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단백질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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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일 (수) |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 : 2024. 05 . 29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사 후 내용 : 오늘 점심식사 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아침은 못먹고 급하게 일을 나갓다 늦잠을 자는바람에 커피한잔으로 아침은 지나가게됏다 그리도 오늘은 운이안좋게 일이 너무 많은 날이라 우유한잔과 단백질바로 점심을 대중먹게되엇다 그래서 93이 혈당이 나왓는데 저녁은 되도록 빨리 챙겨먹어야겟다
ymittang
5/29(수)💛꽃에 둘러쌓인 스타벅스💛
한강변에서 걷고 놀다가 너무 뜨거워서 스타벅스 들어왔어요~ 역시나! 사람 많고요~자리가 없었지만 급!생겨서 앉아서 쉴수 있었네요~😄 집에서 단백질바/견과류 챙겨나왔는데 커피랑 같이 먹어요~~오늘 점심 입니다~🤭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후시간도 화이팅 하세요!!^^♡
냥식집사
5/27(월)간식으로 단백질바♡
셀렉스 프로틴 너츠바 먹어요. 오후시간 출출하네요ㅎ 프로틴이 12g/땅콩, 아몬드, 캐슈넛 그리고 비타민 및 미네랄 5종까지~ 든든합니다~~
냥식집사
5/24(금욜)혈당일기3기 8일차
체크시간6am6min 혈당수치110mg/dl 어제밤 9시경 단백질바 1개 야식으로 먹고 잠 공목혈당 100넘어거늨건 처음 와 깜놀 야식끊자 제발 ㅜㅜ
블리비
건강한 한끼
오늘 아침은 건강한 한끼네요 간만에 두유와 단백질바로 건강하게 챙겼어요 오늘도 건강한 식사 하세요~^^
agnes0117
나의혈당관리는 식단과 만보걷기
2년전에 공복혈당 109나왔어요 안그래도.엄마가 당뇨가.잇어서 걱정이 되더라구요ㅠ 그후에 잡곡밥으로 바꾸고 하루에 만보걷고 간식도 줄이고 단백질과 야채위주 식단으로바꿨어요 간식은 견과류나 단백질바,두유위주로 먹는편이구요 밀가루는 잘안먹으려고 합니다 간식줄이는게 제일 힘들었네요 올해 검진에서는 87로 떨어졌더라구요 먼가.뿌듯한맘이 드네요 앞으로도 꾸준히 식단,운동해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suminin
우주 오란다 간식
천원쿠폰으로 무얼살까 고민하다가 캐시딜 후기보고 간식 하나 샀는데 기대 이상이네요. 와 너무 맛있어요. 포장상태도 이중으로 해서 좋구요. 단백질바처럼 개별포장이라서 더 좋아요. 딱딱하지 않아서 먹기도 편하고 너무 달지도 않네요. 가방에 가지고 다니다가 출출할때 먹으면 좋겠다고 생각되네요 후기보고 주문한 기대이상 간식 오란다에요.
워터멜론
프로틴바
요즘은 프로틴바 단백질바가 다양하게 잘 나오네요 지인들도 먹어서 여러가지 먹게 돼서 좋아요
현유리
일요일 아침 말바위에서
오늘은 몸무게 유지했어요. 어제 돼지고기 수육 많이 먹어서 조금 걱정했서 저녁을 간단히 먹었는데 다행이에요. 오늘 일요일은 29도까지 올라간다고 하네요. 체감상 여름 날씨라고 해서 아침산책 하려고 홈트도 안 하고 아침도 안 먹고 얼른 7시에 라떼랑 나왔는데 생각보다 해가 빨리 떴네요. 와룡공원에서 말바위까지 올라가서 근처 평평한 돌에 앉아 아침 먹었어요 한통이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넣고 올리브 치즈 통밀빵 하나 챙기고 그릭요거트(+알룰로스 견과류) 그리고 조금한 스푼하고 포크도 챙겨왔답니다. 먼저 야채들 다 먹고 빵을 쪼개서 그릭요거트에 발라 먹으려구요 야채는 라떼가 안 먹었지만 통밀빵하고 그린요거트는 라떼도 좋아해서 거의 나눠 먹었답니다 이렇게 경치 좋은 데서 먹었지만 배고파서 그런지 밥 먹는데 집중하고 여유부릴 시간은 없었네요. 이 자리를 참 좋아하는데 역시 오늘도 사람이 많아서 기다렸다가 겨우 앉아 먹었어요 제가 가방에 뭘 하도 갖고 다녀서 방석을 안 챙겼거든요. 돌이라 찬데... 라떼는 이렇게 짊어지고 다니는 가방에다가 앉아있어요 그렇게 많이 싸오지도 못했는데 라때랑 나눠 먹었더니 아무래도 좀 허전에서 멀티 단백질바 미니 하나 더 먹었어요. 이걸로 힘내서 좀 더 걷다가 들어가려고요. 와룡공원 올라오기 전에 잠시 쉬면서 간식먹고 포즈 잡은 라떼.
