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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쌀로 만든 오란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리쌀로 만든 오란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고구마 레시피 : 말린 고구마(저항성전분화 시킨)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저는 다이어트 전부터 말린 고구마를 항상 가지고 다녔답니다. 우리 막내 강아지 라떼랑 산책 다니면 갑자기 힘이 급격히 떨어지는 걸 몇 번씩 겪어서 사탕이나 뭐가 체력을 보충이 필요해서 말린 고구마가 저한테는 굉장히 도움이 됐어요. 거기다가 말려놓은 거라 오래 가고 다른 과자보다는 직접 만든 거라 나을 것 같아서 챙기기 시작했답니다. 다이어트 시작하고부터는 수제라서 몸에는 좋지만 칼로리는 제법 있는데 밥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으니까 탄수화물 많은 고구마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으면 칼로리가 낮아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 고구마도 쪄서 하루 이상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말려먹기 시작했어요 말린 고구마가 똑 떨어져서 이날도 고구마를 쪄서 저렇게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처음에는 비닐에 넣어서 보관했는데 냉장고에 있으니 물기가 생겨서 눅눅해져요. 저렇게 체반있는 통에다가 뚜껑 벌려서 넣어놨어요 적어도 12시간 하루 정도만 넣어 놓으면 되지만 이날은 일이 있어서 하루 반나절 정도 냉장고에서 두었다가 빼서 손질 시작했어요.  우선 깨끗이 씻어서 삶은 고구마는 껍질이 좋다해서 껍질도 다 살리는데 안좋은 부분은 좀 떼어내야 된답니다. 휴대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길게 해도 되지만 그것보단 두툼하고 몽탕하게 한답니다. 두툼하게 썰어 말리면 시간은 더 걸려도 완성될 때 쫀득한 말린 고구마가 되기도 하고 씹을때  먹기도 좋더라고요. 우리 집 건조기가 그렇게 큰 편은 아니어서 따닥따닥  테트리스 마추듯이 맞춰가지고 알뜰하게 넣어야지 많이 들어간답니다. 이렇게 뚜껑까지 덮어 놓고 하루 이상은 말려야 됩니다. 고구마 스틱이 모양이 제각각이라서 어느 정도 말리면 계속 체크를 해야 되요. 얇은 애들은 먼저 마르니까 어느 정도 말린 거는 먼저 빼고 움직여 가면서 계속 말려줘야 먹기좋은 말린 고구마가 됩니다. 아침 6시부터 말려서 오후 6시쯤이 정도 말린 고구마 입니다. 이때도 얇아서 먼저 말라진 거는 빼고 조금 더 말렸답니다. 이정도도 반 건조 느낌으로 먹어도 괜찮지만 한 달 정도 두고 먹으려면 좀 불안하거든요. 그래서 조금은 더 말려서 먹는답니다. 다 말리면 보이는 플라스팅에 넣어 놓는데 고구마 씻고 준비할 때만 해도 제법 되는 양이었지만 고구마를 쪄서 말려놓으면 양이 작아진답니다. 가지고 다닐 때는 휴대하기 좋게 조그만 비닐봉투에 가지런히 갖고 다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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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레시피 : 말린 고구마(저항성전분화 시킨)

장롱 속 두었던 니트·패딩 입었더니 몸 ‘간질간질’… 왜?

장롱 속 두었던 니트·패딩 입었더니 몸 ‘간질간질’… 왜?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면서 두꺼운 니트나 코트, 패딩 등 겨울옷을 슬슬 꺼내입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얇은 여름옷과 달리, 두툼하고 털이 많은 소재의 옷을 잘못 관리해 입었다면 피부가 간지럽기 마련이다. 겨울철 소재별 옷 관리법을 알아본다. ▶니트 니트류는 소재 특성상 실 사이에 진드기나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서식하기 쉽다. 진드기는 천식이나 알레르기 비염을 유발하고, 아토피 피부염을 악화하는 원인이 된다. 특히 털로 만든 목도리를 코·입 등에 가까이하면 실 내부에 묻어 있는 세균들이 호흡기로 들어올 수 있어 위험하다. 니트류나 털 목도리를 착용할 때는 주 1회 이상 세탁하거나 햇볕에 말려 진드기와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제거해야 한다. 그럼에도 만약 니트 소재에 예민해 피부가 붉어지거나 가려움증이 심한 사람은 안에 면 티셔츠를 받쳐입는 게 좋다.  ▶코트 드라이클리닝을 해둔 뒤 오랜만에 입는 코트는 기름기가 휘발될 수 있도록 미리 옷장에서 꺼내 통풍이 잘되는 곳에 걸어두는 게 좋다. 코트에 남아있는 기름기는 옷감에 손상을 입힐 수 있고, 사람에게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도 있다. 또한, 코트를 오랜 시간 보관할 때는 드라이클리닝 후 옷장에 보관하는 게 좋다. 이때도 역시 유해 물질이 남지 않도록 비닐은 꼭 제거하고, 3~4시간 정도 통풍시긴 뒤 보관하는 것을 권한다. ▶패딩 작년 겨울 세탁한 패딩을 제대로 말리지 않고 보관했다면 세균이 증식했을 가능성이 있다. 젖은 패딩이 마르지 않으면서 패딩에 사용된 솜, 거위털 등과 같은 충전재 틈 사이로 세균이 생길 수 있어서다. 따라서 패딩을 보관할 때는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하고, 되도록 다른 옷들과 구분해 걸어둔다. 이는 세탁 후뿐 아니라 평소에도 마찬가지다. 다른 옷과 함께 보관할 경우 간격을 유지하고, 습기 제거를 위해 종이나 방습제를 함께 비치하는 게 좋다. ============== 전년도에 관리를 잘해 두어야하는거네요 세탁소에서 알려주던데요 이건 비닐 벗기세요, 또 이렇게 보관하세요~~ 그래도 중간중간 한번 살펴 봐야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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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롱 속 두었던 니트·패딩 입었더니 몸 ‘간질간질’… 왜?

닭가슴살 고구마 냉채

닭가슴살고구마 냉채는 닭 가슴살 호박 고구마 자새코구마 오이 당근 양파 표고버섯 냉채겨자소스로구성되어 있으며  닭가슴살은익히고 표고버섯은 굽고 고구아와 채소들은 채썰기 냉겨자 소스(겨자 식초 설탕 소금 간장 참기름 물)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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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연시-단감 자주 먹었더니... 혈관에 변화가? 변비는?

