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블루베리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완전 블루베리 주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샐러디 우삼겹메밀면]샐러디를 먹으면 완전 좋을거야~
다들 한번쯤은 광고 들어보셨죠 저도 유튜브에서 엄청 들어봤는데요 평소 샐러드에는 관심이 없었고 이돈이면 딴거먹지..하던 사람 중 한명이었어요. 근데 회사주변 식당이 지겹고 가볍게 먹고싶어질때 방문이 웬걸 . 저를 단골손님으로 만들어줬답니다ㅋㅋㅋ 진짜 우삼겹메밀면 꼭이요.. 완전 반할겁니다 칼로리도 적고 사실 저는 맛으로 먹습니다만?
조현희
휴롬으로 사과주스
아침에 간단하게 주스한잔으로 하루를 열어봅니다.사과를 갈았는데 의외로 엄청 노란색 주스가 되서 나오는게 신기하네요. 사과속살이 이렇게 노랬었나 싶어요.
날씬오로라
완전 공감 100%
방금 읽은 글귀~~~ 완전 공감 100%다. 타인의 말에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자. 나답게~~~
wrinkle
블루베리
농협에사 사왓는데 넘 맛잇네요ㅜㅜ 역시.. 블루베리.. 냉동만 먹다가 생으로 오랜만에 먹으니 달고 좋네요
도낑이
[인조이더주스샐러드] 치킨시저샐러드로 다이어트 강화!!
안녕하세요? 성내동에 거주중에 있습니다. 둔촌역에서 성내시장 쪽으로 오다보면 길가에 인조이더주스샐러드라는 샐러드집이 있습니다. 저도 항상 다이어트를 달고 살기 때문에 가끔씩 외식하면 좋은 곳인데요. 간판은 주스지만 실제로는 샐러드와 주스를 함께 파는 곳이랍니다.^^ 샐러드의 생명이 신선함인데 이곳은 오픈형주방이라 음식 깨끗하게 관리되는 것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샐러드류는 대부분 실패가 없고 단호박 스프도 곁들여 먹으면 맛있네요. 가게 사진은 오늘 비가 하루종일 추적추적내리는데 집에서 가까운 곳이라 직접 나가서 찍어봤네요. 네이버 보니 저말고 많은 지역주민분들이 맛난 샐러드 드시고 계시더라구요. 다이어트에 지칠때 한 번쯤 방문해보면 좋은 곳이라 소개글 적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neplos
블루베리 플렉스~
동네마트에서 블루베리 세일하더라구요 쟁여놓고 먹으려고 사왔어요 생으로도 먹고 얼려두었다가 꺼내먹으려고요^^ 블루베리 너무 좋아요!!
어느멋진날29
농사지은 블루베리 먹어요^^
부모님이 농사지으신 귀한 블루베리 먹어요 참 감사한 일이지요. 냉동실에 얼려서 나눠주셨네요. 맛있게 먹고 오늘도 화이팅 합니다
산들바밤바
[추천] 플라이밀 녹차맛 운동 후 식사로 완전 추천해요
작년 39살때 67에서 60찍을 땐 운동 식단만 했고 하반기에 공부하면서 도로 쪄서 올해 다시 67에서 현재 60으로 빼고 58 목표로 계속 노력중이에요. 근데 작년엔 단백질 식품을 안먹었고 올해는 이런저런 유튜브 보다가 플라이밀 녹차맛을 쿠팡에서 25900원에 사서 한 통 다 먹었는데 운동 후 식사로 너무 괜찮더라구요. 저는 집에서 수제요거트 만들어서 플라이밀 녹차 2스푼에 슬라이스 아몬드, 자연드림 오트밀, 블루베리 넣어서 먹는데 너무 맛있어요ㅋㅋㅋ남편도 먹어보더니 니가 왜 먹는지 알겠다고 맛있네 하면서 뺏어 먹더라구요ㅋㅋ지인들이 다 다이어트 한약먹고 빼고 저는 한약값이 아까워서ㅠㅠ 운동, 식단으로 빼는 중인데 하루 한끼로 너무 괜찮은 것 같아요. 녹차를 좋아해서 녹차맛 하나 더 사서 지마켓에서 배송 중인데 내일 도착하면 저녁에 바로 먹을 꺼에요ㅋㅋ
와이즈보라
둘째랑 한잔씩~
남타커 한잔 마시고 싶어서 둘째랑 밤마실 다녀왔어요 둘짼 완전수박주스~전 언제나 아이스아메리카노 대용량으로요ㅎㅎ 낮엔 그렇게 덥더니 밤에는 시원하네요 아아 한잔 마시면서 힘 좀 내볼게요 하루종일 기운이 하나도 없었거든요ㅠㅠ 좋은 밤 시간 보내세요~^^
온니아아
당근주스 마시기
당근은..생야채로 먹기에 부담스럽고 요리도 한정적이여서 섭취하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럴때 차라리 주스로 갈아버리면 먹기에 편하고 시원하게 먹으면 꿀떡꿀떡 잘 넘어가더라구요 당근+꿀만 조금 넣어도 당근주스 완성입니다ㅎㅎ 한번 드셔보세요
펭하잉
야채혼합주스
사실 야채를 먹어야 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밥먹을때 항상 챙겨먹는게 쉽지가 않아요. 그럴때 가장 좋은 방법은 다 갈아버려서 쥬스로 먹는 것 같아요 ㅎㅎ 저는.. 당근,바나나,사과,블루베리 정도 간단히 갈아버리는 듯 해요 ㅎ
펭하잉
유산균
공복에 챙겨먹는 데일리유산균이예요 유산균은 공복에 먹어야 흡수가 잘된다고 해서 매일아침에 챙겨 먹어요~ 블루베리맛이라 아이들도 잘먹어요. 얼마전 새로 구입한 유산균인데 6개월분에 할인 많이 해서 완전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딸2맘
다이어트두유 소이비랩 저당두유 왔어요💛
오늘은 얼마전부터 먹기 시작한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 두유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일반시중에서 판매하는 두유는 너무 단맛이 강해 원래 안 좋아하지만 다이어트를 하면서 1일1식을 하다보니 점심지나면 슬슬 배가 고파져 저녁에 폭식을 하게 되는 경향이 있어 평상시 식습관을 조금씩이라도 바꿔보자 해서 선택하게 된 소이비랩 저당두유인데요 네이버 쇼핑몰에서 저당 두유로 랭킹 1위를 지키는 키토 선생 소이비랩 저당두유는 라이브 쇼핑만 진행됐다 하면 40분 만에 1000팩이나 완판할 정도로 인기가 어마어마하죠😳 소이비랩은 한상자에 18개 들어있어요 영양성분을 확인해 보면 칼로리는 95kcal이고, 영양 구성이 나트륨, 탄수화물, 당류, 지방, 단백질로 이 중 저가당이라고 홍보하는 당류는 1.3g, 알룰로스 8.8g, 지방 7g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역시 다이어트 두유👍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 우유는 식단관리 중인 분들은 물론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저당두유랍니다💛 소이비랩은 흰우유 200ml에도 당류가 10g 정도 있는데, 저당두유 소이비랩은 총 당류 1.3g ! 