탐은 그걸 뛰어넘나 봐요?🤨🤭 그냥 웃습니다. 이렇게 태어난 걸 어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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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다이어트엔 몇 보가 필요할까? 걸음 수별 건강 효과 A to Z

“걷기만 해도 살이 빠질까?”  이런 생각, 다들 한 번쯤 해보셨죠?  사실 걷기는 가장 쉬운 다이어트 운동이에요.  특히 언제, 얼마나 걷느냐에 따라 내장지방 감량 효과도 확~ 달라진답니다.  오늘은 ‘하루 몇 보 걷기’가 어떤 건강 효과를 주는지 알아볼까요? ✅ 2~300보만 걸어도 변화가 시작돼요! 아주 적은 걸음 같지만, 하루에 2~300보만 걸어도 심혈관질환 위험이 낮아지기 시작한대요.  대략 1.7km 정도라서 회사에서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한 번 오르내리거나,  집 앞 편의점까지 걸어가는 정도면 충분해요. ✅ 5,000보부터는 고혈압·우울감까지 예방! 5,000보는 약 3.8km, 점심시간에 한 바퀴 산책하면 딱 좋아요.  걷는 양이 이 정도만 되어도 고혈압과 우울감이 줄어드는 효과가 생긴대요.  무엇보다 몸이 개운하고 기분도 좋아진다는 거, 해보신 분들은 다 아실 거예요! ✅ 7,000보 이상, 이건 혈당 조절 공식이에요 하루 7,000보를 넘게 걷기 시작하면, 혈당 조절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해요.  식사 후 30분 이내에 가볍게 걷는 것만으로도 혈당이 확 오르는 걸 막을 수 있어요.  이건 당뇨 전단계이거나 혈당 걱정 있는 분들에게 정말 중요하죠. ✅ 8,000보 이상이면? 체지방 감량은 덤! 하루 8,000보 이상 걸으면서 그 중에 20분 정도는 빠르게 걷기를 더하면,  복부지방·내장지방 감량에 최고예요.  이 정도 걸으면 혈압, 콜레스테롤, 당뇨, 심지어 암까지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바쁘더라도 틈날 때마다 조금씩 걸음 수를 쌓아보세요. 💡 일상에서 걸음 수 늘리는 꿀팁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해보세요! ✔️전화 통화할 땐 자리에서 일어나 걷기 ✔️일부러 차를 멀찍이 주차하고 걷기 ✔️점심시간 10분 산책 루틴 만들기 ✔️식사 후 15분, 가볍게 걷기 (소화 + 혈당 조절 2배 효과!) 조금씩, 하지만 꾸준히 걷기, 이게 진짜 다이어트 성공의 비결입니다. “많이 걷지 못하면 어떡하지?”하는 걱정은 금물! 작은 실천이 모이면 큰 변화가 생겨요! 오늘도 한 걸음, 건강하게 걸어볼까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뱃살 빼고 혈당 잡는다, 겨울에 딱 좋은 다이어트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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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엔 몇 보가 필요할까? 걸음 수별 건강 효과 A to Z

요새 수면과 공복시간을 기록해요!

✔️수면이 그래도 늘었어요. 12시 전에 자기 성공! ✔️어제 저녁 먹을 때 7시를 넘겼는데 오늘은 7시 전에 끝내봐야겠어요. 간헐적 단식을 꼭 지킨다기보다는 야식을 안 하려는 목적이 크네요. 자꾸 속이 쓰려져서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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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한 팔 만들기

오늘은 캐시홈트 상체 근력운동 중에서  슬림한 팔 만들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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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한 팔 만들기

월요일 라떼 저녁산책과 마무리

출근했을 때 벌써 만보는 넘겼기 때문에 퇴근해서 바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쯤 도착했고 이때는 16100보였답니다. 라떼랑 6시 15분에 산책 나왔는데 힘들기도 하고 나도 좀 앉아서 정리할 것들이 있어서 6시 50분에 파티오33 커피 마시러 왔네요. 난 뜨아 시켰고 우리 라떼는 저번에 안먹어서 안시켜 줬거든요. 근데 그 가게 직원분이 강아지 간식을 주셨네요. 라떼가 앉은 자리 바로 옆에 콘서트가 있어서 저 자리가 좋았답니다. 실제로 앉을 때는 내가 저기 앉고 라때는 바로 옆에 앉혀 줬어요. 특히 의자 넓은 데다 앉혀줬답니다.  실내면서 다른 자리와 조금 분리돼 있기도 하고 그렇다고 전혀 안 보이는 것도 아니고 소리도 잘 들리기 때문에 내가 커피를 가져가거나 화장실 갈 때도 조금 더 안심하고 갔다 올 수 있네요. 요즘 라떼는 누나가 잠깐 화장실 정도 갔다 오는 정도는 의젓하게 잘 기다리고 있는답니다. 카페가 9시에 마감이더라구요. 우린 8시 34분에 나왔답니다.  나와서 카페앞에서 한 장 찍었네요. 계단 올라가서 오른쪽에는 정원이 있고 왼쪽에 문은 실내로 바로 들어가고 카페는 2층까지 있지만 2층은 예전에는 강아지 출입이 안되서 못 올라가봤어요. 그냥 시도 안 했답니다. 정원 쪽에도 자리가 있지만 실제로 정원에 앉아 본 적은 없어요. 나한테 실내가 더 편했네요. 추워지기도 하고 잘 때도 다 돼서 얼른 집에 와서 8시 43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8,400보 입니다. 오늘은 퇴근할 때 목이 다 마르더라고요. 물 많이 마신다고 마셨는데 커피가 좀 강했는지 목이 탔었답니다. 그래서 서울대병원에서 500ml 삼다수를 사마셨거든요. 그때 2L는 완료했어요. 집에 와서 1잔 더 마시고 2l 이상 물 마시기가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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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라떼 저녁산책과 마무리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비빔밥