성실한라떼누나
고단백질 과자
여기서 나온 고단백질바 맛있는데 이번에 과자도 나왔네요 짭짤 바삭 무난한 맛있어요
현유리
4/27(토)간식으로 단백질바~♡
남이섬에서 좋은공기 맡으며 간식먹어요~♡
냥식집사
저당 단백질음료
닭가슴살을 매일 챙겨먹지 못해서.. 단백질 음료를 잘 마셔요.. 이왕이면 저당으로.. 저당인데도 조금 달아요 무당이 아니라 ㅋ 식단을 잘 챙겨 먹지 못해서 보충으로 단백질바랑 단백질음료를 잘 먹어요.. 마트에 가서 살때 의식적으로 저당으로 고르네요 ㅋㅋ
달리자고고고
2주간의 다이어트후기
감량기간 12일 감량무게 약1.5kg 감량방법 매일 만보이상걷기. 주5회 2시간씩 요가 매트필라운동 감량식단 아침 ㅡ커피와 초콜릿.단백질바 점심 ㅡ닭가슴살샐러드 저녁ㅡ삶은달걀.고구마 여행을 다녀온후 급찐살을 빼느라 힘이들었어요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고 그만큼 움직이질 않으니 다 무게가 팍 늘었겠지요 ㅠ 그래서 12일간 열심히 해서 1.5kg을 감량했어요 빼는것보다 유지가 어렵다고 하는데 유지하도록 열심히 움직여 볼려구요 식단도 필수겠지요 모두들 건강한 다이어트로 건강을 지킵시다
쪼꼬사랑
점심 산책다녀와서 늦게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겸 우리가게 나가서 어머니한테 볶음밥 갖다 드려야 했거든요. 들렸다가 좀 쉬고 다시 걷기시작했답니다. 오늘은 제법 걸을 생각이여가지고요. 대학로에서 익선동 갔다가 인사동으로 넘어가서 열린송현이라고 공원이 있어서 거기까지 걸어갔었네요. 그러니까 너무 지쳤었어요. 그래서 거기서 단백질바 미니 하나 먹고 우리라떼한테도 간식 주고 다른 길로 해서 우리 집으로 돌아왔죠. 꽤 많이 걸었고 벌써 2시가 다 됐어요 그래서 점심이 늦어졌지만 없는 야채도 있어서 파프리카 오이 썰어 준비하고 양송이 버섯이랑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볶아서 익힌채소도 준비해 놨어요. 그래서 발사믹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오늘 혼자 먹을 샐러드는데 저렇게 많이 만들어내요. 배고파서 얼른 다 먹었던 거 같애요. 이 샐러드 먹고 밥을 먹어야 하는데 배도 아직은 고프고 혼자 먹자니 다 꺼내 먹기도 귀찮고 해서 비빔밥을 했죠. 나물에 감자오뎅볶음도 넣고 김치 쫑쫑 썰어서 넣고 아까 볶은 익힌 채소도 넣고요. 그리고 생오이도 좀 더 넣고 달걀까지 탁 넣어 간장 양념으로 싹싹 비볐어요. 항상 이렇게 밥보다 채소가 많답니다😁 모처럼 배부르게 먹었네요. 그동안 밥을 먹어도 배가 부르진 않았거든요. 많이 먹었단 증거겠죠? 양을 약간 초과했나봐요😅 오늘 다녀온 열린송현이라는 공원인데 이쁜데가 많았지만 사진은 별로 못 찍었네요. 그렇게 다녀오니 오늘 13000 보가 됐습니다. 이틀 동안 만보 못 하고 겨우 이제 만보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4/19(금)셀렉스 프로틴 너츠바
전에 먹던 단백질바보다 덜달아서 좋네요~^^
냥식집사
점심은
비빔면으로 정했어요 아침에 단백질바 하나 먹었더니 배고프네요
헤븐79
단백질바
운동 가기전에 아침 대신 하나 먹고 갑니다
헤븐79
아침산책하다 간식
