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지 갈비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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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이 떨어졌어요
쌀이 떨어져서 쌀 사야겠다 싶었는데 본가에서 택배가 왔네요 알고 보낸건지 뭔지 햇반이 똭~~ ㅎㅎ 요즘 햇반은 얇고 납작한게 아니라 진짜 밥공기 같은 그릇에 나오는가봐요 처음 봤네요 레토르트 갈비찜도 보내줘서 맛있게 한끼 잘 해결했습니다 요즘 갈비탕이나 육개장 등등 이런 팩으로 된게 참 잘 나오는것 같아요
켈리장
김장 끝내고~😊
김장 끝내고 나면 배추와 무 다듬었을때 손질해논 우거지와 무청을 삶고 껍질 뺏겨서 썰어서 지퍼백에 소분해서 물 넣고 냉동실에 보관해두고 된장국이랑 무청 밥등을 해서 먹는답니다~^^ 과정이 오래 걸리긴 하지만 김장 할때 준비 할 수 있는 좋은 식재료랍니다~^^
나쁜엄마
다이어트 국물요리 // 배추선지국
해마다 겨울되면 수시로 끓여먹는 선지국이예요 우거지 얼려놨다 쓰거나 하는데 이번엔 사놓은 배추가 있어 듬뿍넣고 선지국 끓였지요. 선지는 철분.단백질.비타민등 풍부해 빈혈에도 좋고 칼로리도 100g당 27칼로리라고 하니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배추야 머 말할것도 없죠 대신 육수를 뼈로 빼지 않고 간단히 동전육수로 해서 된장 살짝 넣어 국물 칼로리도 줄여서 칼로리 부담 없어요. 건더기 듬뿍 먹으면 포만감도 좋아요
셰어
오늘 점심 너무 맛있었어요
오늘 점심 갈비탕 너무 맛났어요 ㅎㅎ 고기 많이 먹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다들 맛있는 점심드셨지영?!!
구룸구룸
아침밥과 점심밥
오늘부터 첫째 기말고사라 일찍와요 아침엔 갈비탕, 점심엔 좋아하는 스파게티 만들어줬어요^^ 얼른 셤 끝나고 마음 편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두부 야채전과 새김치
새김치와서 두부야채전과 함께 싸먹었어요 맛나네요 소고기우거지국 오징어젓 콩나물무침
목표사십구
돼지등뼈 감자탕 꿇였네요.
돼지등뼈 담가 핏물빼고 삶아서 우거지 양념해서 넣고 감자 듬성듬성 넣고 꿇여서 마지막으로 들깨가루 듬뿍 넣어서 먹네요. 손이 많이 가도 식구들이 모두 좋아하니 정성껏 만들었네요.^^
정수기지안맘
혈당15기1일차
날짜 : 2024,11,21,목 혈당: 아침공복 내용: 어제저녁 우거지찌게에 공기밥,간식으로 과자,홍당무1개 하고 운동도 못하고 하니 당이 높네,,추워져서 밖에 서 운동못하니 노력 해야되는데 , , ,
스타렉스벙벙이
아침밥과 점심밥
아침엔 갈비탕이랑 새우전 만들어줬구요 점심엔 중식 배달 시켰어요 첫째가 중식을 싫어해서 매번 눈치보다가 주문을 못했는데 오늘은 우동 먹는다고 해서 얼른 주문했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기침하는 아드님을 위해
아드님이 환절기에 계속 기침을 하네요 늦게 들어와서 밥달라고... 닭가슴살 삶아 놓은거 찢어 넣고 배추 우거지 국밥 만들어 뜨끈하게 후르륵 먹으라고 만들었어요
목표사십구
오늘 아침밥
오늘은 갈비탕에 당면을 넣어줬어요 아이들도 일어나자 마자 밥맛이 없는지 당면부터 건져 먹네요^^ 다들 한 그릇씩 든든하게 먹고 갔어요 동절이에는 갈비탕이나 소고기무국 잘 먹는거 같아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 건강한 시간 되세요~~^^!!
