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쌀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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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최애 운동은 러닝과 만보걷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원래 걷기와 산책을 좋아하는 40대 중반 아줌마예요 작년 겨울엔 귀차니즘에 빠져서 생존 활동외에는 운동을 하지 않았는데 확실히 봄이 되고나서 다시 운동을 하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매일 매일 운동하기 시작했고 이제는 식전 운동이 매일 매일 저의 일상 루틴이 되었어요 처음엔 걷기로 운동을 시작했어요 근데 걷기를 하러가보니 러닝하는분들도 계시고 저도 그분들을 보며 자극을 받고 달리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달리기와 걷기를 병행하기 시작했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달리는 거리가 늘어나기 시작했고, 제가 원하는곳을 정하고 그곳까지 달리고 걸으니 뭔가 더 성취감도 느껴지고 달리기가 재미있기 시작했어요 근데 어느 날은 운동후 왼쪽 발목이 안좋다고 느끼는 날이 생기고 그런적이 있다보니 저만의 운동기준을 만들어 달리기는 평지에서만 하기로 정했어요 평지에서만 달리고 오르막, 내리막길은 걸으며 운동하니 발목도 무리가 안가고 큰 무리가 없었어요 서글픈게 나이가 드니 심하게 운동하지 않았는데도 저의 몸의 무리를 느끼는 날이 생기고 그러니 늘 무리하지말고 가볍게 운동하자라는 저의 건강모토가 생겼어요 저의 운동루틴은 평일은 거의 8시쯤 운동을 가요 아이가 등교할때 같이 나와 아이는 학교를 가고 저는 운동을 가요 그리고 주말루틴은 일어나 핸드폰을 좀 하다 6시쯤 운동을 나갑니다 오늘도 5시쯤 일어나 6시에 운동갔어요 오늘은 좀 쌀쌀한 느낌에 긴바지를 입고 갔어요 .저의 애착운동화는 르무통입니다 진짜 스포츠양말신고 르무통신으면 진짜 가볍고 너무 좋아서 매일 신고 가요 오늘은 운동시작전 인증사진도 찰칵 찍어봤어요 마스크에 모자쓰고 팔토시에 옷입고 운동화면 있으면 준비끝... 정말 달리기와 걷기의 장점같아요 큰 비용도 필요없어요 매일 매일 운동가는 부지런함과 꾸준함만 있으면 됩니다 솔직히 저는 어릴때부터 마른 스타일로 살이 거의 찌지않았어요 근데 40대가 되니 나잇살인지 살짝 살짝씩 뱃살이 나오니 뱃살타파의 목적으로 걷기와 달리기를 해요 효과는 우선 기분이 너무 좋구 뿌듯한 성취감으로 자존감이 올라가요 운동후 하루를 시작하면 정말 기분좋게 하루를 여는 기분입니다 점점 체력이 좋아져요 달리기를 할때 점점 몸이 가벼워지고 달릴때도 점점 힘이 덜 들어요 점점 체력이 좋아서 뛰는 거리가 늘어나니 스스로 체력이 좋아짐을 느끼고 자존감이 진짜 올라가요 솔직히 아직 체중감량은 잘은 모르겠어요 1키로가 빠졌다 쪘다 해서요 체중유지는 됩니다 우리동네가 혁신도시라 산책로가 진짜 잘되어 있고 집에서 옆아파트지나면 바로 산책로로 갈수있어 늘 감사한 마음으로 운동하고 이쁜 자연을 보고 느끼며 행복하게 운동을 해요 저는 꽃을 보면 자주 향기맡고 그래요 우리 산책길에는 장미터널도 조성되어있어 봄이 되면 늘 장미향을 맡고 운동을 하고 돌아왔어요 오늘 운동길에도 장미와 나팔꽃,그리고 이름 모를 꽃들, 이쁜 하늘 보며 작은 소소한 행복을 느꼈어요 걷기와 러닝을 하며 이쁜 자연까지 매일 관찰하고 느끼는것도 큰 장점이예요 사소한거지만 운동꿀팁은 꼭 스포츠양말을 신어요 신발과 밀착되어 모래나 이물질도 안들어가고 발이 진짜 양말신고 달리는 기분이 들어좋아요 일반 양말보다 발이 확실히 폭신폭신하고 너무 좋아요 운동복은 가볍고 편한옷을 사면 확실히 달릴때 좋으니 운동복브랜드옷을 추천해요 저는 안다르브랜드옷을 애용합니다 그리고 운동을 쭉 하다보면 자기 몸의 상태에따라 운동량을 정하고 자기만의 운동기준을 세우면 좋아요 저는 운동코스를 정해서 달리고 걷고 오며 절대 무리하지않아요 루틴 산책길로 걷고 뛰며 늘 그 루틴대로 운동하고와요 저의 운동시간은 20-30분정도입니다 그리고 코로 호흡하며 운동할려고 노력해요 구호흡은 안좋다고 들어서 코로 호흡하고 운동할려고 애쓰니 이제는 적응해서 잘하고 있어요 코로 호흡해야 체온유지등 건강 유익점이 많으니 이거 참고하세요 큰 비용도 들지않고 자기만의 의지만 있다면 가능한 러닝과 걷기운동 추천합니다
송쩡
토요일 아침
새벽에 잠시 깼는데 라떼가 안 보였답니다. 침대 밑으로 내려간 줄 알았더니 새벽에 동생이 화장실 가면서 라떼 자기 방에 있다고 하네요. 안방엔 선풍기 2개만 틀어놨고 우리 남동생 방에는 에어컨이 틀어져 있거든요. 동생이 화장실 갔다 오니 벌써 라떼가 들어와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얼마나 더우면 그랬을까 싶네요😆 밤에도 너무 더우면 그냥 동생 방에 재울까 생각 중입니다. 5시에 기상해서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 가벼운 팔운동만 했네요 그리고 좀 빨리 준비한다고 했는데 준비 시간은 좀 걸려서 6시 49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당근하고 사과 한쪽만 챙겨서 나왔는데 먹고 들어갈지 그냥 들어갈지는 라떼한테 달렸어요. 