오늘 아침부터 비 온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라떼랑 일찍 산책을 나왔거든요. 아침도 먹기전에 일어나자마자 먹는 약만 먹고 얼른 나왔네요. 그랬더니 금방 조금 걸었는데 머리가 어지럽더라고요. 길가 벤치에서 크런치 단백질바 미니 하나랑 말린 고구마 2개 먹고 다시 걸었네요 날이 흐리긴 하지만 아직 비가 안 오고 아침부터 강아지 산책시키는 사람도 많아서 저도 와룡공원쪽으로 올라갔었어요. 황매화가 입게 피어서 라떼랑 한장~ 올라가는 길에 돌계단도 있어서 계단 인증샷. 한두방울을 떨어지는 비로 인해서 와룡공원 밑 쉼터에서 바로 얼른 집으로 내려가는데 우산쓸 정도로 비가 와서 결국 라떼하고 나하고 둘다 비옷 입고 얼른 집으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와서는 제법 비가 내렸어요. 오늘 이렇게 6시까지 비가 온다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엽떡 남은거로 푸짐하게😅
겨우 만보 조금 넘기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되게 지치고 저도 땀이 제법 나서 샤워를 할 수밖에 없었네요. 끝내고 배고파서 얼른 점심 준비 시작 샐러드는 아침에 요거트 드레싱을 넣어서 원래는 다른 드레싱을 쓰지만 어머니가 할라피뇨 넣은 요거트드레싱이 맵다고 해서 제가 다 먹으려고 오늘 점심에도 매운요거트드레싱을 뿌렸어요. ㅋㅋ 전 맛있었는데 말이죠? 그런데 막상 만들 때는 매운맛이 안 나더니 하루이틀 냉장고가 있으니까 매운맛이 확 올라오네요. 다음부턴 이러한 것도 고려해야겠어요 동생이 그제 엽떡을 시켜 먹고 남긴것을 엄마와 동생은 야금야금 먹고 조금 남은거 그냥 내가 다 데워서 먹었네요. 저에겐 엽떡이 너무 매워서 물 250cc 같이 넣어 말랑하게 조려가지고 반찬으로 차렸죠. 떡도 2개 있고 밥도 내가 먹는 한그릇을 다 먹었더니 배가 부르네요. 오늘 아침은 샐러드와 단백질바만 먹었더니 배가 많이 고팠었거든요. 다 보상 받는 느낌이긴 한데 칼로리는 좀 더 많이 먹어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 낙산에서 내려오면서 벚꽃과 목련은 다 지는데 저 하얀 꽃은 이렇게 가득 예쁘게 피어서 라떼랑 한컷~ 10000보를 거의 3시간 이상 걸었던 거 같네요. 물론 계속 쉬었다 천천히 갔다가 쉬었다 했답니다. 오늘 정말 잘 걸어지지가 않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우선 샐러드부터~
오늘 5시 돼서 일어나서 마인드키 3가지하고 플랭크 챌린지에 캐시 홈트까지 하고 나니 일요일날 어머니가 일찍 식사를 하시는데 거의 시간이 다 됐더라고요. 샐러드 얼른 준비해서 어머니랑 나눠 먹고(다른 식구들은 식사를 다해서) 라떼 산책겸 어머니랑 같이 나오려고 이것만 먹고 움직였네요. 우리 꽃가게 가져갈 물건 엄마랑 같이 갔다놓고 어머니 교회까지 배웅해주고 나는 라떼랑 낙산공원으로 올라갔답니다. 사실은 저는 오늘 감기기운이 있어서 움직이기 싫었는데 어떻게 아는지 라떼가 거기로 이끄네요. 전 그냥 따라갔네요 올라가는 길에 못 보던 강아지 고양이 그림이 있길래 라떼 찍어줬어요. 그림 친구랑 찰칵~ 생각은 얼능 산책을 마치고 집에 가서 마저 아침을 먹으려고 했지만 제가 힘이 없어서 천천히 움직여서 7000보도 금방 채울 수가 없겠더군요😅 그래서 낙산공원 놀이광장올라간 김에 그냥 단백질바 하나 먹고 이걸로 아침은 마치려 합니다 45g에 129칼로리고 단백질도 있다 하니 아침대용으로도 괜찮겠죠? 집에 가서 점심을 잘 먹으면 되죠😁
