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지해장국 점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거지해장국 점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늘도 계단오르기와 만보걷기 했어요
오늘도 점심후에 13층까지 계단오르기 했습니다..혈당건강을 위해서 실천하고 있네요. 만보걷기도 했어요
언제나행복
베리빙수
점심에 먹은 컵빙수입니다 베리가 종류별로 들어있어요 블루베리에 오디도 들어가 영양만점 빙수였어요 맛은 너무 시원 달콤했답니다 더위를 조금이나마 날려주었어요
쉬림프
다이어트 식단 구매했어요
다이어트 식단 구매했어요 열심히 모은 포인트로 샀어요 좀 많긴 한데 회사 점심으로 먹으려구요 ㅎㅎ
여리나
크샷추 슬러시랑 에스프레소 마끼야또~
비 오는 냄새 때문인지 엄마 면회 갈때 지하철에서부터 힘들었었고 면회 마치고 집에 올 때도 잠깐 버스 탔다가 지하철 타는데 멀미해서 엄청 힘들어 했네요. 우리 플라워 카페 도착해서 바로 근무 시작하니까 속 울렁거리고 머리 아프고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커피집 바쁜 시간이었는데도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은 에스프레소 2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조금, 냉동딸기 하나 넣어서 빙수얼음이랑 갈았어요. 난 맛있게 마셨는데 이모 살짝 드렸더니 이상하다고 하시네요. 신맛이 강하다고😅 그렇게 점심전에 크샷추 1잔 다 마셨구요. 이것만 마셨으면 했지만 거의 마칠 때쯤에 에스프레소 마끼야또 한 잔 마셨네요. 초코시럽과 시나몬으로 기분 좋은 한 모금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감자 황태국
자극적이지 않고 든든한 감자 황태국에 계란까지 풀어 점심 잘 챙겨 먹었어요.
쩡♡
청포도 주스 한잔 시원하게
점심 후 상큼한 청포도 주스 한 잔으로 소화도 되고 피로를 풀어주네요. 청포도는 피부미용과 피로회복, 음식 소화를 돕고,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주어 청포도는 후식으로도 매우 좋은 과일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단백질바 사먹었어요~☺️
아침 점심 단백질이 부족한 것 같아서 단백질바 사먹었어요 당류가 10g이긴 한데, 단백질이 삶은계란 2개 분량인 12g이라네요 땅콩을 싫어하는 건 아니어서 그냥 가장 큰데 가성비 좋은 걸로 골랐어요! 여기는 비가 계속 오네요. 그냥 쏟아져요🌧
더달달
부추무침
부추랑 양파 무침했습니다 식초 많이 넣어서 새콤하게 만들어 다른 반찬이랑 점심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점심 냉털 비빔밥~
반찬들 다 때려넣고 비빔밥 먹네요😋 참기름 한 바퀴 두르고 쉐키쉐키 ~ 아주 최고입니다~♡
제벌
점심은 메밀면 샐러드 🥗
마트에서 사온,,, (별 기대안한) 메밀면샐러드 요거 드레싱이랑 면이랑 되게 잘어울리고 맛나네용💚💚 면이 살짝 불어있긴 하지만 ㅎㅎ 이정도는 냉모밀같고 좋은거같아요:)
자스민꽃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간건강에는 최고에요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비두오고 해서 칼국수 먹었어요 국물이 시원하고 개운하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밤마다 폭식? 🌙야식 습관 바꾸는 5가지 전략
하루 종일 잘 참았는데, 이상하게 밤만 되면 입이 근질거리는 경험. 다이어트를 하거나 혈당을 관리하는 사람이라면 야식은 정말 치명적인 유혹이에요. 하지만 단순히 ‘참아야지’라고 마음먹는 걸로는 쉽게 끊어지지 않죠. 야식 습관은 단순한 식욕 문제를 넘어, 생활 리듬과 감정, 식사 구조까지 연관돼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야식이 끊이지 않을 때 현실적으로 실천 가능한 5가지 대처법을 정리해드릴게요. 출처 Freepik 1️⃣ 아침과 점심을 충분히 먹어야 해요 하루 섭취량을 줄이겠다고 아침을 거르고 점심도 대충 먹으면, 저녁이 되면 몸은 자연스럽게 부족한 에너지를 채우려 해요. 결국 밤이 되면 폭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는 거죠. 