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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블루베리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완전 블루베리 주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지방 대사 켜는 스위치온 다이어트, 들어보셨나요?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박용우 교수님이 소개한 4주 다이어트 루틴인데요, 책으로도 나오고 소개된지는 꽤 됐는지 최근에도 많은 분들이 하고 계신 것 같더라구요. 저도 자세히는 모르고 있다가 최근 유튜브 알고리즘에 떠서 보면서 정리해봤어요ㅎㅎ 스위치온 다이어트 4주 동안 정해진 식단 루틴을 따르는 것으로 '대사 이상이 있는 사람을 위한 다이어트 방법' 이라고 해요. 33년간 비만연구를 한 교수님이  누구나 한 번쯤 해볼 수 있는 방법을 만들고자  고민한 결과물이라하니 뭔가 더 믿음직스럽더라구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식단 스위치온 다이어트 식단은 대략적으로 다음과 같고 주차마자 차이가 있어 각각 제한음식 혹은 허용음식도 조금씩 달라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 시작 단계 (도입기) 지방을 주요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도록 탄수화무를 제한하고 적응하는 시기예요. 가장 힘들 것 같은 시기죠😥 1~3일차는 탄수화물을 하루에 20g 이하로 제한하고 근육 손실을 막기 위해 매일 하루 '4번' 단백질 쉐이크를 챙겨요. 4~7일차는 점심에 충분한 단백질과 채소를 곁들인 탄수화물이 포함된 식사를 해요. 이때부터 탄수화물이 추가되며 밥은 1/3 공기 정도만 먹을 수 있어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허용음식🔸 단백질 쉐이크, 채소, 플레인 요구르트, 두부 통곡물, 살코기, 생선, 버섯 등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 간헐적 단식 시작 단계 (가속기)   지방 대사를 향상시키기 위해 1주일 중 1일은 24시간 단식을 시작해요. 그 외 식사는 단백질, 채소가 풍부한 식사를 하되 점심에만 잡곡밥을 추가하고 저녁은 탄수화물 제한을 위해 밥은 먹지 않아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허용음식🔸 기존 허용음식에서 견과류, 콩류, 블랙커피 등 추가 스위치온 다이어트 3주차 : 지방 활용 단계 (진행기)   체지방 감량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시기예요. 2주차 식단과 유사하게 가되 1주일 중 2일은 24시간 단식을 진행한다는 차이가 있어요. 여기서 주의할 점은 연속 2일 단식은 하지 않는 것!     🔸스위치온 다이어트 3주차 허용음식🔸 기존 허용음식에서 고구마, 토마토, 호박, 딸기 등 추가     스위치온 다이어트 4주차 : 유지 및 적응 단계 (안정기) 우리 몸의 대사 변화를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두는 시기예요. 3주차와 마찬가지로 1주일에 최대 3일은 24시간 단식 기간을 유지해요. 개인 진도 및 몸의 상태에 따라 저녁에 쌀 반 컵을 포함하는 것이 허용돼요. 만약 그동안 식단이 잘 지켜지지 않았다면 3주차를 반복하는 것을 권장해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4주차 허용음식🔸 기존 허용음식에서 과일 추가 그 외 주의사항 식단 외에도 수면, 운동 등의 생활습관 관리도 꼭! 지킬 것을 강조하고 있어요. ✔ 하루에 7~8시간 이상 자기 ✔ 주 4회 이상 규칙적인 운동 시행하기 ✔ 하루 8컵 이상 물 마시기 ✔ 공복 시간 14시간 이상 유지하기   이렇게 정리해봤는데요 저는 1주차에 탄수화물 제한을 해야하는 것부터 쉽지 않을 것 같네요😂   혹시 스위치온 다이어트 해보신 분 있나요? 있다면 초반에 하실만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 💡 지방 대사 켜는 스위치온 다이어트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 창시자가 알려주는 스위치온 다이어트 무조건 성공하는 비법 👉 솔직히 알려줘도 안 하는 구체적인 4주 다이어트 루틴 👉 스위치온 다이어트 1~2주차 완전 정복 👉 스위치온 다이어트 3~4주차 완전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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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대사 켜는 스위치온 다이어트, 들어보셨나요?

올만에 밥다운 밥을 먹었네요

오랜만에 시래기를 가지고 비빔밥을 만들어 먹었지요 완전 꿀맛입니다.  이렇게해서 먹고 딸에게 먹었다고 사진을 보냈더니  "나도 만들어줘" 하네요 한그릇 뚝딱 해서 줬더니 맛있다고 하네요  올만에 밥다운 밥을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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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밥다운 밥을 먹었네요

