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지 갈비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거지 갈비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피로회복과 기력보충에 뼈김자탕~ 최고네요
오전일정이 많아서 늦게 점심 먹으러 니왔어요 오늘은 우거지 듬뿍 들어간 뼈감자탕! 국물도 시원하고 고기가 듬뿍! 출근히면서 젖었던 고생길도 진상 피우던 작업도 한큐에 보상 받는 맛! *뼈감자탕 효능 : 단백질/비타민B/아미노산이 풍부해 체력회복과 면연력 강화에 효과적 땀많이 나는 여름에 보양식으로 강추
장보고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 근처에서 감자탕 먹었어요 우거지가 맛있네요 더운데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산행후 점심겸 저녁식사~
산행후 늦은점심 겸 저녁식단, 국은 밀키트 갈비탕입니다! 밥돌이라 밥은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감자탕 맛집~
감자탕이 살짝 매콤한 집으로 오늘은 웨이팅 없이 먹었네요. 고기가 야들거리고 우거지도 부드러워 맛있어요
쩡♡
물가 상승률 제일 높았던 외식 메뉴 순위
그동안 안 사 먹어서 몰랐는데 갈비탕과 해장국 가격도 많이 올랐네요
감사하며살자
가자미조림 먹었어요!
삶은계란 두유(+청국장가루) 먹고 가자미조림 반찬이랑 같이 먹었어요! 점심에는 돼지간, 갈비탕 먹었어요! 넘 배부르네요😍
더달달
비오는날은 구수한 선지해장국...
비는 그쳤는데 꾸질하고 질퍽... 점심은 선지 해장국집왔어요.. 신선한 선지는 고소하죠 우거지가 들어가서 깊은맛 폭발!!! 매운거 못먹지만 적당한 청양고추 하나만 먹어도 정신이 번쩍!! 속 든든히 채우고 오후도 힘내봅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 *선지해장국은 체내 해독작용과 피로회복에 효과 좋아요
장보고
고마운 조카의 선물 씨푸드 식당...
혼자있는 엄마 안스러운지 조카가 가족모임 예약을 해줘서 왔어요 씨푸드와 돼지고기가 메인이고 의외로 밥이 나와서 든든하더라구요.. 그래도 깍두기 한조각 먹고싶은 마음이 굴뚝...ㅎㅎ 칠리 킹크랩은 살이 통통하고 소스가 좀 강해서 밥 비벼먹음 존맛!! 연두부를 튀겨서 각종 버섯에 굴소스랑 전분으로 만든건데 예술이네요 이건 집에서 한번 해보려구요 우리나라 갈비탕같은 느낌이... 밥말아 먹음 딱 맞아요 생선탕수도 맛있고 돼지불백까지... 과식이네요.. 마지막 망고빙수 망고갈아서 밑에 깔고 우유빙수에 망고를 살짝 올렸는데 오늘의 최고의 맛!! 조카덕에 먹으면서 힐링하네요...^^
장보고
앞치마 두르고
요며칠 외식하느라ᆢ부엌을 멀리 햏네요ㅎ 오랜만에 앞치마 두르고 감자볶음ㆍ우거지 넣고 생선조림~ 맛나다~~^^
사비나67
점심은 다른 직원식당에서 순대국
오늘 엄마 면회 가니까 호흡기 관도 빼서 말도 하셨어요. 단지 방금 빼서 쉰목소리가 심해 반정도만 알아들을 수 있었지만 대화를 나누니까 이제 우리 엄마가 의식을 차렸다는 게 확실히 와닿네요. 그래서 오늘은 발 주물러 달라는 요구도 해서 발 많이 주물러 드리고 얼굴 닦고 로션 바르고 나왔답니다. 그리고 엄마가 깨니까 필요햐 물품도 많아서 그거 다 사서 간호사 주고 점심 먹으러 갔네요. 오늘 대한외래 직원 식당 메뉴는 치즈 부대찌개와 고추 참치 덮밥이더라고요. 내가 안 사 먹는 종류라 어쩔까 하다가 서울대병원 다른 건물의 직원 식당도 있어서 한 번 가봤답니다. 이곳은 의생물연구원 지하 1층에 있는 직원식당이랍니다. 음식이 맛있다는 평가가 있어서 가봤는데 가격도 6600원이더라고요. 