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지해장국 점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거지해장국 점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만두 구웠어요
만두 구워서 장에 찍어 점심 먹었습니다 만두 식물성 재료로만 만들었다는데 맛있네요 노릿하게 잘 구워졌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간식 컴포즈카페 아인슈페너
날이 더워 도서관으로 피신 점심 후에 가까운 컴포즈로 들어가 다이어트간식 아인슈페너를 주문했다 신랑과 내가 모두 좋아하는 다이어트 간식 아인슈페너 생크림의 달콤함과 커피의 흡쓸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최적의 커피다 컴포즈 아인슈페너는 칼로리도 89kcal밖에 되지 않아 식후에 먹어도 부담이 되지 않아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인 음료이다
호주니어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동네산책
오늘도 동네산책 다녀왔어요 출근길 조금 걷고 점심후 걸었네요 이번주도 동네산책 완주 해야죠
영진왕빠
점심은 간단히 닭가슴살 &
컵떡볶이 에다가 닭가슴살 넣어주었어요 😄👍 살짝 구워서 넣었더니 뭔가 더 푸짐해지고 다이어트식 같네용 ㅎㅎ
자스민꽃
맛점들 하세요
전 그냥 편하게 김밥 라면 먹었어요 거르지는 말아야죠 다들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소세지볶음 먹으러 나왔네요...ㅎ
휴가 이틀째 볼일보러 나왔다가 일찍 아점 먹으러 왔어요 이집은 소세지에 양배추랑 양파 듬뿍 넣고 볶아주는데 담백하고 기름기가 많지 않아서 먹기 좋아요.. 소세지 볶음에 부대찌개 세트...ㅎㅎ 라면 필수네요.. 든든히 먹고 힘내야죠.. 점심 맛나게 드세요!!
장보고
적양파가 넘 많이 생겼어요
요즘 넘 더워서 음식을 거의 집에서 안해먹고 신랑이랑 둘이있으니 아침은 간단히 통곡물식빵에 사과반개로 점심은 5.500원 우체국 식당을 이용 저녁한끼 간단히 오트밀죽이나 본죽으로 친정엄마가 요즘 양파가 싸다고 한자루 주셔서 지난번에 전철타고 한자루 가방에넣어 메고와서 김치냉장고에 보관중인데요 월해먹을지 고민이네요 조금씩 뽂아서 빵속에 넣어먹을지 피클이나 장아찌로 만들어먹을지 ㅜㅜ 고민입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월요일 마무리
아침에 좀 많이 걸었나봐요. 출근 전에 벌써 만 보를 넘겼더라고요. 일하면서 계단오르기까지 했네요. 우리 가게는 4층 건물이고 2층까지는 자주 왔다 갔다는 해야 돼요. 오늘 가게는 좀 조용했답니다. 5시에퇴근해선서 요거트 사오고 가게 잠시 들렸다가 올리브영 홈플까지 들려서 집에 들어오는데 한낮보단 햇빛이 좀 덜 따가운 거 같은데도 숨이 안 쉬어질 정도로 걷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오늘 같은 날은 라떼 저녁 산책도 안 될 것 같아요. 산책 포기하고 일찍 샤워 했답니다. 너무 개운해요. 점심까지 잘 먹고 크샷추에 갖가지 넣어서 먹었는데 밤 되니 배고프네요. 당근 스틱으로 배고픔 달래 봅니다. 달래지겠죠?ㅋㅋ 집에 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 완료. 들어와서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네요. 라떼는 오늘 50분 정도만 걸었답니다. 오늘은 15,000보 걸었어요. 좀 무리를 한 것 같기도 해요. 아침부터 머리도 아팠고 퇴근때는 숨도 안 쉬질 만큼 힘들더라고요. 내일은 딱 만 보만 넘겨볼까 생각 중입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간식) 투썸플레이스 카페
