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지해장국 점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거지해장국 점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어제 가족모임
어제 사위 생일 점심 가족모임 했어요 맛있게 먹었어요 여의도 고우가에서...
영진왕빠
망고빙수
점심에 투썸에 갔다가 망고빙수 시켜서 먹었어요 얼음도 망고 넣고 만들었나봐요 저는 하얀얼음이 더 좋은데 올해 메뉴 레시피가 바뀌였다고 사장님이 알려주시네요 비쥬얼은 최곤데 맛은 그닥이였어요
쉬림프
스텝업으로 하체 근력과 코어 강화 🏃
점심 든든하게 먹고 비 오는 날 스텝업으로 대퇴사두근,햄스트링,엉덩이 근육을 사용해 계단 오르듯이 무게를 실어 하체근력을 강화 하고,올라가면서 몸이 흔들리지 않도록 복근 과 허리 근육을 함께 써서 자연스럽게 코어 밸런스를 동시에 키울 수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만보 걷기 완료
점심 먹고 걷고, 저녁 먹고 걷고 해서 만육천보 걸었어요. 산책하듯이 걸어 땀도 나지 않고 걸음수에 비해 별 운동은 되지 않은 것 같아요.
들풀지기
저녁은 두부잔치
오후 운동하고 두부집으로 저녁 먹으러 나왔어요 하얗고 담백한 순두부 조개와 버섯을 넣은 시원한 두부찌개 콩알이 알알이 살아있는 청국장 두부에 잘 볶은 김치.... 정말 두부잔치네요.. 간이 세지 않고, 매콤 고추가루들이 감칠맛나고 두부 전문점답게 고소하네요^^ *단백질 하루 권장량 : 체중 X 0.8 / 아침, 점심, 저녁, 간식으로 고루게 섭취해야함 추가섭취는 소변으로 배출됨 *저녁 단백질 섭취 방법 : 소화가 느린 두부나 미셀린카제인(플레인 그릭요거트) 추천
장보고
저녁은 샐러드로
점심을 거하게 먹어서 저녁은 가볍게 먹으려고 저는 샐러드를, 남편은 냉파스타로 시켜먹었어요. 그런데 샐러드양이 어마어마해 결코 가볍지 않은 저녁이 되었어요. 양이 사진으로 보이는 것보다 훨씬 많았지만 혼자 다 먹었어요.
들풀지기
점심~
오늘은 막내 생일~ 🎂 샤브샤브 배터지게 먹고 왔네요 요긴 샤브샤브 말고도 먹을게 너~무 많아서 잘~먹고 왔네요😋
제벌
돼지고기 가지 솥밥 먹어요
점심은 다진 돼지고기와 가지를 넣은 솥밥으로 마지막에 부추 송송 썰어 넣어 양념장에 비벼 먹어요. 파김치 얹어 먹음 더 맛있네요.
쩡♡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로 저녁
점심 먹고 출근하고 배불러서 크샷추도 좀 나중에 만들어 마셨거든요. 그래서 배 안 고플 것 같긴 했는데 3시 반 지나서 외삼춘이 수박 있다고 해서 수박 찾으먼서 배고프기 시작하더라고요😅 결국 수박은 이모가 드신 거 같았고 나는 갖고 온 야채와 삶은 계란으로 샐러드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가게에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있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야채믹스 한 팩과 삶은 계란만 가저 왔답니다. 