오늘은 좀 걷자고 할까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5시 알람 듣고 일어나긴 했는데 개운하게 움직이지 못했답니다. 꾸적꾸적 내방 가니까 우리 라떼도 따라오네요. 구석에서 자리 잡았어요. 항상 하는 스트레칭부터 하고~ 근데 모처럼 100 포인트 받았어요😄 졸려서 겨우 했는데 선물 받았네요. 가볍게 팔운동 허리운동 하고 폼롤러로 몸 풀어줬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쟀는데 500g이 빠졌더라고요.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덜 먹은 것 같지는 않은데 19,000보 걸어서 빠졌을까요? 힘들었었나? 지금 몸에 힘이 없으니 좋다는 생각보다는 걱정이 조금 앞섭니다. 그리고 선크림으로 무장하고 화장하고 준비해서 6시 54분에 라떼랑 아침산책 나왔답니다. 사실 오늘은 엄마면회 가니까 조금 일찍 가야 되서 산책 안 하고 아침 먹고 갈까 생각했었거든요. 하지만 나 일하고 퇴근해 집에 올때까지 라떼가 집에만 있으니까 화장실 가고 싶어 할까 봐 결국 나왔는데 라떼가 어제가 힘들었는지 오늘은 아파트 밖을 나가고 싶어 하질 않네요. 그냥 큰일 작은일 보고 20분 만에 들어왔네요. 라떼한테 고마웠어요. 집에서 맛있는 아침밥 먹게 생겼거든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中서 유치원생 70명 집단 납중독…머리 빠지고 치아 까매져
중국 서북부 간쑤성의 한 유치원에서 머리카락이 빠지고 치아 뿌리 부분이 까매지는 등 이상 증상을 보인 원생들이 단체 납중독 진단을 받아 파문이 일고 있다. 7일 홍성신문과 지무뉴스 등 중국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최근 간쑤성 톈수이의 한 유치원에서 원생들이 혈중 납 농도가 정상 기준치를 크게 초과했다는 진단을 받았다. 앞서 학부모들은 자녀들이 구토, 어지럼증, 복통, 탈모, 과민반응, 흰머리, 치아 변색 등 다양한 이상 증상을 보이자 병원을 찾았다. 검사를 받은 인원 74명 중 70명이 납중독인 것으로 파악됐다. 당초 20여명 수준이었던 피해 아동의 수가 추가 검사로 대폭 늘어났다. 한 학부모는 인터뷰에서 "이 유치원에 다니는 6세 딸이 흰머리가 나고, 치아에 검은 부분이 생겨 병원에 갔다"면서 "검사 결과 혈중 납 농도가 284.9㎍/ℓ인 납중독 상태로 나왔다"고 밝혔다. 유치원에서 차로 약 4시간 거리의 종합병원인 시안시중심의원에서 검사받은 다수의 원생은 혈중 납 농도가 200∼500㎍/ℓ에 달했다. 중국 당국이 밝힌 어린이 기준 정상 혈중 납 농도는 100㎍/ℓ 이하다. 미국 질병통제센터 기준으로는 50㎍/ℓ만 넘어도 납중독으로 본다. 일부 학부모들은 유치원 소재지인 톈수이시의 일반 병원에서는 혈중 납 농도가 정상이라고 통보받았다면서 검사 신뢰도에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입원한 어린이만 최소 수십명으로, 현재까지 제독(除毒) 치료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아과 병상 부족으로 내분비과, 감염과, 소화기과 등 다른 병동에 나눠서 입원했다. 일부 학부모는 과거에도 자녀가 급식을 먹고 구토와 복통 등 증상을 보인 적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또 검사 결과 통보에 병원에서 일부 학부모는 울음을 터뜨리는가 하면 충격으로 기력을 잃어 들것에 의해 실려 나가기도 했다. 아.. 중국내에서도 식품쪽으로 계속 문제가 터지는 것도 터지는 거지만 아이들이 먹는 음식으로도 이런 일이 계속 터지고 있으니 우리나라에 수출하는 식자재는 무슨 짓을 할지 진짜.. 주의가 필요하네요..
뉴페이스란
모닝밥🩷
오늘도 우리 거트와 🍍, 🥭 얌얌
CabinCrew
냄새와 혈당, 음식 냄새만으로도 인슐린이 분비된다고?
우리는 흔히 "먹어야 혈당이 오른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음식을 보기만 해도, 냄새만 맡아도 몸은 '곧 먹을 것'이라 예측하고 소화 준비를 시작합니다. 특히 후각은 미각보다 먼저 대사 반응을 일으키는 중요한 감각으로, 음식 냄새만으로도 인슐린이 분비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출처 Freepik, pvproductions 1️⃣ 음식 냄새와 인슐린의 빠른 연결 음식 냄새는 뇌의 시상하부를 자극해 소화기관과 췌장에 명령을 내립니다. 이때 인슐린이 미리 분비되어 혈당을 낮출 준비를 하는데, 이는 ‘세팔릭 인슐린 반응(cephalic phase insulin release)’이라 불립니다. 먹지 않았는데도 혈당 변화가 일어나는 이유가 바로 이 반응 때문입니다. 