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플레 데일리 드링킹 요거트 딸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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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플레인요거트 사와서 그릭요거트 만들어먹는데 남편이 이걸 사왔어요 그릭요거트 맞나요. 이덜로 만들어야하나요? 만들어 먹는거보다 훨씬 묽어요
마음그릇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요거트 새콤한 맛이 많이 나서 입맛 돋궈줍니다 견과류와 강황도 넣어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꾸덕꾸덕 요거트
꾸덕한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 달달한 꿀을 넣어 산책 전 가볍게 챙겨 나가봅니다.
쩡♡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점심은 좀 늦게 먹을 수밖에 없었어요. 아침도 다 먹고 영양제 챙길때가 거의 11시였고 얼른 출근 준비해서 가게 가니 오늘 커피는 바쁜 날이었거든요. 정신없이 요거트와 마주스 갈아주다가 한 시에 꽃 배달 있어서 서울대병원으로 꽃 배달하고 요거트 만들 재료까지 사와 1시 48분에 가게에 다시 도착했는데도 갑작스럽게 까다로운 리본글씨 주문이 들어온 거예요. 기계가 하는 건데 기계가 말을 잘 안 듣거든요. 이것도 시간을 꽤 잡아먹어서 우리 이모 퇴근도 좀 늦어졌어요. 그것까지 하고도 커피 손님은 계속 꾸준히 있었고 어느 정도 정리해놓고 점심 준비해서 앉아보니 벌써 3시네요. 우선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먼저 먹었답니다. 집에서 야채믹스랑 삶은 계란 하나만 챙겨 왔었거든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가게에 있는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도 담고 수제 리코타치즈 듬뿍 올리고 계란 하나 잘라놓고 블랙올리브 뿌리고 이탈리안 소스와 레몬액 조금 넣었네요. 이탈리안 소스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어제로 다 먹어서 만들어야 했었는데 애매해서 안 만들었거든요. 다행이었답니다. 오늘 요거트 나간것 생각하면 안 만든게 다행이었네요. 이거 먹을 때도 그냥 차분히 앉아서 먹을 수는 없었어요. 손님이 조용히 한 팀씩 왔거든요. 그리고 오늘 유난히 더위도 타고 힘들어해서 빙수 만들어 먹었는데 오트밀요거트 팥빙수를 맨날 해 먹지만 오늘은 요거트가 없어서 커피 팥빙수를 했답니다. 그래도 오트밀 없으면 배고플까봐 30g은 물에 불렸네요. 크샷추 만들 때처럼 블루베리 쪼끔 깡 딸기 두 개 정도와 에스프레소 4샷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에 쬐금을 넣고 김소름 넣고 그냥 갈았답니다. 그걸 밑에 얼음으로 썼어요. 물기가 많아서 빙수 얼음만 조금 더 하고 그 위에 불린 오트밀, 냉동블루베리, 팥, 시리얼과 견과류 살살살 올렸어요. 위에서 보면 그냥 팥빙수 같지만. 밑에서 보면 크샷추 슬러시 색깔이 난답니다. 힘들어 했는데도 시간이 없어서 커피도 못 마셨으니 커피와 팥빙수가 먹고 싶어 커피 팥빙수 만들었고 빙수에 블루베리는 항상 넣다보니 크샷추처럼 크리스탈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도 살짝 넣으면 맛있을 것 같았는데 상큼한 과일빙수 느낌이 나면서도 쌉싸름하고 맛있었답니다. 다른 분들을 좋아하실지 모르겠지만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좋아했을 것 같아요. 그렇게 푸짐하게 먹고 비꼼씨만 챙깁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추천- 풀무원 그릭요거트 무가당 플레인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풀무원 그릭요거트 무가당플레인을 추천드려요. 다이어트할 때 가장 고민되는 게 간식이잖아요... 배는 살짝 고픈데 아무거나 먹자니 죄책감 들고, 또 참고 넘기면 폭식하게 되고요. 저는 요즘 그 고민을 풀무원 그릭요거트 무가당플레인으로 해결하고 있어요! 