그리고 드레싱은 없어서 드레싱은 만들어서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당근 파프리카 마저 다 넣고 방울 토마토 한켠에 올리고 가져온 계란도 4등분해서 올리고 반대편에 리코타치즈 잘라서 배치하고 블랙 올리브 더하고 시리얼 남은 거 다 뿌리고 수제 드레싱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드레싱(식초 베이스)과 레몬액 그리고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 진하게 탄것 1t정도 넣고 물을 살짝 섞었어요. 거기다가 생마늘과 블랙 올리브, 청고추2개와 홍고추1개까지 쫑쫑 썰어서 더했답니다.ㅎㅎ 외삼촌이 갖고 온 고추인데 안 맵다고 그랬거든요. 근데 홍고추가 조금 매운 것 같았어요. 물론 살짝 매운 고추는 계란이나 리코타 치즈랑 먹을 땐 잘 어울렸답니다. 그거 없이 야채만 있을때는 살~짝 맵더라고요.ㅋㅋ 샐러드도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먹고 나서 보니까 아까 배가 좀 고팠었나 봐요. 아까 2시쯤 만든 크샷추 슬러시 입니다. 오늘은 냉동 블루베리 조금, 냉동 딸기 2개에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는 조금 넣고 레 몬액을 조금 더해서 빙수 얼음 양을 좀 작게 해서 같이 갈았어요. 배불러서 2시 지나 마셨는데 확실히 카페인이 들어가니까 머리 아프고 컨디션 안 좋은데 조금 진정이 되는 느낌이었답니다. 이럴 땐 가끔 카페인이 조금 무서울 때가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푸짐한 한정식
친정오빠를 보러 가 맛난 점심 먹었어요. 사진에는 없지만 생선구이와 된장국까지 나와 푸짐하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떡만둣국
점심으로 떡만돗국 먹었어요 어제도 같은거 먹었네요 ㅎㅎ 작은 만두 몇개에 양파, 호박, 계란 충분히 넣었어요 자극적이지 않고 아주 맛있습니다
켈리장
어쩌다 보니 단백질 그득
주말은 집밥... 건새우에 무넣고 육수 낸다음 속을 편하게 해주는 아욱국 시원하게 끓이고 어제 먹고 남은 장어는 소스에 살짝 졸이기 싱싱한 오징어는 그냥 먹어도 맛있.. 닭가슴 샐러드까지.. 어쩌다 보니 담백질 그득한 한끼로 점심 든든하게 먹어요..
장보고
주말 점심은요 ~~
모두 맛점 하셨나요?~ 오늘은 김밥 싸고 우동과 맵탱라면으로 챙겼어요 준비는 오래 먹는건 순삭이네요 ^
예지영준맘
석갈비
오늘 점심 메뉴는 석갈비 다 구워져 나오니 편하게 쌈으로 된장찌개가 맛있었어요 맛있는 식사 했어요
예지영준맘
돈가스~
전에 다니던 회사 언니가 점심 사줘서 맛나게 먹었네요. 너무 맛있게 먹고 왔어요. 왕돈가스라서 다 못먹고 둘 다 남겼네요.
신혜림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점심 후 걷는중요💪
날이 너무좋네요 ^^ 아깐 흐리더니~ 지금은 걷기 딱좋은^^ 살짝더운 날씨네요!! 일단 20분정도 걷기 해봅니다아 💪💪
자스민꽃
색깔볶음밥
봌음밥에 색깔채소를 넣어 간단하게 만들어 점심으로 먹었습니다. 노란 파프리카 대파잎 방울도마토 마늘넣어 볶아주고 열무 물김치와 환상의 짝궁인것 같네요! 오늘도 역시 뜨거워요. 입추도 지나고 여름 잘 보내기 바래요.
자연하이
금요일 아침
