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므라이스 커리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므라이스 커리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산에서 먹는 도시락
아침에 달걀말이와 배추나물 해서 밑반찬들과 도시락에 싸 와서 먹는데 너무 맛있네요. 충무김밥은 두부와 새우 섞인 지리멸치를 섞은 것으로 맛도 영양도 챙겼어요.
들풀지기
김밥 도시락
차 이동이 길어질 짝꿍을 위해 아침 일찍 김밥 도시락 준비했어요.
쩡♡
커리 먹었어요
주말에 만들고 남은 버터치킨 커리 먹었어요 오늘은 소시지 대신에 계란후라이 해서 같이 먹었는데 조화가 잘어울렸네요
로블ㅎ
🍛집에서도 충분히 인도 커리 먹을수 있어요
소시지,닭가슴살이랑 양파 코코넛 워터 넣고 버터 치킨 커리 만들었어요 이렇게 만들어 먹으면 인도 커리맛이랑 비슷 해요 이 페이스트 하나 만 있으면 구지 안 사먹어도 되네요 여기에 난까지 구우면 정말 완벽한 식사네요 이 커리 페이스트 추천해 드려요 저는 인도 커리 먹고 싶을때 이거 활용 해요
로블ㅎ
산에서 먹은 도시락
오랜만에 도시락 싸서 산에 왔어요. 밥은 보온통에 싸오니 다행히 따뜻했어요. 산의 풍경은 잎이 다 떨어져 빈 가지만 남은 나무들로 헹한 느낌도 있었으나 맛있는 밥 먹고 힘내서 걸었어요.
들풀지기
점심 도시락은요🎶
워 ㅋㅋㅋㅋ오늘 도시락 반찬 닭갈비네요😄😄👍후 다른건 뭐..일단 닭갈비있으니 굿!! 사실 이추운데 편하게 도시락먹음 좋져^^
자스민꽃
점심 도시락이요 😆
도시락 와서 먹었어요~~메인이 무려 소울푸드 제육볶음 이에요ㅡ 😁😁🩷힛 행복하게 도시락 냠냠해봤어여 ㅎㅎ
자스민꽃
우리 가족 최애 샐러드 가게 샐러디아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집에 나이 50살 되어가는 남편, 대딩, 중딩 두 딸들, 이제 4살이 되어가는 아기 강아지랑 살아요. 남편도 나이가 들어가서 기초 대사량이 줄고, 운동량도 줄고, 배가 나오고 여러 가지 내과적으로 건강 검진상에 안 좋은 신호들이 보이고요. 두 딸 중에 특히 공부에 집중해야 할 막내딸이 외모나 몸매에 너무 많이 신경을 써서, 하루에 식사 한 번은 아예 굶거나 다이어트 식사를 챙겨 달라고 해요. 여기 저기 알아보다가 배달도 해주고, 포장도 해 주고, 식당 내에서 먹을 수도 있는 다이어트 샐러드 음식점을 알제 되었어요. 다행히 제가 평일에 둘째 아이 학교, 학원 픽업 많이 한다고 주로 시간 보내는 동네에 가게가 위치해 있더라고요. 메뉴 구성은 샐러드, 포케, 샌드위치, 다이어트 도시락, 건강주스 등 여러 메뉴가 있어요. 둘째 아이하고, 애기 아빠가 고기를 많이 좋아해서요. 주로 저희 식구가 가서 먹거나 포장 주문하는 메뉴는 구운 부채살 샐러드와 구운 토시살 샐러드에요. 구운 토시살 샐러드는 하나에 12,400원이고요 양상추, 적채, 치커리, 케일, 로메인, 그래놀라, 콘옥수수, 햄프시드, 삶은 계란, 아몬드 슬라이스, 쿼터 치즈, 크랜베리, 병아리콩, 올리브절임, 방울토마토가 같이 샐러드에 들어가 있어요. 구운 부채살 샐러드는 가격이 같고요. 고기 종류만 틀리게 들어가고, 들어가는 야채랑 샐러드는 똑같은 거 같아요. 브런치하기 좋고, 가볍게 식사하고 싶을때 방문하기 좋고요 특히 다이어트 식단 할때 맛있게 한끼 먹을 수 있는 브랜드인 거 같아요. 특히 구성 영양 성분이 너무 좋고 칼로리가 적어 좋아요.
dhwhl777
점심 도시락 😀
히히 저눈 도시락 먹어봅니다 😀😀👍 오늘의 메인은 치킨까스~~~에요♡♡ 헤헤 늘 남의손으로 편하게 먹는 한끼 좋아요!!!