seabuck
화요일 잘 챙긴 아침
또 5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걸지도 몰라요. 조금씩이라도 팝콘 양념 치킨에다가 탕수육, 떡볶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ㅋㅋ 뭐 먹을 때 기분 좋았으니 그걸로 됐다고 생각합니다. 찐 거는 다시 빼야줘~ 아침은 잘 챙겨먹으러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드레싱은 야채에 애사비 드레싱뿌리고 과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 조금 더 넣네요. 야채가 워낙 많아서 야채 쪽에 드레싱이 필요하겠더라고요. 오늘도 엄청 풍성한 양이 됐지만 어머닌 안 드신다니 또 제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벌써 남동생아침으로 라면 끓여주고 동생이 라면을 반만 먹어서 덜어놓은 라면반으로 아침 식사 하셨거든요.(어머니는 라면을 그렇게 좋아하시지 않는답니다. 특히 아침에는 잘 안 드시는 편이지만 동생이 남기면 아까워서라도 드시죠) 그래도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옆에서 과일은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밥도 챙겨 먹었네요. 내 잡곡밥 데워서 반찬 빼니 김치만 있길래 계란후라이 얼른 해서 밥상 차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어머니가 어제 해논 무청 된장국도 한 그릇 남았길래 그냥 먹었어요. 어제 거라 뜨거운 물 더 넣어 데웠어요. 동생이 갈비탕 같은 거 시켜 먹고 국물 남은거에 무청 넣고 된장국 끓이니까 안짜고 달큰하니 맛있더라고요. 원래는 국물 거의 안 먹었는데 이번엔 국물까지 싹 먹었네요😅 아침 먹고 조금 쉬었다가 어머니 출근하실때 다 같이 나왔어요. 동사무소에서 폐기물 딱지가 필요해서 엄마한테 라떼 맡겨놓고 딱지 사왔네요. 어머니는 출근하고 우리는 성북구청 근처 퍼피펍이라는 애견 카페 가려고 출발해요. 가는 길 30분도 채 안 되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라떼 비옷 입혔어요. 저도 우산 쓰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붕어빵 당기는 날씨이지만… ‘이 만큼’만 먹어야 살 안 쪄
붕어빵은 제로 칼로리 안나오나요 ㅋ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이라고 하네요 칼로리는 알면 먹을것이 없다더니.. 그말이 실감이 되네요 ㅠㅠ 붕어빵은 1~2개만 드시고 식사중 밥양은 줄이라고 하는데 쉽지 않죠;; 실천은 항상 어렵습니다 ㅠㅠ 찬바람이 불고 기온이 떨어지면서 따뜻한 간식을 찾는 사람이 많다. 붕어빵, 호빵, 어묵 등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이런 식품들은 대부분 고칼로리인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철 대표 간식을 어떻게 먹어야 그나마 살이 덜 찔 수 있을지 알아봤다. ◇한두 개 이내로 먹어야 겨울 간식들이 따뜻하고 맛있어도 과식은 금물이다. 간식을 계속 먹다 보면 식사할 때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활동량이 줄어드는 겨울철에 고열량 식품을 많이 먹으면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다. 특히 붕어빵, 호떡은 주원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다. 보통 붕어빵 한 개에 100~120kcal 정도이며, 계란빵은 130kcal, 국화빵은 40kcal다. 결국,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호빵 열량은 200~230kcal며, 속 재료에 따라서는 이보다 높아지기도 한다. 붕어빵·호빵 못지않게 많이 먹는 호떡 또한 열량이 200kcal 이상이다. 특히 호떡은 조리 과정에서 기름이 많이 들어가 지방 함량도 높은 편이다. 살이 찌지 않으려면 간식은 1~2개만 먹고, 그 양만큼 식사 중 밥을 덜 먹으면 좋다. ◇국물 요리, 재료 바꾸기 뜨끈한 국물과 함께 먹는 길거리 어묵 역시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지방과 나트륨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간식은 아니어도 곰국, 갈비탕, 어묵탕 같은 뜨끈한 음식도 겨울에 많이 먹는다. 탕 국물의 고소한 맛을 내는 지방의 양은 보통 밥 한 공기(약 200kcal) 열량보다 많다. 열량을 많이 섭취하지 않으면서 따뜻한 국물 요리를 즐기려면 넣고 끓이는 재료를 바꿔보자. 