🍳 아침엔 단백질, 점심엔 복합 탄수화물과 채소를 챙기면 저녁 이후 식욕이 훨씬 줄어요. 야식의 시작은 ‘하루 식사의 부실함’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는 걸 기억하세요. 2️⃣ 식사 후 바로 자지 말고 루틴을 만들어보세요 저녁 식사 후 바로 누워버리거나, TV를 보며 뒹굴다 보면 허전함이 입으로 향하게 됩니다. 대신 저녁 식사 이후의 루틴을 새롭게 만들면 야식 생각을 줄일 수 있어요. 📖 책을 읽거나, 🧘♀️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거나, 🛀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해보세요. 입이 아닌 몸을 만족시키는 루틴을 만들면 ‘먹는 걸로 마무리하는 습관’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3️⃣ 야식 욕구가 생기면 일단 물을 마셔보세요 배가 고픈 줄 알았는데 사실 갈증일 때가 많아요. 공복감이 아니라 습관적인 신호일 수 있기 때문에, 일단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시고 10분만 기다려보세요. 🚰 그 사이 식욕이 잦아들면 진짜 배고픔이 아니었다는 뜻이에요. 그럼에도 계속 허기가 느껴진다면, 그때는 간단한 저당 간식으로 대체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4️⃣ 야식이 불가피할 땐 ‘질 좋은 간식’으로 바꿔보세요 정말 참기 힘든 날도 있죠. 그런 날 무작정 배고픔을 억누르면 오히려 다음 날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이럴 땐 무작정 금지하기보다 질 좋은 대체 간식으로 부드럽게 넘어가는 게 좋아요. 🥚 삶은 달걀 🥛 무가당 그릭요거트 🥒 오이 🧀 저지방 치즈 같은 단백질 위주 간식은 포만감을 주면서도 부담이 적어요. 5️⃣ 야식 충동을 기록해보세요 왜 그 시간에 먹고 싶은지, 어떤 기분이었는지를 짧게라도 기록해보면 야식의 진짜 원인이 보이기 시작해요. 📒 "퇴근하고 너무 피곤했음", "기분이 울적했음", "습관처럼 TV 보며 먹게 됨" 등 단순한 메모만으로도 인식이 달라져요. 의식하고 나면 충동을 조절하기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 야식은 단순한 식욕 문제가 아니라, 생활 리듬과 감정이 얽힌 습관이에요. 완벽하게 끊으려 애쓰기보다, 하나씩 대체하고 조절하는 방법으로 접근해보세요. 조금 덜 먹고, 조금 천천히 바꾸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야식 루틴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포기하지 말고, 나에게 맞는 방법부터 하나씩 실천해보세요. 그것만으로도 훌륭한 변화의 시작이에요.
geniet
다이어트 레시피 - 통밀식빵 샐러드토스트😍
오늘은 집에 있는 재료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통밀식빵 샐러드토스트’를 소개해드릴게요~ㅎㅎ 통밀식빵이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도 오래가고, 계란과 채소, 치즈까지 들어가 있어 영양까지 골고루 챙길 수 있는 건강한 한 끼예요. 무엇보다 만드는 과정도 간단하고 빠르게 완성할 수 있어서 바쁜 아침이나 점심 식사 대용으로도 딱 좋더라고요. 간단하게 챙기기에 아주 굿이요~~😍❣️❣️ 이렇게 드셨을때 칼로리는 250칼로리 안쪽이랍니다^^😊 칼로리는 다운 포만감은 업~~ 💘 이 레시피 정말 꼭꼭 추천드려요:) [재료] 통밀식빵 2장, 계란 2개, 채 썬 양배추 한 줌, 양상추 또는 샐러드 채소, 저당 케찹, 슬라이스 치즈 1장, 드레싱 소스(선택), 버터 또는 오일 [조리 순서] 1. 먼저 프라이팬에 버터를 녹인 뒤, 통밀식빵을 양면 모두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약불 추천!) 2. 계란 2개를 풀어 채 썬 양배추를 넣고 섞은 뒤, 팬에 동그랗게 부쳐주세요. 3. 구운 식빵 위에 양상추 또는 샐러드 채소를 올려줍니다. 4. 저당 케찹을 샥샥 뿌려주고, 계란부침 → 슬라이스 치즈 → 남은 양배추 → 드레싱 소스 순으로 올립니다. 5. 마지막으로 남은 식빵 한 장을 덮으면 완성! [TIP] 채소 수분이 많을 땐 키친타월로 눌러주면 식빵이 눅눅해지는 걸 방지할 수 있어요. 치즈는 취향에 따라 체다, 모짜렐라 등으로 바꿔도 좋아요.
