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용 맛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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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4(화)오늘 점심 김밥! 🍙
김밥재료가 냉장고에 있어서 오늘 점심은 김밥 만들어 먹었네요~~^^ 김밥에는 파로곡물밥, 쪽파넣은 계란과 기름뺀 참치를 깻잎으로 돌돌말아 넣고 햄, 게맛살, 단무지, 우엉 넣어 든든한 김밥을 먹었어요~~😃
냥식집사
일요일 아침~
몸무게는 유지했어요. 어제아침에 달고 맛있는 빵들 먹어서 점심을 좀 간단히 먹었거든요. 그래서 조금 힘들었고 다녀와서 밤에 견과류 간식도 먹었는데 다행히 그대로지만 오늘도 조심해야 되요. 빵은 다음 날도 영향을 주더라고요. 어머니 교회가는날이라 산책을 어머님 교회 가실때 나가서 여유롭게 준비했는데 아침부터 내몸이 좋지 않았답니다. 이제부터 굉장히 몸이 가라앉았는데 오늘까지 계속되고 아침에 홈트했는데도 풀리지않았어요. 그래도 샐러드준비애사비드레싱에 자두랑 마늘 다져서 더해놓고 샐러드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포도 차지키소스 올린 수박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린 다음에 견과류 시리얼 그리고 치즈도 넣었어요. 어머니는 안 드신다고 그래서 나혼자 다 먹었네요 어머니도 밥 데워서 드시고 나도 내 잡곡밥 데워서 배추랑 두부쌈장, 숙주맛살겨자무침 김치들 아몬드멸치볶음까지 오늘도 근사한 한상 차려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음챙김 할때 라떼예요. 오늘도 엄마 방에 가서 자더라고요. 살짝 사진 찍으니까 한쪽 눈만 떠서 저보다가 그냥 자더라구요. 아침 먹고 대충 치우고 엄마랑 같이 얼른 나왔는데요. 이때도 거의 8시가 다 됐네요. 근데 이때부터 벌써 내가 너무 안 좋았던 것 같습니다. 엄마 교회까지도 엄청 힘들게 갔고요. 하여튼 대학로 끝까지 갔다가 우리 집까지 겨우 돌아왔어요. 아파트 왔는데도 7000 몇백 보밖에 안돼서 아파트 놀이터벤치에 라떼 앉혀놓고 가방도 내려놓고 조금 더 걷다가 8,000보는 넘겨 들어왔네요. 어쩌면 이것밖에 못 걸을수도 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들이 와서 콩국수랑 부추전과 팽이버섯전 해 줬어요
아들은 콩국수 이번 여름에 못 먹어봐서 콩국수했어요. 화이팅님 시댁에 가셔서 부친 부추전 보니 저도 먹고 싶어서 땡초 조금만 넣고 부추전 굽고 엄마를 위해 맛살과 부추 팽이버섯 넣고 버섯전도 구웠어요
러브복동
금요일 아침 산책후 샐러드와 밥챙기기
다시 100g이 쪘어요🤣 어제 분명히 줄일려고 노력을 한 건데 점심 먹고 걷기운동마저하고 집 들어와서 못참고 견과류간식을 먹었던 게 이렇게 만들었겠죠? 아침에 충격 먹었답니다. 그래도 일찍 먹은 간식이랑 아주 조금 빠지거나 유지 정도는 할 줄 알았거든요😮💨 내가 문제인것 같네요. 아침에 잠시 비가 멈춘다고 하고 창으로 봐선 안오길래 6시 20분에 엄마랑 라떼산책 나왔는데 아주 잘잘한 보슬비가 내리네요. 좀 비가 너무 잘게 와서 멈출 것도 같아서 그냥 라떼비옷 입히고 우산 쓰고 더 산책하고 7시 반쯤 들어왔다. 들어와서 나는 빗길 밟은 라떼 발 물세척 해주고 차지키 소스 만들고 엄마는 숙주맛살겨자무침 해 주셨어요. 어머니도 아침산책하고 우리 라떼 비옷도 빨고 여러 가지 할길이 많으셨는데 나물도 해주셔서 되게 고마웠어요. 샐러드는 있는 야채 다 넣고 과일도 사과 자두 복숭아 토마토 수박위에 차지키 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에서 마무리했구요. 소라고 보면은 와사비와 레몬 및 다진 마늘 발산이 조금 덜 되어서 쪽도 고쳐서 다 다른 접시에 담았어요. 원래 같이 담아서 문어소라 샐러드 만들면 되는데 엄마가 해물은 먹기 싫다고 그랬서(그제 고동 같은 거 까먹고 탈이 나셨거든요) 따로 접시에 담고 저는 샐러드랑 같이 먹었네요. 어제 깍뚝썰기해놓은 수박에 차지키소스까지 있으니 역시 너무 맛있고 갖가지 과일과 야채 많은 샐러드에 문어소라까지 정말 맛있답니다. 문어랑 소라를 냉장고에 오래 있을수록 비린맛이 좀 더 나는데 그래서 어제보다 와사비도 더 넣고 발사믹 식초와 레몬액 다진 마늘까지 넣어서 비린 맛이 다 잡긴 했더라고요. 그리고 나는 잡곡밥 어머니는 흰쌀밥 데워서 아까 어머니가 해주신 숙주맛살겨자무침에 홍어무침까지 해서 맛있게 밥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에 산책 나왔을 때는 라떼가 급했는지 엘리베이터에서부터 큰볼일 보는 자세를 취하는 바람에 안고 나오고 제가 정신이 없었고요. 어느 정도 지나서 비옷입은 라떼랑 사진 찍어줬네요. 오늘은 성북세무서 근처쪽 동네 산책 공원들이 많이 찍히는 곳을 잠깐 찍고 돌아와서 거의 1시간 10분만에 들어왔어요. 그랬더니 걸음수도 5,600보밖에는 안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집밥 챙겨먹어요~