달달한 맛은 덜하긴 하지만, 진한 우유 본연의 고소함과 부드러운 질감 덕분에 질리지 않고 계속 찾게 되더라고요. 무가당이라 처음엔 심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오히려 그래서 더 다양한 재료랑 조합하기 좋아요. 저는 그때 그때 토핑을 조금씩 얹어서 먹고 있어요, 바나나나 블루베리, 그래놀라 , 혹은 아몬드 슬라이스 조금! 이렇게 먹으면 자연스러운 단맛에 씹는 재미까지 더해져서 든든한 한 끼처럼 느껴져요. 무엇보다 단백질이 풍부해서 포만감이 오래가는 게 최고 장점이에요. 출근 전에 하나 먹고 나가면 점심 전까지 배고픔 없이 버틸 수 있고, 오후에 입 심심할 때도 먹으면 괜히 과자나 빵에 손 안 가서 좋아요. 가공된 단맛 없이도 충분히 맛있고, 건강하게 먹는 느낌이라 다이어터에게 딱이에요. 처음엔 그릭요거트가 이렇게 맛있을 줄 몰랐는데, 지금은 냉장고에 떨어지지 않게 항상 쟁여두고 있어요. 입맛 없을 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피부나 장 건강에도 도움되는 느낌이라 꾸준히 챙기게 됩니다. 다이어트 중 간식 고민이 있다면, 풀무원 그릭요거트 무가당플레인 꼭 한 번 드셔보세요!
하잉요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호두 넣어서 먹으니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단백질 유산균 등이 들어 있어 간강에 좋습니다 견과류랑 건포도 넣어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당뇨환자라면 조심! 생각보다 당 많은 음식 TOP 5🍬
당뇨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건 혈당 조절이죠. 많은 분들이 설탕, 초콜릿, 케이크처럼 단맛이 강한 음식은 피하지만, 실제로는 단맛이 크지 않아도 당분이 많은 음식들이 생각보다 많아요. 이런 ‘숨은 당류’ 식품들은 혈당을 예상보다 더 빠르게 올릴 수 있고, 자주 섭취할 경우 당 조절에 큰 방해가 됩니다. 출처 Freepik 1️⃣ 마시는 요거트 건강식처럼 보이지만, 시판 요거트에는 당이 가득 들어 있어요. 특히 딸기맛, 복숭아맛 같은 과일 요거트는 당 함량이 많게는 20g 이상인 경우도 있어요. 🥄 당뇨 환자라면 플레인 요거트에 직접 과일을 소량 넣는 방식이 훨씬 안전합니다. 2️⃣ 시리얼과 그래놀라 아침 식사 대용으로 자주 먹는 시리얼, 그래놀라도 당뇨 환자에겐 함정이에요. 설탕과 시럽으로 코팅된 곡물이 많아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고당 식품입니다. 🥣 무가당 오트밀이나 삶은 달걀, 견과류 등으로 아침을 바꾸는 것이 좋아요. 3️⃣ 저지방 혹은 무지방 제품 ‘저지방’이나 ‘무지방’이라고 적혀 있어 건강해 보이지만, 그만큼 맛을 보완하기 위해 당을 더 넣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저지방 우유, 드레싱, 무지방 스낵류는 포장 뒷면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 당류 표기와 탄수화물 함량을 꼼꼼히 체크하세요. 4️⃣ 과일주스와 해독주스 과일은 섬유질과 함께 먹을 때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만, 주스 형태로 마시면 당만 빠르게 흡수돼요. 한 잔에 들어가는 과일 양도 많기 때문에 생각보다 혈당 상승 폭이 큽니다. 🍎 과일은 씹어서 하루 1~2회 소량 섭취가 기본이에요. 5️⃣ 고추장, 케첩, 드레싱류 밥상 위 조미료들도 방심할 수 없어요. 고추장 한 숟갈, 케첩 조금에도 설탕이 다량 포함돼 있어요. 특히 외식 시 사용하는 소스류에는 당류와 나트륨이 함께 들어 있는 경우가 많아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 🍅 소스는 가능한 한 줄이고, 간은 허브나 식초로 대체해보세요. 🍬🍬🍬 눈에 보이는 단 것만 피한다고 해서 혈당이 잘 조절되는 건 아니에요. 겉으로는 건강해 보여도, 성분표를 보면 당이 숨어 있는 식품들이 꽤 많답니다. 식품을 고를 때 ‘단맛’만이 아니라 총당류 함량과 탄수화물 수치를 함께 보는 습관이 필요해요. 조금만 신경 써도 혈당을 더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는 걸 기억해 주세요.