고혈압약 먹는 사람, ‘이 음료’ 마시지 마세요… 약효 증폭돼 위험

고혈압약 드시는 분들은 자몽. 자몽주스는 드시면 안되겠어요 저는 처음 알았어요.  자몽 주스와 혈압약을 함께 먹으면 체내 약물 농도가 세 배가량 높아지고, 지나친 저혈압 상태가 된다고히니.. 조심하셔야겠어요. 약은 차가운 물보다 미지근한 물이 제일 좋고, 250~300mL가 적당하다고 하네요 저는 물 한컵정도 마셨는데 더 마셔야겠네요~ 건강에 이상이 생겨 약을 먹고 있다면 자몽이나 자몽 주스 섭취는 삼가는 게 좋다. 무심코 마신 자몽이 약효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다. 자몽을 한 번만 먹어도 60여 개의 의약품 흡수에 영향이 갈 수 있다고 알려졌다. 흔히들 복용하는 약 중에서는 고혈압약이 자몽과 상극이다. 자몽에 들어있는 푸라노쿠마린이란 성분은 CYP3A4라는 인체 효소 작용을 억제한다. 이에 CYP3A4가 대사에 관여하는 약을 먹은 사람이 자몽을 섭취하면, 약물 대사가 원활히 일어나지 않아 혈중 약물 농도가 지나치게 짙어진다. ▲니페디핀 ▲펠로디핀 ▲니솔디핀 등 칼슘길항제 계열 고혈압약이 대표적이다. 자몽을 즙 내서 만든 주스 역시 마찬가지다. 칼슘길항제를 복용하는 사람이 자몽 주스를 마시면 약물의 최고 혈중 농도가 200~400%까지 상승한다. 약을 정상 용량보다 2~4배 더 복용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들 약을 자몽 주스와 동시에 섭취했을 때 부작용이 가장 강하게 나타난다. 자몽 주스를 마신 지 24시간 후에 약을 먹어도 약물 혈중 농도가 정상치보다 높아지니 주의해야 한다. 실제로 2009년 미국 존스홉킨스대 연구팀은 자몽 주스와 혈압약을 함께 먹으면 체내 약물 농도가 세 배가량 높아지고, 지나친 저혈압 상태가 돼 환자가 위험할 수 있다고 미국임상영양저널에 보고하기도 했다. 연구팀은 자몽 주스에 든 푸라노쿠마린을 원인으로 꼽았다. 약은 미지근한 물과 함께 먹는 게 가장 좋다. 약 개발 과정에서의 모든 실험과 임상시험은 미지근한 물로 진행되기 때문이다. 차가운 물은 위 점막의 약 성분 흡수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 물의 양은 250~300mL가 적당하다.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약이 식도에서 녹으며 식도 궤양이 생길 수 있다. 약이 잘 녹지 않아 흡수가 더뎌지며 약효가 제대로 발휘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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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약 먹는 사람, ‘이 음료’ 마시지 마세요… 약효 증폭돼 위험

두부 부침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두부부침 레시피 공유할게요! 두부는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정말 좋은 재료죠. 다이어트 두부부침 레시피 재료: 단단한 두부 1모 들기름 1작은술 저염 간장 1작은술 마늘 1쪽 (다진 마늘) 후추 약간 통깨 (선택사항) 만드는 법: 1. 두부 준비: 두부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후, 두께 1~1.5cm 정도로 썰어줍니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기 위해 두부에 키친타올을 올리고, 그 위에 무게를 두어 10분 정도 두면 좋아요. 2. 팬에 구울 준비: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중불로 예열합니다. 3. 두부 굽기: 두부를 팬에 넣고 양면이 노릇하게 구워지도록 3~4분 정도씩 구워줍니다. (기름을 너무 많이 쓰지 않도록 주의!) 4. 양념 준비: 작은 그릇에 저염간장, 다진 마늘, 후추를 넣고 잘 섞어 양념을 만듭니다. 5.완성: 두부부침을 접시에 담고, 원하면 통깨를 뿌려 장식하면 완성! 두부는 기름을 적게 사용하고 구우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 다이어트에 더 좋아요. 양념은 간장 대신 저염 간장을 사용하면 짠맛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간단하고 맛있는 두부부침으로 다이어트 중에도 기분 좋은 한 끼를 즐겨보세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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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부침

11/18(월)오늘 저녁 메뉴는? 곤약소떡소떡🍡/샐러드🥗

간단하게 곤약소떡소떡과  사과, 아보카도, 블루베리, 견과류 넣은 샐러드 먹어요. 소세지는 닭가슴살 소세지라서 칼로리가 낮고 곤약떡은 쫀득 하니 맛있네요~~ 소스는 직접 만들고 발라서 먹으니 더  맛있구요~~^^ 샐러드까지 같이 먹으니 저녁이 든든하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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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월)오늘 저녁 메뉴는? 곤약소떡소떡🍡/샐러드🥗

오늘 커피는요~😂😂

전에 마시던 커피남아서 그것만 마셨어요^^ 커피에 초코젤라또 토핑을 추가루 넣었어서 ㅎㅎ 완전히 녹여먹으니 아이스초코 느낌이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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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커피는요~😂😂

[속보]바이든, 우크라 미사일로 러시아 내부 공격 허용

우크라가 아니고 미국의 이익을 위해  이제서야 풀어주나보네 미국은 우크라가 한번에 이기는것보다  러시아가 찔끔찔끔 서서히 나락가는게 더 이득임.  그 사이에 우크라이나가 고통받는건  사실 미국입장에선 노상관이지.  그리고 중국 견제를 위해서도  러시아가 완전히 나락가면 안되고 펜타곤에서 쥐어짜서 나오는 결정일건데 그 동안 미국은 허용할 명분이 필요 했던거고 북한 참전이 그 명분으로 층족 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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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바이든, 우크라 미사일로 러시아 내부 공격 허용

