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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카레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늘은 카레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공복물 한 잔

오늘은 기온이 훅 떨어져 춥네요. 따뜻한 물 마시며 공복에 수분 보충하며 아침을 맞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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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공복물 한 잔

12월3일(수) 공복혈당

공복에 혈당부터 체크했어요 어제 처묵처묵했더니 역시나 공복혈당이 높게 나왔어요 오늘은 식탐을 잘 다스릴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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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12월3일(수) 공복혈당

5분 스쿼트

오늘은 다양한 자세로 스쿼트를 할 수 있는  다리라인 살리는 5분 스쿼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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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5분 스쿼트

9천보

오늘은 9천보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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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9천보

오후 산책

식사 후 공원 산책으로 잠깐 걸었어요. 오늘은 바람도 많이 불고 추운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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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오후 산책

저녁

오늘은 총각 김치랑, 김장 배추 김치랑  저녁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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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저녁

너무 추위를 많이 타서...

야외 운동 힘드네요. 아직 6000보 겨우 걸었는데... 오늘은 만보 걸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부족한 건 집 좀 치우면서 해봐야할 듯 합니다. 어제는 입이 너무 깔깔해서 말라가던 아삭이 고추를  된장에 무쳐놓고 오늘까지 비벼 먹고 쌈에 먹고 하는 중이네요. 점점 기름지지 않고 단촐한 식사를 추구하게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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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찌니

오후 운동

오늘은 기온이 내려가 쌀쌀하고 추운 날이네요.    오늘도 무장을 단단히 하고 무사히 오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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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ingcom

오후 운동

오전 산책

오전 산책 다녀왔어요  오늘은 기온이 많이 차네요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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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오전 산책

홈트 스쿼트 💕

오늘은 쉬는날이라 ~~~ 스쿼트 500개 달렸는데요 심으뜸님 꺼지만 다른버전으로 했어용🎶 큐잉하면서 자세도 알려주시는 버전이라 덜힘드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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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홈트 스쿼트 💕

