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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트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 아침마다 ”뭐 먹지?“ 고민된다면!

📌 아침마다 ”뭐 먹지?“ 고민된다면! 출근 준비로 정신없이 바쁜 아침, 밥을 차려 먹기엔 시간이 부족하고, 그렇다고 굶으면 집중이 안 되고… 결국 대충 빵 한 조각이나 커피 한 잔으로 때우게 되죠 하지만 이렇게 먹으면 금방 배고파지고, 점심에 폭식하기 쉬워요! 그렇다면 간단하지만 든든한 아침 식사는 어떨까요?😋 탄단지 균형을 맞춰주면 속도 편하고 포만감도 오래 지속될 수 있어요!✅ ✅ 탄수화물 → 바나나, 사과, 고구마, 오트밀, 통밀 시리얼, 그래놀라 ✅ 단백질 → 닭가슴살, 계란후라이, 삶은 계란, 프로틴 쉐이크, 고단백 두유 ✅ 지방 → 요거트, 버터, 피넛버터, 견과류, 아보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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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 아침마다 ”뭐 먹지?“ 고민된다면!

월요일 아침 운동

4시쯤 일어나서 조금 여유롭게 홈트하고 아침 먹으려고 했는데 4시 기상이 너무 힘드네요. 5시쯤 기상했답니다. 어머니도 새벽꽃시장 가셔야 되서 이때쯤 일어나셔서 나갈 준비하셨어요. 나는 내방에서 스트레칭 하는 동안 어머니는 내방 화장대에 앉아서 화장했어요. 그래서 엄마한테 방해 안 되게 좀 구석에서 했네요. 스트레칭부터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6가지  어머니가 일어나셨기 때문에 안방에 가도 다시 오거든요. 내방 더 구석자리에 라떼 자리 마련해 놨는데 누나 홈트하고 엄마 화장하는데도 일어나지도 않고 쿨쿨 자네요. 맞춤운동 15회차 스쿼트. 이때쯤 엄마는 벌써 준비 다 하고 나가셨답니다. 새벽에 택시 타고 꽃시장 가셨어요.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답니다. 그렇게 땀 흘리지는 않은 거 같은데 그래도 등이 살짝 간지러운 게 오늘도 샤워가 필요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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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운동

🌈다이어트로 인한 생리불순 이렇게 드세요

사람마다 몸은 다 다르고 생리불순이 생긴 이유도 기간도 다르니까.. 돌아오기 위해 필요한 시간도 다 달라요 그래서 식사 잘 챙기구! 잠 잘 자구 푹 쉬구! 스트레스 잘 풀어내구 운동은 과하지 않게하는것이 중요하겠죠  그래서 오늘은 우리 몸에 호르몬 밸런스를 맞추고 생리불순 극복에 도움이 되는 식사를 데려왔다구요🤍 ✨병아리콩 잡곡밥 + 두부 + 시금치나물 + 버섯 등 👉🏼철분, 비타민B, 비타민D, 식이섬유 등 섭취 ✨오트밀 + 바나나 + 아몬드 등 견과류 + 치아씨드 + 두유 👉🏼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 생성, 비타민E 섭취 ✨오트밀 + 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 견과류 👉🏼비타민E, 아연 등 섭취 ✨연어구이 + 현미밥 + 아스파라거스 + 버섯 + 올리브오일 👉🏼오메가 3, 비타민D, 식이섬유 섭취 ✨오트밀 + 소고기 + 올리브오일에 구운 브로콜리 + 구운 버섯 👉🏼철분, 비타민D, 오메가3 섭취 ✨올리브오일 + 계란 + 통/호밀빵 + 신선한 푸른 채소 👉🏼 오메가 3, 비타민D, 식이섬유 섭취 ✨닭가슴살 + 야채샐러드 + 아보카도 + 병아리콩 👉🏼마그네슘, 비타민B, 비타민E 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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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로 인한 생리불순 이렇게 드세요

