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가족 양념 소불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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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페이퍼 잡채 만들어요 🍝
다이어트 식단으로 양배추는 정말 빠질수 없잖아요 이번에는 라이스페이프를 가지고 잡채를 만들었는데요 양배추전보다는 훨씬 맛도 좋은것 같아요 양배추, 표고버섯, 당근 양파, 파프리카 매번 먹는 잡채속은 똑같이 개인의 취향껏 넣어 주면 될것 같아요 야채들은 올리브유를 넣고 달달 볶아 주었는데요 마지막에 잡채에 양념을 해줄것이기 때문에 소금없이 그냥 야채만 볶았어요 라이스페이퍼를 가위로 잘라 준다음 잡채양념을 해주세요 전 간장, 설탕(아주약간), 후추, 참기름 넣고 달달 볶아 주었죠
뽀봉
소갈비
소갈비..양념 소갈비 워크샵후 전체 직원 회식 했어요 맛있더라고요
지니5367242
홈플 닭강정
저번에 돼지 후라이드 성공해서 이번엔 닭강정 시켜봤어요 할인해서 11900 양념이 맛있고 양도 나름많아요
숫자
치키니 먹고~ 혈당낮추기위해 산책
저녁에 양념범벅 처갓집 슈프림치킨 먹어서 혈당 낮추러 나왔어요 저녁산책하면서 만보 채웠어요 ㅋㅋ 처갓집 슈프림치킨 넘 맛나긴해요 ㅋㅋㅋ
뿜뿜
파향 가득 돼지 앞다리살 제육볶음 🐖🥕🧅🧄
돼지 앞다리살 키위와 간장에🥝 재웠다가 고추장,고춧가루,마늘, 소주, 굴소스 넣은 양념장에 달달 볶다가 당근, 양파랑 대파 듬뿍 넣어서 지글지글 볶았더니 파향이 입맛을 살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우삼겹깍두기돌솥밥
어머니 면회 끝나고 11시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밥 먹고 출근했답니다 오늘은 우삼겹 깍두기 돌솥밥이에요. 우삼겹깍두기돌솥밥, 미역국, 김말이강정(소스 없이), 치커리생채,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디 2접시에는 오리엔탈드레싱이랑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구요. 우삼겹깍두기돌솥밥은 쌀밥이라 달걀 후라이 걷고 아깝지만 원래 밥을 반 그릇 먹으니까 깍두기와 밥을 반 덜었답니다.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는 아무것도 안 넣고 가져와서 밥을 덜어냈으니 양배추라도 더하고 계란 다시 넣어서 비벼서 먹었네요. 깍두기가 반만 있어도 양념이 있는 거 보니까 깍두기를 다 먹었으면 조금 짤 뻔했어요. 깍두기 양념 돼 있어서 맛있더라요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어서 미역국물과 아까 남긴 밥하고 말고는 다 먹었네요. 원래 밥도 내 마음대로 받아올 수 있을 때는 반만 받아서 밥도 안 남기는데 이날은 돌솥밥이라 그럴 수 없으니 이럴 땐 밥을 남긴답니다.😅 아침 빼고 나머지 식단에서는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매콤한 비빔국수 비벼요. 🍜
점심은 소면 쫄깃쫄깃 삶아서 🍜 아삭하게 삶은 콩나물 듬뿍듬뿍 넣고,당근,상추, 오이 🥬🥒🥕채썰어 참기름과 깨소금 뿌리고 매 콤한 초고추장 양념장에 비벼서 새콤달콤한 비빔국수 만들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샌드위치
소불고기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만들고 나니 상추를 빼먹었네요 그나마 오이 넣어 다행이요
수수깡7
오이소박이
남편이 퇴근하면서 재료 사와서 오이소박이 담구었어요. 절이기까지는 제가하고 양념은 남편이 했어요 엄청 맛있어요
마음그릇
오늘 저녁은 오징어볶음
