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븐에 구운 도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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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9기 6일차
오늘 아침 공복에 측정한 혈당수치 87 어제 저녁메뉴는 닭가슴살샐러드 역시나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ㅋ 닭가슴살샐러드로 어제 저녁을 먹었더니 오늘 아침 공복혈당이 아주 좋다. 공복 혈당 정상수치는 70~100mg/dL이므로 거의 중간에 가까운 아주 좋은 수치가 나왔다. 저녁먹는 시간이 다소 늦었는데도 말이다. 샐러드드레싱도 저당드레싱으로 뿌려먹었다. 소금 살살뿌려 구운 애호박도 조금 곁들여 아주 맛있는 한끼를 먹었다. 오늘 식단도 화이팅해보자!
오버더레인보우
8월14일(수) 혈당일기 9기 6일차
8월 14일 수요일 날씨 맑음 혈당측정시간 : 아침 공복 아침식사전 혈당수치 121 측정결과입니다. 아침으로 삶은 고구마. 두유. 구운계란으로 간단히 먹고. 수영장에서 강습 1시간 운동하고 왔다. 더울때는 역시 수영장이 최고인것 같다.
수경2
고기 굽고 딱 10분만 기다리세요, 맛의 완성도 높아집니다 [주방 속 과학]
고기 굽고 딱 10분만 기다리세요, 맛의 완성도 높아집니다 [주방 속 과학]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맛있게 고기를 구웠다면 딱 10분만 기다리자. 바로 먹는 것보다 훨씬 풍부한 육즙이 입안에 감도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고기를 갓 구운 후 10분 정도 기다리는 것을 '레스팅(Resting)'이라고 부른다. 영어로 휴식을 의미한다. 이 10분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스테이크를 반 자르면 육즙이 외부로 새어 나와 식감이 퍽퍽해진다. 레스팅 후 스테이크를 자르면 육즙이 고기 안에 가둬져 흘러나오지 않는다. 한입 베어 물면 그제야 육즙이 터지는 것을 입안에서 느낄 수 있다. 고기 표면과 중심의 온도 차 때문이다. 고기 표면이 높은 온도의 팬이나 그릴에 닿아 데워지면 육즙은 온도가 비교적 낮은 중심부로 모인다. 조직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의 육즙이 가운데로 모여, 반 자르면 그대로 흘러 나갈 정도로 과포화 상태가 된다. 레스팅하면 스테이크 표면과 중심의 온도 차가 감소하면서 가운데 몰려있던 육즙이 표면 쪽으로 퍼지게 된다. 가열돼 강하게 수축됐던 고기 조직도 느슨해지면서 더 많은 수분을 먹을 수 있게 된다. 또 육즙이 식으면 스테이크 속 단백질 등 물에 녹는 성분이 육즙의 점도를 높여 외부로 빠르게 흘러 나가지 않도록 한다. 실제 미국의 한 요리 과학자가 6개의 스테이크를 중심 온도가 섭씨 54도가 될 때까지 구운 뒤, 2분 30초마다 잘라 얼마나 육즙이 나오는지 살펴봤다. 레스팅을 아예 하지 않았을 때 육즙이 가장 많이 흘러나왔고, 10분 이상부턴 육즙이 거의 흘러나오지 않았다. 레스팅 시간은 고기 두께와 종류에 따라 달라진다. 보통 소고기 스테이크는 5~7분 정도, 두꺼울 땐 10분 정도 레스팅 한다. 포일이나 기름종이로 감싸면 레스팅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소고기뿐 아니라 돼지고기, 닭고기, 소시지 등 가공육도 레스팅해서 먹으면 더 맛있다. 식은 고기가 싫다면, 레스팅 후 조리하면서 나온 기름만 한 번 더 데운 뒤 먹기 직전 고기 위에 부으면 된다. 한편, 레스팅 후 고기를 자를 땐 근섬유와 수직 방향으로 잘라줘야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할 수 있다. 고기는 긴 근섬유 여러 개가 평행하게 높인 묶음으로 이뤄져 있는데, 고깃결대로 자르면 긴 근섬유를 통으로 씹게 된다. ============ 오늘 올해 마지막 복날 말복이네요 고기 드시나요? 고기 구울때 딱 10분만 기다려보세요 육즙이 팡팡 ㅋㅋ 제가 해봤는데 정말 부드럽고 맛도좋아요