일요일 마무리

나가기 전에 플랭크 하고 라떼랑 11시 49분에 나왔답니다. 동네를 산책겸 라떼 냄새 맡으려고 좀 돌아다가 12:48에 가게에 도착해서 잠시 근처 혼자 걷고 다시 돌아와서 1:10부터는 근무 시작했네요. 최근에 잘 입고 다니던 라떼 쪼끼를 오늘 빨래해서 예전 조끼를 입혔더니 작고 늘어나고 안 이쁘답니다. 폴리스옷은 안입겠다고 하도 난리로 쳐서 저 조끼라도 입혔는데 영 마음에 안 드네요.😆 5시에 퇴근해서 집 가는 길에 방통대 교정으로 들어갔네요. 여기서 좋은 냄새가 나는지 라떼는 꼭 여기로 들어가길 바란답니다. 아직 6,500보 정도인데 바로 집에 가면은 만보가 안되거든요. 여기저기 돌았다 가면 되긴 하지만 날씨가 하도 추워서 그게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방통대에서 마로니에 공원, 소나무길까지 조금 돌아서 집에 갔는데도 8,800보입니다. 더 지체할 순 없을 것 같애요. 라떼도 이젠 너무 추운지 빨리 집에 가고 싶을 생각만 하고🥶 우선 집에 들어갔어요. 라떼 발만 물티슈로 닦아주고 나만 혼자 나왔답니다. 마저 만보 걸어야죠. 집 근처 동네 30분 정도 걸어서 만보 넘겨가지고 아파트에 돌아와 계단오르기 했네요. 오늘은 11,600보 입니다. 들어오기 전에 인증샷 찍고 들어왔답니다. 모처럼 라떼가 모델이 아닌 하만챌 인증 사진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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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라떼랑 같이 일하러 나와서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도시락으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어서 경화랑 같이 점심 차렸을 때가 2시 초반인데 다 먹었을 때가 3시 하고도 한참 지났답니다. 계속 꽃손님과 커피 손님 오고 갔다왔다 한다고 점심 먹다가 일하다가 다시  한술 뜨다가 또다시 일하라고 그러게 몇 번 했네요. 그러니 소화가 그렇게 썩 잘 된 거 같진 않았답니다. 살짝 배가 아팠어요.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채썬잎채소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에 애사비드레싱 1T 뿌릴 것을 접시에 담고 구운두부 4개 방울토마토 3개도 가장자리 놔두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도 마저 다 잘라서 놓고 냉동 블루베리도 넣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막상 먹을 때는 견과류 먹을 때부터 손님이 오셔가지고 끊기고 야채 먹을 때 두 번 정도 끊기고 두부 먹다가도 끊기고 그랬네요. 식사하다가 끊겼다 다시 먹으면 흐름도 끊기고 식은 느낌이 들어서 맛이 없잖아요. 그나마 샐러드가 차서 그런지 그 느낌이 덜 나긴 해도 접시에 덩그러니 남아있는 음식 다시 보면은 맛있다는 생각은 저 멀리로 사라지네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따라 리코타치즈를 라떼한테 많이 줬답니다. 이게 이번 리코타치즈 마지막이기도 하구요. 오늘따라 드레싱도 많이 안 뿌려지고 발사믹식초도 안 더해서 라떼 주기도 좋았고요. 라떼가 배고파 하는 것 같기도 했고 내가 직접 만든 거라 나쁜 것도 거의 없어서 라떼가 먹기도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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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일요일 아침 운동

5시쯤 거실에서 마사지 받는데 라떼가 누나 없다고 따라 나와서 내무릎에 철퍼덕 누워 있었답니다. 이불보다 불편할텐데... ㅎㅎ  6시 좀 지나서 라떼 안아서 엄마방 돌침대에다가 뉘어놓고 내방 돌어와서 홈트 시작했답니다. 스트레칭부터  중둔근운동 + 허리운동 6가지  맞춤운동 14회차 스쿼트  코어운동 하고 벌써 시간이 많이 지체가 돼서 벽짚고 하는 운동 5가지만 했어요.(원래는 10가진인데 다하면 시간이 너무 걸려서 반만 했어요. 특히 버드독과 파워 스쿼트를 좋아한답니다) 아까 거실에서 마사지기계로 마사지 받을 때 트로스트로 노래 들으면서 받고 무릎에서 자는 우리 귀여운데 라떼도 사진 찍어줬답니다. 움직이는 마사지 기계에서 마사지 받는 누나 무릎에 있으니 자기도 분명히 불편할텐데 이럴 때 보면은 얘가 나를 되게 사랑하는 것 같기도 하고 집착하는 거 같기도 하고😊🙄 아~~ 잘 모르겠네요. 또 가끔씩 너무 골라 떨어져 있으면은 그냥 자고 안나오기도 한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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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운동

