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 상큼 복숭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요거 상큼 복숭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비빔국수 레시피
다이어트 비빔국수 입니다 재료준비: 유러피안채소 미니오이 양배추 소면 양념장 : 저당고추장 고추가루 진간장 참치액젓 복숭아청 들기름 소면은 소량만 준비하고 채소를 듬뿍넣는게 포인트에요. 채소를 채썰어 올리고 양념장은 삼삼하게 넣어요. 아주 맛있으면서도 다이어트에 좋은 레시피였습니다.
지니5205236
화요일 마무리
가게 마치고 필요한 재료를 사와야 했어요. 요거트랑 필요한게 있어 근처 시장까지 가서 사 와서 다시 우리 가게에 갖다 놓으니까 5시 반이나 됐답니다. 그러고 집에 들어오니 거의 6시쯤 됐네요. 14,100보지만 오늘따라 배달이 많은 거라 더 많이 지쳤지만 라떼를 보니 또 마음이 짠했답니다. 잠깐 18분이라도 나와서 산책했어요. 오늘은 라떼가 짧은 산책길로 갔답니다. 얘가 누나 생각했나 싶기도 하고.ㅋㅋㅋ 오늘은 15,100보 입니다.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애사비볼
3시까지 서울대 어린이병원으로 12개 꽃다발을 혼자 끙끙 갖다주고 오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우리 꽃집 다른 분들이 신안으로 다 가서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돌아오니 새벽부터 나온 이모도 퇴근하셔야 했고 이때부터는 나혼자 있었답니다. 그래서 너무 힘들고 지친 나한테 보상해 준다고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만들어 먹었네요. 냉동 블루베리랑 냉동딸기 하나와 샷 3개,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얼음 넣어서 갈아서 그릇에 넣고 위에 오트밀 요거트 올리고 팥과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렸네요. 오늘은 아무래도 힘들어서 팥을 조금 더 올렸답니다 ㅋㅋ 오늘은 날씨가 어제보다 비슷하거나 살짝 덥다 그래서 긴팔 입었는데 꽃배달 다니다 보니까 덥더라구요. 나는 빙수 먹었는데 다른 분들은 빙수 먹기엔 좀 추웠을까요?ㅎㅎ 집에 와보니까 현미칩이랑 오도독 애사비볼이 왔더라고요. 오도독 애사비볼은 식후에 먹으면 간식 안 찾는다고 해서 헬시딜로 한번 사봤답니다. 이렇게 작은 한포가 2.5g이고, 8kcal 한다네요. 캔디류로 분류 되던데 하루에 한 번 사탕처럼 씹거나 녹여서 섭취하라고 하네요. 1박스에 30포 들어있네요. 오늘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간식 생각이 안 나면 정말 좋겠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치아씨드 맛있게 먹는 법|효능·칼로리·부작용까지 한눈에 보기
요즘 건강식으로 치아씨드 많이들 드시죠? 저도 최근에 치아씨드 먹기 시작했는데 알고 보니까 은근 효능도 많고 맛있게 먹는 법도 다양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치아씨드가 무엇인지 총정리 해봤습니다 1. 치아씨드란? 치아씨드는 멕시코와 콰테말라 등 중앙아메리카 지역에서 재배되는 슈퍼푸드로 불리는 씨앗이에요 오메가 3,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나 장 건강, 피부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고 해요 2. 치아씨드 효능 ✔️ 포만감 유지 분을 흡수하면 부피가 10배 이상 팽창해 식사량 조절과 다이어트에 도움을 줘요 ✔️ 장 건강 개선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촉진해 변비 예방에 좋아요 ✔️ 혈당 조절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해 당 조절이 필요한 분들께도 추천돼요 ✔️ 피부 노화 방지 비타민E와 폴리페놀 성분이 피부 노화를 늦추고 항산화 작용을 도와요 ✔️ 심혈관 건강 오메가3 지방산이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3. 치아씨드 칼로리 치아씨드 100g당 약 490~500kcal 정도예요 하지만 보통 한 번 섭취량은 10~15g 정도로, 한 스푼 기준 약 50~70kcal 정도로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어요 성인 기준 하루 15g(약 1스푼 반) 정도면 충분해요. 물을 함께 충분히 마셔주는 게 중요합니다 4. 치아씨드 부작용 아무리 좋은 음식도 과하면 독이 되잖아요 치아씨드도 마찬가지입니다 ..! 과다 복용하면 아래와 같은 부작용이 발생해요 과다 섭취 시 복부 팽만, 가스, 변비 등의 소화 불편 수분 흡수력이 강해 물 없이 섭취하면 목에 걸릴 위험 혈당을 낮추는 작용이 있어 당뇨약 복용 중인 분들은 전문가 상담 필요 5. 치아씨드 맛있게 먹는 법 첫 번째 레슨, 물에 불려 먹기 치아씨드를 그냥 먹기보다는 물이나 우유, 요거트 등에 10~ 15분 이상 불려 먹으면 좋아요 젤리처럼 투명하게 변하면 먹기 딱 좋은 상태예요 두 번째 레슨, 요거트/스무디에 넣기 그릭요거트, 바나나 스무디, 오트밀 등에 토핑처럼 뿌려 먹으면 식감도 좋고 포만감도 오래가요 세 번째 레슨, 샐러드 드레싱에 넣기 올리브오일, 레몬즙, 발사믹 식초에 치아씨드를 살짝 섞어주면 건강한 드레싱 완성! 정리하자면, 치아씨드는 소량으로도 풍부한 영양을 얻을 수 있는 건강식품이에요 불려서 먹는 습관만 잘 들이면 다이어트나 장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터라구욧~
