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간식

주간보호센터 다녀오신 엄마 간식으로

백도통조림 만든 것 드렸어요.

물렁물렁해서 드시기 좋다고 하시네요.

엄마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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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로니엄마
    어른들의 입맛은 달달하고 말랑하고 그런것을 좋아해요. 엄마생각나게 하네요
    • 러브복동
      작성자
      어머니 가까이 사시나요?  오늘 글 읽다가 어머님과 이모님 모시고 대왕문어전골 사 드린 글을 보니 그렇게 잘 드실 때 더 많이 사드릴 걸하고 생각이 들었어요
  • 로니엄마
    돌아가셨어요. 요양원에 계실때.간혹사서 드렸거든요. 당신입아 안넣고 딸 먹으라고 하시던 울 엄마.ㅠㅠ 그냥 생각나서요
    • 러브복동
      작성자
      그러셨군요. 한번씩 너무 보고 싶으시고 사무치게 그리우실 것 같아요. 좋은 곳에 가셔서 편히 쉬고 계실 거에요
  • 동그라미1
    어머니를 위해서 사다 드렸군요
     좋아하시겠네요 물렁물렁하니 ...
    • 러브복동
      작성자
      집에 복숭아가 많이 생겨 그냥 먹으니 너무 맛이 없어서 설탕 넣고 만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