1.6kg이 빠졌답니다. 처음엔 뭐가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1키로까진 빠진 적이 한번 있지만 이렇게 많이 빠진 적은 또 처음이거든요. 어제 갑자기 찐살이 잘 빠지는 부분인 건지 아니면 어제 무척 다운됐던게 몸이 아파서 빠진건지 그러면 내일은 또 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변동사항이 많아서 좋아할 수만은 없지만 우선은 빠졌으니까 오늘 잘 챙겨 먹을 생각이랍니다. 어제부터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가 시작했더라구요. 어제는 밖에서 도시락도 먹고 오고 늦게 봐서 못 했고요. 오늘부터 할 생각이라 라떼랑 1시간만 산책갔다오고 집에 들어와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어요.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셨고요. 내일도 1시간이나 1시간 반 정도만 산책하고 집에 들어와서 밥 먹자하니까 어머니는 오히려 좋아하셨어요. 샐러드는 보통 잘 먹는 차지키수박를 올린 야채샐러드인데 야채가 많죠? 지금 배가 많이 고파서 샐러드라도 많이 먹고 밥을 먹어야 그나마 밥을 적당히 먹을 것 같아서요. 야채믹스와 배추 깔고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넣고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더한 다음 차지키수박까지 올리니 벌써 풍성했답니다. 거기다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좀 뿌렸죠. 오늘 드레싱은 애사비드레싱 2T나 넣었답니다. 오늘은 드레싱도 더 먹고 싶더라고요. 보통은 샐러드 먼저 먹고 다 먹으면 다시 밥을 차려서 먹는데 오늘은 사진을 위해서라도 한꺼번에 차려봤네요. 먹기는 순서대로 샐러드 먹고 밥 먹긴 했어요. 반찬으로 어머니가 어제 저녁에 애호박나물하고 숙주겨자무침을 해주셨거든요. 숙주겨자무침에는 오이랑 맛살도 넣으셨답니다. 나한테 맞춰서 간도 삼삼하게해서 상콤하고 맛있었어요. 단점이라면 많이 먹을수도 있는 정도😅 이걸로 아침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답니다. 물론 오늘따라 너무 맛있어서 김치도 많이 먹긴 했네요. 캐시워크의 팀워크에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를 시작하네요. 저는 잡곡밥을 저항성 전분으로 맨날 냉장고에 있어도 라떼 아침 산책하느니라고 도시락 챙기니 아무래도 밥을 챙겨가기가 힘들거든요. 저번에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끝나고는 또 밥을 많이 못 먹었었답니다. 이거 할 때는 어쨌든 간에 밥을 좀 더 먹게 돼서 좋은 거 같애요. 나도 밥을 좋아해서 하루에 한 끼는 잡곡밥으로 먹고 싶은데 상황상 안 될 때가 제법 있거든요. 아침에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시니까 저 혼자 라떼산책 해야 돼서 조금 시간적 여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쪼금 지체해서 움직였더니 늦어버렸네요. 6시 50분쯤 나왔답니다. 그래도 알맞게 해 뜨고 좋았어요. 멀리 안 가고 근처 성대쪽에 있는 경학공원만 다녀왔어요. 3000보만 걷고 1시간만에 들어와서 밥 먹고 11시쯤 명상수업이 있어서 그때 맞춰서 나갈 생각이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홈플에서 배송받았어요
엄마가 드실 그릭요거트 한 통에 7380 원 행사하길래 2통 쟁여놨어요. 9월 25일 까지라서 넉넉하네요. 빵을 자주 먹어서 샌드위치 햄이랑 맛살도 원쁠원해서 사고 보먹돼도 50% 할인가로 샀어요.