자스민꽃
점심도시락
화요일이라 남편도시락 쌌어요. 반찬으로 뭘 할지 고민하다 그동안 쌌던 걸 조금 보완하여 준비했습니다. 배를 썰어 넣은 시어머니표 물김치도 함께 넣어 보냈어요.
들풀지기
일요일 도시락
오늘은 도심을 여기저기 걷다가 아침을 간단히 먹고 나와 점심도시락을 일찍 먹었어요. 걷는 즐거움 중에 도시락 먹는 재미도 제법 커요.
들풀지기
헬시박스의 김치 제육 & 계란말이 도시락
헬시박스는 도시락 구성이 예술입니다. 스테인리스 도시락 통에 밥, 단백질, 메인 반찬, 그리고 샐러드까지 완벽하게 분리되어 담겨있어요. 탄수화물인 밥(아마도 잡곡밥)에는 후리가케가 살짝 뿌려져 있어 풍미를 더합니다. 메인 단백질 반찬은 폭신하게 잘 말린 계란말이인데, 위에 허브가 뿌려져 있어 전문점 느낌을 줍니다. 헬시박스의 계란말이는 짜지 않고 담백해서 밥이랑 같이 먹기 좋아요. 그리고 하이라이트는 김치 제육볶음! 밖에서 사 먹는 제육볶음은 기름지거나 달기 마련인데, 헬시박스의 제육은 기름기가 적고 양념이 깔끔해요. 김치와 함께 볶아져서 감칠맛은 살아있지만, 일반적인 제육보다 훨씬 저염이고 건강하게 만든 티가 납니다. 무엇보다 감동받은 건 오른쪽에 있는 미니 샐러드 칸! 신선한 로메인과 방울토마토, 그리고 동글동글한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있어 따로 샐러드를 사지 않아도 채소를 듬뿍 먹을 수 있어요. 헬시박스는 이처럼 샐러드와 한식을 완벽하게 조합하여, 한 끼 식사에서 건강과 만족감, 그리고 한식의 포만감까지 모두 잡았습니다. 헬시박스는 도시락이 아니라 '건강한 한 끼'를 선물하는 것 같아요. 다음에도 점심 도시락은 무조건 헬시박스로 주문할 예정입니다!
카파
화요일 시작과 아침식사
일찍 나가야 될일이 없으니 못 일어나겠더라고요. 잠은 안오고 그냥 침대에서 뒹굴거리면서 게임하고 놀았네요. 오늘 아침은 영하라서 라떼아침산책 시키더라도 9시쯤 시킬 생각이라 아예 그냥 널널하게 놀았네요. 8시 더 지나서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체중을 재보니 200g 늘었답니다. 200g은 오차범위라 그렇게 중요한 차이는 아닌데 내가 정해놓은 기준에 100g 차이밖에 안 나기 때문에 오늘은 급찐급빠로 감량해놔야 불안함이 없어지지 그냥 놔뒀다가 내일 너무 감당이 안 될 것 같거든요. 동생 먹으라고 단감 2개 깎아 놓고 당근스틱과 과일, 프로틴 드링크,바 그리고 오늘은 바게트까지 챙겼답니다. 아직 화장하기 전인데 막상 라떼 산책 나가려니까 밖은 춥고 나는 움직이기도 싫더라고요. 거기다 견과류를 또 먹고 싶고요. 어저께 그렇게 먹었으면 사실 안 먹어도 되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땡겼답니다. 결국엔 그냥 도시락 싼 거 집 소파에서 먹는 걸로 결정했어요. 라떼한텐 저녁에 산책하자고 하고요. 당근 스틱부터~ 사실 그전에 견과류를 먹긴 했는데 이러면 안 되겠다 싶어서 당근 스틱도 먹고~ 두 번째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5개와 사과 한쪽. 아까 동생 단감 깎으면서 큰 거 한 쪽도 먹었답니다. 견과류는 제법 먹었는데 그건 사진 따로 안 찍어서 갖고 다니는 걸로 대충 체크하고. 당근 스틱은 3개 준비했었거든요. 세 번째 것까지 먹었네요. 오늘 프로틴 드링크는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 (250ml, 105kcal 단24g) 먹기 편했네요.