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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 양념 소불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온가족 양념 소불고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간식, 다이어트 음식 메밀두유면

이거 배고플때 간식으로 아님 식사대용으로 먹는데 칼로리도 100도 안되고 좋아요^^ 여름에 입맛은 없는데 활동량이 적다보니 살이 오히려 더 찌더라고요 그래서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게 뭔가 찾다 생각한게 바로 이거예요 옥수수맛인가도 있는데 그건 안 먹어봐서 모르겠지만 날 더우니 냉면육수 사서 부어 먹어도 좋아요 아님 요즘 들기름막국수 유행이잖아요 집에 있는 간장, 들기름, 통깨만 양념으로 넣어 먹어도 맛있고요 가장 큰 장점이 조리시간이 짧다는거예요 보통 면은 삶아야하거나 곤약면같은 경우 특유의 냄새가 나는데 이건 냄새도 그렇게 안나고 괜찮더라고요 봉투안에 있는 물을 제거 후 한번 살짝 씻어준 후 채반에 받쳤다가 조리하면 5분도 안되서 맛있고 칼로리 적은 면요리가 뚝딱 전 원래 면을 좋아해서 라면도 자주 먹었는데 요즘엔 라면보다 이걸 더 먹게 되요 그래서인지 더 건강해지는? 느낌 가격도 한봉지에 2천원대인데 가끔 쇼핑몰에서 할인쿠폰주면 그때 싸게 사서 쟁여놔요 퇴근 후 집에 가서 뭘 먹을까하다 고민하게 될 때가 많지만 다이어트때문에 이걸 자주 이용해 먹는데 진짜 최고예요^^ 야식으로 치킨, 피자대신 곤약면 어떠신가요? 면 좋아하시고 다이어트 음식이나 간식 찾으시는  분께 강추드립니다 다들 다이어트 성공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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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마녀

다이어트간식, 다이어트 음식 메밀두유면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찌개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몸도 마음도 지쳐간다. 땀을 많이 흘리니 수분도 많이 빠져 나가고 기력도 약해진다 이럴 때 일수록 적절하고 충분한 건강관리가 필수다. 무엇보다도 잘 먹고 적절히 운동하고 잘 쉬고 푹 잘 자야한다. 게다가 무리한 다이어트로 몸을 축나게 해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특히 중요한건 먹거리다. 땀으로 배출해 나간 몸의 영양을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채워주어야한다. 육류도 적절히 잘 섭취해야겠지만 육류 위주의 고칼로리 고단백 음식은 소화에 무리가 갈수도 있어 적당히 섭취해야하는데 식물성 단백질, 특히 두부는 소화도 잘 되고 위에 부담도 적으니 충분히 섭취해도 괜찮지 않을까 다이어트 음식으로 두부는 칼로리가 높지 않고(1인분 기준 두부 반모 150g 150kcal), 지방과 탄수화물 함량은 낮으면서 단백질 함량도 높고 이소플라본, 칼슘,  철분 등 영양이 풍부하고 콜레스테롤도 없다. 건강한 채소들과 함께 먹을때 흡수와 효능이 배가 된다고 한다. 비타민 C와 식이섬유 칼륨이 풍부한 감자(100g당 66kcal)랑 각종 비타민 미네랄 무기 영양소가 풍부한 당근, 풋고추, 양파, 마늘을 듬뿍 넣고 국물 자박하게 조려 만들면 밥 없이도 한끼 푸짐한 다이어트 식사로도 충분하고 밥 반찬으로도 좋다. 조리과정 1. 두부와 감자, 당근, 양파, 풋고추를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2. 두부 당근 감자를 냄비에 넣고 자작하게 물을 붓고 멸치(대신 멸치육수를 넣어도 됨)와 고추장 된장 맛간장 참치액젓을 넣고 팔팔 끓인다. (두부를 미리 구워서 넣으면 잘 부서지지 않는데 기름을 넣어 칼로리 높일 필요도 없어서 깔끔하게 그냥 넣음.) 3. 2의 재료가 충분히 익고 국물이 적당히 쫄아들면 풋고추랑 마늘 양파 대파 깨소금 등 양념을 넣어 간을 맞추고 다시 한소끔 더 끓인다. (양념에 참기름이나 당류는 전혀 사용안함) 4. 접시에 담아 식사 대용으로 먹어도 되고 따끈한 밥위에 덥밥처럼 얹어 쓱쓱 비벼 먹어도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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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나의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찌개

미역과 톳 넣은 꼬막 비빔밥으로 새콤하게 🐚🥒🥬

마트에서 사 온 꼬막에 상추,수분 가득한 오 이랑 미역,톳,양파,달걀 지단과 초고추장 양념장 에 고소한 깨가루 넣고 비벼서 먹으니 새콤달 콤한 맛이 입맛을 살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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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미역과 톳 넣은 꼬막 비빔밥으로 새콤하게 🐚🥒🥬