제철 연시-단감 자주 먹었더니... 혈관에 변화가? 변비는?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시장에서 감이 자주 눈에 띈다. 떫은 감을 먹기 좋게 숙성시킨 연시가 많이 보인다. 물렁물렁하게 잘 익은 감이다. 아주 잘 익은 붉은 색의 감을 홍시라 부른다. 연시는 단감보다 비타민 C가 많아 몸 안에 들어온 독성물질을 없애거나 완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먹기에 간편하고 맛도 좋다. 요즘 제철인 감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떫은 감 vs 단감... 떫은 맛은 숙성, 말리면 사라져   감은 떫은 감과 단감으로 구분할 수 있다. 떫은 감은 그냥 먹을 수 없어 숙성시킨 연시나 말려서 곶감으로 먹는다. 단감은 그대로 먹을 수 있어 대부분 생으로 먹는다. 단감의 껍질에는 몸의 산화(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성분인 페놀 성분이 들어 있어 질병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감의 떫은 맛은 타닌 성분 때문인데, 숙성하거나 말리면 사라진다. 중성지방-콜레스테롤 감소... 고지혈증 등 혈관병 위험 줄인다   감은 물에 녹는 수용성 식이섬유(펙틴)와 불용성 식이섬유(셀룰로오스)가 풍부해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인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감의 떫은 맛을 내는 탄닌 성분이 몸에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연시 등 성숙 감은 담즙산 생성을 통한 콜레스테롤 배출을 늘린다는 연구결과도 있다(학술지 한국영양학회지). 고지혈증-동맥경화를 막아 혈관이 막히는 뇌졸중-심장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변비는 어떻게?... 떫은 감 vs 단감   떫은 맛이 남아 있는 감을 많이 먹으면 탄닌 성분이 변비를 일으킬 수 있다. 탄닌이 수분을 흡수해 변을 딱딱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몸속에서 철분 흡수를 방해할 수도 있다. 그러나 단감은 탄닌 함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장의 연동 운동을 도와 오히려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된다. 떫은 맛의 덜 익은 감을 빨리 익히려면 상자에 넣고 작게 자른 사과를 넣으면 숙성에 도움이 된다. 밀봉한 후 따뜻한 곳에 보관하면 3~4일 후 잘 익은 홍시로 변한다. 타닌은 변비를 유발하지만 해로운 성분은 아니다. 항산화성분 폴리페놀의 종류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관 건강을 돕는다. 몸속에서 중금속 등을 흡착해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위와 장의 점막을 보호하는 효과도 있어 알코올 섭취 시 흡수를 늦추고 숙취 해소에 기여한다.   곶감은 당분-열량 높아 당뇨 환자는 조심... 단감은 특히 눈 건강에 좋아   감을 말린 곶감은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이 농축돼 노화를 늦추고 시력 보호, 항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당분 함량이 높고 열량도 237 칼로리로 단감(83 칼로리), 연시(56)에 비해 높다. 당뇨나 비만 환자는 곶감을 절제하는 것이 좋다. 건강한 사람도 하루 1~2개 정도가 적절하다. 단감은 눈 건강에 좋은 비타민 A가 많아 시각유지에 필수인 로돕신을 만든다. 피부와 점막 건강도 돕는다. 감은 개인의 몸 상태를 살펴서 적절하게 먹는 게 좋다. ========== 감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인다.  감의 떫은 맛을 내는 탄닌 성분이 몸에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연시 등 성숙 감은 담즙산 생성을 통한 콜레스테롤 배출을 늘린다. 단감 눈에도 좋은건가요? 당근만 좋은줄 알았는데 단감에 비타민 A가 가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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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제철 연시-단감 자주 먹었더니... 혈관에 변화가? 변비는?

양배추 참치덮밥

1.양배추 세주먹 정도를 얇게 채썬다 2.기름 살짝 두르고  중불에 양배추를 볶다가 참치액과 굴소스를 넣는 3.양배추가 투명해질 정도로 거의 다 익으면 참치캔을 넣는다 4-중간에 곈란이 들어갈 자리를 만든후 계란 후라이를 만든다 5.밥위에 얹어 비벼 먹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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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참치 롤

1.양배추를 한장씩  뜯어 잘씻은후 찌거나 삶는다 2.기름을 뺀  참치 한통과현미밥 반공기  쌈장  2스푼을 섞는다 3.삶은 양배추 잎을 겹쳐서 직사각형 모양을 만든후 2번에서 만든 참치 비빔밥을 잘 펼쳐준다 4.펼친 밥 가운데 기호에 맞게 청양고추를 얹은후  남은밥을 청양고추 위에 얹는다 5.김밥 말듯 잘 말아 한입크기로 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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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정용진, 4조7000억원 규모 세상에 없던 테마파크 만든다

화성국제테마파크는 정용진 신세계 회장이 추진하는 역점 사업이자 그룹 역사상 가장 많은 개발비가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다.  신세계는 2019년 ‘한국판 디즈니랜드’를 표방하면서 해당 사업에 뛰어들었다. 정 회장  역시 “신세계그룹이 가진 모든 사업 역량을 쏟아 세상에 없던 테마파크를 만들겠다”며 각별한 애정을 나타냈다.  신세계는 2020년 9월 별도법인 신세계화성을 설립하고 사업 추진을 본격화했다. 신세계화성은 신세계프라퍼티와 신세계건설이 각각 지분 90%, 10%씩 출자했다. ㅡㅡ 스타트렉 실내 롤러코스터 인디아나존스 정글 워터 라이드 인디아나존스 광산열차 존윅 수평 롤러코스터 타이타닉 원형 그대로 만들고 체험존+호텔,레스토랑 포레스트검프 버바검프 새우 레스토랑 트랜스포머 다각도 회전 변신 놀이기구+굿즈팔이 스폰지밥 비키니시티 테마+유아용 놀이기구 이정도만 만들어도 인기 꽤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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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정용진, 4조7000억원 규모 세상에 없던 테마파크 만든다

점심은 펌킨치즈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출근해서 1시에 바로 점심 챙겨먹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초코오나오 준비했고요. 편의점에서 펌킨 치즈 샐러드 사와서 접시에 이쁘게 담아서 차렸답니다. 가성비 더 좋은 곡물 샐러드는 요즘 없더라구요. 호박 들었다고 3,800원 했지만 그나마 괜찮을 것 같아 사왔네요. 거기다가 드레싱이 무려 애플 사이다 비니거 드레싱이더라고요. 내가 집에서 직접 만든 드레싱보다 훨씬 맛있는거보니 당분을 더 넣는 것 같고 매운맛이나 마늘도 없지만 반가웠어요. 내가 맘대로 만들어서 애사비 드레싱이라고 이름 붙였는데 파는 애사비 드레싱은 더 맛있더라고요.ㅎㅎ 삶은 호박과 치즈가 쪼끔 있는 것도 맘에 들었고요. 담으니 양이 적어보여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는 좀 더했답니다. 그래도  토마토 더 했다고 근사한 샐러드 접시가 됐네요. 초코가루와 아몬드브리즈에 불려온 오트밀과 그릭 요거트 담고 사과, 시리얼과 견과류 찰옥수수는 챙겨와서 담고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와 요거트  조금 더 담았어요  이렇게 비벼서 먹는답니다. 비벼 놓으니까 보기는 덜 예뻐도 같이 먹으니까 서로 다른 게 씹혀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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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펌킨치즈샐러드와 초코오나오