2️⃣ 냄새만으로 식욕이 증가하는 이유 빵 냄새만 맡아도 갑자기 배가 고파지는 느낌, 다들 경험해본 적 있을 겁니다 향이 강한 음식은 뇌의 보상회로를 자극해 도파민을 분비시키며 식욕을 촉진합니다 그 결과, 식사 전부터 이미 대사는 ‘활성화’ 상태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런 반응은 식사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지나치면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3️⃣ 후각 자극과 혈당 스파이크의 위험성 특히 공복 상태에서 강한 음식 냄새를 자주 맡으면 인슐린이 반복적으로 분비되며 혈당 조절 시스템에 혼란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실제 섭취가 없는데도 인슐린만 반복 분비될 경우, 저혈당 증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반대로 스트레스와 긴장이 동반되면 혈당이 오히려 반등하기도 합니다. 4️⃣ 실생활에서의 적용 팁 🍃 식사 전 환기를 통해 향 자극을 줄이는 것도 한 방법 🍴 준비 중인 음식 냄새에 민감한 사람은 간식 유혹에 더 취약할 수 있음 🧘 식사 전후 감각 자극을 줄이고, 천천히 식사하며 몸의 신호에 집중하기 🍃🍃🍃 냄새는 단순한 감각이 아닙니다. 몸 전체 대사를 준비시키는 ‘신호’로 작용하며, 때로는 혈당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는 음식 냄새에 조금 더 의식적으로 반응해보세요. 나도 모르게 시작된 혈당 반응을 조절할 수 있는 첫걸음이 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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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서 벗어나야 살 빠진다? '스탠딩 라이프'의 대사 효과
오랜 시간 앉아 있는 생활, 익숙하지만 결코 건강에 익숙해져서는 안 되는 습관입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대사 건강은 물론 체지방 감량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해요. 바쁜 일상 속 운동 시간이 부족하다면, ‘일어서기’부터 시작해보세요. 1️⃣ 앉은 시간이 길수록 몸은 정지 상태 우리 몸은 빠르게 비활성 상태로 전환됩니다. 30분 이상 앉아 있으면 대사율이 떨어지고, 인슐린 기능도 둔해집니다. 🪑 하루 8시간 이상 앉아 있는 사람은 • 혈당 스파이크 위험 증가 • 복부 내장지방 축적 가능성 상승 • 대사증후군, 심혈관질환 위험도 동반 증가 2️⃣ 일어서기만 해도 지방이 연소된다? 단순히 '일어선 상태'만으로도 앉아 있을 때보다 10~15%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어요. 체중을 좌우로 옮기거나 가볍게 움직이면 효과는 더욱 올라갑니다. 🕺 스탠딩 효과 • 기초대사량 증가 • 하체 혈액순환 개선 • 집중력 유지에도 도움 3️⃣ 일상 속 스탠딩 루틴 만들기 모든 시간을 서서 보내긴 어렵지만, 생활 속에서 앉는 시간을 줄이는 건 충분히 가능합니다. 📱 실천 팁 • 업무 중 30분마다 일어나 스트레칭 • 통화는 서서, 회의는 스탠딩으로 • TV 광고 시간엔 자리에서 일어나기 • 스탠딩 데스크 활용 또는 간이 테이블 활용 4️⃣ 앉는 습관을 바꾸면 건강 곡선이 바뀐다 하루 2시간만 앉는 시간을 줄여도 체중과 혈당 수치에 변화가 생깁니다. 운동을 시작하기 전, 스탠딩 루틴부터 들이면 대사 기능이 자연스럽게 회복돼요. ⚖️ 작지만 강력한 변화 • 소모 칼로리 증가 • 혈당 곡선 완화 • 자세 불균형 개선 🕺🕺🕺 ‘운동은 못 해도 일어날 수는 있다’는 단순한 실천이 다이어트의 시동이 됩니다. 오늘부터 조금씩 더 자주 일어나보세요. 작은 움직임이 결국 큰 변화를 만듭니다.
geniet
아침은 어니언 안국에서 크루와상과 아.아
아침 나갈 때까지는 사실 집 근처 1시간만 산책하고 들어와서 기본식단으로 아침 먹을까도 생각 했거든요. 근데 라떼가 경학공원 쪽으로 안 가고 아파트 정문으로 나와서 대학로 먹자골목을 지나 창경궁 쪽으로 갈 때 그냥 율곡터널 지나 안국까지 가려고 마음먹었답니다. 율곡터널 넘어가면 라떼도 나도 좀 쉬고 싶기도 해서😘 아이스아메리카노와 빵 먹고 싶어지거든요.ㅋㅋㅋ 그래서 빵 사먹기 전에 견과류랑 야채 먹으려고~ 걸어가면서 견과류 꺼내서 라떼랑 나눠 먹고~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지나갈 때는 확실해져서 당근 스틱까지 먹었네요. 어니언 안국에는 7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오픈 시간이 주말 빼곤 7시더라고요. 평일이라 그런지 웨이팅도 없었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그래도 나는 라떼 때문에 테라스에 있어야 된답니다. 테라스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웨이팅이 없으니 다 실내로 들어간 모양이더라고요. 하긴 어니언이 한옥 카페로 유명하니까 한옥 실내가 더 유명하긴 하거든요. 하지만 나는 라떼 때문에 한 번도 들어가서 먹어본 적은 없어요. 하긴 라떼가 아니라면 어니언에 들어갈 생각도 안 했을지도 모르죠 ㅎㅎ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스트로베리 크루와상 골랐어요. 이것도 그냥 크로와상을 살까 전에 먹은 마늘 크림 치즈 바게트를 살까 고심 하다(여기는 빵은 맛있는데 건강빵이나 달지 않은 빵은 없답니다) 안 먹어본 거 위주로 하자 싶어 먹고 싶었던 건데 지금까지 미뤄두었던 크림치즈와 베리 넣은 크루와상으로 골랐네요. 