일반 시중에서 판매하는 타사 두유보다 무려 당류를 86% 줄인 저당두유인데요 건포도, 무화과 등에서 추출한 알룰로스와 스테비아 잎줄기에서 추출한 스테비아는 몸에 흡수되지 않는 0칼로리 천연감미료로 설탕대신 사용해 단맛을 유지하면서 당류를 줄였답니다 단백질도 6.4g으로 우유와 비슷하게 들어있구요 원액 두유 함량 93.78% 콩의 영양분도 듬뿍 담았는데요 우리가 흔히 알고 먹는 가공 두유에는 콩으로 만든 두유액이 들어간데요 그런데 두유액이 20%만 들어가도 가공 두유로 인정받는다고 하는데 20%의 두유와 93.73%의 두유는 완전 다른 제품이잖아요 키토 선생 소이비랩 저당두유는 품질 좋은 콩만을 선별해 한잔에 약 100알의 콩을 아낌없이 넣어주고 원액 두유 함량 93.78%까지 끌어올려서인지 맛 자체가 깊고 진한 맛이 강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두유색이 엄청 진하죠 소이비랩은 깔끔한 맛과 목 넘김을 위해 특수공정을 통해 영양성분은 보존한 채 비지를 완전히 제거해 건강한 두유원액을 듬뿍 담았어요!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두유는 테트라팩을 사용해 건강과 환경을 모두 지켰는데요 다른 소재에 비해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소이비랩은 소비자의 건강과 자연환경을 모두 지키기 위해 테트라팩을 선택했다죠🤗 거기에 테트라팩의 분리가능한 뚜껑은 소이비랩을 하루 종일 열고, 닫아도 맛과 신선함을 지켜줘서 처음 먹은 그 맛 그대로여서 너무 좋더라구요🤭 멸균제품이라 유통기한도 넉~넉 하네요 하지만 너무 맛있어 매일 먹다보면 금방 없어진다는 게 함정이죠 원재료 생산부터 유통을 거쳐 소비자가 식품을 섭취하기 직전까지 발생할 수 있는 위해한 요소에 대해 관리하는 위생관리체계인 HACCP 인증을 받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데다, 정부로부터 인증받은 안전한 원료만을 사용해 대두유는 NON-GMO 정부 관리 품목으로 소이비랩은 안전하고 엄격하게 관리된 원료만을 사용하여 생산하니 더욱 믿으면 먹을 수 있어요 자녀의 건강을 걱정하는 나승균 의사가 직접 만들었기 때문에 남녀노소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안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두유 추천합니다 아이들이 자주 마시는 스포츠음료와 과일주스에 들어간 설탕, 액상과당이 아이들을 살찌게 하고 건강도 망치는데 설탕과 액상과당을 넣지 않은 건강음료 소이비랩으로 아이들과 함께 건강한 식습관으로 만들어보아요 두유쉐이크, 두유시리얼, 두유라떼로 만들어도 맛있는 소이비랩!! 식단조절을 해야하는 다이어터, 당뇨환자, 임산부들께도 추천드려봅니다💛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두유 #다이어트간식 #무설탕 #건강음료 #식사대용
까망천사
자랑해보려고 적는글 ~~ 다이어트 완전 성공중 ㅎㅎ
도저히 다이어트를 해도 살이 쉽게 빠지지 않아서 약간의 의학의 도움을 받아서 다이어트 하는중~ 빠지는 맛이 있어서 운동도 더 열심히 하게 되더라고요 ㅎㅎ 지금 지방분해맞으면서 4주 정도 지났는데 효과 완전 대박 -10 키로 가자! 부작용도 없고 굶는건 얼굴이랑 가슴만 빠져서 진짜 의미 없었는데 라인잡히면서 완전 몸매 예쁘게 빠지니까 너무 좋음 ㅠㅠㅠㅠ 너무 만족스러워서 다이어트 자랑해봤오욯
aiiii
다이어트두유 소이비랩 저당두유 후기 :D
안녕하세요 애들 셋을둔 워킹맘 5KG감량 도전입니다. 한참 자랄 아이들도 그렇지만 다이어터인 저 또한 건강한 단백질은 필수품이 되었죠~~ 이번에 아주 좋은 기회를 주셔서 체험하게 된 "의사가 개발한 설탕 무첨가 저당두유 소이비랩" 을 소개합니다.^^ 소이비랩은 '저당두유' 랭킹 1위 ♬빠밤 엄마들의 고민은 다 똑같죠~ 아이먹일 간식을 고민하고... 인위적인 맛이 아닌 담백한 맛으로 든든하고 속이 편했으면 좋겠다... 저당두유로 건강도 잡고 맛도잡고 씨리얼에 말아먹을수 있으면 좋겠다... 포만감도 있어서 아침대용으로 마시고 싶다... 단백질에 콩이 좋은데.. 챙겨먹이고 싶다.. 이런조건에 모두 부함되는게 의사가 개발한 저당두유 "소이비랩 저당두유" 소이비랩은 설탕대체 감미료로 달콤함은 그대로!! 사진에 보이는 대로 당류와 칼로리 걱정없이 그럼 설탕대체 감미료가 무엇인지 알아봐야겠죠?? 설탕대신, 몸에 흡수되지 않는 0Kcal 대체 감미료로 건포도, 무화가 등에서 추출한 알룰로스 (요즘 저희 딸은 아메리카노에 타 먹기도 하더라구요~~) 스테비아 잎과줄기에서 추출한 스테비아 흔히 우리가 알고 먹는 가공두유에는 콩으로 만든 '두유액'이 들어간 반면, 소이비랩은 다른 첨가물없이 원액두유 함량93.78% 콩의 영양분이 찐~~하게 들어있어요 두유액20%만 들어가도 '가공두유'로 인정받아서 성분을 잘 살펴보고 드셔야 할것같아요 "소이비랩은요~~" 품질좋은 콩만을 선별하여 한잔에 약100알의 콩을 아낌없이 넣었어요 사실, 두유도 호불호가 있어요 안먹는 애들은 또 안먹거든요 아들에게 먹이고, 저도 먹어보고 맛은 어떠냐고 물어봤더니 예전에 먹어봤던거보다 덜 달고, 끝맛이 깔끔해서 좋다고 2팩을 순삭~~엄지 "척"하네요 이유는 비지제거 특수공법으로 콩비린내를 완전히 제거하고 깔끔한 목넘김을 말들어서 인것같아요 그리고 소이비랩은 깔끔한 맛과 목넘김을 위해 특수공정을 통해 영양성분은 보존한 채, '비지'를 완전히 제거해 건강한 두유 원액을 담았기 때문이 아닐까 하네요 간편하고 포만감이 높아서 한끼 대용 음료로도 딱 좋아요 칼로리가 높은면 신경쓰이겠지만, 무성탕 저칼로리로 (95Kcal) 체중관리중에도 도움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아침대용으로 그래놀라나, 쉐이크에 타서 호록...냠냠... 케이스는 테트라팩을 사용하여 건강과 환경 모두를 생각한 제품이에요 다른 소재에 비해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우리의 건강과 자연환경 또, 미래의 아이들을 생각한다면 바뀌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즤집 막둥이 아들이 아직 키도 더 커야하고, 먹는걸 무진장 좋아해서 좀 더 좋은 제품을 찾게 되더라구요 의사가 직접 만든 건강음료!! 온가족이 좋아하네요!! 소이비랩은 아이들을 위한 건강한 두유로 스포츠음료와 과일주스에 들어있는 설탕, 액상과당이 없어요 그렇다고 달지 않으면 아이들은 안먹게 되는데, 적당한 달달함은 덤 건강도 지키면서 맛도 있는 소이비랩... 내돈내산 하렵니다.^^ 이런분들은 "꼭" 드세요~~ ★ 어린자녀에게 좋은것만 주고 싶은 부모님 ★ 식단관리를 하고 있는 분 ★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한끼 대용 음료를 찾고 계신분 ★ 건강한 두유를 찾고 계신분 ★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음료를 원하시는 분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두유 #다이어트간식 #무설탕 #건강음료 #식사대용