토마토 쥬스 한 잔 🍅

갈아 만든 토마토 쥬스 한 잔? 한 봉지 마셔요. 병원에서 직접 갈아 먹을 수 없어 구입했네요. 심혈관 건강을 돕습니다  퇴행성 질환 개선 피부 트러블 개선ㆍ미용 효능 항염ㆍ 소염 효능 면역력을 증진 운동력 증진 인슐린 민감성을 높여 혈당 수치 개선 당뇨병 개선 효능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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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토마토 쥬스 한 잔  🍅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누구도 나이 드는 것을 피해갈 수 없다. 그래도 최대한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서 많은 이들은 시간과 노력의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노화에 영향을 주는 주된 요소 중 하나가 식생활이다. 전문가들은 “노화 예방에 좋다는 약을 찾기보다 때 이른 노화를 부르는 식품을 멀리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줄여야 할 노화 촉진 식품을 정리했다. 마가린=피부는 몸에서 가장 큰 기관으로, 우리가 섭취하는 모든 음식은 피부에 영향을 준다. 대부분의 마가린, 특히 고체 마가린은 트랜스 지방을 갖고 있다. 이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감소시키며, 몸 전체에 염증을 일으킨다. 염증은 심장병과 뇌졸중과 관련이 있는데 이들 질병은 노화된 외모를 유발한다. 매운 음식=매운 음식은 혈관을 팽창시키고 심지어 망가트릴 수도 있다. 폐경기 이후 흔히 나타나는 빨간 코, 즉 주사비는 매운 음식을 먹으면 증세가 심해질 수 있다. 또 매운 음식은 체온을 높여 땀을 흘리게 한다. 땀이 피부에 있는 박테리아와 섞이면 피부에 발진과 반점이 생길 수 있다.   탄산음료, 에너지음료=칼로리가 높고 설탕이 듬뿍 들어간 탄산음료와 에너지음료를 많이 마실수록, 조직의 세포는 더 빠르게 노화한다. 설탕이 입속 박테리아와 결합하면 치아 에나멜을 닳게 하고 충치의 원인이 되는 산을 형성한다. 또 다른 단점으로 체중 증가와 뇌졸중, 치매의 높은 위험을 들 수 있다.   술=음주 후 아침에 입이 깔깔해진 경험이 있다면 알코올이 탈수를 부른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이는 63%가 수분으로 구성된 피부에 큰 영향을 미친다. 술 마신 뒤 물을 마셔도 피부에 앞서 다른 장기에 수분을 우선 공급한다.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주름이 잘 생긴다   가공육=베이컨, 소시지, 햄과 같은 가공육은 훈제와 소금 절임 등으로 보존 처리 과정을 거친다. 나트륨과 화학 방부제는 몸 안팎을 망가트리는 염증을 유발한다. 약간의 염증은 세포 치유를 돕지만 염증이 심해지면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을 일으킬 수 있다.   튀김=기름에 튀긴 모든 음식은 세포에 있는 활성 산소 또는 불안정한 분자들을 촉진한다. 이것이 다른 분자를 손상시키고 피부 노화를 가져온다.   쿠키, 케이크=쿠키나 케이크에는 동맥을 막히게 하는 지방질이 많다. 또한 설탕도 많이 사용한다. 염증이 많을수록 관절염, 우울증, 알츠하이머, 일부 암의 가능성도 높아진다.   그을린 고기=높은 온도에서 고기를 튀기거나 굽게 되면 최종 당화 산물(AGEs)을 만든다. 그을린 육류에서 많은 AGEs가 생기면 몸이 염증화 되기 쉽고 심장병과 당뇨병을 유발한다. 카페인 음료=카페인은 이뇨제로, 소변 욕구를 자극해 탈수를 일으킬 수 있다. 물이 부족하면 피부는 독소 배출을 멈춘다. 이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고 건선과 주름이 생길 수 있다.   고 과당 옥수수 시럽=설탕의 화학적 사촌인 고 과당 옥수수 시럽은 탄산음료와 과일 음료에 사용된다. 건강상 단점이 많지만 특히 피부를 건강하게 만드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형성을 돕는 구리의 사용 능력을 떨어트린다. ============= 많은 음식중에 제일 많이  드시는 음식은 무언가요? 전 매운음식 같아요  매운음식을 어릴적부터 좋아해서  항상 매콤함 음식 선호하죠  매운음식이 혈관팽창 이런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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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명언

습관이 나를 만든다 제가 좋아하는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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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명언

일요일 아침

500g이 쪘지만😅 뭐 어제 점심을 워낙 잘 먹어서 저녁에 배고프지 않아서 안먹었더니 오히려 잘 때쯤에는 좀 배가 출출해지더라구요. 예전 같으면 참고 일찍이라고 잤을 텐데 요즘은 조금 풀어졌는지 결국 견과류랑 말린고구마를 조금 먹고  말았어요. 점심을  고기를 듬뿍 먹어서 걱정했는데 저녁 간식까지 했으니 찌는 게 당연했겠죠? 저녁때 출출하지 않아도 아주 가볍게라도 먹으면 간식을 안 먹게 될까요?😮‍💨 하여튼 많이 쪘다고 생각은 안 합니다. 오늘은 보통의 식단으로 하려고 해요. 1인용 두부샐러드 부터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귤도 넣고 두부4개 마져 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포도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 월남쌈소스 핫소스 마늘 그린올리브 할라피뇨)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엄마가 교회가 가는날이라 더 일찍 준비하셔서 나 샐러드 만들 때 벌써 끓인밥 드셨답니다. 저는 샐러드 다 먹고 어제 한 잡곡밥 냉장고에 넣어서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것 조금 빼가지고 데워서 어 집에 있는 반찬이랑 또 맛있게 먹었네요.  집에 엄마도 있고 동생도 있지만 동생은 안땡긴다고 아침밥 안먹고 엄마는 바쁘다고 일찍 차려 먹어서 혼자 먹었답니다. 요즘 들어 나는 건강식으로 챙겨먹고 그래서 엄마랑 동생을 선호하지 않는게 많아 집에 같이 있어도 같이 먹는 게 쉽지 않는답니다. 거기다 동생은 자주 시켜 먹어서 동생 음식과 내 음식을 완전히 딴판이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해준 음식도 완전히 내 반찬과 완전히 동생이 좋아하는 반찬은 좀 다르답니다. 뭐 중간에 있는 게 김치정도 되겠죠.ㅋㅋ 동생은 내것 맛없어서 안 먹고 나는 동생 것이 살찔까봐 너무 짜고 너무 맵고 너무 달아서 일부러 피한답니다. 아침에 홈트하기 전에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입니다. 이렇게 곤이 자고 있지만 이불을 갤거라 깨워서 엄마 방에 보내고 홈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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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점심 옷정리후 대패삼겹살숙주양배추