오이 파프리카 무침

오이와 파프리카 잘게 잘라서 양념해서 무쳤습니다  생으로 무쳐 먹으니 영양도 보존되고 맛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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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오이 파프리카 무침

고기부터 굽습니다😍

저녁은 오징어랑 삼겹살 넣고 볶을꺼에용!!! 일단 냉삼 먼저 후다닥 볶아봐요♥️ 오징어랑 양념은 마지막에 넣어야 더 맛난거같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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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고기부터 굽습니다😍

나만의 다이어트음식)몸에 좋은 메밀잔치국수 만들었어요

제가 여름에 자주 해먹는 메밀 잔치국수 레시피 소개해요  1 멸치큰거 몇개넣고 물을 넣어 끓여서 멸치육수를 만들어주세요 2 큰 웍에 물을 끓인후 자기 먹을만큼의 메밀 국수를 넣어 국수를 삶아주세요 다 삶고는 찬물에 여러번 헹구어서 물을 빼주세요 3 각종 신선한 야채와 오징어를 썰어 준비해요  제가 넣은 야채는 파프리카,당근,양파,버섯을 준비했어요  식용유를 드르고 후라이팬에 썬 야채와 오징어를 소금으로 조금 넣고 볶아주세요 4 양념장 준비 간장, 고추가루, 참기름, 깨소금을 넣어 젓어주면 끝이예요 육수는 온 또는 냉장고에 넣어 냉으로 드셔도 되요  저는 식혀서 온수로 먹었어요  큰 국수그릇에 육수붓고 , 메밀면, 야채 볶은거 올리고 양념장넣고 마지막으로 김 잘라서 올림 완성입니다 밀가루보다는 몸에 좋고 혈당에 좋은 메밀면 사용해서 국수만들면 더 건강에 좋아요 초간단하구 건강한 메밀국수 다들 한번 만들어 드세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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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나만의 다이어트음식)몸에 좋은 메밀잔치국수 만들었어요