dnffl
8/5 화 만보걷기
화요일 만보걷기 성공했어요 점심 / 저녁으로 나눠서 만보걷기 했어요 오늘도 더운데 수고하셨어요 굿밤, 편안한밤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내맘대로 추억의 토스트 만들어먹어요~
요즘은 너무 더워서 밥해먹기에도 귀찮고 다들 아시겠지만 주방만 들어가도 후끈후끈 ㅋㅋ 아침은 귀찮아서 고민하다가 그냥 있는거 주워먹고 오후에 스케줄이 있기때문에 점심은 그래도 든든히 먹어야하기 때문에 크게는 아니지만 무언갈 해먹어야지~~하며 냉장고를 열어보니 딱 식빵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해먹은~~ 내맘대로 추억의 토스트!ㅎㅎ 별다른건 없어요 냉장고 털이하듯이 집에 있는거 막 주워담아서 먹었어요 제가 선택한 내맘대로 추억의 토스트 재료는 준비재료 :: 식빵 2조각, 양배추한줌, 달걀1개, 옥수수알, 맛살, 올리브유, 치즈,상큼소스 정말 말 그대로 냉장고에 있는거 재료로 어울릴만한걸 쓸어왔어요 ㅎㅎ 먼저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한바퀴 적당히 둘러주세요! 프라이팬이 어느정도 달궈졌으면 그다음으로 양배추한줌을 올려주세요! 그리고 바로 계란한알을 까주세요! 사실 저는 단백질쉐이크랑 같이 먹어서 계란 한알을 깠지만 제가 봤을때 2알을 넣어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옥수수캔을 취향껏 넣어주세요 저는 조금식감정도 느낄 수 있게 넣어주었답니다 ㅎㅎ 여기서 간이 있는게 취향이 맞다면 소금을 쳐주어도 되지만 어차피 맛살이 간 역할을 충분히 해주기 때문에 안넣어도 될것같아요! 앞뒤로 노릇노릇 익혀주면 계란은 끝입니다! 이제 토스트기에 살짝 구운 토스트 하나 깔고 상큼한 소스를 한쪽에 발라준다음에 계란전올려주고 치즈올려주고 맛살올려주면 끝! 토스트열기에 치즈가 녹으면서 상큼한소스랑 너무 잘어울리는데 생각보다 막 아무거나 넣었는데도 짱맛 내일 또 해먹을 생각입니다 ㅎㅎ
우곰이
계단오르기 했어요
점심후에 계단오르기 했습니다 1층부터 16층까지 힘차게 올라갔지요.. 혈당내리는데는 최고이지요
언제나행복
식후 산책으로 🏃
점심 먹고 나와 남편 근무하는 학교의 숲길을 따라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우거진 나무숲에서 잠시 쉬어가네요.
정수기지안맘
샤브샤브~~
휴가중인 막내딸과 집 근처에 샤브집이 생겨서 맛있는 점심을 먹었답니다~^^ 오랫만에 많은 이야기도 나누었지요~~^^
나쁜엄마
화요일 마무리
출근하고 점심 커피 장사 끝나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까 활력이 떨어지고 졸립네요. 어쩐지 오전에 기운이 넘치더라니😅 크샷추 슬러시 만들었어요. 오늘은 에스프레소 샷 2개 넣고 냉동 블루베리와 레몬액을 넣어서 갈았답니다 우유와 요거트 맛이 나지 않는 블루베리 스무디 같은 맛이었어요. 신맛이 강하니 커피 맛이 좀 덜 나더라고요. 저번에 한 번 만들어보고 또 만들어 먹었더니 두 번째는 맛있네요~ 퇴근하고 조금만 더 걷다가 집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9,300보 입니다. 아침에 라떼랑 산책 오래 했으니 저녁에는 쉬고 우리 라떼 저녁 먹이고 챌린지 마무리하고 일찍 잠자리에 드려구요~~ 집에 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하루 몇끼 드세요!
아침은 원래 안먹고.. 점심 오늘 고기 먹어서 배부른데 저녁 먹지말까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아침 소금빵과 크로와상으로 마무리
삼청공원에서 북촌으로 내려와서 안국까지 왔답니다. 시간이 애매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라떼는 여기까지 오면 어니언은 꼭 들어가서 냄새 맡고 가겠다고 고집을 피우거든요. 그래서 들어가 보자 했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테라스쪽은 줄도 없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9:09 이었는데 1시간 이하로 먹고 일어서면 되겠다 싶어 라떼 자리 잡아서 앉혀놓고 빵 사러 들어갔네요. 열심히 와룡공원 올라 가면서부터 빵 먹고 싶었던 생각이 있으니 결국 행동으로 옮겨지네요. 오늘은 소금빵과 크로와상,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그리고 보니까 가장 기본인데 여기서는 한 번도 이렇게 고른 적이 없어요. 소금빵은 라떼가 먹을 것 같아서 크로와상까지 골랐답니다. 