더위도 식힐겸 우리동네 투썸플레이스에 왔더니,, 새로나온 직화 불고기 반미 샌드위치가 입구 유리에 붙어있었다, 점심을 간단히 먹어서 그런지 너무 맛있어보여서주문을했다, 주문한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가 이렇게 나왔다 , 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를 같이 주문 하면 아메리카노를 2,000원 할인해줬다, 2,000원 할인해서 세트메뉴 가격이 10,300원 했다, 반으로 자른 사진이다,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는 투썸플레이스 에서 출시한 베트남식 샌드위치 라고 한다, 고수 스리라차 마요소스를 활용한 이국적인 맛이라는데 야채에서 나는 향이 베트남 향신료 맛과 야채의 아삭한 식감이 맛있었다, (맛과 구성) 직화불고기와 고수 오이,당근,적양파,등 신선한 야채가 들어있었고 스리라차 마요소스로 살짝 매콤하면서 빵은 쫄깃한 소프트 바게트란다, 처음에 주문하니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를 냉장고에 있던채로 나와서 직원에게 따뜻하게 데워줄수 없냐고 하니까 오븐에 5분정도 데워줬다, 그랬더니 빵의 식감이 바삭하면서 맛있었다,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 칼로리는 455cal이며 탄수화물 52g 단백질 16g 지방20g을 함유하고 있다니 다이어트중 간식으로 괜찮고 나는 점심 한끼로도 손색없다고 생각했다, 고수향이 싫으신분은 그릴드 치킨 반미를 추천했다, 샌드위치 좋아하시면 투썸플레이스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 추천합니다,
핑크색
김치볶음밥
점심은 날도 덥고 반찬도 하기 싫어서 김치볶음밥 해서 먹었어요 신김치 총총 썰어 넣고 어제 남은 반찬 두부 계란말이도 넣고 영양만점 김치볶음밥 만들어 먹었어요
쉬림프
크샷추(+팥조림 견과류 시리얼)
점심시간 끝나고 여유 될 때 크샷추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은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에이드 반포와 에스프레소 4샷 넣고~ 팥조림 견과류 시리얼까지 조금씩 넣어 빙수얼음과 같이 갈아서 뭔가 씹히는 슬러시로 만들었답니다. 우리 사장님이 직접 만든 팥조림이에요. 국산팥과 설탕으로만으로 만들어서 첨가제는 없지만 그래도 칼로리는 있답니다. 1T 안되게 넣었어요. 가게에 놔두는 견과류통 입니다. 지금은 땅콩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호두 볶은 병아리콩, 볶은 서리태, 해바라기씨 호박씨가 섞여 있는데 이것도 조금 넣고 내 시리얼입니다. 여기에는 볶은 율무, 볶은 통밀, 볶은 카무트, 저당 시리얼 그래놀라가 섞여있어요. 되도록이면 저당으로 해서 당은 줄였고 kcal는 줄이지 못했죠.ㅋㅋ 이것도 조금 넣어 같이 도깨비 방망이로 갈았더니 잘잘해서 덜 갈렸더라고요. 마시면서 씹혀서 더 맛있었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빠른 걷기🏃♀️
점심 먹고 산책좀 할까 했는데 강한 햇볕에 걷기 힘들 것 같아 헬스장으로 왔네요. 오늘도 빠른 걷기로 유산소 운동과 기구 운동으로 근력 운동도 챙겨서 했어요.
쩡♡
돼지 앞다리살 숙주볶음으로 🐖
돼지 앞다리살에 대파와 마늘 볶아 파기름 내어 넣고 아삭아삭한 숙주나물 듬뿍듬뿍 넣어 간장 양념장에 볶고 양파와 청양고추로 볶아서 점심 준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오후 운동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는 하루네요 오늘은 너무 더워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을지로 지하상가에서 오후 운동 했네요
tradingcom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간건강에는 최고에요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직원들과 시레기 고등어조림 먹었어요 시레기가 맛있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출근부터 퇴근 후까지, 당뇨 막는 습관 만들기