4시반부터 알람이 계속 울렸지만 몸이 무거운지 일어나는 건 좀 더디네요. 그때 일어났으면 아침이라도 간단히 챙겨 먹고 있는 움직일 수 있었는데 그게 힘들었어요.😅 5시 20분 조금 지나 스트레칭 하고~ 어제도 아침 점심 잘 먹고 특히 점심 푸짐히 먹었죠. 그래놓고도 잠자리에 들었는데 견과류 간식을 야금야금 거실에서 먹었으니 예견된 결과인데 배고파서가 아닌 것 같아요. 고소한 습관이 된것 같은데 어떻게 끊어내죠?ㅠㅠ 라떼는 어제 또 나랑 자다가 새벽에 동생방으로 갔답니다. 어제 덥지 않아서 에어컨 안키고 선풍기로 잘 만했는데 우리 라떼는 아니었을까요? ㅎㅎ 아침에 누나가 움직이고 홈트 하니까 산책할 때쯤 된 거 같아 나온것 같은데 오늘은 그럴 시간이 없답니다. 7시까지 어머니 요양병원 가서 같이 앰뷸런스 타고 서울대병원 가서 CT 찍고 진료받아야 되거든요. 2주전 어머니수술 검사 결과 받는 날이라 살짝 떨리네요. 진료 시간이 9시반이라 CT는 더 일찍 잡혀서 빨리 움직여야 된답니다. 이것 때문에 이틀 전부터 머리 무거웠어요. 오늘 일찍 못 일어날까 봐 엄청 걱정이 됐었거든요. 기대했던 우리 라떼한테 미안하지만 엄마 진료 마치고 다시 요양병원에 모셔 놓고 집에 와서 산책시켜 주기로 했어요. 그렇게 얘기는 했는데 알아 먹었을까?ㅋㅋ 라떼는 누나 혼자 나가니까 다시 시원한 동생방으로 들어갔답니다. 동생은 선생님 진료받을 때쯤 오기로 했어요. 엄마는 몸을 가루지도 못해서 배드로 움직이니까 나 혼자 케어가 힘들더라고요. 이쁜 라떼 얼굴 한 번 더 보면서 힘 받고 나갑니다. 오늘도 좋은 검사 결과 듣고 엄마와 내가 수월하게 움직여서 다시 요양병원에 잘 모셔다 그리는게 목표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오늘 아침 라떼 산책부터 더위로 힘들었답니다. 근무할 때도 꽃배달이 있었고 이것저것 움직여서 만보를 넘겼는데 그때도 힘들었었네요. 그래도 가게에서 점심 맛있게 먹고 좀 쉬면서 체력 보충하고 퇴근해서 중부시장으로 땅콩 사러 갔다 왔답니다. 아파트까지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57분에 도착했어요. 이때가 18,900 보였는데 라떼가 나가지는 얼굴로 누나를 쳐다보더라구요.😅 7시 16분에 데리고 나와서 많이 걷진 못했지만 쉬다가 걷다가 해서 2만보는 채웠답니다. 7시 54분에 들어왔네요. 물도 3컵 더 마셔서 2L 채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도 간단히 ~
점심 거하게 먹어 패스하려다 그래도 나중을 위해서 간단히 오픈 샌드위치 만들어 아아 시원하게 함께 간단히 ~
애플짱
멸치 잔치국수 먹어요
멸치 표고 다시마등으로 육수를 낸 담백한 국물의 잔치 국수로 김치와 함께 점심 챙겨 먹었네요. 국물이 시원해 면발이 후루룩 넘어가네요.
쩡♡
칼로리는 적지만 맛있는 도시락
1.두부를 볶아 수분을 날려줍니다. 그리고 쌈장을 넣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2.소불고기인데 양념을 적게 넣은 소불고기에 현미와귀리 퀴노아등을 넣은 잡곡밥을 조금 넣고 볶음밥을 만들어줍니다. 3. 이렇게 만든 볶음밥을 호박잎으로 싸고 그위에 쌈장을 조금 얹어 주먹밥처럼 싼 쌈밥으로 도시락을 채워줍니다. 이렇게 도시락을 싸가서 점심을 먹으면 과식할 일이 없고 속이 편해서 좋습니다. 도시락을 싸는데 힘이 든것은 사실이지만 이렇게 하면 비용도 절감하고 가장 중요한 과식으로 인해 속 더부룩함이 사라져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나의 건강한 한끼를 위해 30분 정도는 괜찮은거 같지 않나요?
루피710710
투썸 다이어트 음료 추천 TOP 3|50% 세일, 굿딜 받는 법!