평생 숙제인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소휘 그린티샷 후기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라고 하는데요 요즘들어 더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는게 믿기지 않았지만, 이제 알거 같습니다. 저녁에 짜게 먹은 것도 아닌데 아침에 부은 얼굴 ㅠ 몸도 좀 부은 듯한 느낌인데 이 느낌이 계속 되니 살이 되는 듯한 느낌이 들어 고민되었습니다 나름 야채도 먹고, 과일도 적당히 먹는데 뭐가 문제인지 생각해봤습니다. 라면이나 국물요리 짜지 않게 요리한다고 신경썼는데 국물을 좀 마시게 되면 어김없이 다음날 붓기가 심한거 같았습니다 다른 분들이 올린 소휘 그린티샷 후기도 제품 선택에 도움 되었고, 직접 마셔보니 제 몸에 잘 맞는 음료를 찾은듯 했습니다.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식품 첨가물이 없는점이 좋았습니다 녹차, 레몬 등 자연유래원료로만 만든 가루 식품이라, 물만 부어 흔들어주면 되니 쉽게 마실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녹차의 텁텁함은 전혀 없고 산뜻하고 상큼한 맛이라 자주 마시기에도 좋습니다 1포에 10kcal 저칼로리라 당 부담이 없는대신 단맛은 거의 없어 맛이 있는 편이 아니지만, 특유의 산뜻한 맛에 맛들이면 또 쉽게 마시게 되더라구요 소휘 그린티샷 연하게 타서 물삼아 마시기에도 부담 없어서 자주 마시고 있습니다. 연예인분들이 남기신 소휘 그린티샷 후기에 아침에 꼭 마신다고 해서 저도 아침 시간대에 마셔봤는데요 역시 무엇보다 좋은 시간대는 아침이더라구요 . 아침에 한잔 타서 조금씩 마시면 붓기 빼는데도 좋습니다 녹차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카테킨 성분이 체지방 관리에도 도움된다고 알려져 있어 평소 자주 마시면 다이어트에도 좋을거 같습니다. 소휘 그린티샷은 기름진 음식 먹은 후에도 효과가 좋은데요 과식하거나 기름진 음식을 먹은 후에는 늘 더부룩하고 속이 불편했습니다. 식후에 가볍게 마셔주면 더부룩함이 덜하고 속이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그린티샷에만 의존하는 것은 아닙니다. 신선한 야채를 자주 먹으려고 노력하고, 과일도 적당량 섭취하며 식단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꾸준한 홈트레이닝과 걷기 운동을 병행하며 활동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특히 운동할 때 소휘 그린티샷 타서 마시면 좋습니다. 운동 도중에 물에 타서 마시기도 하는데 , 상쾌한 맛 덕분에 수분 보충은 물론 운동할 에너지를 얻는 느낌이 듭니다. 소휘 그린티샷 꾸준히 마시면서 건강한 방식으로 체중 관리하고 있습니다. 꾸준함이 중요한 다이어트, 가끔씩 맛있는거 있으면 먹기도 하면서 먹는 즐거움도 느끼면서 관리하려고 하는데요. 이럴때 소휘 그린티샷 도움됩니다 . 평생 숙제인 다이어트!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소휘 그린티샷 후기 이렇게 남깁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가게에서 (핫스파이시)닭가슴살 샐러드
집에서 샐러드 거리 챙겨와서 일찍 만들어서(점심 커피장사 시간에) 시간 되는 대로 먹었답니다. 1시 반에는 꽃 배달 해야 돼서 급했거든요. 그랬더니 오늘 점심은 15분 안으로 먹었네요. 나한테는 엄청 빨리 먹은 거랍니다😅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인데 닭가슴살이 핫스파이시랍니다.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 샐러드 거리도 챙겼답니다. 야채믹스, 닭가슴살, 통에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 넣었어요. 홀리닭 핫스파이시가슴살은 120g, 140kcal 입니다. 매운 거는 좀 살짝 맵겠지 싶었는데 그건 내 오산이었고 상당히 매웠어요. 그래도 물 마시면 가시니까 오래 남는 매운맛은 아니었고 빵이랑 같이 먹었으면 훨씬 맛있었을 것 같아요. 다른 맛은 샐러드에도 어울리지만 핫스파이시는 샌드위치에 어울리겠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과일 담고 가게에 있는 토마토 3분의 1과 방울토마토 3개 넣고 닭가슴살 한편에 올리고 그릭요거트 더했네요. 수제 올리브 드레싱 등뿍 뿌리고 블랙 올리브도 3개 썰어서 더하고 시리얼과 내 견과류 살짝 더했네요. 이걸 15분내에 다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먹고 얼른 양치하고 배달 갈려고 움직였거든요. 빨리 먹을수는 있지만 즐거운 식사 시간은 아니었답니다. 난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는 식사 시간이 굉장히 즐거운 사람이거든요. 맵고 빨리 먹어야 했고 정신 없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샐러드롤
닭가슴살 샐러드롤입니다. 건강하고 든든하게 맛있어 추천합니다. 레시피 1. 랩 위에 양상추를 깐다. 2. 잘게 찢은 닭가슴살, 다진양파, 다진채소(브로콜리 등), 그릭요거트, 소금을 넣어 섞은 후 1위에 올린다. 3. 당근채, 양배추채를 올린 후 머스터드 소스를 뿌린다. 4. 돌돌 말아 랩으로 단단히 고정 후 반으로 잘라 완성한다.