5kg감량도전
🍉여름 제철! 다이어트에 도움주는! 살 빠지는 과일 BEST 4
과일도 살찐다던데 살 안찌는 과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매주 금요일마다 함께 공부하고 날씬해지는 시간💞 강남 비만클리닉원장 가정의학과 전문의 정승은 입니다🎀 🌞더운 여름이 다가오는 만큼 시원한 음식 많이 땡기시죠~? 저는 여름철에 에어컨 아래에서 시원~한 과일 먹는 것을 특히 좋아해요💛 하지만,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살찌는 당질🚨은 피해야 하는거 이제 다들 알고 계시죠? 오늘은 날씬한 대식가 정원장이 즐겨먹는 ❤️ 살 빠지는 여름 과일 BEST4 ❤️ 바로 알려드릴게요! 1. 수박🍉 저는 다이어트 중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을때 꼭 시원한 수박을 먹어요😋 수박은 단맛이 나지만 상대적으로 살이 덜찌는 과일 중 하나에요 ◆ 포도 140g은 70kcal에당질이 약 18g이지만 ◆ 수박 150g은 33kcal에 당질이 약 8g으로 당질이 적은 과일에 속한답니다😊 ✅체내수분 조절 ✅수분 함량이 높아 포만감 UP ✅칼륨이 풍부해 나트륨 배출, 붓기에 도움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 라이코펜도 풍부 2. 블루베리🔮 저희집 냉장고에는 최소 10박스씩 쟁여놓는게 바로 블루베리인데요 ㅎㅎ (저는 숟가락으로 퍼먹어서 그런지 금방 먹더라구요😂) 건강에 좋은 대표적인 슈퍼푸드중 하나지만 다이어트에도 아~주! 좋아요💜 ◆ 건포도 10g이 당질이 18g이지만 ◆ 블루베리 45g의 당질은 약 4.3g하니 확실히 당질이 적죠? 블루베리, 아사이베리 같은 베리류는 상대적으로 당질이 적은 과일이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이라도 맘편히 드시면 돼요😘 ✅ 노화의 주범! 활성산소 제거 ✅몸속 염증을 억제 3. 토마토🍅 토마토는 수분이 거의 90%라서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덜찌고요!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하실 때 흔히 바나나를 많이 드시는데요. ◆ 바나나 220g은 114kcal에 당질이 약 28g인데 ◆ 토마토 220g은 41kcal에 당질은 고작 약 8g랍니다! 살찌는게 걱정되는 분들은 바나나대신 토마토를 챙겨 드시는게 좋겠죠? ✅소화작용을 촉진 (기름진 음식을 많이 드시는 분께 좋아요)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C 풍부 ✅신진대사와 지방분해에 중요한 비타민 B 풍부 ✅성인에게 부족한비타민 A 풍부 4. 메론🍈 ◆ 망고 105g은 44kcal에 당질이 10.7g인데 ◆ 메론 150g은 32kcal에 당질은 7.4g랍니다 생각보다 당질도 적고, 칼로리도 낮죠?😎 달콤~~한 과일이 땡긴다면 망고대신 메론을 드시는게 훨씬 좋답니다! ✅녹색이나 황록색 과육은 비타민C 풍부 ✅베타카로틴, 비타민A도 특히 풍부 ✅칼륨이 많아나트륨배출에 도움 (짠 음식을 많이 드시는 분들께 좋아요)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 해결에 도움 📍 주의사항 📍 과일에는 소화 흡수가 잘되는 과당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맛있다고 너무 많이 먹게되면 ❌비만호르몬인 인슐린❌이 분비되어 우리를 금방 살찌게 만들어요! 그리고, 식후에 드실 경우 과일 속 당분이 먹은 음식과 섞이고 발효되면서 가스와 소화불량을 유발할수 있어요. 가능하면 식전에 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주의사항 1️⃣맛있다고 너무많이 먹지말기 2️⃣식후보다는 식전에 먹기 3️⃣말린 과일, 과일주스는 절대 금지 당류가 농축되어 있기 때문에 소량을 먹어도 금방 살이 찌기 떄문에 조심!! 무작정 참아가며 힘들게 하는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정승은 원장과 함께 똑똑하게 공부하고 저절로 빠지게 만드는 다이어트 함께해요 ❤️ 궁금한 점 있으시면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언제든 부담 없이 댓글에 남겨주세요! 그럼 다음주에 만나요🙏🏻
geniet
위고비를 끊으면 체중이 다시 늘어날까요?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어요. 목표 체중에 도달했으니 이제 주사를 끊어도 괜찮지 않을까? 그런데 비만 치료에서 체중을 줄이는 것만큼이나 어려운 일이 바로 줄어든 체중을 유지하는 거예요. 위고비는 식욕과 포만감 조절에 작용하는 약물이기 때문에 사용을 중단하면 약의 효과가 점차 사라져요. 그러면 이전보다 배고픔을 자주 느끼거나 음식 섭취량이 다시 늘어날 수 있죠. 실제로 세마글루티드의 장기적인 체중 변화를 살펴본 STEP 1 임상시험의 연장 연구에서도 이러한 현상이 관찰됐어요. 연구 참가자들은 약 68주 동안 세마글루티드 치료를 받으면서 평균적으로 초기 체중의 17.3%를 감량했어요. 그런데 치료와 생활 습관 중재를 중단한 뒤 1년 동안 추적 관찰했더니 이전에 감량했던 체중의 약 3분의 2가 다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물론 이 결과가 모든 사람이 똑같이 살이 다시 찐다는 뜻은 아니에요. 개인의 식사 습관과 활동량, 건강 상태, 체중 유지 전략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어요. 여기서 중요한 점은 비만이 단기간 체중을 줄이면 완전히 해결되는 문제가 아닐 수 있다는 사실이에요. 위고비 사용을 중단할 계획이라면 감량한 체중을 어떻게 유지할 것인지 미리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요. 특히 규칙적인 식사, 꾸준한 운동, 체중 변화 확인과 같은 습관을 치료 과정에서부터 만들어두는 것이 좋아요. 약을 중단하거나 다시 시작하는 문제 역시 의료진과 상의해서 결정해야 해요. 성공적인 비만 치료는 체중계의 숫자가 줄어드는 순간이 아니라 그 변화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과정까지 포함한다고 볼 수 있어요.
