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쌀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리 쌀국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생각보다 규모가 어마어마한 K뷰티
우리나라가 미국에서 수입 화장품 1위라고 하네요
감사하며살자
오늘 걸음
오늘도 건강한 걸음 잘 다녀왔어요 더운 날 ~ 우리님들 수고많으셨습니다
예지영준맘
금요일에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오늘도 나가서 얼마 안걷고나니 햇님이 빨갛게 쑥욱올라와서 굿모닝 하더라고요 우리님들 오늘하루도 무더위 싸우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십시요 🤗💕💦
알차게💕💕💕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간단히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으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와 야채, 과일, 삶은 계란 챙겨 먹었어요 오늘 아침 몸무게 늘어난 것 보고 좀 안 되겠다 싶어서 급찐급빠을 할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처럼 엄마한테도 다녀오고 근무도 해야 될 때는 점심을 너무 적게 먹으면 근무에 지장이 있으니까 조금 더 챙겨 먹는 방식으로 약한 급빠를 할 생각이랍니다. 그래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랑 당근스틱 챙겨갔네요. 가게에 와서는 내가 삶아놓은 계란도 그대로 있더라고요. 계란까지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오늘 힘이 없는 걸 보니까 단백질 안 챙겨서는 안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점심은 생각보다는 더 많이 차렸답니다. 잠깐 엄마 계시는 돌곶이까지 갔다 오는데도 더위와 멀미로 너무 힘들었거든요. 이런 날 너무 심하게 하면 다음 날까지 지장 줄까 봐 조금만 빠지더라도 오늘은 야채 단백질까지는 잘 챙겨 먹자 생각했답니다. 가져온 당근 스틱 담고 전에 남겨뒀던 야채믹스 반도 담고 거기다 수제 요거트 드레싱 쪼금 뿌리고 블루베리까지 더하고 방울 토마토도 6개와 삶은 계란 반 잘라서 같이 담았답니다. 나한텐 간단히 챙긴 샐러든데 다른 분 사진 보니까 그냥 챙긴 샐러드 별 차이가 없어 보여요.😅 아몬드 브리즈랑 같이 먹었는데 오늘 아몬드 브리즈도 영 걸렸답니다. 내가 멀미를 했기 때문에 이 약간의 밍밍함이 걸릴 수가 있더라고요. 멀미 심하게 할 때는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기 시작한 거니까. 다 마셨어요~ 야채 먼저 먹고 거의 마지막에 양배추 샐러드 좀 남겨서 달걀 위에 얹어서 먹었답니다. 노른자까지 있을 때는 뻑뻑함도 덜하고 달걀 특유의 냄새와 맛도 잡아서 먹기 좋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점심 식사 완료. 이러고 견과류 간식만 안 먹으면 한 4~500g 정도로 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능하겠죠?ㅋㅋ 라떼와 산책를 좀 수월하게 한다면 더 가능성이 있는데 우리 라떼 컨디션에 달렸네요. 어제도 30분만 하고 들어와서 오늘은 한 시간 꽉 채울지도 모르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달콤함의 역습? 피곤할수록 단 음식이 더 위험한 이유
더운 여름이 끝나갈 무렵, 몸과 마음이 동시에 지쳐갑니다. 이럴 때 우리를 가장 먼저 유혹하는 건 단연 달콤한 디저트와 시원한 카페인 음료. 하지만 이런 음식들이 진짜 에너지를 주는 ‘회복식’일까요? 피로할수록 습관처럼 찾게 되는 단 음식과 카페인의 숨겨진 진실을 알아봅니다. 출처 Freepik, azerbaijan_stockers 1️⃣ 단 음식, 피로 회복에 정말 효과 있을까? 단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몸에 힘이 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몸과 뇌 모두 '당'을 에너지원으로 삼기 때문입니다. 🍬 당 섭취 후 혈당이 올라가면서 에너지가 급상승 🧠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코르티솔이 분비되어 단맛을 더 강하게 당기게 함 😊 뇌는 순간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고, 피로가 해소된 듯한 착각이 듬 하지만 이 효과는 단기적일 뿐, 장기적으로는 되려 피로감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2️⃣ 설탕, 피로를 부르는 악순환의 시작 설탕이 든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고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이 대량 분비됩니다. 