병아리콩콩
아침은 기본식단(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이젠 비가 안 온다기도 하고 바닥도 좀 마를 거 같아서 우선 아침 먹고 나가려고 얼른 차렸어요. 저번에 삼겹살 수육 만든것 아직 반 남아서 그거 뜨거운 물에 담가서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돼지고기를 삼겹살에서 기름를 제거했더니 80g 정도 되더라고요. 양이 좀 작은 거 같아서 어제 만든 두부달걀도 한 40g 정도 더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방울토마토 4등분해서 넣어 섞고 저당발사믹드레싱 1T 뿌리고 한편에 돼지고기랑 두부계란 올려 드레싱 조금더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놔두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시리얼이 좀 보통때보다 조금 많아 보이죠?😅 뿌리다보니 좀 더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발라놓고 한편에는 자두랑 아몬드 피칸, 다른 한 편에는 사과랑 해바라기씨 호박씨를 뿌려놨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고기랑 야채 먹고 미주라 토스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레모너니를 양치하고 나갈 준비할 때쯤 사탕처럼 먹었네요. 그리고 나서 출근전에 라떼 산책 시킬라고 9시 16분에 나왔답니다. 원래 출근은 12시까진데 오늘은 10시 반까지 가야 되거든요. 라떼 산책이 짧아지겠네요. 오늘 오후 날씨만 좋으면 저녁 산책까지 시키면 되는데 비 좀 안왔으면 좋겠어요 라떼 산책은 40분 정도 시키고 얼른 들여와서 밥 먹이고 난 얼른 출근했답니다. 그래도 늦지 않게 출근해서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 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방법)식사순서 지키기와 오래씹는 습관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방법은 식사 순서 지키기와 오래 씹어 넘기는 습관인데요 전 굶는 다이어트는 못해서 귀찮더라도 매 끼니 야채-단백질-탄수화물 순서로 식사를 하고 되도록 오래 씹어서 넘기려고 노력해요 이 다이어트 방법은 단기적으로는 효과가 더딜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서서히 살이 빠지면서 당 관리도 되고 요요가 오지 않아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일단 하루 세끼는 다 먹고 있어요 먼저 아침에는 오이나 히카마, 파프리카 등을 먹고 계란 1개를 먹은 다음 고구마나 단호박, 치아바타, 떡 등 제가 먹고 싶은 거 먹고 있어요 *히카마 멕시코 감자로 저칼로리 뿌리 채소입니다 풍부한 식이섬유와 수분 비타민c까지 더해져 건강간식으로 제격이며 아삭아삭한 식감으로 무맛도 나고 감자맛도 나고 배맛도 나는 거 같아요 당뇨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아니면 칼로리 낮은 '오트몬드언스위트'(이거 추천해요)에 단백질파우더랑 요거트, 과일(배나 블루베리 또는 사과 등)믹스해서 먹는데 이게 의외로 맛있고 속도 든든해요! *오트몬드언스위트 칼로리 28kcal로 요트와 아몬드 배합의 저칼로리&저당으로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정말 좋아요! 그리고 점심 저녁은 밥을 먹습니다만 식사순서 지키기와 오래 씹어 먹는건 마찬가지랍니다 좀 귀찮긴 한데 이렇게 먹으면 제가 먹고 싶은 거 참치 않고 먹을 수 있어서 전 계속 유지하고 있어요 특히 천천히 먹는 다이어트 방법은 소화도 잘 되로 과식을 하지 않게 되어 정말 추천하는 방법이에요 후다닥 먹게 되면 배가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더 먹게 되니깐요ㅜ
stopjiji
점심은 가게에서 간단하게(크샷추 슬러시까지)