물론 맛은 있었지만 후회는 했답니다. 배는 안 부르고 열량이 엄청 높을 것 같더라고요. 버터가 많이 들어있는 크로와상에 딸기 크림 치즈와 딸기잼까지 듬뿍 들어있으면서 블루베리와 딸기가 쏙쏙 박혀 있는 거였답니다. 비주얼은 너무 이쁘지만 먹으면서 느꼈어요. 배부르지도 않는 고칼로리다.😆 차라리 바게트를 먹었다면 적어도 배는 찼을텐데😅 그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카페인 충전 해주고 1시간정도 쉬면서 빵의 아쉬움을 다른 쪽으로 풀면서 즐겼네요. ㅋㅋ 하긴 그러려고 왔죠~ 그리고 이참에 먹어봤으니까 아쉬움이 안 남지 다음에 또 먹고 싶다 하는 아쉬움은 남을 거니까 경험이 중요하죠😊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이렇게 이름하고 가격 그리고 들어가는 재료도 써 있답니다.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크림치즈, 스트로베리 쨈이 들어갔다네요. 사실 딸기쨈까진 못 봤답니다. 나중에 먹을 때 잼이 있었어요. 역시 정확히 봤어야 되는데 사진 보니까 내가 놓친 거더라고요. 이렇게 열려있어야 비주얼이 잘 보이고 고르거든요. 그렇게 저기에다 가격과 재료까지 써놨는지 이번이 확실히 알았네요. 사람 많을 땐 저것도 잘 안 봤나 봅니다. 비주얼이 너무 이쁘죠. 딸기와 블루베리 쏙쏙 박혀있고 진짜 손이 몇 번 갈 뻔했는데 저 크림 때문에 계속 밀리다가 이번에야 골랐네요. 딸기와 블루베리도 너무 이쁘지만 저건 위에만 저렇게 있는 거더라고요. 하긴 크루와상이 가벼운 빵이라서 크림치즈가 너무 많은 거 빼고 알맞았다고 생각해요. 내가 앉은 자리에서 본 하늘이랍니다. 오늘도 하늘이 너무 파랗고 스치는 구름까지 운치가 있었어요. 잠깐 즐겼네요 우리 자리예요. 제일 왼쪽 문옆 자리인데 저번하고 같은 자리였어요. 여기가 테이블이 2인용 이랍니다. 저 강아지 물통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줬어요. 주말이나 조금 시간 지나면 저기에 사람이 쭉 줄 서 있거든요. 오늘은 오전 8시까지 아무도 없는것 보니까 평일이래도 너무 더운 게 작용하나 봐요. 안쪽 테라스에는 저렇게 차양이 있답니다. 그래서 여기가 제일 그늘이 많아요 다른 곳은 시간에 따라 그늘이 없는 곳도 있답니다. 꽤 넓은 테라스아데 아무도 없죠. 주말이면 여기가 꽉 찬답니다. 이 테이블은 쇠로 되 있어서 잘 움직여지진 않구요. 그래도 나는 되게 편하게 앉아 먹는답니다. 저 식물 너머로 조금 떨어진 데도 4인용자리가 2개 더 있답니다. 예전에는 거기서 먹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한여름이라 이쪽이도 낮답니다. 그쪽은 나무 그늘이라 더울 때는 햇빛이 비칠 수도 있어서 거기까진 안 갔네요.ㅎㅎ 반대쪽도 테라스가 있는데 여기는 시간 따라 살짝 햇빛이 들어올 때도 있고 저기 가서 먹어본 적은 아직은 없네요. 직원분이 밖에서 정리를 하시길래 화장실은 라떼를 데려갈 수 있냐고 물었는데 사람도 많고 카페 마당을 지나가는 거라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 직원분이 라떼랑 있어 주겠다해서 얼른 맡기고 화장실 다녀왔네요.ㅋㅋ 한 시간 정도 즐기고 8시 40분에 어니언에서 나와서 부지런히 걸어 집에는 9시 15분에 도착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카리나 워터밤 의상 정보, 바디슈트 구매처, 바지, 벨트백
여름하면 빠질 수 없는 행사 워터밤! 2025년 워터밤 무대에서 레전드를 찍은 스타 권은비 외에도 한 분 더 있죠 바로바로 카리나! 멋진 바디슈트를 입고 나와서 카리나 워터밤 의상이 핫이슈가 됐었죠 워터밤 무대 뿐만 아니라 이번 워터밤 이후로 다이어트 자극짤이 퍼져서 난리가 났더라고요 카리나 다이어트짤 보고 우리 모두 다이어트 의지 불태워봐요 🔥 카리나 워터밤 의상 이번 워터밤에 카리나는 바디슈트에 와이드한 카고팬츠 그리고 벨트백을 착용해서 스트릿한 무드를 줬는데요! 요즘 애들은 와이드한 바지를 좋아하는 거 같아요 카리나 워터밤 바디슈트 카리나가 착용한 바디슈트는 스컬프터 Braided Bodysuit Black 제품으로 몸에 슬림하게 밀착되면서도 활동성까지 잡아줘요! 공식홈페이지에서 현재 할인해서 103,200원에 판매하더라고요! 원가는 129,000원이니 지금 사는 게 이득일거 같더라고요! 카리나 워터밤 바지 상체를 슬림하게 연출한 만큼 하의는 반대로 와이드핏 카고 팬츠를 입었습니다! 바지는 트루릴리전 PHARAOH PANTS로 무려 289,000원이나 하더라고요 (너무 비싸서 구매 엄두도 못내겠네요..!) 지금 크림에서 구매하면 251,100원에 구매 가능하니까 이 점도 참고 부탁드립니다 야외 페스티벌룩으로 참 딱 예쁜데.. 가격이 안 예쁘네요.. 벨트백 워터밤 공연 영상 보는데 벨트백이 너무 예쁘더라고요 ㅜㅜ 그래서 열심히 찾아봤는데 명품이더라고요! 프라다 Re-Nylon & Saffiano belt bag 쿨하게 보내줄게 벨트백 .. 가격은 무려 약 2,150,000원 ... 카모 팬츠 위에 착용해서 시각적인 포인트까지 완벽했던 카리나 워터밤룩! 카리나 다이어트짤 올리면서 글 마무리 할게요! 여러분은 이 중에서 어떤 제품이 가장 마음에 드셨나요? 카리나 다이어트 자극짤 이렇게 팔이 날씬할 수 있는거냐고요 ㅠㅠ 배에 복근 좀 보세요 .. 이런 직각 어깨 저도 가지고 싶네요 ..!
