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지해장국 점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거지해장국 점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므라이스~♡
점심 오므라이스 먹었어요 볶음밥 만들어 계란 덮어주고 캐첩으로 마무리👍👍👍
제벌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피곤할때 좋아요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큰딸 내외와 이른 저녁 약속이 있어 어제 PX에서 사온 햄버거 먹었어요 덥지만 점심 맛있게 드세요
영진왕빠
저녁은 판메밀 했어요
점심이 거해서 건너 뛸까하다가 메밀 하나 담백하게 그래도 섭섭할까봐 만두 3개 튀김니다..^^ *메밀에 무를 갈아넣는 이유 - 메밀에는 독성성분(살리실아미/벤질아민)이 미량 들어있어 무가 이를 중화시켜준다 - 메밀의 찬성질은 소화가 안될수 있어 따뜻한 성질의 무는 소화효소가 풍부해 음식을 분해 소화를 돕는다. 무가 맵쌀하게 들어가야 느끼함을 잡아줘서 강판에 무만 갈았어요
장보고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건강할때 미리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만보걷기
오늘도 만보걷기 하였습니다 와이프랑 점심 약속으로 일찍 걸었네요 오후에 영외 PX 가기로 해서 밤에 좀더 걸으려고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와이프랑 어머니 모시고 갈비 먹었어요 후식 냉면도 맛있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청국장🍲 사먹었어요!
요새 계속 사먹는 중인데, 이 가게는 정말 맘에 들더라고요 밑반찬도, 번데기 새우볶음 있고요 김치도 오랜만에 국내산 보네요 두부도 이틀 동안 못 먹다가 이번에 먹고 청국장 콩도 제대로네요! 다들 맛나는 점심 드시길 바라요 ☺️
더달달
늦점 모듬 카츠로
냥이 치료 받으러 갔다왔더니 점심이 늦었어요 일본식 카츠라 파삭파삭 모듬으로 시켰더니 너무 많네요...ㅜㅜ 욕심이 너무 과했나봐요...ㅎㅎ 그래도 맛나게 먹었네요..
장보고
양산쓰고 걸어서💪
저는 오늘은 점심때 걷기도 좀 할겸 스벅을 들러봅니다😀😀 일하는데서 15분거리라 왕복해서 점심때 왔다갔다하믄 딱이에여 ㅎㅎ
자스민꽃
🍱당뇨 예방에 좋은 식사시간이 있다고요?
“나는 하루 한 끼만 먹는데 왜 살이 안 빠지지?” “밤에만 배가 고픈데 그게 그렇게 나쁜 걸까?” 혹시 이런 생각 해보셨다면, 오늘 내용 주목해 보세요. 최근 연구에 따르면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언제 먹느냐’에 따라 혈당과 인슐린 반응이 확 달라진다고 해요! 출처 Freepik ⏰ 늦은 식사는 혈당의 적?! 독일 포츠담 인간영양연구소가 쌍둥이 92명을 대상으로 식사 시간과 혈당의 관계를 분석했는데요, 핵심은 이겁니다. “하루 총 섭취 칼로리의 절반 이상을 이른 시간에 먹는 것이 혈당 조절에 유리하다!” 즉, 늦은 저녁이나 밤에 주로 많이 먹으면 ✔️인슐린 민감도가 떨어지고 ✔️공복 혈당 수치는 올라가고 ✔️체지방도 쌓이기 쉬워진다는 것! 실제로 저녁형 인간(밤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늦은 오후~밤에 많이 먹게 되기 때문에 당뇨 위험이 더 높다는 결과도 나왔어요. 🍴 “양보다 중요한 건 ‘언제 먹느냐’!” 이 연구의 중요한 포인트는 ✔️ “같은 음식, 같은 양이라도 먹는 시간에 따라 대사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먹는 게 좋을까요? 