직장인의 하루는 늘 바쁘고 정신없이 흘러가죠. 하지만 매일 반복되는 루틴 속에서 작은 습관 하나가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특히 당뇨병은 미리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당뇨 예방 루틴을 소개할게요. 출처 Freepik, pressfoto 1️⃣ 아침을 거르지 말고 단백질 중심으로 하루를 시작할 때 아침을 거르는 습관은 혈당 조절에 좋지 않아요. 🍳 계란, 두부, 오트밀 등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추천 🕖 오전 중 혈당 스파이크를 완화시키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 출근 전에 10분만 투자해 간단한 아침을 챙겨보세요. 2️⃣ 점심 후 10분 산책은 ‘혈당 명약’ 점심 식사 후 자리에 앉기보다는 가볍게 몸을 움직여보세요. 🚶♂️ 건물 주변을 천천히 걷는 것만으로도 혈당 상승 억제 🧘 소화 촉진과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 회의 전후의 짧은 틈을 활용하면 꾸준히 실천할 수 있어요. 3️⃣ 오후 간식은 과일보다 견과류로 오후 3~4시, 허기짐에 무언가를 찾게 되는 시간대. 🥜 아몬드나 호두 등 당지수가 낮은 간식으로 혈당 안정 🍌 바나나, 주스 등은 당분이 높아 혈당 변동이 커질 수 있어요 포만감을 주는 건강한 간식으로 집중력도 유지할 수 있어요. 4️⃣ 퇴근 후 저녁 루틴으로 ‘혈당 리셋’ 저녁 시간은 하루의 혈당 밸런스를 마무리하는 시간이에요. 🍽️ 늦지 않게 가볍게 식사하고, 휴대폰은 멀리 두고 천천히 식사 🛋️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샤워로 부교감신경을 활성화 🌙 11시 이전 숙면 유도는 야간 혈당 안정에 핵심 저녁 루틴이 하루의 건강 리듬을 좌우할 수 있어요. ⏱️⏱️⏱️ 바쁜 직장인도 루틴만 잘 조정하면 당뇨병을 충분히 예방할 수 있어요. 어렵고 거창한 변화보다, 오늘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보세요. 건강한 하루가 쌓이면, 언젠가 큰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geniet
건강을 위한 만보걷기네요
날씨가 더워서 아침에 많이 걷고 점심과 저녁에는 혈당을 낮추기 위해 10분정도 빠르게 걷기 했네요
언제나행복
겉바속촉 황태구이 한 접시에 🦈
점심은 겉바속촉 황태구이로 더위에 지친 몸에 입맛을 살려주는 별미로 힘내보네요.😋 간 건강 지원ㅡ메티오닌 등 아미노산이 풍부해 간 해독 및 숙취 해소 뼈 건강 강강ㅡ칼슘, 인 등이 함유되어 뼈 건강과 성장기 아동의 골격 형성 피부 미용ㅡ콜라겐이 풍부해 피부 탄력 유지와 노화 방지 면역력 증증ㅡ비타민 A, B군, 미네랄이 면역 체계를 강화 다이어트 지원ㅡ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 체중 관리
정수기지안맘
점심
오늘도 더운 하루네요 왕돈까스와 두부두루치기 , 얼큰칼국수 로 ~~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표고버섯 야채죽으로~
표고버섯과 야채 듬뿍 넣어 푹 끓인 죽과 깻잎장아찌 얼갈이 김치로 점심 챙겨 먹었어요~
쩡♡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시 파바에서 사온 샌드위치 먹었어요 입맛이 없어두 먹어야죠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매콤 라면
점심은 라면 끓였습니다 매콤한게 먹고 싶어서 후다닥 끓여서 먹었는데요 매콤한거 먹으니 스트레스가 날아가는 듯합니다
오와둥둥
일요일 아침
어제 너무 더워서 거실에서 라떼랑 잤답니다. 4시 때쯤 일어나려고 했지만 5시 반에 겨우 일어난 것 같네. 얼른 스트레칭하고~ 루틴하고 나갈 준비하라는데 글쎄 1.2kg이나 쪘더라구요.🤣😂 물론 찔줄알았지(점심 먹고 와서 견과류랑 아이스크림을 그렇게 먹어 댔으니...) 이렇게 갑자기 많이 찔줄은 예상을 못했네요.내가 힘들어서 그런 거겠죠? 오늘 급찐급빠 하려하는데 해낼수 있겠죠?😅 라떼는 어제 목욕시켜서 뽀샤시한 뚱땡이처럼 보여요.ㅋㅋㅋ 부엌 창문으로 보니 밖에 벌써 햇빛이 보지만 얼른 챙겨서 나왔답니다. 6시 43분에 나왔어요. 아예 우리 라떼 쿨 스카프 해주고 여름옷도 입혀줬답니다. 나가니까 배고프더라고요. 견과류 빼서 조금 넣었는데 그 조금도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당근스틱도 가져왔었거든요. 저 중에서 한 3개 먹었네요. 라떼가 마로니에 공원 쪽으로 가더라구요. 오늘은 거기가 땡기나 봅니다. 마로니에 공원까지만 찍고 집으로 들어왔네요. 오늘은 75분 산책했고 아침산책으로 3,400보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양지 푹익혀서 미역국으로 일찍 점심먹네요