아침 먹고 9시 10분부터 옷정리 시작했답니다. 여름옷을 아직도 안 집어넣어서 여름옷 정리해서 넣고 가을 겨울옷 가까운데로 빼놨답니다. 그러면서 또 몇 벌은 버렸네요. 거기다가 내가 오래 갖고 있던 CD들도 오늘 정리해서 박스에 담아놨답니다.  안 들은 지 꽤 됐는데 버리자는 건 도저히 못하겠더라고요. 그 가수들을 좋아해서 용돈 아껴 샀던 거라 추억을 버리는것 같아서 못 버리겠는데 내가 미련한 건가요? ㅎㅎ 그렇게 4시간을 엄마랑 계속 옷 정리하고 집 치우고  청소하니 힘이 다빠져서 점심이라도 맛있게 먹어야 될것 같아 고기 먹자고 있어요.  점심에 초코오나오 먹을라고 준비도 다 해놨는데 그거는 그냥 냉장고에 그대로 넣어놓고 잡곡밥 해서(냉장고에 넣어놨던 잡곡밥을 오늘 아침에 다 먹어서 오늘은 해야 했거든요. 오늘 잡곡밥에는 혼합 곡물과 귀리, 검은 렌틸콩 그리고 햄프씨드 넣었어요) 밥이랑 고기반찬이랑 먹었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먹으니까 1인용 샐러드 준비해서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다른 식구들은 먹자고 그래도 같이 안 먹거든요. 엄마가 가끔 같이 먹는데 오늘은 아침에 먹었다고 안 드신다네요) 대패삼겹살 숙주 양배추 볶음을 했어요. 어머니가 블로그에서 다이어트 음식으로 보신 거더라구요. 원팬으로 숙주, 양배추 볶다가 대패 삼겹살 넣고 볶은 건데 거기는 저당 굴소스를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소스는 제가 항상 먹는 애사비 드레싱으로 소스를 썼답니다. 역시 뭔가 좀 심심하고 삼삼해서 우리 동생은 안 먹었어요. 원래 동생 먹으라고 대패 삼겹살이 항상 냉동실에 있었는데 한 몇 개월 먹으니까 동생이 지겹다고 이젠 대패를 안 먹는다 해서 어머니가 대패 삼겹살 먹어 치우려고 이런저런 레시피를 찾으셨답니다. 다이어트식이라 저도 잘 먹었는데 저 큰접시를 엄마랑 나랑 다 먹었답니다. 물론 대패삼겹살보다 양배추 숙주가 더 많긴 하지만 너무 많이 먹은 거 아닌가 살짝 걱정이😅 그제 만든 배추김치 어제 저녁에 한 알타리 김치도 있어서 반찬들이 모두 맛있었답니다. 점심을 가족과 함께 아주 푸짐하게 잘 먹었답니다. 이제 우리 라떼 산책만 시키면 되는데 오늘은 아침 산책도 안 했거든요. 아직 거의 걷질 않아서... 근데 배부르니 지금은 당장은 엄마랑 TV 보면서 소화시키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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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옷정리후 대패삼겹살숙주양배추

제사 준비

오늘 시아버지 제사라 아침 일찍 시댁에 와서 전, 나물, 탕 등 제사 음식 준비해요. 동서는 일이 있어 제사 모실 때 오고 시누이는 일이 있어 불참이고 해서 시어머니와 둘이 음식을 준비했어요. 어머니가 미리 준비를 많이 해 두셨고 음식을 많이 줄여 쉬엄쉬엄한다고 하지만 그래도 종일 일이 끝이 없네요.  사진은 오늘 만든 나물인데 나물을 만드는 것보다 분배하는 게 더 힘들었어요. 이런 나물통을 8개나 담았어요. 그래도 다행인 것 초저녁에 일찍 제사를 모시니까 제사 마치고 걷기하러는 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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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제사 준비

포인트로 구매한 부산 깡통 시장 꼬치어묵 추천합니다

무더위가 물러가고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지니 어김없이 나타난 포장마차 붕어빵과 오뎅!! 퇴근길에 뜨근한 오뎅국물 종이컵 한가득 담아 마셔주면 속이 다 든든해지는 계절이 왔네요. 이젠 집에서도 포장마차 오뎅꼬치 맛을 즐길 수 있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실거에요!! 항상 착한 가격에 좋은 상품을 구매 할 수 있는 헬시딜에서 부산 깡통시장 명물 꼬치 어묵을 구매했어요. 순수물 100%를 얼린 아이스팩 두개에 담겨 도착했네요. 다행히 집에 있는 시간에 받아서 바로 포장 뜯고 한팩은 요리하려고 두팩은 냉동실에 바로 보관했어요. 한팩에 10개씩 총3개가 들어있어요 요리 방법도 자세하게 나와 있어 맛난 어묵탕도 만들기 쉽지요. 예전엔 카카오로 사 먹었는데 헬시딜에도 판매하길래 얼른 남은 포인트로 구매했지요 점심 메뉴로 매운 떡볶이를 원하는 딸래미 과거 카카오쇼핑에서 구매해 먹은 후로 다른 오뎅은 절대 먹지 않으려는 딸래미 덕에 부산 깡통시장 오뎅만 사게 되었어요. 쫄깃함과 부드러운 식감이 탁월하거든요. 그래서 떡볶이에도 부산 깡통시장 오뎅을 사용하게 되었어요. 꾸불꾸불 그 자체로도 예술인데 빨간 국물이 묻은 오뎅은 비주얼부터 맛까지 끝내줍니다. 육수를 만들어 재료들과 함께 만든 떡볶이 한번 보고 가세요 !! 메인 재료외에도 알루로오스 가루(달달함이 필요하면), 고추가루(매운맛을 원하시면)를 첨가해주세요.육수에요. 꾸불이 오뎅 자체를 샤워 시켜주세용. 오늘 점심에 먹은 꾸불오뎅 떡볶이 순삭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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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로 구매한 부산 깡통 시장 꼬치어묵 추천합니다

국내출시했다는 저지밀크푸딩 가격.(실망주의)

4500원 ;;,, 그런데 여기에서 문제점은 수입제품? 아님 , 국내생산 제품 임 카피제품 가격이 4500원... 예상으론 국내생산 3500원 , 수입 4500원으로 예상하고있었으나 둘다 예상을 깨버림. 카피제품이란게 여기에서 가장 문제점이 맛도 보장안되는데 수입 업소명 표시가 없는걸 봐선 국내에서 생산 롯데월푸드 에서 생산된걸로 보임. 원조 일본 저지밀크푸딩 성분과 비교해보자. 원유(일본산), 유제품, 유제품, 우유 등, 식품, 설탕, 젤라틴, 난황, 한천, 양주, 식염/트레할로스, 증점제(가공전분, 증점다당류), 향료, pH조정제 , 유화제, 메타인산나트륨(일부 성분에는 계란, 유제품 성분, 젤라틴이 포함됨) 재료차이가 많이나면서 우유에 물탔다부터 느낌 다소싸함.. 같은 롯데 그룹네 롯데제과에서 만든 짱구푸딩보다 물탄 함량이 많음. 맛 : 맛은있고 맛향 거의 비슷한데, 약간 밍밍함 물탄게 티가남 전분탄 느낌남, 식감 아주 미세하게 다름 , 국산푸딩 식감하고 비슷 결론 : 카피가 가격도 3배나 비싼데 , 안똑같다.... 그리고 좀 어이없는점 비싸기로 악명높은 국내산 저지밀크도 4000원 , 할인시즌엔 2000원이면 사마시는데. 28%함량밖에 안되는게  원유보다 비싼 4500원 푸딩?? 어제부터 커뮤니티에 바이럴 돌더니 이럴줄 알았다 속지말자! 그럼 저지가 모여? 소중에 얼룩젖소가 아닌 한우처럼 밝은 갈색인 품종인  영국령 저지섬에 서식하는 소가 있음. 영국왕실에 보급하는 우유가 저지밀크임 우유 생산이 적은대신, 젖소 우유보다 지방 및 단백질함량이 상당히 높아서 크림,버터 제조할때 좋다고 함 지방이 높으니까 우유가 걸쭉함? 진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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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출시했다는 저지밀크푸딩 가격.(실망주의)