genietrkWK3
아침 햇살이 혈당을 조절한다고? 빛 노출과 생체 리듬의 과학
매일 아침 눈을 뜨고 받는 햇살이 단순히 기분만을 좌우하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로 우리의 생체 리듬, 호르몬 분비, 나아가 혈당까지 조절하는 중요한 신호가 됩니다. 특히 현대인의 일광 부족은 대사 기능 저하와 인슐린 민감도 감소로 이어질 수 있어 아침 햇살의 중요성이 더욱 주목받고 있답니다. 출처 Freepik, Lifestylememory 1️⃣ 빛이 만드는 생체 리듬 아침에 눈으로 들어오는 자연광은 뇌의 시교차상핵(SCN)에 신호를 보내 하루 리듬을 시작하게 합니다. 이 과정은 멜라토닌 억제와 동시에 코르티솔과 인슐린 분비 패턴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충분한 아침 빛 노출은 생체 리듬을 정돈해 혈당 조절을 돕고, 야간의 숙면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줍니다. 🌅 실천 팁 • 기상 후 커튼을 열고 자연광 받기 • 오전 산책으로 리듬 리셋하기 • 인공 조명보다 자연광 우선하기 2️⃣ 일광 부족, 혈당에 미치는 영향 실내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현대인은 만성적인 빛 결핍 상태에 놓이기 쉽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낮은 일조량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혈당 변동성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야근이 잦은 생활 패턴일수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 조심해야 할 상황 • 창문 없는 공간에서 오래 근무 • 하루 평균 일광 노출 시간 30분 미만 • 오전보다 오후 늦게 빛을 처음 접할 때 3️⃣ 햇살이 만드는 혈당 친화 환경 햇빛은 단순한 ‘비타민 D 공급원’을 넘어 혈당 안정과 관련된 여러 생리적 반응을 이끌어냅니다. 낮 동안 충분한 빛을 쬐면 혈당 반응이 완만해지고, 음식 섭취 후 인슐린 반응도 더 건강하게 일어납니다. 🌿 햇빛 노출과 함께하면 좋은 루틴 • 식사 후 가벼운 햇빛 산책 • 아침 9시 이전 햇살 받기 • 빛 자극과 함께 심호흡 or 명상 4️⃣ 인공 조명보다 자연광 중심의 생활 실내 생활이 불가피하다면 조명 선택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특히 오전 시간에는 푸른빛 계열의 광원이 생체 리듬 활성에 도움이 되며, 오후에는 따뜻한 색감의 조명으로 전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 공간 설계 팁 • 책상은 창가에 배치 • 아침엔 백색광, 저녁엔 노란빛 조명 • 조도는 시간대에 따라 유연하게 조절 🌞🌞🌞 하루의 시작을 밝고 따뜻한 햇살로 열어보세요. 몸의 리듬이 제자리를 찾고, 당 조절도 훨씬 수월해질 수 있습니다. 작은 습관 하나가 전반적인 건강에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는 점, 잊지 마세요.
geniet
쬐끔 시윈한 수요일 새벽운동
깨끗한 날씨가 오늘도 굿모닝 인사드립니다 우리님들 한주에 중간지점 수요일 이네요 오늘도 즐거운수요일 하루되셔요 🤗💕💦
알차게💕💕💕
화요일 마무리
근무 마치고 6:07에 들어올 때 13,400 보여서 더 걸을 생각은 없었는데 비가 오려는지 날씨가 흐려지고 바람 불어서 선선했고 들어가니 라떼가 좀 나가고 싶어 하는 눈치가 보이더라고요. 비 오기 전에 얼른 근처만 잠시 걸으려고 라떼랑 6시 19분에 나왔니다. 근데 얼마 안 지나서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내에 있어서 뛰어오면서 아까 퇴근할 때 까먹은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6시 35분에 들어왔네요.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저녁까지 먹이고 나서 하만챌 인증 사진때는 우리 라떼 좀 늘어져 있네요. ㅋㅋ 오늘은 14,200보 입니다. 집에 들어와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어제밤보다 시원한 새벽운동 만보걷기
어제밤에 10시30분까지 기온이30도에서 안떨어져서. 얼마나 더워던지 새벽녁에야 24도25도로 우리님들 오늘하루도 많이더워셔죠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셔요 🤗💕💦
알차게💕💕💕
플라워 카페에서 조금 이른 저녁
11시 반에 점심을 푸짐하게 먹었다고 생각하는데 3시 조금 지나니까 엄청 배고프더라고요. 아침을 거의 안 먹었다 보니까 먼저 먹은 게 아침이고 지금 이 점심 먹을 때라고 배가 요동을 치는 것 같네요.😆 그냥 이른 저녁으로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당근 스틱과 오이스틱 2개랑 토마토 하나, 자두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챙겼답니다. 가게에서 당근과 오이 스틱 빼고 토마토와 자두는 잘라 담고 저번에 남은 야채 믹스(수제 요거트 드레싱) 도 마저 담고 가운데 그릭 요거트 조금 더했네요. 토마토와 당근, 오이스틱을 찍어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먼저 야채와 과일 맛있게 먹고. 오트밀 넣은 저당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뜨거운 물에 살짝 불렸다가 요거트랑 섞어서 요리 그릇에 담고~ 빙수 얼음 갈아넣고 그릭 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신비복숭아 시리얼 견과류 팥조림 블루베리 올렸네요. 빙수 만들 때 쯤 우리 큰외삼촌도 밖에서 들어오셔서 너무 더워 하시길래 요거트 팥빙수 작은 사이즈로 하나 더 만들어 드렸답니다. 외삼촌은 빙수 간식으로 먹고 저녁 드신다고 하셨어요. 섞어도 토핑이 많이 보이는 빙수랍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거기다 오트밀도 들어 있어서 든든했어요. 요거트에 오트밀과 시리얼, 팥조림도 들어가서 탄수화물을 쳤는데 맞는 거겠죠?ㅎㅎ 야채랑 그릭 요거트, 오트밀까지 저녁도 잘 먹었답니다. 막 먹었을 땐 든든했는데 포만감이 오래갈지는 잘 모르겠네요.😅 마그네슘은 한참 뒤 집에 와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아침식사?)
