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트 파우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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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9일 월 혈당일기 10기 1일차 인증
날짜 2024081 혈당측정시간 점심식후 2시간 내용 점심에 복숭아3개와 사과를 먹었다 참 달콤하다 저녁엔 밥 반공기와 나물 위주로 먹고 퇴근후엔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방울 토마토 삶은 계란을 먹어야 겠다
엽댕2
8월 19일 혈당일기 10기 1일차
날짜 : 2024. 8. 19 시간 : 아침 식후 30분 내용 : 아침 산책후 단호박, 계란, 사과, 요거트,우유한잔으로 먹고 하루일과 시작했다. 혈당수치가 110mg/dL. 우려할 수치는 아니라서 편하게 일상생활을 하면 될 것 같다. 오늘도 화이팅!
까꿍스
혈기챌 10기 1일차
8월 19일 아점 두시간 후 측정함 아점으로 먹은 것: 요거트,블루베리,시리얼,사과,오이 먹은 것이 많지는 않지만 혈당이 그럭저럭 괜찮게 나왔다 이정도면 만족 챌린지 리워드 줄어든건 불만족
냥냥써브
8/19(월)점심:버터롤 샌드위치 🥪
냉장고에 있는 단호박, 삶은달걀, 그릭요거트 땅콩버터 조금이랑 섞어주고 버터롤은 에프에 살짝 돌려서 바삭하게 구워주고~ 버터롤안에 섞은재료 가득 넣어주고 콤부차랑 맛있게 먹어요~~😁
냥식집사
오늘 첫끼 단백질 먹어요~
오늘 첫끼는 단백질 파우더! 걸었으니 먹어야죠??? 이상하게 너무 더워서 그런지.. 어제 오늘 크게 뭘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간단하게 단백질 보충합니당 곡물맛이라 맛있어요~
우리화이팅
아침식사
아침식사로 그릭요거트샐러드 먹었어요
마음그릇
고단백/저당/가성비 3박자가 갖춰진 더단백 쉐이크 추천해요!
근육량을 지키면서 체지방을 뺄 때 중요한 게 프로틴섭취인데요! 평소에도 건강유지를 위해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지만.. 사실 계란과 닭가슴살로 섭취하려니 매일 챙겨먹기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부족한 프로틴의 섭취를 채우기 위해서 단백질 쉐이크 파우치를 종류별로 먹어봤어요. 저의 선택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먹기 좋고 맛은 괜찮은가? 2️⃣ 프로틴의 함량 3️⃣ 낮은 칼로리와 탄수화물 4️⃣ 낮은 당 함량 5️⃣ 물과 잘 어울리는가? 위 5가지 항목을 다 만족하는 제품이 있어서 제가 소개해볼께요. 바로 더 단백 파우더입니다. 곡물과 초코 2가지 종류가 출시 되었는데 저는 2가지 모두 잘먹고 있아서 2가지 맛 모두 소개해볼께요. 🟢 올리브영 더단백 쉐이크 곡물맛 🟡 ⏺ 칼로리 : 110kcal ⏺ 당류 0.5g /단백질 20g ⏺ 곡물맛은 우리가 아는 미숫가루 맛이예요. 곡물맛은 물에 태워먹어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표준선 기준 조금만 타면 진한 미숫가루맛이고, 물을 좀 많이 넣으면 묽은 미숫가루맛이예요. 고소한데 생각보다 달고 맛있어서 먹을때도 기분이 좋아요. 전혀 비리지 않았고 목넘김도 좋았습니다. 더단백 쉐이크 음료에는 이 곡물맛이 없어서 파우치로만 즐길수가 있습니다. 전혀 거부감 없이 고소하게 즐길수가 있습니다. 🟣올리브영 더단백 쉐이크 초코맛 🔵 ⏺ 칼로리 : 105kcal ⏺ 당류0.8g/단백질 20g ⏺ 초코맛은 곡물맛보다 당류가 조금더 높아요. 첵스초코 맛도 나더라구요. 진하게 태우면 초코 우유예요. 비린맛도 전혀 없고 맛있습니다. 역시 초코 맛이라 남녀노소 잘 먹어요. 성장기인 딸은 초코맛을 더 좋아하더라구요 또 초코맛은 텁텁하기 쉬운데 더단백은 텁텁함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 더단백 추천 이유 ✅ 단백질 20g에 당 1g미만으로 완전 단백질에만 초 집중되어 있어요. 지방,당류가 1g도 안들어 있고 탄수화물 비율이 낮습니다. 높은 단백질비율20g (20g=달걀3.6개=닭가슴살70g)로 훌륭합니다. ✅ 반드시 식품으로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 9종이 포함되어 있어요. 근육 조직 대사가 활발한 아미노산인 BCAA가 4300mg이 함유되어 있는 기특한 제품입니다. ✅ 가볍고 휴대하기 좋습니다. 뒷면은 투명한 부분이 있어서 내용물도 볼 수 있어요. 진하기/ 연하기 표시선이 있어서 농도조절도 쉽습니다. 입맛대로 드실수가 있어요. ✅ 가성비가 정말 좋아요. 타 단백질 파우치 제품에 비해 파우치 한팩당 2천원이니 정말 저렴하죠? ✅ 목넘김이 좋습니다. 따로 씹히는 알갱이가 없어서 더 좋았어요. 천천히 마시면 포만감 최고! ‘더:단백 파우더 2종’은 파우치 타입의 단백질 가루로 별도의 텀블러 용기가 없어도 물만 있다면 간편하게 흔들어 섭취할 수 있는 식사대용 단백질 쉐이크예요. 간단히 아침으로 드셔도 좋고, 운동후에 출출할때 먹어도 좋습니다. 가성비 / 저당 / 고단백 3박자가 골고루 갖춘 제품으로 빙그레 더단백 추천해요! 맛있게 단백질 드시고 건강도 지키시고 즐거운 운동 함께 해요~