러브복동
오늘 저녁
양지 치맛살 구워서 명태회무침하고 솥밥해서 저녁 먹었어요. 엄마는 시장하신지 저녁이 덜 됐는데도 식탁에 나오시더니 막상 밥을 좀 더 드렸더니 여전히 다 덜어내시고 고기도 첨에는 매실장아찌랑 좀 드시더니 마지막엔 아무리 씹어도 안 넘어간다고 뱉어 내셨어요 ㅠㅠ
러브복동
저녁 반찬 🍆가지무침과 양배추찜
저녁 반찬 🍆가지무침과 양배추찜 가지 5개 좀 많은 양 모두 전자레인지로 익혀서 무치고 양배추 씻어서 반은 찌고 반은 볶음요리용으로 썰어 담아 뒀어요. 계란도 삶았습니다. 청국장찌게도 하려다가 내일로 미뤘어요.
레몬그린
사조안심 닭가슴살 훈제 담백해서 좋아요
사조안심 닭가슴살 훈제 담백해서 좋더라구요 훈연해서 구워낸거라서 그런지 닭가슴살 특유의 닭비린내가 없어서 좋았어요. 닭가슴살하면 뻑뻑살의 대명사잖아요. 그런 뻑뻑함도 심하지 않아 목넘김도 부드러웠습니다. 그냥 스테이크처럼 통으로 먹어도 되고요 찢어서 샐러드 토핑으로 사용해도 좋고 에어후라이기에 구워서 샌드위치 안에 넣어 먹어도 좋아요 활용도가 노은 닭가슴살 훈제 사조안심 제품 만족스럽습니다. 영양정보 나트륨 440mg 탄수화물 1g 당류 1g 지방 11g 단백질 28g 첨에 나트륨이 왤케 높아 했는데 보니까 단위 자체가 다르더라구요 사조는 맛살, 햄, 어묵 등을 제조하는 회사라서 그런지 만족스러웠어요
기춘이530707
사조안심 닭가슴살 블랙페퍼.
전엔 대량으로 산다고 냉동 닭가슴살을 사곤 했는데 냉장닭가슴살 먹어보니 냉동은 요리용으로만 쓰게 되네요. 보들보들 촉촉한 사조안심 닭가슴살 블랙페퍼. . 후추향이 강하지도 않으면서 느끼함을 잡아줘서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칼로리는 115kcal 나트륨 430mg 탄수화물 1g 당류 1g미만 지방 1.3g 트랜스지방,포화지방 0g. 콜레스테롤 85mg 단백질 25g으로 단백질이 45 %예요. 국산 닭가슴살을 사용해서 안심하고 먹을수 있습니다. 닭 가슴살은 사조안심 닭가슴살블랙페퍼 어떠세요!
한결맘
다이어트 김밥. 입니다.
햄 맛살 빼고 두꺼운계란지단에 오이당근 가득 넣은 김밥입니다. 다이어트용으로 좋지 않을까요! 두툼해서 5줄 쌌는데 성인3명 먹고도 저정도 남았어요. 은근 배부르네요
한결맘
엄마 아침과 저의 아침
아침에 빵을 드실 건지 밥을 드실 건지 어느 게 더 좋은 지 여쭤보면 거의 빵을 원하시네요. 토스트해서 맛살 올리고 마요네즈 바른 뒤 샐러드채소 올려서 토마토쥬스랑 드렸어요. 저는 토스트에 남은 맛살 2조각과 남은 잎과 강판에 갈고 남은 토마토 2개 아침으로 먹었어요. 엄마가 비교하고 보실 까봐 전 먼저 먹어요.