💙파랗게 추운날에 절정 고운 단풍 🍁

💙파랗게 추운날에 절정 고운 단풍 🍁 완전 추워요. 찬바람이 코와 손을 시리게 하네요. 파랗게 쨍한 하늘에 맑은날. 단풍도 절정으로 곱게 물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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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파랗게 추운날에 절정 고운 단풍 🍁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아침에 먹는 음식은 하루의 시작을 활기차게 만들어주는 중요한 식사다. 밤새 10시간 공복 후, 몸에 필요한 영양을 채우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e)의 자료를 바탕으로 자주 먹는 아침식 중에서 피해야 할 음식 13가지를 소개한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시리얼= 시리얼은 설탕이 많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그런데 건강식으로 광고되는 시리얼 중에도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이런 시리얼은 잠시 에너지를 줄 수 있지만 금세 배고픔을 느끼게 한다. 통곡물로 만든 시리얼이나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팬케이크와 와플= 팬케이크와 와플은 대부분 설탕이 들어간 밀가루로 만들어지며, 주로 시럽이나 베이컨을 곁들여 먹기 때문에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특히 흰 밀가루로 만들어지는데, 이는 영양소가 거의 없다. 특별한 날이 아니라면 아침 식사로 피하는 것이 좋다. 베이글= 베이글은 주로 흰 밀가루로 만들어져 영양이 적고, 버터, 크림치즈 등을 곁들이며, 요즘에는 베이글 샌드위치까지 인기라서 가공육 등 고지방, 고염 식재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베이글 자체도 탄수화물 폭탄이기에 꼭 선택해야 한다면 저지방 크림치즈나 연어 등 단백질이 많은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머핀과 페이스트리= 카페에서 흔히 찾을 수 있는 머핀은 설탕과 밀가루로 만들어져 있어서 아침 식사로는 부적합하다. 가끔 즐기는 간식으로는 괜찮지만, 영양소를 고려한다면 차라리 과일이나 견과류가 들어간 머핀이 더 나은 선택이다.   과일 주스= 과일 주스는 비타민 C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당분이 많이 들어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과일 자체에는 섬유질이 있어 소화를 천천히 돕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다만 주스로 섭취할 경우 섬유질이 제거되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 특히 큰 컵에 과일 주스를 가득 채워 마시면, 한 번에 과일 몇 개 분량의 당을 섭취하게 되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아침에 과일을 섭취하고 싶다면 주스보다는 통과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주스를 꼭 마셔야 한다면 적게 먹고 추가 당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요구르트= 저지방 요구르트는 맛을 보완하기 위해 설탕을 첨가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요구르트를 고를 때 당 함량을 확인하고, 과일과 견과류를 함께 넣어 먹으면 포만감을 높일 수 있다.   시리얼 바= 시리얼 바는 건강식으로 광고되고 있지만 의외로 설탕이 많이 들어 있다. 아침에 먹으면 단백질이 부족해 금세 배가 고플 수 있으니, 단백질이 풍부한 재료가 들어간 시리얼 바를 선택하거나 우유나 두유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베이컨과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등 가공육은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높아 건강에 해롭다. 단백질이 필요하다면 가공육 대신 계란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가공육은 주말에만 가끔 즐기도록 하자.   패스트푸드 아침 메뉴= 패스트푸드의 아침 메뉴는 대개 기름에 튀기거나 가공육이 포함되어 있어, 칼로리가 높고 영양이 부족하다. 이런 음식은 잠깐의 활력을 줄 수 있지만 금세 피로를 느끼게 해 하루 종일 건강하지 않은 음식 선택을 유도할 수 있다.   설탕이 들어간 커피 음료= 커피 자체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크림과 설탕, 시럽 등이 첨가된 커피는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커피만 마시는 것도 좋지 않으니, 균형 잡힌 아침 식사와 함께 섭취하자.   식빵과 마가린= 식빵은 영양이 거의 없고, 마가린에는 트랜스 지방이 포함될 수 있어 건강에 좋지 않다. 통밀빵과 버터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도넛= 간편히 먹기 좋은 도넛은 당과 포화지방이 많아 영양가는 낮다. 아침 간식으로 유혹받기 쉽지만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가 고파지기 쉽다.   바나나= 바나나는 섬유질이 많고 칼륨, 비타민 C 등 미량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하지만 당분 함량이 높아 아침 식사로 단독으로 먹기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특히 바나나는 탄수화물의 일종인 당류가 많아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으며,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바나나만 먹을 경우 아침부터 다시 허기짐을 느끼기 쉬우므로, 단백질이나 지방이 포함된 다른 음식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 요즘 케일과 그린키위도 주스로 마시고 있고, 오늘도 마시고 왔는데, 전혀 첨가물을 안 넣으니까  괜찮겠죠~  이왕이면 통과일이 건강에 좋네요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는데,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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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아침식단

아침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오늘도 계란삶고 사과 블루베리랑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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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식단

7080대 치매 안오려면... '이 나이'에 술 완전히 끊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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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니어스

7080대 치매 안오려면... '이 나이'에 술 완전히 끊어야😱

아침은 장음료와 😋

저눈 모닝 장건강 챙기기 :) 블루베리맛 장음료 꺼내서 마셔용 이거 양 무지많으네용 큰애랑 나눠마셔야 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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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아침은 장음료와 😋

오늘 많이 추워요 장갑.패딩 워머에 모자까지 완전무장하고 운동 나갔지만 찬바람에 손끝이 시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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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오늘 많이 추워요 장갑.패딩 워머에 모자까지 완전무장하고 운동 나갔지만 찬바람에 손끝이 시럽네요

장염 진단 하루 만에 환자 사망···의사 대법서 ‘유죄→무죄’, 왜?