우리화이팅
아침식단
찐계란 파프리카 양배추 오이 찐감자 사과에 발사믹소스와 올리브유 뿌려서 먹고 직직접 만든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아몬드 넣어 먹으니 속이 편안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하루를 시작할수 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식사는 오늘도 수제 그릭요거트샐러드로 먹어요 블루베리와 견과류를 꼭 넣어서 먹어요
마음그릇
단백질, 너무 먹었다는 몸의 ‘신호’
과유불급이네요 단백질이 대세라고 해도 너무 과하면 오히려 독입니다;; 적당히 먹어야겠네요 하루 권장량 확인하시고 그에 맞게 꼭 드세요~ 모두 건강 잘 챙기세요~ 단백질을 과하게 섭취하면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픽셀 이미지© 경향신문 단백질은 근육, 뼈, 면역 체계에 필요한 아미노산이 가득한 영양소지만 만능은 아니다. 과하게 섭취하면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체중 1kg당 하루 2g 이상 섭취하면 위장장애부터 탈수, 신장 질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미국 매체 Verywell Health가 전하는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은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다는 6가지 신호에 대해. 단백질의 일일 권장량은 건강 상태와 신체 활동량에 따라 다르지만 여성의 경우 46g, 남성의 경우 56g이 필요하다. 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하고 있다는 것을 식별할 수 있는 ‘몸의 신호’가 몇 가지 있다. 먼저 케토호흡(keto breath)이라 불리는 심한 입 냄새다. 단백질 위주의 식단인 케토제닉 식이요법을 시작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불쾌한 부작용이다. 이는 우리 몸이 케토시스 상태에 있다는 신호로 신체가 포도당 대신 지방을 주요 에너지로 태우고 있다는 증거다. 지방이 분해되면서 아세톤이 생겨 이 냄새가 구취로 느껴질 수 있다.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 입에서 아세톤 냄새가 난다면 지방이 감소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탈수도 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했을 때 일어날 수 있다. 신장이 과도한 영양소 대사를 위해 더 열심히 일하기 때문에 소변을 자주 보기 시작한다. 과도한 소변은 탈수로 이어질 수 있으니 고단백 식단을 하는 경우 적절한 양의 물을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단백질을 섭취하면 근육 증가를 넘어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단백질 공급원에 포화 지방이 얼마나 포함되어 있느냐에 따라 체중 증가를 일으킬 수 있다. 신체는 과도한 단백질을 당으로 전환해 지방으로 저장한다. 위장 장애는 과도한 단백질을 섭취했을 때 매우 흔하게 발생한다. 특히 동물 단백질 위주의 식단은 섬유질 함량 미달로 인해 변비, 메스꺼움, 설사,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바나 파우더 형태의 단백질 보충제는 당알코올(sugar-alcohol)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위장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신부전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신장이나 간 질환이 있는 경우 과도한 단백질을 분해 과정이 병을 악화시킬 수 있다. 또 다른 문제는 소변으로 배출되는 단백질 대사의 부산물인 암모니아이다. 신장이나 간 기능이 좋지 않으면 암모니아가 독성 수준에 도달해 신체에 위험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출처 스포츠경향>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9기 7일차
2024.8.17 식전 113 식후117 2시간 후 105 어제 복싱 안하고 바로 잠 그러니 혈당이 이 모양 오징어볶음, 새송이 볶음, 된장찌개, 현미밥 반그릇, 요거트 밥벅고 계단 운동 했구요. 저녁에 복싱장 가려구요
so이니
무첨가 땅콩버터
오래전 부터 애용하는 땅콩버터 입니다. 오이나, 사과를 먹을 때 땅콩버터를 찍어 먹습니다. 그리고 채소샐러드를 먹을 때도 드레싱 소스를 마트에서 사지 않고 이 땅콩버터를 이용해 소스를 만들어 먹습니다. 땅콩버터에 그릭요거트, 레몬즙, 올리브유를 넣어 잘 섞어 주면 아주 고소하고 맛있는 소스가 된답니다. 다이어트와 혈당관리에 신경 쓰고 있어 무첨가 땅콩버터를 늘 먹고 있습니다. 크런치와 크리미 타입 두가지를 섞어 먹기도 합니다.