혈압 낮추는 법 TOP 3 총정리! 운동, 생활습관, 영양제까지 추천

나이가 한 두살씩 먹다보니 점점 고혈압이 걱정되더라고요.. 가족력도 영향이 있기도 하고.. 제가 이렇다보니 우리 아이들도 걱정되고 최근에는 고혈압이 2030세대에서도 늘고 있다고 해요! 나 뿐만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혈압 관리하는 방법을 알아두면 좋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혈압 낮추는 법에 대해 총정리해봤습니다! 실제로 도움이되는 영양제까지 가져왔으니 꼭 끝까지 봐주세요 혈압 낮추는 생활 습관 ✔️짠 음식 줄이기 고혈압 관리의 핵심은 염분 줄이기 병원에서 가장 강요한 부분 중 하나예요 혈압 낮추는 법에 있어서 이 부분이 가장 핵심! - 하루 염분 섭취량 6g 이하 권장 - 국물 줄이기 - 인스턴트, 절임류, 젓갈류 줄이기 - 과일, 채소 섭취 늘리기 - DASH 식단 추천 (과일·채소·통곡물 중심) ✔️체중 관리하기 체중이 5kg만 감소해도 혈압이 내려간다는 연구가 있어요 BMI 기준 정상 체중 유지가 혈압관리에 가장 효과적! - 복부비만 줄이기 (이게 가장 중요해요) - 규칙적인 식습관 유지 - 하루 열량 과다 섭취 금지 ✔️스트레스 줄이기 의료 자료 찾아보면 "스트레스는 혈압 상승의 주범"이라고 강조해요 사실 스트레스는 어디에나 안좋다는 거 다들 아시죠? 명상이나 산책이 혈압 완화에 큰 도움을 줘요! 저는 만보 채운다고 생각하고  하루에 한 번은 꼭 산책 해주고 있어요 혈압 낮추는 운동법 순천향대병원 자료에서 나온 혈압 낮추는 운동 3가지예요 1️⃣ 종아리 주무르기 종아리는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릴 만큼  혈액 순환의 핵심 분위라 종아리를 자주 풀어주면 혈류 개선 → 혈압 안정에 크게 도움이 돼요 종아리 안쪽·바깥쪽을 5~10분씩 부드럽게 마사지 발목 돌리기 함께 하면 더 효과적   2️⃣ 가벼운 유산소 (걷기) 매일 30분 걷기는 모든 병원에서 추천하는  혈압 관리에 있어 기본 운동이에요 규칙적으로 하면 수축기, 이완기 혈압 모두 개선되는 효과가 있어요   빨리 걷기 20~30분 가벼운 조깅 계단 오르기 실내 자전거   3️⃣ 근력 운동 근력운동은 혈관 기능을 강화하고 혈액순환을 돕기 때문에 혈압 안정에 효과가 있어요 병원에서 추천해준 운동은 스쿼트, 플랭크 집에서 간편하게 하는 운동을 추천해주시더라고요! 무거운 웨이트는 오히려 혈압을 순간적으로 올릴 수 있어 가볍게 진행해야 해요!     혈압 낮추는 데 좋은 영양제 (고혈압 영양제 추천) ✔️ 코엔자임 Q10 👉 상품 바로 구매하기 코큐텐, 유비퀴논으로도 불리는 영양소로, 혈관이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해 혈압 조절에도 도움을 줘요 음식만으로는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하기 어렵기 때문에, 영양제를 통해 보충해주는것이 좋아요! 다만, 이미 고혈압 판정 받은 경우에는 치료를 대신할 수 없다는 점 알아두세요!   먹는 시간 / 권장 섭취량 일일 섭취량은 90~100mg이에요 지용성이라 공복보다는 식후에 드셔야 흡수율이 높아요 가장 추천하는 시간 대는 아침 식후 추천!   코엔자임 섭취 주의사항 고혈압 치료제와 같이 먹게되는 경우에는 급격하게 혈압을 낮출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해요! ✔️ 마그네슘 마그네슘은 혈관을 확장, 이완시키는 작용을 하고 칼슘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해요 (당뇨에도 좋아요) 권장 섭취량 하루 200mg 이상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국민 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10명 중 절반 이상이 마그네슘 섭취 부족이라고 하더라구요 ..!   꽤 많은 양을 먹어야해서 영양제로도 보충해주면 좋다고 하네요 ✔️ 오메가 3     오메가3는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을 주는 영양성분이에요! 혈액 순환 개선을 위해선 하루 0.5 ~ 2g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 이렇게만 따라해도 혈압 낮출 수 있어요 오늘 정리한 혈압 낮추는 법은 모두 병원에서 공식적으로 안내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누구나 믿고 안전하게 시도할 수 있는 방법이에요   ✔️ 짜게 먹지 않기 ✔️ 규칙적 운동 ✔️ 스트레스 관리 ✔️ 필요한 경우 영양제 보충       혈압 낮추기 위해서는 꾸준한 관리가 필요해요 저도 계속해서 관리하고 있으니까 혈압 고민 있으신 분들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그럼 제가 답변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관련글 모아보기] 마그네슘 효능과 하루 권장 섭취량 총정리! 복용법·부작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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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다이어터

혈압 낮추는 법 TOP 3 총정리! 운동, 생활습관, 영양제까지 추천

운동부족

오늘은 버스 놓칠 뻔했어요 급하게 뛰어가서 탔더니 숨이 턱 막히더라고요 얼마 뛰지도 않았는데 마라톤을 한거마냥 숨이 어찌나 차던지 운동 부족이겠죠 ㅠ  춥다고 등한시 했더니 바로 티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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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아침

아침으로 누룽지랑 배추된장국 끓이고 있어요. 출근까지 1시간 반 남았네요ㅠㅠㅋㅋㅋ 오늘은 8시까지 근무해야 해서 잘 먹고 가야지요~~~ 모든 워킹맘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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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림

아침

12.1 만보걷기

오늘은 맑고 공기가 정말 쾌적해서  걷는 내내 기분이 👍 굿 햇살이 따뜻하게 비춰서 발걸음도 가벼워요 여유롭게 만보를 채우고 오후되니 바람이 서늘했지만 리듬 타며 걸으니 몸이 가볍고 마음도 차분해진 하루💚💚 오후 출근해요 힘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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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뚱

12.1 만보걷기

복근 만들기

오늘은 탄탄한 복부 근육을 위해 짧고 굵게 운동하고 복근 만들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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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복근 만들기

