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지해장국 점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거지해장국 점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맛점들 하세요
전 와이프가 해준 닭백숙 먹었어요 오늘이 초복 이네요 다들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우렁된장 비빔밥
저녁 약속이 있어서 점심은 일찍 비빔밥집으로... 우렁이 아주 실한 놈으로 들어가서 식감도 좋아요 나물 넣고 우렁된장 넣고 참기름으로 마무리... 건강하고 감칠맛나네요 초복에 건강식으로^^ 든든히 먹어서 다시 운동해야겠어요^^ *우렁에는 면역에 좋은 B12, 아연,오메가3가 풍부해 면역력 증진에 도움됨
장보고
산책후 충전시간
일찍 일어났더니 출출해서 점심전에 간단하게 챙깁니다. 낫또 계란 한알 그릭에 견과류추가
장보고
토요일 걸음수
토요일 걷기하고 왔어요 점심전에 걷고 식후에 가볍게 산책하고 나니 만보네요
들꽃7
저녁은 새우버섯볶음! 🦐🍄
아침, 점심, 저녁만 먹는다 했는데 포도와 저녁 식간 차이가 은근 나네요 저녁은 오랜만에 쌈을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었어요 양파를 같이 볶은 게 잘한 것 같아요 단백질을 보충하려고 계란과 두유를 추가로 먹었어요 그리고 철분제 먹었어요! 이제 잠잘 때까지 끝! 잘 참아보겠습니다✊️
더달달
돌장어구이
점심 때 고향 친구와 번개모임을 가져 돌장어구이 먹었어요. 원래는 낮에 비가 별로 안 온다고 했는데 식당에 가는 길에 비가 너무 많이 와 겁이 날 정도였어요. 그래도 안전하게 도착해 맛나게 먹었어요. 바닷가에 있는 식당이라 장어도 싱싱하고 상추, 깻잎, 방아잎도 직접 농사지은 것이라 연하고 싱싱해서 너무 맛있었어요. 혼자 먹기 미안해 남편 것도 조금 포장해 왔어요.
들풀지기
옥수수🌽 먹고, 산보 나갔어요~
점심은 옥수수 1개 먹고 견과류, 브라질넛 아몬드 해바라기씨 들깨 15g 먹고 닭가슴살 먹었어요. 단백질 너무 안 먹은 거 같아서요 그리고 애사비 식초 2티스푼 타서 먹었어요 그리고 언니랑 산보로 4800보 정도 걸었나봐요 비가 안개비처럼 내려서 우산 쓰고 나갔네요 장 좀 보고 다이소에서 변환젠더도 사왔네요 원래 이쯤에서 간식 한번 먹었지만 물 한 잔 마시고 저녁 맛있게 먹으려고요! 이제 좀 해야할 일들을 이것저것 해봐야겠어요
더달달
랍스터 슈림프 투움바 해산물 가득하네요.🦞🦐🦑
점심은 남편 찬스로 피자로 가득하네요. 해산물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블랙타이거슈림프와 꼬리알 새우, 다진 랍스터와 솔방울 오징어 해산물 풍성 다섯가지 치즈 가득 투움바 소스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수제 콩국수
늦은 점심을 수제 콩국수로 합니다. 지인이 직접 갈아 만든 콩국물을 주셔서 먹다가 기록으로 남기는 걸 깜박해서 이미지가 예쁘지 않네요. 즐거운 주말 되셔요!