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35g, 88kcal, 단12g) 오늘은 특별히 저저번주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치즈허니바게트 반 포장해 온 것중에서 두 쪽만 썰어서 먹었네요. 탄수화물을 따로 안 챙기니까 항상 양이 너무 작아서 배부름이 없더라고요. 바게트라 데우면 처음엔 좋아도 금방 깡깡해지길래 아예 데우지도 않고 먹었거든요. 치즈와 허니가 있었던 거라 그래도 맛있었어요. 밖이었으면 이걸로 끝일 텐데, 집에 있다 보니까 조금 남긴 것까지 마저 갖고 와서 다 먹었답니다. 오늘 급찐급빠하니 끼니는 이것만 챙겨 먹는데 작은 것 같기도 하고 조금 더 먹고 싶기도 하고😅 사람이 선택지가 있으니까 자꾸 합리화를 시키면서 더먹는답니다.조ㅋㅋ 그렇게 쇼파에서 TV 보면서 천천히 야금야금 다 먹었답니다. 거의 4~50분 걸린 것 같네요. 칼슘 마그네슘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도시락
오늘은 도시락 반찬으로 오삼불고기와 나물, 두부부침했어요. 쌀쌀한 날씨와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들풀지기
도시락
오늘도 남편 도시락 싸 주는 날이에요. 오징어어묵무침과 표고버섯조림하고, 고춧잎과 콩나물은 데쳐서 살짝 볶았어요. 콩나물을 양념해서 볶으니까 더 깊은맛이 나며 그냥 무칠 때보다 맛있네요. 어제 저녁에 미리 준비하고 나물만 아침에 했는데도 바빴어요. 없는 솜씨에 뭘할까 고민하면서 오늘도 최선을 다했어요.
들풀지기
도시락으로 점심 👍
도시락 고고해봅니다 👍👍😆힛 오늘 메인은 불고기래요 ㅋㅋㅋㅋ 거기에만두까지ㅠ 진짜 이건못참는ㅋ 조금만 조절해서 먹어보께요♡
자스민꽃
도시락 맛나요😋
오늘도 맛난 도시락타임♡♡♡ 메인은 제육볶음 이에요ㅡ^^ 고기는 괜찮다며 ㅜ 일단 양조절 하믄서 묵었네요 글도 만두빼고🤣🤣
자스민꽃
점심 도시락은요😀
오늘두 점심 도시락 먹어봅니다 ~~~♡♡ 꺄 세상에나 닭갈비라니😋😋 행복이네용 또 여기 반찬들이 하나하나 다 맛있더라구용 ㅋㅋㅋㅋ
자스민꽃
도시락 쌌어요.
오늘의 남편 도시락 반찬은 배깍뚜기, 미역줄기볶음, 김치제육볶음입니다. 김치 넣은 제육볶음은 마지막에 토치불을 가해 불맛을 더하고 깻잎을 썰어 넣어 같이 먹도록 했습니다.
들풀지기
계란 커리
어제 남은 커리에 양배추랑 양파 듬뿍 썰어 넣어 한소끔 끓이고 계란 삶아 밥 없이 부어 먹었는데 꽤 든든합니다
목표사십구
사춘동생이랑 그레도제빵사(베이커리 카페)
병원에 와서 잠시 걸어서 근처에 있는 카페 그레도(그래도 제빵사)에 왔네요. 나는 올리브 치아바타 고르고 사촌동생이 소금에그타르트와 밤의한수을 고르고 나는 뜨아, 사촌동생은 아아로 골랐고 내가 맨날 빵 사준다고 했는데 오늘 사줬네요. 이정도가 2만원이면 그렇게 비싼 정도는 아니지 않나 싶은데... 물론 싸진 않네요.ㅋㅋ 난 여기서 바게트가 먹고 싶었는데 1시간 지나서 나온다길래 동생이 그렇게 오래 있을 것 같지 않아 포기했답니다. 동생은 치아바타를 싫어해서 전혀 건드리지 않고 난 치아바타 3쪽 먹었어요. 그리고 저번에도 먹고 싶었던 에그타르트는 조금 얻어 먹었는데 한 5분의 1정도 먹고 밤의한수라는 빵은 아주 조금만 맛봤어요. 그 빵이 좀 웃겼는데 가운데 밤이 있고 이름도 그래서 동생은 밤 앙금이 들어있는 밤빵인줄 안거예요. 실제로 그런 빵을 다른 제과점에서 먹어본 적이 있다고 하고요. 그러나 이빵은 가운데 밤이 들어있는 단팥빵이었답니다🫨 하긴 이름이 헷갈리긴 해요. 동생이 아쉬워하면서 4분의 1만 먹었고 그 4분의 1에서 내가 조금 맛봤네요. ㅋㅋ 치아바타 3쪽 먹고 중앙으로 4쪽 남고 단팥빵도 4분의 3 남았는데. 