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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플레 프로틴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요플레 프로틴 플레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헐당일기 7기 4일차 인증

날짜 :  2024년 7월 11일 혈당 측정 시간 : 오전 11시 31분 내용  :  아침에 일어나 요플레 한 컵 먹고, 밥 반공기와 달걀 프라이 그리고 소고기 장조림, 깍두기 반찬으로 7시 30분에 식사했다. 약 3시간 후에 혈당 검사 결과 137mg/dl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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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윤정수

헐당일기 7기 4일차 인증

혈당일기 7일 1일차

7/11일 목요일 식후 2시간 식후 2시간 후에 재 봤는데 닭가슴살 프로틴 위주로 챙겨 먹었어요 후식으로 참외랑 사과를 좀 먹었더니 혈당이 올라간 걸까요 ?? 하지만 아직 1일차니까 혈당관리 신경쓰면서 식단 조절 잘 해 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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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미수민

혈당일기 7일 1일차

7월11일(목) 혈기챌7기 4일차 인증

7월11일(목) 혈당일기 4일차 아침식사-오전8시 혈당측정-오전9시 아침으로 플레인 요거트와 바나나 하나를 먹었다. 바나나가 의외로 혈당을 많이 올린다고 한다. 여름이라 과일 접할 기회가 많은데 혈당을 많이 올리지 않는 과일을 잘 골라서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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걩이

7월11일(목) 혈기챌7기 4일차 인증

7월 10일 / 혈당일기 7기 2일차

- 날짜 : 7월 10일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후 1시간후  - 내용 : 오늘은 아침에 홈메이드 요플레에 견과류와 블루베리 그리고 크리미 1개와 체리 4알을 넣어서 먹었다. 그리고 식후 1시간 후에 혈당 체크를 하였는데 혈당 수치는 112가 나왔다 어제보다는 혈당 수치가 내려가서 조금 다행이다. 아침과 저녁에 좀 더 식단 관리에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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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자으니

7월 10일 / 혈당일기 7기 2일차

7월 10일 혈당일기 7기 1일차

-날짜: 2024.07.10 -혈당 측정 시간: 점심 식사 2시간 후 -내용: 점심으로 카페에서 견과류+플레인요거트 먹고 나서             측정한 수치입니다. 어제 저녁 음식을 많이 먹어 오늘 아침, 점심, 저녁은 소식하자는 마음인데 일단 점심까지는 성공이네요.  저녁까지 목표 달성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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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님

7월 10일 혈당일기 7기 1일차

양배추를 기본으로 샐러드 만들기

제가 만들어 먹는 샐러드는 바쁜아침 간단하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먼저 양배추를 바닥에 놓고 블루베리 바나나 토마토 등 그날그날에 따라 과일을 곁들여 샐러드 소스와 함께 먹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위에는 콩 깨 등 5종류의 선식으로  만든 가루를 첨가하여 먹었습니다 때에  따라 샐러드 소스 대신 집에서 만든 플레인 요거트로 먹었습니다 간단하고 맛조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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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지나

양배추를 기본으로 샐러드 만들기

오늘하루도 클린하게 식사 성공^^

오늘 하루 삼시세끼 집밥으로 나름 클린하게 식단 성공했습니다^^ 오전에 소머리국밥먹고  양이 약간 부족해서였는지 뭔가 입에서 자꾸 땡겨서 라테에 코코아가루 넣어서 아이스모카 만들어서 마셔주었네요~~ 12시에 도수치료 받으러 다녀오는 바람에 점심식사가 늦어져서 저녁은 가볍게 프로틴콜라겐쉐이크로😍 오늘하루식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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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0712

오늘하루도 클린하게 식사 성공^^

이른저녁

간단히 저당두유 에 프로틴 그래 놀라타서 토마토   스테비아 뿌려서 이른저녁으로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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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가행복

이른저녁

그릭요거트용 요거트

서울우유에서 나온 플레인 요거트도  어제 주문했는데 벌써 도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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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그릭요거트용 요거트

동네 카페

동네 카페 욌어요 날씨 ㅁㅊ네요 플레인 요거트 쉐이크 새콤하니 제 스탈인데 친구는 싫대요 ㅋㅋ 난 좋은데 빙수 맛있어요 시원하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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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동네 카페

아침, 채단탄

아침처럼 식단을 잘 지키면 월매나 좋을까요ㅋㅋ 오늘은 단백질과 지방이 상대적으로 적은 듯하여 점심 때쯤 프로틴 음료를 하나먹을까 생각 중이에요! 채단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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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아침, 채단탄

최근 운동이랑 같이 이것저것 먹어보는데요..

