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지안맘
목요일 이만보걷기와 계단오르기 수고많으셨어요 .피로 잘 풀어내고 편안한 밤 되세요
오늘 아침 라떼 산책부터 더위로 힘들었답니다. 근무할 때도 꽃배달이 있었고 이것저것 움직여서 만보를 넘겼는데 그때도 힘들었었네요.
그래도 가게에서 점심 맛있게 먹고 좀 쉬면서 체력 보충하고 퇴근해서 중부시장으로 땅콩 사러 갔다 왔답니다.
아파트까지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57분에 도착했어요. 이때가 18,900 보였는데 라떼가 나가지는 얼굴로 누나를 쳐다보더라구요.😅
7시 16분에 데리고 나와서 많이 걷진 못했지만 쉬다가 걷다가 해서 2만보는 채웠답니다. 7시 54분에 들어왔네요.
물도 3컵 더 마셔서 2L 채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