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가족 양념 소불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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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챙겨줬어요오~😄
울 신랑님이 양념에 재워둔 간장제육 해서 저녁 뇸뇸해봅니다아 🎶 다들 맛저하세용 !ㅎㅎㅎㅎ
자스민꽃
대왕 배~♡ 엄청 크죠잉? 😅
집에 와서 온가족 먹을 배 깍아서 먹었어요 수분이 많고 달달 아삭아삭해서 맛있어요 제사용 배라서 그런지 엄청 크네요 반 잘라서 반은 오늘 먹고 반은 내일 먹는걸로;;
우리화이팅
저녁은 고기 먹어요 🥓
저녁은 양념 갈매기살 먹어요 역시 고기는 진리네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들꽃7
노릇하게 구운 LA갈비 배달해요.
핏물 빼 마늘과 소금에 재워두었다가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웠어요. 양념 없이 담백하게 구워서 만들어 둔 파슬리 가루 솔~솔 뿌려서 대구로 배 달하여 가네요.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을 형성하고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 및 미네랄이 함유되어 영양 을 보충합니다. 🍖양념에 따라 다양한 맛과 풍미를 줄 수 있어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겨울무 보약-> 갈치조림해요 ~~
단백질: 성장기 어린이와 근육을 유지하려는 성인에게 필수적인 고품질 단백질이 풍부합니다. 오메가-3 지방산: 심혈관 건강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타민 D: 뼈 건강을 위한 필수 비타민으로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미네랄: 칼슘, 셀레늄, 인 등의 미네랄이 포함되어 전반적인 건강을 지원합니다. 겨울 무는 보약이잖아요 무를 좀 많이 넣어 달라고 해서 쌀뜨물을 넗고 , 전복간장넣고 무를 먼저 읽혀 주면 완전 폭~ 익은 무도 좋고, 무에서 단맛이 우러 나와서 너무 맛이 좋아요 무가 80% 정도 익어주면 양파랑, 버섯이랑 대파 깔아주고 갈치 올리고.... 양념장 올려 주고 , 남은 쌀뜨물 넣어 주고 슬슬 졸여주면 끝~
뽀봉
저녁메뉴 따뜻한 묵국수 🍜
저녁메뉴 따뜻한 묵국수 🍜 아침에 묵을 사와서 양념장도 만들고 김치도 썰어놓고 청국장도 준비해서 끓였어요. 동전 육수 넣고 간단히 끓여서 묵국수 오랜만에 먹네요.
레몬그린
맛있는 비빕밥
맛있는 비빔밥 먹었어요 시금치, 숙주나물, 콩나물짠지, 생채, 도라지 오징어무침등을 넣고 비볐어요. (꿀팁) 들기를, 노른자를 익히지 않은 달걀 후라이, 양념하지 않은 볶은 냉이
미주장
과일로 비타민 충전완료~!!
명절에 들어온 과일 감사하고 넘 푸짐합니다~ 온가족 과일로 비타민 충전 완료요!
다시꿈꾸는세상
저녁
대패목살에 떡국떡 표고 팽이버섯 양파 대파 넣고 간장양념해서 볶아먹었어요 낮에는 떡국 먹고 저녁도 이렇게 먹어서 탄수화물 과잉섭취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으니 된거죠 ㅎ
냥냥써브
갈비 구이와 송이 향이 솔솔~~ 🍄
갈비 양념 대신 에어프라이어에 노릇 하게 구워서 송이 버섯과 함께 먹었어 요. 친정 어머니께서 직접 만들어 주신 도 토리묵 간단한 양념장 끼얹어 먹으니 더 맛있어요. 친지분들과 함께 먹으니 더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체력보충엔 만두국
한끼로는 정말 든든한 만두국이죠 고깃국으로 육수 내어서 잘게 잘게 찢어서 국간장으로 양념해두면 간도 딱맞고 좋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떡만두국, 든든한 한 끼 식사의 놀라운 건강 효과 8가지 1️⃣든든한 영양 공급 떡과 만두, 국물까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골고루 섭취로 에너지 충전에 효과적입니다. 2️⃣소화 촉진 뜨겁게 먹는 떡만두국은 위장을 따뜻하게 해 소화를 돕고, 속을 편안하게 합니다. 3️⃣면역력 강화 만두 속 채소와 고기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줍니다. 4️⃣체력 보충 피로회복에 좋은 고기와 탄수화물의 조합은 체력 증진에 효과적입니다. 