그 결과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며 다시 단 음식이 당기고, 이 사이클이 반복됩니다. ⚠ 반복적인 혈당 급변 → 갑상선 기능 저하 → 무기력감 ⚠ 장 기능 저하 → 독소 축적 → 만성피로 심화 ⚠ 당 과다 섭취 → 면역력 저하 + 체중 증가 특히 장은 몸의 면역 기능과 해독 기능을 담당하는 중요한 기관이기 때문에 설탕의 영향은 생각보다 크고 깊습니다. 3️⃣ 하루 적정 당 섭취량은 얼마일까? WHO에서는 성인의 하루 당 섭취 권장량을 50g 이하로 권고하고 있어요. 하지만 일반적인 가공음료나 디저트 한두 개로도 이 기준은 쉽게 넘길 수 있습니다. 🥤 콜라 1캔(300ml): 44.3g ☕ 카라멜 프라푸치노(355ml): 44g 📋 일반 컵과일/요거트: 15~30g 이상 따라서 '내가 얼마나 먹고 있는지' 체크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4️⃣ 단 음식을 줄이는 현실적인 팁 습관적으로 먹게 되는 단 음식,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요? 단순한 의지보단, 아래와 같은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보세요. 🍋 탄산음료 대신 집에서 직접 만든 과일청 음료를 마셔요 🍎 과일, 채소, 곡류 등으로 천연당을 섭취해요 🥄 설탕 대신 올리고당 등 흡수가 느린 대체 감미료를 사용해요 🛒 가공식품의 성분표를 꼭 확인해요 이처럼 당류를 줄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중요한 건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드는 것이죠. 🍯🍋🍃 몸이 지칠수록 당이 당기고, 입맛이 떨어질수록 자극적인 음식이 땡기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런 순간일수록 진짜 에너지를 채우는 법을 고민해야 해요. 달콤한 유혹은 잠깐의 힘을 줄 수 있지만, 진짜 회복은 건강한 선택에서 시작됩니다.
geniet
목요일에도 새벽운동 만보걷기
오늘아침도 잘 걷고 왔어요 우리님들 오늘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하고 시원한 잠자리 되시길 바랍니다 🫠💕💦
알차게💕💕💕
뜨끈한 쌀국수 먹으러 나왔어요
공장형 사무실이라 에어컨 아침부터 풀가동이네요 슬슬 두통도 오는것같고..ㅜㅜ 국물있는거 먹으러 왔는데 영 입맛이... 더워서 입맛도 사라지나봐요.. 더위 조심하시구요... 맛점 하세요
장보고
지금 하늘보기
새하얀 구름이 하늘에 솜 같아요 우리님들 시원한 목요일 되세요 🤗💦💕
알차게💕💕💕
건강한 아침 챙겨요~
우창윤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사진 출처 = 장동선 박사 유튜브 채널] 과일을 갈아 마시는 것이 최악의 아침 식사라는 내과 교수의 조언이 화제다. 2일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 교수는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의 유튜브 채널에 게스트로 출연해 ‘건강하게 살 빠지는 식사법’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우 교수는 ‘건강한 아침 식사’에 대해 “대사적으로는 아침을 안 먹는 것 보다 먹는 경우가 장점이 크다는 연구가 많은 건 맞다”며 “그렇다고 식빵에 음료수를 먹으라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 그는 “아침은 금식 다음에 먹는 첫 번째 식사라 우리 몸에서 소화 흡수가 빠르다. 같은 탄수화물을 먹어도 혈당이 더 많이 오른다”고 강조했다. 우 교수는 “아침 식사 중 가장 좋은 요소는 단백질과 좋은 지방”이라며 “잡곡 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드실 게 아니라면 정제 탄수화물이나 음료는 최대한 자제하고 포만감은 단백질과 지방으로 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식이섬유를 먹는 건 너무 좋은데 과일은 절대 갈아 먹지 말라”고 강조하며 “저는 술이랑 비슷하다고도 표현하는데 과당은 기본적으로 간에서 대사를 해야 포도당이 된다. 액상과당 음료를 마시면 지방간이 잘 생긴다”고 설명했다. 