이건 또 뭔 뚱딴지같은 소리인지..😡😡 최초 진료 당시 B씨의 염증수치(CRP)가 정상치의 80배로 나타난 사실을 확인하고도  입원 또는 항생제 투여 등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분명히 적혀있는데... 이게 무죄라구요? 몇번을 읽어도.. 납득이 안되는데.. 이해가 되시나요? 대법원은 <B씨에게 패혈증 쇼크 등의 증상이 발현돼 하루 만에 사망에 이를 정도로 급격하게 악화할 것을 예견할 수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며 A씨에게 의료상 과실을 물을 수 없다고 판결했다> 그러니까 하루만에 사망에 이를정도로 급격하게 악화될지 몰랐기에 무죄다 이거잖아요.. 최초에 염증수치가 정상인의 80배였다는데.. 도대체 왜 돌려보낸걸까요... 하.. 법은 도대체 누구를 위한 법인지.. 너무 억울할꺼 같네요 ㅠㅠ 서울 서초구 대법원 전경사진. 한수빈 기자© 경향신문 패혈증 환자에게 일반적인 장염약을 주고 돌려보냈다가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의사가 1·2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으나 대법원에서 무죄 판단을 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지난달 25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의사 A씨에게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창원지법으로 돌려보냈다고 17일 밝혔다. 경남 지역의 한 내과 병원 의사인 A씨는 2016년 10월4일 복통을 호소하는 환자 B씨에게 장염약을 주는 등 일반적 치료만 하고 귀가시켰다가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최초 진료 당시 B씨의 염증수치(CRP)가 정상치의 80배로 나타난 사실을 확인하고도 입원 또는 항생제 투여 등 조치를 하지 않았다. B씨는 일반 장염치료를 받은 날 밤 증상이 나빠졌다며 응급실을 찾았는데, 응급실 의사도 장염 관련 약을 처방해줬다. B씨는 다음 날 오후 심정지 상태로 응급실로 실려왔고 끝내 숨졌다. 사인은 패혈증 쇼크로 인한 다발성 장기부전이었다. 1심은 A씨에게 의료과실 책임이 있다고 보고 금고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1심 재판부는 “B씨가 외래 방문 때부터 급성 감염증 또는 패혈증의 구체적 증상과 징후가 있었고, 증상이 급격하게 악화된 끝에 사망했다”며 “부검 결과를 보더라도 패혈증 이외에 다른 요인이 개입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어 “염증수치 등을 확인했다면 패혈증까지 의심해 적극적인 조치를 했어야 한다”며 A씨에게 주의의무 위반이 있다고 봤다. 2심 판단도 같았다. 대법원 판단은 달랐다. “의사에게 진단상 과실이 있는지를 판단할 때는 의사가 비록 완전무결하게 임상진단을 할 수는 없을지라도, 적어도 위험한 결과 발생을 예견하고 이를 회피하는 데에 필요한 최선의 주의의무를 다했는지를 따져야 한다”는 대법원 판례를 인용했다. 대법원은 “급성 장염으로 진단한 것이 ‘임상의학 분야에서 실천되고 있는 진단 수준의 범위’를 벗어났다고 보기 어렵다”며 “B씨에게 패혈증 쇼크 등의 증상이 발현돼 하루 만에 사망에 이를 정도로 급격하게 악화할 것을 예견할 수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며 A씨에게 의료상 과실을 물을 수 없다고 판결했다.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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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장염 진단 하루 만에 환자 사망···의사 대법서 ‘유죄→무죄’, 왜?

암이 흔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세포가 복제할 때  100퍼센트 완전하게 복제하는 게 아니라 아주 적은 확률로 실수가 생겨(오류가 생겨)  돌연변이가 발생하면 그게 암세포 젊은 사람이라고 완전 100퍼센트  실수 없이 복제되는게 아니니까 재수가 없으면 (유전적 요인이든, 정말 재수가 없든)  어린이나 젊은이도 암이 걸리는거 다만 나이가 많을 수록 확률적으로 높아질 뿐 유전자 복제 고장은 답이 없음 못 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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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 흔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둘째가 좋아하는 ~😋

일단 둘째가 좋아하는 치킨하고 전복죽, 감자위주로 갖고왔어요~🤭💕 완전 잘묵네요 ㅎ 애들이 좋아해서 늘 좋은 애슐리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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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둘째가 좋아하는 ~😋

뜨아한잔

오늘 어제와 완전 다른 날씨네요 추워서 무조건 뜨아로 한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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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뜨아한잔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납세미)와 초코오나오