 10시에 시작하는 음악 수업은 11시 40분에 마쳤고 언니들이랑 직원 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메뉴는 제육 비빔밥이랍니다. 오늘은 셋 다 똑같은 거 먹었어요. 제육비빔밥, 미역국, 한식잡채, 맛살야채전, 깍두기, 옥수수콘 양배추 샐러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작은 그릇에 2개에 듬뿍 담아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야채만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밥은 좀 덜어내고 야채 더해서 비벼 먹었네요. 미역국은 미역만 건져 먹고 전이랑 잡채는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하나만 먹었어요. 난 제육이  간도 있고 살짝 맵웠는데 언니들은 제육이 좀 싱겁다고 하네요.  아마 언니들이 맞겠죠? 나는 짠맛이나 단맛 제한하니 당연히 매운맛도 안 먹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예전보다 훨씬 더 매운 맛을 잘 못 먹어요. 오늘도 밥 한 숟가락과 미역국물과 깍두기만 남기고 싹 다 먹었는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시간도 좀 초과됐고 언니들에 비하면 내가 늦게 먹으니까 그런 여유를 부리기가😅 출근해서 나중에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그리고는 커피 점심 장사 끝내니까 궁금했어요. 땅콩을 먹다보니까 안되겠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엔 많이 추웠는데 그거 믿고 그 옷 그대로 입고 출근했더니 덥더라고요. 그거 믿고 슬러시 만들어 먹었는데 먹다 보니 추워져서 다시 겉옷까지 입고 마져 다 마셨답니다.ㅋㅋ  오늘은 에스프레소 샷 4개 넣고  크샷추 얼음 만들고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까지 올려서 제일 위에는 빙수느낌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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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비빔밥

아침식사 플라워카페에서

플라워 카페 도착해서 라떼는 이모랑 있으라하고 얼른 꽃배달 하고 7시 14분에 플라워 카페로 돌아와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걸로 샐러드 만들어 아침 먹었답니다. 다 먹으면 라떼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9시 반쯤 가게 와서 꽃배달 하고 10시에 음악 치료 수업 들어야 되거든요.😅 오늘 바쁜 월요일입니다. 아침은 두부 그릭야채 샐러드와 올리브치아바타 1쪽입니다. 통밀빵도 하나 뺐는데 그건 큰외삼촌이 드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게에 있는 상추 뜯어서 더하고 집에서 챙겨온 야채(당근 생고구마 피망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두부 계란 치즈(이것도 집에서 가져왔어요 올리고 반대쪽에 방울토마토 반으로 썰어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유자초) 추가해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빨리 만들고 먹다 보니까 사진도 안찍고 한입 먹고 있더라고요. 멈추고 얼른 사진 찍고 빵에 그린요거트 발라놓고 열심히 샐러드 먹다 보니 견과류 시리얼을 안 넣더라고요. 오늘은 그냥 깨끗하게 먹었죠😅 올리브 치아바타는 살짝 데워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올릴게 마땅치 않았는데 그냥 색깔에도 이쁘라고 방울 토마토 2쪽 올렸네요. 보기는 이쁘죠? 맛도 괜찮았어요ㅎㅎ 30분 안에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8시 5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빨리 서둘러서 집에는 8시 34분에 도착했네요. 5,300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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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플라워카페에서

무넣고 된장찌개~♡

가을무가 워낙 맛있고 신랑이 직접 텃밭에서 농사지은 무를 가지고 된장찌개를 끓였습니다. 평소에도 무를 나박하게 썰어서 찌개에 넣었지만 오늘은 무를 가장 많이 넣어서 끓였어요.  재료 준비합니다. 무를 조금 굵게 채썰어줘요 갖은 야채 준비 완료~! 보글보글 맛있게 끓여요 신랑 아침식사~건강한 밥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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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와의행복

무넣고 된장찌개~♡

오늘도 새벽운동 만보걷기 루틴

오늘은 그제께 보다 기온이 쬐끔  내려가서 걷기 운동 잘하고 왔습니다  우리님 행복한 월요일 오후 시간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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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게💕💕💕

오늘도 새벽운동 만보걷기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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