우창윤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사진 출처 = 장동선 박사 유튜브 채널] 우 교수는 “아침에는 일단 물을 먼저 마셔라. 자면서 땀 때문에 탈수가 돼서 충분한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며 “아침에 바쁜 직장인들에게 제가 주로 추천하는 건 그릭요거트에 견과류나 블루베리, 골드키위를 넣어 먹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릭요거트는 가당이 돼 있지 않으면서 단백질량이 많고 탄수화물이 적은 걸 선택하라”며 “비싼 것들은 대부분 성분이 좋다”고 부연했다. 또 “단백질 셰이크 중에 순탄수화물(탄수화물-식이섬유-당알코올) 함량이 적은 것들, 즉 순탄수화물이 5g 이하이면서 단백질 함량이 20g 정도 되는 걸 추천한다”며 “우유에 먹으면 달고 포만감도 준다. 저는 곡물 맛 단백질 셰이크에 우유 넣고 올리브오일 10~15㏄ 정도 넣어서 먹는다”고 말했다. 우 교수가 마지막으로 추천하는 아침 식사 메뉴는 사과, 땅콩버터 조합이다. 그는 “사과를 껍질째 먹으면 수용성 식이섬유가 많아서 굉장히 좋다. 사과만 먹으면 배고픈데 땅콩버터는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서 포만감을 준다. 또 같이 먹으면 수용성 식이섬유가 지방의 흡수 속도를 좀 늦춰줄 수 있어서 이 조합을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나나나이쁘니
체온 유지도 운동이다! 여름 냉방과 다이어트 루틴 활용법
여름이면 자연스럽게 에어컨을 찾게 되죠. 더위를 피하는 데 필수지만, 체중 감량에도 영향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단순히 ‘춥다-덜 움직인다’는 공식이 아니라, 우리 몸이 온도에 따라 어떻게 에너지를 소모하는지 이해하면 의외의 다이어트 팁이 될 수 있습니다. 1️⃣ 체온 유지에도 열량이 든다 사람의 몸은 일정한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에너지를 끊임없이 씁니다. 특히 실내 온도가 낮아질수록 우리 몸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열을 내는 작용을 더 활발히 하게 됩니다. 이때 소모되는 에너지가 바로 비자발성 열 발생이라고 불리는 부분이에요. ❄️ 낮은 온도에서 우리 몸은 • 근육 미세 떨림을 일으켜 열을 만듭니다 • 갈색 지방세포가 활성화되어 열을 생성합니다 • 이 모든 활동은 칼로리 소비로 이어집니다 즉, 가만히 있어도 우리 몸은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에너지를 더 쓰는 것이죠. 2️⃣ 갈색 지방과 ‘추위 다이어트’의 과학 갈색 지방은 일반적인 백색 지방과는 다르게 열을 만드는 데 특화된 지방조직입니다. 추운 환경에서 갈색 지방은 활성화되며, 이 과정에서 많은 칼로리가 소모됩니다. • 신생아에게 많은 갈색 지방은 성인에게도 일부 존재 • 일정 온도 이하로 실내를 유지하면 활성화 유도 가능 • 갈색 지방 활성은 인슐린 감수성 개선에도 도움 실제로 18~19도 정도의 낮은 실내 온도에 노출된 실험 참가자들은 더 많은 열량을 소비했으며 인슐린 반응도 좋아졌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3️⃣ 너무 추운 환경은 오히려 역효과? 하지만 '에어컨을 틀수록 살이 빠진다'는 단순 공식은 무리입니다. 지속적인 냉방 노출은 불편함과 스트레스를 유발해, 오히려 에너지 절약 모드로 전환될 수 있어요. ⚠️ 주의할 점 • 장시간 추위에 노출되면 몸이 움츠러들고 움직임 줄어듦 •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가 증가하면 지방 축적 유도 • 식욕 증가로 오히려 더 많이 먹게 될 수도 있음 추위를 활용하되, 지나치게 낮은 온도보다는 19~22도 사이의 쾌적한 서늘함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실내 환경, 다이어트 루틴에 활용하는 방법 실내 온도는 간접적인 요소지만, 적절히 활용하면 다이어트 루틴을 서포트해 줄 수 있어요. 🌬 다이어트를 위한 실내 환경 팁 • 실내 온도는 낮추되, 18도 이하로 떨어뜨리지는 말기 • 얇은 옷을 입고 활동량을 조금 더 늘리는 것도 좋은 방법 • 아침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운동을 쾌적한 온도에서 시도 • 몸이 추위를 느끼기 전에 따뜻한 물 자주 마시기 🍃🍃🍃 다이어트는 식단과 운동이 중심이지만, 환경이라는 요소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대부분 시간을 보내는 실내 공간을 조금만 조정해도 대사량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 기억해두세요!