산책전 에너지 충전

홍삼한포랑 오트한잔   바나나 챙깁니다 숲은 기온이 낮아서 가볍게 먹고 출발해야 좀 덜춥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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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산책전  에너지 충전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 하고  12시경쯤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오늘은 웬일인지 성대 오른쪽 위쪽으로 올라갔어요. 처음에는 오늘 기분이 안 좋아서 좀 따라가주다가 결국 와룡공원 거의 밑에까지 올라갔답니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그때부턴 달래가지고 플라워 카페로 내려왔어요. 우리 가게 와서는 점심 먹고 아직 걸음수가 모잘라서 나 혼자 조금 더 걷다가 4시 34분에 라떼랑 집에 가려고 나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2,300보로 집에 도착하니 5시 23분이었답니다. 라떼 목욕한 지 2주가 다 되서 더러워졌기 때문에 목욕을 시켜줬는데 그리고 나선 힘이 다 빠졌었네요. 그리고 나서 엄청 많은 일들이 있었죠. 갑자기 아이스크림 먹고 과자도 먹고 초콜릿도 먹고 평소에 안 먹든거 막 먹는다고 정신없었네요. 물론 물도 많이 먹어서 물 2리터를 넘겼지만 다른 걸 너무 많이 먹어서 큰일이네요😮‍💨 차라리 빨리 잘걸 그랬어요. 하긴 잘 맘도 없었긴 했네요. 내일이 걱정이긴 한데 그것보단 요즘에 내가 좀 걱정이 됩니다. 왜 이렇게 힘도 없고 다운만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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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아이스크림 과자 간식 🤣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라떼 목욕 시키니까 완전히 넉다운이 됐답니다. 아까부터 머리가 좀 어지러웠는데 그냥 괜찮아지겠지 하고 계속 있었던 게 몸의 힘듬이 과도하게 넘어가네요. 이제는 우울해지기까지 한답니다. 결국 그동안 참아왔던 구구콘 하나 먹기 시작했네요.(이전에 새로 사온 단감 정리하면서 2개 깎아가지고 엄마랑 거의 하나씩 먹었거든요. 그때부터 시작이긴 했네요)  구구콘 엄마 2번 주고 내가 다 먹었어요. 한 번 터지니까 계속 먹고 싶더라고요. 망고 요거트 콘도 먹었어요. 미니셀 초코 하나랑 견과류초코바도 하나 먹고 저 콘칩을 하나 다 먹었네요.😅 초코다이제도 5개나 먹었답니다 😳 완전 내일 어찌 몸무게가 어찌 될지 예측이 안되네요. 그것도 그렇고 갑자기 당이 확 들어왔으니 혈당도 올라갔겠죠?😅  뭐 내일의 내가 며칠에 걸쳐서 힘들게 수습하려고 하겠죠😮‍💨  이 먹부림이 필요했다고 생각하고 자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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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과자 간식 🤣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라떼랑 12시쯤 나왔는데요. 라떼가 자기가 맞고 싶은 냄새 맞다가 와룡공원 바로 밑까지 올라갔답니다. 물론 누나가 따라가 준 경향은 있지만 다른 데로 가자고 해도 고집을 피워서 좀 따라가지고 따라가 주다 보니까 그렇게 많이 올라갔더라고요. 도저히 거기서부터 내가 어지러워 안 되겠어서 내려 왔답니다. 계속 위로 올라갔으니 시간은 더 걸리고 걸음 수는 작고 힘은 더 들고 집에 들어가자니 걸음수가 많이 부족하고 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갔네요. 벌써 2시나 돼서 얼른 점심 차렸어요. 견과류와물, 리코타치즈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입니다. 우선 견과류부터 천천히 꼭꼭 씹어먹고 리코타치즈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거리(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알룰로스, 애사비드레싱 1.5T)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는 조심히 중앙에 놔두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 뚝뚝 썰어서 한쪽 편에는 놓고 그릭요거트 위에 발사믹식초 조금 뿌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발라놓고 샐러드에 있는 야채랑 과일들 조금씩 올려 놓고 샐러드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며칠 만에 먹는 리코타치즈지만 더 맛있더라고요. 며칠을 안 먹어서 혹시 상했을까봐 걱정했는데 괜찮을 거 같았어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2개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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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드디어! ☕️커피마셔요~!!

여기는 스타벅스 더 양평DT점!! 음료를 40분을 기다려서 받았네요😆😆 지인들이 보내준 별다방 커피쿠폰으로 오늘도 맛나는 커피마시니 좋아요~ -인절미 크림라떼 :커피 위에는 콩고물이 뿌려져있고 바닥에는 인절미 젤리가 가라앉아 있어요. 마실때마다 쫀득한 식감과 달콤함을 느낄수 있어요~~🥰 -딸기치즈 케이크 :치즈케이크 위에 딸기와 라즈베리 과육이 들어있어서 새콤달콤하고 풍성한 생크림  위에 생딸기 4개가 올라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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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드디어! ☕️커피마셔요~!!

오늘의 음식

오늘 달콤한걸 드실래요  달콤한 밤라떼 드시고 힘내세요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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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오늘의 음식

금요일 마무리

아침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 했네요. 나 혼자 산책해서 중간에 삼청공원에서 한 40분정도 쉬고 치아바타 사오고 거의 3시간 조금 안되게 산책하고 들어왔답니다. 이보다 빨리 올려고 했는데 힘이 없으니 쉴수밖에 없었고 생각보다 늦게 집에 도착했답니다. 아파트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1,200보 걸었네요. 늦게 점심겸 저녁 먹고 배불러서 그냥 집에 앉아있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5시쯤 라떼랑 산보로 나갔었는데 나가긴 내가 나가자고 라떼는 잘 걸어 다녔는데 내가 너무 힘이 딸려서 가다가 40분 만에 다시 돌아왔답니다. 오전엔 춥다고 라떼 옷 2개 입혔었는데 두 번째 나올 때는 또 입냐고 화를 내며 하나만 입혀서 나왔거든요. 아침보단 오후가 날이 조금 괜찮았지만 사실 나는 여전히 꽁꽁 싸매고 나와서😅 라떼 자기가 원한 거니까 하고 돌아다녔네요. 들어올 땐 개운해 보이긴 했어요. ㅋㅋ 들어와서 물 3잔 더 마시고 2리터 마저 채우고 집에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어줬어요. 라떼는 오늘  잠깐이지만 두 번 산책하고 지쳤나봐요. 쇼파랑 한 몸이 됐어요.ㅋㅋㅋㅋ 오늘 13,4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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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점심(겸저녁) 견과류, 샐러드, 치아바타샌드위치