📌 아침 or 점심에 식사의 대부분을 집중 → 인슐린이 제 역할을 할 시간에 먹어야, 혈당 스파이크를 줄일 수 있어요. 📌 저녁은 가볍게! 늦은 밤 폭식은 절대 금지 → 같은 음식도 밤엔 지방으로 저장되기 쉬워요. 🍽️ 당뇨도 예방하는 꿀팁 1️⃣ “하루의 주 식사는 점심 전으로” → 아침이 부담된다면 브런치+가벼운 저녁 구성도 OK! 2️⃣ “저녁은 배고픔만 살짝 채우기” → 단백질+채소 위주로 구성하면 포만감도 챙기고 혈당도 안정적! 3️⃣ “밤에는 절대 먹지 않기” → 간식 생각나면 허브티나 물로 마음 달래기 🌿🌿🌿 “혈당도 결국 ‘타이밍 싸움’이다!” 시간 맞춰 먹는 습관만 잘 들여도, 몸은 훨씬 편해지고 혈당도 놀랍게 안정된답니다. 혹시 지금 점심시간 놓쳤다면? 지금이라도 얼른 챙겨 드세요! 😄
geniet
아침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도 가게에서 아침을 칠리맛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이였는데 오늘은 오리지널이라 그냥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이네요. 어제라 다른 건 오늘은 양배추 김치를 반찬으로 차렸어요. 찾아보니 큰외삼촌이 담근 양배추 김치가 있더라구요. 백김치 형식인데 약간 간이 있어서 찬물에 담갔다가 물을 꼭 짜고 쫑쫑 썰어서 같이 차렸어요. 특히 가끔 하나씩 있는 통마늘이 맛있네요. 크샷추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양배추김치를 차렸어요. 견과류랑 레몬물을 먼저 먹고 나왔답니다. 집에서 출근 전에 오늘 아침 점심 도시락 샐러드 챙긴 겁니다. 야채믹스 두 팩과 삶은 계란 3개,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오리지널 1개, 야채통 2개에요. 야채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 썬 자두, 햄프시트 각각 넣었어요. 그리고 한쪽에만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닭가슴살 샐러드에는 양배추라페 넣은 통으로 만들었어요. 밥 비벼 먹을 거라 이제 더 맛있을 것 같았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양배추라페만 가장자리 빼놓고 나머진 섞어서 넣어 방운토마토 가장자리 두르고 애사비드레싱 충분히 뿌리고 1분 40초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드 양배추라페 옆에 놔두고 후추도 살짝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 쫑쫑 썰어 뿌리고 시리얼까지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원래 야채 절반이상 먹고 단백질(닭가슴살) 먹고 밥을 비벼 먹는데 오늘따라 따로 먹기가 많이 싫더라고 힘들어서 따로 천천히 챙겨 먹는 것도 귀찮아지나 봐요.😅 샐러드 먹다가 힘들어서 크샷추부터 다 마시고 밥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닭고기도 제법 많이 남겨서 아침 먹었답니다. 아채 비빔밥에 닭고기와 양배추 김치 얹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야채랑 닭이 많아서 그런가 밥은 잘 안 보이네요. 잡곡밥도 남은 거 다 데워서 보통때보다 조금 더 많았어요. 식사 차리기 전에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트로 음료 만들어서 에스프레소 샷 조금씩 추가하면 커피로 물든답니다. 맑은 핑크색이 커피색이 되가는것도 보기 예쁜데 금방 사리져요. 이렇게 금방 크샷추가 된답니다. 크샷추는 잡곡밥 먹기 전에 다 마셨고 야채 닭고기 비빔밥까지 다 먹은 다음에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근데 영양제까지 챙기니까 11시 다 됐네요. 커피점심장사전에 이빨 닦고 준비해 놓으려고 평소보다도 밥은 빨리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으로 단호박😆😆