러브복동
저녁
소고기~~ 꽃갈비살이랑 치맛살이에요 ㅎㅎ 넘 맛나네요 추가로 고기 더 구워 냠냠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댄스💃반 간식 2탄 👩🍳모닝빵 샌드위치
어제 파바 50% 할인으로 사 온 모닝빵으로 감자샐러드 만들어 샌드위치 나눔했어요. 감자ㆍ당근ㆍ오이ㆍ양파ㆍ양배추ㆍ사과ㆍ맛살ㆍ샌드위치햄에 1/2 하프 마요네즈 넣고 만들었어요. 감자 삶는 동안에 오이ㆍ양파ㆍ양배추는 잘게 썰어 소금간에 절여 두고 ( 오이는 중간에 씨는 뺐어요) 맛살ㆍ햄ㆍ사과도 잘게 썰어서 으깬 감자와 절인 3가지 꼭 짜서 넣고 하프 마요네즈 넣고 쉐킷 쉐킷 하면 완성 😘 오늘은 3일 결석하신 남자 회원분도 오셔서 모두들 맛있게 잘 드셨어요. ㅎㅎ
러브복동
간단하게 샌드위치로
맛살 그득 넣은 샌드위치로 점심 해결해요 오늘 비가와서 좀 선선하네요
장보고
혈당일기 9기 6일차
저녁 식사 후 측정한 혈당입니다 저녁메뉴는 저당밥, 오이미역냉국, 맛살야채계란말이,멸치고추볶음 입니다 오늘 운동을 하지 못해서 자기 전에 홈트30분 하고 잘 생각입니다. 관리 꾸준히 해야하는데 맘처럼 되지 않을 때가 많지만 그래도 상황에 맞게 건강을 위해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민트핑크
입 큰 모닝빵 🍔
아침으로 단호박ㆍ감자 샐러드 만들어 모닝빵에 잔뜩 넣어 먹었어요. 감자 3개와 미니 단호박 통째로 같이 삶는 동안 오이와 양파와 양배추는 잘게 썰어 소금간 해 두었어요. 사과도 잘게 썰어 갈변방지하기 위해 미리 마요네즈에 섞어 두고 맛살 5줄 잘게 썰고 샌드위치햄 다지고 절여 놓은 오이ㆍ양파ㆍ양배추는 꼭 짜서 넣고 감자와 씨 뺀 단호박은 으깨서 마요네즈로 모두 버무렸어요. 양상추는 없고 케일이 있어서 한장씩 깔고 모닝빵에 배보다 배꼽이 더 크게 잔뜩 넣었어요. 2개만 먹어도 너무 배가 부르네요. 한번 할 때 많이 해서 반찬으로도 먹어요.
러브복동
8/13(화)점심:두부라구야채찜(^.^)
와~~오늘 나갔다가 타죽는줄 알았네요. 집에와서 점심을 먹으려니 먹을것도 없고~~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로 두부라구야채찜 해먹었어요~(야채:가지, 애호박, 연근, 토마토) 소스만 불이용하고 나머지는 전자레인지로 만들었지요~~ 자주 만들어 먹는데 입맛없을때 먹으니 입맛살고 좋은것 같아요. 여기에 파로곡물도 넣어서 한끼 든든하게 잘 먹은것 같아요~(^_^)
냥식집사
혈당일기 9기 ㅡ 2일차
1. 2.저녁식후 2시간 경과 3. 맛살덮밥, 메추리알 장조림, 족발, 감자볶음 머리가 살짝 아파 공언으로 산책을 못 나갔다 냉방병이 아닌지 걱정이된다 식후 2시간이 지났지만 아직 소화가 덜 된듯 속이 더부룩하다
아참이
저녁식사
바쁘게 움직이다..야채 샐러드 만들어 먹어요..두부..맛살..채소에 발사믹 소스 뿌리니..너무 맛있네요,ㅎ
뜡이맘
배송기사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여긴 36도 밖은 이글이글 불타는 듯한 더위가 연일 계속 되고 있어요. 에어컨 없이는 살 수 없는 더운 날씨에도 무거운 생필품 배송해 주신 배송기사님들 너무 감사하고 수고가 많으신 것 같아요. 계란 ㆍ싸만코ㆍ사태ㆍ설도ㆍ앞다리살 메밀국수ㆍ파프리카ㆍ게맛살 배송왔어요.