산책 나가서 플레인치아바타 사와서 집에 와서 얼른 샌드위치 만들어서 점심 먹으려고 준비했는데 두부도 한쪽 굽고 팽이버섯도 당근이랑 볶는 바람에 시간은 좀 걸렸답니다. 거기다가 치아바타 샌드위치 만든다고 또 시간이 좀 걸렸네요. 래서 점심겸저녁이 됐어요.😅 아침도 좀 늦게 먹어서 점심 일찍 먹을 수가 없었고 산책나가서 먹고 들어올려 했는데 그게 여의치 않았거든요. 요즘 빵집이 음료 주문 안 하고 빵만 주문하면 앉을 수가 없는 곳이 많아요.😆  그래도 최대한 일찍 차려서 견과류 먹고~ 팽이버섯 두봉이랑 당근 볶으면서 대파도 조금 넣었네요. 간은 후추만 조금 넣었어요. 오늘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보관했다 계속 샐러드에 넣어 먹어요.  오늘 가게 갈 줄 알고 샐러드도시락 준비한 건데 그대로 빼서 샐러드에도 넣고 샌드위치도 넣었어요. 샐러드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양배추라페에 저당딸기드레싱 넣고 사과 당근 조금 넣고 팽이당근볶음 넣고 아까 구운 두부 한 쪽 한켠에 놔두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넣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는데 보통 아침에 만드는 것보단 좀 작은 사이즈가 됐어요. 야채믹스나 잎 채소로 안들어가니 사이즈는 많이 작아졌네요. 팽이버섯당근볶음도 있어서 달큰한 맛도 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과일 야채 먼저 먹고 마지막에 두부로 샐러드 다 먹었답니다. 치아바타는 계동의 아모르나폴리에서 플레인 치아바타 3,500원에 사왔는데 저렇게 귀엽게 넣어주네요. 치아바타는 그렇게 큰 편은 아니라서 반을 갈라서 갖고 왔답니다. 제일 먼저 차지기소스 바르고 얇게 썬 사과 올리고 얇게 썬 단감도 조금 더 넣었어요. 거기다 팽이버섯 당근 볶음도 올렸답니다. 사실 양배추라페를 올리면 실패없이 맛있는 샌드위치가 되지만 이번엔 다른 선택을 한 번 해봤답니다. 처음엔 밑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양배추라페 올릴까 했지만 그릭요거트 대신 차지키소스 올리면서 양배추라페 뺐네요. 샌드위치도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근데 양이 좀 많지 않나 싶었는데 남기기도 참 애매하고 맛도 있어서 잘 먹었거든요. 먹고 나서는 조금 급급하고 배부르게 느껴졌어요. 지금 조심할 때긴 한데 괜히 빵을 먹었나 걱정 되서 5시쯤에 라떼랑 잠깐 산보 한 번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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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겸저녁) 견과류, 샐러드, 치아바타샌드위치

안질리는 다이어트 식단 짜는법 꿀팁

《한끼 식단 구성》 1. 탄수화물 (탄수화물원 선택) 현미밥(찰현미+쌀 50:50) 130~180g 바밤 그릴드 단호박, 찐 호박고구마 180g 삶은 감자 200g 오트밀(물로 데워 밥처럼) 4큰술 바나나(가끔) 2개(200g) 사과(가끔) 큰 것 1개 현미 시리얼(30g+우유 190ml)  2. 단백질 (단백질원 선택) 달걀 3개 닭가슴살 120g 우둔살 200g 틸라피아 140g 오징어 숙회 200g 두부 1모 3. 지방 (지방 보충) 아몬드 하루 5알 올리브유 0.5큰술 (단백질 요리에 활용) 4. 야채 (하루 2가지 이상 선택, 100~200g) 파프리카 알배추 로메인 애호박구이 코스트코 냉동채소 양상추 가지구이 당근 마늘쫑 아삭이고추 토마토 (마늘과 양파는 소량 사용) 5. 향신료 (취향껏 활용) 바질 파슬리 마늘가루 고추가루 오레가노 쿠민 펜넬 페페론치노 통후추 (그라인더 사용) 6. 소스 (적당량 활용) 홀그레인 머스타드 하인즈 제스티 레몬 스리라차 소스 하인즈 노슈가 케첩 레몬즙, 라임즙 간장(최대 1큰술) 생와사비 📌 식단 원칙:   탄수화물(1종) + 단백질(1종) + 야채(2종) 조합으로 식단 구성 향신료와 소스는 적절히 조합하여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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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머까옹

다이어트 탄수화물 2등급...통밀빵

탄수화물 등급에 통밀빵이 2등급이네요 ㅎㅎ 젤 좋을줄 알았는데요 이렇게 버터를 약간 발라준 다음에  에어 프라이어에 구워서 먹으면 맛도 아주 좋아요  통밀빵보다는 더 건강한 오트밀로 챙겨야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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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다이어트 탄수화물 2등급...통밀빵

모닝 커피

달지않은 루카스나인 라떼와 달달구리 초코볼2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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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언니