폭염에는 운동양을 줄이고 더 든든이 먹고 있어요 물론 입맛은 없지만 고단백 식단 하려고 더 신경 쓰네요 좋아하는 돌미역이 어제 도착해서 아침부터 양지 푹 끓였죠 양지는 손으로 찢어서 국간장과참기름에 조물조물... 고기반 미역반.... 남편 최애 미역국 한솥 끓여서 더운 산책으로 지친 기력 충전합니다.. 돌미역이라 쫄깃하고 끓일수록 고소해요
장보고
토요일 마무리
한참 쉬고 자고 일어나니는 좀 몸이 괜찮을 것 같아 생각해 보니까 아이스크림이 끼니에 가깝더라고요.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라떼랑 8시 2분에 나왔어요. 7시부터 준비를 했는데 너무 환해서 해 떨어지면 나가야지 했더니 많이 컴컴해서 나왔네요. 멀리도 안 가고 근처만 조금 걸었답니다. 8시 25분에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해주고~ 그래도 한숨 자고 일어나니 조금 힘이 있어서 3주만에 라떼 목욕 시켜줬네요. 원래는 2주에 한 번씩 하는데 일주일 동안 내가 너무 안 좋아서 힘이 없어가지고 조금씩 계속 미루다 보니까 3주 차가 됐었네요.😅 하여튼 목욕하고 나니 뽀샤시 해진 라떼입니다. 오늘은 11,700보 걸었네요. 목욕해주고 파프리카 4개랑 당근 대여섯 개 잘라 스틱으로 담아 놨답니다. 그러면서 배고파서 당근스틱을 좀 빼서 먹었어요. 점심 먹고 들어와 아이스크림 그렇게 먹었으니 kcal는 훨씬 넘겼을 텐데 배는 고프네요. 물도 2L 챙기고~ 이상하게 혈압이 정상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걷고 와서 간단하게 챙겼어요 소스도 살짝 뿌리고요 ~ 곧 점심 시간이네요^^ 모두 맛점 하세요 😋
예지영준맘
토요일 아침 (일요일 작성)
뭐가 걱정됐었는지 금요일 밤에 잠을 한숨도 못 잤답니다. 가끔 유튜브 보면서 밤을 샐 때가 있는데 이렇게 일이 잔뜩 있는데 못잔 적은 처음이네요.😆 토요일 오전에 어머니가 서울대병원 퇴원해서 요양병원 입원해야 되기 때문에 서울대병원에 있는 엄마한테 8시쯤에는 가야 되고 그전에 라떼 아침 산책도 시키려고 일찍 준비했어요. 스트레칭하고~ 아직 곱게 자는 라떼 깨워서 6시 4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오늘도 낮에 너무 덥다 그래서 좀 일찍 나와 봤어요. 아무것도 안 먹고 나와서 배고프더라고요. 우선 견과류를 좀 꺼내서 라떼를 나눠 먹고 혹시 몰라 갖고 온 당근스틱도 먹었어요. 2~3 개 먹었답니다. 집에는 6시 57분에 들어왔지만 나가야 될 시간 생각하면 여유가 없었거든요. 아주 간단히 아침 챙겨 먹었네요. 아까 먹고 남은 당근 스틱과 토마토 반개, 사과 한쪽을 나뉘서 그릭땅콩버터 바르고 삶은 계란 하나 챙기고 미주라 토스트에도 그릭땅콩버터 바르고 자두 조금 올렸네요. 아침은 먹다가 걸음수 체크 안 하게 생각나더라고요. 아침 산책으로 2,400보 걸었네요. 보통은 그릭요거트를 바르고 과일이나 토핑을 올리는데 오늘은 어제 만들어 놓은 그릭땅콩버터가 남아서 그거 발랐거든요. 더 꼬소하고 맛있긴 하더라고요. 그만큼 열량은 더 나가겠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했어요. 양은 적었지만 시간이 없어서 아침은 더 먹을 수가 없거든요. 점심을 잘 먹어야줘~ 오늘 엠뷸런스 타고 엄마랑 요양병원까지 가야하니까 오늘은 멀미약까지 챙겼답니다. 정리 하고 화장 고치고 7시 50분에 나갔답니다. 좀 수월하게 진행됐으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통밀빵에 가득 채워주네요.🥬🍅🧅
산책 하고 와 통밀빵에 양상추와 토마토 가득 한 샌드위치로 점심 약속이 있어서 아침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단짠단짠 돼지고기 덮밥 🐖
돼지고기 간장 볶음으로 단짠단짠하게 만들어 덮밥식으로 점심 챙겨 먹었네요. 김치랑 상추 겉절이만 있어도 되지용~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