성실한라떼누나
초코파이
마시멜로가 빅이네요 싫어하는 마시멜로 커피랑 먹어보려합니다 초코파이는 오리온인데 잘못샀네요
마음그릇
내돈내산 캐시딜 제품 - 단백질바와 단백질음료
저는 최대한 하루 탄단지 비율을 맞춰 음식을 섭취하는 편인데요. 탄수화물은 100-150g 정도, 단백질 70-100g, 지방은 50-70g 정도 챙겨먹어요. 그렇게 하려면 가장 채우기 힘든게 단백질이거든요. 다들 공감하실거예요. 그래서 항상 단백질 제품을 눈여겨보는 편인데, 이번에 캐시딜에 빼바라는 단백질제품과, 테이크핏 우유맛 단백질음료가 떠서 사봤어요. 성분이 둘다 너무 좋고요. 무엇보다 캐시로 구매할 수 있다는 게 큰 메리트가 되더라고요. 둘 다 맛도 맛이지만 성분에 집중한 게 보여서 믿고 먹을 수 있어요. 두 제품 모두 재구매했습니다 ㅎㅎ 다들 다이어트 화이팅!!!캐시딜도 번창하시길 :)
앨리젼
저녁은 점심에 먹은 와플때문이라도 간단히~
점심을 와플 브런치 세트를 먹었으니 아무래도 열량초과됐겠죠? 소세지도 있었고... 아무래도 저녁밥을 먹게 되면 부담스러워서 간단히 먹어요. 하지만 좀 배고프기도 하고 샐러드는 좋으니까 샐러드를 풍성하게 해서 엄마랑 같이 먹고 미니단백질바 1개랑 검은콩두유 1잔 마셔요 먹고 나도 지쳐있는데 옆에서 라떼도 지쳤는지 쇼파와 마사지 기계 가장자리 구석에서 이렇게 누워 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지쳐으나 빨리 차려서~
가게에서 오후알바하고 지쳐서 라때랑 들어왔답니다. 라떼를 목욕시켜줄까 하다가 오늘은 발만 씻겨줬어요. 지쳐있기도 하고 아직 목욕할 땐 아닌 거 같기도 하고ㅎㅎ 산책하고 밖을 다닐 때는 화장실을 매번 찾기가 힘드니까 물을 좀 안 마시다가 가게에서는 목도 타고 계속 마셨네요. 특히 오늘은 저녁 8시부터는 금식이라. 내일 아침 8시반에 위내시경 받거든요( 이것도 서울대병원에서 예약 잡아놓고 취소돼서 가게 근처 병원에서 얼른 예약 잡아가지고 받는 거랍니다) 그래서 밥도 일찍 먹었어야 하는데 오늘 점심에 맛있는 샐러드랑 빵 사먹었잖아요. 아무래도 저녁은 조금 간단히 먹으려 합니다. 근데 배는 고파서 샐러드 챙겨먹고(엄마랑) 검은콩두유(내가 알바해서 오늘은 엄마가 준비했답니다) 와 단백질바 미니 하나 먹어요. 엄마가 검은콩만 하고 아몬드 몇개 넣었는데 컵으로 재지않고 g으로 맞춰서 걸쭉하게 됐어요. 이건 먹을 때 물 타먹으면 별 문제는 없어요. 들어오는 길에 우리 라떼에도 지쳐있어요. 우리 아파트 단지 내에 벚꽃잎이 떨어져서 저렇게 찻길에 꽃잎이 떨어져 있어요. 산행으로 조금 더 힘들었지만 걸음 수는 14000보 정도네요. 그냥 오르막이 있어서 조금 힘든 느낌😅( 조금이 아니고 아주 많이 힘든 느낌이네요. 녹초가 되서 씻으려고 하는데 손이 까딱을 안 해요ㅠㅠ)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간단히~~