뽀봉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7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7. 병아리콩 샐러드 구운고구마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9기 7일
깨개갱
헬시딜 국산콩 수제 두부과자
동네 무인카페에 두부과자를 팔길래 봤더니 구운두부과자에 첨가물도 안들어가고 고소하니 맛있어서 사먹었거든요 한봉에 2.500 원 이었어요 어느날 우연히 헬시딜에 똑같은 제품한5봉에 8.900원하길래 얼른 샀지요 구운과자에 첨가물없는 간식이라 다큰 성인 아들들 간식으로 좋을거 같아서 주었더니 맛있다고 좋아하네요 다이어트하는 큰아들에게 좋은 간식인거 같아서 선택했는데 잘한거 같아요 방금 헬시딜에서 10봉 14.900 원 정도 하길래 또 주문했네요 5봉보다 10봉이 더 싸요 무료배송이고 넘 좋은데요 헬시딜 좋은제품도 많은듯요 앞으로도 자주 이용해야 겠어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수제복숭아잼과 에프에구운 식빵
지난번 구매한 복숭아가 시들해서 잼으로 만들었어요
블리비
수요일 아침 삼겹살 샐러드와 잡곡밥 곁들임
500g이 쪘지만 그럴 줄 알았다고 해야 되나?🤣 갑자기 너무 빠진거라 늘 줄 알았거든요. 그래도 어저께 간식으로 먹은 견과류가 좀 더 찌게 한 것 같긴 해요😅 안 먹었으면 이럴 때 어떻게 되는지 보는데 좋았는데 제가 참질 못했네요. 그래도 힘들었으니까 그러려니 합니다. 오늘도 다시 노력하면 되겠죠?😁 토요일날 저녁쯤에 엄마랑 동생이랑 삼겹살 먹고 한줄과 반정도 남겨놨었거든요. 어쩌다 보니 수요일 오늘까지 남아 있어서 오늘은 먹어야 될 거 같아서 삼겹살 샐러드 했답니다. 야채 맥스 밑에 깔고 배추도 넣는데 부드러운 부분만 쌈싸먹게 그대로 놔두고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양배추라페 잘 어울리니까 넣고 과일은 사과(저번에 먹어보니 사과는 돼지고기랑 어울리더라구요) 넣고 애사비 드레싱 뿌린 다음에 토핑으로 그린올리브와 할라피뇨 생마늘 잘라 넣었어요.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인 삼겹살과 팽이버섯 구운 거를 올렸답니다. 보통 샐러드 먹고 밥을 또 챙겨 먹는데 고기를 제법 넣은 샐러드라 밥은 조금만 먹을 거라 같이 차렸어요. 밥차리면서 두부쌈장이랑 마늘을 더 냈네요 배추쌈 먹을때 더 추가하면 맛있겠죠?😄 이 푸짐한 밥상을 엄마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밥은 하나도 안 드셨어요. 밥 먹기 싫으시대요. 저만 잡곡밥조금 챙겨먹었네요. 밥 먹을 때 샐러드에 남은 야채를 넣고 고기 한 점에서 넣어서 비벼 먹었는데 되게 맛있더라고요. 느끼하지 않는 삼겹살 한상 아침에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제 잘 때부터 덥다고 엄마 되게 힘들어 하셨거든요. 그래서 에어컨 온도를 조금 더 내려서 자서 라떼까지 시원하게 잘 잤단다. 아침에 스트레칭 하나하고 스쿼트하고 마무리 스트레치까지 했어요. 플랭크도 얼른 하나하고 사진도 찍었답니다. 라떼랑 7시 20분쯤 산책 나왔어요. 오늘은 라떼가 조금은 더 걸었답니다. 오늘은 36분 정도 산책했어요. 막 나왔을 때 해가 구름 속에 있어서 이뻐 보여서 얼른 찍었답니다. 한 5초 후에는 해가 탈출해서 아침부터 쨍쨍 비쳤어요.