geniet
목요일 아침
어제도 너무 더웠어요. 아침에도 약간 비몽사몽에 일어날 시간도 착각하고 좀 어수선한 아침입니다. 어머니 요양병원 가서 같이 앰브란스 타고 서울대병원 진료 가는 게 엄청 부담인데 갈수록 오히려 못 일어나네요😂 항상 우리 라떼는 잘 자서 너무 좋아요☺️ 딱 스트레칭만 했어요. 이거라도 하게 어디예요? 없는 시간 쪼개서 했네요. 몸무게가 100g 늘었네요. 어제 견과류를 밤에 먹고 잤어요ㅠㅠ 역시 점심 때 탄수화물을 좀 먹을 걸 그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스위치온 다이어트 총정리 (방법, 인기 이유)
지니어터 여러분! 제가 요즘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요 ㅎㅎ 딱 오늘로 1주차 마지막 날이에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후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 참고해주세요! >>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후기 바로 보기 << 이 글을 적고나니까~ “스위치온 다이어트 뜻이 뭐야?” 이렇게 궁금하신 분들 계실 것 같아요 ㅎㅎ 스위치온 다이어트 뜻부터 왜 이렇게 인기가 많아졌는지 스위치온 다이어트 인기이유까지 알려드릴게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먼저 스위치온 다이어트 뜻부터 살펴볼게요~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우리 몸이 체지방을 잘 태우지 못하는 상태를 다시 활성화(ON) 시킨다는 개념이에요. 쉽게 말해서, 몸의 지방 연소 스위치를 켜주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강북삼성병원 박용우 교수(가정의학과 전문의)가 과학적으로 설계한 4주 코칭 프로그램으로 지방 대사 활성화에 초점을 맞춘 점이 차별화 포인트랍니다. 4주 동안 요요 없이 근손실 최소화 + 체지방만 감소를 목표로 한 다이어트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 스위치온 다이어트 인기이유 스위치온 다이어트 인기이유는 바로 이거였어요! 1️⃣ 전문가가 개발한 체계성 강북삼성병원 박용우 교수가 직접 설계 검증된 의학적 프로그램이라 신뢰도가 높음 2️⃣ 요요 걱정 감소 단기간에 빼고 끝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지방 대사 스위치를 켜는 구조라 체지방만 줄이고 요요를 최소화할 수 있음 3️⃣ SNS·유튜브 후기 열풍 인스타그램에서 “스위치온 다이어트 4주 챌린지” “스위치온 다이어트 전후 사진” 이런 후기 콘텐츠가 쏟아지면서 MZ세대 중심으로 급속히 입소문을 탔어요 4️⃣ 식단과 운동의 밸런스 단백질 위주 식단 + 적당한 운동 식단만으로 하는 다이어트보다 건강한 느낌 실제로 “근손실이 적었다”는 리뷰가 많네요! 저도 4주 간 끝까지 잘 해보고 후기 남겨볼게요!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단순히 굶어서 빼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요요를 방지해주는 다이어트라 참 좋아요! 이렇게 스위치온 다이어트 뜻과 스위치온 다이어트 인기이유까지 알아봤으니, 혹시 관심이 있으셨던 지니어터분들은 조금 더 믿고 도전해볼 만한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한달다이어터
오늘도 새벽운동 으로
우리님들 오늘하루도 시간이 오후가 다~아 지나가네요 지금도 기온이 무척이나 더워요 더위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 💦
알차게💕💕💕
계피로 천연 탈취제 만들기
장마라 집안도 습하죠 특히 신발은 매번 빨 수도 없어요..ㅜ 커피 찌꺼기 바짝 말리고 계피는 분말로 만들어요 1:1로 종이겁에 담아서 신발 장에 넣어두기만 해도 집들어오는 입구가 은은한 커피와 계피향으로 진동하답니다.. 2-3주에 한번씩만 해줘도 천연탈취제도 되고, 커피와 계피향 은은한 우리집 향을 만들 수 있어요..^^ 계피는 가루로 만들어야 좋아요