geniet
복숭아 요거트
간식으로 복숭아 요거트 하나 먹어요 상큼한 복숭아 과육이 들어 있어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꿀을 좀 넣어 먹으니 더 맛있습니다 견과류 넣어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산책 전 꾸덕한 요거트로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고소한 견과류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꿀을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쩡♡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견과류 가득 넣어서 먹으니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쿠팡으로 정기적으로 사먹는 배불리는 간식!
바로 요거! 서울우유 <더진한 플레인 요거트>입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 할 때 유일하게 입맛에 맞는 간식거리에요 ㅜㅜ 1-3일차에는 허용되는 음식이 너무 제한적이어서 연두부만 먹기도 지겨운데 플레인 요거트는 상콤해서 먹기도 좋아요 그러다가 3주차가 되면 블루베리도 허용되어서 냉동블루베리 넣어 먹으면 아이스크림 욕구 해소 딱입니다 👍🏻 원유, 유산균 외에 첨가물도 없어서 마음껏 먹을 수 있어요. 오늘도 밥 먹고 군것질이 당기는데.... 후식으로 입가심 딱입니다 👍🏻 빵이 먹고 싶지만 꾹꾹 눌러참고 ㅋㅋㅋㅋ 요플레로 마무리 뱃속을 다집니다
쥬진
아침식사 휴일에 플라워 카페에서
라떼랑 낙상공원 올라가고 간 김에 흥인지문 공원까지 갔다가 산책 포인트 받으면서 대학로까지 와서 플라워 카페에 8시 18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플라워 카페는 쉬는 날이지만 우유날짜가 오늘까지인것이 2개 반이나 있었거든요. 그걸로 리코타 치즈 만들려고 왔고 시간도 걸릴거니까 여기서 아침까지 해결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샐러드를 챙겨 오진 않았기 때문에 편의점에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 왔답니다. 가게 도착해서 얼른 리코타 치즈 만들기 시작해서 리코타치즈 훈제닭가슴살 샐러드랑 크샷추 먼저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는 오트밀은 30g 물에 불려서 물 따라내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그릇에 담고 냉동 딸기 3개 잘게 썰어 넣고 빙수 얼음 담고 위에 요거트를 크림처럼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팥 올려서 만들었어요. 이것까지 먹으니 굉장히 배가 불렀답니다. 편의점에서 4,100원 하는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에요. 160g에 110kcal 정도 하네요. 야채는 양상추와 양배추 좀 있고 훈제 닭가슴살 오리엔탈드레싱도 담아져 있네요. 그냥 먹기도 하는데 오늘은 야채를 한번 씻었답니다. 접시에 야채 담고~ 오리엔텔 드레싱을 좀 손 봤어요. 그냥은 달달하고 짭짤해서 여기다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 그만큼 넣고 레몬즙도 넣고 마늘과 고추 쫑쫑 썰어 넣고 블랙올리브까지 썰어 넣답니다. 마늘과 고추가 씹히는 살짝 매운 신맛이 많이 나는 상큼한 드레싱이 됐어요. 야채에다 뿌리고~ 내가 채쳐놓은 당근이랑 훈제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 올리브도 더했답니다. 그리고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그거 하고 있을 때 리코타 치즈 만들라고 2.5L 우유를 서서히 끓이고 있었거든요. 살짝 기포가 올라와서 600g 요거트 더하고 레몬즙 더해서 약하게 7분 더 끓이고 10분 뜸 드렸답니다. 그래서 몽글몽글해졌어요. 그걸 면보로 거르고 싸서 동그랗게 만들었어요. 우유 양이 많더니 제법 두껍답니다. 