성실한라떼누나
8월13일 혈당일기9기 7일차
8월13일 저녁식후 2시간 혈당수치 111 저녁식사로 토마토 오이로 만든 찹샐러드를 먼저 먹은 후 20분 뒤 브리치즈 올려 구운 호밀빵에 삶은계란3개,크래미에 비건마요네즈 넣고 으깬 것을 올려 먹었습니다 지방과 단백질 탄수화물 적정량을 먹을 수 있는 식단이쥬ㅎㅎ 수치도 만족스럽네요
황펭
다이어트 시리얼 포스트 현미 그래놀라 추천해요
포스트 현미 그래놀라 추천해요 당류는 18g 들어 있어요 칼로리는 100g당 414칼로리구요 트렌스지방과 콜레스테롤이 0%에요 단백질이 7.4g으로 13% 들어 있네요 현미가 71% 들어간 건강한 현미 시리얼이구요 구운 통귀리와 국내산 서리태가 들어가 있어서 더 고소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추천해요 가끔 간식 생각나거나 식사 전 배고픔이 심하게 몰려올때 많은 양은 아니고 저지방 우유에 현미 시리얼 조금만 같이 먹으면 본격 식사할때 과식하지 않도록 도움 주기도 해서 추천합니다
꽃이뻐
다이어트 시리얼 포스트 그래놀라 크랜베리 아몬드
제가 즐겨먹는 다이어트 시리얼 포스트 그래놀라 크랜베리아몬드 입니다 일반 시리얼보다는 그래놀라처럼 뭉쳐진 것을 좋아하는데 그래서 그래놀라중에 찾은 제품이 요 포스트 그래놀라 제품입니다. 오븐에 구워 바삭하고 설당 대신 벌꿀을 사용해 건강에도 좋아요 전 주로 그릭요거트랑 섞어서 먹는데 중간중간 크랜베리의 상큼함이 먹는즐거움도 줘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100g당 421칼로리라 한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단 50g이하로 섭취하는게 좋아요
밴드닥터
혈당일기 3일차
공복혈당103 어제 저녁식사로 소고기무국에 조기구이한마리 먹었어요.. 기름에구운건아니고 말리조기를 에프에구웠어요 간식으로 복숭아 2개정도먹었어요. 과일먹었더니 당수치가 오르네요
삼삼동동
프로바이오틱스가 들어있는 통곡물 다이어트 시리얼 [씨알로 해피갓]
- 제품명 : 씨알로 갓구운 유기농 통곡물 해피갓 - 칼로리 : 60 kcal (15g) - 탄수화물 : 12g - 단백질 : 1.8g - 당류 : 0g - 추천하는 이유 : 과자처럼 바삭바삭해서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우유를 부어 불리면 끓인 누룽지 먹는 느낌이랄까 제 입맛에 맞는거 같아요. 설탕, 합성감미료, 색소, 착향료 등 4가지 첨가물 무첨가로 오직 구운 통곡물만으로 구성되어있는 건강식이랍니다.
purepkb
혈기챌 3일차
8/11 11:50 밤 자기전에 잰 혈당 결과입니다. 저녁으로 일찍 6시쯤? 스테이크 한조각과 가니쉬로 구운 야채들 먹었습니다. 스테이크는 150그람정도 먹은거 같아요 탄수화물 따로 섭취없었습니다 그리고 제로음료 한잔 먹었고 혈당이 자기전 낮아서 다행입니다
조콩만
8/11(일)남은식빵으로 못난이빵 요리😄
냉동실에 있는 식빵으로 맛있는 간식 만들어 먹었어요~^^ 그 이름은 못난이빵 ㅎㅎㅎ ㆍ ㆍ 버터/땅콩버터/계란/견과류 섞어주고 식빵은 깍뚝썰기해서 같이 버무려주고 동그랗게 뭉쳐서 빵틀에 넣어 오븐에 구워주면 못난이빵 완성!! 겉바속촉 아주~~맛있네요~🤗
냥식집사
흰고래 벨루가~
여수 아쿠아플라넷에서 흰돌고래 벨루가 보고 왔어요 흰고래를 영문명대로 벨루가 라고 한다네요 차가운 극지방 바다에서 생존한다고 하더라고요 매우 사교적이고 애교가 많았어요ㅎ 인사도 하고 공놀이도 하고 물방울을 뿜어서 도넛도 만들수 있더라고요~ 아주 겸둥이 더라고요🥰🥰
제벌
혈기챌9기6일차인증
2024.8.10.맑음 아침으로 도넛츠 반개 먹고 출근 오전근무후 점심 식사전에 혈당 체크 98 도넛을 먹긴했지만 양이 많지 않아 적당히 유지된 듯
rheeon
캐시딜 당근
며칠전에 동안 모은 캐시로 제주산 당근을 캐시딜에서 구입 했어요.혈당 수치를 낮출려고 야채와 과일을먹는데 요즘 야채값이 너무 비싸서 마트에서 구매하기가 껴려 져요. 캐시딜에서 저렴하게 제주산 당근을 구매 했는데 크기는 많이 날씬하지만서도 싱싱하고 맛도 달짝지근해서 생으로도 맛있어요. 그치만 당근은 구운게 맛있어요.