도가니탕(800g)이나 삼계탕(800g)은 각각 500㎉, 1000㎉이지만 북엇국(250g)과 콩나물국(250g)은 110㎉, 50㎉이다. 소고기나 돼지고기도 살코기 부위를 쓰고, 삼계탕을 먹더라도 닭 껍질을 벗기고 조리하는 것이 좋다. ◇열량 낮은 간식으로 대체하기 열량 높은 간식 대신 가급적 열량 낮은 간식을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 견과류처럼 건강에 좋고 열량 낮은 간식을 투명 용기에 담아두고 가까운 곳에 두자. 채소를 간식으로 섭취하는 것도 좋다. 오이나 토마토 등 열량이 낮은 채소를 즐겨 먹으면 비타민·섬유질 보충과 더불어 공복감을 없앨 수 있다. 과하게 먹지 않는다면 적정량의 귤이나 딸기 섭취를 통해 비타민C도 섭취할 수 있다. 물은 하루 8~10잔 마시는 습관을 갖는 게 좋다. 부족한 수준을 보충하고 몸 안의 불필요한 노폐물을 배출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얼큰 두부 지짐
두부 살짝 구운 후 양파 넣고 얼큰하게 양념 넣고 지졌어요 된장 풀어 구수하게 우거지 넣고 육계장 끓이구요 호박 새우젓 넣고 볶아냈구요 김치 낙지젓갈 계란후라이 랑~~ 오늘의 저녁상
목표사십구
궁금한 오후에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도 보니 우리 집에 택배 물건이랑 장봐온거가 한가득 있었답니다. 박스만 5~6개를 처리한 것 같네요. 그전에 우리 동생 아점으로 차가운 갈비탕 사와서 팔팔 끓여서 줬고요. 또 그전에 우리 라떼 발닦아주고~~ 집 들어와서 한 두 시간 정도 계속 할 일 있어가지고 종종 거리면서 일했네요. 그리고 나서 궁금한 입을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로 달래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운동
아침에 일어나서 마음챙김 음악도 듣고 자비 명상도 했답니다. 그리고 홈트 시작했어요. 오늘은 뒷태만들기운동 하나 더 했네요 아침 먹고 엄마랑 라떼랑 같이 9시쯤 나가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장보고 배달시키고 엄마는 은행일 볼때 기다렸다가 엄마는 출근하고 라떼랑 집에 우선 들렸어요. 그때 7,800보였어요. 동생용 삼겹살 산건 배달이 안돼서 직접 갖고 와서 랩에 싸서 냉동실에 넣어놓고 5분 안에 라떼랑 다시 나왔네요. 우리 꽃가게로 어머니 드시게 반찬 가져가야 되는데 아침에 일이 있어서 안 가져갔거든요. 그거 챙겨서 우리 꽃가게 갔어요. 걷기 운동 하면서 꽃가게 들렸다가 동생이 갈비탕 먹고 싶다 해서 꽃가게 근처 아리랑 식당에서 갈비탕 포장 사와서 집에 가는길에 잠시 계단 오르기도 했네요. 라떼랑 집에 도착하니 13,600보 됐어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까지 마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등뼈 삶아 감자탕
등뼈 핏기 빼고 한번 삶아 불순물 제거 후 푹 삶아 놓고 우거지 넣고 된장 소금 국간장으로 슴슴하게 끓여 감자 양파 파 넣고 한번 더 끓여서 맨 마지막에 깻잎도 얹어 스티밍 후~~ 마늘+파+청양고추+겨자+레몬+간장 소스 만들어 찍어 먹었습니다 술 안주로 딱인데 참았어요 ㅋ
목표사십구
다이어트 35차 배달음식 원조 뼈다귀 감자탕
제가 67kg에서 56~8kg 올때 쓰는 방식 입니다. 식이 요법은 크게 하지 않으며 다이어트는 운동 강도의 강약 조절을 하며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주 7일중 수요일.토요일에 강도가 있는 운동을 하는데 이날은 회복을 돕기 위해 영양식을 하는 편인데 영양및 맛 가격을 모두 감안 해서 선택 한것이 감자탕 입니다. 먼저 감자탕 기본 베이스 소개 합니다. 감자탕은 위와같이 영양 만점 음식입니다. 몸이 회복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럼 저는 어떻게 하느냐면 이모님에게 우거지랑 국물 좀 많이 주세요 멘트를 날린후 자가 배달 해봅니다. 집에와서 소분을 하는데 (소)32,000원 짜리를 8개로 소분 합니다. 그러면 하나당 4,000원 꼴 입니다. 마트에서 사는것과는 맛이다릅니다. 소분한것을 수.토 또는 몸이 좀 허하다 싶을때 요렇게 먹어 줍니다. 여기에 비타민을 추가로 먹어 주면 회복 하는데 매우 좋습니다. 지방을 태우려면 40분이상 유산소는 필수인데 유산소후 회복할때 먹어 주면 좋습니다. 이상 끝