36시간 단식 후 첫끼는 보식으로 소화 잘되게 먹고 나면 갑자기 막 땡겨가지고 이것저것 먹게 되더라고요. 오늘 아침에도 두부계란샐러드와 치아바타 샌드위치까지 잘 먹어 놓고 견과류를 또 먹었답니다. 어떻게든 오늘은 덜 먹으려고 점심은 좀 간단히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번에 점심을 좀 든든히 챙겼지만 그러고도 또 견과류가 많이 들어가서 많이 쪘거든요. 이번엔 다르게 시도해봅니다) 당근스틱과 사과 한쪽, 자두 반개, 방울토마토 4개 집에서 챙겨 왔고, 가게 있던 프로틴드링크(단백질) 마시고 야채만으론 금방 배고플까봐 수제그릭요거트 80g 정도 찍어 먹으려고 같이 차렸어요. 이러면 좀 더 든든할 것 같았거든요.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액티브 딥초코입니다. 250ml, 110kcal 단백질은 20g 들었습니다. 역시 초코가 많은 이유가 있어요. 초코는 별로 실패를 안하네요. 마시는데 불편 없이 잘 넘어가더라고요. 이렇게 야채부터 과일를 그릭요거트 찍어 먹고 프로틴드링크까지 마셨답니다. 먹고 나서는 배고프진 않았는데 막 배부르지도 않네요. 오늘 아직 커피를 1잔도 안 마셨으니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에스프레소 샷 2개,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견과류 조금, 팥도 조금 넣어 빙수 얼음이랑 같이 갈았답니다. 뭐 변명일 수 있으나 우리 팥도 오래돼서 살짝 애매하더라고요. 먹을 수 있을까 맛봤는데 아직은 괜찮은 거 같아 만들어 먹고 빨리 먹을 생각에 나도 먹었답니다.ㅋㅋ 물론 변명인 것 같죠🤣 그래서 토핑으로 견과류하고 팥을 위에 살짝 올렸어. 그 부분은 수저로 떠먹었답니다. 그 한수저는 팥빙수랍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계란 샐러드와 치아바타 샌드위치
오늘 아침은 36시간 단식 후 먹는 첫 끼라 보식으로 소화 좋은 두부와 계란, 익힌 채소를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견과류, 두부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감자양파치아바타 샌드위치입니다. 아침에 네이버에서 잠깐 봤는데 샤인머스켓 반을 잘라 가운데 그릭 요거트를 바르고 다시 붙이더라구요. 집에 있는 거고 간단하고 이뻐 보여서 샤인머스켓과 방울토마토로 해봤답니다. 붙여놓으니까 이쁘죠? 크림치즈 같기도 하고 치즈 같기도 하고😉 네이버에는 가장자리를 닦아낸다는데 그러진 않았답니다.ㅎㅎ 닦아버리기엔 내가 만든 그릭요거트가 아깝고 안 그래도 이쁘기만 하지요?ㅋㅋ 샐러드 만드는 중간인데 저렇게 들어가니까 너무 이쁘지 않나요? 그래서 따로 그릭요거트를 더하지 않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와 오이, 채썬사과 더하고 한편에 익힌야채(볶은 파프리카와 당근)올리고 맞은편에는 두부계란(두부를 기름없이 볶은고 계란 한개 더 해서 마저 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와 자두까지 두르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린 다음에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감자양파 치아바타는 3쪽 남아서 포장해 왔는데, 한쪽은 전에 먹었고 남은 2쪽을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운 다음에 그릭요거트 둘 다 발라놓고 한쪽에는 볶은 당근과 파프리카, 캐슈넛 조금 올리고, 다른 쪽에는 양상추와 자두 올린 다음에 합쳤답니다. 사이즈가 좀 작긴 해도 엄청 맛있는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완성됐어요. 견과류부터 먼저 천천히 물이랑 먹고 샐러드는 익힌 채소부터 과일이랑 자두도 먹고 나중 제일 마지막에 두부랑 야채들 먹은 다음에 샌드위치까지 야무지게 먹었네요 먹고 나서 살짝 아쉬워서 견과류 조금 먹고 일어나.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나갈 준비하면서 양치하고 레모너리까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아침은 그릭요거트랑 파프리카. 양배추. 아몬드로 간단하게 먹었어요
마음그릇
아침은 샌드위치로 😁😁
그릭리코타 치즈 요거 너무 맛있네요 ..ㅋㅋㅋ 그냥 막 퍼먹고싶은맛 ^^ 샌드위치에 그릭리코타치즈 넣어가지고 먹어도 넘 찰떡입니둥ㅋ😁😁
자스민꽃
다이어트레시피 - 부라타치즈깻잎페스토파스타
작성 리뷰입니다!! 파스타도 다이어트 식단인걸 아시나요?? 크림이나 로제파스타를 제외하고, 올리브오일을 활용하면 고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포함된 파스타는 다이어트 식으로 먹을 수 있어요. 또 깻잎페스토 재료도 식이섬유 가득한 깻잎과 오일, 견과류가 주 재료기에 믿고 드셔도됩니다ㅎㅎ 부라타치즈도 건강한 지방이구요! 다이어트 할 때 지방도 꼭 적절히 섭취해주셔야해요!! 저의 식단레시피는 신선한 루꼴라와 방울토마토, 그리고 벨지오이오소 부라타 치즈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부라타 깻잎페스토 파스타에요. 재료: 파스타면 40g , 깻잎페스토, 선드라이토마토, 루꼴라, 부라타치즈 (벨지오이오소), 올리브오일 재료만 보면 뭔가 만들기 어려워보이는데 전혀 아닙니다! 