점심 안먹었는데~~마침 집에서 단호박 갖고왔거든요 🎶 동료분들하구 간식으로 같이 나눠먹으려구 꺼내놨어요 ㅎㅎ 종이컵에 나눠드리면 먹기 편하시겟죠 ^^
자스민꽃
탕수육 세트 ~
점심은 배달 찬스로 단짠 짜장면과 해산물 듬뿍 얼큰한 짬뽕 바삭한 탕수육으로 점심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붓기타파 콤부차🎶
오늘은 점심 안먹고 그냥 쉬었는데 컨디션이 업되었어요^^ 붓기케어에 좋다는 파인애플 콤부차 충전해봅니다 히히 사실 맛도 새콤달콤해서 좋아서 요제품 애용하구있어용 :)
자스민꽃
다이어트 레시피 / 야채구이,야채찜
다이어트 겸 전당뇨라혈당조절도 하기위해 끼니때마다 야채를 꼭 챙겨먹고 있어요 계절마다 제철 식재료를 사서 여름엔 주로 치커리.케일.근대.상추등 생으로 먹을수 있는 식재료를 사서 먹기도하고 가끔 구황작물 야채찜으로 먹기도해요. 그러다 가끔씩 더 맛있게 먹고싶을땐 오븐에 굽기도 하죠. 역시 구운게 젤로 맛있어요 그래서 집에 항상 쟁여놓는 야채류는 양파.감자.당근.양배추 정도이고 그때그때 상추나가지,호박,샐러리,연근,파프리카등 살 기회있을때 사놓는데 어젠 퇴근길엔 빨간 파프리카를 세일하길래 샀어요 집에있는 적양파1개, 감자1개,애호박 1/3,가지1개,파프리카1개 적당히 썰어서 올리브오일 1테이스푼, 마늘소금 두꼬집정도 넣고 버무려 에어프라이에 200도 20분 정도 돌렸어요. 양이 많아 반먼저 구워 발사믹소스 살짝 뿌려 먹고나머지 반은 구워 담날 점심 도시락으로 준비했네요 야채찜도 발사믹소스나 오리엔탈드레싱도 좋구요 수제 참깨드레싱도 맛있죠 이렇게 야채먼저 먹음 포만감이 들어 다른식사는 별로 생각 안나는데 가끔 허전하다 싶을땐 두부나 단백질파우더, 통밀빵 한쪽 추가하기도 합니다 거꾸로식사법을 하면 확실히 탄수화물을 적게먹게 되더라구요 별다른 레시피도 아니구 어려울것도 없고 나만의 특별 레시피는 아니지만 다이어트식으로 맛으로도 좋아요~
셰어
간식 먹어줘야죠.^^
점심 먹고 디저트는 필수인거죠.. 치즈 왕창 들어간 프래즐 하나씩..두개는 먹어야 하는데 아쉽 메밀국수만 먹음 허기지거든요...ㅎㅎ
장보고
맛점들 하세요
전 베트남 쌀국수 먹었어요 고수향이 전 좋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삼시세끼, 야식금지, 만보강추
아침식사를 적당히 먹어야 점심폭식을 방지할 수 있다. 무엇이든 적당히 먹어야... 끼니를 충실히 먹어야, 허기가 없고, 야식을 방지할 수 있다. 부지런히 움직이면, 간식도 안 땡긴다. 한가하면 군것질이 더 땡긴다. 독서나 청소 그리고 만보 강추한다.
지니5544566
🥤식사 전 물 마시기, 혈당 스파이크에 얼마나 효과 있을까?
식사 전 물 한 잔, 평소에 자주들 하시나요? 단순히 소화를 돕는 습관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작은 행동이 식후 혈당을 안정시키는 데 꽤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식사 전 물 마시기'가 혈당 스파이크를 얼마나 완화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 원리와 실천 팁을 함께 정리해볼게요. 1️⃣ 식사 전 물 한 잔, 혈당 완화에 도움 될까? 