은유랑
8/17(토)냉털 단호박케이크~🤩
단호박 쪄놓은게 있어서 간단한 단호박 케이크 만들었어요~^^ 재료도 간단! 전자렌지만 있으면 뚝딱! (단호박/계란/아몬드가루/그릭요거트) 단호박 자체가 달달해서 설탕 안넣어도 맛있네요~~반도 안먹었는데 속이 든든!! 그리고 어제 저지방 우유에 담궈둔 꿀홍차 같이 마셔요~~우유가 몸에 잘 안받는데 저지방 우유는 또 괜찮네요😄 오늘도 이렇게 점심 해결했습니다~~🤗🤗
냥식집사
아침식사
아침 식사를 그릭요거트샐러드로 먹었어요 늦잠자서 아침이 늦어졌어요
마음그릇
아침에 달걀 몇 개 먹을까?… 가장 좋은 식습관은?
아침에 달걀 몇 개 먹을까?… 가장 좋은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건강을 위해 식사 때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 등을 늘 생각하는 게 좋다. 몸에 좋다고 특정 영양소만 먹으면 안 된다. 골고루 먹어야 한다. 바쁜 아침도 마찬가지다. 기상 후 미지근한 물부터 마시고 각종 영양소가 많은 음식을 차례로 먹는 게 좋다. 아침에 어떤 음식들이 좋을까? 단백질의 양… 달걀 2개 13.49g vs 닭가슴살 22.97g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에 따르면 달걀 2개에는 단백질이 13.49g 들어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은 22.97g, 고등어는 20.2g이다. 달걀에도 상당한 양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삶은 달걀 2개에 견과류, 감자 등을 먹으면 닭가슴살 한 덩어리를 먹는 것이나 다름 없다. 점심, 저녁 때 고기, 생선을 먹으면 단백질 부족 걱정은 안 해도 된다. 달걀은 개인에 따라 1~2개 먹으면 된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하루 달걀 2개 정도는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요거트에 견과류에 넣어 먹었더니…뼈 건강, 근육 유지, 핏속 청소 아침 요거트(요구르트)는 물을 먼저 마신 후 먹어야 위산으로 인한 영양소 감소를 막을 수 있다. 성분표를 잘 살펴 칼슘 강화 제품을 고르면 유산균+뼈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여기에 견과류를 넣어보자. 땅콩 100g의 단백질은 25.74g, 호두는 15.47g이다. 물론 한번에 다 먹을 수는 없지만 단백질의 양이 꽤 되어 달걀과 시너지효과를 낸다. 땅콩, 호두 등 견과류는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중성지방과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핏속을 청소하고, 근육 보강 등에 상승 효과를 낸다. 탄수화물은 몸과 뇌의 에너지원… 감자 주의할 사람은? 몸과 뇌의 에너지원인 탄수화물도 먹어야 한다. 감자 100g(중간 크기 1개 정도)에는 탄수화물 17.39g, 단백질 2.07g 들어 있다. 달걀과 더불어 단백질 상승효과, 아침에 필요한 열량을 충분히 낸다. 다만 건강한 사람은 괜찮지만 찐 감자는 혈당 지수(GI)가 높아 당뇨병 환자나 전 단계 등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과일과 같이 먹으면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이 된다. 감자 대신에 통곡물빵을 먹어도 좋다. “어, 비타민 C가 없네”…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감귤류, 딸기, 키위 등 달걀 등에는 비타민 A, B는 있지만 비타민 C가 없다. 몸의 산화(노화)를 줄이는 대표적인 항산화제로 세포 및 DNA의 손상을 예방하고 발암물질의 작용을 억제한다. 요즘은 보충제 형태로 먹는 사람이 많지만 자연 그대로의 채소나 과일이 건강효과가 더욱 크고 안전하다. 비타민 C가 많은 식품은 토마토(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감귤류, 딸기, 키위 등이다. 이 가운데 선택해서 먹으면 된다. 바쁜 아침이지만 시간이 나면 잘 익은 완숙 토마토에 열을 가해 먹으면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lycopene)이 활성화되고 몸에 잘 흡수된다. 달걀 프라이를 할 때 같이 익혀도 된다. 아침은 꼭 먹는 게 좋다. 포만감 유지에도 좋아 점심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 =========================== 요거트에 과일만 올려서먹었는데, 하루 견과류 1봉지 올려서 드셔보세요 정말 맛이 달라져요 아주 맛나거든요
뽀봉
아침에 '이것' 먹으면, 점심·저녁 덜 먹어 살 빠진다