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12시 출근인데 오전 11시에 나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했어요. 근데 오늘도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근처에 백주년기념관안에 네오트로라는 한식 부페에 갔답니다. 거기 갈 줄 알았으면 시간을 더 여유 있게 갈 것을😅 식당 도착하니까 11시 반이었네요. 8천 원짜리 한식부페고 직접 떠서 가져가는 거예요. 오늘은 샐러드는 없지만 돼지불고기와 쌈채소가 주요리입니다. 잡곡밥, 상추 깻잎 배추 담고 마늘장아찌 조금(쌈장 패스), 양념명태조림 한토막( 웬일인지 1인당 2토막만 가져가라고 써있더라고요ㅋㅋ), 버섯볶음, 김치 조금,  돼지불고기는 큼지막한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담았답니다. 국은 좋아하는 미역국이라 사실 조금 눈치가 보였는데 얼능 건더기 위주로 담았어요.  과일은 오렌지네요. 많이 먹고 싶었지만 세 쪽만 담았어요. 우선 속이 조금 울렁거려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만 건져서 먹었답니다. 야채부터 먹어야 되는데 샐러드 대신 쌈채소가 있는 거라 (해초도 야채가 아닐까?😅) 미역 먼저 건져 먹고 돼지불고기와 버섯볶음에 큼지막한 야채들이 몇 개 있더라고요. 눈치 보면서 얼른 건져왔거든요. 먹어보니까 싱거워서 야채로 치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 다음에 단백질 먹어야 되는데 돼지불고기는 쌈 싸 먹어야 되니까 놔두고 그 대신 양념 명태 조림이 있어서 한토막 챙겨 왔거든요. 그걸 단백질도  먹었어요. 생각보다 싱겁더라고요. 이곳이 직원 식당보다 간이 센 편인데 오늘 전체적으로 간이 좀 싱거워서 나는 좋았답니다.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 생각보다 내가 고기를 좀 덜 갖고 온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돼지고기 더 가져오면서 또 큼지막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챙겨 왔어요. 다른 분들은 고기를 고르지 저렇게 크게 썰어져 있는 야채는 안 고를 것 같았어요. 너무 내 생각만 했나😜 이렇게 담아와서 야무지게 쌈 싸먹었답니다. 나는 마늘을 좋아하고 쌈장은 빼버렸기 때문에 마늘 짱아찌 하나씩 넣어서 쌈을 싸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새 마늘짱아찌를 다 먹어서 마늘장아찌만 더 가져와서 열심히 먹었어요. 근데 시간이 얼마 없었어요 출근해야 되니까 빨리 먹어야 했답니다.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좀 많이 먹었지만 그동안 어지러웠으니까 돼지 불고기 쌈밥으로 든든히 보충했으니 좀 나이지겠죠? ㅎㅎ 기분상은 벌써 나은 거 같애요. 시간 없어서 출근해가지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빨리 점심 먹고 빨리 걸어서 12시 5분쯤 출근했는데 오늘 점심엔 정말 손님이 없었답니다. 두 팀이 다였어요. 화수목엔 그렇게 점심때 손님이 많더니만😮‍💨 아마 오늘부터 휴가를 많이 가셨나 보죠?   맛있게 점심 먹고 와서 커피가 너무 땡겼는데 배가 불러서 금방은 못 마셨어요. 점심 장사 끝나고 이모도 퇴근하시고 제법 지나서 겨우 크샷추 한 잔 만들어 마셨네요. 벌써 조금 힘든 감이 있어서 샷은 4개나 추가했답니다. 사실 팥도 쪼금 추가했어요 ㅋㅋ 그거 열심히 먹고 있는데, 또 내가 처리해야 할 일이 터졌답니다😵  어머니가 내일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시고 다시 요양병원으로 입원해야 된다는 것를 오늘 들었답니다. 어제까지 그런 얘기가 안 나온 줄 알았는데 주치의는 얘기를 했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내가 주치의를 못 만나고 동생이 만났는데 주치의는 입원했을 때 얘기를 했으니 상태가 괜찮다고 하면 당연히 토요일에 퇴원할 생각을 우리가 할 줄 알았고 동생 같은 경우는 퇴원 얘기를 안 하니까. 우선은 하루 이틀 더 보는 건 줄 알았는데 다들 너무 말을 아낀 것 같지 않나요?  오늘 주치의랑 처음 통화를 했는데 본인은 남자 보호자한테 다 얘기했는데 왜 나한테 또 얘기해야 되냐고 전화로 약간의 짜증 내셔서 나도 속으로 황당했는데 우선은 좀 차근차근 상황은 말했어요. 병동간호사한테 얘기를 듣고 바로 요양병원에 전화를 해봤는데 갑자기 자리가 금방 나긴 힘들 것 같단 얘기를 해서 퇴원 때 금방 올 거란 얘길 하고 나왔다고 하니까 어머니 기록을 체크하고 전화 주겠다고 해서 지금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또 짜증을 내셔가지고😵‍💫 우린 나오기 전에 우리 금방 올 수 있다. 이번 주 안에라도 올 수 있다고 얘기는 다 해놓고 나온 거라고 연락 오는 대로 바로 연락 드리겠다고 좀 사정을 하면서 전화를 끊었었네요.  사실 주치의 선생님이 이렇게까지 짜증내는 걸 처음 봐서 화가 많으신 분인가 속으로 생각했답니다. 얼굴도 못 봤는데🙄 하여튼 기다리는 전화 받고 요양병원에 입원하기로 했는데. 또 토요일은 입원이 안되네 그런 얘기가 있어서 사정을 또 했더니 토요일이라 일찍 업무를 마친다고 요양병원에 10시까지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9시에 서울대병원에서 퇴원을 해야 되는데 그게 사실 어렵거든요😨 결국에는 한 명은 어머니랑 같이 응급차타고 10시까지 요양병원 가고 다른 보호자가 11시쯤 정산하고 받아올 서류와 약 챙겨서 요양병원으로 가져가는 걸로 했답니다. 동생은 짜증을 내지만 뭐 어쩌겠어요? 그렇게 밖에 안 된다는데...  거기다 나는 퇴근해서 5시전에 서울대병원 가서 오늘 받을 수 있는 서류들은 오늘 다 받아놓고 진단서 같은 것도 의사선생님 휴가 때문에 얼른 신청하고 거기다 내일 요양병원으로 가져가지 않을 물품들 같은 경우는 일부러 챙겨서 집으로 갖고 갔답니다.  오늘도 정말 빡센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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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여름엔 비빔국수가 별미

요즘 처럼 무더운 날은 뜨끈한 국물은 쳐다 보고 싶지도 않은 메뉴죠? 시원한 냉면이나 콩국수 비빔국수 이런 메뉴가 절로 떠올라요 깻잎 한바기지 넣고 특별한 양념 없이 쓱쓱 비빈 비빔국수도 나름 별미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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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김치 비지찌개 먹어요~

기름기 있는 돼지고기 볶아 김치, 멸치 육수, 비지와 갖은 양념 넣어 바글바글 끓여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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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김치 비지찌개 먹어요~