저녁 먹고 라떼 산책, 월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아침에 산것이 잘못 산 거라 다시 홈플러스에 환불하러 갔답니다. 간김에 동생과자 고소미 하나 사서 집에 도착하니 5시 36분이네요. 이때가 21,100보예요. 아~ 오늘 너무 많이 걸었어요. 들어와서 얼른 저녁 챙겨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콜라비 2개, 견과류와 프로틴 드링크입니다. 사실 견과류는 안 찍었는데 찍을 때만 해도 이거 2개만 먹을랬는데 막상 먹을 때 보니까 견과류를 먹어야겠더라고요. 나중에 마음이 변하니까. 저녁은 야채와 단백질만 챙겼어요? 아 지방도 챙겼네요😅   프로틴 드링크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입니다. 다른 것도 좀 사놔야 될까 봐요. 저녁에 카페인 먹는 게 조금 부담스럽네요. 그리고 이렇게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도 얼른 먹었죠. 3끼 먹는 약 정말 싫은데🤣 저녁 되니까 숨이 잘 안 쉬어지고 힘들어요. 역시 낮에는 내가 다 낫나 싶을 정도로 괜찮았었거든요. 그랬는데 저녁 되니까 확실히 감기 환자인 게 팍 표시가 나네요. 라떼한테 나가지 말까 하고 얘기를 했는데 그래 놓고도 내일 추워지니까 마음이 변했답니다. 라떼 폴리스 옷에 조끼까지 입혀서 6시 25분에 나가고 되도록이면 적게 움직이려고 자꾸 방향을 좀 바꿨는데 그래도 49분 정도 산책했어요. 7시14분에 집에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오늘은 23,200보예요.  감기 환자인데 나 오늘 너무 오버한 것 같아요.  월요일은 새벽 꽃배달이 있고 가게 나간 김에 중부시장 갔다 오기가 편하니까 2kg 짊어지고다녀오고 또 시간이 좀 있으니까 라떼 아침 산책에 내일은 또 추워지니까 저녁 산책까지 시켰네요. 내가 생각해도 난 너무 내 몸 생각하지 않고 오버를 하는 것 같아요.  나에겐 항상 시작이 어렵거든요. 근데 뭘 하고 있을 때는 계속 할 수는 있어요. 그러니까 '한 김에'란 말을 참 많이 쓰거든요. 근데 그게 내 체력을 과신하는 건지? 할 수 있을 것 같아 밀어붙이는 건지?  이게 가장 잘 나타난 데가 여행입니다. 전 여행에서 내가 하고 싶은 것들 다 하려고 자는 시간 빼서 한답니다. 그래서 패키지 여행 때도 패키지 일정도 다 따라다니고 새벽에 수영도 하고 조식도 꼭 챙겨 먹고 밤에 술 먹을 타이밍이 있으면 그것도 다 따라다니면서 먹어요. 잠깐 쉬는 시간에 할 수 있는 것 다 한답니다. 너무 몸을 혹사이면서 노는 거죠? 갔다 와서는 완전히 녹초가 되죠. 그래야 돈 많이 들어간 여행인데 덜 아깝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차로 이동하는 시간에는 노래 열심히 듣고요. 그래서 패키지 여행이 편했어요. 나 혼자 다 챙기는 건 어려우니까 차로 왔다 갔다 모셔주면 그 시간만큼은 쉬거든요. 나는 자유여행은 해본 적이 없지만 할 마음도 별로 없답니다.ㅋㅋ 그 얘기 하니까 여행하고 싶네요. 나도 한국은 자유여행 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들어와서 물 1잔 더 마셔서 2l 완료. 오늘도 물은 많이 마셨어요. 둥굴레차 마신 건  넣지도 않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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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먹고 라떼 산책, 월요일 마무리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점심은 집에서 챙겨간 재료와 가게 있는 걸 더해서 닭가슴살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도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챙겼답니다.  집에서 당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담고 사과 1쪽 그리고 파프리카 하나 가져갔답니다. 야채믹스랑 닭가슴살은 아침에 갖다 놨어요.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하면서 우선 파프리카부터 정리했답니다. 파프리카는 안에 씨빼고 스틱으로 잘라 놓고 오늘 쓸 것만 채썰고 당근도 오늘 쓸 것만 채쓰고 사과도 채 썰었어요. 아침에 갖다 놓은 닭가슴살입니다. 저번에 시켰는데 이번에 처음 먹어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은 처음 사봤답니다.  내꼬닭 안심구이 오리지널(100g, 115kcal) 야채 맥스 하나 씻어서 밑에 깔고 채썬당근, 채썬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고 그릭방울토마토 5개와 그릭샤인머스켓 3개도 더하고 (반 잘라서 그릭 요거트 얇게 바르고 다시 붙였답니다)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요거트+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가슴살 1분 30초 데워서 그냥 넣고(이거 먹을때 보니까 크더라고요. 나중에 잘라야겠어요)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있네요. 오늘도 비주얼은 이쁘죠? 특히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가 이쁘답니다 우선 샐러드 할 때 같이 했는데  오트밀 14g 재서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샐러드 다 만들 때쯤 불린 오트밀에서 물을 빼고 그릭 요거트를 적당히 더해서 섞어서 아무 뚜껑이나 덮어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냉장고에서 빼보니 저렇게 좀 차가운 오나오 느낌이 났어요.  오트밀이 불리고 바로 그릭요거트를 더하면 미지근하고 약간 뜨거운 김이 있어서 그릭요거트가 살짝 맛이 없는데 오나오는 항상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나서 30분이라도 냉장 보관하니 조금이라도 차가워져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는 오트밀이 30g이라 양이 좀 많은 듯했거든요. 오늘은 14g이라 컵에도 좀 작게 담아지네요. 토핑으로는 어제랑 똑같이 블루베리 그래놀라(+각종 곡물, 시리얼도 포함) 견과류 넣었답니다. 비비면 토핑도 많아서 저렇게 꾸덕한 오트밀 요거트가 된답니다. 맛있는데 양도 작아서 먹긴 좋았는데 그리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은 더 먹었죠. 하지만 오트밀을 너무 많이 먹으면 제가 좀 힘들어하더라고요.  14g은 조금 작고 30g은 좀 많아서 다음엔 20g 정도 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까지 바로 챙겼네요. 점심도 완료.  