그리고 사실 기본빵들은 별로 배가 안 부르잖아요?😅 13,500원 들었네요. 어니언은 다른 빵집보다 커피가 더 맛있는 거 같애요. 오늘은 문 바로 옆 오른쪽 자리는 다른분이 계셔서 우리가 앉을 수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원래는 네 명 앉는 자린데 어쩔 수 없이 앉았네요. 그리고 일자 자리라 라떼가 앉기가 좀 불편해서 의자까지 받쳐 놨어요. 라떼 뒤로 보이는 강아지 물그릇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준 겁니다. 더우니까 얼음도 몇 개 띄어서 줬어요. 라떼가 시원하게 마셨답니다. 사진은 누나랑 빵 다 나눠 먹고 입맛 다시는 중이었어요. 빵이 오니까 라떼가 눈을 못 떼고 자기가 잘먹던 간식도 안 먹더라고요. 버터향이 유혹적이긴 하죠. 소금빵은 좋아하니까 소금빵 바깥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쪽만 라떼 줬어요. 아티스트 소프트 소금빵만 먹길래 어니언도 먹을까 했는데 먹더라고요. 소금빵 다 먹고 크루와상에도 눈을 못 떼길래 줬더니 또 잘 먹네요. 버터가 많은 빵은 다 맛있나 봐요. 그나마 짜지 않아서 먹였네요. 라떼 건강에 좋은 건 아니지만 누나처럼 어쩌다 치팅데이에 한 번씩 먹는 건 괜찮지 않을까요? 최근에는 조금 자주 먹긴 하네요. ㅋㅋ 더우니까 베란다 자리는 널널하게 썼답니다. 빵 다 먹고 화장실 가야 돼서 라떼 보고 가방 지키라고 했더니 저렇게 얌전히 잘 있었네요. 옆으로 쳐다보는 라떼. 옅에 누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비둘기가 왔다 갔다 해서 한 번 째려봤나?ㅋㅋ 어니언에선 9시 46분에 나왔고 이때부터 빨리 집에 갔답니다. 원서공원 찍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경궁앞을 지나 얼른 우리 아파트까지 바로 왔답니다. 그늘로 다녔지만 그늘 아닌 곳은 내가 안아서 옮겨줬어요. 아파트 오니 만 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10,900보 걸어서 집에는 10시 22분에 도착했네요. 라떼도 많이 힘들었겠지만 라떼는 이제부터 발씻고 아침 먹고 쉴 거랍니다. 점심 도시락 챙기면서 자두 하나가 물러져서 먹어버렸어요. 그런데 아침약 먹기 전이네요. 아침으로 쳤답니다. 마그네슘 칼슘 비콤씨까지 영양제 챙겨 길었던 아침 마무리 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메밀부추전과 청국장
전먼저 부처서 한장 먹고 점심 차렸어요 갈치는 무넣고 슴슴하게 청국장은 두부반모는 으깨고 반모는 깍뚝썰기로 왕창 넣었네요.. 금방 해놓은 메밀전이라 청국장으로 집밥 든든하게 챙깁니다
장보고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피곤할때 좋아요 꾸준히 먹어야 효과를 보네요
영진왕빠
메밀부추전 부터 먼저 해서 먹네요
이상하게 허기지는 날이라 부추에 양파만 넣고(청양고추 넣어야 맛있는데...ㅜ) 휘리릭... 역시나 기름기 있어야 든든한가가 봐요.. 점심 준비하면서 메밀전으로 허기 먼저 달래네요^^ 부추 + 양파 + 메밀가루 + 통밀가루 + 건새우
장보고
맛점들 하세요
전 이열치열 알탕 먹었어요 매콤한 맛이 힘이납니다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곰탕
점심은 곰탕으로 먹어요 일보러 나왔다가 20년전통에 맛집이라 몸보신도 할겸 먹으러 왔어요
들꽃7
짜장
춘장에 야채 잔뜩 넣어서 끓였습니다 점심때는 짜장 덮밥으로 먹었습니다 짜장면 해먹어도 좋겠네요
오와둥둥
두부밥과 돈까스 😀♥️
애들 집에있으니 점심 챙겨주느라 정신없네용 ㅎㅎ 돈까스 에어프라이어에 데워 먹는게 있어서 그거 데워줬어용^^ 간단히 15분만 데웠는데 비쥬얼 좋구만요 ㅋㅋㅋㅋㅋ
자스민꽃
방학 중 아이들 삼시세끼
아침엔 밥이 애매하게 남아서 볶음밥 만들었구요 점심에는 떡볶이 먹고 싶다고 해서 홍대 미미네 떡볶이 만들어줬습니다 막내가 김치 콩나물국 먹고 싶다고 그래서 저녁에는 콩나물국 끓이고 오렌지 후식까지 깎아주니 이 시간이 됐네요^^; 이제 저녁 상 치우고 쉬려구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seabuck
집 오며 커피샀어요🎶
오늘은 스벅 들러서 샌드위치랑 커피 사가용💕 히히 스벅 샌드위치 비싸긴해두 가끔 먹긴 맛있드라구요 낼 점심으로용^^
자스민꽃
2025년 8월 3일 월요일 식단
아침에는 카레를 먹었습니다 점심과 저녁 이 시간에 먹었습니다 든든하게 잘 먹었습니다
슈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