우선 깻잎페스토는 깻잎 1묶음, 올리브오일 넉넉히, 견과류(잣, 땅콩등), 소금, 다진마늘 1티스푼, 깨 넣고 갈아줬어요 농도 봐가면서 오일 추가해주심 바로 완성 !! 선드라이토마토는 토마토 반씩 갈라서 에어프라이에 160도 10분 뒤집어서 10분 이런식으로 총 30분 정도 말려주면 바로 완성! 쫀득해서 맛있어요 ㅎㅎ 조리: 잘 삶아진 면이 깻잎을 이용한 페스토 소스로 버무렸어요. 깻잎 특유의 향긋한 풍미가 담백하면서도 고소했고, 올리브오일을 더 뿌려줬어요. 여기에 에프에 구운 방울토마토를 넣어 새콤달콤한 포인트를 더했어요. 그리고 부라타치즈만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부라타치즈를 반 슥 갈라서 파스타에 부라타를 살짝 터뜨려 비비면 깻잎페스토의 짭조름한 맛과 부라타의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가 완벽한데 깻잎의 향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견과류의 고소함과 너무 잘어울렸어요. 치즈의 부드러운 질감이 소스와 함께 면에 부드럽게 코팅돼요. 중간중간 톡 터지는 토마토의 새콤달콤함도 잘 맞아 느끼함 없이 밸런스가 훌륭해요. 레몬즙에 버무린 루꼴라를 곁들이면 씁쓸하면서도 상큼한 여운이 남아 입맛을 리프레쉬해줍니다! 레몬즙 대신 화이트 발사믹도 좋아요.
진니어트트
다이어트 보조제 💜💜
저는 명절 급찐급빠 열심히 하구있어요 ㅎㅎ 자기전1알!!!만 먹으면 되는 루틴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다이어트제품 닥터브라이언 퍼펙트핏 콜레우스포스콜리 요거 요즘 먹구있네요 ^^*
자스민꽃
배추물김치 국수말이
배추로 국물넉넉하게붓고 얼큰하게 물김치를 담아서 국수말이해먹었어요 상큼하고 개운합니다 배추물김치 국수말이 러서피 배추 물김치한대접,국수1인분,계란지단,부신김,통깨 1.배추 물김치 준비합니다 2.국수를 삶아 건져놓습니다 3.그릇에 국수놓고 그위에 김치,계란지단,무우,부순김,통깨를 올리고 국물을 부어줍니다 4.맛있는김치말이국수입니다.
기쁨이님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크샷추 슬러시
프로틴드링크를 먹었으니 점심을 먹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 했지만 절대 그러지 못했네요. 우선 속이 좀 안 좋았고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답니다. 36시간 단식 후에는 먹는 거에 집중되서 자제가 잘 안 돼요.😅 사실 그럴 것 같아서 샐러드거리도 챙겨 왔거든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찐고구마) 입니다. 집에서 야채믹스 한 팩과 홀리닭 데리야끼가슴살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오이 파프리카 챙겼어요. 홀리닭 데리야끼가슴살은 120g, 130kcal 입니다. 양념이 있다고 조금 더 kcal가 나가네요. 접시에 야채믹스 씻어 담고 가져오는 야채 담고 한 편에 가게에 있는 토마토 반개 썰어 넣고 닭가슴살을 올리고 다른편에 (외삼촌 막 찐) 고구마(탄수화물로) 반 개 정도 썰어올렸어요. 중앙에 그릭요거트 담고 수제 드레싱 뿌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렸답니다. 오늘은 샐러드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먹네요. 천천히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야채 3분의 2 먹으면 닭가슴살이랑 먹고 마지막에 고구마까지 야무지게 먹었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허전함을 느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 허전함을 우선은 크샷추 슬러시로 조금 풀었네요. 카페인을 아직 보충 안해줬고 이때쯤 힘들어서 필요했답니다. 오늘 새벽엔 분명히 추웠는데 낮에는 햇빛은 안 났는데도 습해서 그런지 엄청 더웠거든요. 난 에어컨도 살짝씩 틀었답니다. 샷3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하나 넣었는데 오늘은 견과류를 좀 넣었네요. 그정도는 해줘야 든든함을 느낄 것 같았어요. 그 표시로 견과류토핑도 있답니다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샌드위치 충전은😋😋
일하기 전에 요거 좀 먹고 했지요♡♡ 새벽배송 받은거 먹다가 남은거 패스츄리 샌드위치 갖고온요💚💚 아우 넘 맛나네요 ㅋㅋ
자스민꽃
토요일 아침