장보고
수요일 아침
6시 알람 듣고 조금 있다가 일어났어요. 갈수록 일어나기가 힘드네요. 어젠 피곤하니까 그 전에 맞춰 놓았는 알람은 아예 들리지도 않았네요😅 우리 라떼는 잘 잤겠죠? 어저께 목욕해서 라떼도 시원하게 잘 잤겠죠? ㅋㅋㅋ 스트레칭하고. 가볍게 팔운동, 허리 운동, 폼롤러로 몸 풀어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을 높이는 ‘소리’? 소음과 당뇨의 숨겨진 연결고리
혈당 관리는 식단과 운동만으로 충분할까요? 사실 우리의 혈당은 예상치 못한 요인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소리’, 더 정확히는 ‘소음’입니다. 조용하지 못한 환경에서 반복되는 소음은 스트레스와 연결되며 우리의 혈당을 자극하는 원인이 될 수 있어요. 1️⃣ 우리 몸은 소음을 '위협'으로 인식한다 소음은 단순히 귀를 거슬리게 하는 것을 넘어 우리 몸 전체에 스트레스 반응을 일으켜요. 😵 소음 → 스트레스 반응 → 혈당 상승 • 소음은 교감신경을 자극해 긴장을 유도합니다. • 아드레날린, 노르에피네프린, 코르티솔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죠. • 이 호르몬들은 간에서 포도당을 방출하고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결과적으로 혈당을 올립니다. 2️⃣ 과학이 증명한 소음과 당뇨의 관계 세계 여러 연구에서도 소음과 당뇨병 사이의 연관성이 입증됐어요. 📊 주요 연구 결과 • 덴마크의 5만 7000명 대상 코호트 연구: 소음 노출이 제2형 당뇨병 위험 증가 • 서울대 강남센터 연구: 직장에서 20년 이상 소음 노출된 사람의 당화혈색소 수치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 임산부 대상 조사: 야간 소음이 1dB 증가할 때마다 임신성 당뇨병 위험이 약 7% 증가 3️⃣ 소음이 식욕과 체형에도 영향을? 소음은 혈당뿐 아니라 식욕과 체형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심리적 스트레스가 식욕 호르몬을 자극해 과식을 유도하고 복부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4️⃣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까? 피할 수 없는 소음이라면, 관리가 중요해요. 혈당을 지키는 몇 가지 실천법을 소개합니다. 💡 실천 팁 •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기 (소음 영향 완화에 효과적) • 귀를 쉬게 해줄 조용한 공간 찾기 • 소음 차단 이어폰, 귀마개 등 청력 보호 기구 활용 • 음악, 자연의 소리, ASMR 등 부드러운 청각 자극으로 심리적 안정을 유도하기 🎧🎧🎧 우리는 하루 중 수많은 ‘소리’에 노출돼 있습니다. 그 소리가 혈당과 연결될 수 있다는 사실, 조금은 낯설지만 꼭 기억해야 할 건강 정보입니다. 조용한 환경이 몸을 살리는 시작점이 될 수 있어요. 오늘 하루, 귀도 마음도 잠시 쉬어가세요
geniet
화요일 마무리
중간에 만보 넘겼길래 여유될때 계단오르기했는데 이때 오전 엄마 진료 끝내고 엄마 데려다 주고 우리 동네 왔을 때부터 발이 잘 안 걸어지더라고요. 거의 힘없이 움직였네요. 3시 52분에 집에 도착했고 이때는 12,900보이에요. 멀미약 때문인지 이제 엄청 졸렸답니다. 간식 먹고 저녁 먹으면서 한참 쉬다가 라떼랑 7시 47분 쯤 산책 나왔어요. 바닥에다가 빔을 쏴서 지역 선전이 재미있어서 라떼 사진 찍어줬네요. 한 시간 조금 더 산책하고 들어왔답니다. 라떼 목욕한 지 3주나 지나서 오늘은 맘 먹고 목욕도 시켰어요. 누나는 지쳤지만 라떼는 뽀샤시 해졌어요. 오늘은 16,000보 걸었어요. 집에 와서 4컵 정도 더 마셔서 2L도 완료 했답니다 오늘 너무 힘든 날이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혈압은 정상이라 마음이 놓입니다. 요며칠 주의로 떠서 걱정 좀 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다녀와서 아이스크림으로 간식