아직 살짝 뜨겁지만 바로 냉장고에 좀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ㅎㅎ 내가 워낙 소금을 조금 넣어서 만들어 가지고 내 드레싱도 살짝 뿌렸어요. 고추랑 마늘이 있어서 우유의 느끼한 맛도 좀 잡아 준답니다. 이렇게 먼저 샐러드 맛있게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도 맛있게 먹었네요. 영양제 챙겨 먹을라니까. 칼슘이, 오늘따라 딱 없더라고요. 마그네슘하고 비콤씨 먹고~ 집에 와서 칼슘 챙겨 먹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아몬드랑 호박씨 올려서 먹으니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그릭요거트샐러드
그릭요거트를 듬뿍 올려서 아침은 샐러드로 먹었어요
마음그릇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호두 넣었더니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샐러드 도시락과 삶은계란(어느 공원에서)
집에서 엄마 면회 나가기 전에 통에다가 당근과 생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안되게 뿌렸답니다. 그리고 딱복(딱딱한 복숭아) 두 조각과 방울토마토도 같이 담았답니다. 드레싱도 넣었으니 미니 샐러드 입니다. 그리고 삶은 계란 1.5개는 자리가 없어서 따로 챙겼네요. 한 개는 노른자만 빼고 흰자만 넣었답니다. 노른자는 라떼 저녁 먹을 때 주려고 따로 챙겨 놨어요. 집에서 10:07에 나와 버스와 지하철로 요양병원에는 10시 44분 도착했고 엄마 병실에 11시 54분까지 있었네요. 엄마는 아침 문자 보낼 때와는 달리 괜찮아 보였어요. 일부러 챙겨온 딸기 요거트 냉장고 넣어 놓고. 손발톱 깎아 내리고 아침을 별로 많이 못 드셨다길래 소금빵도 4분의 3 드셨답니다. 그리고 화장실를 가고 싶어 하시는데 안 된다는 건 알지만 시도라도 하면 기분이라도 나아질까 싶어 시도했다가 엄마가 중간에 힘 빠져가지고 오도가도 못하게 되버렸네요😨 간병인분과 간호사 선생님까지 도와주셔서 겨우 침대로 돌아갈 수 있었어요. 내가 다른분들을 힘들게 했네요. 다시는 안 하기로 했어요.ㅠㅠ (엄마는 워낙 다리에 힘이 없기 때문에 잘못하면 다칠 수가 있어서 위험하긴 했답니다. 오늘 아침에 문자를 보내셨는데 내용이 많이 안좋아서 내가 많이 속상했거든요. 아무것도 안 하고 안 된다고만 하니까 너무 섭섭해하시는 것 같아서 시도라도 했는데 내가 잘 몰라 엄마가 위험할 뻔했어요😨) 그런 우여곡절을 마치고 병실에서 나와서 가져온 점심 먹으려고 근처 공원을 찾았답니다. 요양병원은 돌곶이역인데 상월곡역 근처 햇살어린이공원으로 걸어갔어요. 가면서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먹고~ 아침에 바게트 먹고 배부르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힘이 다 빠졌는지 배고프더라고요. 공원은 그냥 어린이 놀이터랑 생활 운동 기구 몇개 있고 벤치가 두 개 있는 작은 공원인데 아무도 없길래 그냥 도시락 차려서 먹었어요. 우선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당근이랑 생고구마 조금 남겨서 삶은 계란이랑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 먹고 단백질까지 먹었으니 괜찮은 식사겠죠?ㅎㅎ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까지 와서 성북구청 근처 식자재유통마트 가서 당근과 방울 토마토, 팽이버섯 사 가지고 집까지 걸어갔어요. 당근 스틱이 없어서 당근이 필요하더라고요. 거기서 집까지 걸어간 거 사실 그 근처의 메가커피 가서 포인트로 아아 마실라고 했는데 메가커피는 매장마다 사람이 너무 많아 자리가 없더라고요. 결국 집 근처 벤티 왔답니다. 벤티는 민생회복 소비 쿠폰이 되네요. 32 oz 큰 사이즈로 아아 마셔요☺️ 2만보 걷는다고 온몸 더우니까 아아로 식히는 중입니다. 내가 열이 많으니까 사이즈가 큰 게 맞겠죠?ㅋㅋ 마그네슘과 비타민 B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