출근할 때 집에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 챙겨서 나왔어요. 1시까지 출근하니 아침을 그렇게 조금 늦게 먹어서 그런지 배는 아직 안 고팠지만 금방 배고플것 같기도 하고 오늘 좀 바쁠 예상이 돼서 엄마가 점심 먹는다고 할 때 저도 얼른 같이 차려서 점심 먹었네요.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접시에만 담았고요. 가게 가니 납세미 구워놓은 게 있더라구요 엄마가 드신다고 구었는데 저도 3분의 1 얻어먹었답니다. 생선 단백질은 보통 먹기가 쉽지 않아서 있을 때 먹어야 되더라고요. 단백질(그릭요거트)도 챙겨오긴했는데 저도 생선 좋아하거든요. 엄마가 삼삼하다고 했는데 좀 짭짤하더라고요. 딱 밥반찬이었는데 저는 그냥 먹었거든요. 그거 먹고 초코오나오까지 또 챙겨 먹네요.  초코 오나오는 오트밀 40g을 초코가루 알룰로스 넣어서 아몬드 Breeze와 그릭요거트 60g에 불려 냉장 보관했다가 가져왔어요. 가게에 와서 유리그릇에 수제요거트 조금 더 담고 불린초코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넣고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 씻어서 담고 가져 온 견과류와 시리얼 올렸어요. 오트밀 불릴 때 시리얼과 견과류를 같이 넣어 놓으면 바삭감이 사라지고 같이 불려져서 이건 따로 챙겨서 그릇에 담은때 넣는답니다. 이렇게 섞으면 초코색이 나오고 더 섞으면 안쪽에 요거트도 있기 때문에 더 연한 초코우유 색깔이 된답니다. 오트밀은 부드럽고 시리얼은 빠삭하고 견과류는 고소하고 가끔씩 블루베리가 새콤하게 씹히면서 전체적인 조화가 너무 좋아서 먹을수록 맛있어요. 알룰로스 넣어서 초코렛맛이 나지만 단맛이 금방 사라져서 처음 드시는 분은 안 단데 괜찮고 먹을 만하다고 하시네요. 건강식인데 그게 어딘가요? 난 맛있는데... 진짜 초콜릿은 칼로리을 감당 못하잖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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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납세미)와 초코오나오

홍시가 국물이 됐어요.

산에 가서 간식으로 먹으려고 홍시 두 개를 통에 담아 갔는데 한 개는 완전히 형체가 없어지고 한 개는 가운데 부분만 남겨져 있었어요. 할 수 없이 국물처럼 마셨는데 홍시는 간식으로 들고 다니면 안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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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홍시가 국물이 됐어요.

야생화가 사라진 산에 산철쭉 꽃만~

산 아래에는 들국화와 들꽃들이 아직도 많은데 제가 자주 다니는 산 위는 2주 만에 왔더니 야생화들이 완전히 자취를 감추었어요.  가을이 깊어지면서 단풍은 절정을 이루고 있는데 꽃이 없어 조금 아쉬웠어요. 근데 정상 부근의 산철쭉 군락지에 철쭉꽃이 군데군데 피어 있어 아쉬움을 달래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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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가 사라진 산에 산철쭉 꽃만~

요거트 블루베리 견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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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블루베리 견과류

간단한 아침식사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삶은계란 사과 블루베리 연두부로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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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아침식사

삶은 옥수수를 준비 했습니다.

오늘 저녁은 먼저 삶은 달걀을 준비 했지만 부족 할 것  같아서 삶은 옥수수를 준비 했습니다. 삶은 옥수수는 몸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소화를 돕고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거든요.  삶은 달걀은 고품질 단백질과 비타민 D, 비타민 B12, 리보플라빈, 철분, 셀레늄 등이 풍부해서 우리몸엔 최고의 완전 식품이하는 것을 다 알고 계시겠죠? ㅋㅋ  저는 오늘 저녁에 이 두 가지 음식을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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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옥수수를 준비 했습니다.

여유로운 아침식사

아침식사는 여유롭게 그릭요거트에 야채. 블루베리. 견과류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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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여유로운 아침식사

주말 아침으로 챙겼어요~

고구마 콜라비 사과 양배추 파프리카 집에 있는 채소와 과일로 아주 간단하게 만들수 있어요 소스는 그릭요거트에 머스터드 알룰로스 레몬즙도 좋은데 저는 레몬수를 넣었어요 상큼하니 좋아요~~~ 마무리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와 후추로~~ 요고 정말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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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으로 챙겼어요~