오늘 저녁식사로 매콤하게 오징어볶음 해서 덮밥으로 먹었어요 오징어 2마리인데 생각보다 양이 적어서 아쉬웠어요 오징어와 야채를 볶다보면 물이 생기기 마련인데 감자전분가루를 넣으면 볶음양념이 꾸덕해지고 물기없이 양념이 잘 배어들어 감칠맛을 더욱 느낄 수 있으니 꼭 활용해 보셔요^^ *오징어효능* 다양한 건강 효능을 지닌 오징어는 풍부한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이 근육 형성과 유지에 도움을 주어요 또한, 저칼로리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유리하며, 타우린이 풍부해 피로 회복과 심혈관 건강 개선에 효과적이며 비타민 B12, 비타민 E, 셀레늄, 아연 등이 포함되어 있어 면역력 강화와 피부 건강에도 좋아요 오메가-3 지방산은 뇌 기능을 향상시키고 염증을 줄이며, 항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우리 식단에서 효능 좋은 해산물 중 하나이지요
다시꿈꾸는세상
경로당 어버이날 한 상 가득하네요.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서 한 상 정성껏 차려서 준비했어요. 찰밥 찌고 시원한 콩나물국,열무김치와 배추김치 막 버무려 놓고 깻잎순 데쳐서 나물 에 달달한 수박과🍉 방울토마토, 양념치킨 주문해서 간단하지만 성심성의껏 마음을 담 아 차렸어요. 다들 오셔서 한 자리를 잡고 얘기도 나누시면 서 즐거워 하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 따뜻해지네요.
정수기지안맘
생고등어 조림🐠
아침부터 마트가서 생고등어 사왔어요 ~ 큰것이 없어서 . 작은사이즈로 3마리 딱 두토막씩 자르니까 딱이네요 ~ 무는 연두색쪽으로 잘라서 넣었더니, 단단하고 단맛이 올라오죠~ 어슷어슷 삐둘게 잘라야지 양념이 더 쏙~ 잘 베이죠 청양고추2개썰어서 넣었더니, 아주 칼칼 하네요
뽀봉
연근 조리고 멸치 볶아주네요.
내일은 일주일 만에 오는 딸을 위해 좋아하는 밑반찬들로 만들었네요 . 연근 썰어서 식초물에 담가 아린 맛을 제거하 고 진간장,물엿등 양념장에 조려놓았네요. 잔멸치와 중멸치 섞어서 마른 팬에 덖어서 간장 양념장에 후다닥 볶았어요. 연근 효능 1.피로회복과 숙면을 돕습니다. 2.고혈압과 고지혈증을 예방합니다. 3.빈혈ㆍ지혈에 도움을 줍니다. 4.변비를 예방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다른 직원식당에서 순대국
오늘 엄마 면회 가니까 호흡기 관도 빼서 말도 하셨어요. 단지 방금 빼서 쉰목소리가 심해 반정도만 알아들을 수 있었지만 대화를 나누니까 이제 우리 엄마가 의식을 차렸다는 게 확실히 와닿네요. 그래서 오늘은 발 주물러 달라는 요구도 해서 발 많이 주물러 드리고 얼굴 닦고 로션 바르고 나왔답니다. 그리고 엄마가 깨니까 필요햐 물품도 많아서 그거 다 사서 간호사 주고 점심 먹으러 갔네요. 오늘 대한외래 직원 식당 메뉴는 치즈 부대찌개와 고추 참치 덮밥이더라고요. 내가 안 사 먹는 종류라 어쩔까 하다가 서울대병원 다른 건물의 직원 식당도 있어서 한 번 가봤답니다. 이곳은 의생물연구원 지하 1층에 있는 직원식당이랍니다. 음식이 맛있다는 평가가 있어서 가봤는데 가격도 6600원이더라고요. 그 대신 그날그날마다 메뉴 다르게 두 가지가 있는데 도시락과 응 매장에서 먹는 걸로 나눠져 있더라고. 오늘은 순댓국이었나 봅니다. 그리고 제일 큰 단점은 샐러드바가 없어요.🤣 뭐 1000원이 싸니까 이유는 있겠죠?ㅋㅋ 잡곡밥(조금 작게)과 순대국, 도토리묵 무침, 전, 깍두기 나오고 순댓국에 양념장은 제가 따로 덜어달라고 했네요. 그리고 샐러드가 없어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빼서 먼저 먹었어요. 견과류 먹고 도토리묵무침 먹고 순대에서 우거지랑 수육한점 먹고 순대 덜어 놓고 국물은 남겼답니다. 밥은 전이랑 깍두기랑 순대랑 먹었는데 순대는 다대기에 조금 찍어 먹었네요. 이번에도 순댓국 국물과 다대기 정도만 남기고 싹 먹었어요. 가격대비 맛도 괜찮은데 밥 먹는 장소가 협소하고 샐러드가 없는 게 아쉽네요. ㅎㅎ 그 식당 퇴식구 바로 옆이 물 먹는 데라서 공간이 없어서 물만 먹고 나오고 우리 가게 와서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갈비찜2종~
돼지갈비 사서 두가지 양념으로 만들었어요~~~ 간장이랑 매운맛...