요거트에 호박씨 넣어서 먹었습니다 새콤한 요거트 단백질도 많고 유산균도 있어서 건강에 좋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이 기다려지는 다이어트 음식🌞 오버나이트 오트밀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아침 식사 챙기기가 번거로워질 때가 많죠. 굶긴 싫고, 시간은 없고… 그럴 때 딱 좋은 게 바로 오버나이트 오트밀이에요. 전날 밤 5분만 투자하면, 다음 날 아침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 먹을 수 있고 포만감도 높아 다이어트 식단으로 딱이에요. 간편함과 건강함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오버나이트 오트밀, 지금부터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출처 Freepik 1️⃣ 왜 오버나이트 오트밀이 다이어트에 좋을까? 오트밀은 GI(혈당지수)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혈당을 천천히 올려줘요. 그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가고, 군것질 욕구를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되죠. 🥣 귀리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되는 단백질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 수분 흡수력이 좋아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요 무엇보다 가열하지 않고 재료만 넣으면 끝나는 초간편 레시피라 다이어터에게 인기만점이에요. 2️⃣ 기본 재료만 있으면 누구나 만들 수 있어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의 가장 큰 장점은 ‘내 입맛에 맞게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기본 베이스에 토핑만 바꿔도 매일 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 기본 베이스 • 귀리(오트밀) 30~50g • 우유 또는 두유 100~150ml • 요거트 1큰술 • 치아시드, 아마씨 등 취향에 따라 추가 🍓 추천 토핑 • 바나나, 블루베리, 딸기 등 과일류 • 견과류, 그래놀라, 시나몬 파우더 • 땅콩버터나 아몬드버터 한 스푼으로 풍미 더하기 단, 과일과 토핑은 당분이 높지 않도록 양 조절은 필수예요! 3️⃣ 실패 없는 조합 레시피 예시 처음 만들어보는 분들을 위한 레시피 조합도 소개할게요. 전날 저녁에 병이나 밀폐용기에 아래 재료를 넣고 잘 섞은 후 냉장고에 보관하면 끝이에요. 🍌 바나나 시나몬 오트밀 • 귀리 + 두유 + 바나나 반 개 슬라이스 + 시나몬 + 치아시드 🫐 블루베리 요거트 오트밀 • 귀리 + 플레인 요거트 + 우유 + 블루베리 + 해바라기씨 🍫 코코아 프로틴 오트밀 • 귀리 + 무가당 아몬드 우유 + 코코아 가루 + 단백질 파우더 + 아몬드 슬라이스 기분 따라, 취향 따라 나만의 오버나이트 오트밀을 찾아보세요! 4️⃣ 오버나이트 오트밀, 이렇게 먹으면 더 좋아요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먹는 습관이 중요해요. 오버나이트 오트밀도 이왕이면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방법으로 즐겨보세요. ⏰ 아침 공복보단 가벼운 물 한 잔 후 먹기 🧊 냉장 보관은 최대 2~3일까지만 📏 1회 섭취량은 약 200~250kcal 내외로 유지 🚫 너무 많은 견과류, 당첨가물은 칼로리 주의 식사 일기에 기록하면서 나에게 맞는 조합과 양을 찾아가는 것도 좋아요. 🥣🥣🥣 다이어트는 ‘뺄 것만 빼는’ 게 아니라, ‘넣을 걸 잘 넣는’ 것이기도 해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간편하지만 영양 밸런스를 갖춘 최고의 다이어트 식사 중 하나예요. 오늘 밤, 내일 아침을 위해 오버나이트 오트밀 한 병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요? 습관이 되면 어느새 아침이 기다려질 거예요.