울 엄마 요양병원에서는 1시 10분쯤 출발했는데 우리 동네 와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밥 먹기 시작할때가 2시 14분 이었고 밥 먹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갔다 줄게 있어 잠깐 들렀다가 집에 돌아오니까 3시 52분이네요. 지치기도 엄청 지치고 지금 엄청 더웠답니다. 집에 들어오니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구요 우선 쟁여놨던 저당 아이스크림부터 꺼내 봅니다.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바에요. 따옴바도 냉동실 안에서 빵빵해졌더라고요. 왜 아이스크림이 빵빵해지나? 한 번 녹았다. 다시 얼려지는 과정에서 그렇게 빵빵해졌었나 봐요. 맛은 큰 차이가 없지만 이런 거 너무 오래 놔두면 안 되겠죠? 따옴바 수박은 더 빵빵하네요 수박은 색깔이 너무 인위적이에요. 분명히 식용색소 넣겠죠? 이것도 녹았다 다시 얼었네요 블루하와이바라고 제로 kcal라 샀던 것이 생각나는데 이것도 살짝 부풀었답니다. 색상은 하늘색이고 녹았다가 다시 얼려진 것처럼 모양의 변화가 있지만 맛은 괜찮네요. 이렇게 순식간에 4개나 먹었답니다. 이럴 생각은 아니었는데... 아니 이런 생각이었나 봐요. 너무 힘드니까 나를 달래주는 마음으로 먹고 싶은거 먹어라가 됐던 거 같애요. 후폭풍은 내일의 내가 책임지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출첵 완료
오늘 출첵 마무리했어요 우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예지영준맘
식사전 과일 ~
식사전 과일 챙겼어요 달달구리 참외 새콤달콤체리 우리님 맛있는 저녁 드세요~
예지영준맘
7월 첫날도 새벽운동
오늘도 좀 일찍이 일어나서 잘 걷고 왔어습니다. 우리님들 행복하고 건강한 7월한달 보내시길 바랍니다 🙏💕💦
알차게💕💕💕
오늘의 음식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쌀국수 어떤가요 쌀국수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월요일 마무리
오전 산책하면서 만보를 넘겼길래 라떼랑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 오르기 하고~ 다시 샤워하고 11시 32분에 나가서 일하고 장봐가지고 들어오니 6시 32분이네요. 이때가 17,700보. 사실 이 정도 걷기도 충분하고 우리 라떼도 오늘 아침에 산책해서 집에 들어갈 때까지만 해도 푹 쉬려고 했답니다. 그런데 집에 들어가니까 라떼가 누나 왔다고 반기면서 산책 나가자는 제스처를 하네요. 오늘 아침에 산책한 이유가 오후에 비 온다는 얘기 때문인데 비가 안 오더라고요?😅 아까 좀 안 좋은 소식을 들어서 지금 몸이며 정신이며 지쳐서 움직이기도 싫었지만 내일 정말 바빠서 라떼 산책을 못 시킬 수도 있을 것 같더라고요. 내일 비도 온다고 하고😒 안 되겠다 싶어서 7시에 데리고 나왔답니다. 40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오늘은 19,400보 걸었어요. 오늘도 물을 많이 마시지 못해서 4컵이나 더 마셔야 했답니다. 챙겨 마시면서 견과류도 라떼랑 같이 먹었어요. 오늘 혈압은 주의로 뜨네요. 이완기 치수가 안 좋다고 혈압이 안 좋다니 좀 억울하긴 합니다. 오늘은 좋을 수가 없겠죠? 지금 있는 요양병원 의사선생님이 아무래도 엄마 상태가 나빠진 것 같다고 빨리 검사를 더 해서 치료나 수술을 받아야 될 것 같다고 얘기를 하셔가지고. 지금 머리가 너무 무겁고 내일이 걱정돼 죽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환경 보호의 첫 시작 낭비하지 않는 삶 ♻️