산책 다녀와 배고파서 얼른 차려 먹었지만 야채도 볶으고 준비하니까 시간이 걸렸네요. 아침은 두부와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개, 감자양파치아바타 한쪽입니다. 저번에 삼겹살 수육 삶은 거 98g만 덜어서 뜨거운물에 담그고 데워지면 껍질은 놔두고 기름기 제거하고 잘라서 볶은두부랑 같이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당근과 파프리카도 올리브오일에 살짝 볶았어요. 익힌 야채를 먼저 먹은 게 좋을 것 같아서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섞고 한편에 익힌 야채 놓고 옆에 방울토마토 다른편에 볶은두부와 돼지고기 수육까지 듬뿍 넣고 자두 반개도 더하고 토마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드레싱은 저당 오리엔탈드레싱도 뿌렸답니다. 우선 너무 배가 고파서 익힌 야채부터 얼른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먹다보니 빵이 아무것도 안했길래 미주랑토스트랑 치아바타에도 그릭요거트 바르고 야채랑 견과류도 살짝 올려놨어요. 사진은 나중에 찍었네요. 야채 어느정도 먹고 두부랑 고기도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사실 두부는 먹어도 되는데 내가 너무 배가 고프니까 먹부림 할 거 같아서 고기까지 챙겨 먹은 거거든요. 미주라야 당연히 맛있고 치아바타까지 야채랑 너무 어울리고 감자양파치아바타라 야채 향도 나니까 너무 잘 어울렸답니다. 이거 한쪽만 먹고 두 쪽은 남겨놨어요. 나중에 샌드위치처럼 먹으려고요. 그러나 역시 그걸 다 푸짐히 먹었는데도 모질라더라고요. 견과류 더 먹었답니다. 단식 36시간 끝나고 찌더라도 한 2~300g에서 막으려고 식단은 생각해냈지만 아침부터 약간 계획 수정이 필요하네요. 배고프다고 내 몸에 난리거든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챙겼는데... 나한테는 효과가 없을까요? 아니면 내가 너무 먹는 걸까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고기가 아무래도 무리였는지 맛있거 잘 먹고는 속이 좀 안좋았답니다. (이 글도 토요일날 못 쓰고 일요일에 씁니다. 토요일날 출근해서 계속 바빴거든요. 갔다 와서는 지쳐가지고 꼼짝을 못 했고요. 토요일은 좀 여러 가지로 힘든 일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냉동바나나는 생바나나와 마찬가지로 식 이섬유와 복합 탄수화물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주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루 한 스푼으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운동 전 간단하게
그릭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바나나 그래놀라 넣어 운동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보통에서마름다이어트후기. 48kg에서 42kg 성공!
오늘 체중 41.8kg!! 겨울엔 48kg 까지 증량했다가 45~46kg 감량하고 여름에 44kg 감량했었어요. 공복 유산소 주 5회 이상, 근력운동도 꾸준히 했었어요. 근데 신기하게도… 운동을 많이 할수록 식욕이 훨씬 올라가고, 보상심리로 더 먹게 되더라구요. 😅 그래서 체중 유지하기가 어려웠어요. (식욕이 오르니 많이 먹게되서 간헐적폭식이되고 결국 운동을 또하고..🤯) 지금은 오히려 운동량을 줄이니까 식욕도 안정되고 먹는 양도 자연스럽게 조절돼요. 요즘 루틴은 ✔ 공복운동 ❌ ✔ 대신 오후 5시쯤 운동. 사이클, 러닝, 홈트 돌아가며 해요. 시간은 1시간넘지않으려해요. 무리하며 억지로 하지않는데 포인트같아요. 이 시간이 저한텐 딱 좋았어요. 저녁 식욕도 덜하고, 하루 마무리하면서 컨디션도 안정돼요. 식단은 완전한 절식 아니에요. 적당히! 먹는게 중요해요! 💟아침: 요거트볼 + 반숙란 + 약간의 과일 💟점심: 먹고 싶은 거 먹지만 되도록 저탄수+단백질 위주, 직접 만든 샌드위치나 고기 위주 식사해요. 💟저녁: 자연스럽게 양이 줄어서 간단하게 마무리해요. 요즘 느낀 건, 운동도 식단도 너무 열심히보다 지속가능한게 훨씬 중요하다는 거예요. 지금이야말로 몸이 편하고, 식욕도 컨트롤되고, 편안하게 유지되는 느낌이에요. 예전엔 운동 안 하면 불안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운동을 ‘나를 위한 리듬’으로 맞춰가요. 운동 강도보다 중요한 건, 내 몸의 반응을 듣는 것 같아요. 지속가능한 건다♥️ 함께해요🙌🏻
JJ0202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 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 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잠자리를 따뜻하게 해주는 잇템!!