다이어트 레시피 - 양배추참치덮밥

제가 소개해드릴 레시피는 양배추참치덮밥인데요 제가 건강상의 이유로 탄수화물을 줄이고 채소 위주의 식단을 하고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양배추를 자주 먹게 되었고 질리지 않게 먹기위해 레시피를 찾아보다 나혼산에 소개 되었던 규현의 양배추참치덮밥을 해보았는데 너무 맛있어서 레시피를 한번 공유를 해보려고 합니다  먼저 재료를 안내할게요 -재료- 양배추 130g 참치 80g 계란1개 고추1개 참치액1큰술 굴소스1큰술 참기름약간 깨약간 -재료준비- 양배추 130g정도 0.5mm 정도 두께로 채 썰어주세요 2인분을 만들시 양은 두배로 해주시면 됩니다 참치는 80g 정도 사용할거고 계란 1개 필요해요 고추는 살짝 매콤한 맛을 위해 1~2개 썰어 넣었어요 규현 레시피에는 없는 부분이라 생략 가능합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배추를 달다 볶아줍니다.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 주시면 돼요 양념은 참치액 1큰술 굴소스 1큰술을 넣어주세요 참치 80g과 준비한 고추를 넣어주세요 강불에서 볶아주다가 가운데 구멍을 내준후 계란1개를 넣어 익혀주세요 중약불에서 뚜껑을 닫아 익혀주시면 잘 익습니다 마지막에 깨를 넣어주시면 완성이 되는데요 이걸 현미밥이나 곤약밥에 올려 참기름을 살짝 둘른 후드셔도 좋구요 저는 두부 반모정도를 프라이팬에 볶아 수분을 날린후 두부위에 올려서 먹기도 합니다 두부와 참치로 단백질 보충도 가능하구요 상당히 포만감도 있어 저는 종종 해먹곤 하는데요 재료도 간단하고 집에서 손쉽게 만들수있어 요리초보자 분들도 간단하게 만드실수 있으실 겁니다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비타민U가 풍부하여 위궤양 치료에도 효과가 있고 장운동에도 도움이된다고 하는데요 여러분들도 지금 드시는 다이어트 식단이 질리신다면 한번 해서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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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ng2

다이어트 레시피 - 양배추참치덮밥

냉동실에 소분합니다😁😁

마트에서 소불고기 사왔거든요 바로 먹어도되지만 오늘은 다른거 먹을꺼라 냉동실에 소분해서 넣어놓게용 ㅎㅎ 소분해두면 한봉지씩 꺼내 해동해서 먹음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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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냉동실에 소분합니다😁😁

[나만의다이어트레시피] 양배추 훈제오리 두부 비빔밥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양배추 훈제오리 두부 비빔밥 만드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재료 준비는 아래와 같습니다. 재료 훈제오리 150~450g 두부 1모 계란 1개 양배추 150g 대파 조금, 양파 1/2개 양념 후추 깨소금 양배추 훈제오리 두부 비빔밥 만드는 법 1. 고명용 대파 조금 양파 1/2개 채 썰고 양배추 조금 두께감 있게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2. 두부 전자레인지 전용용기 또는 전자레인지 가능한 용기 에 넣어 2분 돌려 으깨어 넓게 펴 식혀주세요. 3. 예열된 팬에 훈제오리고기 넣어 볶아주세요. 4. 훈제오리고기가 익으며 기름이 돌면 양배추와 양파 넣어 후추추추 양배추가 숨이 죽도록 볶아주세요. 개인 기호에 맞게 저당 굴 소스 1큰술 또는 일반 굴 소스 살짝 넣어 간 맞춰주세요. 5. 면포에 식힌 으깬 두부를 넣어 식감을 위해 물기를 꾹꾹 제거해 준 후 그릇에 옮겨 담고 훈제오리고기와 계란프라이 고명용 파와 깨소금 올려 주시면 훈제오리고기 두부 비빔밥 완성입니다. TIP 훈제오리고기 1인분 양은 100g~ 200g 정도 양이 적으시다면 100g 많다하시면 200g~!! 훈제오리고기에 염도가 있어 간 보시고 저당 굴 소스 또는 일반 굴 소스 1 큰술 넣어 간 맞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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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다이어트레시피] 양배추 훈제오리 두부 비빔밥

우럭 매운탕 만들었어요.🐟

오늘은 시원한 우럭 매운탕으로 멸치 육수 베이스에 무와 우럭 갖은 야채 다진마늘 먼저 넣어주고  양념장 (고춧가루 고추장 맛술 홍게장 생강술소금등) 넣어 팔팔~ 국물도 맛있고 살이 탱탱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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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럭 매운탕 만들었어요.🐟

일본식 장어 굽굽...

양념된 장어 구웠어요 워낙 부드럽기도하고, 소스가 엄청 많더라구요 살짝 데우기만 했는데 달달하고 짜네요..ㅜ 일본식이라 그런가봐요..ㅜㅜ 망!! 일본은 맨밥에 장어 하나만 먹어서 .... 역시나 우리나라 해물된찌가 최고네요..ㅎㅎ 더위 이겨내는 건강한 식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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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일본식 장어 굽굽...