요가봉사를 하는 곳에서 환경보호를 목적으로 플리마켓을 통해서 작은 실천을 하기로 했네요. 더 이상 입지 않는 옷,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읽지않는 책들을 필요한 누군가에게 전해져 유용하게 쓰인다면 더 가치있는 일이겠죠. 저는 주민들을 위해서 건강 상담도 해드리고 수세미 만들어 놓았던 것,쓰지 않고 쟁여 두었던 그릇들을 가지고 가서 나눔도 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어요. 우리가 함부로 사고 버리는 소비 습관도 환경을 오염시킬 수 있는 행동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주기적으로 계속 하기로 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서
집에서 나오기 전에 당근,오이 스틱랑 오렌지. 사과 한쪽 챙겨 왔답니다. 아티스트 베이커리에는 8시 50분쯤 도착했고 월요일이라 테라스는 웨이팅이 없을 정도로 널널했지만(그래도 실내는 열 몇 팀 정도 웨이팅이 있었어요.) 그래도 한 10분 기다려야 된다 해서 가게 앞에 한 구석에서 챙겨온 야채,과일 먹었답니다. 보통 외부 음식은 섭취 금지기 때문에 안에서 먹을 수가 없거든요. 들어가기 전에 얼른 먹을려고 빨리 꺼내서 손으로 먹었답니다. 그러기 쉽게 야채와 과일을 큼직한 한입 사이즈로 갖고 왔어요. 10분도 채 되기 전에 들어가서 오늘은 소금빵 두 개만 골랐답니다. 오가니 통밀 소금빵과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골랐고 힘드니까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키려고 했는데 20분이나 기다려야 한다해서 오늘은 그렇게까지 있을 것 같지도 않아서 아아는 포기하고 빵만 샀답니다. 이쪽 테라스는 바로 대로가 보이는 개방감이 좋은 곳이긴 했어요. 그러나 즐길 여유는 없었고 출근해야 하니 얼른 사진 찍고 빨리 먹었답니다. 나는 오가닉 통일 소금빵 먹고 우리 라떼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줬거든요. 근데 라떼는 부드러운 부분만 좋아해서 안쪽에 부드러운 부분만 잘게 잘라 줘서 반 정도 먹었네요. 결국 내가 소금빵 1.5개 먹었답니다. 빵집에선 9시 22분에 나왔고 집에 가니까 10시 2분이네요. 벌써 만보 살짝 넘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새벽운동 후에 챙기는 나에루틴
우리님들 한주가 시작되는 . 월요일이네요 오늘도 더운날씨에 건강 잘챙기시길 바랍니다 🤗💦💕
알차게💕💕💕
넷플릭스 전세계 드라마/영화 1위 근황
우리나라 문화의 힘이 너무 대단해서 한국인으로써 정말 자랑스럽네요
감사하며살자
오늘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휴일 아침에도 만보걷기 잘했어요 우리님들 오늘 더운 날씨에 휴일 보내시ㅣ느라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 쉼되세요 🫠💦💕
알차게💕💕💕
점심도 두번(드디어 빵 사먹음)
라떼랑 11시 54분에 집에 들어오고 얼른 라떼발 닦아주고 빨래 걷고 나가기 전에 돌려 놓은 빨래 널고 점심으로 야채랑 과일 챙겨 먹었어요. 아침에 못 사 먹었던 빵을 엄마 병원 근처에서 가능하면 사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접시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자두1 생고구마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한개도 같이 차렸답니다. 라떼랑 들어올 때 벌써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아몬드브리즈라도 마셔야 그나마 포만감이 조금이라도 생길것 같았어요. 드레싱은 안 했기 때문에 야채들이 싱거우면 팽이버섯, 가지,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네요. 언제 될지 몰라 마그네슘은 먼저 챙겨 먹었어요. 먹은 거 설거지하고 땀으로 엉망이 된 화장 고치고 아까 까먹은 양말 마저 널고 나오니 생각보다 늦은 1시 40분이더라고요. 엄마 요양병원이 있는 돌곶이역에 도착하니 2시 20분 쯤 됐답니다. 빵은 포기하고 엄마한테 바로 갔답니다. 그런데 엄마가 주무시는 거예요. 말을 붙쳐도 귀찮아 할 정도로 곤히 주무시는것 같아서 면회는 4시까지라나가서 쉬었다가 3시 반쯤 다시 돌아오려고 나가서 처음에 가려고 했던 베이커리카페 fever에 갔답니다. 