친구랑 베이글집(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후식

나와서 바로 그 건물에 있는 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으로 왔어요. 들어가서는 빵이 착 펼쳐져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적어서 좀 놀랬답니다. 사실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을 생각하고 왔었는데 그거에 5분의3 정도, 사실 체감으로는 반 정도밖에 없어 보였어요. 처음엔 사갈 것만 포장해서 가져갈 생각인데 워낙 내가 지금 배가 안 차서 그냥 여기서 먹자고 했네요. 그래서 나는 우리가 먹을 베이글 3개 고르고 친구는 애들주려고 베이글 2개 골랐어요. 그리고 이거 내가 샀어요. 고르고 계산하려는데 가게에서 먹을땐 1인1음료 라는거예요😅 딱 내가 싫어하는 원칙을 달더라고요. 나는 비싼 음료보단 빵 맛집에 왔으니까 차라리 빵을 하나 더 사서 다양하게 먹어보고 남으면 차라리 포장해 가는 쪽을 선호하거든요. 이런 곳은 보통 음료와 빵 하나가 가격이 비슷해요.😮‍💨 잠깐 열나서 포장해서 석촌호수에서 먹을까 생각도 했지만 우리가 50을 바라보는 나이라 길가에서 빵 먹기는 너무 번거롭더라고요. ㅎㅎ (아직 50은 안됐어요)  속상하지만 원칙이 그렇다니 뜨아와 아아 시켰어요. 갈릭어니언베이글(4,500) 통밀에브리띵 베이글(4,500) 칠리소시지베이글(5,500) 과 아아(5,500)뜨아(5,000) 접시에 받아오고  친구애들꺼로 치즈베이글과 갈릭어니언 베이글 2개는 포장으로 받아왔답니다.  여긴 전에 간곳과는 다르게(그런데 런던베이글도 가게에서 먹은 적은 없어서 직접 데우거나  아니면 거기서 데워주거나 그걸 잘 모르긴 하네요. 두 번 다 포장해서 집에서 먹었거든요)  칠리소세지 베이글은 직접 전자렌지에 30초 데우고  다른 베이글는 굽는 기계에 넣어 살짝 구워서 드시라 했어요. 그걸 직접 하는게 좀 귀찮았긴 했는데 막상 그렇게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여기 베이글은 런던베이글에 비하면 치밀한 조직에 딱딱한 편이긴 했어요. 특히 어니언 갈릭 베이글이 셋중에 딱딱한 편에 속했답니다. 통밀베이글은 좀 더 부드러웠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플레이 같은데 가장 부드러웠지만 런던에 보통 베이글보다는 치밀했답니다. 그래서 꼭꼭 씹어 먹어야 했네요. 그래도 이 집만의 맛은 있었어요. 여러 가지로 조금은 불편한 요소는 있었지만 적어도 빵만은 맛있었네요.  반씩 나눠서 먹을까도 했지만 우선 조직감이 너무 치밀어서 칼로 어렵게 잘랐고 친구가 그렇게 많이 먹을 수가 없다고 하고 나는 그렇게 다 먹으면 안되니까  어니언과 통밀에브리띵은 4분의 1씩 먹고 나머지는 내가 가져가기로 했어요. 저 빵 두번 자르는데 애를 먹었네요. 그대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반 나눠서 다 먹고 가기로 했어요. 이거는 소스도 많이 뿌려있고 가져가기도 귀찮고 해서 그러자고는 했는데 친구는 자기꺼를 반으로 나눠서 4분에 1만 먹었답니다. 배불러서 안 들어간대요.ㅎㅎ 하긴 저도 먹어보니까 금방 배가 차긴 하더라고요.  이게 베이글의 위력인가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가 남긴 4분의 1을 내가 먹었답니다. 살찔 거 생각하면 먹으면 안 되는데 이것도 내가 가져갈 거라서 귀찮기도 하고 석촌호수 보이는 데서 커피 마시면서 얘기하니까 빵이 그렇게 잘 들어가더라구요.😅😆 친구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먹고 저는 속이 조금 답답해서 아이스로 먹었어요. 여기서도 우리는 수다 산매경에 빠졌답니다. 서로 얼마나 건강에 신경 쓰는지 음식 해먹을 때 어떤 가전제품이 쓰는지 이런 얘기를 많이 했네요. 우리 친구는 대학 동창이랑 결혼해서 지금 아이가 둘이고 첫째 딸이 이번의 수능을 봤고 수시로 지원했기 때문에 벌써 결과가 나오기 시작하니 이래저래 심란하고 속상한 일들은 계속 있나봐요. 저도 큰애가 수능 봤는지 이번에 알았답니다. 십몇년 전에 봤을 때만 해도 학교도 안 다닌 꼬맹이였고 2년 전만 해도 그냥 중고등학생이었는데 벌써 수능을 봤다네요. 우리가 나이 먹었다는 게 새삼 더 느껴집니다.  친구는 남편과 애들 그리고 4시간 정도 일하는 직장도 갖고 있고 거기에 비하면 저는 아무것도 없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하다가 그게 그애의 축복이면서 의무일수도  있어서 그걸 열심히 해내는 친구가 안쓰럽기도 하고 부럽기도 합니다.   우리 친구는 몸집도 작고 굉장히 동안이거든요. 대학 4학년때도 고등학생이나 신입생 같았었고, 오늘도 다시 일하러 가야 해서 그런가 좀 수수하고 스포티하게 입어서 어려 보인답니다. 저는 덩치도 있고 좀 성숙해서 중고등학교 때도 학생으로 보는 사람 별로 없었답니다. 