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나갔더니 신나서 천방지축 ㅎ 입마개 했더니 다들 맹견이냐고 물으시네요ㅠ 호기심이 너무 강해서 아무 거나 코랑 입에 들이대서 입마개 씌운 거랍니다 양치도 잘하는 순둥이 우리 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