모닝 커피

금요일 아침 운동

6시부터 라디오는 들었지만 중간에 졸고 7시 반까지도 못일어났어요. 이렇게 몸이 무거울 수가 있을까요? 7시 반에 겨우 일어나서 라떼 사진 찍어주고 이불 개고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물론 안 하고 싶었지만 몸이 어느 정도 움직이는 것도 파악은 해야 하기 때문에 가볍게 시작해서 힘들면 그만하자 생각했어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 6가지(이 허리 운동을 해야지 많이 누워있어서 허리가 아픈데 안 하면 움직이는데 지장이 생기더라고요) 맞춤운동 12회차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힘이 없어서 스쿼트도 빼먹었답니다. 그래도 이 정도 한걸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자다가 뽀뽀로 깨웠더니 째려보듯이 보내요🤣 엄마방 갈래 그러니까 자기가 일어나서 엄마 방 앞으로 가더라고요. 애도 내 방에서 잘 만큼 잔 걸 안 거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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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운동

점심 후 함께 걸어요.👭🧑‍🤝‍🧑

점심 먹고 뜨거운 카페라떼 한 잔 마시 고 회원분들과 얘기 나누면서 걸었네요. 차를 타고 다니시던 분들도 이제는 식  후에 함께 걷는 것이 좋다고 하시네요. 소화를 원활하게 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식후 걷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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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점심 후 함께 걸어요.👭🧑‍🤝‍🧑

목요일 마무리

동작치료수업 나가기 전에 플랭크 하고 수업 듣고 점심 먹고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장봐서 우리가게로 배달시키고 집에 오니까 9,200보 걸었네요. 벌써 좀 지쳤지만 라떼 산책이 남았거든요. 빨래거리 세탁기에다 돌리고 금방 나왔네요. 라떼랑은 3시 6분에 나왔어요. 햇살 땜에 눈을 못 뜨는 라떼 귀엽죠? ㅎㅎ  그래도 햇살 있는 데가 조금이라도 따뜻했어요. 그늘만 가면 바람이 더 불어서 너무 춥더라고요. 그렇게 라떼랑 1시간 10분 정도 산책하고 아파트에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왔어요. 물도 2 컵 더 마셔서 오늘도 2리터 완료.  그동안 라떼발이 좀 더러웠는데도 누나가 아파서 못본척 하고 물티슈로만 닦아 줬는데 오늘은 맘잡고 발을 물세척 해줬어요. 라떼는 발이 깨끗해졌답니다. 누나는 더 지쳤지만요.😔 오늘은 12,800보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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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저녁은 아몬드브리즈와 고단백질바 미니

라떼랑 산책다니는데 너무 힘이 빠져서 도저히 저녁을 안 먹어서 안될 거 같아서 들어와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와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 미니 하나 먹었어요. 꺼내면 저렇게 작은 게 있는데 10g 정도 한답니다. 그래서 35칼로리 정도 하더라고요. 아몬드 브리즈는 30칼로리이고 칼로리만으로는 나쁘지 않고 단백질도 챙겼으니 이걸로 저녁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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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아몬드브리즈와 고단백질바 미니

🧂스벅 아메리카노 주문우유100ML 무료 아시죠??

스타벅스에서 아메리카노 주문하면 우유 100ml 무료로 주는 데... 아메리카노에 우유 추가해서 라떼로 즐길 수도 있고, 따로 마셔도 GOOD! 카페라떼 사는 것보다 가성비 좋은 조합! 이젠 다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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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스벅 아메리카노 주문우유100ML 무료 아시죠??

목요일 아침 운동

5시 50분쯤 기상해서 라떼 사진 찍어주고 안방으로 가라 그러고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6가지  스쿼트 코어운동 맞춤운동 11회차  우리 라떼 너무 잘잤는데 누나가 운동한다고 일어나라고 그랬네요. 그래도 밤에 같이 자줘서 너무 좋답니다. 누나가 아프니까 더 든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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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운동

간단한 아침

운동후 갈증해소는 주황색 파프리카로 오트에 단백질 쉐이크 한잔 면역에도 좋은 나또와 구운계란  든든히 아침 먹고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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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간단한 아침

빽다방 기프티콘 쓰기 😄

전에 씨씨앙 이벤트로받은 빽다방 기프티콘 쓰고왔지용ㅎㅎ 아이스카페라떼 바꿔서 천원추가♡♡ 션하니 좋은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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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빽다방 기프티콘 쓰기 😄

수요일 마무리

9시쯤 아침식사 전에 속이 안 좋아서 지인내과를 도보로 갔다왔답니다. 그래서 6600 보 걸었어요. 조금 더 걸었거든요. 아침 먹고 라떼랑 나와서 여기는 마로니에 공원이랍니다. 다른 쪽으로 갈라고 했는데 라떼가 이 공원을 좋아해서 결국 들렀네요. 우리 가게에서 잠시 쉬었다가 한 20분 만에 금방 나왔고 아파트 다 와서 만 보 넘겨가지고 계단오르기 했어요. 오늘은 11,400 보 걸었네요. 아직 시간은 얼마 안됐지만 나갈 생각이 없어서 걸음은 이정도이지 싶어요. 집에서 생강계피차도 마시고 물도 마셔서 2리터 완료했네요. 쉬다가 자면 저녁에는 하기가 힘들어서 좀 빨리 끝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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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점심도 미음(+김치)