그 대신 그날그날마다 메뉴 다르게 두 가지가 있는데 도시락과 응 매장에서 먹는 걸로 나눠져 있더라고. 오늘은 순댓국이었나 봅니다. 그리고 제일 큰 단점은 샐러드바가 없어요.🤣 뭐 1000원이 싸니까 이유는 있겠죠?ㅋㅋ 잡곡밥(조금 작게)과 순대국, 도토리묵 무침, 전, 깍두기 나오고 순댓국에 양념장은 제가 따로 덜어달라고 했네요. 그리고 샐러드가 없어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빼서 먼저 먹었어요. 견과류 먹고 도토리묵무침 먹고 순대에서 우거지랑 수육한점 먹고 순대 덜어 놓고 국물은 남겼답니다. 밥은 전이랑 깍두기랑 순대랑 먹었는데 순대는 다대기에 조금 찍어 먹었네요. 이번에도 순댓국 국물과 다대기 정도만 남기고 싹 먹었어요. 가격대비 맛도 괜찮은데 밥 먹는 장소가 협소하고 샐러드가 없는 게 아쉽네요. ㅎㅎ 그 식당 퇴식구 바로 옆이 물 먹는 데라서 공간이 없어서 물만 먹고 나오고 우리 가게 와서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지역 노포 맛집
나들이 하면서 노포 맛집 방문 작년에는 축제 기간이라 웨이팅길었던 기억 오늘은 다행히도 긴 기다림 없이 식사 한방 갈비탕과 비빔냉면 ~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닭살고추장볶음
11시 요가 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 듣는 분이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닭살고추장볶음 먹었어요. 일행은 우거지해장국으로 드셨답니다. 닭살고추장볶음, 잡곡밥 반공기, 계란국, 호박새우젓볶음, 상추와 쌈장,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견과류 넣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부터 맛있게 먹고 상추에다 밥과 닭볶음 넣어서 쌈싸 먹었네요. 쌈장도 조금이라도 먹을까봐 갖고 왔지만 결국 손을 안 댔네요😅. 닭볶음은 보통때보단 조금 더 매웠어요. 매콤하니까 입맛은 돌았네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그렇게 먹고 있는데 엄마가 괜찮으면 도시락 사오라고 해서 닭볶음으로 도시락(8,100원) 하나 사서 플라워 카페 갖다 드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양평 개군할머니 토종순대국🤤🤭👍
오늘 하늘은 맑고 좋은데 바람이 많이 불고 추워서 그런지 순대국이 먹고 싶었어요😆 그래서 찾아간! 양평 개군할머니 토종 순대국!!♡ 처음 이 집을 알게 된 건 '나혼자산다' 에서 전현무님이 대상받고 간 순대국집인데 저도 찾아가서 웨이팅까지 하면서 맛나게 먹었었는데 오늘도 웨이팅을 50분이나 했어요.😅 그래도 맛나게 먹었네요. 순대국은 우거지가 들어간 순대국인데 구수하고 국물의 깊은맛이 좋았습니다~~ 순대는 직접 만든 토종 순대에 머릿고기와 곱창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배불렀네요. 밥을 거의다 남겼어요. 음식 나오기전 반찬과 간이 나왔는데 간은 두툼하게 썰어서 나왔고촉촉~고소하니 맛있었어요. 김치도 순대국도 잘 먹었습니다!!🤗
냥식집사
아침밥과 점심밥
아침에 갈비탕이랑 떡갈비, 계란찜 해줬구여 점심은 막내는 비빔면, 큰애는 우동 끓여줬어요 돈까스 좀 타서 잘라냈더니 양이 적어졌네요^^;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아침밥과 저녁밥~~
아침에 아이들 갈비탕이랑 꼬마돈까스 만들어줬구요 저녁엔 참치김치찌개랑 계란말이 그리고 짜장 소스 남은 거 데워서 같이 먹었어요 월요일 모두 수고 많으셨고 편안한 저녁되세요~~^^!!