우리 둘은 보기에도 차이가 나는데 이제는 한명은 결혼해서 아이가 있고 한 명은 아예 솔로로 암이란 질병에 2번이나 맞서면서 경험치가 많이 달라졌네요. 그래서 그런가 2년 전만 해도 얘깃거리가 뚝뚝 끊어졌어요.  그런데 이번에 2년만에 만나니 다시 관심사도 많이 비슷하고 얘깃거리가 많아지더라고요😅  같이 학창 시절을 보낸 친구로서 비슷한 가치관 때문인지 식구들과 자신의 건강 챙기는 시기가 비슷하게 온 게 아닌가 싶었어요. 그리고 나는 지금 강아지를 키우고 친구는 고양이 두 마리 키웠는데 그새 한 마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얘기까지 우리는 또 비슷한 생활상 보이더라구요. 여기서도 거의 1시간 정도 있다가 친구는 버스를 타고 가야 되서 화장실 갔다 오는 동안 나는 어니언 베이글과 통밀 에브리베리띵 베이글 반씩을 직접 포장해서 담았답니다. 먹다가 남은 거는 직접 포장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더라고요. 이렇게 봉투에 담을 수 있게 되있는데 카운터에서 포장한거랑 같은 봉지였어요. 그렇게 1시쯤 나와서 친구 버스 타는 데까진 데려다주고 저는 여기 석촌역 온 김에 좀 더 돌아보기로 했답니다. 그전에 친구가 버스 시간이 빠듯해서 아까 급하게 나온 김에 화장실을 못 가서 석촌호수에 있는 화장실에 들렸어요. 나와서 가을 석천호수 전경을 찍었어요. 낙엽도 이쁘고 물도 이쁘고 좋드라구요. 롯데타워도 좀 찍었네요. 이게 랜드마크라 찍었는데 웃긴가요?😄 송리단길 가려고 걷고 있는데 아까 브런치집이나 베이글 집에서 캐시워크 모두의 챌린지 인증샷을 안 찍는게 생각나더라구요. 집에서는 나중에 맛있는 거 먹으러 가니까 그때 찍어야지 해놓고 막상 친구랑 수다 떤다고 잊어먹었어요😆 포장한 베이글이 있어서 그냥 이거 석촌호수 옆에 앉을수 있는곳에 손수건 깔고 펼쳐서 인증사진 찍었어요. 그런데 비둘기가 한두 마리씩 와가지고 좀 식겁했답니다. 체갈까봐 되게 눈치 보면서 얼른 찍었네요.ㅋㅋ 은근 조그만 깡패 같더라고요.  이렇게 펼쳐놓으니 아까 길가에서 빵 먹으면 귀찮다는 말과 다르게 앉아서 경치보면서 빵 한 입만 할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다른 운치가 있어 보였고요. 하지만 아까 친구랑 같이 먹은 브런치와 베이글만으로도 완전히 정제밀가루 초과라 다시 그대로 포장했어요. 석촌호수 거의 나올 때쯤 돼서 물을 비치는 풍경이 아쉬워서 한 장 더 찍었네요. 워낙 내 생활 반경하고는 먼 곳이라 언제 또 짬내서 올지 모르는 일이거든요. 송리단길이라고 찾아갔지만 사실 여기가 송리단길이다 싶지 않았어요. 제가 용기내서 편의점에 물어봤는데 그분도 처음이라고 잘 모르겠다는 거 있죠ㅋㅋ 그냥 인터넷에서 체크된 곳을 갔지만 뭐가 애매하더라구요. 집근처나 종로, 성북의 북촌이나 서순라길하고는 너무 느낌이 달라서 제가 좀 익숙치 않나 봅니다. 뭐 그러려니~~ 했답니다.  특별히 할게 있는게 아니었기 때문에 코인 노래방 찾아서 갔어요. 근데 무인 코인 노래방은 또 처음이라 주인에게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본 다음에 이용했네요😅 1시간 정도에 한 14곡정도 불렀는데(실수로 두 곡은 날려 먹었어요. 나 혼잔데 너무 입력을 안하니까 지맘대로 다른 곡을 틀어주더라고요 ㅋㅋ) 불러보고 싶었던 최신곡 위주로 불러서 특정 두 곡은 한 서너 번씩 더하고 불렀답니다. 이무진의 에피소드 같은 경우는 내가 박자를 너무 못맞히더라고요. 이렇게 박자감이 없나  싶어지지만 원래 박자가 어려운 노래인거죠? ㅎㅎ 한시간 만에 힘 다 빠지고 덜덜 떨면서 버스 301번 타고 집에 왔어요. 석촌역에서 대학로까지 한 번에 오는 버슨데 시간이 더 걸려서 아침엔 약속 시간에 늦을까봐 지하철 탔고 마치고 집에 올 땐 여유가 있으니까 버스 타봤답니다. 종점과 가까워서 맨뒤 앞자리에 1인용 의자에 편히 앉아 조금 더 걸려도 편하게 집까지 가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멀미약은 집 나오기 전에 진작 먹었고 그래서 이렇게 버스를 탈 수 있었답니다. 전 아직도 멀미가 심해서 지하철도 30분 이상 타거나 나머지 버스나 택시 탈 때는 멀미약 없으면 너무 고생을 해요. 멀미약은 기본으로 집에 2~3개 갖고 있을 정도랍니다😅 마지막 석촌역 가는데 거리풍경이랍니다. 별거 아니지만 서울 예쁜 은행 가로수가 노랗게 서 있어서 그것마저 따뜻하게 보였답니다. 친구랑 수다 떨고 그동안 못갔던 노래방도 갔다오고 재밌게 하루 보내니까 세상살이에 즐거운 쉼표를 찍은 거 같아 기분이 좋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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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친구랑 베이글집(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후식

