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당근라페 먹고 산에갔다가 학원수업 끝내고나니 유난히 일찍 배가 넘 고팠네요 1시 수업끝나고 점심을 1시30분에 먹었는데 배고파 미치는줄 ㅎㅎ 미역국이 엄청 짰어요 건더기만 건져먹었네요 어제 순두부찌개도 무지 짰는데 요즘 국이 넘짜서 짜증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