오늘의 아침밥~~

오늘은 고등어 구웠어요  국은 갈비팅인데 제가 만든거 아니고 산거에요^^; 아이들 잘 먹고 등교했습니다. 한주간 고생많으셨어요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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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밥~~

구골목서

향이 진한 금목서와 은목서 꽃이 지니 목서와 구골나무를 교잡하여 만든 구골목서가 흰꽃을 피워 진한 향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구골목서를 보통은 은목서라고 알고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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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골목서

저녁은 샐러드, 고구마와 요거트

오늘부터 저녁도 챙겨먹을려고 합니다. 자꾸 저녁을 안 챙겨먹고 살이 찌니까 뺀다고 덜 먹더니 오히려 역효과를 보는 것 같아 챙겨먹으려 합니다. 시간은 5시에서 6시 사이에 먹고 늦어도 7시까지는 먹으려고 합니다. 사실 예전에도 저녁 7시까지 저녁 먹으려고 했다가 시간을 넘겨서 굶기도 했답니다. 저녁시간이 맞추기가 은근 힘들더라고요. 우리꽃가게에서 고구마 쪄 놓은 게 있어서 1개 가져왔구요. 집에서 간단히 샐러드 만들어서 고구마썰어서 요거트 부어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양배추라페 찰옥수수 포도 튀긴고기 2점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보통 때 만든 샐러드보단 작게 준비했고 나머지 토핑도 요거트에 넣어 먹을 거라 뺐어요. 고구마 1개와 사과 한 쪽만 깍둑썰기에서 그릇에 담고 그냥 요거트를 좀 작게 올리고 냉동 바나나도 4~5개 담고 시리얼과 견과류도 조금 넣었답니다. 아침처럼 많이 넣으면 안 될 것 같아서요. 그래도 고구마 1개라 양은 작을 것 같진 않구요. 고구마만 먹으면 뻑뻑하니 요거트랑 같이 먹은거라 요거트 볼보단 요거트가 훨씬 적게 들었답니다. 요거트볼은 그릇에 요거트가 가득이지만 이번거는 밑에는 고구마와 사과가 더 많았답니다. 고구마랑 사과랑 같이 씹으니까 훨씬 맛이 다양해서 좋더라고요 고구마 있으면 좀 뻑뻑하잖아요. 오늘은 그릭요거트를 안 쓰고 그냥 요거트만 써서 훨씬 더 부드러운 맛으로 먹었네요. 조금이라도 다르게 해서 먹으니까 이것도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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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후 과일 먹으면 건강?"...균형잡힌 식단, 도대체 뭐야?

"햄버거 후 과일 먹으면 건강?"...균형잡힌 식단, 도대체 뭐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균형 잡힌 식단이 중요하다는 말을 들어왔다. 올바른 식단을 유지해야 더 건강히 오래 살 수 있고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늘 듣던 '균형 잡힌 식단'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 지는 설명하기 어렵다. 때문에 자신이 제대로 된 식사를 하고 있는지 헷갈릴 수 있다. 실제로 2022년 연구에 따르면 설문에 응답한 사람들 중 약 85%가 자신의 식단이 생각보다 건강하지 않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한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영양 전문가인 페이지 웰시(Paige Welsh)의 조언을 토대로 균형 잡힌 식단에 대해 정확히 알아봤다.   균형 잡힌 식단이란? 균형 잡힌 식단을 한 단어로 요약하자면 '다양성'이라고 웰시는 강조했다. 균형 잡힌 식단의 핵심은 최고의 음식을 선택하거나 슈퍼푸드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한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라는 의미다. 즉,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먹은 후 블루베리를 먹어 '균형'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음식군을 적절한 비율로 섭취하는 식단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균형 잡힌 식단의 구성 요소   과거에는 음식 피라미드를 기반으로 균형 잡힌 식단을 배웠다. 그러나 미국 농무부(USDA)는 2011년에 음식 피라미드를 없애고, 현재는 ‘마이플레이트(MyPlate)’를 일반 대중을 위한 균형 잡힌 식단의 기준으로 삼고 있다. 마이플레이트가 권장하는 식단 비율은 다음과 같다. 식단의 절반은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채우고, 25%는 단백질로 구성하며, 그중 저지방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나머지 25%는 곡류로 채우되 그중 절반 이상은 통곡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하루에 3컵 정도의 유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것은 매우 일반적인 기준이며 개인의 키, 체중, 활동 수준에 따라 약간의 조정이 필요할 수 있다. 농구를 일주일에 5번 하는 190cm의 사람과 덜 활동적인 157cm의 사람의 필요 영양소는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다음은 우리가 영양소 별로 섭취해야 하는 방법들이다.   과일과 채소= 과일과 채소가 균형 잡힌 식단에서 정말 중요한 요소다. 특히 어떤 과일과 채소를 먹느냐보다는 다양한 색의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과일과 채소의 색깔은 그 안에 있는 영양소를 많이 말해준다. 녹색 잎채소와 더불어 빨강, 주황색 채소를 섞어 먹으면 다양한 비타민을 섭취하고 있다. 채소를 선택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전분'이다. 완두콩, 옥수수, 감자 같은 음식은 전분이 많고, 과일과 채소는 비전분성 채소를 중심으로 먹는 것이 좋다. 전분이 많은 채소는 영양소가 곡류와 더 비슷하므로 식단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곡류 부분에 포함시키는 것이 좋다. 섬유질이 풍부하므로 전분을 피할 필요는 없지만, 곡류 카테고리에 포함하는 것이 좋다. 단백질= 단백질은 근육량을 유지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에너지를 제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체중 감량과 혈압을 낮추는 데도 효과적이다. 일반적으로 고기와 동물성 제품에서 단백질을 얻는다고 생각하지만, 건강한 채식 또는 비건 단백질도 많다. 또 일부 동물성 단백질에는 단점도 있기에 숙지해야 한다.  예를 들어 소고기 같은 붉은 고기는 적은 양을 섭취한다면 건강한 식단의 일부가 되지만, 붉은 고기는 일반적으로 포화 지방이 많다. 대부분의 단백질은 불포화 지방 또는 포화 지방이 적은 단백질에서 나오는 것이 좋다. 필요한 단백질의 양은 활동 수준, 근육량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일단 식단의 4분의 1을 단백질로 맞추는 것이 좋다. 건강한 저지방 단백질로는 닭 가슴살, 계란, 연어, 견과류, 씨앗류, 콩, 렌틸콩, 두부 등이 있다.   곡류= 곡류와 곡류를 포함한 음식은 탄수화물로 구성되어 있다. 탄수화물은 종종 피해야 한다고 얘기하지만, 사실 균형 잡힌 식단에서 탄수화물과 곡류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곡류가 걱정된다면 통곡물로 대체하면 좋다. 통곡물은 두뇌 건강, 소화 개선, 근육 재생, 체중 관리, 에너지 향상에 도움을 준다 . 마이플레이트는 식단의 25%를 곡류로 섭취할 것을 권장하며, 그중 절반은 통곡물을 섭취하라고 설명했다. 통곡물과 정제 곡물의 차이는 섬유질의 유무로 나뉘며, 통밀 제품은 섬유질이 풍부하고 정제된 흰빵은 영양소가 제거되었기 때문에 통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유제품= 유제품이 균형 잡힌 식단의 일부인 이유 중 하나는 유제품에 들어 있는 칼슘이 뼈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또 많은 유제품에는 비타민 D가 있으며 이 비타민은 대부분의 음식에 자연스럽게 포함되지 않는다. 마이플레이트는 하루에 3컵의 유제품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여기서 '1컵'에 해당하는 유제품의 예로는 우유, 요구르트, 치즈 등이 있으며, 유제품을 섭취하지 않는 경우에는 강화된 두유나 오렌지 주스, 통조림 정어리, 칼슘으로 만든 두부 등으로 대체할 수 있다. ================= 식단의 절반은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채우고, 25%는 단백질로 구성하며,  그중 저지방 단백질 섭취를 권장 나머지 25%는 곡류로 채우되  그중 절반 이상은 통곡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통곡물종류도 다양하던데요 ~~ 유제품은 항상 가까이 두고서 먹는 것이 좋죠  우유만 먹는건 아니니까 요즘 요거트도 토핑올려 먹음 다양하게 먹을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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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 찌개네요