아침 먹고 조금만 쉬었다가 엄마 출근하실 때 맞춰서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11:21에 나가서 12:53에 들어왔어요. 힘이 없어서 빨리 걷기도 힘들었고 라떼는 여기저기 가고 싶은 거를 많이 못 했네요. 너무 힘들어서 우리 가게 잠깐 들렸다가 집으로 올 때는 어디 안가고 바로 최단거리로 왔답니다. 그리고 점심 챙겨먹었어요. 아침에 먹었던 미음인데 아침보단 양을 두 배 하고 김치도 같이 꺼내 먹었네요. 아침식사때는 조심해줬으니까 이제는 김치 정도는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요. 김치 하나 더 먹는다고 미음 맛이 다르더라구요 훨씬 잘 들어갔답니다. 그래서 금방 먹었네요. 그래도 너무 무리하지는 않으려구요. 샐러드도 못 먹고😅 평소때는 아예 흰밥을 먹지도 않는데 도저히 소화에 자신이 없으니까 흰죽을 먹게 되네요. 샐러드는 내일 아침이나 점심쯤 시작할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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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도 미음(+김치)

단거 무지 땡기네요 ~

어제 오후 직원들과 커피타임으로  회사 근처 카페 갔거든요  이건 크림라떼 인데요  수제 아몬드크림에 보기만 해도 달달함이 그냥 뚝뚝 덜어 지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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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거 무지 땡기네요 ~

PMS(생리전 증후군)와 혈당 🍫당 섭취가 생리통에 미치는 영향

생리 전에 유독 초콜릿, 빵, 아이스크림 같은 단 음식이 강하게 당기는 경험, 다들 한 번쯤 해보셨을 거예요. 이는 단순한 식욕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 변화와 혈당 조절의 문제 때문입니다. 왜 생리 전에 단 게 먹고 싶어지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혈당을 조절할 수 있는지 알아볼까요? 생리 전에 단 음식이 당기는 이유 PMS(생리전 증후군) 기간에는 여성 호르몬의  변화가 혈당과 식욕에 큰 영향을 줍니다. ✔ 프로게스테론(황체호르몬) 증가 인슐린 저항성 증가 → 혈당이 불안정해짐 ✔ 세로토닌(행복 호르몬) 감소 단 음식을 찾게 됨(특히 초콜릿, 탄수화물) ✔ 혈당이 급격히 떨어질 때  뇌가 즉각적인 에너지원(설탕, 탄수화물)을 요구 즉, 생리 전에는 혈당이 쉽게 떨어지고  기분이 다운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단 음식이 당기는 것이에요. 💡 TIP: 생리 전에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지 않도록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 단순한 설탕보다는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혈당 안정적으로 유지 가능 생리 중 혈당 조절을 위한 건강한 식단 PMS 기간 동안 단 음식을 무조건 참기보다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식단을 선택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 좋은 탄수화물 섭취법  • 흰쌀, 흰빵 현미, 통밀빵, 오트밀로 대체 → 혈당 급등 방지  • 과자, 초콜릿 다크초콜릿(70% 이상)과 견과류 조합 → 혈당 안정화  • 설탕이 많이 든 음료  탄산수, 허브티로 대체 → 불필요한 당 섭취 줄이기 🥗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는 음식  • 건강한 지방(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오일) 섭취  → 혈당 조절 & 포만감 증가  •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 통곡물 포함 → 혈당 스파이크 방지  • 단백질(달걀, 닭가슴살, 두부, 생선) 추가 → 포만감 유지 & 단 음식 갈망 감소 💊 PMS 증상을 완화하는 영양소  • 마그네슘(견과류, 바나나, 시금치) 섭취  → 근육 이완 & 생리통 완화  •  비타민 B6(연어, 감자, 바나나) 보충  → 세로토닌 생성 & 감정 기복 조절  • 오메가-3(연어, 치아씨드, 아마씨) 포함  → 염증 감소 & 혈당 안정화 💡 TIP: 단 음식을 참기보다는 건강한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기 하루 한 끼라도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PMS 증상 완화 & 단 음식 갈망 감소 생리 전 당 '단 음식 당김(cravings)' 줄이는 생활 습관 PMS 기간 동안 혈당을 잘 관리하려면  식단뿐만 아니라 생활 습관도 중요합니다.   📈혈당 급등을 막는 습관 ✔ 식사를 거르지 않기  혈당이 떨어지면 단 음식을 더 원하게 됨 ✔ 운동 가벼운 걷기, 요가로 혈당 조절 ✔ 충분한 수면(6~8시간) 수면 부족 시 당분 당기는 현상 증가 🌿건강한 간식 추천 🥜다크 초콜릿 + 견과류  단맛을 즐기면서도 혈당 조절 가능 🫐그릭 요거트 + 블루베리 단백질 + 항산화 효과 🍠고구마 + 아몬드버터  혈당을 천천히 올려 오래 유지됨 💡 TIP: 생리 전 단백질, 지방을 충분히 섭취하면  당이 당기는 현상 감소 "단 거 안 먹어야지!" 억제하기보다  건강한 대안을 찾는 것이 지속 가능 🍩🍩🍩 PMS 기간에 단 음식을 먹고 싶은 건 호르몬과 혈당 변화 때문이지, 의지의 문제가 아닙니다. 무조건 참기보다는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는 음식과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면 증상을 완화할 수 있어요. PMS 기간 동안 건강한 방법으로 혈당을 조절하면서, 몸도 마음도 편안하게 관리해보는 것,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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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S(생리전 증후군)와 혈당 🍫당 섭취가 생리통에 미치는 영향