명절에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기온이 너무 내려가 버렸다. 새벽이 되면은 추워 강제 기상시켜 버리기에 꺼내게 된 난방텐트 이게 요물인것이 평소 보다 빨리 추워져 보일러 틀기에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안틀고 자면 추운 애매한 지금 요거 하나만 설치 하고 자면은 코가 시립지도 않고 발이 차갑지도 않아 꿀잠자게 만든다. 겨울에 집 온도를 21도를 맞춰놓고 생활하는데 이번 년초에 25도를 맞춰놓고 한달을 생활했는데 20만원 초에서 왔다 갔다 하던 난방비가 38만원이 나와 버렸다. 뒤목잡고 난방비 절약법 알아 보다 구입하게 된 포근담 텐트다. 날씨가 춥더라도 이거 사용하고 집온도 21도 맞추고 자도 춥지도 않고 원래 난방비가 나오더라 나에게는 완전 잇템!!!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겠지만 진짜 강추한다.
daeilmem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 나 방울토마토 넣고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 려서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도토리가든 안국에서 라떼랑~
도토리 가든에는 8시 19분쯤 도착했답니다. 아직 연휴라 그런가 줄도 없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쯤 요거트를 시키려고 했지만 아무래도 요거트는 너무 가격이 세더라고요. 그릭요거트는 100g 들어있고 토핑도 내 맘대로 고를 수 없고 뺄 수는 있다지만 돈은 그대로랍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조금 아깝더라고요. 결국 전에 먹고 싶었던 도토리브랜드 옥수수로 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시켰어요. 라떼랑 야외 자리에 앉았어요. 원래는 저 의자를 1개만 쓰는 건데 사람이 적어서 의자 2개를 붙여놓고 널널해 썼답니다. 물론 사람이 더 오지 않을까 항상 신경을 쓰긴 했네요. 아침이고 밖에 자리라 라떼가 떨까봐 내 바람막이 잠바 입혀줬네요. 저렇게 앞쪽으로도 자리가 있고 반대쪽에도 그만큼 있답니다. 넓은데 아무도 없으니까 좀 널널히 썼네요. 근데 우리가 2시간쯤 있었는데 어느 정도 지나니까 한두팀 앉기 시작했답니다. 이건 야외 자리고 실내 자리는 훨씬 사람이 많아요. 나는 라떼때문에 실내 자리에 못 앉으니까 생각도 안 하지만 다른 분들은 보통 실내 자리에 앉아요.ㅎㅎ 아 지금 보이는 저 파란 인형 배경으로 인증 사진 찍는 사람들이 가끔씩 왔답니다. 그래도 라떼는 조용히 사람들 지켜보고 있었어요. 오면 라떼 귀엽다고 한 마디씩 하고 가네요. ㅋㅋ 예전에 도토리 브래드(+요거트 크림)는 그냥 플레인과 초코가 있었거든요. 저 위쪽에 있는 것들인데 밑에 보면 새로운 종류가 4가지나 더 생겼어요. 딸기, 옥수수, 말차! 팥이 더 생겼더라고요. 난 옥수수 좋아하니까 오늘 옥수수로 사봤답니다. 이렇게 반 자르니까 밑에는 요거트 꾸덕한 크림이 밑에 깔려 있고 윗부분은 옥수수크림과 요거트 크림을 섞은 크림 같은데 옥수수 알갱이도 씹히고 옥수수 맛이 많이 났어요. 예전 도토리 브래드는 라떼가 안먹었었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안 먹을 줄 알았더니 옥수수 크림을 주니까 너무 맛있다고 잘 먹더라고요. 옥수수 크림 묻어 있는 빵도 너무 잘 먹고요😙 라떼가 너무 잘 먹으니까 라떼를 많이 줬네요. 라떼가 한 4분의 3, 내가 4분의 1 정도 먹었답니다. 근데 옥수수 알갱이는 안 줬어요. 예전에 옥수수 알갱이를 소화 못 시켜서 해서 옥수수 알갱이만 내가 쏙쏙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커피는 남았는데 빵을 다 먹어서 소금빵도 사왔어요. 여기는 소금빵 코너인데 윗부분은 플레인 소금빵이고 밑에는 다양한 것들을 더한 소금빵들이랍니다. 아랫것들도 맛있지만 플레인으로 하나 샀네요. 소금빵도 조금 줬는데 라떼는 이번에 아까 빵을 듬뿍 먹어서 그런지 이번엔 그냥 깨작까작 먹네요. 나는 맛있었지만 많이 먹는 것 같아서 반만 먹고 반은 포장해 갔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일기도 쓰고 좀 정리도 하고 10시 3분에 일어났으니 거의 2시간 정도 있었네요. 라떼한테 잠바를 줘서 살짝 추웠답니다. 좀 더 따뜻하게 입고 다녀야 하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운동보다 중요한 음식 -간단한 저녁이 먼저
보통 평범한 체질이라면 먹는 대로 살이 찝니다. 저도 이런저런 다이어트 음식이나 보조품, 운동에 관심이 많았고 노력도 해봤는데 결론은 운동량보다 음식이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음식도 저녁을 간단히 먹는 게 최고죠. 그래서 제가 생각한 것은 꾸준히 실천할 수 있고 스트레스도 덜 받는 식단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셀프 요거트를 만든다. 처음에 밀폐용기에 요거트 종균(없으면 시중의 요거트 활용)과 우유를 섞어 가스렌지 주위에 이틀 정도 두면 된다. 아침에 만들어진 요거트의 2/3을 다른 용기에 덜어 냉장고에 두고 1/3에는 우유를 부어서 다음날을 위해 둔다. 아침에 냉장보관한 수제 요거트에 단백질 파우더, 견과류, 카무트효소 등을 섞어 먹으면 밥 한 공기 정도라 양도, 맛도 만족스럽기 때문에 스트레스 없이 지속할 수 있다. 부족하다면 고구마나 바나나 등을 추가해도 좋다.