고구마라떼
혈당관리 📱 식사 후 혈당이 다르게 나와도 당황하지 마세요
과일은 건강에 좋다는 생각에 주스로 자주 마시는 분들도 있죠. 그런데 주스는 짧은 시간에 과일을 여러 개 먹는 것과 비슷한 양이 될 수 있어요. 통과일은 씹어 먹기 때문에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요. 혈당 관리가 필요하다면 주스보다는 적절한 양의 통과일을 선택하는 편이 낫겠어요.
이하린80
스테비아 VS 에리스리톨 비교│단맛, 뒷맛, 쓰는 양
스테비아는 식물 잎에서 뽑은 감미료고, 에리스리톨은 발효로 만든 당알코올입니다. 둘 다 설탕 대신 쓰지만 넣는 양이 완전히 다릅니다. 출신부터 다릅니다 스테비아는 잎 속 스테비올배당체를 추출·정제한 것으로, 설탕의 200~300배 단맛을 냅니다 (출처: JECFA, 2008). 티스푼으로 퍼 담을 일이 거의 없죠. 에리스리톨은 포도당을 발효시켜 만드는 당알코올입니다. 단맛이 설탕보다 조금 약한 편이라 쓰는 양이 설탕과 비슷합니다. 구분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분류 식물 유래 감미료 당알코올 쓰는 양 아주 소량 설탕과 비슷 특징적인 맛 끝에 쌉쌀한 맛이 남는 편 입안이 시원해지는 느낌 왜 둘을 섞어 파는 제품이 많을까? 스테비아만 쓰면 양이 너무 적어 계량이 어렵고, 뒷맛도 걸립니다. 부피를 채우고 맛을 다듬으려고 에리스리톨을 섞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테비아'라고 크게 적힌 봉지의 내용물 대부분이 에리스리톨인 이유가 이겁니다! 원재료명 첫 줄을 보면 바로 나옵니다. 고를 때 기준 커피나 차처럼 소량만 단맛을 낼 때는 스테비아 단독 제품이 편합니다. 베이킹처럼 부피가 필요하면 혼합 제품 쪽이 설탕 계량법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당알코올은 한 번에 많이 먹으면 배에 가스가 차거나 묽은 변을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양을 적게 잡아 보세요. 체중 조절이 목적이라면 WHO는 2023년 체중 조절 목적의 비당류 감미료 사용을 권고하지 않는다는 지침을 냈습니다 (출처: WHO, 2023). 설탕을 줄이는 도구로 보는 쪽이 맞고, 바꿨다는 이유로 양을 늘리면 의미가 흐려집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 대체당을 어디에 쓰는지 궁금하다면 음식 리뷰를 확인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다이어트시렁
롯데 월드콘 저당 아이스크림- 저당제품이라도 꼼꼼하게 살펴서 드세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롯데웰푸드 - 제품명 : 월드콘 요거트 저당 - 구매처 : 슈퍼 - 가격 : 2,5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아이들 간식을 줄이고 있는 중인데, 한번이라도 챙겨먹는거 이왕이면 아이스크림도 저당으로 챙겨서 건강챙기려고 고르게 되었어요 - 당류 : 3.8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혈당반응은 없었어요 - 맛 평가 : ★★★★★ ✍️ 한줄 총평 : 저당제품이라 가격이 조금 나가긴 한데, 요거트맛이라 상큼하고 블루베리쨈 같은게 상큼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칼로리도 195칼로리라 간식으로 먹기 부담이 적은거 같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 감미료 종류 : 말티톨 - 단맛 강도 : 강 - 재구매 의향 : N - 감미료 공부를 하려고 검색하니, 말티톨은 체내에서 일부 흡수되거나 대사되기 때문에 혈당을 올릴 수 있고 과량 섭취할시 설사를 일으킬수 있다고 해서, 이성분이 들어간 제품은 되도록 먹지 않으려고 해요
메가망나뇽
밀가루 없이 노릇하게 굽는 두부 시금치전
전이 먹고 싶은데 밀가루가 부담스럽다면 두부와 시금치로 만들어보세요. 두부를 으깨고 달걀과 오트밀을 조금 넣으면 밀가루 없이도 모양이 잘 잡히는 전을 만들 수 있어요. 특히 겉은 노릇하고 속은 부드러워서 아침 식사나 가벼운 저녁 메뉴로 괜찮은 조합이에요. 시금치의 초록색과 버섯의 갈색이 섞여 보기에도 먹음직스럽고요. 📌 기본 재료 (1인분, 작은 전 3장) 두부 150g, 달걀 1개, 시금치 50g, 표고버섯 40g, 양파 20g, 오트밀 15g,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오트밀은 설탕이나 향료가 들어가지 않은 제품으로 고르는 게 좋아요. 두부는 부침용이나 단단한 두부를 사용하면 반죽하기 편해요. 🍳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면포나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물기가 많으면 부칠 때 쉽게 부서져요. 2. 시금치는 끓는 물에 가볍게 데친 다음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꼭 짜서 잘게 썰어요. 3. 표고버섯과 양파도 잘게 다져주세요. 버섯은 팬에 살짝 볶아 수분을 날려주면 식감이 더 좋아져요. 4. 넓은 그릇에 두부를 으깨고 달걀, 시금치, 버섯, 양파, 오트밀을 넣어 골고루 섞어요.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주세요. 5.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두르고 반죽을 세 덩어리로 나눠 올려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각각 3~4분 정도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일반적인 부침개는 밀가루가 주재료지만 이 요리는 두부와 달걀이 중심이에요. 그래서 밀가루전을 같은 양 먹는 경우와 비교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좋은 구성이죠. 두부와 달걀의 단백질, 시금치와 버섯의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한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탄수화물을 단독으로 먹는 것보다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곁들이면 식후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오트밀에도 탄수화물이 있지만 15g만 사용하므로 양을 조절하기 쉬워요. 