알바 끝내고 동생 식빵 하나 사 오고 슈퍼가서 야채믹스랑 대파도 사왔거든요. 거기서 볶은병아리콩을 팔더라고요. 매번 서리태 볶은 거를 견과류 넣었었는데 이번에 한번 변화를 주기 위해서 사봤습니다. 먹어보니까 맛도 있고 괜찮은거 같아요 오늘은 아침에 400g이나 쪄서 저녁은 간단히 먹으려합니다. 아침도 좀 늦게 점심도 3시에대에 먹어 저녁을 간단히 먹을수 있겠더라구요. 저녁 간단히 먹으려고 일부러 식사시간을 늦춘면도 있죠. 카무트검은콩두유 1잔과 견과류 한줌, 멀티단백질바 미니 하나 오늘도 알바 마치고 들어오니 13000보는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의도적으로 좀 단출하게~
가게에서 점심 먹고 2시 45분에 서울대병원 진료가 있었거든요. 50분 밀려서 겨우 진료 받았네요. 뭐~ 이 정도는 아무 일 없어도 가끔 생기는 일이니까 그러려니 합니다. 심각한 병으로 두세달에 한 번씩 선생님 만나는데 궁금한 것들도 많을 거고 그러니까 상담 진료가 조금씩 늦어지겠죠? 매번 밀린다고 생각해도 안 된다니까요. 가끔은 정말 가끔은 제때 받을수도 있어요.ㅎㅎ 그래서 3시 50분쯤 필라테스 상담 예약을 해놨는데 그게 밀려버렸어요. 진료 끝나고 다음 검사 스케줄도 잡고 약도 타야 되니까 시간은 훌쩍 지나더라고요. 그렇게 그냥 집으로 돌아오면서 장보고 라떼랑 살짝 산책 한 번 더 하며 엄마 마중나가 같이 집에 들어와 엄마랑 저녁 준비했어요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이번꺼는 예쁜 색깔의 당근과 파프리카가 떨어져서 오이랑 콜라비 야채믹스만 넣었더니 저렇게 색깔이 없네요. 그나마 딸기와 방울토마토가 색을 조금 덧칠하네요😅 오늘 아침에 500g이 늘어서 저녁을 조금 단출하게 먹을려고 합니다 저녁때가 되니 몸이 지치기도 하고 허기도 나지만 샐러드를 푸짐하게 맛있게 먹고 어제 만들어준 카무트검은콩두유 1잔에 단백질바 미니 1개정도로 끝내려합니다. 이것만 먹고 오늘 안 먹으면 참 좋을 텐데요. 필라테스 상담을 8시 20분으로 잡아놨거든요. 그래서 좀 이따 나갔다 와야 되는데 나가서 간식의 유혹을 떨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엄마랑 들어올 때 우선 하나 찍었어요. 벌써 15000보를 넘긴 했는데 이걸로 충분하지만 약속을 해놔서 좀 이따 나갔다 와야 돼요.ㅠㅠ 필라테스 상담하고 왔거든요. 처음 상담 해본 거였는데 제 생각보단 훨씬 높더라고요. 다른곳을 더 알아봐야 하는건지 필라테스 말고 딴 쪽으로 알아봐야 하는건지 고민이 되네요. 하여튼 다녀오니 17000보는 넘겼어요. 피곤이 밀려오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프로티원 쉐이크
단백질 쉐이크, 쿠키, 단백질바 등 여러가지 종류 이것저것 많이 먹어봤는데 프로티원 쉐이크 정말 맛있었어요!! 녹차맛도 맛있는데 전 곡물맛이 너무 잘맞아서 이렇게 두통은 쟁여두고 그 전에도 벌써 여러번 시켜먹었답니다~ 꾸준히 시켜먹은 유일한 브랜드에요! 프로틴 특유의맛 안나고 너무 맛있어요! 미숫가루 맛이고 달콤하고 맛있어서 추천해요~!
skyhover
다이어트 비포애프터
감량기간은. 2달에 걸려서 지금은 유지중이랍니다 감량전후 몸무게 102키로 초반에서 81초반까지 20키로감량. 성공했어요 매일 꾸준히 6천보 걷기 했어요 식사는 규칙적으로 단백질바 파우더 야채 식단이 1끼로 2끼는 평소식사 한정식위주로 챙겨 먹었습니다. 팁은 술자리를 멀리 했어요 다이어트중이라고 주변에 알려서 많은 도움받았어요 모임 불려나가도 술을 많이 권하지않아 좋았어요
비포장도로자전거
간식(내몸이 배고프다네요:거짓배고픔?)