야고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없던 영양소도 생겨… 말려 먹으면 더 좋은 채소 5가지 수분을 머금은 채소를 말리면 농축이 일어나 영양소가 풍부해진다. 물이 빠져나가면서 기존에 있던 영양소 밀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없던 영양소가 생기기도 한다. 말리면 더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채소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표고버섯 표고버섯을 햇볕에 말리면 생것에는 없는 비타민D가 생성된다. 비타민D는 자외선 B파가 에르고스테롤이나 콜레스테롤을 만났을 때 생긴다. 표고버섯에는 비타민 D의 전구체인 에르고스테롤이 풍부하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따르면, 생표고버섯을 햇빛에 12시간 노출했을 때 비타민D 함량이 303㎍/㎏으로 증 가했다. 한국분석기술연구소 이계호 박사는 “버섯을 햇빛 또는 자외선에 드러내면 비타민D 섭취량을 높일 수 있다”며 “인체의 비타민D 주요 공급원은 햇빛과 비타민D 강화식품이다”라고 말했다. 비타민D는 몸속 칼슘과 인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비타민D가 결핍되면 영·유아에겐 구루병, 성인에겐 골연화증이 생길 수 있다. ◇고구마 고구마를 말리면 수분이 날아가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진다. 식이섬유는 당뇨병 관리,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변비 완화에 도움이 된다. 말린 고구마를 간식으로 즐겨보자. 건조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고구마에 먼저 열을 가해 구운 뒤 건조하면 좋다. 고구마를 고온에서 구우면 베타아밀레이스라는 효소가 탄수화물을 맥아당(포도당 2개 결합된 것)으로 분해해 단맛이 난다. 이때 90도 이상에서는 맥아당이 늘지 않는다.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인 60~70도에서 천천히 익혀야 맥아당을 늘릴 수 있다. 맥아당은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 두뇌 회전을 활성화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가지 가지를 말리면 칼륨과 식이섬유가 강화된다. 가지 속 칼륨은 수분과 함께 이뇨작용을 도와 몸속에 쌓인 독소, 노폐물을 제거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식이섬유는 장의 연동운동을 돕고 배변 활동이 잘 이루어지도록 도와준다. 또 가지의 식이섬유는 몸에서 천천히 소화돼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들기 때문에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무청 무청은 대표적인 건조식품이다. 말린 상태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을 정도다. 무청을 잘 다듬어 겨우내 말린 것은 시래기, 푸성기를 다듬을 때 질과 맛이 떨어지는 겉 부분을 따로 골라놓은 것은 우거지라 부른다. 과거 조상들은 겨울철 시래기를 먹으며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했다. 무청은 비타민A·C, 칼슘이 뿌리 부분에 비해 더 많으며, 시래기의 경우 35% 이상이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다. 또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 클로로필도 풍부해 항산화 효과를 자랑한다. 클로로필은 푸른 채소의 색소로 지방질의 자동 산화를 방지할 뿐 아니라 항암, 항돌연변이 효과도 있다. ◇꽈리고추 꽈리고추는 다른 채소를 말릴 때와 달리 전분을 묻혀 찜통에 쪄서 말린다. 이렇게 말린 꽈리고추를 멸치와 함께 볶은 반찬요리는 영양상 완벽하다. 지용성 비타민인 베타카로틴이 기름과 만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칼슘 함량이 높은 멸치의 부족한 비타민C 성분을 꽈리고추가 보완한다. 꽈리고추는 비타민A·C가 100g당 각각 101ug, 84mg으로 웬만한 과일보다 많다. 비타민C는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없애 확실한 치료법이 없는 감기를 예방할 수 있게 한다. ========= 꽈리고추.. 말려서 고추부각해서 먹어요.. 오호 보니까 저희집은 전부 말리는것들 뿐이네요.. 건강에 잘 챙기고 있어네요 어제는 고구마 줄기 깠는데.. 이제슬슬 호박도 말리는 시기죠
뽀봉
갈비탕
남산골선비
다이어트 배달음식 매취랑 뼈해장국
다이어트중에도 짭짤한 국물이 당길때가 있죠. 매취랑 뼈해장국은 고기와 우거지가 많이 들어있어 같이 나오는 흰쌀밥을 반정도만 먹게되는 마법이 있습니다. 저는 되도록 국물류를 먹지 않는데요. 국물이 들어갈 자리가 없을만큼 양이 정말 많습니다. 근처에 매취랑 체인점이 있다면 시도해 보세요. 집에 뚝배기가 있다면 더 좋아요.