식사 전에 물을 마시면 위에 내용물이 차오르면서 자연스럽게 포만감을 느끼게 되고, 그 결과 섭취량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어요. 식사량이 줄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막을 수 있죠. 💧 물은 혈당을 직접 낮추지는 않지만, '혈당 상승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식사 속도를 천천히 만들어 과식을 예방 • 위 배출 속도를 늦춰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음 • 특히 정제 탄수화물 섭취 시 물이 완충제 역할을 함 2️⃣ 언제, 얼마나 마시는 게 좋을까? 보통 식사 15~30분 전에 200~300ml 정도의 물을 마시는 게 가장 효과적이에요. ⏱️ 너무 직전에 마시면 소화에 방해가 될 수 있고, 너무 이르면 효과가 줄 수 있어요. • 냉수보다는 미지근한 물이 더 좋음 • 위장이 예민한 사람은 천천히 나눠 마시는 게 좋아요 • 식사 도중이나 직후 과도한 수분 섭취는 소화에 부담을 줄 수 있음 3️⃣ 혈당 외에도 얻는 부수적인 효과 식전 물 마시기는 혈당 안정뿐 아니라 다음과 같은 장점도 있어요: 🥗 자연스럽게 식사량 조절 🧠 뇌가 ‘배고픔’을 덜 느끼게 되어 불필요한 간식 방지 🚶 소화 촉진과 배변 활동에도 도움 📉 수분 부족으로 인한 가짜 식욕 해소 4️⃣ 이렇게 실천해보세요 매 끼니 전 물 마시기를 습관화하려면 루틴이 필요해요. • 알람 설정: 식사 20분 전에 알람 울리게 하기 • 식전 루틴 만들기: 식사 전 물 + 심호흡 3회 • 외식할 때도 물 먼저 한 잔 마시기 • 텀블러나 작은 유리컵 활용해 습관 들이기 이런 작은 습관이 반복되면, 어느새 몸은 훨씬 안정된 혈당 패턴을 갖게 됩니다. 💧💧💧 혈당 조절을 위해 거창한 변화가 필요하진 않아요. 식사 전 물 한 잔처럼 단순한 습관이 의외로 강력한 효과를 낼 수 있답니다. 오늘 점심부터 한 잔의 물로 혈당 관리,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목요일 아침
어제는 많이 피곤해서 10시 조금 지나서 바로 잤던 거 같애요. 라떼 오후 산책하고 나서 거실 에어컨 틀어놓고 좀 식히고 잘 때는 안방에서 선풍기 2개 틀어놓고 라떼랑 잘 잤는데 2시 중반쯤 눈이 떠졌네요. 허리 아파선지 온몸이 뻐근해선지 깼어요. 아무래도 마사지가 필요한 것 같아서 거실에서 마사지 다양한 코스를 계속 받고 있었답니다. 2코스째 라떼도 나왔더라구요. 누나한테 올래 하고 있는데 화장실 가던 남동생이 라떼 나왔네 하더니 시원한 형아방 가자 하고 안고 들어가더라고요. 그때부터 라떼는 시원한 에어컨 방에서 잤겠죠?ㅋㅋ 마사지 받다가 들어가 잘까 마사지를 계속 받을까? 아침을 빨리 먹을까 하다가 선선하니 그냥 라떼 산책시키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어제도 밤에 덥기도 했고 찾아보니까 오늘은 더 덥고 내일은 올해 들어 최고 온도 찍는다네요.😮💨 마사지기계에서 후딱 내려와 빨리 루틴하고 라떼랑 나갈려고 준비했답니다. 우선 맨날 하던 스트레칭 말고 뭐 좀 다른 거 해볼까 하고 뭔지도 모르고 들어갔는데 처음에는 괜찮았거든요. 근데 살짝 뛰는 동작이 있더라고요. 5시 때 아파트에서 뛰는 건 아니잖아요? 난리나죠😆 어쩔 수 없이 동작을 안 뛰는 걸로 살살 바꿔가면서 하긴 했답니다. 좋은 구성인데 내가 다 못 살리긴 했네요. 그래도 시간은 다 채웠어요. 몸무게 쟀더니 400g이 빠졌네요. 어저께 점심을 샐러드 먹고 오트밀요거트팥빙수까지 견과류 듬뿍 넣어 먹어서 살찔까 봐 살짝 걱정했는데 오후에 너무 힘들어서 그래도 찌진 않겠지 했더니 빠졌어요. 어제같이 너무 힘든 날은 사실 빠진 것도 그렇게 좋지 않답니다. 이게 무리 해서 빠진 거는 분명히 안 좋은 후폭풍을 일으키거든요. 