아침 가게에서 기본식단(잡곡밥)

어제 급찐급빠 했는데 잘 먹은 한끼가 점심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700g 밖에 안 빠졌더라고요. 하긴 1kg 빠지는 건 요즘 쉽지가 않아서 이 정도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견과류 간식 안 먹은건 정말 잘한 것 같아요. 평소에도 이렇게 자제력이 있으면 좋은데 독하게 마음먹을 때나 가능하네요. 조금만 풀어져서 배고프면 견과류부터 손이 갑니다😅(근데 다른 쪽으로 생각하면 그나마 나에게 숨 쉴 수 있는 구석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오늘 아침은 바쁠까봐 어제 샐러드 도시락 챙겨놨었거든요. 근데 사진은 안 찍었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점심 먹을 수 있어서 샐러드 도시락으로 야채 2통과 야채 믹스도 두 번 할 것, 그리고 두부 한 모(225g)랑 닭가슴살까지 시리얼 한 통도 챙겨 나왔답니다. 7시 50분쯤 오픈해서(8:00~8:30 꽃다발 픽업) 생각보다 바닥이 좀 더러워서 좀 쓸면서 픽업하시는 손님 기다렸는데 조금 늦으셔서 청소하는 시간이 길었네요. 오자마자 밥 차려 먹을 생각이었는데 조금 접어두고 2층부터 계단 쓸어 내려와 1층과 지하 계단까지 쓸었답니다. 원래 마음먹을 때 해야죠. 그 다음에 아침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김치입니다. 어제 샐러드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반 개 잘게 썰고 햄프시드 넣어서 담아 2개 준비했어요. 먼저 가져온 두부 깍둑썰기 해서 절반 정도(110g) 데치고 방울 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났네요. 아채믹스 한팩 씻어서 담고 가져온 야채 넣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데친 두부(후추, 이탈리안 드레싱)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리회장님 큰외삼촌도 독일 가시고 우리 사장님인 이모도 신안 내려가셔서 가게에 사장님들이 며칠 없는데 잡곡밥이 남아서 어제 바로 냉장고에 넣어놔서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놨답니다. 잡곡밥은 반 그릇 정도 30초 데우고 김치는 가게 냉장고 뒤져서 배추김치 쬐끔 있는 거 씻어서 손으로 물기을 꽉 짠 다음에 쫑쫑 썰고 블랙올리브도 같이 쫑쫑 썰어서 섞었답니다.  살짝 볶을까? 뭐라도 양념 더해서 무칠까 생각도 했지만 가겐 올리브 오일도 없고 소스 들어가면 간이 더 세질 것 같아서 더하진 않았네요. 그래도 맛은 괜찮았답니다. 우선 샐러드는 야채 과일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먼저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야채를 먹었네요. 두부에는 내 최애 소스인 후추와 이탈리안 드레싱 조금 뿌렸더니 먹을만 하더라구요. 야채와 두부 하나 남겨서 밥을 더하고 비벼서 먹었답니다. 밥은 먹을 때 두부를 반찬으로 잘 먹었는데 단백질 먼저 먹어야 되니 두부를 먼저 먹었지만 하나 정도만 남겨서 밥이랑 같이 비볐답니다. 반찬으로 김치와 블랙올리브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근데 확실히 블랙 올리브에서는 특유의 기름 맛은 났어요. 김치랑 조금 이질적이기도 해서 어떻게 하면 김치랑 올리브랑 어울릴까 생각했네요. 우리 큰 외삼촌이 좋아하는 거랑 가게에 항상 있거든요.  잡곡 야채비빔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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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가게에서 기본식단(잡곡밥)

오삼불고기 달달 볶았어요.🦑🐖

돼지 앞다리살에 오징어  넣고  당근,양바,대파,청양고추 듬뿍 넣어서  양념장에 달달 볶아서 준비했어요. 🦑오징어에는 타우린(taurine)의 함 량이 높아 타우린은 심장병, 고혈압,  당뇨병,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간장 해 독 및 시력 회복, 신경 정신 활동을 강 화시킵니다. 🐖돼지고기는 필수아미노산이 풍부 하고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많아 혈중 콜레스테롤의 양을 저하시키며 비타 민 B복합체가 많고 비타민 B₁의 우수 한 급원식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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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오삼불고기 달달 볶았어요.🦑🐖

저녁은 쫄면🍜

저녁은 풀무원 건면 쫄면으로 먹었어요 면이 쫄깃해서 맛있어요 양념장에 양배추와 오이 채썰어서 곁들여서 같이 비비고 남은오이와 계란 고명으로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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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저녁은 쫄면🍜