최강수인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간건강에는 최고에요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큰딸이 대전 성심당에서 사온 빵으로 간단하게 먹었어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우산쓰고 아침산책 끝내고~
아직 라떼 산책도 안 시켰으니 아침산책으로 한 8천보 정도 걸을 생각이었는데 돌아와서 들려야 될 곳 들리고 음쓰까지 버리러 다시 나가다 보니 만보를 넘겼네요. 그래서 아파트에서 계단오르기 하고~ 7시 21분에 들어왔네요. 근데 비가 잘잘하게 계속 내려요. 10시 까지는 계속 이럴 거 같아서 라떼 아침산책은 안될 것 같고 오전 산책은 가능할지 계속 하늘 지켜봐야겠네요. 들어와서 몸이 찌뿌둥한 거예요. 팔운동이랑 허리 운동 같이 했답니다. 운동도 했으니 이제 아침부터 맛있게 먹으려구요. 아침에 200g 찌긴 했는데 어제 점심을 많이 먹을 때부터 조금 불안했거든요. 그래도 많이 안 쪘으니까.ㅋㅋ 오늘 적당히 먹어야 될 텐데 집에서 쉬면 그게 가능할지 잘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중부시장 가서 호박씨랑 해바라기씨(14,000원) 사왔답니다. 다시 플라워 카페 가서 요거트랑 그릭요거트 만들어 놓고 좀 저렴한 아이스크림 가게 가서 아이스크림 샀어요. 오늘이 그나마 덜 더워서 아이스크림이 덜 녹을 것 같았답니다. 집에 들어올 때 계단오르기 하고 14400보이고 6시 50분쯤 됐답니다. 아이스크림만 냉동실에 넣어놓고 6시 58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아직 비가 소강상태라 나왔지만 언제 올지도 몰라 근처에 있다가 다시 비가 오기 시작해서 빨리 아파트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 놀이터 옆에 벤치에 앉아 있다가 비가 그치긴 했는데 라떼 보고 더 걸을거냐 집에 갈거냐 하니까 집으로 방향을 잡네요. 자기도 그만 걷고 싶나 봐요. 오늘은 15,600보 걸었답니다. 산책시간은 1시간이지만 실제로 걸은 시간은 한 20분도 채 안되요😅. 집에 들어와 물 3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간식으로 먹은 견과류도 있으니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먹었어요. 오늘 하루도 잘 보낸 거겠죠?ㅎㅎ 점심을 좀 많이 먹고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살짝 걱정되긴 하지만 내일 걱정은 내일 하려구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갈비탕 먹었어요
오늘은 작정하고 좀 늦게 일어나서 9시에 일어났어요 피로가 좀 풀리는 기분이에요 거기다가 갈비탕을 점심에 먹었더니 더 힘이 나겠지요~ 오후도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오뎅 볶음
오뎅볶음해서 점심 먹었습니다 낮에도 그렇게 덥지 않아 불 앞에서 요리하는 것도 괜찮네요
오와둥둥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돈까스 먹고 왔어요
점심으로 왕돈까스 먹고 왔어요 오랜만에 맜있게 먹었어요 한식 뷔페처럼 반찬도 먹을 수 있고해서 아주 배터지게 먹고왔어요 이제 늘어질 일만 남았어요
2민트홀릭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 근처에서 순대국 먹었어요 국물이 진하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고기 구워서 단백질 그득 채워요..
늦은 산책하고 아점으로 살치살 구웠어요.. 신선한 고기는 육즙도 좋지만 버터향이 은은하게 나네요...^^ 며칠된 묵은찜은 이제 흐물흐물... 점심 든든히 먹고 쉬었다가 헬스 하러 가야겠어요
장보고
금요일 아침
어제 10시 지나서 잤는데 잘 잤던 것 같아요. 5시 후반쯤에는 일어나서 라떼보니 라떼도 잘 자고 있네요☺️ 스트레칭하고~ 가벼운 팔운동, 허리 운동, 폼롤러로 몸 풀어줬어요. 어제 늦게 일어나서 아침 조금 먹고 점심은 잘 먹고 저녁도 당근만 먹어서 좀 빠질 줄 알았더니 300g 정도만 빠졌네요. 그동안 너무 어지럽다고 많이 먹었던 티가 나나봐요.ㅋㅋ 오늘도 저칼로리로 어지럽지 않게 잘 먹어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소고기죽 먹었어요!