하여튼 오늘 찌지만 않으면 좋겠어요. 라떼가 동생 방에 계속 있어서 밖에 자는 모습이나 막 일어나는 모습은 못 찍었어요. 6시 43분에 산책 나와서 힐링 음악 듣고 찍는 트로스트 인증 사진 찍어줬네요. 힐링 음악은 마사지 받은 내내 들었답니다. 핸드폰이랑 마사지 기계가 블루투스로 연결돼 있어서 마사지 받을 때 정말 좋아요.ㅎㅎ 근처 명륜공원 포인트는 받았고, 경학공원 쪽 갈 줄 알았는데 라떼가 서울 국제고등학교쪽 오르막길로 올라가네요😅 설마 와룡공원으로 가려는 건 아니겠죠? 여기까지 왔으니 산에 가려나? 갈 수 있을 때까지만 가볼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피클을 간식으로 먹어요
전 오래전부터 저탄고지를 실천해오고 있어요. 실제로 저랑 제일 잘 맞는 다이어트 방법이었고 살도 잘 빠지는 편이었습니다. 지금은 유지하면서 건강을 위해서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식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예 탄수를 금지하지는 않구요, 저탄수로 진행하고 일부러 지방을 듬뿍 섭취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오전에 들기름 한 숟갈, 지용성 식품과 각종 요리에는 올리브유를 사용하는 방법을 이어가고 있어요. 항상 양파 토마토마리네이드를 끊이지 않고 만들어두는 편인데 여름에는 피클을 주로 만들어 냉장고에서 시원하게 하여 먹습니다. 오전 식사로 양배추 피클과 과일 한 조각, 계란이나 치즈를 함께 먹어 혈당을 올리지 않게 하고 점심식사는 외식이구요~ 그리고 배가 고프거나 입이 심심할 때 요 양배추피클을 국물과 함께 들이키면 배도 부르고 만족스럽고 무엇보다 칼로리의 걱정도 없습니다. 변도 잘 나와요. 만드는 방법도 무척 간단합니다. 사진엔 양배추만으로 만들었지만 여러 야채를 넣으시면 더 맛있습니다! *재료 양배추, 양파, 오이 등 야채와 소금, 알룰로스, 식초 *조리방법 피클물(ex 물1리터:소금1큰숟갈, 알룰로스 입맛대로):야채 1:1로 준비. 피클물이 냄비에서 팔팔 끓는 동안 양배추와 양파 등 야채는 한입크기로 깍뚝 썰고 큰 스텐통이나 유리용기에 담아둔다. 물이 팔팔 끓으면 불을 끄고 식초(ex 물1리터:식초 종이컵 반컵)를 붓고 5분 정도 식힌다. 야채를 담은 통에 뜨거운 피클물을 야채가 잠길만큼 만 붓고 뚜껑을 덮는다. 반나절 식힌 후 냉장고행. *차가워지면 바로 드심 됩니다. *야채에서 물이 나오니 간을 약간 삼삼하게 하셔도 좋아요. 입맛에 맞춰 조절해요. *월계수잎이나 피클용후추 첨가하시면 향도 좋습니다. 칼로리 걱정없이 맘껏 드실 수 있고, 식사전에 요 피클을 먼저 먹으면 거꾸로 식사법이 되어 당조절에 좋습니다. 더구나 식초까지 들어 있으니까요~! 물 대신으로 시원하게 마시니 여름에 완전 꿀입니다^^
김강쥐
다이어트 또띠야 식단 + 생활 패턴
성인 40대 남성입니다. 키 178cm 몸무게 현재 75kg 정도 됩니다. 최근 금주하고 운동과 식단으로 효과를 보고 있어 공유 하고자 합니다. 아침식사는 두유 1개 먹고, 점심은 메뉴선택이 자유롭지 않아 주로 회사 식당에서 나오는 메뉴 과식하지 않고 적당히 섭취해 줍니다. 저녁은 또띠야(상추, 양배추, 당근 등등, 닭가슴살, 오리고기 등등 넣을수 있는재료 적당히)+바나나 1개+토마토 갈아서 1컵 먹고있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가능하면 생수 1리터 이상 먹으려고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부러 습관들이시면 커피 대신 물먹는 습관 기르실수 있습니다 운동은 매일 1시간 러닝 30분 + 근육운동 30분 최근 2달정도 하고 있는데 3~4키로 정도 감량 성공했어요.