저는 진짜 다이어트 중에도 카페는 포기 못하겠더라고요 .. 점심시간에 카페 갔다오니까 요즘 제 유일한 행복! 최근에 투썸에서 굿딜 행사로 무려 50% 세일 이벤트를 했었는데요 이거 보니까 제 투썸 다이어트 음료 추천드리고 싶더라고요 ㅎㅎ ✅ 투썸 다이어트 음료 기준 일단 저만의 카페 다이어트 음료 기준은 당류 10g 이하, 칼로리 100kcal 이하 가당 없는 커피나 티 계열을 위주로 먹어요 ㅎㅎ ✅ 투썸 다이어트 음료 추천 TOP 3 🥇 아메리카노 ✔️ 가격: 4,500원 ✔️ 칼로리: 0kcal 사실 아메리카노는 국룰이라 조금 뻔하죠 ㅎㅎ 투썸 아아는 깔끔하고 산미가 덜해서 손이 자주가요 🥈 얼그레이 티 ✔️ 가격: 4,800원 ✔️ 칼로리: 약 2~5kcal 은은한 향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 기름진 식사 후 입가심용으로도 딱이고 카페인도 은근 있어서 오전에 마시기 좋아요 🥉 콜드브루 라떼 ✔️가격: 5,000원 ✔️ 칼로리: 약 80kcal (시럽 빼고) 약간의 우유 텍스처가 필요할 때 추천! 무가당 아몬드밀크로 바꾸면 더 칼로리 낮출 수 있어요 근데 저는 그냥 시럽만 빼고 먹어요 ✅ 투썸 굿딜, 50% 할인 받는 법 8월 5일(화)부터 8월 6일(수) 까지 딱 이틀간, 2시간 한정으로 전품목 50% 할인 행사 진행했었는데요 ! 카카오페이랑 협업해서 진행한거라 투썸플레이스 50% 할인 받으려면 카카오페이 앱을 깔아야했어요! 혜택 카테고리 쭉 내리고 보면 굿딜 투썸플레이스 할인 받기가 있더라고요
유지어터
다이어트 간식 추천- 풀무원 그릭요거트 무가당 플레인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풀무원 그릭요거트 무가당플레인을 추천드려요. 다이어트할 때 가장 고민되는 게 간식이잖아요... 배는 살짝 고픈데 아무거나 먹자니 죄책감 들고, 또 참고 넘기면 폭식하게 되고요. 저는 요즘 그 고민을 풀무원 그릭요거트 무가당플레인으로 해결하고 있어요! 달달한 맛은 덜하긴 하지만, 진한 우유 본연의 고소함과 부드러운 질감 덕분에 질리지 않고 계속 찾게 되더라고요. 무가당이라 처음엔 심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오히려 그래서 더 다양한 재료랑 조합하기 좋아요. 저는 그때 그때 토핑을 조금씩 얹어서 먹고 있어요, 바나나나 블루베리, 그래놀라 , 혹은 아몬드 슬라이스 조금! 이렇게 먹으면 자연스러운 단맛에 씹는 재미까지 더해져서 든든한 한 끼처럼 느껴져요. 무엇보다 단백질이 풍부해서 포만감이 오래가는 게 최고 장점이에요. 출근 전에 하나 먹고 나가면 점심 전까지 배고픔 없이 버틸 수 있고, 오후에 입 심심할 때도 먹으면 괜히 과자나 빵에 손 안 가서 좋아요. 가공된 단맛 없이도 충분히 맛있고, 건강하게 먹는 느낌이라 다이어터에게 딱이에요. 처음엔 그릭요거트가 이렇게 맛있을 줄 몰랐는데, 지금은 냉장고에 떨어지지 않게 항상 쟁여두고 있어요. 입맛 없을 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피부나 장 건강에도 도움되는 느낌이라 꾸준히 챙기게 됩니다. 다이어트 중 간식 고민이 있다면, 풀무원 그릭요거트 무가당플레인 꼭 한 번 드셔보세요!