seabuck
육전냉면 어떠세요🥢
육전이 가득 올려진 상큼한 비냉 어떠세요 육전과 냉면함께 한입에 넣으면 별미랍니다 밥도 빠지면 섭하죠 ㅎ 갈비탕도 함께 잘 먹었어요~ 전 물냉보다 비냉을 좋아해요~😊
애플짱
어제와 오늘의 아침밥~
어제는 어묵국에 오리고기랑 뽀득 소시지 해 줬구요 오늘은 갈비탕이랑 훈제닭고기, 버석 볶음 해줬어요 벌써 금요일이네요, 한주간 고생많으셨고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요가 수업 마치고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으려 했는데 오늘은 양배추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이더라구요. 결국 안 먹고 나와서 기독교100주년 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라는 한식부페에서 점심 먹었어요. 8,000원 하거든요. 여기는 밥도 쌀밥과 잡곡밥중 고를수가 있고 반찬이 직원 식당만큼 싱겁진 않아도 맛있는 편이고 특히 샐러드가 거의 있고 후식 과일도 있답니다. 그리고 라면도 자기가 끓여 먹으면 얼마든지 먹을 수 있다는데 나한텐 그림이 떡이 였죠😅 오늘은 양배추샐러드와 오렌지 따로 담고(여기다 가지고 다닌 견과류 뿌렸어요) 잡곡밥, 콩나물무침, 콩자반, 김치, 두부, 닭튀김 담고 우거지된장국도 담아왔어요. 근데 보통 때보다 반찬이 한두 개 모지라는 거 같아서 계속 쳐다보니까 김치전을 갖다 놨더라구요. 그래서 조금만 접시에 양배추샐러드 조금만 하고 김치전 두조각 갖고 왔답니다. 먼저 양배추 샐러드부터 과일이랑ㅈ맛있게 먹고 단백질인 두부는 김치랑 먹고 그다음엔 밥이랑 다 같이 먹었어요. 여기는 맛은 있는데 그만큼 당분이나 간도 평균치는 되는 곳이라 다이어트 효과는 없지만 그래도 직원 식당 메뉴가 내 입맛에 안 맞거나 샐러드가 칼로리가 있는 샐러드일 때 이곳을 고려한답니다. 이곳 음식은 맛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식후 걷기
낮엔 기온이 많이 올라서 포근하네요 갈비탕 뜨끈하게 먹고 산책해요 이제 추위는 더이상 없었으면 좋겠어요
장보고
칼국수
갈비탕 육수에 칼국수 끓여먹기~
목표사십구
01월27일(월) 혈당일기
오늘도 아침 기상 후에 공복혈당 측정했어요 어제 밤에 너무 과일이 땡겼는데 아침에 혈당측정할것 생각하니까 도저히 못 먹겠더라구요 어제는 18시 전에 마지막 식사를 끝냈고 갈비탕 먹었는데 시판 제품이라 상당이 달아서 깜짝 놀랬네요 자극적이지 않게 먹을려면 역시 집에서 만들어 먹는 음식이 최고인것 같아요 -날짜:2025.01.27(월) -혈당 측정 시간:AM08:32 공복 -혈당 수치:99
켈리장
식후 혈당 체크
점심 집밥으로 갈비탕과 밑반찬으로 식사 했어요 저번 높은 혈당 결과후 걱정했는데 식후 혈당이 높지않아 다행이예요 ~~
예지영준맘
뜨끈한 선지 해장국 빈혈에 좋아요
아침은 선지해장국으로 먹고 왔어요 너무 유명한 집인데 새벽부터 장사하는 집인데도 좀 늦은 아침에도 사람들이 바글바글 ㅎㅎ 정말 맛집은 다르죠 2대째 이어오는 집인데, 이집의 별미는 바로 깻잎짱아찌 별도로 팔기도 하네요 .. 엄마 모시고 가서 아침 먹고, 포장해서 아버지 드리고 왔네요 선지만 들어있는게 아니고, 곱창과 양까지 양을 정말 많이 넣어 줘서 좋아요 우거지와 콩나물 ㅎㅎ 이런거뭐 그냥 맛나죠 선지해장국은 가장 잘 알려진 효능 중 하나로, 알코올을 마신 후 숙취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는 선지에 함유된 아미노산과 미네랄이 섭취자의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알코올 대사를 돕는 데 기인합니다. 선지해장국은 각종 질병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선지에 함유된 칼슘 과 비타민 D 는 뼈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뽀봉