아침에 '이것' 먹으면, 점심·저녁 덜 먹어 살 빠진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에 '이것' 먹으면, 점심·저녁 덜 먹어 살 빠진다© 제공: 헬스조선 아침에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아침식사는 중요하다. 잠든 몸을 깨우고 에너지를 주는 것뿐 아니라, 하루 동안의 음식 섭취에도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호주 시드니대 연구팀이 평균 연령 46세 성인 9341명을 조사한 적이 있다. 영양과 신체 활동에 대한 데이터를 활용해 단백질 섭취와 일일 칼로리 섭취량 간의 상관관계에 대해 비교·분석했다. 그 결과, 아침에 단백질을 섭취한 비율이 높은 그룹은 다른 그룹에 비해 하루 동안 총칼로리 섭취량이 낮았다. 하루 첫 식사에서 적은 양의 단백질을 먹은 참가자들은 전반적으로 음식 섭취량이 많았으며 간식을 더 많이 먹었다. 이들은 주로 포화지방, 설탕, 소금 또는 알코올이 많이 들어 있는 칼로리 높은 간식을 주로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단백질을 권장량(체중 1kg당 0.8g)대로 챙겨 먹은 이들은 하루 동안 먹은 음식의 양이 적었다. 첫 식사에서 적은 양의 단백질을 먹으면 몸에 필요한 단백질량을 채우기 위해 간식을 더 찾기 때문으로 연구팀은 분석했다. 사람은 단백질에 대한 식욕이 강한 편이다. 아침에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사를 하면 배고픔을 덜 느끼게 돼 하루 종일 간식 등 총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아침에 먹기 좋은 단백질 식품은 계란, 요거트, 두부 등이 있다. ============================= 아침에 삶은달걀 먹고 있는데; 2개 여서 그런가요 점심은 그냥 구내식당으로 밥은 적게 먹게 되죠 저녁전에 간식으로 한알 더 챙기거나, 요즘 요거트 맛나니까. 요거트를 챙겨도 좋겠네요
뽀봉
토요일 아침1차 샐러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에 샐러드랑 초코오나오를 먹고 너무 배가 불러서 오후산책 계속 걷다 보니까 3만보까지 걸은 거고 그러고도 완벽하게 배가 꺼진 느낌이 아니고 배고프지도 않아서 저녁엔 물만 먹었고요. 그래서 오늘 좀 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조금이지만 빠졌네요. 안찐게 어디예요? 배부르니까 먹고 싶은 생각도 없었거든요. 저녁에 우리 동생 내가 좋아하는 모듬회 먹었는데 저는 안 먹고 바로 산책 나갔었죠. 오늘은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본격적으로 아침 산책 나가는 날이었거든요. 라떼랑 갈수있는 빵집 순례도 하고요. 빵집 가기 전에 샐러드 먹고 가야 돼서 샐러드 챙기는데 이번에 엄마 거 내 거 따로 안 챙기고 같이 챙겼더니 제가 욕심이 과했는지 야채와 과일만 3통이나 챙겼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와 베이비벨 치즈 반개 넣고요. 또 한통에 시리얼 좀 깔고 조금 물렁해진 딱복 반개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 뿌려 담고 다른 한 통에 수박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와 토마토마리네이트도 담고 여기에다 찰옥수수 견과류 뿌렸답니다. 2인분 같이 준비한다고 조금 더 과했던 것 같긴 하네요. 오늘은 너무 풍성한 1차 샐러드때문에 빵은 조금 먹지않을까 기대하면서 담은 것 같은데 그래도 빵은 빵일 것 같죠?ㅋㅋㅋㅋㅋ 원서공원 벤치에서 엄마랑 맛있게 먹구요. 우리 라떼는 치즈 조금 좋네요. 그리고 치즈로 입맛 도는 김에 우리 라떼 아침도 먹였답니다. 오늘 울 라떼 아침도 빨리 먹었어요. 옳지~ 굿보이~~ 마음 챙겨갈 때 라떼. 5시 초반에 캐시홈트 3개 했답니다. 이렇게 하면 몸이 가뿐해져 움직이기 쉽거든요. 그러고 도시락 싸고 준비하고 썬크림, 화장하고 6시 50분은 산책시작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9기 6일차
8월16일 공복혈당 145 전날 삼계탕 먹고 오늘아침은 두유 점심은 직접만든 두부짜장밥에 김치류 저녁은 샐러드에 페퍼민트차 간식은 복숭아랑 블루베리요거트스무디~ 현재 배고프고 졸림.
데굴곰순
혈당일기 9기 5일차
혈당일기 9기 5일차 아침공복혈당 97 아침 견과류 요거트 운동 유산소
이유주
점심은 차지키수박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점심은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샐러드와 바나나듬뿍 초코오나오입니다. 1인분이고요😅 많을까요?ㅋㅋ 오늘도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좀 작은 수박(13,000)을 사왔답니다. 집에 썰어놓은 수박은 예전 수박이 되서 점심에 듬뿍 먹었어요. 실은 점심때 많이 먹을라고 아침 샐러드엔 수박을 뺐어요😅 오전에 큰 마트에 갔다 오고 거기서 사온 닭고기 우리 꽃가게 갔다주고 들어오는 22,000보는 걸었더라고요. 이럴 땐 살짝 달달한 수분이 필요하잖아 그래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수박 많이는 샐러드 준비했어요. 우선 찾으기 소스는 어제로 똑 다 먹어서 사재기 소스부터 얼른 만들었답니다. 이번엔 저번 양의 두 배는 했네요.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만들어서 샐러드도 얼능 준비 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피망 담고 수박과 결이 비슷한 배 좀 담고 수박 듬뿍 넣고 위에 차지키소스 크게 넣었죠. 다른 거는 오나오에 쓸 거라 안 넣었지만 견과류만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은 밑에 야채에다 좀 뿌리고요. 