수요일 아침 운동(힘없어서 3개만)

어제 낮에 들어오자마자 엄마방 돌침대에서 저녁 8시까지 자고 그다음에는 다시 내방해서 잤는데 좀 불안해서 작은 불 하나 켜놓고 쉬긴 했는데 그렇게 푹 자진 못하고 어설프게 잠이 들었었네요. 새벽에도 끊지마 일어나긴 너무 싫고 몸은 힘도 없어서 6시부터 라디오 들으면서 일어나야지 생각만 하고 있다가 7시 반쯤 겨우 일어나서 라떼 엄마방 보내고 이불 개고 홈트할 준비했네요. 가장 쉬운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10회차: 어려운 동작이면 안 할라 했더니 오늘은 동작이 쉬워서 할 수 있었어요  결국 다 빼먹고 코어 운동 했는데 마지막 코브라자세를 정확히 못했어요. 몸을 많이 풀지 못했더니 올라가질 않더라고요. 오늘은 코브라 자세를 그냥 상체만 좀 올리는 걸로 변형해서 했네요. 라떼는 어제 아픈 누나 옆에서 지켜줘서 너무 고마웠어요. 물론 내가 만지면 귀찮아하지만 그래도 같이 자준다는 게 어디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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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운동(힘없어서 3개만)

화요일 마무리

라떼랑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오늘 많은 일 있었답니다. 아침 먹고 가게 나와서 라떼는 가게에서 엄마랑 있고 나는 종로로 산책 갔어요. 간 김에 노래방 가려 그랬는데 종로도 가는데도 콧물이 자꾸 흘러서 좀 들이 마셨더니 숨이 안 쉬어지더라고요. 가끔 이럴 때가 있어서 그냥 집에 갈까나 했지만 여기까지 온 김에 노래방 30분만 했답니다. 아저씨가 45분 주셔서 45분은 부르고 나왔네요. 이때부터도 벌써 힘이 빠졌었어요. 그리고 걸어서 대학로 가는데 계속 안 좋더라고요. 이때 배가 너무 아픈 게 아침 먹은 게 뭐가 잘못됐나 싶었답니다. 그래도 이때는 걸을 수도 있고 의심만 할 때라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이때 안 찍었으면 못할 뻔했어요.  가게 가니까 갑자기 바구니 만들어야 하는 일이 생겼더라고요. 몸이 아파서 좀 쉬고 싶었는데 갑자기 생긴 거라 어쩔 수 없이 바구니 꽂고 앉아 있는데 플로리스트로서는 아주 기본인 꽃정리도 못하고 가만히 있는 걸 보고 아~~ 내가 많이 안 좋구나 싶었어요. 엄마는 바구니 꽃 배달 갔다 오고 나서 내가 너무 상태가 안 좋아서 그때부터는 뭘 어쩔지 모르고 난리를 쳤었던 거 같애요. 도저히 안돼서 맨날 하고 다니지만 꽉 조이는 속옷과 내복도 다 벗고 가까운 약국 가서 약도 사 와서 약 먹었는데도 너무 안 좋더라고요. 사먹은 물약 때문에 토했답니다. 하니까 조금 나은 거 같더라고요. 이제 집에 가야 하는데 라떼는 엄마랑 와야겠다 하고 있는데 조금 있으니까 갑자기 더 많이 아팠답니다. 막 소리치고 울고불고 엄마도 어쩔질 모르고 등 두드려주고 좀 괜찮다가 싶다가 또 너무 안 좋아져서 난리를 치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엄마랑 응급실 가자고 얘기가 나왔네요. 라떼 데려가라고 집에 있는 남동생까지 오라 그러고 옷 다시 입고 정리하다가 갑자기 두 번째 토🤮를 하게 됐었는데 그러고 나선 조금 진정이 됐답니다. 남동생 오고는 다 같이 빨리 가게 문 닫고 집까지 걸어가면서 서울대병원 앞에까지 괜찮으면 그냥 집에 가자고 했네요. 결국 집에 가면서 약사 선생님한테 조금 괜찮으면 집에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단 얘길 듣고 4:58에 집에 왔답니다. 그리고 얼른 씻고. 온몸이 너무 춥고 안 좋아서 엄마 돌침대에서 한숨 잤어요. 그리고 한 8시쯤 일어났던 거 같네요.  이젠 괜찮아진 것 같아 챌린지 정리할라 그랬는데, 또 울렁거리는 거예요🤢 그때는 부엌바닥에 좀 누워 있었답니다. 1시간 그대로 누워 있으니까 좀 괜찮아 지고 이번에 화장실 가서 설사를 했네요. 이래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토하고 설사하고 배 아프면 장염일 수 있다는데 오늘 아침 먹은 홍어가 걸렸답니다. 울렁거림이 조금 덜해서 오늘까진 어찌어찌 챌린지인증까지 했는데 내일은 챌린지할 여력이 없을 거 같애요. 내일 수업도 있는데 지금으로선 다 취소해야 될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하만챌 인증 사진은 집 들어와서 거의 바로 찍었답니다. 그래서 사실 엄마 돌침대에서 챌린지 인증 하려고 했는데 그걸 못하겠더라고요. 진짜 핸드폰 잠깐 볼 여력이 없다는 걸 이번에 느꼈답니다. 아까는 물도 속이 안 좋게 만들어서 많이 못 마시진 못해고 집에 와서는 좀 마셨네요. 물론 이것도 급하게 마실 순 없었어요. 너무 많이 마시면 속이 안 좋았거든요. 오늘은 내가 이런 샐러드 식단 하면서도 가장 아픈 날이었고 사실은 급체 같긴 한데 내 평생 이렇게 아프게 급체한 적은 두번째 이거든요. 응급실 갈까 말까 생각한 거면 저한테는 꽤 큰일이었답니다. 지금도 내일 당장 샐러드를 먹을 게 아니고 흰죽을 먹어야 되나 생각하고 있답니다.  나중에 보니까 아침에 먹은 거 대부분의 소화를 못 시켰더라고요. 원래 소화가 더디고 천천히 되는 것들이라 탈이 나니까 바로 온몸을 가루질 못하고 아프게 하네요. 건강한 것들도 양날의 검이죠. 원래 채소가 소화가 잘 안되서 장내에서 섬유질이 안 좋은 성분 가지고 다시 나오잖아요. 내가 기력이 떨어졌는데 그걸 잘 모르고 예전처럼 하다가 된통 혼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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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마무리