geniet
요거트
장건강에도 좋은 요거트 먹었습니다 아몬드 등 넣어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나만의레시피) 그릭요거트 단백질 바크
바크(bark): 초코렛이나 요거트를 넓게 편 뒤 굳혀 깨먹는 "조각" 외형 운동전후나 간식으로 요거트 견과류를 챙기기 번거로울때 만들어 놓고 하나씩 꺼내먹는 바크예요 저는 고소한 땅콩버터를 믹스해서 넣어주는데 우유불내증이 있어서 유지방을 줄어서 먹기 좋더라구요 재료 그릭요거트 300ml 땅콩버터 150ml 저당 단백질 그래놀라 50gr 견과류(건베리포함) 100gr 그릭요거트 : 꾸덕한 일동 후디스 그릭요거트 사용 고넛츠땅콩버터 : 유기농 100% 땅콩으로 첨가물이 없음(설탕/유당등 첨가물이 없고 글루텐프리제품) 저당 단백질 그래놀라 : 그라놀로지제품으로 저당 4.8g / 단백질 21gr 견과류 : 코스트코 골든오차드 트레일 믹스(건베리들이 다양하게 들어있어요) 재료는 간단하죠? 만들기도 간단..^^ 만드는 순서 1)그릭요거트와 땅콩버터를 믹스해 유산지 위에 도포해줘요(1cm정도 ) 2)단백질 그래놀라를 골고루 뿌려주고 3)견과류는 작게 부수고 건베리류들은 작게 잘라줘야 먹기 좋아요 27cm 유산지 2개정도 분량이 나와요 냉동실서 6시간 정도 굳혀주면 간식으로 먹기 좋은 건강한 나만의 바크가 완성 (냉동하기전 칼집을 내줘야 자르기 좋아요) 만들기 쉽고 안전해서 운동전후나 간식으로 굳..^^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저당과 단백질로 만든 바크 한번 만들어보세요^^ *냉동 보관이라 금방 녹는다는 단점이 있지만 부드러워져서 아이들 간식으로도 강추!! *시중 단백질바엔 첨가물이나 인공감미료가 많아 식약처인증마크 꼭 확인해야해요
장보고
산딸기
얼려둔 산딸기 꺼내서 먹었습니다 아이스크림처럼 맛있습니다 달콤하고 시원합니다
오와둥둥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새콤한 맛이 좋습니다 견과류 넣어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요거트
새콤한 요거트 먹었습니다 여기에 견과류 넣어서 먹으니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산책전 간단하게
산책 전 요거트에 새콤달콤 산딸기 블루베리 오트밀을 넣어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네요~
쩡♡
다이어트 간식 올리브영 프로티;원 딸기맛과 곡물맛 추천해요
올리브영에서 알게 된 사실이에요.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보았네요. 올리브영 추천템이라 궁금 하더라구요 맛이 어떤지 궁금하더라구요. 궁금한거는 못 참는 성격이라 하나 사면 하나 공짜라 사게 되는 심리네요. 7월달 행사 품목 중 하나 였어요. 이거는 마시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어요. 하나 방식은 물로 넣는 방식과 우유를 넣는 방식이 있었어요. 블로그 글 보니 물을 넣는 방식은 맛이 별로 하고 해서 저는 우유로 넣고 해 보는 방식으로 마셔보았습니다 프로티원은 여러가지 맛이 있었어요. 녹차맛, 초코맛, 흑임자맛, 곡물맛이 있더라구요. 밥을 먹고 간식이 땡기는 오후 시간에 칼로리 낮고 괜잖은 간식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올리브영에서 구입한 프로티원 딸기맛이 생각이 났지요. 칼로리가 낮은 간식을 찾다가 프로티원 딸기맛이 생각이 났어요 ; 프로티원 딸기맛 칼로리가 그나마 낮았어요. 물이랑 해도 되지만 물은 별로라고 해서 저는 우유랑 같이 해서 포만감을 있고 싶어서 우유로 선택했어요 파우치 안에 용량을 맞추어 넣었어요. 그리고 쉐이크 쉐이크 잘 흔들었어요. 들고 마셔도 되고 따라 마실 수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보여드리려고 컵에 따라 보았습니다. 파우치 안에 용량을 맞추어 넣었어요. 그리고 쉐이크 쉐이크 잘 흔들었어요. 들고 마셔도 되고 따라 마실 수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보여드리려고 컵에 따라 보았습니다. 제가 소개할 쉐이크는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파우치 곡물맛입니다. 제가 우유랑 안하고 왠지 곡물맛은 진할거 같아서 물로 넣어서 흔들었습니다. 물로 넣어서 직접 마셔보았습니다 칼로리도 낮고 마셔보니 미숫가루맛이 맛이 좋았습니다. 물만 넣고 마셔도 맛이 좋아 다행이었지요.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파우치 곡물맛은 물을 넣어서 마셔도 좋은거 같아요. 7월달 행사라 여러가지 맛을 맛 볼수 있어서 좋은거에요. 저는 녹차맛을 맛보고 싶었는데 품절이라 사지를 못했네요. 흑임자맛 초코맛은 맛 보았습니다.