한 7시에 깬 거 같애요. 분명히 5시 알람이 울렸을 텐데 아마 깊게 잤나 봐요.ㅋㅋ 뭐 잘 잤다는 증거니까~ 좋은 의미로 받아들입니다. 바로 안 일어나고 힐링 음악 듣고 우리 라떼 사진도 찍어 줬어요.이때만 해도 아침밥을 먹을까? 라떼 아침산책 시킬까 마음을 못 정했었답니다. 스트레칭만 하고 바로 나갈려고 준비했네요. 아무래도 오늘 한낮에 서울은 36도까지 올라가고 해가 져도 30도더라고요. 그러면 오후가 훨씬 더울 것 같아서 벌써 해가 떴지만 그래도 지금이 더 나을 거 같아서 나가려고 맘먹고 준비했답니다. 준비하고 있는데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오늘은 엄마가 힘도 있고 나랑 라떼도 궁금하셔서 빨리 라떼 사진 찍어서 방금 사진을 포함해서 10장이상 보내드렸답니다. 라떼는 누나가 준비하니까 관심 갖고 있었는데 엄마가 전화로 라떼를 계속 부르니까 궁금해하긴 했답니다. 우리 라떼도 엄마가 너무 보고 싶겠죠?😏 라떼랑 8시 30분에 나왔어요. 해는 좀 나왔지만 커피 사오면서 빨대도 챙겨와야 되고 그늘로 다니면 괜찮을 것 같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더우니까 냉감옷에 아이스 목걸이까지 해줬네요. 엄마한테 보낼 빨대라 플라스틱에 구부러지는 것이 필요했는데 열려 있는 몇 군데를 뒤져봤더니 메가 커피만 있더라고요. 그것도 성대 앞에서 그냥 사려는데 성대 앞에는 원하는 빨대가 없어서 다시 우리 아파트 후문 쪽에 있는 메가까지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포인트로 샀답니다. 그랬더니 한 시간이나 산책했더라고요. 9시 34분에 들어왔고 이때가 3,700보네요. 포인트로 산 메가 커피의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동생은 금방 엄마한테 갈 거라 동생 줬는데 양이 너무 많다고 반은 남겼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반이랑 아까 라떼랑 산책 다니면서 견과류 조금 먹은 거를 아침으로 치려구요. 사실 집에 들어오자마자 아침 차려서 얼른 먹고 출근하려는데 주말에 갑자기 너무 바빠가지고( 어머니 응급실) 청소를 못했거든요. 평소 때 너무 바쁘고 힘드니까 주말에 몰아서. 대대적으로 집 청소하는데 벌써 화요일이나 됐어요😆 오늘 힘도 조금 있고 시간도 있고 동생도 나간 김에 아침밥 포기하고 물걸레청소까지 했답니다. 아침이 좀 부실하지만 빨리 청소하고 다시 화장해서 11시 때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일찍 점심사 먹으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마무리
오늘은 우리 외삼촌한테 몸이 안 좋다는 해서 퇴근을 좀 일찍 했답니다. 4시 24분에 가게에서 나와서 조금 일찍 가게 나온 김에 중부시장 걸어가서 땅콩과 캐슈넛(2kg 24,000원) 사오고 집에 오려는데 플라워 카페에서 긴빨대 안 챙긴게 생각나서 다시 플라워카페에 가면서 만보 넘겼길래 계단오르기 하고~ 집으로 가는데 동생한테 전화가 왔더라구요. 동생이 엄마면회에 다녀와서 집에 있는데 우리 라떼가 똥 마려운듯이 이상한 신호를 보이길래 얼른 데리고 나왔답니다. 그래서 나오자마자 라떼가 똥 쌌고 동생이 산책 좀 시키려고 나왔지만 너무 더우니까 힘들어서 누나 어디쯤 오냐고 전화 한 거였어요. 빨리 우리 집 근처에서 라떼랑 동생 만나서 엄마한테 보낼 요거트 사서 내 견과류랑 같이 동생 편으로 보내고 나는 라떼랑 6시부터 산책 시작했답니다. 우리 집 근처에 셀프 강아지 목욕하는 곳이 생겼는데 밖이 너무 더우니까 오늘 한번 가봤답니다. 무인으로 운영되고 이것저것 시설이 괜찮은 것 같더라고요. 모르는걸 물어볼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연락처도 있고 강아지 용품도 팔길래 구경하다가 발 세정제랑 티슈, 간식도 샀답니다. 구경하고 건물에서 나오니까 라떼도 너무 더운지 많이 걷진 않더라고요. 30분 만에 집에 들어왔네요. 집에는 6시 33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3,800보입니다. 집에 들어가서 3컵 더 마셔서 2L 만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큰외삼촌이 감자 삶은 밑에 물에 계란 3개(2개 내 것이고 한 개는 삼촌 것) 삶고 천천히 점심 준비했어요. 점심은 삶은 계란 넣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탄수화물로 오트밀 넣은 저당빙수 해 먹으려고 마음 먹어서 시리얼이랑 블루베리랑 견과류도 하나도 안 넣고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못 해 먹었네요. 계란이 1.5개니까 배가 부르더라고요. 힘이 없으니까 소화력도 살짝 더딘가 봅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샐러드 도시락 준비했어요. 아침 믹스 한 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자두 1개 넣었네요. 가게 와서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반만 깔고 가져온 야채들 더하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두고 유자청 조금 더 했네요. 수제 요거트드레싱 1.5T 넣답니다 그리고 계란 반 잘라서 2개 올려 네 조가 올렸어요. 자두 하나는 외삼촌 드렸답니다. 그리고 샐러드 먹는 동안에 계란 반개도 외삼촌 드려서 나는 계란 1.5개 먹었어요. 나처럼 샐러드 야채들 얹혀서 먹으면 맛있다고 한번 드셔보시라고 드렸거든요. 그러면서 우리 큰 외삼촌은 워낙 국수를 좋아하셔서 좋아하는 국수 건강하게 먹기 위해 드시기 전에 야채를 먼저 드시면 어떠냐고 잠깐의 잔소리를 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했답니다. 그렇게 먹고 배고프면 바로 탄수화물 챙겨 먹을까 했는데 배고프지 않았고 몸이 안 좋아서 4시쯤 가게 마무리 하고 4시 24분에 가게 닫았기 때문에 결국 탄수화물은 안 먹고 넘어갑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더워서 수박 쟁여서요🍉