가을 비가 종일 내리네요. 저녁은 구수한 청국장 찌개네요. 쌀뜬물에 무우 넣고 꿇여서  청양고추 팽이버섯 양파 마늘  양념들 넣고 10분 전에 청국장과 두부 넣어서 꿇였네요. 냄새가 나지 않고 구수한 맛이 비 오는 날 저녁에 딱이네요. 직접 만든 청국장으로 꿇여서  더 건강한 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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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다욧트레시피- 고구마에그사라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1.고구마사라다 샐러드가 먹고싶은데 특히 마요 샐러드가 먹고싶어서 저당 저칼로리 마요네즈를 주문햇어요 ㅎ 설탕은 빼고 다이어트 용으로 나온 저당 올리고당 등을 넣어 금사과 랑,  고구마 잘라서 (고구마는 렌지에 익혓어요) 당근 포도 넣어 만든 옛날식 사라다! 집에잇는 자투리 복숭아  과일넣어 급하게만든건데 넘나 맛잇네요 . 파란통은 도시락용^-^ 아침 도시락으로 싸왓어요 ㅎ 2.고구마 샌드위치 집에잇는 옥수수 캔따서  양배추 생 당근잘라준후 삶은 고구마랑 감자넣고  드레싱뿌려준후에 식빵 구워서 올려서  먹는 고구마간식 ^^ 밥대신에 먹는 저만의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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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통증의 8가지 의학적 원인

몸에 어느 부위가 불편하세요? 라고 질문을 받으면 난 한치의 망설임 없이,  등이요 라고 말 할수 잇다.  등이 왜이렇게 아픈걸까?? 어렸을때는 등이 아프다는 걸 인지를 못하고 생활한거 같은데...  정말 아픈데 인지를 못한건지... 기억이 안나는건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아이를 낳고 나서 부터는 항상 등이 불편했다.  예전에는 아이를 안거나 수유를 해서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럴일도 없는데 말이다.  그런데, 등통증은 매년 수많은 의학 전문가를 만들어내는 건강문제 중의 하나라고 한다.  단순히 자세가 나빠서가 아니라, 그외 다른 이유들도 있다고 한다.  등통증, 의학적인 원인 8가지  생각해 보면 신우신염 걸렸을때도 등이 미친 듯이 아팠는데,  단순히 자세가 안좋다고 등이 아픈건 맞는거 같다.  1. 요추 골관절염 이 퇴행성 질환은 척추의 안정 유지장치 역할을 하는 척추 추간판에 영향을 미친다. 이것은 염증반응을 일으키고, 통증, 뻣뻣함, 특정한 움직임의 어려움을 유발한다. 이 질환은 보통 나이가 들면서 관절이 마모되거나 손상되는 것 때문에 생긴다. 하지만 외상이나 과도한 활동으로 인해 생기기도 한다. 2. 근육 염좌 허리의 근육이나 인대를 늘리는 것도 통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것은 척추의 불안정 및 특정한 자세의 유지에 있어 어려움을 유발한다. 일반적으로 고강도의 운동이나 스포츠에 있어서 갑작스럽고 반복적인 움직임으로 인해 생긴다. 과체중이나 기타 다른 질병도 원인이 될 수 있다. 3. 근육 경련 대부분의 경우 요통은 근육 문제 때문이다. 근육 경련이 있으면 근육이 경직되게 만들어 염증 및 통증으로 이어진다.  이런 부상은 몸을 잘못 움직였거나 나쁜 자세로 생활했을 때 생긴다. 4. 요추간판탈출증 추간판 탈출증이나 골증식체과 같은 추간판병으로 알려진 문제들도 허리 부분의 지속적인 통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런 퇴행성 질환은 자극, 통증 및 고강도의 스포츠를 하는 데 있어서의 어려움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일반적으로 아침에 일어나거나, 오랫동안 앉아있을 때 증상이 더 악화된다. 게다가 신경에 압박이 갈 경우, 통증이 다리까지 내려갈 수도 있다. 5. 근육 쇠약 근육 쇠약은 신체적 활동, 식습관 불량 혹은 기타 건강에 좋지 않은 습관 때문에 생길 수 있다. 이것은 척추 및 관절이 안정성 및 지지 능력을 잃게 만든다. 그 결과 해당 부위에 염좌가 생기면서 통증이 허리에서 팔다리까지 퍼질 수도 있다. 6. 여성 생식기 질환 여성 생식기에 영향을 미치는 질환들도 등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것은 간헐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이것은 자궁 수축이 일어나는 기간 및 생리 중 경련 통증이 나타날 때 자주 생긴다. 자궁내막증이나 방광 감염 때문에 발생할 수도 있다. 통증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며 골반에서 허리까지 아프면 병원에 가보는게 좋다. 7. 위장 및 장 질환 대부분의 사람들은 등 통증을 척추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이것이 소화계 질환의 경고 신호일 수도 있다. 위궤양, 직장통 및 변비도 모두 요통을 유발할 수 있는 질환이다. 8. 신장 질환 신장 질환도 요통의 잠재 원인으로 고려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이것이 유일한 증상은 아닐 수 있지만, 보통은 문제가 악화될 때 나타난다. 통증은 옆구리 및 허리 중앙에서 두드러지며, 신장 결석이나 요로 감염이 있을 때 주로 나타난다. 다른 증상으로는 소변의 색깔 및 냄새 변화, 미열, 혹은 소변 볼 때 따가움 등이다. 요통이 있는가? 건강 상태 및 자세가 좋은데도 이런 증상의 원인이 있다면 정확한 진단을 위해 의사의 진찰을 받아야 한다. 항상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는 있지만, 근원적으로 더 큰 문제가 있는지의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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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통증의 8가지 의학적 원인