사실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안 넣을수도 있지만 워낙 수박이랑 같이 다 먹어버려서 야채 먹을 때는 없더라구요😅 아까 식자재유통센터 고기는 배달이 늦어 직접 들고 가야해서 집에 들렸을때 초코오나오 얼른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우리 가게까지 갖다줄게 있어서 들렀다가 집에 와서 샐러드 먹고 오나오 만들 때까지 한 3시간 정도 있었거든요. 그랬더니 오트밀이 잘 불려졌더라구요. 바나나 1개 다 넣을거라 자두 조금 넣고 바나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 초코오나오 완성. 아까 오트밀 불릴 때 그릭요거트 60g 추가하고 오늘은 더 요거트를 추가 안했네요. 샐러드로 충분히 배가 불러서요. 그런데 제가 하나 간과한 것은 요거트를 더 안 넣어서 오트밀,요거트 양이 평소보다 작은데 토핑은 또 그만큼 넣어서 토핑이 더 많은 오나오가 됐답니다. 같이 줄였어야 되는데요. 샐러드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 또 엄청 배부르네요. 내일은 살이 찌지않을까 걱정은 조금 되네요. 하여튼 너무 잘 먹었어요. 수박 많이 먹은 날은 굉장히 포식한 날 같더라고요😁 오늘 차지키소스는 오이 1개 185g 정도에 그릭요거트 100g 레시피로 만들었는데 항상 아쉬워해서 오이 2개에 그릭요거트 180g으로 만들어봤어요. 하지만 올리브오일은 그냥 똑같이 1T를 넣었구요요. 레몬 즙은 두배인 2T를 넣어야 되는데 레몬즙이 1T밖에 없어서 애사비로 1T 추가😆 다진 마늘은 2t, 알룰로스(시럽하고 설탕을 같이 써서 가루가 보이네요)도 2T 넣었어요 건조바질은 적당량 뿌리고요.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그릇에 담고 양념하고 섞어놓고 그릭요거트 180g 넣어 섞으면 제법 양이 나와 그릇에 가둑 담고 오늘 수박 샐러드에도 듬뿍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8/16(금)오후 건강한 간식타임!!
윽~~잠시 나갔다가 타죽을뻔 했어요. 너무 더워서 시원한 물한컵 마시고 냉동실에 얼려놓은 '밤호박그릭요거트' '땅콩버터 그릭요거트' 꺼내 먹어요~~ 입안이 시원하고 맛도 좋네요~~ 아이스크림 먹고싶을때 딱!!이네요^^
냥식집사
혈당일기 9기 6일차
8월 16일 금요일 아침 공복혈당 96 아침 공복유지시키고 12시쯤되서 첫끼니 식단먹고 4시쯤 양배추 다시마 넣고 쫄면먹고 애사비 콤부차 마셔주고 간식으로 커피 빵반조각+그릭요거트 저녁은 8시쯤 치마살 고기굽굽 9시 산책4천보+헬스장 상체운동30분+러닝2천보 혈당이 80대로 안내려오네...ㅠㅠ 고기를 먹지 말아야 하나?? 아침 공복시간이 너무 길어져서일까??
달나라토끼55
날은 덥고, 목은 아프고…뭘 먹어야 좋을까?
날은 덥고, 목은 아프고…뭘 먹어야 좋을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자고 일어났더니 목이 부은 듯한 느낌과 통증이 느껴진다. 바이러스나 세균 등에 감염돼 통증을 유발하는 인두와 후두에 생기는 염증, 인후염이 그 원인이다. 인후염은 감기, 독감, 코로나19 등 바이러스 감염이나 급격한 기온 변화, 과로 등으로 인해 생길 수 있다. 보통은 가을이나 겨울에 자주 발생하는데 한여름, 그것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시기에 인후염이라니? 이는 최근 코로나19가 유행하고 있고, 에어컨 등 냉각장치 때문에 실내외 온도차가 커져 목감기 등에 걸리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후염이 발생하면 목에 이물감과 건조감, 가벼운 기침 등이 생기고 통증이 심하면 음식을 삼키기 어려울 뿐 아니라 두통, 고열, 식욕 부진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인후염으로 목이 아파 불편할 때,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좋은 음식에는 어떤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삼키기 쉬운 부드러운 음식이나 자극을 완화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는 음식 등 인후염 완화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반대로 자극으로 염증을 악화할 수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달걀, 으깬 감자, 오트밀= 미국 국립감염병재단(NFI) 소속 전문가는 “오트밀 죽 같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식이 목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부드러운 음식은 목 넘김이 자연스럽고 자극이 적기 때문이다. 특히 오트밀이 가진 영양소가 질환을 이기는데 힘을 보탤 수 있다는 설명이다. 오트밀, 즉 귀리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당뇨를 막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고 소화기 건강을 증진하고 면역력 강화, 신체 활기를 더하는 비타민B군과 망간, 철, 마그네슘, 아연 등 각종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달걀을 스크램블, 프라이, 반숙 등으로 삼키기 쉽게 조리해 먹는 것도 권할 만하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루테인, 제아잔틴, 비타민D, 셀레늄, 비타민A 등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 힘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감자를 으깨 우유나 그릭 요거트를 살짝 섞어 부드럽게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감자에는 면역 체계를 지원하고 염증을 줄이는 항산화제, 비타민C와 심장과 근육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되는 칼륨도 함유하고 있다. 