5️⃣추위 예방 따뜻한 국물은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여 추위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6️⃣다양한 영양소 섭취 만두피의 탄수화물, 고기의 단백질, 야채의 비타민과 무기질 등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지원합니다. 7️⃣스트레스 해소 떡만두국은 편안하고 든든한 한 끼로 심리적 안정을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8️⃣포만감 증대 떡과 만두의 풍부한 양으로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뽀봉
갈비 재웠어요 이제 부엌문 닫아요~
전 오늘 고생했네요🤣🤣 일을 많이 했어요ㅠ 오리탕도 끓이고 양념게장도 만들고 나물도 준비하고 명절 힘들어요😢 마무리로 갈비 재웠어요~ 부엌문 오늘은 닫아요~
제벌
떡만두국
점심에는 떡만두국을 끓여 먹었어요 멸치 육수에 양념소고기 넣고 물만두와 함께 끓이니 맛있네요
숨은꽃처럼
체중관리 ~ 고추장아찌
고추장아찌 특별한건 없어요 엄마가 간자에 절인 고추 장아찌를 잘 익었다고 주셨거든요 저희는 농사지은 매실액기스를 넣어서 달작지근 그리고 청양고추로 장아찌를 담그기 때문에 이거 밥도둑.. 고기 먹을때도,누릉지 먹을때도, 그냥 밥먹을때 도 아주 좋죠 잘 만든 장아찌에 가진양념은 별거 없어요 고추가루, 마늘,깨소금, 특히나 들기름을 넣어보세요 훨씬 맛이 좋아요 고추장아찌는 고추와 간장, 그리고 다양한 양념을 사용하여 만들어진 반찬으로 여러 가지 효능이 있습니다. 1) 소화 개선 고추에 함유된 캡사이신은 소화를 촉진하고 위액 분비를 도와주어 소화효소의 활동을 증가시킵니다. 소화불량이나 식욕 부진에 도움이 됩니다. 2) 항산화 효과 고추에는 비타민C와 다양한 항산화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세포손상을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3) 혈액순환 개선 캡사이신은 혈액순환과 혈관 건강을 개선할 수 있어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4) 체중관리 고추는 칼로리가 낮고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식품입니다. 캡사이신이 체온을 상승시켜 에너지를 소모하게 하여 체중관리에도 영향을 줍니다. 5) 항염 효과 고추의 항염 성분은 염증을 줄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 관절염이나 염증성 질환예방에도 좋습니다. 6) 영양소 보충 고추는 비타민 A, C, K와 같은 여러 비타민과 철,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마늘과 생강을 추가하면 그 효능이 더 강화됩니다
뽀봉
병어조림과 소금구이
병어 5마리 사와서 조림으로 4마리 하고 1마리는 소금 촉촉뿌려서 , 오일스프레이 살짝 구움도 아주 단백한데요 병어조림은 청양고추도 팍팍~ 겨울무는 보약으로 안이쁘게 썰기 ㅎ 양념이 아주 잘 베이죠 ~ 병어를 조림 형태로 요리하면 양념 속 재료들의 다양한 건강 효능이 더해집니다. 1. 심혈관 건강 증진 병어에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은 혈압을 낮추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 심장 건강을 지원합니다. 또한, 양념에 들어가는 마늘은 혈액순환 개선에 효과적입니다. 2. 피로 해소와 활력 증진 병어의 고단백 성분은 몸의 피로를 빠르게 회복시켜주고, 조림의 달콤 짭짤한 양념은 식욕을 돋워줍니다. 3. 항산화 작용 병어의 셀레늄과 양념에 들어가는 고추의 캡사이신은 항산화 효과를 발휘해 체내 염증을 줄이고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4.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 지방이 적은 병어는 포만감을 주면서도 칼로리가 낮아 체중 관리에 유리합니다. 5. 뼈 건강 유지 병어의 비타민 D와 칼슘은 뼈의 밀도를 높이고 골다공증을 예방합니다.