핑크한울이
8월10일(토)혈당일기 9기 6일차 인증
날짜 : 2024.08.10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이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이후 혈당측정기록 입니다 저녁으로 잡곡밥 에어프라이로 구운 삼겹살 양파 마늘 가지 두부와 오이김치 마늘쫑장아찌 볶음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다 먹고 tv를 보다가 혈당측정을 했어요
벌곡댁
디저트
커피랑 도넛 주문했는데 도넛이 너무 퍽퍽해서 실망..ㅋㅋ 이왕 살찌게 먹는거 맛있게 먹고팠는데 아쉽네요
서나얌
8월 10일 토요일 혈기챌 9기 6일차 인증
측정날짜 8월 10일 토요일 측정시간 오전 8시 31분(간식 식 후) 내용 야간 근무를 마치고 배가 고파 구운 아몬드 20g 정도를 먹고, 스테비아 믹스커피도 한잔 하고 돼지감자차도 한잔 가득 마시고 퇴근 후 집에 와서 체크를 한 결과입니다
도나도나도나
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원서공원에서 8시 5분까지 샐러드 먹고 도토리가든엔 8시14분쯤 갔어요. 저는 라떼꺼 버릴 게 있어서 근처 휴지통에 버리고 오고 엄마는 먼저 가서 줄서라고 했거든요. 8시에 오픈인데 엄마앞에 몇 팀 정도는 있었나봐요. 얼른 달려가니까 우리 차례라고 들어가서 빵 사오라고 하시더라고요. 도토리가든에서 제일 좋아하는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아직 안나와서(곧 나올 거라고 하더라고요) 두 가지만 골라봤답니다. 까눌레는 내일 살거라 어떤 맛인가 궁금해서 얼그레이쨈 까눌레로 고르고,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는 바질소금빵에 어니언크림치즈와 절인토마토 생바질이 들어 있는건데 처음으로 사봤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런던 베이글과 최근 많이 생기는 유명 빵집들도 이런 종류가 많았는데 크림치즈라 지금까지 한 번도 안 사 먹어봤거든요. 근데 오늘은 좀 맘먹고 온 거라 그냥 시원하게 질러버렸답니다. 엄마만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주고 저는 물 챙겨왔어요. 어느 정도 먹고 물 더 가져오려고 다시 안으로 들어갔더니 그새 사려 했던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도토리브레드 초코랑 엄마가 먹고 싶다던는 솔드브레드 플레인 더 샀네요. 여전히 손님이 많아서 계산할 땐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처음 먹었던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 입니다. 도토리가든이 지브리가 생각나는 동화감성이라 치즈 크림 넣은 소금빵도 눈코있는 종이로 포장해 놨어요😄 이런 종류가 몇개 있는데 어니언 크림 치즈가 궁금해서 사봤답니다. 그러나 바로 후회했어요. 우리 라떼가 양파를 못 먹는데 제가 라떼 생각을 못했네요 크림치즈 좋아하는데... 크림치즈에 절인 토마토, 생바질이 보이는데 저게 정말 맛있더라고요. 저거 딱 반 잘라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처음엔 느끼하다고 치즈를 좀 빼달라고 그래서 제가 뺐드렸더니 드실땔 다시 좀 더 넣어서 드시긴 했어요. 저는 정말 맛있더라구요. 달달한 크림치즈에 짭짤한 빵에 토마토는 씹으면 입안에서 터지고 바질의 상큼함까지. 그닥이라는 엄마가 조금 이해가 안 됐답니다. 그동안 음식 제한한거 보상받듯이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처음 먹어본 까눌레. 나에겐 새로운 구운 과자라 항상 먹고 싶었는데 예전에는 비싸서 다이어트하고 나서는 열량이 높으니까 지금까지 안 먹고 있었는데 엄마지인 선물 줄 거라니까 먹어보고는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마들렌하고도 가격이 비슷하니까😅 예전엔 비쌌지만 이제 다이어트 하니까 하나만 먹어도 되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나눠 먹어야 되서 잘라봤는데 이렇게 쨈이 안에 들었고요. 