슈롭
[다이어트 레시피] 홈메이드 그릭요거트 레시피
요즘 그릭요거트에 푹 빠졌는데요. 원래 꾸덕한 식감을 좋아하는데 한번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계속 집에서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할때 당류는 피하고 단백질은 중요해서 찾아보다가 그릭요거트로 한끼 만들어 먹는게 좋은것 같아서 먹기 시작했는데 디저트로 활용하기에도 좋고 유산균 음식이라 건강에도 도움이 되니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도 좋고 유지어터 분들에게도 좋은 식단인것 같습니다. 집에서 만들면 사먹는거에 비해서 가격도 훨씬 덜 들고 좋은데 요거트 만드는데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만들면서 뿌듯하기도 하고 재미도 있어서 지금은 공장처럼 가동시킵니다. 저는 밥솥으로 만듭니다. 우유는 큰거 2개에 유산균 음료 1개 있으면 됩니다. 실온에 두어서 찬기는 빼둔 상태에서 밥솥에 넣어 충분히 섞일수 있게 저어줍니다. 그 뒤에 2시간 정도 보온으로 하면 따뜻해집니다. 그리고 10시간 정도 뚜껑열지 않은 그 상태 그대로 둡니다. 저는 보통 저녁에 만들기 시작하는데 그러면 자고 일어나면 요거트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만들어진 요거트를 면보에 넣어서 걸러주는 작업을 해줍니다. 이 작업이 좀 귀찮은데 요즘엔 그릭요거트 눌러주는 도구도 많이 나와 있으니 이런거 활용해도 되고 저는 면보에 직접 눌러도 됩니다. 처음에 1시간 정도는 아무것도 누르지 않아도 유청이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 다음부터는 꾹 눌러줘야 하는데 저는 4시간 정도만 눌러줘도 많이 꾸덕해지고 그 이후부터는 유청이 조금씩 나오긴 하는데 6~8시간 이상만 눌러줘도 많이 꾸덕해집니다. 요즘 복숭아철인데 복숭아랑 그릭요거트랑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그릭요거트 좋아하시는 분들 복숭아랑 꼭 같이 드셔보세요~
주여니2
딸기랑 우유 스무디 🍓 🥛
냉동 딸기에 우유 넣어서 갈아 마누카꿀 살짝 뿌려서 시원하게 스무디 같아요. 🍓+🥛딸기우유 면역력 강화 딸기의 비타민 C와 우유의 면역글로 불린이 면역세포 활동을 촉진해 감기 저항력을 높임. 심혈관 건강 개선 딸기의 펙틴과 안토시아닌이 콜레스 테롤을 낮추고 혈관 유연성을 높여 심 혈관 질환 위험을 줄임 피부 건강 증진 비타민 C와 엘라직산이 콜라겐 생성 을 촉진하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 항산화 작용 안토시아닌, 엘라직산, 플라보노이드 가 활성산소를 제거해 세포 손상을 방 지하고 노화를 억제. 골다공증 예방 우유의 칼슘과 딸기의 미네랄(망간, 구리)이 뼈 밀도를 증가시켜 골다공 증 위험을 낮춤.
정수기지안맘
요거트
새콤한 요거트 먹었습니다 견과류 넣어서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아침 단백질 그릭요거트~
꾸덕하게 만든 그릭요거트에 갠적으로 레몬수를 뿌려주면 최고네요👍 당분이 있는 과일과 같이 먹음 아주 맛있어요 키위 블루베리 아몬드 해바라기씨와 같이 건강한 아침 먹었네요~
제벌
요거트
새콤하고 맛있는 요거트 먹었습니다 견과류 넣어서 고소하게 먹었어요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