칼칼한 꽃게탕 🦀

무우,두부 넣고 손질한 꽃게 넣고 멸치 다시 마 표고버섯 육수에 청양고추,고춧가루에  양념해서 비오는 날 뜨끈뜨끈한 꽃게탕  국물로 칼칼한 저녁식사 하네요. 🦀꽃게탕의 효능    심혈관 건강 개선 키토산과 타우린 성분이 혈중 콜레스 테롤을 낮추고 혈관 건강을 지원해  고혈압, 심근경색 예방에 도움  피로 회복 및 간 기능 강화 타우린이 간 해독 작용을 촉진하고  피로물질을 제거해 피로 회복에 효과적  두뇌 건강 및 인지 기능 향상 오메가-3 지방산이 뇌세포 활성화와  기억력 개선에 기여하며, 치매 예방에 도움  당뇨 관리 키토산이 혈당 조절과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당뇨 증상 완화에 효과적  숙취 해소 함황아미노산이 알코올 분해를  촉진해 숙취 해소에 도움  뼈 건강 및 다이어트 지원 칼슘과 키틴 성분이 골밀도 강화와  체중 관리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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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칼칼한 꽃게탕 🦀

대파향 가득한 멸치볶음 🦈

대파와 양파 듬뿍 다져서 마늘과 기름에  볶아 주고 양념장 넣어 다시 한 번 더 볶다가  덖어 놓은 멸치를 넣어 섞어 주면  대파 향이 가득한 맛있는 멸치볶음 완성돼요. ✳️대파는 멸치의 비린 맛을 잡아줄  뿐만 아니라, 은은한 단맛과 향긋한  풍미를 더해 멸치볶음을 더욱 맛있게  만들어줍니다.  ❇️대파의 은은한 향과 달콤한 맛은  멸치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며, 멸치 볶음의 풍미를 한층 끌어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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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향 가득한 멸치볶음 🦈

저녁은 불고기와 밤골뱅이로~

불고기 양념해 다시마육수 넉넉히 넣어 찌개용으로 골뱅이는  삶아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었네요. *골뱅이는 고단백 저칼로리로 타우린도 풍부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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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저녁은 불고기와  밤골뱅이로~

통목살 묵은지찜

날도 선선해서 오늘은 시간 많이 걸리는 김치찜했어요 기름적은 목살 칼집내서 미리 생강에 잡내 없애주고 묵은지는 양념 털어 사이사이 돼지 고기 넣어주면  목살에 양념이 베서 먹기 좋아지네요.. 미리 다시마 우려서 육수로 사용하면 슴슴하고 깔끔한 국물로 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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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통목살 묵은지찜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새싹무생채비빔밥

음악 수업때 답답했던 거 좀 풀었더니 속은 조금 시원하더라고요. 에너지 받는 시간이 있었는데 내가 모든 일을 다 해낼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고 했거든요. 근데 말하다가 울어버렸답니다. 어쨌든 버티고 있었는데 라떼까지 아프니까 힘들었나 봐요.😢 하여튼 거기 계신 아홉 분의 환우들과 선생님이 저한테 힘을 주셔서 조금 나아졌답니다. 같이 수업 듣는 언니 한 분과 직원식당에 점심을 먹으러 왔어요. 그 언니가 나 힘내라고 오늘 사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고맙게 얻어먹었답니다.ㅋㅋ 오늘 메뉴는 새싹 무생채 비빔밥과 계란후라이 입니다. 비빔밥(쌀밥을 조금 작게 달라 했어요)과 미니김치수제비, 순두부와 양념장, 볼어묵조림,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가져왔고 내견과류 뿌려서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먼저 먹고 단백질로 순두부를 먼저 먹었는데 오늘은 양념장을 빼진 않았답니다. 그리고 비빔밥을 보니 살짝 야채가 작은 거 같애서 양배추 샐러드 드레싱 없이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넣고 비빔장 없이 비벼서 먹었는데 나물도 있고 참기름도 뿌려져 있어서 얼추 간도 있고 맛도 있었답니다.  김치 수제비는 김치만 골라 먹고 수제비는 맛이 없어서 손 안 댔네요. 반찬이랑 같이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수제비와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시간이 많이 초과돼서 얼른 가게 출근한다고 영양제는 챙겨 먹지 못하고 가게 갔는데 일한다고 까먹고 있다가 3시쯤 마그네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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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새싹무생채비빔밥

밥도둑 두부 애호박 감자조림🥔🧅

감자 애호박 두부조림으로 밥에 쓱쓱 비벼 먹었어요. 채썬 양파깔고 가지런히 재료들을 담고  섞어둔 양념장을 가운데에 올리고 멸치다시 육수 부어주면 끝~ 보글보글 조려내면 밥도둑 조림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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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둑 두부 애호박 감자조림🥔🧅

간장 찜닭 만들었어요~🐔

오늘의 저녁 메뉴는 납작 당면을 넣은 간장 찜닭해 먹었네요. 손질한 닭에 대파 월계수잎 통후추 넣고 10분간 삶은 뒤 찬물로 이물질이나 기름기 제거한 뒤 다양한 야채와 갖은 양념 넣어 조려내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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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찜닭 만들었어요~🐔