먹어보니 밖은 빠삭하고 안에는 부드러운 게 저는 마들렌보다 더 마음에 들었어요. 물론 마들렌보다 조금 작은 느낌이고 잼은 달달했고요. 마들렌은 뻑뻑한 느낌이 좀 있는데 이거는 그런 느낌은 없더라고요. 라떼가 있으니까 내부 자리는 앉을 수 없고 이렇게 정원이나 정원옆 테라스에 앉아야 합니다. 이쁜 감성도 많은데 제가 계속 왔다 갔다도 하고 다른 강아지도 있어서 짖으려는 라떼 챙기기까지 정신이 없어서 겨우 라떼 사진 하나 건졌네요. 두 번째 빵사러 들어갈 때 겨우 사진 찍어봅니다. 빵이 있는 공간인데 벽면에 소품들이있고 이렇게 빵들이 있는데 그때그때마다 보충되고 있었어요. 손님이 계속 오니까 비는 것도 제법 있고요. 왼쪽 아래에 도토리 브레드가 있고 플레인과 초코가 있답니다. 다른 여러 가지 빵도 참 많구요. 종류별로 먹어보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많이 달 것 같네요. 하나씩 먹어볼려면 얼마나 많이 와야 될까요?😆 도토리 브래드 초코를 엄마는 4분의 1만 드셨어요. 나머지 4분의 3은 제가 다 먹었답니다. 저는 모처럼 요거트 크림에 진한 초코를 먹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칼로리 생각 덜 하면 역시 달달함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해요. 소금빵은 엄마가 먹고 싶어서 플레인으로 사왔는데 이것도 꽁다리만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먹고 싶은 부분만 드리고요. 나머지는 내가 먹는데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짜면 안 될 것 같아서 안 짠 부분은 내가 먹고 안에 파서 주고 바닥도 안 짜길래 그 부분을 주었네요. 엄마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금빵하고는 좀 다른데 맛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마지막엔 좀 느끼함이 남는다고 하셨어요. 저도 그 의견은 동의하고 서로 다른 소금빵이라는 생각이 들긴 해요. 특히 도토리 가든이 자기네 소금빵을 시오빵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는 도토리가든 소금빵을 더 좋아하긴 하네요. 그렇다고 자주 먹을 순 없으니 누나 가끔 먹을 때 한 번씩 먹자~~ 세 번째 들어가서 빵을 사 왔답니다. 이번엔 엄마 카드로 샀어요. 아까까지 제가 엄마 사드린 거거든요. 이거는 어머님 지인 빵 선물이라 포장해왔어요.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에게 좋아할만한 도토리 마들렌 6종과 바질페스토시오, 토리쿠키3종을 샀어요. 마들렌은 초코, 아몬드밀크, 망고코코넛, 자색고구마, 레몬, 말차피스타치오 샀구요. 마들렌을 6종을 사면 이렇게 박스에 무료로 넣어준답니다. 그리고 파란색비닐봉투는 100원에 사구요. 쿠키는 이 집 도토리 가든 시그니처 인형 모양이더라구요. 애들이 좋아할까봐 샀고 마들렌 박스에 쏙 들어갈수 있어 무슨 세트 같네요.ㅎㅎ 소금빵 하나는 크기가 커서 그런지 저렇게 하나로 담아줬고요. 그렇게 박스 포장 딱 해서 비닐에 넣으면 나 도토리가 가든에서 빵 사왔다라는 표시가 나겠죠? 그러려고 돈 주고 비닐까지 샀답니다. 포장까지 하고 이제는 가야 갈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뒤에도 손님줄이 서 있기도 했고요. 더 더워지기 전에 엄마도 집에 가셔야 했고요. 저도 한 시에는 일을 해야 되니까 이쯤에는 갈 시간이었어요. 다만 1시간 반이나 있었는데 나만 중간에 계속 왔다 갔다는 바람에 여유롭게 쉬지는 못했네요. 갈 때쯤 돼서 옆에 손님들이 없어서 정원 사진 찍었네요. 우리가 앉아서 먹었던 자리에서 사진도 찍어주고요. 아까는 손님들이 있어서 찍을 수가 없었답니다. 