뽀봉
흑임자묵 맛있어요
친정 어머니께서 흑임자묵을 주셔서 양념장과 함께 맛있게 먹었어요. 동의보감에 병에 걸려서 말할 기력조차 없는 사람에게 처방하라는 귀한 음식이네요. ㅡ흑임자묵의 효능ㅡ 검은 머리 생성 피부건강 노화예방 항산화효과 풍부한 오메가3 다이어트 효과가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아침점심저녁
아침엔 김치찌개 끓였구요 점심엔 떡볶이랑 닭양념구이 해줬고 저녁엔 계란국에 숙주나물 너겟으로 차려줬어요 감기 걸려서 고생중이에요 요즘 감기가 엄청 독하더라구요 모두 건강히 명절 잘 보내세요~~^^!
seabuck
차지키소스 만들기
차지키소스 만들려고 오이 썰어 10분 소금에 재워놓으면서 레몬으로 레몬즙을 냈어요. 깨끗이 씻어서 반 잘라서 레몬즙 짜고 껍질은 얇게 져며서 레몬제스트도 준비했답니다 그릭요거트 300g과 오이 400g입니다. (원래 레시피는 그릭요거트 100에 오이 185g 이거든요. 그릭요거트 3배 오이는 2.5배 정도 했네요=> 양념은 두 배로 했습니다.) 올리브오일 2T 레몬즙 3T(레몬만 세 배가 됐네요) 레몬 제스트 1T 알룰로스 1T 다진마늘 3t 건조바질 1t 소금에 십 분 절인 오이을 손으로 꽉 짠 다음에 위에 양념을 넣고잘 섞어준 다음에 그릭요거트를 섞어주면 됩니다. 나는 그릭요거트가 조금 더 많은 편이에요. 지금 그릭 요거트가 풍성해서 더 썼답니다. 통에다 넣고 오늘꺼는 잠깐 빼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눈을감자 칠리치즈 프라이즈맛 출시
패스트푸드점 양념감자 맛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먹어보셔야 한다는
야고
저녁은 닭가슴살에 양배추
설전까지라도 다이어트하려고 오늘부터 닭가슴살 먹었어요. 저녁이라도 클린하게 먹기 들어가보겠습니다. 양념있는 닭가슴살은 확실히 맛있긴하네요^^
뿜뿜
이마트, '최장 9일' 설 연휴 위해 갈비·삼겹살·인기과일·델리 할인
명절 준비 다하셨나요? 본격적으로 명절이 다가오니 마트들도 할인 전쟁을 하네요 홈플에서도 할인 엄청 하고 있는데.. 이마트도 9일동안 할인한다고 해요 과일, 고기, 생활용품등 다양하네요~ 행사 기간 동안 이마트에서 10만원 이상 구매시 이벤트 응모도 꼭 하세요 이마트는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최장 9일'에 달하는 설 연휴를 위해 먹거리부터 생활용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이마트는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인기 과일 할인 대전’을 진행한다. 사과(6~12입, 박스)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00원 할인한 2만7900원에, 나주 신고배(4~7입, 박스)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00원 할인한 1만7900원에 판매한다. 샤인머스캣(2kg, 박스)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한 1만5840원에, 자연주의 저탄소인증 냉동 대봉곶감(450g)은 2000원 할인한 1만3980원에 선보인다. 설 명절 기간 '고기파티'를 위해 호주산·미국산 냉동 LA식 갈비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00원 할인, 호주산·미국산 냉장 찜갈비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 판매한다. 브랜드 돈 삼겹살·목심, 수입 돈 등갈비 역시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하며, 뛰어난 맛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입소문이 난 양념 칼집 목심구이(700g*2)는 1만6980원에 선보인다. 생활 필수품은 반값 할인에 나선다. 구체적으로 ▲피죤 보타닉 섬유유연제(자몽·베르가못&로즈·애플밤, 2L) ▲발을씻자 코튼 풋샴푸 쿨링 용기·리필 ▲페리오토탈7 칫솔(4입+1입) 및 치약(오리지널·스트롱, 120g*3개) 등은 2개 구매 시 50% 할인 판매한다. 또 ‘세뱃돈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마트앱에서 선착순 이벤트 응모하기 버튼을 누르고, 행사 기간 동안 이마트에서 10만원 이상 구매 후 신세계포인트 적립하면 참여 가능하다. 선착순 25만명 한정이며, 이마트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e머니 5000점을 증정한다. <출처 뉴시즈>
우리화이팅
두부조림 매콤하게
부드럽고 담백한 두부 구워서 양념장 넣어 조려놓았네요. 두부의 고소함과 양념장의 짭짤함,고추의 매운맛이 입맛을 돋우네요.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슘, 철분, 비타민 B 포함되어 뼈 건강과 근육에 좋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닭가슴살: .&
식단관리 할때 늘 맛나게 묵고있는 닭찌찌님...ㅋㅋㅋㅋ 오늘두 전 닭가슴살 데웠어용 이히히❤️😀 오늘은 소스 없는거라 양념치킨 소스랑 같이묵게용~~
자스민꽃
점심
쫄면 먹었어요 신랑이 양념을 만들어 맛있게 비벼줬네요
한소래미
새콤달콤한 유뷰초밥
토요일 점심은 유부초밥 촉촉한 유부를 잘 짠다음 안에 들어있는 후레이크와 양념 초를 넣은후 그냥 버물버물 하면 아주 간단한 유부초밥이 완성되죠 밥양은 되도록 조금 넣어야지 맛이 좋은것같아요
뽀봉
뽀빠이도 반한 섬초 뿌리까지 먹어요.