춥고 건조한 환절기…뻑뻑한 눈 건강을 챙기기 위해 먹어야 할 음식 6가지

춥고 건조한 환절기…뻑뻑한 눈 건강을 챙기기 위해 먹어야 할 음식 6가지 춥고 건조한 가을로 접어들며 안구건조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특히 오랜 시간 전자기기를 들여다보는 사람들의 경우 더욱 심하다. 이런 때에 시력을 보호하고 눈을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음식 6가지를 알아보자. 당근 당근은 눈 건강에 좋은 채소로 유명하다. 당근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우리 몸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전환된다. 비타민A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막는 역할을 한다. 또한, 당근에는 루테인과 라이코펜이 포함되어 있어 눈 속 모세 혈관을 강화하고 눈의 수분 층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당근을 2인분 이상 먹는 여성은 1인분 미만 섭취한 여성에 비해 녹내장 발병 위험이 64% 낮다. 당근은 지용성 영양소가 풍부해 기름과 함께 볶아 먹는 것이 흡수를 높이는 데 좋다. 2. 귤   가을철 제철 과일인 귤도 눈 건강에 좋다. 귤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 피로를 개선하고 피부를 맑게 가꿀 뿐만 아니라,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눈의 노화를 예방하고 백내장 위험을 낮춘다. 또한, 귤에는 루테인이 포함되어 있어 황반 색소의 밀도를 유지하고, 제아잔틴이 망막을 보호해 눈의 피로를 풀어준다.   3. 아몬드   간식으로는 아몬드를 추천한다. 아몬드에는 비타민E가 풍부해 망막세포를 강화하고, 비타민A가 시력 유지를 돕는다. 또한, 아몬드에는 마그네슘이 풍부해 눈 밑 떨림 증상을 완화시키고 숙면을 유도해 자는 동안 눈물 막을 튼튼히 만든다. 이는 외부 바이러스를 없애 각종 안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4. 녹색 채소   녹색 채소인 시금치와 케일도 눈 건강에 좋다. 미국 하버드 의대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에 따르면, 시금치와 상추 등 녹색 잎채소 섭취는 녹내장 예방에 도움을 준다. 질산염이 시신경의 혈류 장애를 해소하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다. 케일은 루테인이 시금치에 비해 3배나 풍부하며, 베타카로틴이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시력 유지에 도움을 준다. 또한, 케일에는 설포라판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독성 물질을 배출시키고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시세포와 모세 혈관을 강화한다.   5. 등 푸른 생선   등 푸른 생선도 눈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고등어와 꽁치 같은 등 푸른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망막 기능을 높이고 눈물 막의 안정성을 높여 안구 건조증을 예방한다. 또한, 불포화 지방산 비율이 높아 혈액에 중성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고 혈액 순환을 증진해 시신경의 활동성을 높인다. 6. 달걀   달걀은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아침 식사부터 영양 간식, 반찬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만능 식품이다. 노른자에는 항산화 성분인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한데, 이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시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미국 국립보건원에 따르면, 삶은 달걀 하나에는 콜린의 하루 권장량의 27%가 들어 있다. 콜린은 신경 활동을 촉진하고 체내 염증 발생을 막아 눈병과 바이러스성 안질환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하루 2개 정도가 적정량이며, 콜레스테롤이 걱정된다면 삶거나 수란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 귤이 눈에 좋은가요?? 집에있는 귤좀 가지고  출근할걸 잘챙겨서 먹어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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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춥고 건조한 환절기…뻑뻑한 눈 건강을 챙기기 위해 먹어야 할 음식 6가지

섬유질만 중요?"...장 건강 되살리는 고단백 식품

"섬유질만 중요?"...장 건강 되살리는 고단백 식품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장 건강을 생각하면 대부분 섬유질을 생각하지만 단백질도 뗄레야 뗄 수 없다. 단백질은 세포 성장, 발달, 회복에 꼭 필요한 요소로, 장은 물론 신체의 모든 부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단백질과 장은 서로에게 유기적인 역할도 한다. 특히 장 속에는 유익한 미생물과 해로운 미생물이 공존하며, 이 미생물들은 우리가 섭취한 음식을 분해해 장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분자들을 생성한다. 단백질 필요량은 나이, 성별, 체성분, 활동량에 따라 달라진다. 보통 체중 1kg당 최소 0.8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간식을 통해 일일 단백질 섭취를 보충하는 데 도움을 받으면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전문 사이트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장 건강에 좋은 고단백 간식에 대해 소개한다. 그릭 요거트  한 컵의 저지방 플레인 그릭 요거트에는 약 20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라이브 앤 액티브 컬처’가 포함된 요거트를 선택하면 좋다. 이는 프로바이오틱스, 즉 장 건강에 유익한 미생물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속 유익한 세균의 성장을 촉진하고 해로운 미생물에 대한 방어 메커니즘을 강화한다. 에다마메  에다마메는 대두로 섬유질이 풍부하고 식물성 단백질이 가득하다. 반 컵의 삶은 에다마메에는 약 4g의 섬유질과 9g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신선하거나 냉동된 에다마메를 삶아 소금과 올리브유로 간을 하면 훌륭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오트밀  오트밀은 섬유질을 포함하고 있으며, 단백질이 풍부한 우유나 요거트와 함께 먹으면 좋다. 섬유질은 유익한 장내 세균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반 컵의 오트밀과 한 컵의 우유로 만든 오트밀은 13g의 단백질과 5g의 섬유질을 제공한다. 아몬드  아몬드는 1온스(28g)당 약 6g의 단백질을 포함해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다. 불포화 지방은 포화 지방의 대안으로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 포화 지방이 장 투과성을 증가시켜 해로운 물질이 장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준다.   생선 구이  생선 구이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장 건강을 개선하고 염증을 줄이며 장내 미생물의 다양성을 높인다. 생선 필레 150g을 사용해 생선 구이를 만들면 약 24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야채와 함께 먹는 후무스  후무스는 병아리콩으로 만든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반 컵의 후무스에는 약 10g의 단백질과 7g의 섬유질이 들어 있다. 후무스에 찍어 먹을 수 있는 채소로는 섬유질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파프리카와 당근이 좋다. ================ 병아리콩은 미리 삶아두웠다가 밥에 넣어 먹으면 간편하고 콩도 고소하고 좋아요 ~ 샐러드로 드실거면 좀 오랫동안 삶아야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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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질만 중요?"...장 건강 되살리는 고단백 식품

가지튀김

어제 만든 가지튀김입니다 전분가루 입혀서 튀기니 바삭하네요 류수영 레시피 따라해 보았답니다 너무 맛있어서 또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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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가지튀김

깍두기랑 무생채

무생채와 깍두기 했어요. 배추가 비싸서 김장전까지 무로 만든 2가지 김치로 지내보려구요.  이제 곧 김장할 시기가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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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멜론