그런데 점심을 배고플 때 먹었네요. 1시부터 하긴 했는데 야채정라부터 하니까 시간이 좀더 걸렸고 다 만들어 놓고도 손님이 있어서 지체되니까 2시부터 먹었는데 샐러드 먹으면서 배고파 그러면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같은 양을 먹어도 간식까지 찾게 되거든요. 그런데 일하면 먹으면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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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오늘은 월요일 현대로 꽃배달이 있는 날입니다. 6시 때쯤에는 가게에 가려고 4시 후반에는 일어났고 5시 20분에 스트레칭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그대로 유지더라고요. 지금 몸무게가 61.9 거든요. 사실 이 정도면 급찐급빠로 뺄 몸무게인데 지금은 감기약을 먹었니 하루 세 끼를 꼭 챙겨 먹어야 되고 몸이 안 좋으니까 하루 한 끼는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감기약 먹을 때까지만이라도 급빠는 안 하려고 어제 3끼 다 챙겨 먹어도 kcal를 좀 더 조절해서 작게 먹으려고 노력은 했지만 결국 저녁에 견과류를 좀 더 먹어서 걱정했는데 유지였답니다. 좀만 더 먹었으면 찔 뻔했어요ㅠㅠ 오늘도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0.5t) 마셨어요. 아침 꽃배달은 혼자 6시 25분에 나왔어요. 오늘 많이 추울 것 같아 라떼를 데려갈지 말지 걱정했는데 내가 운동할 때도 침대에서 자면서 안 나오더라고요. 그 정도면 갈 마음이 없었던 걸로 보였답니다. 물론 내가 화장 다 하고 나갈 때쯤엔 관심을 보였는데 그때 늦었죠. 라떼한테 형아랑 자고있어 갔다 와서 산책시켜줄께 하고 나왔어요. 아침으로 먹을것도 챙겨 나왔답니다. 꽃배달 갔다와서 중부시장으로 어제 무거워서 못 산 땅콩과 아몬드까지 사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걸어가면 먹으려고 챙겼어요. 근데 금방 배고파해서 먹을게 있던게 다행이었어요. 꽃배달 끝내니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아니 남들은 아침에 공복 올리브오일를 먹으면 든든해 가지고 아침 생각은 안 난다는데 난 어떻게 1시간 만에 배가 고플까요? 나만 이러나? 당근스틱과 파프리카 1쪽. 콜라비스틱과 사과 한쪽, 건자두 1알. 이것들은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종로 쪽으로 직진해서 중부시장 가면서 7시 40분부터 먹었고~ 중부시장 도착해서 아몬드와 땅콩 1kg씩 사서 매고 오면서부터는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250ml, 107kcal, 단백질은 21g) 마시며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35g, 88kcal 단백질 12g) 같이 먹었어요.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하고 잘 먹긴 했지만, 내가 감기인데 먹을 때만큼은 마스크를 벗어야 해서 그게 조금 불안하긴 했어요. 그래도 사람들이 피해 가면서 잘 먹었답니다. 가는 길에 우리 플라워 카페가 있어서 잠깐 들러서 화장실도 가고 다시 집에 가니까 만보를 넘겼더라고요.(벌써 이렇게 많이 걸을 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래도 먹는 거 사러 갈 때는 힘이 나나 봐요. 걸어 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집에는 8시 36분에 도착했어요. 난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를 지금 데리고 나갈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추워할 것 같아 조금 더 있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에도 탄수화물까지 먹으려고 저번에 닭가슴살 시켰는데 현미곤약 주먹밥 하나가 서비스로 왔더라고요. 그걸로 챙겨 먹었네요. 네꼬밥 현미곤약 야채주먹밥입니다. 100g, 165kcal 이고 살짝 열어서 전자레인지에 2분 데우라고 돼 있더라고요.  데워서 꺼내 봤는데 야채 볶음밥 냄새가 났어요.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고 부담도 없었답니다. kcal는 좀 있지만 이 정도면은 밥 대용으로 괜찮다는 생각도 확 드네요. 역시 먹어봐야지 살지 말지를 결정한다니까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주문의 서비스는 너무 좋네요. 이렇게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러고 딱 일어났으면 정말 좋은데 앉아서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난 시간 여유가 있으면 안 되는가 봐요. 여유만 있으면 뭘 먹으니... 하긴, 그동안 너무 여유 없게 살아서 지금 몸이 지쳐서 감기도 걸리고 힘든가 봅니다. 좀 기다렸다가 라떼랑 10시 26분에 아침산책 나왔어요. 10시에 딱 나가려고 했는데 10시에 급하게 화장실을 갔답니다. 아침에 무엇이 좀 거북했는지 속이 좀 부글거리더라고요. 아침에 탄수화물과 챙겨서 그런가? 새로 먹은 건 주먹밥밖에 없는데😅 라떼 추울까봐 폴리스옷 입혀서 나갔답니다. 라떼는 햇빛이 나니까 잘 움직였어요. 하지만 산책 시간을 30분 정도밖에는 낼 수가 없었어요. 경학 공원까지 갔다가 37분 만에 집에 왔네요. 이때가 13,100보였답니다.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아침 먹이고 출근하면서 살것이 있어서 11시 18분쯤 나왔어요. 오늘은 바쁜 월요일이라 좀 빠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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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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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4등 5등 당첨 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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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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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둥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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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니아 효능 총정리✨ 먹는 법부터 하루 섭취량·부작용까지