잇치고
스텝업으로 근력 강화 🏃
점심 후 무더운 날씨에 산책 대신 스텝업으로 하체근육을 강화하네요.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강화하여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네요. 스텝업 운동을 통한 근력 향상🏃 스텝업 운동은 하체 근력을 강화하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특히 허벅지, 엉덩이, 종아리의 근육을 집중적으로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하체 근육은 우리가 일상에서 많이 사용하는 근육군이기 때문에, 이들을 강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스텝업 운동을 꾸준히 하면 일상생활에서 느껴지는 피로가 덜하고, 걷거나 뛰는 데 있어서 더 큰 효율을 낼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찰밥에 시원한 콩나물 냉국
점심 요가수업 끝나고 경로당에서 찰밥에 맛있게 익은 열무김치,고구마 줄기 나물,무우 짠지 무침과 시원한 콩나물 냉국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수박속껍질과 인스턴트자장면
점심에 날도 덥고 간단히 인스던트 짜장면에 추가로 다짐육,양파,적채, 오이대신 수박속껍질을 채썰어 비비고~ 속껍질이 사각거리고 부드럽게씹히는 좋았네요. 버려지는 음식물도 줄이는 차원에서 좋네요. * 수박속껍질에는 식이섬유뿐만 아니라 비타민C A 칼륨도 아르기닌이라는 단백질구성성분인 세포기능유지 성분도. 있네요. 구운계란도 만들었습니다.
쉬리107
다이어트 집에서 하는 운동 실내자전거 추천
저는 다이어트 및 유산소 운동으로 실내자전거 추천하려고 합니다. 한참 전에 다이어트에 열정이 타오를때 구매한건데 바쁠때는 거의 옷걸이로 사용하거나 관상용으로 두다가 최근 몇년 사이 꾸준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실내자전거 추천하는 이유는 유산소 운동도 되면서 속도조절하면 심폐지구력에도 도움이 되고 하체 근력 근지구력에도 도움이 됩니다. 저는 핸드폰 거치대 설치해 놓고 유투브 영상 보거나 듣고 싶은 음악 신나는 음악, 또는 자전거 인터벌 영상 틀어두고 타기도 합니다. 그냥 하면 시간이 잘안갈 수 있는데 영상 보면서 운동하면 시간도 잘가고 운동도 더 신나게 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요즘 처럼 더운 날씨에 유산소 운동은 해야 하는데 밖에 나가서 걷기 밖에 나가서 뛰는게 쉽지 않습니다. 건강 챙겨서 운동하겠다고 실외운동했다가 건강이 더 나빠질수도 있기 때문에 덥거나 춥거나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집에서 운동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런닝머신을 집에 두었었는데 아랫집에 소음이 나는것도 신경쓰이고 해서 사용잘안하게 되더라구요. 실내자전거는 소음도 거의 없고 생각났을때 바로 할 수 있는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일반 자전거도 있지만 넓은 공간 필요하지 않고 환경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으니 운동에 대한귀차니즘이 있는 분이라면 실내자전거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요즘 혈당다이어트 많이 하시는데 식사 후 15분만 걷기를 해도 혈당을 낮추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저는 점심이나 저녁 식후 15분 뒤에 실내자전거를 타줍니다. 종아리 펌핑을 해주기도 하고 실내자전거는 허벅지 무릎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예전에 발목을 다친적이 있어서 걷는게 불편한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실내자전거 타면서 근육빠지지 않도록 운동해주었습니다. 실제로 정형외과에 도수치료 받으러 가면 자전거 타는것도 있었고 발목 재활할때 자전거도 꾸준히 사용하였습니다. 자전거 탈때는 안장 위치나 폐달각도 등 중요한데 요즘 나오는 실내자전거 중에는 등받이 없는것도 있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등받이 있는게 허리 건강에도 좋고 긴시간 이용하시는거라면 등받이 있는걸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실내자전거로 건강하게 다이어트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주여니2
삼계탕
점심은 삼계탕으로 몸보신했어요 기운이 살아나고 눈이 선명해지는듯요