오트밀을 완전히 빼기보다는 조금 넣어 반죽을 잡아주는 편이 조리하기 편하답니다.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전체 기준으로 약 300~350kcal, 탄수화물 15~20g, 단백질 20g 안팎, 당류 2~4g 정도로 예상돼요. 두부와 오트밀 제품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값은 없지만 정제 밀가루를 줄이고 단백질 비중을 높였다는 점에서 혈당 관리를 고려한 식사로 활용할 수 있어요. 다만 두부전이라고 해서 혈당이 전혀 오르지 않는 건 아니에요. 함께 먹는 밥이나 소스의 양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 맛 평가 ★★★★☆ (4/5) 고소한 두부에 버섯의 감칠맛이 더해진 담백한 맛이에요. 시금치 향이 지나치게 강하지 않고 달걀이 재료를 부드럽게 이어주는 조합이에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있어 가벼운 간식보다 든든한 편 추천 조합 : 무가당 그릭요거트 소스, 오이무침 보관 방법 : 냉장 보관 후 충분히 재가열해 섭취 ✍️ 한줄 총평 밀가루를 줄이면서도 전 특유의 고소함을 즐길 수 있는 간단한 혈당 친화 메뉴예요.
고구마라떼
설탕 없이 담백한 고등어 무생강 조림
고등어조림은 양념을 진하게 해야 맛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생강과 무를 잘 활용하면 간장과 설탕을 많이 넣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어요. 무에서 우러나는 은은한 단맛과 고등어의 고소한 지방이 어우러져 밥반찬으로 손색없는 요리예요. ■ 준비 재료 (2인분) 손질한 고등어 2토막(총 220g), 무 200g, 양파 1/2개, 대파 1/2대, 생강 10g, 진간장 2작은술,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맛술 1큰술, 물 250ml,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만드는 방법 ① 고등어는 흐르는 찬물에 가볍게 씻어 물기를 제거해요. 무는 1cm 정도 두께로 썰고 생강은 얇게 저며주세요. ② 넓은 냄비 바닥에 무를 깔고 물과 간장, 고춧가루, 마늘을 넣어요. ③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8~10분 정도 끓여 무를 먼저 익혀요. ④ 무 위에 고등어를 올리고 생강과 양파, 맛술을 넣어요. 중약불에서 12~15분 정도 더 조려주세요. ⑤ 생선살이 속까지 완전히 익으면 대파와 후추를 넣고 2분 정도 더 끓여 마무리해요. ■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고등어에는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요. 오메가3는 심혈관 건강에 유익한 불포화지방산이지만, 그 자체로 체지방을 직접 줄여주는 것은 아니에요. 고등어는 지방이 있는 생선이라 열량도 고려해야 해요. 다만 기름에 튀기지 않고 무와 함께 조리하면 추가되는 기름을 줄일 수 있어요. 무는 수분이 많고 열량이 낮아 고등어와 함께 먹기 좋아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이나 저녁의 주반찬으로 추천해요. 잡곡밥 반 공기와 데친 채소를 함께 먹으면 균형 있는 식사가 돼요. ■ 맛을 살리는 비결 무를 먼저 익혀야 고등어가 퍽퍽해지기 전에 무까지 부드럽게 완성할 수 있어요. 생강은 비린 향을 줄여주지만 너무 많이 넣으면 쓴맛이 날 수 있으니 적당히 사용해주세요.
고구마라떼
🩸 혈당 관리 중 과일을 먹는 시간도 신경 쓰시나요?
과일은 건강에 좋다는 인식이 있지만 혈당 관리 중이라면 종류와 양을 함께 생각해야 하잖아요. 저는 과일을 먹을 때 무조건 아침이나 저녁으로 정하기보다는 한 번에 먹는 양과 식사 전체 구성을 살펴보는 편이 낫다고 생각해요. 개인마다 혈당 반응도 다를 수 있으니 본인에게 맞는 섭취량을 확인하는 게 좋겠습니다. 과일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적절하게 먹는 방법을 찾고 싶어요. 🍎
이하린80
밥은 조금 채소는 듬뿍 닭가슴살 보리덮밥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밥부터 줄여야 하나 고민하게 되죠. 그런데 밥을 무조건 빼는 것보다는 양을 조절하고 어떤 반찬과 함께 먹는지가 중요해요. 오늘은 보리밥을 조금만 담고 닭가슴살, 달걀, 오이, 토마토를 넉넉하게 올리는 한 그릇 요리예요. 따로 반찬을 많이 준비하지 않아도 되고 도시락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아요. 📌 기본 재료 (1인분) 지어놓은 보리 섞은 잡곡밥 90g, 닭가슴살 100g, 달걀 1개, 오이 70g, 토마토 80g,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잡곡밥은 보리와 현미를 섞어 만들면 좋아요. 다만 잡곡이라는 이유로 무조건 많이 먹어도 되는 건 아니니 완성된 밥의 무게를 기준으로 양을 정해주세요. 🍳 만드는 방법 1.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충분히 익혀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썰어주세요. 소금 대신 후추로 가볍게 밑간해도 괜찮아요. 2. 달걀은 끓는 물에 넣어 원하는 익힘 정도로 삶아요. 완전히 익힌 달걀을 사용하면 도시락으로 가져가기에도 편해요. 3. 오이는 깨끗하게 씻어 한입 크기로 썰고 토마토도 비슷한 크기로 준비해요. 토마토의 수분이 많으면 가볍게 털어주세요. 4. 간장과 식초, 참기름을 섞어 간단한 소스를 만들어요.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이나 올리고당을 추가할 필요는 없어요. 5. 그릇 바닥에 따뜻한 보리밥 90g을 얇게 깔고 닭가슴살, 오이, 토마토를 넉넉하게 올려요. 마지막으로 삶은 달걀을 반으로 잘라 올리고 소스를 조금씩 뿌리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이 요리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밥의 비율이에요. 밥을 아예 없애는 대신 적당량만 담고 나머지 공간을 단백질과 채소로 채우는 방식이죠. 이는 미국당뇨병학회에서 소개하는 식사 구성 원칙과도 비슷해요. 접시의 절반은 비전분 채소, 4분의 1은 단백질 식품, 나머지는 탄수화물 식품으로 구성하는 방법이에요. 