금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부터 했답니다. 때랑 11시 6분에 산책나와서 엄마랑 같이 우리가게로 갔네요. 라떼 가게 놔두고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 봐가지고 배달시키고 다시 우리 하우스 갔다가 우리 동생 갈비탕 사러 아리랑 가서 사왔네요. 그렇게 열심히 다니는 중간에도 계단오르기도 했네요. 가게에선 1시 57분에 나왔고 집에 오니 2시 26분이었는데 동생 식사 주려고 다른데 눈 안 돌리고 바로 집에 왔네요. 우리 라떼가 조금 섭섭했을 거에요. 이것저것 냄새 맡지도 못하고 바로 와요. 섭섭한 얼굴이죠?ㅎㅎ 집와서는 동생 밥 차려주고 빨래 하고 정리 좀 하고 마트에서 배달온 물건들 정리하고 그러니까 약속 시간과 1시간도 채 안 남았답니다. 잠시 쉬었다가 바로 준비해서 5시에 나갔답니다. 모처럼 저녁모임으로 신나게 놀고 집에 밤 10시 56분에 도착했네요. 들어봐서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어요. 사실 너무 많이 먹어서 좀 걸었으면 했는데 시간도 많이 늦고 길에 사람도 없지만 쪼끔만 있으면 12시가 넘어갈 거 같아서 하만챌 물챌 올려야 하기도 글도 적어야 돼가지고 들어왔답니다. 물은 아까 충분히 맞아서 2리터 다 마셨거든요. 집 와서 1잔 정도 더하고 2리터 마시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모닝홈트 2종
모닝홈트 2종~ 상쾌하게 스트레칭 완료요 이제 둘째 깨워서 갈비탕에 아침 줘야지요 아침식사 맛있게 드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으로
200g 빠졌어요. ㅎㅎ 어제 점심까지 잘 먹었으니까 빠진 건 다행이랍니다. 근데 어제 일했거든요. 일이 막 바쁘진 않았지만 아무래도 칼로리를 더 소모했나 봅니다. 아니면 저번에 쪘을 때가 많이 먹었을까요?ㅎㅎ 오늘 아침엔 당근과 콜라비가 2~3번 할것 밖에 없어서 어머니한테 부탁해서 당근과 콜라비 기계로 체썰어 주셨어요. 그리고 파프리카 2개 썰고 단감2개, 사과1개 준비해 놓고 팽이당근양파볶음도 했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으고 팽이당근양파볶음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차지키소스 중앙에 올리고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나서 살짝 배가 불렀지만 금방 꺼질 거 같아서 밥도 챙겨 먹었네요. 며칠 전 엄마 동생이 먹은 갈비탕 국물만 남았거든요. 그 국물에다가 잡곡밥을 끓여서 국물은 빼고 밥만 남았답니다. 제가 워낙 국을 좋아하는데 다이어트하고 나선 국물 끊었지만 갈비탕 국물에다가 밥 말아 먹고 싶어서 밥이랑 끓이고 국물만 버렸답니다. 이러면 충분히 밥에서 갈비탕 국물 맛이 나긴 했어요.ㅋㅋ 반찬은 배추김치 명태포무침 콩나물맛살겨자무침으로 잘 챙겨서 먹었답니다. 밥까지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 칼슘제까지~ 오늘 아침 식사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감자탕
점심이 늦으니까, 저녁도 늦어요 ㅎ 중간에 라면도 한몫을 하고요 ~~ 우거지 넣었더니 더 좋네요
뽀봉
아침밥
오늘 아침은 ~ 갈비탕 콩나물 무침, 계란찜, 스팸 구이 해 먹었어요 이제 곧 방학인데 메뉴고민이 무지 되네요^^; 하루 고생많으셨고 판안한 밤되세요~