다이어트 중이신가요?  그렇다면 한 번쯤 가르시니아 캄보지아를 들어보셨을 거예요.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걸 막는다는 말로 유명한 다이어트 원료죠. 오늘은 가르시니아 효능을 중심으로,  가르시니아 먹는 법, 하루 섭취량,  그리고 꼭 알아야 할 부작용까지 깔끔하게 정리해드릴게요 😊 ✅ 가르시니아 효능: 체지방 억제 + 식욕 조절 가르시니아 캄보지아는 HCA(하이드록시시트릭산) 성분을 함유한 열대 과일로, 이 HCA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경로를 차단해  체지방 증가를 억제하는 역할을 해요! 또한 뇌의 세로토닌 분비를 유도해 식욕을 줄이고 포만감을 유지하도록 도와줘요. 게다가 렙틴 저항성 개선 효과도 있어 비만 개선에도 긍정적인 작용을 할 수 있습니다. 🍽 가르시니아 먹는 법 & 하루 섭취량 섭취 시점: 식전 30분 섭취 방법: 하루 2~3회 나눠 복용 하루 섭취량 기준: 750~2800mg의 HCA (제품별 권장량 확인 필수) 식전에 미리 먹는 이유는 포만감을 먼저 유도해  식욕 억제 효과를 높이기 위함입니다. 단, 공복에 너무 많은 양을 섭취할 경우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가르시니아 부작용 및 복용 주의사항 가르시니아는 간 독성, 저혈당, 세로토닌 과다 등의 위험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음의 경우에는 섭취 전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해야 해요. ❌ 피해야 할 경우 항우울제, 기침약(덱스트로메토르판), 세인트존스워트 복용 중 당뇨약(인슐린, 메트포르민 등) 복용자 항응고제, 항혈소판제 복용자 간·신장 질환자, 천식/알레르기 환자 수술 예정자(수술 2주 전부터 중단) 이외에도 가르시니아와 녹차추출물을 함께 섭취할 경우 간 부담이 커질 수 있으니  병행 섭취는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이거라두 꼬옥 읽어줘.... 가르시니아 효능: 체지방 전환 억제 + 식욕 조절 + 렙틴 저항성 개선 가르시니아 먹는 법: 식전 30분, 하루 2~3회 가르시니아 하루 섭취량: HCA 기준 750~2800mg 주의사항: 특정 약 복용자, 간질환자, 수술 전 등은 복용 금지 또는 상담 필수 가르시니아 영양제는 단독으로 다이어트를 완성시켜주지 않습니당 !!ㅠ 꾸준한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이 병행될 때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ㅎㅎ 체지방 감량을 위한 건강한 선택, 똑똑하게 하시길 바랍니다! 😊 그럼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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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니아 효능 총정리✨ 먹는 법부터 하루 섭취량·부작용까지