편의점에서식단해보시는분들 있으신가요?  아무래도 동네에 이렇다할 대형마트도 없고하다보니 프로틴이랑 간단하게 먹을것 정도는 편의점에서 구매해서 먹는편인데, 샐러드랑 과일도 가끔 첨가해서 먹기도하구요. 근데 편의점음식들 생각해보니 짜고 자극적인 것들이라는 이미지가 많다보니 다이어트 식단으로 괜찮은가? 라는  생각이 문득들더라구요. 물론 샐러드랑 닭가슴살위주니 문제없을것 같다가도.. 왠지 조금걱정되더라구요 ㅎㅎ  혹시 식단하시면서 편의점음식들로 해보신분 있으시면 추천해주실수있으면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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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500g 빠졌어요. 드디어 62대에 들어갔네요. 최근에 정체기라 1kg 빠지는게 2주이상 걸리는 거 같애요(그나마 안 빠질 때도 있고요) 물론 왔다갔다 좀 하겠지만 유지할려고 노력해야죠~  어제 아침을 잘 먹었지만(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점심은 좀 간단히 먹고 산책 갔다 와서 저녁은 물만 먹은게 효과를 본 모양이에요. 어저께 맛있는 베이글 참고 안 먹은 게 정말 다행이죠? 먹었으면 맛있는 베이글 먹고 후회할 뻔했어요.  맘 편하게 아침에 베이글 먹을 수 있을 거 같애요.😅😁 어제처럼 그릭 요거트 샐러드 맛있게 2인분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나눠 먹구요(오늘은 자두는 없어서 과일을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 수박만 넣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 3분의 2씩 2개는 제가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어제 베이글 드시고 맛은 있지만 소화가 안 된다며 오늘 아침엔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침 샐러드 먹고 그걸로 마무리하셨답니다. 어제 저녁에 런던 베이글 뮤지엄 안국점에서 감자치즈 베이글하고 플레츨 베이글 하나씩 사왔거든요. 어제 3분의 1씩 엄마 드리고 3분의 2 씩은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살짝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네요 전 베이글을 처음 먹어보는데 빵질감이 치밀하고 뻑뻑하다고 얘기만 들었어요.그런데 이건 전혀 그런 느낌이 없더라고요.  감자 치즈 베이글은 하얀 빵에 안에 감자스프레드(약간 간도 돼 있고 부드러운게 직접만든 스프레드 같았어요.확실히 잘 모르겠는데)가 들어있더라고요. 부드러우면서도 사라다만큼의 느끼함은 없는 감자스프레드가 안에 알맞게 있고 위에는 체다치즈가 한 장 딱 있어요. 빵도 너무 부드러워서 이게 베이글이 맞나 싶었다니까요. 먼저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엄마 침대에서 잔다고 나오지도 않았는데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은 거실 쇼파에서 먹었는데 라떼가 나와서 옆자리에 딱 앉더라고요😁 체다치즈 냄새가 잠을 깨웠나 봐요.체다치즈는 조금 줬답니다.  그리고 플레첼 베이글도 먹었어요. 처음엔 플레인 베이글을 사려고 했는데 그건 솔드아웃돼서 못 샀어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걸 문의하니까 플레첼이나 소금빵 베이글을 추천하더라고요. 더 딱딱할까 싶어서 플레첼로 샀는데 내가 생각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물론 색깔이 갈색이고 먹어보니 아주 고소하고 독특한 맛이 나고 아까 베이글보단 조금 더 치밀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몇 번 씹으면 없어질 정도로 딱딱하거나 그렇지 않았어요. 그냥 보통 빵의 질감이라고 해야 되나? 물론 보통 빵하고의 질감을 좀 차이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좀 더 저항감은 있었거든요. 제가 다른 베이글을 안 먹어봐서 비교가 잘 안되네요. 요즘 제일 잘 사먹는 소금빵하고 비교하면 분명히 더 저항감이 있지만 내가 생각만 가지고 있던 베이글의 저항감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프레첼이라 그런가 빵껍질이 고소하고 향이 달라 이것도 맛있게 먹었어요. 이 플레첼 베이글은 라떼도 엄청 잘 먹었답니다. 내 몫의 3분의 1 정도는 라떼를 줬네요. 저도 조금 아깝긴 했지만 우리라떼가 잘 먹으니 많이 주는 건 라떼위하는건 아니겠지만 자주 먹을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이렇게 한 번씩은 준답니다. 그래도 맛있는 빵이고 건강하게 만든다니 괜찮겠죠?ㅋㅋ  라떼랑 산책 중에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이라 모처럼 비와서 혼자 산책할 때 맘먹고 있다가 웨이팅 없어서 얼른 사온 건데 맛으로는 정말 훌륭하네요. 왜 전국에서 알아주는 빵집이라든지 알겠더라구요.(어떤 분들의 리뷰엔 그렇게 극강의 웨이팅을 하고 사 먹는 빵으로는 가격이 비싸고 맛이 기대이 못미치다는 분도 있었는데 이런 분들은 맛있는 빵집을 많이 가시는 분이겠죠) 전 최근에 먹은 빵 중에서 제일 맛있었네요. 소금빵보다는 죄책감도 덜 들고요. 근데 소금빵보다 열량이 적은 건 맞을까요? 이렇게 맛있는 거 보니 그건 아닌 거 같기도 하고요. 물론 통밀빵도 아니고 플레인도 아니고 어차피 열량은 많이 나올 것 같았어요. 그래서 거기서 가장 유명한 대파 크림치즈 넣은 것도 안 골랐는데 정말 다음에는 큰맘 먹고 한번 사 먹어볼 생각도 있답니다. 비오고 웨이팅 적은 날을 기다려야겠죠?ㅎㅎ 아직 산책 전이고 아침이라 라떼 사진 찍는 건 별로 없어서 마음챙김챌할 때 옆에서 자고있는 라떼 찍은 사진이라도 올려요. 우리 라떼는 자는 모습이지 제일 예뻐요~  이런 강아지 천사가 없다니까요😁  일어나면 까칠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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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혈당기록6기3차