닭가슴살과 달걀은 단백질을 공급하고 오이와 토마토는 수분과 식이섬유를 보충해 줘요. 보리는 정제된 흰쌀보다 식이섬유를 보충하기 좋지만, 밥으로 먹는 이상 탄수화물 섭취량에 포함해야 해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380~450kcal, 탄수화물 30~40g, 단백질 30g 이상, 당류 4~7g 정도로 예상돼요. 밥에 섞인 보리와 현미의 비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측정값은 없어요. 다만 밥의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섭취하므로 식후 혈당 변화를 관리하기 편한 구성이에요. 혈당을 직접 확인한다면 식사 직전과 식사 시작 후 1~2시간의 변화를 기록해보는 것도 좋아요. ⭐ 맛 평가 ★★★★☆ (4/5) 담백한 닭가슴살에 토마토의 산뜻함, 오이의 아삭함, 달걀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맛이에요. 간장 소스를 조금씩 섞으면 심심하지 않게 즐길 수 있어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식사 : 점심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데친 브로콜리, 구운 버섯 포만감 : 단백질이 풍부하고 씹는 재료가 많아 든든한 한 끼로 적합 보관 방법 : 도시락으로 준비할 때는 재료를 차갑게 보관하고 소스를 따로 담기 ✍️ 한줄 총평 밥을 포기하지 않고도 탄수화물 양과 채소 비율을 조절할 수 있는 든든한 한 그릇이에요.
고구마라떼
밥 없이도 든든한 얼큰 두부 버섯 달걀국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데 밥까지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날이 있죠. 그럴 때는 두부와 버섯, 달걀을 넉넉하게 넣은 얼큰한 국을 만들어보세요. 일반적인 국보다 건더기 비율을 높여서 국 한 그릇만으로도 제법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예요. 고춧가루를 넣어 칼칼하게 끓이지만 고추장이나 설탕은 사용하지 않아요. 두부의 부드러움과 버섯의 감칠맛이 국물에 배어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을 내기 좋아요. 📌 기본 재료 (1인분) 두부 180g, 표고버섯 80g, 애호박 60g, 양파 30g, 달걀 1개, 대파 15g,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멸치 다시마 육수 300ml를 준비해요. 육수는 시판 제품을 사용해도 되지만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는 게 좋아요. 🍲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표고버섯은 0.5cm 정도 두께로 썰어주세요. 2.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양파는 채 썰어요. 대파는 송송 썰어 마지막에 넣을 수 있도록 준비해요. 3. 냄비에 참기름을 아주 조금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살짝 투명해지면 고춧가루를 넣고 짧게 저어주세요. 4. 고춧가루가 타지 않도록 바로 육수를 부어요. 끓기 시작하면 표고버섯과 애호박을 넣고 3~4분 정도 끓여주세요. 5. 두부를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춘 다음 중불에서 조금 더 끓여요. 국물이 너무 짜지 않게 간장은 조금씩 넣는 편이 좋아요. 6. 달걀을 작은 그릇에 풀어 끓는 국물 위에 천천히 둘러주세요. 바로 휘젓지 않고 잠시 두면 달걀이 부드럽게 익어요. 7.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고 달걀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끓이면 완성이에요. 매운맛이 부담스럽다면 고춧가루를 절반만 사용해도 괜찮아요. 매운맛보다 재료 자체의 감칠맛을 살리는 것이 이 요리의 포인트예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국이라고 해서 모두 혈당 관리에 좋은 건 아니에요. 떡이나 당면, 감자 등이 많이 들어가면 탄수화물 섭취량이 생각보다 커질 수 있거든요. 이 요리는 두부와 달걀, 버섯을 주요 재료로 사용해 상대적으로 탄수화물 비중이 낮아요. 두부와 달걀은 단백질을 공급하고 버섯과 애호박은 식이섬유와 여러 미량 영양소를 보충해 줘요. 특히 따뜻한 국물과 다양한 건더기를 함께 먹기 때문에 식사 속도를 조절하면서 천천히 먹기에도 좋아요. 물론 이 국을 먹으면 혈당이 반드시 낮아진다는 뜻은 아니에요. 함께 먹는 밥이나 반찬, 개인의 혈당 조절 상태에 따라 식후 반응은 달라져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270~340kcal, 탄수화물 12~18g, 단백질 20~25g, 당류 3~6g 정도로 예상돼요. 두부 종류와 육수, 양념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나트륨은 별도로 주의할 필요가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값은 없어요. 다만 떡이나 면이 들어간 국물 요리와 비교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운 구성이에요. 밥을 곁들이고 싶다면 잡곡밥 70g 정도를 추가해도 괜찮아요. 이 경우 밥에 포함된 탄수화물까지 합산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 맛 평가 ★★★★★ (5/5) 표고버섯의 깊은 감칠맛에 두부의 부드러움, 달걀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조합이에요. 고춧가루의 칼칼함이 더해져 담백하면서도 심심하지 않은 국물 맛을 기대할 수 있어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매우 약 추천 식사 : 아침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소량의 잡곡밥, 오이무침 포만감 : 두부와 달걀을 넉넉하게 넣어 일반적인 맑은국보다 든든한 편 조리 팁 : 국물보다 건더기를 넉넉하게 담고 나트륨 섭취를 고려해 국물은 적당량 먹기 ✍️ 한줄 총평 두부와 버섯, 달걀로 단백질과 채소를 챙기면서 얼큰한 국물까지 즐길 수 있는 간단한 한 끼예요.