저녁은 비빔면

저녁은 배홍면으로 간단하게 먹어요 상추와 양배추도 추가해서 양념장에 비비고 삶은계란도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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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저녁은 비빔면

매콤한 물갈비

돼지갈비에 콩나물,양파,대파, 불린 당면 넣어서 매콤하게 양념장에  조려서 물갈비로 저녁식사 하네요. 더워서 입맛이 없을때 살짝 매콤한  맛이 더해져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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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매콤한 물갈비

당뇨 걱정 없이 즐기는 외식 메뉴 6가지🍽️

다이어트 중이거나 혈당 관리를 하고 있을 때, 외식 메뉴 고르는 게 참 어렵죠. "무조건 샐러드만 먹어야 하나?" 싶은 날도 있고요. 그런데! 맛도 포기하지 않고, 혈당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외식 메뉴가 있답니다. 조금만 신경 쓰면, 외식도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 햄버거? YES, 단 조건부로! 햄버거는 언뜻 보면 혈당 폭탄 같지만, 조합을 잘 하면 생각보다 괜찮은 메뉴예요. 패티(단백질), 채소(식이섬유), 버거번 빵(탄수화물)이 균형 있게 들어 있으니까요. ✅ 이렇게 드셔보세요!  • 튀긴 치킨패티 대신 소고기 패티 선택  • 윗빵 or 중간빵 제거로 탄수화물 줄이기  • 감자튀김, 콜라는 PASS!  • 야채 많이,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 샤브샤브 & 편백찜 ‘거꾸로 식사법’ 실천이 자연스럽게 되는 메뉴예요. 채소 먼저, 고기나 해산물 나중에! 이 순서만 잘 지켜도 혈당 급등 방지에 아주 효과적이에요. ✅ 주의할 점 • 달달한 참깨소스, 칠리소스 대신 간장이나 고추냉이 소스로! • 면사리 추가는 줄이고, 채소 위주로 즐기기 🥬 보쌈 삶아서 기름기를 쫙 뺀 단백질 중심 식단, 생각보다 혈당관에 딱! 채소쌈과 함께 먹으면 포만감도 오래가요. ✅ 조심할 것들 • 막국수, 쫄면은 혈당 급등 주의 • 쌈장은 적당히, 국물은 맑은 국 추천 • 밥은 꼭 필요한 만큼만 🐟 회 회 좋아하는 분들, 반가운 소식이에요! 연어, 참치 같은 생선은 단백질 + 건강한 지방(오메가3)이 풍부해서  포만감도 오래가고, 혈당도 천천히 올라가요. ✅ 피해야 할 건? •초밥의 단 밥, 물회의 단 국물은 피하기 •간장에 와사비만 살짝, 밥은 소량 🐍 장어 체력 보충에 좋은 장어도 건강하게 먹으면 혈당 관리에 효과적이에요. 불포화지방산 덕분에 염증 완화 & 인슐린 민감도 개선까지 기대할 수 있어요. ✅ 단, 양념구이는 주의! •달달한 양념보단 소금구이 추천 •밥은 반 공기 이하, 채소와 함께 먹기 🍲 순댓국 의외로 순댓국도 괜찮은 메뉴예요! 단백질이 풍부하고, 밥 없이도 든든해서 당을 천천히 올리는 한 끼가 돼요. ✅ 이렇게 드세요 • 순대 속 당면은 적게, 머리고기 중심 • 국에 밥 말지 말고, 반 공기만 따로 • 부추, 파 같은 채소 곁들이기로 식이섬유 UP 🙌🙌🙌 “외식=살찐다”, “외식=혈당 폭탄”은 옛말! 조합과 순서, 소스 선택만 잘 해도 외식하면서도 건강하게, 맛있게, 혈당도 지킬 수 있어요  오늘 점심, 외식 약속 있으신가요? 위 메뉴 중 하나 골라서 맛도 잡고 건강도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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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걱정 없이 즐기는 외식 메뉴 6가지🍽️

아침식단🫐🥚

금요일 간단하게 아침 챙겨 먹어요 생나또에 간장베이스와 겨자소스로 양념하고 삶은계란두개, 블루베리로 간단하고 맛있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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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배달 찬스 바삭 달콤한 치킨 먹어요~

오늘은 배달 찬스로 후라이와 양념치킨으로 저녁 먹어요. 오늘처럼 더운날 주방문 닫을 수 있음에 감사하네요.🤣저녁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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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찬스 바삭 달콤한 치킨 먹어요~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백순대야채볶음