지니5273494
다이어트 방법 후기 | 12주 감량 –6.2kg, 유지 가능한 루틴과 가격 꿀팁 공유
1) 방법 기간/결과: 12주 동안 –6.2kg, 체지방률 –5.8%p, 허리 –7cm 전략: 지속 가능한 칼로리 적자(–400~–500kcal) + 단백질 충분(체중 1.4~1.6g/kg) + 근력 우선 지표: 체중 일간 기록하되 주간평균으로 판단, 허리둘레/사진/인바디 병행 확인 처음에는 헬스장에 다니다가 안다니면서 보건소에서 이런걸 젤수잇어서 제보면서 주기적으로 관리를 햇습니다 ^^ 2) 식단 방법(칼로리·영양 비율·식단 운영) 칼로리 설정: 유지칼로리(개인 활동량 기준)에서 –20~25% 적자. 저는 2,050kcal → 1,500~1,600kcal로 시작, 8주 차부터 1,450~1,550kcal로 미세 조정했습니다. 단백질: 하루 85~95g(체중 60kg 기준 1.5g/kg). 고기만 고집하지 않고 그릭요거트, 두부, 계란, 콩류, 프로틴 파우더로 분산 섭취. 외식은 상추랑 채소를 가급적 먹고밥은 아주 적게 덜어 먹고 식사 예시: 아침: 그릭요거트 200g + 삶은 계란 1~2개 + 방울토마토 점심: 현미밥 반 공기 + 닭가슴살/두부 + 채소 두 접시(국물/양념은 최소) 저녁: 곤약면/채소볶음/두부 스테이크처럼 가볍게, 취침 3시간 전 종료 간식: 오후 3시 전 견과 10g, 프로틴 1서빙, 라떼 대신 아메리카노 3) 운동 방법(근력 우선 + 유산소 보조) 주 5회, 40~55분 운영(근력 3, 유산소 2) 유산소: 빠르게 걷기 40분 또는 실내 사이클 12km. 근력 후 저강도(LISS)로 지방 산화 효율적으로. 생리 주간: 중량/볼륨 20% 감량, 스트레칭/호흡 늘려서 루틴 끊기지 않게만 유지. 4) 기록 매일 체중, 주간평균으로 판단. 생리 전후 1주일은 숫자 등락 무시하고 사진/허리둘레 중심 체크. 5) 추천 이유(이 방식이 효과적이었던 포인트) 근손실 최소화: 단백질 충분 + 근력 우선으로 체지방률은 꾸준히 하락, 골격근량 변화 –0.2kg 내외로 안정적. 유지 가능성: 배달 끊고 회사 식사 커스터마이즈 정도의 현실적인 규칙이라 사회생활과 병행 쉬움. 멘탈 보호: 주간평균·둘레·사진을 함께 보니 일시적 정체에도 흔들리지 않고 지속이 가능. 햇는데 그래도 결국은 정신 과의싸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ㅜㅠ 6) 가격 꿀팁 단백질 재료: 닭가슴살은 온라인 묶음 정기배송이 kg당 20% 저렴. 그릭요거트는 대용량이 컵 제품 대비 g당 30~40% 저렴, 무가당+토핑 따로 사서 섞기. 프로틴: 2kg 대용량 + 시즌 1+1 때 구매하면 1서빙 800원대. 맛은 바닐라/초코가 실패율 낮고 활용도 높아요. 채소: 마감 타임세일/로컬 마켓 활용, 세척·건조 후 밀폐 용기에 키친타월 깔아 3~4일치만 밀프렙하면 버리는 양 줄어 총비용 절감.
쪽쭈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