날짜=7월2일 혈당측정시간=점심식후 섭취식단=국수.밥.꽈베기 새벽에 일어나서 요플레먹고 출근.마차한잔 마시고  중간에 물150×2마심 점심먹고 2시간 지나고나서 체크함.이따5시에 점핑운동 30분 근력군동10분 할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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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상os

혈당기록6기3차

혈당일기6기 6일차

혈당일기6기 6일차 입니다. 측정시간 : 운동 나가기 전 7시 전. 측정내용 : 다이어트 중이라 크게 자극적인 음식은 안먹고 심심하게 먹고 있습니다. 양배추 샐러드로 오후먹고 소스도 플레인요거트로 먹구요. 그래서 더 혈당이 낮게 나온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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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혈당일기6기 6일차

6월 30일 (일) 혈당일기 6기 7일차

- 날짜 : 2024.06.30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저번에 그래밀 베이글 먹었을때는 괜찮았는데 역시 양이 문제인가봐요. 아르토스 통밀식빵 2장에 순탄수가 26g이라 프로틴 저당 큐브식빵 하나 더 먹었더니 과했나보네요. 혈당 격파하러 얼른 가야 겠어요. 거기다 못참고 스트링 치즈까지 하나 같이 먹고 말이죠. 요즘은 왜이렇게 식욕 조절이 안되는지 멈추는게 참 쉽지 않네요. 점 GS25 혜자로운 샐러드 통 닭가슴살 샐러드 210g(드레싱 없이) 닭가슴살 40g만 먼저 먹고 나머지는 본식사때 ------------------------------- 연세두유 무첨가 두유 검은콩 190ml 아르토스 통밀식빵 30g*2 ProjectH 프로틴 저당 큐브식빵 흑미병아리콩 70g 올레길 모짜렐라 스트링 치즈 1개(20g) 피비핏 무설탕 피넛버터 파우더 1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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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 (일) 혈당일기 6기 7일차

혈당 일기 6기 4일차 인증

6월 29일 저녁식후 퇴근후 영화보고 집에 들어와서 저녁 좀 늦게 먹음 플레인 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꿀 좀 넣고, 당근 파프리카 슬라이스랑 감동란 한개 자두 작은거 5개 토마토  1개 까지 먹고 눈앞에 과자 좀 먹고 운동 한시간 하고 들어와서 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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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랜디

혈당 일기 6기 4일차 인증

2차 꾸덕한 한모 완성

1차 플레인 요거트 만들어서 2차 유청분리기로 꾸덕한 두부 한모  오늘도 깔끔하게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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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2차 꾸덕한 한모 완성