불곡산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안동찜닭
점심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안동찜닭 먹었어요. 안동찜닭과 당면사리, 잡곡밥 반그릇, 팽이장국, 어묵야채볶음,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입니다. 오늘도 양배추샐러드는 3접시 챙겨 왔어요.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오리엔텔드레싱이랑 레몬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고~ 야채 먹고 단백질 먹어야 되서 우선 밥은 옆에다 잠깐 놔두고 안동찜닭 안에 닭고기부터 먼저 먹었답니다. 닭고기 먹으면서 반찬으로 가져온 양배추 샐러드도 같이 먹었어요. 닭 1토막과 감자와 당면을 남겨놓고 이젠 밥을 가져와서 감자 뿌셔서 밥에도 비비고 나머지 반찬들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과 안동찜닭 양념과 뼈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ㅋㅋ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점심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오늘은 김치 세 종류(얼갈이 오이 갓김치)와 콩나물 무침 계란조림과 계란말이 소불고기로 점심 먹습니다.긴 연휴도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오니 내 루틴 대로 하루를 보냅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에 잡곡밥 한상까지
200g은 빠졌는데 이것도 오차범위에 있는 거라 조용히 넘어간답니다. 안찐게 어디예요? 어제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었는데 라라스윗 비싸지만 하나 먹으면 살찔 걱정까지는 안 해도 될 거 같애요. 아침 차리려고 부엌 가서 냉장고 뒤지다가 엄마가 만든 시금치나물이 아직도 있다는 거를 이제야 발견했네요. 그땐 금방 먹을 거라 생각했는데 며칠 정신없다 보니까 까먹었어요. 엄마가 그때 해놓은 북어구이에 시금치나물, 어묵볶음까지 다 빼서 잡곡밥 한 상까지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랑 같이 차렸습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 3분의 1개 얇게 썰어 펼쳐놓고 구운가지도 같이 담았답니다.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데친두부 6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조금 두부 위에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모처럼 그릭요거트나 차지기소스도 안 넣었어요. 그러고 보니 브로콜리나 딸기가 없네요. 그 두 개는 그릭 요거트 찍어 먹으면 더 맛있거든요. 모처럼 없으니 깔끔하게 먹네요. 처음은 밥을 비벼 먹을 생각이었는데 반찬이 많아지면서 그냥 야채 다 먹고 두부까지 다 먹었답니다 아직 냉장고에 남아있는 내 잡곡밥 데우고 북어양념구이,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양념고추장아찌 2개, 갓김치까지 내서 한상 차렸어요. 처음에 식탁에다가 상을 차려 사진은 찍지만 막상 먹을 때는 거실에서 먹거든요. 거긴 공간이 부족해서 견과류와 샐러드 먼저 먹고 잡곡밥과 반찬 가져와 맛있게 먹는데 시금치나물은 좀 이상했어요. 아까워서 어느 정도 먹다가 아무래도 이상해서 그만 먹고 버렸네요.😅 그래도 양념 북어 구이는 다 먹었고 가져온 반찬은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그래서 너무 배불러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우리 라떼는 저번에 닭삶은것 마저 남은 것 데워서 사료랑 줘서 아침 먹이고 저도 얼른 준비해서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더 좋네요. 오늘 좋은 소식이 있기를...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참치해초비빔밥