또, 감자의 70% 이상이 수분으로 목을 촉촉하게 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따뜻한 국물이나 스프, 따뜻한 차= 목이 아프면 따뜻한 음료나 음식을 먹으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따뜻한 국물요리나 수프를 먹을 때 생기는 수증기는 막힌 코와 목을 뚫어주고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점액을 묽게 할 뿐 아니라 탈수를 예방한다. 감기 또는 독감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30명 참가자를 대상으로 따뜻한 음료와 상온 음료를 주고 효과를 비교한 결과 따뜻한 음료는 콧물, 기침, 재채기, 인후통, 피로감, 오한 등 증상을 즉각적이고 지속적으로 개선했지만 상온 음료는 수분 보충으로 콧물, 기침, 재채기 증상만 완화되는 효과가 있었다는 소규모 연구 결과도 있다. 특히 따뜻한 차를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 수증기와 수분 보충으로 코 막힘을 완화할 뿐 아니라 녹차나 생강차 등 항염증 성분이 풍부한 종류를 찾아 마시면 통증 완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아플 때는 따뜻한 음료를 마셔야 회복에 도움이 된다. 레몬 워터나 꿀물, 꿀차= 수분 섭취와 함께 바이러스와 싸울 힘을 더하고 싶다면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 워터를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타민C로 항염증 효과, 면역체계 향상 효과를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맛있게 수분 섭취를 할 수 있다. 꿀을 넣은 따뜻한 꿀물이나 꿀차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 전문가에 따르면 꿀은 오래 전부터 기침 억제제로 사용된 좋은 음식으로 목에 막을 형성해 자극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꿀이 다양한 방식으로 항염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단, 꿀은 독소가 있을 수 있으므로 너무 어린 아이에게는 먹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아이스크림이나 스무디= 인후염 통증을 완화하는 데는 오히려 시원한 음식이나 음료가 도움이 되기도 한다. 아이스크림 등을 먹으면 수분까지 섭취할 수 있어 탈수를 예방하고 목 안쪽 점막이 너무 건조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과일 스무디를 먹거나 요구르트, 우유 등을 먹는 것도 괜찮다. 하지만 유제품은 때에 따라 오히려 점액 분비를 증가시켜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하다. 과자나 매운 음식, 탄산음료는 안 돼 당연히 목에 심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딱딱하고 바삭한 토스트나 크래커 같은 과자, 생채소, 튀긴 음식 등은 먹지 않는 게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마라탕이나 떡볶이 등 너무 맵고 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도 좋지 않다. 카페인 함유 음료나 알코올은 이뇨 작용을 해 탈수를 유발할 수 있어 피해야 하며 산도와 탄산이 자극을 줄 수 있는 탄산음료도 마시지 않는 게 좋다. 가벼운 인후염은 이렇게 음식이나 환경에 신경 쓰고 잘 쉬면 금방 낫지만 목통증이 패혈성 인후염 등 심각한 질환 때문인 경우도 있으므로 이상 증상을 보이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호흡 곤란, 피가 섞인 침이나 가래, 과도한 침 흘림(어린이의 경우), 탈수 , 관절 부종 및 통증, 발진 등 중증 질환 징후가 나타나면 바로 의사의 진찰을 받을 것을 권하고 있다. ======================= 더운날의연속 에어컨 바람때문에 목도 칼칼하고 그러죠 따듯한 차로 목좀 축여주면 좋죠 과자나 매운음식등 목을 자극하는 것은 안좋다고하네요 ~~ 오전에 시원한 아아로 한잔 했는데, 오후에는 따뜻하게는 못해도 , 미지근하게 캐모마일 한잔해야겠네요
뽀봉
아침식사
식사는 그릭요거트샐러드로 해요 수제 그릭요거트가 건강에 좋고 다이어트도 된답니다
마음그릇
혈기챌 9기 5일차
- 날짜 : 2024.8.15 - 혈당측정시간 : 아침 식후1시간반후 - 혈당수치 : 120 - 내용 : 아침으로 그릭요거트를 먹었다.복숭아,블루베리. 씨리얼을 넣었다. 생각보다 혈당은 좀 높게 나온듯. 과일당분이랑 씨리얼때문인듯하다. 그래도 맛있게 먹었다.