우리 라떼랑 산책겸 출근해서 플라워카페에 1시 40분에 알바 시작했답니다.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 혼자 내내 텅텅빈 가게 있다가 이제 커피손님이 오셨어요(같은 대학로라도 방통대에 있는 쪽이라 주말에는 특별한 일 없으면 조용해요) 3시 좀 안됐는데 배가 고픈 거예요. 근데 분명히 11시 때 점심 먹고 나왔거든요. 보통은 이맘때 벌써 배고프지 않는데 이게 거짓 배고픔이 아닐까 의심해봅니다 어디서 봤는데 진짜 배고픈 게 아니고 거짓배고픔을 만들어서 자꾸 사람을 먹게 만든대요. 물론 거짓 배고픔을 만든 몸도 내 소중한 몸이니 좀 달래줘야겠다 싶어서 미니단백질바 2개랑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를 뺐네요. 단백질바는 초코맛이 나거든요. 열량은 조금 낮지만 초코도 있는것 같아 저 혼자 먹고 견과류하고 고구마는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껍질에서 빼놓으면 초코바랑 별 차이가 없어요. 먹을 때도 그렇고요. 근데 먹고 나면 초콜릿처럼 찐한 맛은 남지 않아요. 그러면 그냥 초코맛이 나는 바일까요? 초코렛을 쪼끔 넣었을까요? 먹고 나니 넘 궁금하네요. 라떼는 냄새 맡고 너무 먹고 싶어 하는데 초코렛은 강아지가 못먹잖아요. 내가 직접 말린 달달한 고구마 좀 부드럽게 씹어서 줬는데 단백질 바에서 나는 초코렛 냄새가 너무 유혹적인가봐요😂
성실한라떼누나
크레놀라
단백질 보충하려고 크레놀라 단백질바 운동후 먹기 좋고 맛있어요
차칸청춘
초코파이 탄생비화
미국 순회하던 오리온 연구소 직원들이 들른 미국의 한 카페에서 우유와 함께 나온 초콜릿 코팅 과자었음
야고
점심 늦게 간단히
11시 동작치료수업 마치고 종로로 가서 코인 노래방도 가고 광장시장 가서 반찬들 사왔답니다(명란젓과 청란젓,멸지볶음. 창란젓은 거의 2배가 올랐어요. 이건 다 우리 동생과 엄마 먹을 거예요. 제가 먹기에 너무 짜잖아요? 물론 저도 좋아하긴 한데 먹더라도 조금 먹어야죠 뭐) 다시 가게 와보니 시간이 굉장히 많이 지체가 됐네요. 집에서 챙겨온 카무트검은콩 두유하고 갖고 다니던 단백질바만 먹었어요. 가지고 온 두유가 좀 걸쭉한 편이라서 둘로 나누고 물을 더 타가지고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그래도 될 정도더라고요. 뭐 배부르진 않지만 그냥 점심해결 그 정도. 코인 노래방은 거의 처음 갔답니다. 제가 원래 한 시간에 5000원 주고 가는 노래방이 종로에 있는데 오늘 점심때 갔더니 아직 안 열었더라고요. 그래서 근처 코인 노래방을 가니 5,000원에 열두곡이 주는데 막상 열두곡 다 부를 만한 힘이 없더라고요. 예전에 노래방도 좋아하고 낮에 시간이 좀 돼서 저 혼자도 2시간 3시간도 놀고 그랬거든요. 몸이 나빴다가 좋아하지고 나서는 노래 부르는 게 힘이 너무 들더라고요. 하여튼 모처럼 노래 불러서 좋았네요. 끝곡은 (나이가 나오는데) '비처럼 음악처럼' 불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