시래기 된장국

무청 넣고 시래기 된장국 끓여 먹었어요 푹 끓이진 못했는데 그래도 먹을만했어요 오늘은 아침부터 든든하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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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래기 된장국

🥬당뇨 환자, 채소는 무조건 좋을까? 주의할 점 정리

“채소는 많이 먹을수록 좋다”는 말, 당뇨 식단에서는 절반만 맞는 이야기입니다.  채소는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되지만, 모든 채소가 ‘안전한 채소’는 아니며  조리 방식에 따라 혈당 영향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당뇨 환자가 꼭 알아야 할 채소 선택법과 먹는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출처 Freepik 🥗 가장 중요한 건 ‘녹말이 적은 채소’ 선택 당뇨 환자에게 가장 든든한 식품군은 비전분(저녹말) 채소입니다.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 양배추, 오이, 상추, 아스파라거스, 콜리플라워 등이 대표적이죠. •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고 •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 식사량 조절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 단, 샐러드라도 빵가루 토핑・달콤한 드레싱을 넣으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어요. 🍠 주의해야 할 채소: 감자·옥수수·완두콩 등 ‘전분 채소’ 전분이 많은 채소는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 감자 • 고구마 • 옥수수 • 완두콩 • 호박(단호박) 이들 식품은 영양가가 높지만 사실상 탄수화물 식품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당뇨 환자는 ✔ “채소로 분류”하지 말고 ✔ 밥·빵과 같은 탄수화물로 생각하고 양 조절이 필요해요. 특히 감자는 GI가 높아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기 쉽습니다. 🍳 채소보다 더 중요한 건 ‘조리법’ 아무리 좋은 채소도 이렇게 먹으면 혈당을 크게 올립니다. • 튀김(야채튀김, 채소전 등) • 버터・설탕・시럽을 넣은 조리 • 달콤한 드레싱(크림, 유자청, 스위트칠리 등) 혈당 친화적인 조리법은 ✔ 생으로 ✔ 찌기 ✔ 삶기 ✔ 오일 적게 구워 먹기 이 네 가지만 기억해도 충분합니다. 🥕 효과를 높이는 채소 섭취 팁 • 식사 시작은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드는 ‘식사 순서 전략’이에요. • 매 끼니 두 주먹 분량의 채소를 목표로 → 충분한 섬유질이 혈당 안정에 효과적입니다. • 정제된 드레싱 대신 → 올리브유 + 레몬, 식초 기반 소스로 대체하면 더 좋아요. 당뇨 식단에서 채소는 필수지만, ‘어떤 채소를 어떻게 먹느냐’가 핵심입니다. 전분 많은 채소는 양을 조절하고, 조리법은 최대한 단순하게. 이 기본 원칙만 지켜도 혈당 변동을 부드럽게 막아낼 수 있습니다. 오늘 식사에도 한 가지라도 적용해 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혈당 조절의 열쇠, 식이섬유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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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환자, 채소는 무조건 좋을까? 주의할 점 정리