그리얌
산책 후 토마토
산책 후 토마토, 바나나 요거트랑 맛나게 먹으면서 허기를 달래봐요🫡
치노카푸
헬시딜+경남제약 프리미엄 황금유산균
헬시딜에서 유산균을 처음으로 구입해보았습니다 유산균을 사면서 여러 제품 비교해보았는데요 유산균 종류가 그렇게나 많은줄은 몰랐습니다 사실 유산균이 비슷하지 않을까하여 가성비 있는 제품으로 고르다보니 레모나로 유명한 경남제약 유산균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먹어본 유산균~ 맛도 부담없는 요거트맛에 꾸준하게 먹고있습니다 하루에 한포만 먹어야하는데 맛있어서 가끔씩 두개씩 먹기도하네요 기적같은 변화는 없지만 뭔가 속이 편안해지는 느낌적인 느낌은 있는것같아요 (헬시딜 구매인증)
달려볼꺼야
점심은 두부수박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점심은 수박에 차지키소스 올린 샐러드를 만들려는데 만들다 보니까 두부 사 놓은게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반 모만 두부전해서 그중 3개만 썰어서 두부 수박 샐러드 만들었어요. 제일 밑에 야채믹스 깔고 오늘 산 배추도 조금 썰어놓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는 조금씩 넣고 배와 자두도 적게 넣고 수박을 듬뿍 중앙에 배치하고 차지키소스를을 마져 다 올렸어요.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토핑으로 뿌린 다음 두부전 식혀서 3개 쫑쫑 썰어서 넣었네요. 오늘 이것저것 많아서 양배추라페는 안 넣었답니다. 아침에 담았다가 남은 토마토마리네이트는 곁들여 내고 검은콩 두유 1잔까지 제법 풍성해 보이는 한상이 되었어요. 아침을 아주 잘 먹어서 집에 들어와도 배가 안 고프더니 한 시간 채 안 돼서 슬슬 간식을 찾는게 점심을 먹을 때가 된 거 같아서 풍성한 점심 차려서 먹으려고요. 전에 만들었던 차지키소스도 그릭요거트를 너무 맛있게 먹을수 있어 좋구요. 어제 만든 토마토마리네이트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이렇게 먹으니 배불렀답니다.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지만 너무 배부르게 먹어서 저녁 산책은 꼭 해야 될 정도네요😅 장보러 갔다가 12시 30분 들어왔고요. 그때가 17000보는 됐네요 다녀와서 아침에 못했던 플랭크 1분 두번하고 스트레칭과 스쿼트까지 하고 점심을 챙겨먹었어요. 이런 것들이 배부르면 잘 안되더라구. 전에 산 제로 칼로리(그러나 8칼로리였어요)음료 점심 챙겨먹기 전에 마셨네요. 운동까지 하고 더위와 운동에 지친 몸에 시원한 제로 칼로리 음료를 마시면 좋을 것 같아서 먹었는데 이번 거는 내 생각만큼은 맛있지 않았어요. 단맛이 오래가진 않지만 약간 찝찔한 단맛이라 선호하는 맛이 아니네요. 그래서 저당 음식 리뷰할라고 생각했었는데 제가 추천하기가 그래서 그냥 하지 않기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나의 단백질 쉐이크는 CJ 밸런스밀~~!!!!
제가 하루에 운동을 3가지 하고 있는데요~ 9시에 수영 11시에 라인댄스 오후2시 골프 이렇게 하고있어요~~ 수영하기전에는 토할것같아서 아무것도 안먹고 공복에 하거든요~^^ 그래서 수영 후 라인댄스를 하려니.. 밥먹을 시간은 안되고 간단히 먹을꺼리를 찾다가 그 중 제 맘을 사로잡은 아이가 바로 요 단백질쉐이크입니다~~!! CJ 밸런스밀 이에요~!! 지금 사진 찍은건 3가지지만 바나나와 카카오맛도 있답니다~~~!! 다른건 다먹고 지금 이 3종류만 남았어요 ㅎㅎ 60병을 샀는데 지금 10병도 남질않아서 또 구매 예정이네요~~ ㅎㅎ 견과, 귀리, 고구마, 바나나, 초코 다 맛있지만 저는 견과와 귀리를 제일 좋아해요~~!! 제가 워닥 견과류를 좋아하거든요~ 우유를 타서 먹으면 훨씬 진하고 고소하고 든든하게 먹을수는 있으나 저는 그냥 물에 타먹는데 그래도 너무 맛있어요~ 칼로리도 제일 높은제품이 205칼로리기때문에 은근 든든하면서도 부담스럽지않게 섭취할수 있구요~~ 맛은 많이 달지않은 미숫가루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특히 귀리는 오독오독 씹는 재미가 있어서 저희아들은 귀리가 제일 맛있다더라구요~~^^ 요거하나 마시고 라인댄스 하고 나도 든든해서 배고픈줄 모르겠구요~~ 무엇보다 맛이없으면 안먹어질텐데..ㅎ 물에만 타도 맛있다보니~~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견과 50g / 205kcal / 단백질 17g / 식이섬유 5g 분리대두단백 14.9%, 치커리뿌리추출물 12.7%(고형분함량 95%), 아몬드가루 8.45%, 볶은콩분말 5%, 구운캐슈넛분말 4%, 코코넛크림파우더 1.6% 함유 -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귀리 50g / 185kcal / 단백질 15g / 식이섬유 5g 분리대두단백 13.6%, 통곡물6분말 10%(귀리 8%), 치커리뿌리추출물 9.86% (고형분함량 95%), 볶음귀리분말 6.4%, 오트크런치그래놀라 5%(귀리분말 0.46%, 압귀리 20%), 볶은콩분말 2.7%, 귀리식이섬유 2% 함유 -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고구마 50g / 185kcal / 단백질 15g / 식이섬유 5g 분리대두단백 14.1%, 치커리식이섬유 13.0%, 고구마 5.7%, 통곡물6곡분말 5.7%(현미 40%, 대두 30%, 보리 20%, 귀리 8%, 조 1.5%, 수수 0.5%), 함유 -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카카오 50g / 175kcal / 단백질 17g / 식이섬유 8g 분리대두단백 함량 15.5%, 코코아분말 8.3%, 치커리뿌리추출물 15% 함유 -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바나나 50g / 180kcal / 단백질 16g / 식이섬유 5g 분리대두단백 14.1%, 치커리뿌리추출물 10.5%(고형분함량 95%), 바나나 8.5% 함유
향기음악
헬시딜 바프 브라질너트, 아몬드 /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추천합니다.