저 파란색 인형이 여기 도토리가 가든의 시그니처 인형인데 여기저기 곳곳에 있고 소품도 있답니다. 가게에서 일하는 우리 이모도 궁금하실까 봐 플레인 소금빵 하나 포장해와서 집 가는 길에 들려서 드리고 갔네요. 기지고 오니까 바로 드셨어요. 우리 아파트 다 오니 11,800보 걸었네요😁 라떼야 더운데 수고했어😉 집 들어와서는 아침에 바빠서 못한 플랭크 했답니다. 이로써 오전에 할 건 어느 정도 다 했네요. 이제 오후에 일하러 가면 돼요. 맛있는 빵 많이 먹었으니 힘내서 일해야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9기 5일차 인증
혈당측정시간 점심 식사 후 식단 핫도그 2개 설탕 케찹 몸에 나쁜거 먹어도 혈당 괜찮네 의외다 적게 먹으면 괜찮은건가 인터넷에서 주문한 핫도그 오븐에 데워먹었는데 명랑핫도그랑 맛이 똑같다 또 해먹어야지 너무 맛있다 오븐 작은 거를 살까 큰 거에 하니 가스비 많이 나올 꺼 같다
뭔소리야
8/9 운동 ~ 오늘은 pt수업
저녁 7시에 피티수업이 있었어여~ 트레이너쌤이 또 바꼈는데 피티회차가 얼마 남지않아서 궁금했던 머신동작들 다 물어봤어여 오늘 원래 어깨랑 등 밴드로 풀어주고 어시스트 풀업 해보려고 햇는데 다른분이 하고있어서 못하고 다른 기구운동들 배웠어여 담번에는 꼭 배워야지!!
로사0712
혈당일기 9기 4일차
8월 10일 토요일 공복혈당 어제밤에 크림듬뿍든 도넛 두개를 먹고자서그런지 공복혈당이 90이 나왔다 저녁엔 왠만하면 클린식으로 먹어야겠다
지뉘어수
혈당일기 9기 6일차
8월10일 토요일 날씨 : 맑음 혈당측정시간 : 아침 기상후 공복상태 어제저녁은 백미밥을 먹고 곧 바로 구운계란,당근 조금,커피을 마시고 샤위한후 저녁걷기5km을 한후 쉬었다가 취침하였습니다
kbstar9670
지니어트 혈당일기 9기, 혈당기록 3일차
저녁식후 한시간 지난 혈당입니다 저녁에 치킨을 먹었는데 구운치킨이라 괜찮은거같아요 운동도 열심히 식단은 조심히 해야겠슺니다
으라라라챠
혈당 일기 9기 4일차(2)
날짜 :20249년8월 9일 오후 13시 18분 혈당 측정 :117 식후 1시간 혈당 섭취 음식:찐계란 1개.양배추.구운 가지.오이. 파프리카.구운 당근.자두 1개 아침 공복이 정상이어서 마음이 훨 가볍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핑크한울이
“우연한 순간에…”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우연한 순간에…” 실수로 탄생한 음식들의 재미있는 사실 10가지 taesung1120@wikitree.co.kr (김태성) 음식은 우리의 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우리는 매일 다양한 음식을 즐기며 살아가지만, 그 음식들이 어떻게 탄생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오늘은 각기 다른 음식들이 어떻게 세상에 나오게 되었는지 흥미로운 사연을 소개한다. 감자튀김 자료 사진. / aslysun-shutterstock.com 첫 번째, 떡볶이의 유래는 특히 흥미롭다. 1953년 신당동의 마복림 할머니는 중국 음식점에서 가래떡을 짜장면 그릇에 떨어뜨리는 실수를 했다. 예상치 못한 맛을 발견한 후, 고추장과 버무려 팔게 되면서 지금의 떡볶이가 탄생하게 되었다. 간단한 실수에서 시작된 떡볶이가 한국의 대표 음식으로 자리 잡게 된 것이다. 두 번째, 쫄면의 이야기도 재미있다. 1970년대 한 냉면 공장에서 직원이 사출기 구멍을 잘못 맞춰 두꺼운 면발이 나오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면발을 버리기 아까워 인근 분식집에 주었고, 양념을 넣고 비벼 팔면서 쫄면이 탄생하게 되었다. 실수로 만들어진 음식이 우리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세 번째, 감자튀김의 기원. 한 식당의 손님이 감자튀김이 두껍다고 불만을 제기하자, 요리사는 화가 나서 포크로 찍을 수 없을 정도로 얇게 튀겨냈다. 손님이 예상외로 만족하자, 이 감자튀김은 '사리토가 칩'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뉴잉글랜드 지방의 대표 요리가 되었다. 