러브복동
오늘의 점심😄
개맛살 볶음밥 먹었습니다 ㅎㅎ 맛있는 볶음밥 먹으며 오늘 오후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구룸구룸
혈당기록 8기 4일차 인증(7월25일)
저녁 먹기전 측정했습니다 순두부찌개,두부톳무침,오이게맛살초무침,콩나물무침 두부톳무침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난초777
혈당기록 / 8기 / 4회차
1.혈당측정시간대 - 식후1시간 후 측정 2. 섭취식단 - 아침: 밥+된장+피망+편육 - 점심: 고구마1개, 밥+김+청양고추+맛살 - 저녁: 맛살3개
밀루땡땡
추억의 감자사라다 만드는 방법
준비물 : 감자 큰 거 2개, 계란 3개 , 양파 반 개 오이 반 개, 샌드위치햄 5장, 맛살 2줄 초당옥수수 한 개 , 양배추 3장 정도 마요네즈 , 소금 만드는 법 : 1. 감자는 깍뚝썰기 해서 소금 넣고 삶아서 식힌 후 으깬다. 2. 계란은 소금 좀 넣고 삶아서 찬물에 식힌 후 잘게 썬다 3. 오이,양파,양배추는 잘게 썰어 소금 뿌려 절인 후 물기 없이 꼭 짠다 (당근이나 파프리카도 넣으면 색감과 영양이 더 좋아지는데 없어서 못 넣었어요) 4. 햄과 맛살도 잘게 썬다 5. 초당옥수수 알멩이를 떼어내 준비한다 (옥수수캔으로 대체해도 되고 없으면 안 넣어도 돼요. 집에 한 개 남아 있어서 넣었어요) 6. 모든 재료를 볼에 담고 마요네즈를 적당히 넣어 섞는다 (전 칼로리 부담이 돼서 1/2 마요네즈 사용했어요) 7. 이미 감자 삶을 때와 채소 절일 때 소금 간 해서 더 안 해도 되고 맛을 보고 간을 더 맞추시면 완성돼요. 이것만 먹어도 되고 모닝빵 사이에 넣어 먹어도 맛있어요
러브복동
7월 28일 (일) 혈당일기 8기 7일차 🌱
날짜 ㅡ 2024.07.28. 혈당 측정 시간 ㅡ 기상후 공복 내용 ㅡ 낮에 있는 재료로 김밥 말아먹고 (햄계란구이, 맛살, 단무지, 김치돼지고기볶음), 진하고 달달하게 커피 한잔. ☕️ 레몬물두잔, 물은 1리터 넘게 충분히 마셔줌 💦 저녁엔 오리구이에 비비빅 2개. 공복 약 11시간 정도. 많이 움직여서 땀도 많이 흘렸었던 하루. 오늘은 계단오르기 많이 해보자. 파이팅!!
달달한일상
저녁은 양배추샐러드 다음날 아침 혈당 잡아요
저녁은 양배추 오이 단호박 맛살 그리고 단백질원 계란까지 넣었어요 소스는 키위를 갈아서 넣거나 블루베리요거트 또는 하프마요네즈등 매일마다 질리지 않게 소스를 다양하게 첨가해서 먹고 있어요 자기 전에 속도 편하고 다음날 공복 혈당도 낮춰 주고 맛도 좋아요
야롱
식빵 속 식품첨가물 없애는 간단한 방법… 전자레인지에 돌려라?