깍두기랑 무생채

고구마샐러드

일반적인 마요네즈 들어가는 샐러드는 다이어트 아니죠! 제가 만든건 고구마에 그릭요거트랑 아몬드,소랑의 소금으로 만든 고구마샐러드 입니다. 포만감 최고! 그릭요거트가 들어가서 부드럽고~ 슬라이스 아몬드가 씹히는게 맛있어요. 다른 고구마 요리도 공유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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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실

고구마샐러드

다이어트가 어려운 이유

평생을 쌓아온 생활습관 때문이다 선천적이든 후천적이든 쌓이고 싸여 현재의 체중을  만든것이다  이걸 단기간에  조금 덜먹는것으로 체중을 빼봤자 인체의 향상성  때문에 금방 살이  찌고  반복하다 보면 더이상  빠지지 않는 체중이 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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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털이

(당뇨레시피) 고소하고 든든하고 맛있다! ‘빵 없는’ 두부 샌드위치

고소하고 든든하고 맛있다! ‘빵 없는’ 두부 샌드위치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빵은 혈당지수(GI)가 높아 당뇨병 환자가 신중하게 섭취해야 하는 식품입니다. 흰 빵의 혈당지수는 70.7, 호밀 빵의 혈당지수는 69.2, 통밀 빵의 혈당지수는 50인데요. 빵 한 쪽은 밥 3분의 1 공기와 탄수화물 함량이 맞먹습니다. 오늘은 빵 대신 두부로 샌드위치 만들어 혈당, 열량 부담 덜었습니다. 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두부 샌드위치   완성된 두부 샌드위치를 랩이나 유산지로 감싸면 두부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아 먹기 좋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뭐가 달라? 빵 대신 두부   빵 자리를 두부로 대신해 탄수화물, 지방 함량은 낮추고 단백질 함량은 높였습니다. 두부 속 식물성 단백질은 인슐린 분비를 돕는 글리신, 아르기닌 성분이 풍부해 혈당 조절을 돕습니다. 두부는 80% 이상이 수분으로 구성돼 적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 든든한 식품입니다. 두부의 재료인 콩은 이소플라본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 등 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허브 왕 중 왕 바질 바질은 특유의 향으로 요리의 맛을 높여주는 향신료입니다. 건강 효능 또한 다양한데요. 비타민K가 풍부해 고혈당에 약해진 당뇨병 환자의 뼈를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충북대 식품생명공학과 연구에 의하면, 연구팀이 분석한 136종의 식품 중 바질의 비타민K 함량이 가장 높았습니다. 바질은 면역체계를 손상시키는 염증성 사이토카인을 줄여 면역력을 향상시킵니다. 바질을 활용해 요리했을 때 체내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가 감소했다는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바질과 찰떡궁합 토마토 토마토는 수분 함량이 95%에 달해 수분 보충을 돕는 채소입니다. 체내 수분량이 많아야 신진대사가 촉진되고 혈관 속 당 농도를 낮춰 혈관 건강에 유익합니다. 이외에 비타민A, 철분, 칼슘, 아연 등이 풍부해 당뇨병 합병증 예방을 돕습니다. 이번 요리에 향신료로 쓰인 바질과 궁합이 아주 잘 맞는 식재료이기도 한데요. 토마토의 새콤한 향이 더 살아나는 효과를 냅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두부 1모, 닭 가슴살 1덩어리(100 g), 토마토 1/2개, 사과 1/4개, 양상추 1장, 달걀 1개, 소금 약간, 올리브유 1큰 술, 건바질 약간 1. 닭 가슴살은 반으로 갈라 올리브오일, 소금 약간, 건바질을 넣고 30분 정도 재워둔다. 2. 두부를 가로로 반 갈라 식빵 모양으로 자른다. 3. 자른 두부는 키친타월에 올려 물기를 제거한 후 소금을 뿌려 밑간을 한다. 4. 양상추는 두부 크기로 적당히 자른다. 5. 토마토는 5mm 두께로 썰어 물기를 닦는다. 6. 사과는 껍질을 제거하고 얇게 슬라이스 한다. 7. 재워 둔 닭 가슴살를 프라이팬에서 노릇하게 굽는다. 8. 두부를 계란물에 담갔다가 부친다. 9. 부친 두부 한 쪽에 양상추, 닭 가슴살, 토마토, 사과, 양상추 순으로 올리고 나머지 한 쪽으로 덮어 샌드위치를 만든다. =============== 빵대신 두부로 샌드위치 레시피 두부의 물기제거가 젤 중요한 부분이겠네요  취향에 따라서 속 재료는 무한대로 변경이 가능하죠~ 맛난 샌드위치 되겠는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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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레시피) 고소하고 든든하고 맛있다! ‘빵 없는’ 두부 샌드위치

한 명이 만든 1000기의 돌탑

오늘 간 산에 작은 돌탑이 많이 있었어요.  한 명이 1993년부터 2009년까지 1000기의 돌탑을 쌓은 거라고 하는데 너무 놀라웠어요. 이산가족의 아픔을 느끼고 남북통일을 기원하기 위해 쌓은 거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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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한 명이 만든 1000기의 돌탑

[고구마활용레시피] 가뿐하면서도 든든한 아침식사

고구마를 평소에도 좋아하지만 지금이 맛있는 철이라 흔히 말하는 꿀고구마를 샀는데 실패했어요 ㅜㅜ 숙성시켜도 온도조절하면서 구워도 다 실패 이건 그냥 밤고구마다 싶어서 실망을 ㅜㅜ 개인적으로 호박고구마 좋아하거든요 밤고구마는 퍽퍽해서리 ㅠㅠ 집에서 고구마 저만 먹는지라 처치곤란이라 생각했는데 아침에 든든하면서도 배속을 가볍게 만들어주는 나름의 건강레시피로 먹고있어요 일단 고구마를 맛있게 쪄주고 저지방 요거트도 준비 요거트가 은근 칼로리가 있으니 가능한 저지방 또는 무가당 요거트로 고르는게 좋더라고요 요거트랑 고구마를 갈아주면 씹는 식감이 없으니 큼직하게 넣고 섞을때 뚝뚝 자르면서 섞어주는게 좋아요 그럼 씹는 식감에 천천히 먹게되니 다이어트에도 좋더라고요 그냥 먹어도 좋지만 전 여기에 땅콩 100% 피넛버터 티스푼으로 한스풋 넣어줘요 설탕이나 다른 첨가물 넣지않은 땅콩만으로 만든 피넛버터는 건강에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된다길래 냉큼 사서 넣어줬네요 ㅋㅋㅋ 맛있게 섞어서 먹으면 되니 완전 간단하죠? 그런데 요거트와 고구마 덕에 화장실도 잘가고 은근 든든해 포만감도 느끼니 아침 든든하게 먹은 기분이어요 그리고 피넛버터가 고구마랑 시너지효과  내주니 시큼한 맛은 없고 고소하고 달달해서 엄청 맛있게 먹을수 있답니다~ 칼로리 따져본건 아니지만 이정도면 다이어트 든든 아침으로 좋은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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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활용레시피] 가뿐하면서도 든든한 아침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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