하잉요
운동 후 코코넛커피 타요💗
오늘도 점심 후 걷기조금 했어요 덥네요~~~~ㅠ 코코넛커피 믹스한잔 얼음과 함께 타볼께요😄 아무래도 션하게 마시려면 이게 진리인거같오요^^*
자스민꽃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피곤할때 최고로 좋아요 꾸준히 먹어야 효과를 보네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 근처에서 김치찌개 먹었어요 반찬이 정갈하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닥터바리스타 버터커피 🎶
출근해서 챙기는 닥터바리스타 버터커피에용💕 출근 시간에 아침 식사 대용으로 먹으면 포만감 100%로 점심시간까지 배고프지 않아융ㅎㅎ 탄수화물은 줄이고 지방섭취는 늘리는 저탄고지 제품이에용 :
자스민꽃
식단도 맛있게!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 레시피 소개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는 음식을 포기하기는 정말 어려운 일이죠. 그래서 저는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는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로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를 자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오늘은 실제로 자주 해 먹는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 레시피와 필요한 재료, 조리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공유드리겠습니다. 먼저,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는 일반 파스타면 대신 통밀면을 사용해 혈당 상승을 줄이고 포만감을 더한 것이 핵심입니다. 통밀파스타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에도 좋고, 칼로리도 비교적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합니다. 저는 주로 마트나 온라인몰에서 바릴라 통밀 스파게티 면을 구매하는데, 500g 기준으로 약 3,000~4,000원 정도로 가격도 합리적입니다. 재료는 다음과 같이 준비하시면 됩니다: 통밀 파스타면 70~80g 방울토마토 5~6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새우 100g (삶거나 구운 상태) 올리브유 1큰술 시금치 한 줌 소금, 후추 약간 파마산 치즈 가루(선택 사항) 조리 방법은 간단하지만 맛은 절대 심심하지 않습니다. 먼저 통밀 파스타면을 7~8분간 삶아줍니다. 삶을 때 소금을 약간 넣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다가 닭가슴살을 넣고 함께 구워줍니다. 방울토마토와 시금치를 넣어 살짝 볶아주면 색감도 예쁘고 풍미도 살아납니다. 삶아둔 통밀면을 팬에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 뒤 모든 재료가 잘 섞이도록 볶아줍니다. 접시에 담고 원하시면 파마산 치즈 가루를 약간 뿌려 마무리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만든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는 부담 없이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고, 단백질과 섬유질, 비타민까지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저는 보통 점심 식사로 즐기는데, 먹고 나서 포만감이 오래가고, 오후에 간식 생각도 줄어들더라고요. 무엇보다 다이어트 음식이라고 해서 맛이 없을 필요는 없다는 걸 이 메뉴를 통해 느꼈습니다. 여러 가지 채소나 양파, 버섯 등을 추가해 다양하게 응용도 가능하니, 한 가지 레시피로 질릴 걱정도 없습니다. 여러분도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를 만들어보시고, 식단의 만족도를 높여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히히 샌드위치 🥪
아침겸 점심으로 일단 샌드위치 먹고있으라구 했어요 :) 속이 꽉차서 엄청 맛나겠지요~ 9시반에 방과후 가거든요😆😆5학년이라 챙겨만주면 알아서 해서 먹는 아이라 일단은 안심인거같아요 ^^
자스민꽃
🥣 다이어트 레시피: 병아리콩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
🥣 다이어트 레시피: 병아리콩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 담백한 고단백 아침식사, 다이어트에도 딱! 아침 식사로도 좋고, 간단한 점심 한 끼로도 완벽한 병아리콩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를 소개할게요. 밀가루 빵 대신 통밀빵이나 오트빵을 쓰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병아리콩,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사용해서 맛있고 건강한 한 끼를 만들 수 있어요. ✅ 재료 (1인분 기준) 통밀빵 or 오트밀 식빵 1~2장 병아리콩 1/2컵 (삶은 것, 또는 통조림 사용 가능) 아보카도 1/2개 방울토마토 4~5개 양파 약간 (다져서) 레몬즙 1티스푼 소금, 후추 약간 선택: 고수나 파슬리 조금 👩🍳 만드는 법 병아리콩을 포크나 블렌더로 거칠게 으깨주세요. 으깬 아보카도와 병아리콩을 섞고, 다진 양파, 레몬즙, 소금·후추를 넣어 간을 맞춰요. 토스트한 통밀빵 위에 그 재료를 듬뿍 올리고, 슬라이스한 방울토마토를 얹습니다. 파슬리나 고수를 조금 뿌려주면 향긋하게 완성! 🧠 이 레시피가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병아리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이 오래감 아보카도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혈당 스파이크 없이 에너지를 유지 정제탄수화물 대신 통밀빵 사용으로 혈당 안정성 유지 비건 식단, 저당 식단,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에 모두 적합 💬 꿀팁 아보카도가 덜 익었을 경우, 1~2일 상온에 두면 부드러워져요. 병아리콩 대신 렌틸콩을 사용해도 비슷한 효과와 맛을 낼 수 있어요. 블렌더 없이도 포크로 잘 으깨서 만들 수 있어 간편하게 조리 가능 바쁠 때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영양과 맛, 건강까지 모두 챙긴 식사예요. 특히 다이어트 중 아침이나 간단한 브런치로 강력 추천합니다. 위에 삶은 달걀이나 훈제 연어를 추가하면 단백질 보충도 가능하니, 식단 조절에 따라 다양하게 응용해보세요!
딸기초코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