시금치의 아삭한 식감과 은은한 단맛이 입맛을 돋우네요. 뿌리의 단맛이 입맛을 돋우네요. 양념을 최대한 적게 넣어 시금치의 맛을 느끼게 하네요. 풍부한 비타민과 미네랄 덕분에 매일 먹어도 좋을 만큼 건강에 도움을 줍니 다. 눈 건강에 좋고 뼈와 혈액 건강에 도움 을 주고 저칼로리 식품이라 다이어트 에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작두콩차
비염 있는 아들 먹이려고 작두콩차 끓이는데 온가족이 다같이 보리차처럼 마셔요
밤톨이군
1/16 공복혈당
공복혈당 : 106 이틀연속 정상수치 좋았는데... 감기약 때문인지? 피곤해서인지..🤔 어제 점심은 통밀베이글에 콜라비라페와 아보카도 당근라페와 바질페스토 양념한 닭가슴살 올려 오픈샌드위치로 먹고, 저녁은 단호박전 만들어서 간편하게 먹었어요. 식이섬유 섭취를 좀더 늘려봐야겠어요😊
슈가블링
양배추라페 만듬
어제 엄마는 아침 근무라서 1시반에는 퇴근하셔서 여유가 있어서 양배추 큰거 한 통을 다 기계로 채 썰어 주셨답니다. 하지만 전 어제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손댈 수가 없고 그냥 놔뒀다가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식초물에 10분만 담갔다가 물 빼서 놔두고 루틴하고 나와서 8시 30분쯤에 양배추라페 본격적으로 만들기 시작했네요. 이번엔 양배추가 좀 많았네요. 2.5kg였답니다. 너무 많아 세 군데 나눠서 소금3T 넣어서 15분 절이고 위에 분량대로 양념소스 만들고 절여진 양배추 손으로 꼭 짰는데 오늘따라 내 힘도 없고 양배추도 좀 덜 저려졌는지 물이 많이 나오질 않았어요. 그냥 되는대로 볼에 담았답니다. 그리고 양념 넣어서 골고루 섞어 섞었네요. 색이 옅어서 안짤 줄 알았더니 먹어보니까 살짝 짜서 생당근 좀 넣었네요 오늘따라 양이 많았는지 초록색 통에 넣고도 작은통 3개나 필요했네요. 거기다 국물도 좀 많았고요. 뭐 이럴 때도 있는 거죠?ㅎㅎ 우선 잔뜩 만들어놔서 굉장히 든든한데 아침부터 힘이 많이 빠졌답니다. 오늘도 오후 되면 힘 빠질지도 몰라서 그냥 그나마 힘이 있는 아침에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준비
감정일기까지 쓰고 8시 반 되기 전에 부엌에 나왔거든요. 오늘은 지금까지 미뤘던 두부 깍둑썰어 굽고 팽이버섯 볶고 차지키소스까지 할게 많았답니다. 우선 구워서 좀 식혀야 되니까 두부부터 구웠네요. 한모가 커서 저렇게 많이 나온답니다. 그리고 올리브 오일에 마늘 넣어 팽이버섯 2개랑 당근 넣어서 볶았어요. 이것도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두부가 일일이 6면을 구울거라 시간이 좀 걸려요. 그리고 차지키소스 만들기 시작했네요. 오늘 오이 320g 정도 있어서 소금 2분의1 t에 10분 절여 꼭 짜서 준비하고요. 레몬 하나 짜가지고 레몬액과 레몬제스트 만들어서 올리브오일 1.5 T, 레몬액 2T, 알룰로스 1T, 레몬제스트 1T, 마늘 1T(이건 내 취향으로 더했답니다) 건조바질 듬뿍 뿌려 오이에 양념해놓고 그릭요거트 270g(원래는 200g 넣어야 하는데 지금 우리 집에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그냥 더했어요) 더하고 섞으면 차지키소스 완성됩니다. 오늘 샐러드에 같이 먹을 거랑 나중에 먹을 건 따로 담아놨어요. 샐러드 만들지도 않았는데 준비과정만 한시간이 조금 넘어가네요.🤣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양념게장이준 100 캐시