나혼자 산책으로 창덕궁앞까지 갔다가 다시 서울대병원에 와서 직원식당에서 점심으로 참치해비빔밥 사먹었어요. 참치해초비빔밥(참치캔), 비빔장, 유부된장국, 두부계란구이, 간장떡볶이,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샐러드 2접시는 오리엔탈드레싱과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해초 비빔밥을 걷어보니 쌀밥이 밑에 깔려 있어서 반을 덜어 옆에 빼놓고 양배추 한 접시 더하고 비빔장 한 숟갈 안되게 넣어서 비볐어요. 쌀밥은 덜어내고 야채는 더하고 양념장은 조금만 넣어서 다이어트식으로 비빔밥 만들어 먹었네요. 이 식당이 병원안의 직원식당이라 다른 식당보다는 싱겁고 건강한 편입니다. 보통은 잡곡밥과 쌀밥메뉴가 있는데 해초비빔밥이라 그냥 쌀밥 메뉴를 골랐어요. 여기는 그날그날 메뉴가 달라지고 두 종류가 있어서 고를 수 있고요. 보통은 담아놓은 걸 아주머니들이 배식해주지만 덜어 주거나 좀 더 달라고 하면 그렇게 해주신답니다. 오늘은 두부계란구이 위에 양념장 안 뿌린 걸 원해서 그렇게 해주셨거든요. 그리고 김치, 양배추 샐러드는중간에 바 형식으로 돼 있어서 본인이 마음껏 갖다 먹을 수가 있어요. 나 같은 경우는 두 접시는 당연하고 오늘처럼 3접시 갖고 올때도 있어요. 중간에 또 갖고 와도 되고요. 밥통도 중간에 있어서 더 먹는 건 얼마든지 가능하답니다. 비빔밥에 밥보다는 야채와 해초가 더 많고 참치는 보이지는 않지만 씹을 때는 맛이 났어요. 색깔이 좀 옅죠?ㅎㅎ 그래도 양념장을 아예 안 넣은 게 아니기 때문에 맛있게 먹었네요. 비빔밥 한입 먹고 두부구이를 단백질로 먼저 먹은 다음에 비빔밥이랑 유부 된장국에 유부만 건져 먹고 김치와 간장떡볶이의 오뎅를 반찬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떡볶이에 떡만 남았었는데 그동안 다이어트한다고 거의 안 먹는 거라 오늘은 떡볶이떡 4개 먹긴 먹었네요. 그동안 너무 안 먹어서 떡볶이가 좀 싱거운 편이어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래서 양념장 대부분과 쌀밥 반, 된장국 국물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직접 정리하는 데다 갖다 놓고 물 마실때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식단조절 실패
오늘도 식단관리 잘하고 마무리 할 예정이었는데 갑자기 이모랑 조카가 오는 바람에 식단조절에 실패했어요 조카가 치킨 먹고 싶다고 하는 바람에 옜날 통닭 2마리 사서 다 같이 나눠 먹었습니다 사진은 통닭 해체후 입으로 들어가기 전 사진이예요 그래도 일단 양념 아니고 후라이드니까 괜찮을거라고 위로해봅니다 다만 내일 체중이랑 혈압이 어떻게 나올지 무섭네요 ㅠㅠ
켈리장
순두부 계란찜 1끼로 추천🍝
순두부 계란찜이 너무 궁금해서요 한번 먹어봤는데. 저염보다는 간이 좀 있는것이 먹기 좋을것 같아요 ~ 그런데 먹으면 소화는 잘되고요 역시나 포만감은 최고인듯 하루한끼 괜찮은데요 전 계란 2개에 순두부 반모만 넣었어요 대파조금 넣어 주고, 피망하고 당근 넣었고요 위에 후추가루 뿌려 주고, 소금간은 조금 만 했어요 전자레인지에 2분, 2분 이렇게 한꺼번에 4분 말고 따로따로 해주시는게 좋은것 같아요 취향에 따라서 양념장도 해도 좋을것 같아요
뽀봉
두부 식단