출근하기 전에 집청소(물걸레까지) 한다고 밥먹을 시간이 없어서 아침은 아메리카노 견과류로 대충 먹었다 치고 30분 정도 일찍 나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가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백순대야채볶음입니다. 다른메뉴가 돌솥 나물비빔밥이라 그쪽이 더 끌렸는데 사람도 많고 쌀밥이라 잡곡밥인 백순대로 왔는데 막상 받고 나니 후회가 되네요. 오늘따라 받아온 가짓수도 작고 주 메뉴인 백순대 야채 볶음 접시가 너무 작고 초라해서 볼품이 없었답니다. 그래도 백순대 야채볶음의 맛은 괜찮았어요. 사진이야 내가 양배추 샐러드도 두 접시 갖고 오고 김치까지 있으니 괜찮아 보이지만 그 3접시 없을 땐 정말 초라했거든요. 그리고 돌솥 나물비빔밥은 돌솥에 야채 가득 비빔밥으로 있으니까 훨씬 더 먹음직스럽더라고요. 거기다 나물 좋아하는데 나물이랑 글씨를 놓쳤나봐요.😅 그래도 난 포기는 빠르니까 빨리 나한테 맞춰서 먹었답니다 양배추(+양상추 옥수수)샐러드는 가득 담아와서  내 견과류를 조금 더 듬뿍 올려가지고(아침을 거의 안 먹은 수준이니 너무 배고팠거든요) 맛있게 먹고~ 오늘은 2접시 만으론 안 되겠더라고요. 한 접시 레몬 드레싱으로 뿌려와 견과류 없이 그냥 깔끔한 샐러드로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려니까 오늘은 따로 먹을 수 없어서 같이 먹으려는데 두부가 양념이 너무 세서 오이냉국에 씻어 접시에 다시 담았답니다. 이때 냉국 건데기도 같이 뺐어요(어차피 국물은 안 먹으니까) 무생채는 좀 싱거웠지만 김치도 오늘따라 시고 좀 간이 있어서 김치도 씻어 먹었네요. 순대는 좀 덜 먹을까 했는데 그냥 다 먹었네요. 요즘 너무 더워서 어지러움증도 있으니 순대가 도움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오늘은 냉국 국물과 밥을 조금 남겼답니다. 반그릇이 조금 더 준것 같아 밥과 순대 중 뭘 먹을까 하다가 순대를 먹고 밥을 조금 남겼네요. 그런데 물 먹을 때 보니까 마그네슘이 떨어진 걸 모르고 안 챙겨왔더라구요. 아침 때 못 챙겼으니 칼슘과 마그네슘 먹어야 되는데 칼슘만 먹었답니다. 보통 열심히 챙기는데 이럴 때가 가끔 있어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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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백순대야채볶음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불닭콩나물비빔밥

집에 들어갈 때는 바로 자고 싶었지만 라떼 산책시키고 씻고 정리 좀 하니 9시가 됐고 9시부터는 엄마가 타고 있는 구급차의 복귀 문제부터 요양병원에 돌아갈 지 계속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대기를 할지를 결정해야 되고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속 전화를 쉴 새 없이 했네요. 결국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더 대기하기 위해 새로운 응급차를 부르고 2~3시간이라도 쉬려고 했는데 또 급하게 엄마 옷을 갈아입혀야 하는 일이 생겨서 집에서 옷을 가져가야 했거든요. 결국 자는 건 포기하고 준비해서 11시에 나왔답니다. 엄마한테 가서 옷도 갈아입히고 기저귀도 다시 해드리고~ 그전 옷은 집에 가져와서 세탁하고 다시 서울대병원 가서 점심 사 먹고 우리 동생이랑 바통터치했어요. 이제 동생도 좀 쉬어야 해서 내가 엄마랑 같이 응급실 대기했네요. 그전에 오늘 첫끼인 점심은 불닭콩나물비빔밥입니다. 불닭콩나물비빔밥, 계란감자국, 동그란땡전(케찹 없이), 간장고추지,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 내견과류 뿌러서 샐러드로 먼저 맛있게 먹고~ 불닭이라 매울 거 같아서 양배추를 드레싱 없이 한 접시도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는 비빔밥에 다 담고 비빔밥은 듬섬듬성 비볐답니다. 잘 비비면 양념장을 다 묻힐 것 같아서 밥은 특히 좀 덜 비볐답니다. 오늘도 국물과 밥 몇 숟가락 빼고는 거진 다 먹었네요. 조금 맵긴 했어도 오늘도 잘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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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불닭콩나물비빔밥

두반장없이 참치 마파두부 덮밥🍛

파 마늘 기름에 고춧가루 넣어 고추 기름내고 참치 고추장 된장 넣어 볶어준뒤 물을 조금 붓고 끓인다음 두부 넣고 굴소스 알룰로스 등 양념 전분물로 농도 맞춰주면 끝~ 두반장없이 우리 장으로 만든 참치 마파 두부 덮밥과 감자 계란국으로 점심 맛있게 챙겨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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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반장없이 참치 마파두부 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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