오호 좋은데요 오랫만에 식단 100캐시네요
뽀봉
점심은 엄마 회정식 사드림
며칠 전부터 엄마가 회가 먹고 싶다 그래서 근처 횟집을 알아봤는데 거기가 좀 저렴한 횟집이었는데 요즘 분위기가 달라지고 일요일은 예약을 않으면 안 된다해서 한성대역 쪽에 스시산이란 곳에 회정식 먹으러 갔어요. 엄마 교회 가려 나올때 라떼랑 같이 산책 나와서 1시간 산책하고 집에 들여다놓고 엄마 교회 마치는 10시 반쯤에 내가 다시 엄마 교회 앞에서 기다렸다가 같이 지하철 타고 한성대역까지 가서 11시 오픈 시간에 들어갔네요. 오늘은 내가 엄마한테 한턱 쏘는 거고 한정식 2인분 시켰답니다. 1인분에 32,000원으로 2000원 올랐더라구요. 작년에 올렸대요. 먼저 장국과 잦죽이 나왔는데 죽은 안 먹으려 했지만 잦죽으로 나와서 궁금해서 한입 먹었더니 좀 많이 짜더라구요. 딱 한 입만 먹었답니다. 장국도 원래 좋아하던 거지만 국이니까 파만 살짝 건져 먹었네요. 그리고 2인용으로 회무침이 나와서 맛있게 나눠 먹었답니다. 저한테는 식전에 먹는 샐러드 같아서 좋았어요. 여기는 알도 뿌려져서 오돌오돌 씹히는 게 더 맛있네요. 그리고 회가 나왔어요. 광어 연어 참치가 다양하게 나오고 일본식으로 두툼하게 썰어 나왔답니다 엄마랑 회 먹고 싶어서 온 거지만 나는 많이 먹으면 안 되고 엄마도 적당히 먹는 스타일이 이라서 사실 이 정도도 충분했답니다. 먹고 싶어 하던 거 점심때 여유롭게 먹으니 더 맛있었답니다. 이 초밥 각자 4개씩 나온답니다. 엄마가 새우 싫다고 새우초밥 줬는데 나도 밥 빼고 새우만 먹었답니다. 도미머리 조림이에요. 원래 약간 비린내가 나지만 오늘따라 많이 안 짜고 삼삼하고 맛있게 양념이 돼 있어서 먹을 수 있는 부분은 다 먹었네요. 튀김도 새우 하나 고르케 하나씩 나오는데 새우와 고르케 하나씩 동생 주려고 포장 부탁했고 나머지를 반씩 나눠 먹었답니다. 나는 저 마요네즈는 안 찍어 먹었어요. 저 마요네즈도 과일 같은 게 넣어져 있어서 상큼하고 맛있지만 튀김만으로도 충분한 열량 초과라 그냥 먹었네요.ㅋㅋㅋ 마지막 미니 냉모밀 입니다. 회정식 시키면 처음에 우동과 모밀중 뭐 먹을지 물어보거든요. 모밀은 뜨거운 것도 되고 차가운 것도 된다는데 전 냉모밀시켰답니다. 이쯤 되면 배불러서 시원한 모밀이 마무리되는 거 같고 좋드라구요. 어머니는 우동시키셨답니다. 엄마가 원래 우동을 좋아하시거든요. 작지만 따끈한 우동 맛있게 다 드시고 너무 배부르다고 하시네요. 이렇게 싸악 둘 다 비웠답니다. 저는 국물은 많이 남겼어요.ㅎㅎ 엄마가 이 일식집에 회정식을 세 번째 먹는데 이번이 훨씬 더 맛있게 먹었다고 그러더라구요. 친척분들과 함께 드실 때보단 나랑 둘이서 음식에만 집중해서 먹을 때가 더 맛있게 느끼는것 갔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