생활 속 움직임을 늘리려고 했어요

오늘은 딱히 운동은 못했네요 한번 움직일 것을 두세 번 움직여서 만보 채웠어요 따로 운동하러 나간 건 아니라 파워워킹은 못했지만 사부작사부작 계속 움직였네요 일부러 계단쪽으로 걸어다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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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움직임을 늘리려고 했어요

7천보 걷기

오늘은 7천보 걷기로 마무리 했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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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천보 걷기

오늘의 홈트

오늘은 홈트 하나로 다양한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는  하체 근력과 밸런스를 동시에 잡는 운동 루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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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홈트

만보 걸음

즐건주말 보내셨지요  오늘은 포근해서 걷기에 넘 좋았네요 세번 산책으로 많은 걸음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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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 걸음

오전 걷기

오늘은 햇살이 좋네요  오전 잘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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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오전 걷기

일요일 저녁과 마무리

2시 44분에 도토리가든에서 나오고 라떼가 가자는 곳으로 가다가 옆으로 새면서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집으로 올 수 있었답니다. 카페에서 쉴 때는 괜찮긴 했지만 나와서 걸으니 바로 숨가빠지고 힘들더라고요. 힘들어서  빨리 걸을 수도 없어 천천히 왔더니 1시간이나 걸렸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3시 42분 쯤 도착했고 이때가 14,100보였답니다. 걷기는 이걸로 끝~ 들어와서는 라떼 그동안 발이 너무 더러워서 발도 좀 씻어주고 밥도 주고 그렇게 천천히 집정리를 좀 한 다음에 빨래도 돌리고, 내 견과류 3가지만 좀 볶았어요. 해바라기씨, 호박 씨랑 콩 볶았어요. 오늘 아침에 사서 내내 들고 다녔던 그 무거운 거 이렇게 볶으니까 뿌듯했네요 콩까지 볶아 놓고~  그러면서 나도 견과류 또 먹었답니다. 간식을 그만 먹어야 되는데😅 이렇게 볶아 놓을 땐 냄새도 좋아서 손이 안 갈 수가 없어요 그리고 감기약을 먹어야 하니까 저녁은 9시 4시 50분쯤 차례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파프리카 2쪽, 견과류, 프로틴 드링크입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입니다. 250ml, 115kcal, 단백질은 21g.  꽤 맛있어서 좀 달거든요. 그런데 또 제로슈가라 감미료를 사용했어요. 감미료의 유해성이나 이런 게 조금 시끄럽지만 넘겨보면 우선은 kcal 안 나간다니 맛있게 먹어봅니다 그리고 감기약 먹었어요. 저녁은 완전히 감기약 먹으려고 먹은거라  간단히 먹으려고 했는데 견과류가 들어가니 간단해지지 않네요. 내가 좀 더 먹었거든요.😅 오늘도 2l 완료했고 사실 더 많이 마셨던 것 같아요. 그리고 빨리 챌린지 정리하고 일찍 자려고 합니다. 11월 마지막도 이렇게 보내네요. 그래도 오늘은 즐거운 날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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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녁과 마무리

하늘

차안에서본 가을하늘 내일부터 영하라는데.. 오늘은따숩기까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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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세움