간단하게 아침 먹었습니다 토마토쥬스랑 메인은 오늘도 두부예요 두부 양념없이 계란만 묻혀서 후라이팬에 구웠구요 사과도 같이 먹었어요 두부가 한모 다 구운거라 엄청 배부릅니다 아침부터 든든하네요
켈리장
차지키소스 만들기
라떼 산책까지 다녀 오고 부엌 정리하면서 파프리카를 썰까? 두부를 구울까 하다가 차지키소스 만들 때 필요한 레몬액과 레몬제스트 준비 시작했네요. 막상 레몬즙 내고 레몬제스트 만들어 놓으니까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오이 412g(185g이 기준 2.2배 였어요) 그릭요거트 260g(220g이 맞지만 조금 더 해도 되길래~) 먼저 준비한 레몬제스트. 차지키소스에 들어갈 재료들이에요. (그릭요거트가 100g이면 오이는 185g, 올리브오일 1T, 레몬액 1T, 레몬제스트 0.5T 마늘 1t, 알룰로스 1T, 건조바질은 취향껏) 여기다가 2.2배 했답니다. 건조 바질은 대충 뿌렸고 알룰로스는 1T 넣었어요 우선 오이에 소금 0.8t 넣어서 10분 절여서 손으로 물기를 꽉 짜서 볼에 담고. 그릭요거트 말고 나머지 재료를 오이에 다 넣은 다음에 오이를 양념에 무치고 그릭 요거트까지 섞으면 차지키소스가 됩니다. 오이를 꽉 짜는 게 오래 먹을 수 있는 팁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요거트라 좀 나눠 담아요. 혹시 이상해 질까봐 그랬는데 아직까지는 이상해져서 버린 건 없네요. 이정도면 일주일은 잘 먹을 거 같애요. 샐러드에도 맛있지만 나는 미주라토스트에 먹는 걸 제일 좋아한답니다. 빵 위에 올려도 맛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고등어 구워서 건강식단으로 이른 저녁해요
어설프게 아점먹고 저녁 일찍 먹어요 오늘 메인은 노릇 자반고등어... 소주에 잠깐 담그기만 해도 비린내를 잡아주죠.. 더덕은 잘 두드려서 참기름 먼저 바르고 구운뒤 양념을 하면 감칠맛나게 간이 잘 베요.. 차돌청국장 걸쭉하게 끓여서 건강밥상으로 이른 저녁먹고 동네 산책 나갑니다^^
장보고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된장찌개
엄마 면회 갔다가 가게 들러서 일좀 보고 집에 들어왔다가 오늘 아침에 가져와야 했던 엄마약 다시 챙겨서 다시 중환자실에 가져다주고(내일 가져와도 된다는데 저 또 까먹을까 봐 그냥 갖다 줬답니다) 내려가서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된장찌개 사 먹었어요. 뚝배기된장찌개 쌀밥(반그릇) 고갈비(한덩어리 더 받아왔네요) 건파래자반 치커리유자청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샐러드는 드레싱도 다르게 넣어서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답니다. 치커리유자청무침도 거의 샐러드 같아서 같이 먹었답니다. 먼저 샐러드 3접시 먼저 먹고 된장찌개 가득한 두부랑 무, 감자를 쌀밥에다 덜어 비벼서 맛있게 먹었어요. 고갈비도 그렇게 양념이 진하진 않아서 세 개 먹는데도 무리가 없었어요. 단지 자잘란 뼈가 많아서 그건 좀 귀찮았네요. 다 발라 먹어야 되는데 워낙 고등어도 작고 뼈도 많고😅 밥이 작으니까 이 정도의 반찬으로도 충분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치킨했지여💕
으헛..ㅋㅋㅋㅋ 퇴근햇슴당 일단은..... 저녁 묵어야하니요. 에어프라이어에 치킨이랑 치즈스틱 했어요오~☺️💛 양념은 들어있던거 얼른 후루룩 뿌리고 ㅋ 묵어봅니다 맛저하셔용ㅎㅎ
자스민꽃
(혈당변화)라면+김밥은 진짜 먹지 말아야겠다.
김밥이 그냥 흰쌀밥보다 혈당 더 많이 올림 왜 그런지 챗gpt한테 물어보니 먹는 속도가 일반 밥보다 빠르고 들어가는 밥자체도 그냥 밥이기보다 양념된 밥인경우가 많고, 같이 들어가는 재료들에도 탄수화물, 당분이 들어가서 혈당을 많이 올린다고 하네요. 라면 김밥 혈당 오르는거 보니 맞말아저씨가 눈 뒤집고 먹지말란 이유가 납득되네요.