네 번째, 도넛의 탄생은 특별하다. 한 가정주부가 도넛을 튀길 때 가운데 부분이 익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포크로 가운데를 뚫어 조리하자, 도넛이 고루 익어 맛이 좋아졌다. 이 단순한 아이디어가 오늘날 우리가 아는 도넛의 형태로 발전하게 되었다. 다섯 번째, 두부의 유래다. 한 며느리가 콩물을 데우며 몰래 맛을 보던 중, 시어머니가 온 줄 알고 놀라 자리를 피한 뒤 다시 돌아왔을 때, 이미 두부가 되어 있었다. 이처럼 우연한 순간에 탄생한 음식이 우리의 식탁에 올라오게 되었다. 부대찌개 자료 사진. / photohwan-shutterstock.com 여섯 번째, 부대찌개는 한국 전쟁 당시 배고픔을 느끼던 사람들이 모여 끓여 먹었던 찌개에서 시작되었다. 당시에는 미군 부대에서 나오는 소시지와 자투리 고기로 만들어졌고, 지금은 다양한 재료가 추가되어 더욱 맛있는 음식으로 발전했다. 일곱 번째, 육포와 샤브샤브의 기원도 전쟁과 관련이 있다. 몽골 병사들은 식량이 부족할 때 잡아먹었고, 이때 말고기를 말려 만든 것이 현재의 육포이다. 또한 투구에 물을 담아 고기를 살짝 데쳐 먹었던 것이 샤브샤브의 시초가 되었다. 여덟 번째, 와플의 이야기도 재미있다. 1734년 영국의 한 요리사는 아내와 대화에 빠져 고기를 두드리다가 실수로 팬케이크를 두드려 구멍이 생기게 되었다. 이 팬케이크에 시럽을 발라 판매하게 되면서 와플이 탄생하게 되었다. 아홉 번째, 시리얼은 25인분의 밀가루를 반죽하다 망친 켈로그가 버리기 아까워 롤러에 넣고 돌린 결과, 딱딱한 조각들이 생겼다. 이를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자 반응이 좋았고, 이것이 현재의 시리얼이 되었다. 열 번째, 티백의 기원이다. 미국의 자동차 판매업자 토마스 설리번은 고객들이 차를 쉽게 마실 수 있도록 찻잎을 실크 봉지에 담아 판매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급한 손님들이 봉지째로 차를 우려먹는 모습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지금의 티백 형태가 탄생하게 되었다. ----------------------- 우연한 순간을 놓치지 않아서, 쉽게 지나치지 않아서 .. 우연과 실수의 속에서 재미 있는 사실 10가지 떡볶이 좋아하는데, 자장면 그릇에 떨어트려서~~ 이런 실수 ㅋ 재미있는걸요.. 그할머니 지금 이렇게 사람들이 떡볶이를 좋아하는지 알고 계실런지. ㅎ
뽀봉
혈당일기 9기 5일차
8월 9일 금요일 날씨 : 맑음 혈당측정시간 : 아침 기상후 공복상태 어제는 백미밥,콩나물국,반찬을 먹고 곧 바로 바나나,구운계란,당근을 먹고 샤워한후 몸이 피곤하여 저녁운동도 못 하고 일찍 취침하였습니다.
kbstar9670
8월8일(목)혈당일기 9기 2일차
8월8일 목요일 날씨 많이 더움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2시간 경과 아침에 일어나 간단히 스트레칭하고 하루를 시작해 본다. 아침은 간단히 누릉지탕과 구운달걀 한개. 그래서 인지 식후 혈당도 106으로 극히 정상. 오후에도 혈당이 유지 될수 있도록 화이팅!
수경2
다이어트중 건강한 통곡물 시리얼(리얼 그래놀라)
제품명:켈로그 리얼 그래놀라 칼로리:100g당 428 단백질:100g당 7g 당류:100g당. 22g 추천:몸에 좋은 곡물을 오븐에 구워 고소한맛과 풍부한 영양에 바나나.딸기,건포도,크린베리,건조사과 5가지 과일을 포함하여 맛과 영양을 살린 건강한 시리얼이에요.아침에 우유와 함께 먹으면 든든해요.추천합니다.
마루와함께
혈당일기9기2일
오늘의 공복혈당119. 어제저녁은 피자2조각 도넛2개를 먹고 잤는데 생각보다 혈당이 덜튀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100 넘어서 더 적당히 먹고 많이 움직여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효오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