고구마라떼
혈당 측정 전 손을 깨끗하게 씻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손가락 끝에서 혈당을 측정하기 전에는 손을 깨끗하게 씻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이나 음식을 만진 뒤 손에 남은 당분이 채혈 부위에 묻으면 실제보다 높게 측정될 수 있습니다. 손을 씻은 뒤에는 물기를 충분히 말리고 측정해야 합니다. 알코올 솜을 사용했다면 완전히 마른 다음 채혈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예상과 크게 다른 결과가 나왔다면 손 상태와 채혈 방법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기춘이530707
위고비 주사 펜은 다른 사람과 함께 사용하면 안 됩니다
가족이나 지인이 같은 약을 사용하더라도 주사 펜을 공동으로 사용하는 것은 안전하지 않습니다. 바늘을 새것으로 교체하더라도 펜 내부에 혈액이 유입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감염 위험을 줄이기 위해 주사 펜은 반드시 개인별로 사용해야 합니다. 사용한 바늘은 재사용하지 말고 안전하게 폐기해야 합니다. 같은 약을 처방받았다는 이유로 하나의 펜을 나눠 쓰는 행동은 피해야 합니다.
기춘이530707
보들보들 촉촉한 새우 애호박 달걀찜
달걀찜은 재료를 조금만 바꿔도 전혀 다른 요리가 돼요. 오늘은 탱글탱글한 새우와 부드러운 애호박을 넣어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길 수 있는 달걀찜을 만들어볼게요. 기름 없이 익히는 요리라 아침이나 가벼운 저녁 반찬으로도 잘 어울려요. ■ 준비 재료 (2인분) 달걀 3개, 칵테일새우 100g, 애호박 1/2개, 대파 1/3대, 미지근한 물 180ml, 참치액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조금을 준비해요. ■ 만드는 방법 ① 새우는 해동해서 물기를 제거하고, 애호박은 작은 주사위 모양으로 썰어요. 대파도 잘게 다져주세요. ② 볼에 달걀을 깨서 충분히 풀어준 뒤 미지근한 물과 참치액을 넣어요. 부드러운 식감을 원한다면 체에 한 번 걸러주세요. ③ 내열 그릇에 달걀물을 담고 애호박과 새우를 고르게 올려요. ④ 냄비에 물을 붓고 받침대를 놓은 뒤 달걀찜 그릇을 올려요.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15~20분 정도 쪄주세요. 달걀 중심부가 익고 새우가 완전히 익었는지 확인해요. ⑤ 마지막에 다진 대파와 후추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달걀과 새우는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해요. 단백질은 포만감을 높이고 체중 감량 중 근육량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영양소예요. 애호박은 열량이 낮고 수분이 풍부해 음식의 양을 늘리기에도 좋아요. 특히 기름에 볶는 과정이 없어 추가되는 지방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아침에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식을 먹고 싶을 때 추천해요. 잘 익힌 달걀찜은 씹기 편하지만 소화가 잘되는 정도는 개인마다 달라요. 밥 반 공기와 김치, 나물 한 가지를 곁들이면 가벼우면서도 균형 잡힌 식사를 완성할 수 있어요. ■ 맛을 살리는 비결 센 불로 찌면 달걀찜에 구멍이 생기고 식감이 거칠어질 수 있어요. 약한 불에서 천천히 익혀야 촉촉한 식감을 살리기 좋아요.
고구마라떼
혈당체크기 사용법│준비부터 기록까지 순서대로
안녕하세요, 다이어트의 모든 것을 알리다. 다이어트시렁입니다 :( 오늘은 혈당체크기 사용법에 대해서 말씀 드리고자 하는데요. 처음 산 혈당체크기 상자를 열면 채혈기, 침, 스트립이 따로 들어 있어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하신 분들 많으시죠? 순서만 제대로 알게 되면 2분이면 끝납니다. 혈당체크기는 무엇을 재는 기기인가? 손끝에서 뽑은 피 한 방울로 그 순간의 혈당을 읽는 기기입니다. 지금 값만 보여줄 뿐, 하루 전체 흐름이나 질병 유무를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판단은 의료진의 검사와 면담으로 이루어집니다. 측정 전에 준비할 것 비누로 손을 씻고 완전히 말립니다. 물기나 과일즙이 남으면 값이 흔들립니다. 알코올 솜을 썼다면 다 마른 뒤에 찌릅니다. 스트립 통은 꺼내자마자 닫습니다. 습기에 약하거든요. 유효기간이 지나지 않았는지, 기기와 스트립의 코드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채혈부터 기록까지 손끝 한가운데보다 측면이 덜 아픕니다. 채혈침은 한 번 쓰고 버리세요. 피가 적게 나온다고 손가락을 세게 짜면 조직액이 섞여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손을 아래로 늘어뜨리고 몇 초 기다리는 쪽이 낫습니다. 값이 뜨면 날짜와 시각, 식사 전후를 함께 적어 둡니다. 숫자만 남은 기록은 나중에 해석이 안 됩니다. 언제 재야 비교가 되나요? 공복은 8시간 이상 먹지 않은 아침, 식후는 식사를 시작한 시각부터 2시간 뒤가 기준입니다 (출처: 대한당뇨병학회 당뇨병 진료지침, 2023). 측정하는 시간이 재각각 다르면 제대로 된 혈당 체크가 어렵습니다 ㅠ 값이 평소와 크게 다를 때 손을 안 씻었거나, 스트립이 눅눅하거나, 기기를 춥고 더운 곳에 뒀던 경우가 많습니다. 조건을 바꿔 다시 재도 차이가 크고 어지러움이나 식은땀이 같이 온다면, 기록을 들고 진료를 받으세요.