야고
T월드 대기시간이😑
즤집 온가족 T쓰거든요 유심보호서비스 신청하려고 하니 대기시간이 78시간 이라네요 ㅋㅋㅋㅋ 휴ㅠ 유심교체 예약이나 일단 해둬야겟네요 이것도 대기 장난아니던디ㅠ
자스민꽃
저녁식단
오늘의 저녁식단입니다 시골에서 보내주신 두릅과 머위 직접 재배하셔서 보내주신거라 향기도 너무 좋아요 더덕도 어머님이 보내주신 선물이랍니다ㅋ 명란젓 아삭이고추 넣고 참기름 넣고 양념했더니 밥한그릇 뚝딱 밥도둑이죠 버섯 넣고 감자 호박넣고 된장찌개도 끓였어요 된장 좋은건 다 아시죠 식물성 단백질이죠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등 좋은건 다 가지고있다는 사실 풀로 가득한 식단이지만 어머님 정성에 감사하며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쉬림프
아침은 견과류 가지과일그릭샐러드와 잡곡밥한상
몸무게는 조금 늘었지만 그 정도는 넘어가기로 하고 아침 잘 챙겨 먹었네요. 엄마가 브로콜린도 삶아주고 당근과 생고구마도 채혀주셨거든요. 나는 팽이버섯 2개와 양파, 당근, 청양고추 넣어서 볶았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과일그릭샐러드, 잡곡밥 한상 차렸어요. 식탁에 샐러드랑 잡곡밥까지 같이 차렸는데 사진은 따로 찍었네요. 가지과일그릭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3개, 가지구이, 오렌지 반개 올리고 차지키소스(남은 거라 양이 좀 작음)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 딸기를 차지키소스랑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은 밥 먹는데 북어도 있고 오뎅도 있어서 단백질이 따로 챙기지 않았어요. 잡곡밥 데우고 엄마가 아침엔 만든 시금치나물과 어묵볶음, 양념북어구이 2개 정도 내고, 배추김치 파절이 로메인까지 같이 차렸답니다. 오늘 아침 정말 푸짐해서 샐러드랑 같이 놔두니까 잡곡밥 한상이 너무 동떨어져서 같이 차렸는데 사진은 따로 찍었어요. 어차피 순서대로 먹는거라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으니까 따로 사진 찍은 게 더 맞긴 하죠~ 거실에서 샐러드 다 먹고 막상 밥 먹을 때는 30분이나 지났네요. 샐러드로 든든하게 먹었지만 야채 과일의 포만감은 오래 못가서 밥까지 먹었답니다. 밥은 북어넣어 쌈 싸서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새벽 5시에 깨서 마사지 받고 있는데 6시 되기 전에 어머니가 일어나셨네요. 반찬 하신다고 그래서 내 샐러드 야채도 부탁드리면서 당근이라 고구마는 씻어서 준비해서 기계로 채써는 것도 도와드렸어요. 엄마는 브로콜린 2개도 삶고 시금치 무치고 어묵 볶고 양념북어도 구웠답니다. 어느 정도 도와드리고 스트레칭 하려고 방에 들어가서 불을 키니까 라떼가 저렇게 쳐다보네요. 왜 벌써 이불개냐 겠죠?ㅋㅋ 하지만 옆으로 가라는 말에 움직이길래 빨리 이불 개고~ 스트레칭 얼른 했고 몸무게 쟀는데 4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 점심도 잘 먹었지만 저녁에 궁금해가지고 견과류 먹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됩니다. 그걸로 100~200g은 찐 거 같애요.😅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얼른 샐러드 준비했는데 엄마는 벌써 음식 다해서 아침 드셨답니다. 동생은 아직 자고 엄마는 일요일에 일찍 밥 먹고 교회 갔다 출근하시거든요. 바쁜데 내 야채까지 준비해 주셔서 너무 고마웠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산행 후 땀도 흘리고 ~ 오늘은 빨간양념제육과 쌈으로 든든하게 챙겼어요 우리님 맛난 식사 하셨지요~
예지영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