seabuck
예식장 푸짐한 한상차림 👍
어리게만 느끼던 사촌 동생이 결혼을 했어요 이모가 엄청 우셔서 저도 눈물이 콸콸.. 옆에 보니 신랑도 훌쩍훌쩍;; 제가 결혼했을때랑 분위기도 참 달라졌어요;; 5시 30분 예식이라 저녁 든든히 먹고 사촌들이랑 이야기하고 왔어요 회랑 육회, 스테이크, 갈비탕등등 맛있게 배 터지게 먹었네요
우리화이팅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호밀빵 1쪽, 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이랑 오나오(오트밀20g, 아몬드 브리즈90ml, 알룰로스1T, 땅콩버터1T)할것과 시리얼 챙겨왔어요. 11:42에 라떼랑 나왔지만 여기저기 산책다니고 걷다 1시쯤 가게에 도착했네요. 가게 와서는 엄마랑 우리 동생 점심 거리로 '아리랑' 가서 갈비탕 1인분 포장(17,000)으로 사와서 엄마 편에 보내고 나도 점심 차려 먹었어요.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고 어제 호밀빵1쪽 남은것 거 살짝 데우고 오나오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 도시락도 아예 같이 준비한답니다. 이러면 시간도 절약되고 좋긴 해요. 통이 커서 적지 않는데 너무 많나 잠깐 생각하긴 했네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두부3개까지 넣어 가져왔고 가게에서 접시에 담은 다음 내 리코타치즈 넣고 블루베리더하고 견과류는 조금 작게 넣었답니다. 오나오에 많이 들어가니 시리얼은 뺐는데 견과류도 빼야 하지만 이것까지 빼면 심심할 거 같아서 조금 넣네요.😅 빵이 두 쪽이상 있으면 빵으로 끝인데 하나밖에 없기도 하고 살짝 배도 고플 것 같아 오나오도 준비했거든요. 가게에 있는 빵을 한 15초 데우고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블루베리와 견과류만 올렸답니다. 오나오는 오트밀20g 아몬드브리즈90ml, 땅콩버터1t 알룰로스1T을 섞어서 냉장고에 1시간 정도 넣어놨다가 가져왔고요. 갖고 와서도 냉장고에 우선 넣어놨답니다. 그런 다음에 만들때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80g 담고 불린 오트밀 담고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섭섭치 않게 듬뿍 올렸답니다. 다 섞었을 때 모습인데 땅콩 버터가 좀 들어가서 색깔도 약간 노르스름했어요. 그런데 위에서 봤을 때완 다르게 그릇이 좀 깊죠?😅 양이 절대 적은 게 아니었답니다. 우선 리코타치즈샐러드 맛있게 먹고 빵 하나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까 배불러 오기 시작은 하는데 아직 막 배부르기 전에 약간의 입터짐이 느껴지더라ㅠㅠ 결국 견과류와 시리얼 남은 게 조금씩 있어서 그냥 먹었답니다. 오나오는 잘 먹었는데도 멈춰지지 않고 자꾸 먹고 싶은 마음이 들때가 있어요.😅 나만 그런가요? 다이어트 식품이라는데 말이죠.😮💨 오늘 땅콩 버터는 넣은것도 포만감을 줘서 그런 느낌이 안 들까 했는데 역시 견과류를 많이 먹는 나한테 땅콩 버터1T로는 포만감은 안 느껴지다 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식사
오늘 점심으로 우거지 해장국 먹었습니다 국물에 밥 김치 겨울철 메뉴 입니다
알비나2
[다이어트 국물요리]무청우거지 된장국
김장하고 남은 무청으로 끊인 무청된장국에 직접기른 버섯을 넣어 따뜻하게 한그릇 뚝딱!! 배추시래기로도 끊인 배추된장국도 너무 너무 맛있어요~
명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