계속 앉아 동생이랑 얘기하다 내가 치아바타 다 먹을까봐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저 치아바타 다 먹으면 급찐급빠가 아니겠죠?😆 난 빵도 맛있었는데(사실 감지맛나게 먹어서) 동생은 그냥 베이커리 카페 정도의 맛이라고 해야 되나? 굳이 찾아서 올 정도는 아니라네요. 확실히 사춘동생은 캐나다에 12년이나 유학도 갔다왔었고 원래 한식보단 빵을 더 좋아하는 애라 나보다는 자주 먹거든요. 맛평가도 까다롭긴 해요. 걔는 맛에 더 집중하는 편이고 나는 기분이 좋으면 다 좋은 느낌도 있답니다. 엄마 말대로 요즘 나한테 맛없는 건 없다는 말도 맞구요🙄😁 11시 3분쯤 들어갔는데 11시 55분에 나왔답니다. 나에걸 좀 일찍 나온거지만 동생은 카페에 오래 있는 편이 아니니까 알맞게 먹고 나간 거겠죠? 거기다 이모한테 가서 점심도 챙겨줘야 한다네요. 이 베이커리 카페가.돌곶이역에서 석계역 쪽으로 가는 길에 있는 빵집이라 더 가까운 석계역으로 가서 1호선 타고 동대문역에서 4호선으로 갈아탔답니다. 그렇게도 갈 수 있었는데 1호선 타는곳이 지하철 플랫폼같이 안생기고 기차 플랫폼처럼 생겼답니다. 지상에 있고 식당이랑 가게도 있고 신기했어요. 지하철 같지 않아서 타는 재미가 있었는데 그 대신 사람은 많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풀무원 도시락🍱
아침은 풀무원 디자인 밀에서 주문한 도시락으로 먹어요 함박스테이크 정식으로 든든하게 먹었어요
들꽃7
도시락 준비
오늘도 남편을 위한 도시락을 준비하는 날이라 아침부터 마음이 바빴어요. 그래도 다 싸고 나니 뿌듯하네요.
들풀지기
점심으로 소금빵(초로록베이커리 성심여대점)
월곡역까지 걸어가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 내려서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야채랑 과일 3만원 이상 사서 배달시키고 근처에 베이커리 카페를 써치해서 이번에 고른 초로록베이커리 성신여대점은 잡곡식당이 있고 소금빵 판다고 해서 가봤는데 2층도 따로 있고 WIFI와 콘셉트가 있다고 하고 빵도 직접 만든다고 해서 들어갔답니다. 막상 고르려 보니까 올리브우유식빵과 초코식빵이 있는데 잡곡식빵이 없더라고요. 물어보니까 많이 안 찾아서 지금 없다네요. 잡곡식빵 있으면 좀 더 먹으려했더니😅 소금빵을 고르려는데 이 집은 사이즈가 조금 작네요(그만큼 가격도 저렴했어요) 그래서 2개 골랐다네요. 플레인을 사야 했지만 못보던 소금빵이 있길래 그걸로 골랐었다. 후추 소금빵, 올리브치즈토마토 소금빵과 뜨아도 시켰어요. 2층 두 사람 자리에요. 빠자리도 있지만 이정도면 혼자 있기에도 괜찮겠죠? 여긴 특이하게 2층으로 직접 갖다 주더라고요. 또 이런 서비스는 처음이네요 ㅎㅎ 우선 커피는 맛있었답니다. 아까 길에서 먹은 건 아점이고 이건 점심이라고 쳐야겠죠?(오늘 저녁을 먹어야 되나? 시간이 좀 애매해집니다. 안 먹고 참고 잘 수는 없을 것 같고...) 먼저 뜨끈해 보여서 치즈 들어있는 소금빵을 먼저 먹으려고 반 갈라보니 올리브 토마토 치즈가 들어있고 아직 뜨끈해서 맛있었어요. 이 집 소금빵은 깔끔한 편이네요. 아티스트는 버터향이 강한데 여기는 깔끔한 편이었답니다. 나에겐 좋죠😙 후추 소금빵은 처음 봤거든요. 바깥부분에 후추가 뿌려져서 그러니 했더니 안해도 후추가 있네요. 이건 생각보다 신기했어요. 내가 워낙 후추를 좋아하니까 맛 보려고 시켰는데 후추가 있어서 살짝 맵고 소금빵 특유의 버터 향이 후추로 잘 느껴지지 않았어요. 