하늘

일요일 아침

5시에는 살짝 눈 뜨긴 했는데 침대에서 꼬무작거리기를 제법 해요. 한 6시 반쯤 일어나 7시에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또 600g이 쪘네요. 어제는 왜 쪘는지 잘 모르겠답니다. 물론 걷기를 겨우 만보 넘기긴 했어요. 하지만 아침은 어쩔 수 없이 올리브오일만 먹고 점심 저녁을 내식단으로 먹은 것 같은데... 저녁이 좀 과하긴 했죠. 그리고 다녀와서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죠. 견과류 간식만 안 먹었어도 식단이 문제인가라고 생각해볼 텐데 또 애매하긴 하지만 내가 먹어서 찐거겠죠? 다음 계획 세울 때 도움이 되는 정보*만, 그때그때마다 너무 달라서 이럴 때는 어쩔 수 없는다니까 위장이 아플 땐 확실히 덜 먹어서 안찌던데 감기는 잘 먹고 세 끼 다 약 먹어야 된대서 열심히 챙겨 먹었는데 점심에 탄수화물을 못 챙겨서 저녁을 탄수화물 챙긴 게 문제였을까요? 그 반대로 했다면 좋긴 했을 텐데. 점심 때는 자려고 탄수화물 안 먹은 거라😅   저녁탄수화물로 오트밀 그릭요거트 먹으면서 견과류한 시리얼을 조금 더 먹긴 했겠죠?그게 문제일까요? 뭐든지 다 문제일 수 있겠죠?ㅋㅋ 하지만 일주일간은 급찐급빠도 없습니다. 3끼 다 먹고 약 먹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먹을지 생각합니까 머리가 아프네요. 감기때만이라도 올리브오일을 잠깐 먹지 말까도 생각했어요. 이것 때문에 쪘을까 싶기도 했구요. 근데 그냥 유지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kcal가 제법 나가니까 아침 식사에 포함시킬겁니다. 올리브 오일 1T와 애사비 1t 입니다. 근데 애사비를 좀 더 줄일까봐요. 애사비 맛이 너무 센데 사실 그래서 잘 넘어간다는 거예요. 처음에는 애사비 원액이나 애사비 물도 못 마시겠더니 그동안 애사비를 쭉 먹었더니 이젠 먹을만하네요. 천천히 준비해서 라떼랑 8시 56분에 나왔어요. 라떼 산책겸 만보 걷기에 도전이었죠. 그리고 부수적으로는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 사 올 생각이었답니다. 견과류 사려고 벌써 일주일이나 벼루다가 지금 캐슈넛이 하나도 없답니다. 나와서는 바로 아침 먹으려고 챙겨온 야채 꺼내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스틱 콜라비 스틱과 파프리카 1쪽, 방울토마토 5개 여기는 마로니에공원앞의 벤치에서 라떼 간식 주면서 사진 찍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35g(88kcal,단백질12g) 그렇게 찍어 놓고 우리 꽃가게 잠시 들려서 테라스에 앉아서 먹었네요. 흑임자는 먹기도 편하고 맛도 너무 달지 않아서 좋은데 kcal도 제일 낮고 단백질도 조금 더 많답니다. 물론 먹다 보면 지겹기 때문에 번갈아 먹습니다.  하도 라떼가 쳐다봐서 원래 안 주던 건데 한번 쬐끔 띄어서 줬거든요. 근데 무슨 과자인지 알고 엄청 잘 먹더라고요. 단백질바 강아지가 섭취해도 될까요?  그리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고 화장실 갔다가 나왔답니다. 오늘은 가게 쉬니까 잠깐 정리 좀 하고 나왔네요. 중부시장 걸어가고 있는데 내가 영양제를 안 먹은 거 그제야 알았답니다.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 캐슈넛 1kg씩 샀답니다. 그때부턴 엄청 무겁게 갖고 다니는거죠.😅 그리고 한 켠에 가서 라떼가 너무 더울까봐 옷도 바꿔주고 나도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이때가 아직 5천보 조금 넘었답니다. 생각보다는 걸음수가 안나와 그냥 계동 갈 생각을 했네요. 종묘 지나서 서순라길 쪽으로 라떼가 방향을 잡아서 그냥 따라가 줬답니다(옆으로 빠질 수 있으니까) 우리는 간 적은 없지만 지나가면서 항상 보던 가게인데 사람들이 사진을 찍어서 보니까 말 인형에 갑옷인형까지 갖다놨네요. 우리 라떼도 1장 찍어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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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토요일 마무리

5시 반에 퇴근했는데 5천보는 더 걸어야 했답니다. 내가 감기가 심하니까 천천히 가고 라떼 가고 싶은 방향으로 가라했더니 방통대 건너서 올라가더라고요. 거기가 라떼 친구가 있는 카페가 하나 있거든요. 타이슨네에 가서 타이슨 잠깐 보고 위로 올라가 낙산공원에 갔답니다. 물론 오늘은 개뿔 갈 생각이 없었죠. 카페고 뭐고 만보만 채우고 얼른 집에 가서 쉬고 싶은 생각밖엔 없었거든요. 어느 정도 올라가서 집으로 빨리 가는 길로 갔답니다. 집까지 거의 다 와서 만보됐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7시 14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0,100보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그나마 혈압은 좋네요.  진짜 오늘은 일하기 싫었고 쉰다고 하면 또 쉬게 해 줄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근데 그러면 만보 걸으러 나갈 일이 없을 것 같아서 그냥 출근 시간을 1시간 늦춰서 나왔답니다. 근데 잘한 것 같아요. 어차피 밥도 먹었어야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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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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