아침부터 소화가 잘 안 되더라고요 머리도 아프고 어지럽고 체한 것 같기도 하고 어제 에어컨을 많이 쬐어 감기 같기도 하고요 오후 한참 넘어서 소고기죽 사서 조금 먹네요! 건강이 최곱니다
더달달
역시 중식은 배불러요🤣
오랫만에 점심은 중식 먹었답니다 😍😍 짬뽕밥 대박 맵지만 욤욤 했지요~ 어차피 ☔️ 와서 걷기못하니^^ 많이 먹음 안됬었는데ㅜ 맛나서 달려버렸네요 ㅎㅎㅎ
자스민꽃
점심은 엽떡 저녁은 햄버거
오늘은 내가 돼지가 되는날!! 실컷 먹고 실컷 놀자~~ 니나노~~~~ 놀때 니나노 소리가 나오는거 보니 나는 역시 옛날 사람 ㅋ
기춘이530707
피로회복과 기력보충에 뼈김자탕~ 최고네요
오전일정이 많아서 늦게 점심 먹으러 니왔어요 오늘은 우거지 듬뿍 들어간 뼈감자탕! 국물도 시원하고 고기가 듬뿍! 출근히면서 젖었던 고생길도 진상 피우던 작업도 한큐에 보상 받는 맛! *뼈감자탕 효능 : 단백질/비타민B/아미노산이 풍부해 체력회복과 면연력 강화에 효과적 땀많이 나는 여름에 보양식으로 강추
장보고
해물 가득 칼국수
조개 듬뿍으로 시원한 국물과 쫄깃한 낙지가 통통하고 부드럽네요. 오늘같은 날 먹기 좋은 메뉴로 점심 챙겨먹었어요.
쩡♡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건강할때 미리 챙겨야죠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동네산책
오늘도 동네산책 다녀왔어요 출근길 조금 찍고 점심후 찍었어요 비가 와도 규칙적인 생활 습관 지켜야죠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오늘 뜨끈한 알탕 먹었어요 국물이 시원하고 개운하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목요일 아침(간단한 아침 먹거리)
어제 저녁부터 계속 비 오니까 오늘 아침에 라떼산책 안 시킬 생각이라 좀 느긋하게 일어나서 아침 먹고 동작 수업 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아침에 머리가 너무 아프고 온몸도 무겁더라고요. 아예 늦잠을 잤답니다. 아예 9시 한참 넘어서 일어났네요. 여유는 커녕 스트레칭 하나만 딸랑 하고~ 점심 도시락 챙겨서 가지만 지금 배고프니 사과랑 당근틱 꺼내서 간단하게 먹었네요. 아침이라고 불리기엔 너무 작지만 시간 남은 거 생각하면 이거라도 서서 먹은게 다행이었답니다. 어제도 저녁에 당근 좀 챙겨 먹고 저녁 마무리 할려고 했는데 또 견과류를 제법 먹었답니다. 점심때도 견과류 제법 많이 챙겨 먹었었거든요. 결국 400g이나 쪘네요🤣 근데 몸무게가 불었는데도 힘이 하나도 안 나요. 차라리 고기 좀 왕창 먹어볼까요? 고기 먹으면 힘이 날까요? 그냥 생각이겠죠? 저녁 빼곤 매 끼니마다 단백질도 다 챙겨 먹는다고 먹거든요. 에이고~~ 여름이라 더위 먹고 지금은 덥지 않아도 비 와서 늘어지고 총체적 난국입니다. 엄마가 일요일엔 요양병원 퇴원하고 서울대병원 입원해야 돼서 또 이런저런 절차가 많고 챙겨야 될 것도 많아서 머리가 아픈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5시 10분쯤 가게는 마치고 나왔답니다. 비가 많이 와서 길을 걸어 다니면 신발이 젖을까봐 실내에서 걷기를 했어요. 한 2천 보 정도 남았었거든요. 그리고 슈퍼에서 장봐와서 우리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했는데 아무래도 오늘은 비가 많이 와서 덜 걸었거든요. 아까 점심 먹고 배부른 게 아직 남아 있길래. 우리 집은 9층이라 걸어 올라왔답니다. 이 사진으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했네요 오늘 비 오니까 라떼 오후산책은 없어서 저녁에 시간이 조금 있어서 파프리카 3개는 내가 직접 썰고 당근 8개 정도는 기계로 썰었어요. 이 정도 해놓으면 또 걱정 안 하고 샐러드 잘 해 먹겠죠?ㅎㅎ 당근 썰면서 기존에 있던 당근스틱를 조금 먹었답니다. 그리고 마그네슘도 먹었어요. 마그네슘이 숙면에 좋다는 얘기를 있고 어차피 하루 세 번 먹는 거니까 챙겨 먹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종일 집에서 기다린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으려니까 라떼가 식탁 밑으로 들어가 버렸네요. 거기서 사진 찍었답니다. 12,400보 걸었어요 . 집에 들어와 물 두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비온 뒤의 상쾌한 산책길 🏃
쏟아져 내리던 비가 잠시 쉬어가네요. 점심 먹고 산책 나와 가볍게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기분전환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