슈붕

붕어빵이 꼬리까지 완전 꽉 찼어요 요즘은 다 이런가요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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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슈붕

산책전 간식

산책 나가기전에 탄수화물 보충하고 나갑니다 감자랑 망고주스 마시고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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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산책전 간식

점심은 도시락인데요 💕

오늘두 역시나 점심 도시락은 ~~~♡♡ 시간되니 왔습니다💗💗 치킨까스 에다가 양배추샐러드까지 ㅎ 완전 맛나겠어요 ~ 정리하구 먹어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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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도시락인데요 💕

아침식단

오늘도 가볍게 아침 먹었어요 삶은계란 블루베리 바나나 사과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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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그냥 쉰다고 휴식 아냐”…모두가 꼭 해봐야 할 휴식 7가지

“그냥 쉰다고 휴식 아냐”…모두가 꼭 해봐야 할 휴식 7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휴식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조용히 앉아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을 떠올릴지도 모르겠다. 물론 이런 모습은 휴식을 취하는 방법 중 하나일 수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몸을 편안하게 쉬도록 하는 것만이 휴식이 아니라고 말한다. 우리의 몸과 마음은 다방면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완전한 회복을 위해서는 다양한 형태의 휴식을 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잠을 충분히 자도 여전히 피곤함을 느낄 수 있다. 몸과 마음에 필요한 일곱 가지 형태의 휴식, 영국 매체 아이뉴스(iNews)에서 영국 심리치료협회(UKCP) 심리치료사 타샤 베일리가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몸을 쉬어야 한다, 신체적 휴식   신체적 휴식에서는 수면 위생을 잘 지키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큰 부분을 차지한다. 매일 밤 최소 8시간의 수면을 취하도록 노력하고, 낮잠이나 몸을 쉴 수 있는 순간을 활용해야 한다. 가만히 앉아 쉬는 것도 휴식이지만 반대로 몸을 움직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조깅, 요가, 스트레칭 등 신체에 아드레날린과 엔도르핀을 샘솟게 하는 신체활동을 통해 신체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 운동은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 수치를 낮춰 스트레스와 불안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나친 생각을 멈춘다, 정신적 휴식   정신적 휴식은 문제해결과 지나친 생각으로부터 쉬도록 하는 것으로, 이를 실천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 중 하나는 업무 경계를 잘 설정하는 것이다. 또한, 최소한의 정신적 노력이 필요한 취미활동이나 마음챙김 활동에 참여할 수도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뇌와 신경계가 속도를 늦출 수 있다. 정신적으로 휴식을 취하지 않으면 일이나 그 외 것들에 대한 불안한 생각으로 숙면을 취해야 할 밤에 마음이 쉬지 못할 수 있다.   감정을 온전히 느낀다, 정서적 휴식   정서적 휴식은 감정을 느끼지 않는 게 아니다. 오히려 자신의 감정을 온전히 느끼고 인정받을 수 있는 공간을 갖는 일이다. 한 가지 방법은 친구든 감정치료사든 감정을 털어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감정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을 곁에 두는 것이다.   지친 관계로 부터 벗어난다, 사회적 휴식   사회적 휴식은 자신을 지치게 하는 관계로부터 벗어나는 것이다. 함께 있으면 에너지가 고갈되는 사람이 아닌 활력을 주는 사람, 나의 일에 기뻐해주고 나를 인정해 주는 사람에게 시간을 할애하도록 한다. 사회적 휴식을 온전히 취하기 위해서는 자신과 타인 사이에 경계를 잘 설정해야 한다. 이를 위해 가끔은 자신의 에너지를 빼앗아가는 관계에 대해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할 수도 있다. 소음과 빛 노출로부터 벗어난다, 감각 휴식   휴대폰, 태블릿, 컴퓨터, TV 등 끊임없는 영상 노출로 감각과부하가 되기 쉬운 시대다. 감각 휴식은 시끄러운 소음이나 밝은 빛 등 강한 감각 자극에 대한 노출로부터 벗어나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예를 들어, 부정적인 뉴스를 자주 시청하면 정서적으로나 감각적으로 지나치게 자극이 되어 기분이 가라앉고 피로감이 느껴질 수 있다. 기기를 멀리하고 조용히 있거나, 눈을 감고 고요한 시간을 가짐으로써 감각적으로 들어오는 정보를 더 잘 인식할 수 있고 더 잘 통제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영감과 아름다움을 찾는다, 창의적 휴식   창의적 휴식은 창의성과 생산성에서 벗어나 주변에서 영감과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여유를 갖는 것이다. 이를 통해 새롭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더 쉽게 영감을 얻을 수 있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샤워를 하는 동안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라고 베일리는 말했다. 샤워를 하는 행동은 창의성이나 생산성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박물관이나 갤러리를 찾거나, 새롭고 창의적인 발상을 실험해보는 것을 통해서도 창의적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삶에서 의미를 찾는다, 영적 휴식   영적 휴식이 중요한 이유는 목적의식과 이어지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삶에서 깊은 의미가 부족하다고 느끼면 모든 일이 그저 해치워야 하는 일처럼 느껴지고 원하는 것을 성취하려는 동기와 추진력이 부족해질 수 있다.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세상에 전하고 싶은 것을 실천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짐으로써 우리는 자신이 누구인지 발견할 수 있고 동기를 부여하는 원동력도 찾을 수 있다. ========== 우리의 몸과 마음은 다방면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완전한 회복을 위해서는  다양한 형태의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주말에 좀 좋은 휴식 골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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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그냥 쉰다고 휴식 아냐”…모두가 꼭 해봐야 할 휴식 7가지

이번 망고는 실패네요 😭

버거 먹고 망고로 입가심했어요. 아직도 완전히 후숙 덜 됐는데도 꼭지부분이 섞고 있어서 빨리 먹었어요. 3개 중 한 개는 반이 섞어서 어제 교환받아왔는데 나머지 2개도 상태가 좋지는 않아서 이번 망고는 실패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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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이번 망고는 실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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