혈당일기 6기 3일차

오늘 아침 공복에 잰 혈당 수치 94 어제 저녁 메뉴는 닭갈비 저녁식사 시간도 적당했고 먹는 양도 과하지않게 먹었다. 늘 위에 부담이 가지 않는 수준으로 먹으려고 노력하는데 잘 지켜져서 기분이 좋다. 밤에 잠들기 전에도 왠만하면 음식물 섭취를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어제는 너무 입이 심심해서 잠이 안 올 것 같아 프로틴 쿠키를하나 먹었다. 당함량이 1g이내라 부담없이 먹기 좋아 만족스럽다. 오늘의 식단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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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더레인보우

혈당일기 6기 3일차

6월 27일 (목) 혈당일기 6기 4일차

- 날짜 : 2024.06.27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밥이 어중간하게 남아서 밥 아주 약간이랑 소고기 야채찜을 먹었어요. 탄수가 적어서인지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았네요. 이제 근력키우러 운동가야겠어요. 며칠 동안 바빠서 근력운동을 못했어요. 점 간식오이 1 / 파프리카 50g / 체리 2알 / 블루베리 10알 풀무원 그릭 시그니처 플레인 80g ---------------------------------- 쌈채소 소고기야채찜( 소고기목심 200g, 대파, 애호박 얇게 썰어서 팽이에 말은 것(애호박 1/2개, 팽이버섯 75g)) 양념장 10g 어린멸치 볶음 어린멸치 70g 알룰로스 15ml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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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 (목) 혈당일기 6기 4일차

6월27일(목) 혈당일기 6기 2일차

6월 27일 맑음 공복혈당 141 식후 2시간 30분이후 125 아무래도 공복혈당장애인듯 싶다. 어제 등산갔다오는데만 만팔천보를 걸었는데 식후혈당보다 공복혈당이 높다.  아침에 치킨 6조각에 치즈그릭요플레 40그람정도 먹었는데...공부좀하고 조절을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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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곰순

6월27일(목) 혈당일기 6기 2일차

6월 27일 혈당일기 6기 3일차

6월 27일 식후 3시간후 혈당  102 아침식사로 잡곡밥 미역국 바나나  프로틴단백질 토마토 를 먹었다 그리고 1시간 30분 걷고왔더니 혈당이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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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봉

6월 27일 혈당일기 6기 3일차

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아침에 저당요플레와 그래놀라 먹고 깜빡 몇일째 일기쓰는거 잊고 오늘에서야 혈다검사지가 떨어져서 주문하고 ㅎ 당은 정상 ㅎㅎ 저혈당 그래놀라도 좋은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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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뚱

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6월 26일 / 혈당일기 6기 2일차

- 날짜 : 6월 26일 (수)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후 1시간 후 - 내용 : 오늘은 아침 식후 1시간후에 혈당 측정을 하였다  아침 식단은 홈메이드 요플레에 견과류와 같이 먹어야 천도복숭아를 넣어 먹었다. 혈당수치는 72가 나왔는데 오랜만에 낮은 수치가 나온 거 같다. 근데 며칠 간의 혈당 수치와 비교해 좀 많이 낮게 나와서 내일 다시 한번 측정해 봐야 정확히 알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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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자으니

6월 26일 / 혈당일기 6기 2일차

혈당일기 6기 1일차

아침 식사 2시간 후 혈당 늦은 아침으로 프로틴 단호박 물에 흔들어 마심 불규칙한 생활속 불규칙한 식사 불규칙한 수면. 혈당도 불규칙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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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주자

혈당일기 6기 1일차

그래놀라~

플레인 요거트에 그래놀라 뿌려서 간식으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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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그래놀라~

6월 25일 (화) 혈당일기 6기 2일차

- 날짜 : 2024.06.25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4개월 만에 빵을 먹어봤어요. 빵떡면 안좋다고 해서 안먹었거든요. 통밀100% 베이글 구매해서 피비핏 무설탕 땅콩가루 물에 개서 발라먹어봤어요. 15분 간격 두고 식사하는게 도움되는 것 같네요. 점심  파프리카 / 간식오이 1 / 오아시스 베이비믹스샐러드 80g 블루베리 20알(38g) 풀무원 그릭 시그니처 플레인 80g ------------------- 원더풀 아몬드 무염 10g(10알) 오아시스 붉은대게살 크래미 1개 35.5g 어깨동무 생식두부 120g 피비핏 무설탕 16g 그래밀 통밀베이글 6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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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2

6월 25일 (화) 혈당일기 6기 2일차

혈당일기 6기 2일차

일자. 2024년 년 6월25일  채혈.  아침식사후 1시간 뒤. 105 1시간 가량 산책후 아침 식사로 샐러드와 요플레 간단히 먹었다. 오늘 점심은 걸르고 저녁식사를 일찍 먹어 하루에 두끼만 먹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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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담소리

