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예약해서 간 곳인데.. 점심시간 저희만 예약받아서 정말 저희들만의 명절잔치 한듯요. 장어도 엄청 맛있지만 주인분도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저렇게 아이스박스에 맥주담아 주셔서 더 좋았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