무화과 깜빠뉴 하나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난 1층만 봤는데 2층도 있더라고 일요일날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았답니다. 무화과 깜빠뉴는 적지 않은 크기고(약265g, 사실 칼로리 알아볼려고 몇g인지가 중요했는데 직원도 몰라서 저울로 재달라고 했답니다. 무화과는 다 나가서 옆에 단호박 깜빠뉴 쟀답니다 직원이 비슷하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진상손님이려나? 미안하긴 했는데🤣 통밀빵은 없었고 그나마 건강한 빵 같은 느낌이라서 골랐는데 찾아보니 전혀 그렇지 않더라고요😅 빵도 너무 맛있게 먹어서 빵 정말 맛있었다고 얘기해주고 나왔어요. 대충 찾아보니까 600kcal이상 나오겠네요) 가격은 아아가 4,700원이니까. 계동보단 조금 싸네요. 빵가격은 느낌은 비슷했어요. 말린 무화과가 제법 많이 박혀 있더라고요. 우리 외가가 목포라 학생땐 진짜 무화과 여름마다 엄청 먹었거든요.외할머니가 안 계실 때부턴 먹기가 어려워서 그래서 무화과 보면 항상 손이 간답니다. ㅎㅎ 1층에는 자리가 없어서 2층 한 구석에 앉았어요. 바로 옆에 코드가 있어서 충전도 했답니다 한 쪽씩 들고 먹기 좋게 잘라줬더라고요. 먹어보니 너무 맛있는 거 있죠?ㅎㅎ 그래도 한두 쪽 남기려고 했는데 다 먹었답니다.😅 베이커리 카페 전경이에요. 여기 1, 2층 쓰더라구요. 그리고 카페 치곤 2층 올라가는 계단이 굉장히 높았답니다. 층고가 높아서 시원한 느낌을 주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하게~~
산책후 시원한 아이스티 마셔요 우리님 ~~ 모두 시원한 오후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전세계 비만율
우리나라 비만율이 7%라니 전세계에서 거의 최저 수준이네요
감사하며살자
여유로운 커피타임(포온즈데이 커피로스터스)
우리 플라워 카페 나와서 근처 공원 포인트까지 받고 이제는 집으로 돌아가자고 했는데 라떼가 필 받았는지 자꾸 다른 방향으로 가자네요. 누나가 여기까지 데리고 온 것도 있으니까 우선 가자는 대로 좀 가봤답니다. 가는 길에 강아지 동반가능한 카페가 있는 것만 알아놓고 아직까지 한번도 안 가본 카페가 있어서 커피 마시고 혹시 있으면 빵도 사먹을려고 했답니다. 주문하는 동안은 바로 옆 테이블에 강아지 데리고 있는 부부가 있길래 그분들이 우리 라떼 봐주는 동안 주문할 수 있었어요.(물어보니까 주문시 잠깐 안고 들어오는 것까진 괜찮다고 하긴 하더군요) 빵 종류는 피낭시에만 있어서 아아만 시켰네요. 라떼는 아까 하우스에서 물 먹였거든요. 라떼는 간식 줬어요. 아까는 살짝 비 와서 비옷 입혔다 벗겼었거든요. 플라워 카페에서 달걀 먹고 나오니까 이제 해가 나오더라고요. 이번엔 햇빛 차단해주는 옷을 입혔어요. 오늘 날씨 참 버라이티합니다. 의자가 넓은 벤치 같은 거라 라떼도 편히 앉을 수 있었어요. 조금 미끄러워도 이 정도는 편한 편이에요. 바로 옆 테이블의 강아지예요. 12살 암컷인데 좀 까칠하긴 해도 엄청 귀여웠답니다. 조금 예민해서 라떼가 가까이 오는 걸 안 좋아해도 조금 떨어져 있으면 짖거나 으르렁거리지도 않아서 다행이었답니다. 라떼는 햇빛 차단해 주는 옷 입히고 나는 선글라스까지 썼네요. 그렇게 시간이 많진 않지만 여유롭게 커피숍에서 손님으로 커피 마시니까 좋더라고요.ㅋㅋ 라떼는 저렇게가 앉아 있었답니다.ㅋㅋ 맞은편 의자에는 내가 맨날 짊어지고 다니는 가방이랍니다. 저기에 라떼 물품과 물,간식 내 물품들등등 갖가지 물건들이 많이 있어요. 오늘은 흐리고 버라이어트 할 거 같아서 선글라스부터 비옷 우산까지 다 챙겼답니다. 카페 정경입니다. 바깥 테라스(강아지 동반은 테라스에서)가 오전에 흐리고 그늘만 들어가도 바람 불고 시원해서 괜찮더라고요. 나까지 포함해 세 팀이나 있었답니다. 사람을 보이게 하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애서 지우개로 지웠어요. 그런 기능이 있네요? 이제 알았어요. 그래서 옆테이블에 강아지만 나온 거랍니다. 강아지 옆에 엄마가 맞은편에 아빠가 있었거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