혈당일기 6기 2일차

저녁은 편의점에서 산 아몬드음료와 건아몬드

 점심 먹고 집에 간다고 라떼랑 나왔는데 조금은 나아진 거 같았어요. 캐시워크  주변산책의 공원 체크한다고 움직이다가 동대문 근처 노점에 견과류 바로 볶아서 파는 곳이 있어서 거기 가서 검은콩 사올려고 종로5가로 서서히 걸어갔어요.  너무 해나고 더우면 그냥 돌아갈려고 그랬는데 그늘도 많고 중간중간 해도 가려서 바람도 불고 걷기는 괜찮았어요. 하지만 일요일이라 그런지 노점상이 안 나왔더라고요😂 좀 허탈했네요. 워 어째겠어요? 그냥 운동했다 치고 다시 울가게로 간답니다(아예 집 가는 반대 방향이었고 집 가려면 울가게을 지나야  되고 아무리 선선해도 걸었더니 더워져서 가게에서 몸 식히려고 갔습니다) 두 번째 와서 쉬는데 롯데카드에서 CU 편의점 5000원짜리할인 쿠폰이 생각났어요.(롯데카드로 6000원이상 쓰면 5000원 할인 받을 수 있어요) 보통 때는 다양하게 사 먹지만 요즘은 다이어트중이라 아몬드 음료2개(1+1이라) 프로틴드링크 한개랑 1000원이 모잘라 어머니 드리려고 미니 초코바가 3개 정도 샀어요( 초코바는 가게 가자마자 엄마 드렸어요. 갖고 있지도 않아야 안 먹겠죠) 그중에 아몬드 음료 1개를 먹어 봤어요. 저는 처음 먹어보는 아몬드 음료랍니다. 고를 때 다양하게 있었는데 이게 칼로리가 제일 낮더라고요. 나중에 보니까 이 브랜드에서도 제가 고른 게 언스위트라 당분이 전혀 없는 거였어요.  처음 먹어본 맛은 좀 밍밍한 우유 느낌. 맛은 특별히 없었지만 먹기 거북하지도 않고 그냥 쭉 한 번에 다 마실수 있었어요. 먹고 나서는 그냥 주스보다는 조금 배부른 느낌도 있어서 지쳐서 가게 들어왔었는데 집에 들어갈 힘이 다시 생겼어요. 190ml 이고 무려 35칼로리 입니다 사실 이거 먹고 우리 가게에 건아몬드가 있어서 한 10개는  야금야금 먹었네요. 아몬드 음료 먹고 건아몬드가 너무 잘 들어가더라고요.😆😅 하여튼 아몬드 먹다가 너무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멈추고 남은 음료 2개 챙겨서 집으로 가려고 나셨어요. 한 4000보 정도 남아서 라떼랑 마로니에공원과 대학로 돌아다니다가 만보 맞춰서 집에 돌아왔네요.  집에 막 도착했을때까지는 배가 고프지도 않고 그런데로 약간의 든든함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 아몬드음료로 오늘 저녁을 마치려고 합니다(처음에 아몬드 음료 먹을 때는 그냥 한 번 먹어보는 거였고 집에 가서 야채 샐러드라도 먹으려고 했거든요. 근데 예상보다는 든든함이 있어서 저녁으로 해봤습니다. 물론 지금 이걸 쓰고 있는 지금은 약간 배가 고프지만요😅) 돌아와서는 물 2L 맞춰먹고 이제 쉽니다. 오늘 겨우 만보걷고 너무 힘들어 하네요. 하긴 걷기 전부터 힘들어했어요. 며칠 덥다고 산책 일찍 많이 시켰더니 온몸에 이제는 너무 힘들다고 파업하려고 하는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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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편의점에서 산 아몬드음료와 건아몬드

운동 후 먹는 단백질 음료

오늘은 헬스장에 가면서 집 앞 편의점에서 이지 프로틴 단백질 음료를 사가지고 갔답니다 낮은 설탕 함량과 맛있는 초코맛~ 단백질 음료의 특유한 맛은 느껴지지 않았구요 초코우유 보다는 덜 찐하고 단맛이 덜한 초코우유맛예요  운동 후 근육회복을 지원해 준다고 하니 운동 후 안 먹을 이유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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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냥이나와

운동 후  먹는 단백질 음료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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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혈당일기 5기 7일차 인즈

6월22일 식후 2시간 112 아침 6시에 사과한개.바나나한개.저지방요플레 먹고 실외자전거  한시간타고 들어왔어요. 양호하네요.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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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5기 7일차 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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