우리님 많이더워시죠 수박 드셔요🍉
알차게💕💕💕
마트에서 점심 해결해요~
장보러 이마트 트레이더스에 왔어요 어쩌다 보니 아침도 못 먹어서 밥 먹고 장보려고 합니다 닭한마리 쌀국수랑 컴비네이션 조각 피자 시켰어요. 조각 피자는 남길 거 같아서 포장 하려구요 오늘도 무척 덥네요^^; 건강하고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seabuck
오늘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오늘도 날씨가 아침부터 후끈 후끈 하네요 우리님들 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월요일 하루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알차게💕💕💕
복숭아 품종별 맛있는 시기 달력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복숭아의 품종이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지 처음 알았네요
감사하며살자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불닭콩나물비빔밥
집에 들어갈 때는 바로 자고 싶었지만 라떼 산책시키고 씻고 정리 좀 하니 9시가 됐고 9시부터는 엄마가 타고 있는 구급차의 복귀 문제부터 요양병원에 돌아갈 지 계속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대기를 할지를 결정해야 되고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속 전화를 쉴 새 없이 했네요. 결국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더 대기하기 위해 새로운 응급차를 부르고 2~3시간이라도 쉬려고 했는데 또 급하게 엄마 옷을 갈아입혀야 하는 일이 생겨서 집에서 옷을 가져가야 했거든요. 결국 자는 건 포기하고 준비해서 11시에 나왔답니다. 엄마한테 가서 옷도 갈아입히고 기저귀도 다시 해드리고~ 그전 옷은 집에 가져와서 세탁하고 다시 서울대병원 가서 점심 사 먹고 우리 동생이랑 바통터치했어요. 이제 동생도 좀 쉬어야 해서 내가 엄마랑 같이 응급실 대기했네요. 그전에 오늘 첫끼인 점심은 불닭콩나물비빔밥입니다. 불닭콩나물비빔밥, 계란감자국, 동그란땡전(케찹 없이), 간장고추지,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 내견과류 뿌러서 샐러드로 먼저 맛있게 먹고~ 불닭이라 매울 거 같아서 양배추를 드레싱 없이 한 접시도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는 비빔밥에 다 담고 비빔밥은 듬섬듬성 비볐답니다. 잘 비비면 양념장을 다 묻힐 것 같아서 밥은 특히 좀 덜 비볐답니다. 오늘도 국물과 밥 몇 숟가락 빼고는 거진 다 먹었네요. 조금 맵긴 했어도 오늘도 잘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두반장없이 참치 마파두부 덮밥🍛
파 마늘 기름에 고춧가루 넣어 고추 기름내고 참치 고추장 된장 넣어 볶어준뒤 물을 조금 붓고 끓인다음 두부 넣고 굴소스 알룰로스 등 양념 전분물로 농도 맞춰주면 끝~ 두반장없이 우리 장으로 만든 참치 마파 두부 덮밥과 감자 계란국으로 점심 맛있게 챙겨먹었어요.
쩡♡
하늘말나리가 너무 많네요.
하늘말나리가 계곡 주변에 너무 많이 피어 있었어요. 3년째 이 곳을 다니고 있는데도 이렇게 많이 핀 것은 처음이에요. 다른 해에는 장마 때라 산에 못 와 시기를 놓쳤는데 올해는 장마가 일찍 끝난 덕분에 하늘말나리의 전성기를 보게 됐나봐요. 노랑과 주황색의 꽃이 멀리서도 눈에 확 띄었어요.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나리는 꽃이 땅을 보면 땅나리,하늘을 보면 하늘나리, 중간(옆)을 보면 중나리라고 불러요. 이름에 '말나리'가 붙은 종류는 아래 잎이 우산살처렁 돌려나요. 따라서 오늘 본 하늘말나리는 꽃은 하늘을 보고 아래잎이 우산살처럼 생겼어요. 하늘말나리꽃을 많이 보니 다른 나리꽃들도 보고 싶은데 다른 나리꽃들은 저희 지역에서 안 보였어요. 참나리는 보이긴한데 아직 꽃이 안 피어 아쉬웠는데 산 아래쪽 공터에서 참나리꽃을 봤어요.
들풀지기
일요일 아침
토요일 밤 9시 38분에 서울대병원 응급실 앞에서 엄마랑 같이 대기하기 시작했어요. 엄마는 응급차에 운전하시는 분이랑 응급치료사랑 같이 기다리고 일이 생기면 바로 연락 주기로 하고 나는 서울대병원 본관 1층 의자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늘 새벽 5시 19분까지 기다렸지만 여전히 대기 상태랍니다. 언제 들어갈지 모르겠지만 그냥 서울대병원에서 대기하기로 결정했어요. 엄마 같은 경우는 서울대병원에 수술 날짜로 잡혀 있는지라 다른 병원에 가긴 더 어렵고 여러 가지 상황상 위급한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은 편인데 그럴 때 다른 곳은 더 위험하니 차라리 여기서 대기하고 있기로 결정했답니다. 사실 그 결정을 보호자인 내가 하라는데 이걸 어떻게 내가 판단해야 될지😨 지금까지 봐주신 요양병원 당직의사선생님하고 전화 상담으로 결국은 서울대병원 앞에서 기다리는 걸로 했어요. 기다리면서도 언제 부를지 모르니 하염없이 기다려야 되고 푹 잘 수도 없고 푹 잘 공간도 없고. 여름이라 반팔에 반바지 입고 갔는데, 새벽엔 그 텅 비어 있는 병원이 춥더라고요. 의자에 앉아서 졸며 깨며 유튜브 보면서 어떻게든 전화 벨소리를 잘 들으려고 노력하면서 있다가 5시 되니 동생이 자기 좀 쉬었다고 나와서 나보고 들어가 좀 자고 오라고 하네요. 우리 동생도 컨디션이 다 좋은 건 아니지만 지금은 그런다고 했습니다. 5시 19분에 병원에서 나왔답니다. 