마음그릇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간단하게 김치찌개 먹었어요 더워서 입맛이 없네요 그래두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아침은 가게에서~
라떼 집에 데려다 놓고 7시 59분에 다시 집에서 나왔답니다. 꽃다발 픽업은 9시지만 가게에서 아침 먹고 진료받으러 가면 될 거 같았어요. 8시 17분에 도착해서 오픈 준비하는데 벌써 꽃다발을 찾으러 오셨더라고요. 일찍 오신 건 좋지만, 더 일찍 연 건데 어떻게 알고 오셨는지?ㅎㅎ 그리고 커피 손님도 포장으로 한분 있었답니다. 그렇게 오픈하고 빨리 아침 식사 준비했네요. 9시 반 전에는 먹고 나가려고 서둘렀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는 산책때 먹어서 빼고 칠리맛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블랙올리브(약간의 김치 포함) 입니다 오늘 아침 바쁠까봐 어제 저녁에 챙긴겁니다.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햄프시드 넣어서 두 개(아침, 점심) 만들었어요. 야채믹스도 두 번 쓸 것과 만들어 놓은 애사비드레싱도 챙겨가지고 왔답니다 가게에 두부는 있으니까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으로 가져왔어요. 오늘 아침에 냉동실에서 빼서 가져와 아직 덜 녹았길래 약간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가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데우려고 하다가 보니 사진을 안 찍었더라고요. ㅋㅋ 100g 105kcal 입니다.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야채믹스 씻어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담고 애사비드레싱 넉넉히 뿌리고(나중에 잡곡밥 비벼 먹을 거라)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놔두고 가운데 칠리맛 닭가슴살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우선 야채 과일 위주로 맛있게 먹고 닭고기도 먹었는데 오늘은 닭고기를 반정도 남겼어요. 이렇게 야채 남은데 밥 넣어서 야채 비빔밥 만들어서 닭고기와 블랙올리브 올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색다른 한식? 사과와 자두도 씹혀서 새콤하고 월남쌈 소스 맛도 나서 동남아 음식 같기도 해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힘들어서 간식)
오늘 아침 플라워 카페에 우유를 시켰는데 일찍 온다 그래서 한 4시쯤 일어나서 루틴 하고 준비하고 가야지 생각을 했더니 새벽에 자꾸 깼답니다😅 4시 반쯤 스트레칭부터 시작했어요 그래도 모처럼 여유가 생겨가지고 간단한 팔운동과 허리 운동도 했답니다. 누나 홈트 다 할 때까지 라떼가 안방침대에서 그냥 자더라구요. 너무 일찍 일어나니까 그냥 자고 싶었나 봐요. 어제 안방이 조금 더워가지고 선풍기 3대나 틀어놓고 잤거든요. 새벽에 조금 선선해지는데 밤엔 더웠어요. 준비하고 가게에서 먹을 아침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서 5시 52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ㅎㅎ 우리 플라워 카페는 6시 19분에 도착했고 금방 온 우유 얼른 집어 넣을 수 있었네요. 아저씨가 그늘에다 잘 숨겨 놓으셨더라고요😉 그리고 라떼는 에어컨 틀어 잠시 쉬라 그러고 어제 만든 요거트 냉장고에 넣어놓고 마무리하고 나와서 근처 공원 포인트 받고 편의점 가서 필요한 물건 사서 다시 가게에 갖다 놓고 집으로 향했답니다. 그랬더니 아침부터 땀도 엄청 흘리고 힘이 딸리는 느낌이 나네요. 우선 견과류 꺼내서 조금 먹었어요. 몇 개 집어먹었어요. 어머니 지인이 간식이라고 챙겨준 건데 내가 가지고 왔거든요. 캐슈넛이 보이는데 엄마는 견과류도 조심해야 되거든요. 어떤 건가 내가 먹어 봤답니다. 잘익은 대추 갈라서 씨 빼고 그 속에 캐슈넛 하나 넣고 연유 크림 같은 것으로 붙여 왔더라고요. 같이 먹으니까 맛있긴 했는데 연유라 처음 먹은 한입 빼고는 연유만 버리고 대추와 캐슈넛은 맛있게 먹었답니다. 연유가 같이 있으니까. 비주얼이 더 이쁘긴 하네요. 연유만 없다면 건강한 간식이긴 한데 50대이상은 좋아할 만한 간식일 것 같네요. 돌아오는 길에 마로니에공원도 들려 라떼간식도 주고 가자는 쪽으로도 살짝 갔다가 90분만에 산책 마치고 집에 돌아왔답니다. 5500보 걸었네요. 이제 라떼 얼른 아침 챙겨 주고 나는 출근하러 가야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