제가 헬시딜에서 자주 구매하는 제품입니다. 많이 구매하는 만큼 건강에 좋은 식품인데요, 파프리카와 방울토마토는 특히 당뇨관리에 꼭 필요한 식품입니다 당도는 닞고 식이섬유 많고 포만감도 주니까 당 관리하기 좋습니다. 탄수화물 먹기 전에 먼저 먹으면 식사량도 줄일 수 있어요 파프리카는 새상별로 효능이 약간씩 다른데요 공통적으로 비타민C, 베타카로틴 등이 많아서 혈액순환, 눈건강, 항산화, 면역력 증진에 좋습니다. 바프 브라질너트와 아몬드는 불포화지방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건강에 좋습니다 아몬드는 비타민E, 철분, 칼슘, 마그네슘 등이 들어 있고, 생에는 독성이 있으니 익혀서 먹어야 합니다. 셀레늄은 항암, 소염, 피부노화방지 등에 좋고 특히 셀레늄이 많아 면역력 강화에 좋습니다. [ 방울토마토] 생으로 먹어도 좋고, 생으로 갈거나, 익혀서 갈아 먹어도 좋아요 토마토를 익히면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요리할 때 방울토마토를 추가하면 건강애도 좋고 색다른 맛이 납니다 토마토 먹을 때 기름성분과 같이 먹으면 라이코펜의 흡수를 높여줍니다. 저는 견과류나 올리브오일을 같이 먹고 있습니다. 이후 주문은 캐시딜에서 구매했어요 ~ [ 파프리카 ] 6월부터 1~2주 정도 간격으로 계속 주문하고 있어요. 지니어트에는 캐시가 부족해서 캐시딜에서 많이 주문했지만요 파프리카는 생으로 먹으면 아삭아삭 식감이 좋고 약간 단맛이 나서 샐러드로 먹어도 좋아요 표고버섯이나 양파 볶을 때 넣으면 요리의 색상과 맛을 좋게 해줍니다 [바프 구운 아몬드와 브라질너트] 불포화지방이 많이 들어 있어서 하루에 한줌 정도 먹으면 좋습니다 아몬드는 고소해서 먹기도 좋고 적당히 먹으면 건강에도 좋습니다. 치매예방 뇌건강에도 도움된다고 하네요. 브라질너트는 셀레늄이 많아서 하루에 2개만 먹어도 하루 필요한 셀레늄의 대부분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브라질너트 크기가 굉장히 큽니다 브라질너트는 하루 1~2개 정도는 괜찮아요 많이 먹으면 오히려 해로울 수 있어요 견과류 특히 아몬드는 멸치 볶을 때 넣으면 멸치 반찬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잖아요 요거트에 넣어 먹으면 수제 요거트 맛이 더 좋아지네요 ~
하늘바래기
샐러드
집에서 꾸덕하게 만든 그릭요거트 얹어 샐러드 먹어요 신선한 야채 블루베리 견과류랑 먹어서 좋아요
마음그릇
(4회차)다이어트(체중조절) 하면서 단백질 쉐이크 비브리브 꼬박꼬밥으로 균형있는 영양섭취
■ 제품명: VIVLIV(비브리브) 꼬박꼬밥 쑥 맛 ■ 칼로리: 143Kcal ■ 단백질: 15.9g ■ 당류: 7.2g ■ 추천하는 이유 - 건강을 위해서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은데 뭐가 있을까, 인터넷을 찾아보다가 맛있는 고단백 다이어트 쉐이크 꼬박꼬밥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이걸로 단백질 보충이 가능할까 생각했는데 꾸준히 먹어봤더니, * 맛도 있고, 영양소들이 골고루 들어 있어서, 한끼 식사로도 최고라고 생각했습니다. - (꼬박꼬밥이란) 리빙 비브리브 브랜드에서 출시한 체중 조절용 조제식품이며, 종류도 다양해서 맛을 선택할 수 있어, 질리지 않고 맛있고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음. * 쑥 맛, 미숫가루 맛, 진한 초코 맛을 먹어봤음 - 쑥 맛을 선택한 이유 * 쑥은 열량이 적고 섬유질, 각종 아미노산,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며, * 비타민, 각종 미네랄, 지방산 함량이 높음. ■ 꼬박꼬밥 성분 1) 우유와 섭취 시 260~280Kcal * 부담없이 한 끼를 대체할 수 있음 2) 단백질의이 15.9g이나 들어있으며 초유와 BCAA, 6종에 달하는 비타민 및 미네랄, 나이아신, 치거리 식이섬유와 유기농야채 & 과일 분말 등 각종 영양소들이 골고루 첨가 되어있음 * 다이어트에 큰 도움을 준다. ■ 다양한 방법으로 꼬박꼬밥을 먹고 있음 1) 꼬박꼬밥 1포에 저지방우유나 두유(약200ml)와 섞어 먹으면 부드러움 2) 그릭요거트와 함께 먹거나, 라떼로 만들어 먹음 ■ 기대효과 - 당류가 낮아 마음이 편하고, 부족했던 단백질과 각종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어, * 활기차고 건강을 삶이 되고 있어 좋습니다.
미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