가공식품이 몸에 안 좋다는 이미지의 중심에는 '식품 첨가물'이 있다. 식품 첨가물은 식품의 맛이나 향을 높이거나 보존성을 향상 시키는 등의 여러가지 목적을 위해 추가되는 성분이다. 실제로 과하게 먹으면 몸에 유해하다고 알려진 성분도 포함돼 있다. 소비자는 원재료명을 통해 어떤 식품 첨가물이 들어갔는지 확인할 수 있으므로, 어떤 성분이 유해한지 알고 있는 게 중요하다. ◇식품 첨가물, 적당히 섭취해야 안전해 식품 첨가물은 국제적 안전성이 확인돼, 식품에 넣어도 되는 성분들로 적정량을 먹으면 몸에 해롭지 않다. 실제로 한국인이 섭취하는 식품첨가물 함량은 1일 섭취 허용량의 10% 수준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과한 섭취는 위해식품이 될 수 있다. 간혹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식품첨가물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과일주스를 흉내내기 위해 화학물질 기반의 색소와 향료 사용 ▲정크 푸드를 건강하게 보이려고 비타민과 미네랄 첨가 ▲색소, 향료, 유지, 중점제 혼합물로 가짜 열매나 다른 과일 흉내 ▲청량음료 지속해서 마시게 하기 위해 약한 중독성이 있는 카페인 추가 ▲양식연어를 자연산 연어로 보이도록 하기 위해 칸타크산틴, 아스타잔틴 등 카로티노이드 색소 사용 등이 있다. ◇식빵, 전자레인지에 돌려 먹어야 식품첨가제 함량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식빵은 팬이나 오븐에 굽거나 전자레인지에 10초 정도 돌려 먹으면, 함유된 식품첨가물인 보존제, 젖산칼륨 등의 양을 줄일 수 있다. 단무지는 찬물에 5분 이상 담가두면 콩팥 장애를 유발할 수 있는 사카린나트륨을 제거할 수 있다. 물에 단무지를 깨끗이 씻은 뒤 식초와 설탕을 섞은 물에 담갔다가 조리하면 단무지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을 유지할 수 있다. 게맛살, 베이컨, 어묵, 스팸 등 육류 가공품은 뜨거운 물에 데치고, 두부, 통조림 식품 등은 흐르는 물에 씻어주면 식품 첨가제 함량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신식 엄마의 저녁
어제 부터 엄마가 드시고 싶어하셨던 도넛을 샌드위치 사 와서 같이 저녁으로 먹었어요 밥은 어제 힘들여 차려 드려도 잘 안 드시고 맛살을 좋아하셔서 파바 크랩 랩 드렸더니 약간 매운데도 잘 드셨어요. 중간에 토마토와 자두도 드리고 도넛도 이것저것 맛이 궁금하신지 조금씩 다 맛 보시고 밥 보다 훨씬 잘 드시네요 그러면서 왜그리 밥은 잘 안 드시냐고 하니 평생을 밥 먹어서 신식이라 빵이 더 맛있다고 하시네요 ㅎㅎ 전 불 앞에 안 가도 돼서 편하고 엄마도 가끔씩 별미라 좋아하시고 오늘 저녁은 윈윈 이었네요
러브복동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호밍스 붉은대게살볶음밥 추천해요.
제품명 : 호밍스 붉은대게살볶음밥 칼로리: 345kcal (210g) 단백질: 7g 당류 : 3g 추천하는 이유 : 운동후 골고루 챙겨서 먹는다는 것은 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가끔 냉동고에 쟁기는 제품인데 맛도 조리도 편해서 좋다. 촉촉한 쌀알 느낌과 큼직한 계란, 맛살 같은 대게살이 육안으로 보여 좋다. 너무 자극적이지 않고 기름지지 않아서 다이어트 삭사로 딱이다. 샐러드랑 함께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가서 군것질을 안 하게 된다. 그래서 다이어트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풀에버
혈당,당뇨 관리 다이어트 크래미 오트밀죽 레시피
혈당조절에 아주좋은 다이어트 크래미 오트밀죽 레시피 적어드리겠습니다 1.물에 오트밀을 넣고 3~4분 끓여줍니다 2.소금 한스푼 넣고 오트밀죽을 완성시킵니다 3.크래미 게맛살을 먹기좋게 찢어 올립니다 4.기호에 따라 참기름,후추를 넣어줍니다! 다들 이 레시피로 꼭 만들어보세요^^
뭉파
가지전
비가 오길래 진 부쳐 먹고 싶었는데 가지가 있길래 가지 채 썰어서 청양고추 넣고 맛살 조금 부침가루 조금 넣고 계란 풀어서 처음 부쳐 먹었는데 맛이 괜찮네요
agnes0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