아침 견과류 샐러드 카레밥과 홍어

어제 아침 먹고 견과류를 간식으로 제법 먹어서 점심을 간단히 먹었더니 체중은 거의 유지됐답니다. 오늘은 간식 먹지 말자는 생각으로 아침을 든든하게 챙겨 먹었는데 이번엔 식사를 많이 먹은것 같아요😅 우선 견과류와 비타민애사비물, 샐러드 차렸어요. 물 마시면서 견과류 먼저 먹고 오늘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고 두부 굽고 팽이버섯 볶으려고 했는데 싹다 안 했답니다. 한가지라도 했어야 되는데 운동한다고 시간을 더 썼더니 여유가 없었어요. 엄마랑 같이 나가려면 어서 아침 시작해야 해서 또 다 내일로 미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배추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5개와 천혜향 반개 썰어놓은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잘라 넣고 시리얼 뿌리고 건조두리안까지 2조각 올려서 과일이 듬뿍 보이는 샐러드 완성했네요.😁 오늘은 천혜향도 향이 너무 좋고 방울토마토도 생생하고 새콤하니 맛있고 건조두리안은 담백하면서도 녹진한 맛까지 과일에서도 전혀 다른 맛과 식감으로 너무 재밌게 먹었네요😊 야채도 마찬가지고요. 오늘 아침에 엄마랑 동생은 나 샐러드 먹을 때 카레밥 먹었거든요. 두 사람은 카레 너무 진득하게 데워서 먹고 나는 물을 좀 많이 해서 카레를 마저 다 먹었답니다. 오늘로서 며칠 전에 한 카레를 다 먹었네요. 그리고 그제 삼촌이 삭히지 않은 홍어를 조금 주셨거든요. 그것도 아침에 나까지 먹었답니다. 근데 삭히지 않은 홍어는 향이나 맛이 다른 생선에 비해서는 느껴지지 않았어요. 그래도 꼬들꼬들한 식감은 있었어요. 삭히지 않아서 특유의 냄새도 없기 때문에 먹는 건 나쁘지 않았지만 특유의 감칠맛도 없어서 초장에 꼭 찍어 먹어야 했어요. 비린내도 안 나고 좀 밍밍했답니다. 삭힌 홍어는 많이 먹었지만 생홍어는 처음이라 이것도 좀 신기했네요. 오늘은 카레밥에 홍어까지 너무 잔뜩 먹었더니 배가 또 많이 불렀어요. 너무 배부르니까 또 내가 너무 뭘 많이 먹었나 반성을 조금 하면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아침 먹으면서 놀라운 토요일 봤었는데 다 못 보고 일어나서 약 먹고 설거지하고 또 나갈 준비했네요. 엄마 출근할 때 라떼랑 같이 산책 나오려고요. 오는  어제보다 춥다 그래서 라떼옷 하나 더 입히고 조끼 입히려했는데 라떼가 폴리스옷을 보더니 도망가서 그냥 조끼만 입혔네요. 10시 24분은 나왔는데 그래도 우리 라떼 그렇게 안 추워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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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샐러드 카레밥과 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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