소금빵이 느끼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잘 어울릴 것이고 소금빵 같지 않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나는 좋았답니다. 또 먹어보고 싶을 것 같아요. ㅋㅋ 전체적으로 맛있었는데 나는 살짝 작았어요. 하지만 가격 생각하면 가성비 괜찮다고 해야되나? ㅋㅋ 진짜 하나 더 시켜먹거나 처음부터 올리브우유식빵 사 먹고 싶었거든요. 근데 그거 사이즈가 굉장히 큰 편인데 먹다 보면 다 먹을 것 같아서 안 샀거든요. 원래 소금빵이 양이 항상 아쉬운데 여긴 조금 더 아쉽네요. 커피 어느정도 다 마시고 물가져와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카페에서 3시 8분에 나왔답니다. 2시간 있었더라고요. 성신여대역에서 걸어서 우리 집까지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게 하고. 집에는 3시 48분에 도착했는데 이때가 14200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꼬마김밥과 과일 도시락으로 🍘🍙🍡
손녀의 운동회가 중간중간 체력 소모가 대단 하네요. 할머니,할아버지의 체력 시험을 치르 는 듯하네요.준비해 간 과일 도시락과 꼬마 김밥으로 영양 보충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오므라이스🍛
점심은 오므라이스로 먹었어요 오므라이스 좋아해서 가끔 사먹가도 하는데 메뉴가 오므라이스라 좋았어요 점심 맛나게 드셨나요
들꽃7
도시락 먹었구요😁😁
늘~~일할때 가장 행복한시간 ㅋㅋㅋㅋ 점심시간 입니다 ㅎㅎ 도시락 메인이 숙주돼지볶음 이네요💕 힛 요즘 고기 마니나와 조아욥😄😄
자스민꽃
오늘도 도시락 쌌어요.
오늘은 일주일에 한 번 남편 도시락 싸 주는 날이에요. 불고기 재워 났던 것 볶고, 두부는 들기름에 굽고, 고구마줄기 데쳐 둔 것 볶고 해서 아침부터 바빴어요. 그래도 도시락에 담고 나면 뿌듯해요. 후식으로 레드키위와 귤도 준비했어요.
들풀지기
점심 도시락 준비
점심 도시락 닭가슴살 & 새싹 샐러드와 구워놓는 통밀빵으로 준비~~
목표사십구
점심 도시락
비가 오는 날인데 남편 도시락 준비했어요. 집에 있는 반찬을 그냥 싸 주려고 하니 너무 채소만 있어 떡갈비 있던 것 굽고 달걀말이 했어요.
들풀지기
영양 가득 야채 오므라이스
오늘 작은딸이 아빠표 오므라이스 먹고 싶다고 해서 저만의 오므라이스 레시피 공유 해 드립니다 특히 야채를 잘 안먹는 아이들에게 좋은 식단 입니다 우선 야채를 잘게 쓸어 준비를 해줍니다 그 다음 팬에 야채를 익는 순서로 넣고 올리브유를 넣고 볶아 줍니다 거기에 밥을 넣어 잘 섞어주고 케찹 돈가스소스를 넣고 잘 섞어서 줍니다 골고루 잘 섞어서 볶아주면 아래와 같이 되면 밥준비는 끝입니다 이제 소스를 만들 차례입니다 케찹 돈가스소스 생수 설탕을 넣고 잘섞어 조금 끊여주면 소스 준비는 끝입니다 계란을 부쳐 준비끝 이렇게 해서 계란을 덮고 소스를 잘 발라주면 맛있는 아빠표 오므라이스 완성입니다 특히 야채을 잘 안먹는 아이들 식단으로 최고의 맛을 보여 줍니다 감사합니다
영진왕빠
빗소리 들으며 도시락 먹어요
비가 추적추적 오지만 걷기를 나와 야외에서 점심도시락 먹어요. 도시락이라고 따로 준비하지않고, 있는 밥과 반찬을 싸와 빗소리 들으면 먹었는데 운치있고 좋았어요. 밥도 따뜻한 온기가 조금은 있고 똑같은 반찬도 밖에서 먹으니 더 맛있게 느껴져 이렇게 도시락을 싸도 괜찮네요.
들풀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