터벅터벅 대학로를 걷는데 새벽 산책 많이 하는 길인데도 오늘 걷는 길은 너무 무겁고 우울하네요. 집에는 5시 35분쯤 도착했네요. 뭐 많이 걸어다니진 않았어도 2,700보네요. 걸어오면서 생각했는데 라떼를 빨리 산책 시키면 지금이 산책 시간인데 지금 산책이 낫지 않을까? 오늘은 또 어찌 될지 모르니 지금 아니면 과연 시간이 날까 싶더라고요. 그래서 6시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는 처음엔 좀 어리둥절했는데 그냥 들어갈까? 그랬더니 그 말을 알아들었는지 얼른 가고 싶은 길로 발길을 돌려 열심히 걷더라고요.😆 진짜 딱 1시간 산책했답니다. 집에 들어올 때가 딱 7시 였거든요. 5,200보네요. 들어와서 우선 라떼 발 딲아주고 서리태와 해바라기씨 호박씨 볶아놓고 스트레칭 하나만 해줬어요. 몸을 깨우고 말고도 없이 그냥 24시간이상 깨어있는 내 몸을 달래주고 쉬려고 해줬네요. 스트레칭까지 하고 샤워하고 그 다음에 몸무게 재고 공복물에 약도 먹었답니다. 200g 늘었더라고요. 어제 기분이 너무 꿀꿀하다고 아이스크림 먹었으니 당연한 것 같긴한데 지금은 신경 쓸 여유도 없네요. 그나마 많이 안 찐 게 다행이다. 정도하고 쓱 넘어가 버렸답니다. 지금은 졸면서 잘 거라 음식을 먹을 수는 없고, 그렇다고 너무 몸이 피곤하니 바로 골아 떨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서 견과류를 좀 뺐답니다. 이걸 다 먹을 생각은 아니고요. 조금만 입에 넣을 생각인데 뭐 워낙 좋아하니까 다 먹을 수도 있겠죠. 그러면 식사할때 견과를 빼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저렇게 딱 두 배 먹었네요. 역시 견과류를 먹으면 많이 먹게 돼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신나는 젊음의 뚝길 운동
오늘도 일요일 이라 젊은 층들이 뛰고걷고 신나~신나 제가볼때는 천에 뚝과 천길이 멍이들도 함께 잘 걸어서요 우리님들 날씨 기온이 많이덥다고 하네요 지혜롭게 시원한 휴일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
알차게💕💕💕
오늘의 음식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쌀국수 어떤가요 쌀국수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나이키 러닝 바지 착용감 후기
저는 요즘 건강을 위해서 하루에 1시간씩 러닝을 하고 있어요. 원래 걷기 운동을 주로 했는데 유튜브에서 러닝우리 몸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서 본 후부터 러닝을 하기 시작했어요. 러닝을 하려면 아무래도 러닝 바지와 러닝화가 제일 중요한데요. 이제부터 제가 요즘 열심히 입고 운동하고 있는 나이키 러닝 바지 착용감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제가 요즘 매일 1시간씩 러닝을 하면서 열심히 입고 있는 나이키 러닝 바지 착용감 중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이 이 러닝 바지는 안에 망사 내피가 따로 있다는 거예요. 러닝을 하면 땀이 나게 마련이고 그럼 바지가 땀으로 젖게 되잖아요. 특히 요즘 같이 더운 여름에는 땀이 엄청 흐르죠. 근데 이 나이키 러닝 바지는 망사 내피가 있어서 땀이 직접적으로 외피 천에 닿는 것을 방지해 줘요. 그래서 전혀 바지가 젖지 않고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요. 그리고 두 번째로 마음에 든 나이키 러닝 바지 착용감은 천 재질이 러닝에 적합하게 만들어져 있어서 다리를 굽히고 펴는 동작을 반복할 때 전혀 불편함 없이 아주 편하게 다리를 움직일 수 있다는 거예요. 러닝할 때 러닝 바지가 다리의 움직임을 약간이라도 방해하거나 걸리적거리는 느낌이 있으면 편하게 러닝을 할 수 없고 은근히 피로감이 더 쌓이게 되잖아요. 이 나이키 러닝 바지는 너무 편해서 러닝 때 뿐만 아니라 집에서 가까운 거리를 다닐 때 그냥 일상 추리닝처럼 입고 다니기도 해요. 너무 편해서요. 이렇게 제가 입는 나이키 러닝 바지 착용감에 대해 말씀드렸는데요. 혹시 러닝 바지 구입을 생각하시는 분이 있다면 추천드려요.
멍청이2
월출산의 장엄한 모습 멋지네요.⛰️
강진 가는 길에 강진과 영암군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호남의 소금강이라 일컬어지는 명산 월출산의 모습을 한 컷 담아 왔어요. 온갖 바위 봉우리가 기괴한 형상을 하고 있어 천연 수석의 전시장을 보는 것 같아요. 최고봉인 천황봉을 멀리서나마 보네요.
정수기지안맘
뭉퉁한 감자 굽기
감자를 삶아서 그냥 주먹으로 툭툭 뭉퉁하게 잘라서 오븐에 구워주면, 잘린면이 안이뻐서 그런지.. 요리조리 잘구워져서 더 좋아요 우리집 농사지은 오이맛은 최고네요
뽀봉
오늘은 운동한캐시도 받고 새벽운동
오늘은 새벽운동 가서 중간에 않아서 500짜리캐시뱓고 놀다가 집에 늧게 왔어요 😄. 우리님들 오늘도 날씨가 더워요 시원한주말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알차게💕💕💕
토요일 아침
4시 반쯤 기상했답니다. 오늘 새벽 걷기를 하려고 했거든요. 일어나긴 했는데 정신이 몽롱하네요. 스트레칭으로 잠을 깨우고, 허리 운동과 폼롤러까지 해줬답니다 우리 라떼는 계속 잘 자길래 혼자 나오려고 준비했어요. 그런데 나 화장까지 마치니까 누나 어디 가냐고 자기도 가겠다고 내 방으로 오더니 꼬리 흔들더라고요. 그래서~ 5시 40분에 같이 나왔는데 작은볼일 보더니 자기는 더 안 간다고 집에 들어가자는 거예요. 이렇게 바뀔 때도 가끔 있답니다. 8분 만에 집에 데려다 주고 나 혼자 나왔어요. 8분은 산책이라 하긴 뭐 하니까 라떼 산책은 나중에 시켜주죠~ㅋㅋㅋ 근데 저 표정은 같이 산책 잘하겠다는 표정 같지 않아요? 사진 찍을 때는 괜찮아 보이더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