다이어트시렁
밀가루 없이 노릇하게 굽는 두부 시금치전
전이 먹고 싶은데 밀가루가 부담스럽다면 두부와 시금치로 만들어보세요. 두부를 으깨고 달걀과 오트밀을 조금 넣으면 밀가루 없이도 모양이 잘 잡히는 전을 만들 수 있어요. 특히 겉은 노릇하고 속은 부드러워서 아침 식사나 가벼운 저녁 메뉴로 괜찮은 조합이에요. 시금치의 초록색과 버섯의 갈색이 섞여 보기에도 먹음직스럽고요. 📌 기본 재료 (1인분, 작은 전 3장) 두부 150g, 달걀 1개, 시금치 50g, 표고버섯 40g, 양파 20g, 오트밀 15g,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오트밀은 설탕이나 향료가 들어가지 않은 제품으로 고르는 게 좋아요. 두부는 부침용이나 단단한 두부를 사용하면 반죽하기 편해요. 🍳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면포나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물기가 많으면 부칠 때 쉽게 부서져요. 2. 시금치는 끓는 물에 가볍게 데친 다음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꼭 짜서 잘게 썰어요. 3. 표고버섯과 양파도 잘게 다져주세요. 버섯은 팬에 살짝 볶아 수분을 날려주면 식감이 더 좋아져요. 4. 넓은 그릇에 두부를 으깨고 달걀, 시금치, 버섯, 양파, 오트밀을 넣어 골고루 섞어요.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주세요. 5.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두르고 반죽을 세 덩어리로 나눠 올려요. 중약불에서 앞뒤로 각각 3~4분 정도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일반적인 부침개는 밀가루가 주재료지만 이 요리는 두부와 달걀이 중심이에요. 그래서 밀가루전을 같은 양 먹는 경우와 비교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좋은 구성이죠. 두부와 달걀의 단백질, 시금치와 버섯의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한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탄수화물을 단독으로 먹는 것보다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곁들이면 식후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오트밀에도 탄수화물이 있지만 15g만 사용하므로 양을 조절하기 쉬워요. 오트밀을 완전히 빼기보다는 조금 넣어 반죽을 잡아주는 편이 조리하기 편하답니다.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전체 기준으로 약 300~350kcal, 탄수화물 15~20g, 단백질 20g 안팎, 당류 2~4g 정도로 예상돼요. 두부와 오트밀 제품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값은 없지만 정제 밀가루를 줄이고 단백질 비중을 높였다는 점에서 혈당 관리를 고려한 식사로 활용할 수 있어요. 다만 두부전이라고 해서 혈당이 전혀 오르지 않는 건 아니에요. 함께 먹는 밥이나 소스의 양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 맛 평가 ★★★★☆ (4/5) 고소한 두부에 버섯의 감칠맛이 더해진 담백한 맛이에요. 시금치 향이 지나치게 강하지 않고 달걀이 재료를 부드럽게 이어주는 조합이에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있어 가벼운 간식보다 든든한 편 추천 조합 : 무가당 그릭요거트 소스, 오이무침 보관 방법 : 냉장 보관 후 충분히 재가열해 섭취 ✍️ 한줄 총평 밀가루를 줄이면서도 전 특유의 고소함을 즐길 수 있는 간단한 혈당 친화 메뉴예요.
고구마라떼
설탕 없이 만드는 베리 아몬드 치아푸딩
달콤한 디저트가 생각날 때마다 무조건 참을 필요는 없어요. 재료를 조금 바꾸면 설탕을 따로 넣지 않고도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을 만들 수 있거든요. 오늘 소개할 치아푸딩은 치아시드에 무가당 두유와 그릭요거트를 섞고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 아몬드를 올리는 간단한 레시피예요. 불을 사용하지 않고 만들 수 있고 전날 준비해 냉장고에 넣어두면 다음 날 바로 먹을 수 있다는 점도 편리해요. 📌 기본 재료 (1인분) 치아시드 25g, 무가당 두유 150ml, 무가당 그릭요거트 60g, 딸기 40g, 블루베리 30g, 라즈베리 20g, 아몬드 10g을 준비해요. 기호에 따라 시나몬 가루나 무가당 바닐라 향을 소량 추가해도 괜찮아요. 두유와 그릭요거트는 반드시 영양정보를 확인해주세요. 무가당 제품에도 원재료에서 유래한 당류가 들어 있을 수 있어요. 🥣 만드는 방법 1. 넓은 그릇에 치아시드 25g을 넣고 무가당 두유 150ml를 부어요. 2. 숟가락으로 충분히 저어 치아시드가 서로 뭉치지 않게 풀어주세요. 처음 섞은 뒤 10분 정도 지나 한 번 더 저어주면 덩어리지는 것을 줄일 수 있어요. 3. 뚜껑을 덮어 냉장고에서 최소 3~4시간, 가능하면 하룻밤 동안 불려주세요. 4. 치아시드가 수분을 흡수해 걸쭉해지면 그릭요거트를 넣고 부드럽게 섞어요. 5. 딸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블루베리와 라즈베리는 씻어 물기를 제거해요. 6. 완성된 푸딩 위에 준비한 베리를 올리고 아몬드를 잘게 부숴 뿌려주세요. 마지막으로 시나몬 가루를 약간 넣으면 향이 좋아져요. 치아시드는 반드시 충분히 불린 상태로 먹는 게 좋아요. 마른 치아시드를 많은 양 그대로 삼키는 방식은 피해주세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이 디저트의 가장 큰 장점은 설탕과 시럽을 추가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치아시드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인 알파리놀렌산도 들어 있어요. 물을 흡수하면 젤처럼 부풀어 오르는 성질이 있어 적은 양으로도 푸딩 같은 질감을 만들 수 있죠. 그릭요거트와 두유는 단백질을 보충하는 역할을 하고 아몬드는 지방과 식이섬유를 더해줘요. 베리류는 단맛과 산미를 동시에 내기 때문에 따로 설탕을 넣지 않아도 맛을 낼 수 있어요. 다만 과일에도 당류가 있으므로 양을 무작정 늘리는 것보다는 정해진 분량을 사용하는 편이 좋아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270~340kcal, 탄수화물 25~30g, 단백질 13~18g, 당류 8~12g 정도로 예상돼요. 탄수화물 수치에는 치아시드의 식이섬유도 포함돼요. 실제 수치는 사용하는 두유와 요거트, 과일의 종류에 따라 달라져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측정값은 없지만 단맛이 강한 시판 디저트 대신 선택하기 좋은 간식이에요. 여기서 중요한 건 설탕을 넣지 않았다고 해서 당류가 0g인 것은 아니라는 점이에요. 과일과 유제품에 들어 있는 자연 당류까지 생각해야 해요. ⭐ 맛 평가 ★★★★☆ (4/5) 부드럽고 탱글한 치아시드에 베리의 상큼함과 아몬드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맛이에요. 단맛이 강한 디저트를 좋아한다면 조금 심심할 수 있지만 과일 본연의 맛을 즐기기에는 좋은 조합이에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중 추천 식사 : 오전 간식, 오후 간식 추천 조합 : 따뜻한 무가당 홍차, 블랙커피 포만감 : 치아시드의 식이섬유와 요거트의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보관 방법 : 냉장 보관하고 과일은 먹기 직전에 올리는 것을 추천해요. ✍️ 한줄 총평 추가 설탕 없이 과일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치아시드의 식감을 즐길 수 있는 간편한 디저트예요.
고구마라떼
혈압 관리에는 가공식품 속 나트륨도 확인해요 🧂
짠맛이 강한 음식만 조심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햄이나 소시지 즉석식품에도 나트륨이 많이 들어갈 수 있어요. 제품을 고를 때 영양성분표를 확인하고 나트륨 함량을 비교해 보세요. 가공식품을 완전히 끊기 어렵다면 먹는 횟수와 양부터 줄여보는 것도 좋아요. 평소 식탁에서 조금씩 바꿔보세요 😊
이하린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