Bommm
혈기챌 12기 4일차
아침에 베이글에 계란후라이 체다치즈 2장 먹었습니다 점심에 순대국밥에 쌀밥먹었습니다 저녁에 갈비탕에 냉동만두 5피스 먹었습니다 저녁후 간식으로 귤 3개 먹었습니다
마이뽕
점심 육개장
얼큰하면서 맵지 않은 육개장 먹었습니다. 표고버섯, 파, 우거지, 소고기 들어가고 고추장 고추가루 베이스에 간이 잘 맞는 음식입니다. 오래 끓여내 국물맛도 깊어요.
가을햇살님
혈당일기 11기8일차인증
혈당일기 11기 8일차 인증 10월4일 금요일 점심식사후측정 점심에 갈비탕먹고 측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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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즐거운 금요일🍂
싸늘한 아침 공복 물💦한잔 마시고 아침 준비를 시작합니다~^^ 막내 딸 출근 준비하는 방으로 두유 한잔 넣어주고, 우거지국 끓여서 신랑 밥 챙겨주니 날이 쌀쌀해서 그런지 우거지국에 말아서 한 그릇 먹고 출근하네요~^^ 아침 저녁으론 초겨울 날씨 같은 요즘~ 건강 챙기시면서 행복하고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나쁜엄마
점심때 동네 엄마들과 식사
갈비탕이 맛잇을텐데 전 점심을 잘 안 먹어서 냉면을 시켜 먹었어여. 음... 갈비탕을 먹을걸 하는 살짝의 아쉬움이 들더라구요^^
미르윤
혈당일기 10기 7일차입니다
저녁은 갈비탕 인스턴트1봉 밥 먹었어요 운동은 만보걷기했어요 이번9기는 아슬아슬하게 마무리해요 측정은 했는데 올리는거를 잊어버려 늦었네요
미클
점심식사 하셨죠?
점심들 맛나게 드셨나요? 전 신랑이 1시까지 학원수업이라 기다렸다가 1시20분쯤 우체국에서 만나 점심 먹었답니다 오늘 메뉴는 제육볶음 상추쌈 마늘쫑무침 김치 우거지국이네요 우거지국은 짜서 건더기만 먹구 오늘은 밥을 젓가락을 사용 천천히 먹었답니다 앞으로 식사는 20분이상 먹는걸로
산곡동미녀삼총사
8/25 혈기챌 10기 3일차 인증
날짜 : 2024.08.25 측정시간 : 오전 공복 오전에 공복으로 측정을 했다!! 기존 공복에 측정했던때보다 낮게 나왔다!! 아침은 미숫가루를 한잔 먹고 간단히 스트레칭을 했다. 점심은 돼지갈비와 갈비탕을 먹었다! 이열치열~ 더운날 뜨거운 음식을 먹으니 개운한 느낌이였다 저녁은 단무지와 계란만 넣은 간단한 김밥을 만들어서 먹었다
nulsom
혈당일기 10기 5일차 인증
날짜:2024.8.25.일요일 혈당측정시간:점심식후2시간 내용:점심 메뉴는 돈까스. 우거지국.호박나물이구요 사탕하나 먹고 아이스크림도 하나 먹었네요 저녁에는 냉면 만들어 먹을려고 하는데 수치를 보니 양을 줄여야겠네요
향기222
혈기챌 10기 6일차
날짜 : 24년 8월 25일 일요일 혈당측정시간 : 공복시 내용 : 어제 저녁으로 왕갈비탕과 호밀빵 5조각 먹었는데 왕갈비를 발라서 딸 주고 국물에 밥말아 먹었다. 짜지 않고 시원하고 담백한 왕갈비탕 국물 드링킹했다.
우화맘
혈당일기 10기 4일차
2024.8.24. 측정시간 : 저녁식후 2시간 저녁으로 생선구이. 갈비탕(당면).구운김를 먹었다. 식후 2시간 혈당인데 걷기 운동을 안해서 그런지 다소 높은편이다. 날씨가 풀리면 식후 걷기를 다시 해야겠다
짜짜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