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팜 냉동 블루베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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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단🍅🫐🥚
금요일 아침은 어제 주문한 블루베리에 살짝 데친 토마토와 따뜻한 계란 한개로 든든하고 맛있게 먹어요
들꽃7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동작수업 하고 12시 출근해서 1시 지나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아침이 좀 작았는지 아니면 라떼랑 아침 산책이 힘들었는지 출근하고부터 머리가 굉장히 어지럽더라고요. 빨리 밥을 먹으면 나을 것 같아서 좀 빨리 챙겨 먹었네요. 견과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탄수화물은 나중에 챙길 건데 우선 빨리 먹으려고 이것만 차렸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담았어요. 야채믹스는 안 씻은거라 그것만 담고, 다른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오렌지 건자두2개까지 넣었어요. 그리고 어제 아침에 삶아놓은 계란 1개도 오늘은 다 챙겨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바닥에 깔고 야채들 담고 오렌지는 가장자리 빼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계란 썰어 올리고 방울토마토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블루베리랑 시리얼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아까 점심시간도 어지러워서 잘 못 움직였고 다발 작은 거 하나 만들어 주는데도 좀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마시고 점심 먹기 시작했네요. 견과류 꼭꼭 씹어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었지만 어지러움증이 낫긴 커녕 힘도 안 나고 든든한 느낌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빙수 얼음 담고 팥조림 조금 넣고 오트밀 불려서 요거트에 비벼서 얼음 위에 올렸답니다. 그리고 나서 시리얼을 토핑으로 뿌렸네요. 이것까지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든든함은 느껴지는데 어지럼증은 도저히 사라지질 않네요. 오늘은 그냥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개으런 주부😄🤭
밥 필요하신 분. 가지고 가셔서 저녁밥 드세요 저는 이렇게 많이해서 냉동고에 보관해서 먹을때 하루전에 냉장 보관했다 랜지에 데위서 먹어요 보리쌀과 병아리콩도 물에 불려서 따로 삶아서 작은봉에 담아두고 밥할때 썩어 해요? 쌀밥을 얼ㄹ려 먹어면 당 줄어던다고 해서 계속으로 이렇게 해먹어요 요것 보니까 게으른 주부 맞죠 행복한 오후시간 되십시요 🌸 🤗 💦
알차게💕💕💕
달달한 저당 간식 찾는 분들께 추천하는 간식 곤약 젤리
혹시 다이어트 곤약 젤리 드셔보셨나요? 젤라틴 대신 곤약으로 만들어진 젤리인데요. 단맛은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 같은 대체당으로 만들어져서 당이 안 오르는 저당 식품이에요. 저당 식단 중 달달한 간식 먹고 싶을 때 초저칼로리에 당류 0인 곤약젤리 추천 드리고 싶어요! 특히 요즘처럼 더울 때 냉동실에 얼렸다가 주물러서 먹으면 아이스크림 안 부러워요ㅋㅋ 맛도 종류별로 있어요. 사과, 리치, 석류 등 과일 종류별로 다 있고 요구르트 맛도 추천드려요. 맛있어요. 칼로리가 보통 10칼로리 미만이라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요. 10개를 먹어도 50칼로리 밖에 안되니까 너무 좋아요! 물론 열개씩이나 한번에 먹지는 않지만요ㅋㅋ 당류가 0라 당뇨 있으신 분들도 괜찮을 것 같아요.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순 있겠지만) 꼭 얼려서 드셔보세요!
지니어트준
아침 샐러드
샐러드 아침에 부담없이 먹기 편하네요 무가당 요거트 올려서 사과 견과류 넣어 먹었는데 블루베리는 또 깜빡했네요 ~
애플짱
아침에 바나나
오늘 아침은 간단히 먹고 나갑니다 야생 블루베리에 바나나 달콤하고 맛있어요 블루베리 눈에 좋은건 다 아시죠 바나나도 식이섬유 풍부하고 영양만점인 과일이죠 간단하게 맛있게 아침 챙겨서 먹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쉬림프
아침은 블루베리 베이글
고소한 버터헤드 2장 깔고 치즈와 슬라이스 닭가슴살 계란과 아삭 사과까지... 반만 먹고 사무실 들고나가요.. 너무 양이 많아요..ㅎ 든든히 아침 챙깁니다..
장보고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출근할 때 샐러드 도시락과 두부과자 현미칩 챙기고 슈퍼에서 작은 야채 믹스도 사가서 11시에 요가수업 하고 12시쯤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집에 아침에 삶은 계란 하나가 남긴 했지만, 가게에 계란이 있을 것 같아 현미칩만 챙겨오려다 혹시 몰라서 두부과자까지 하나 더 챙겼더니 계란이 아직 배달이 안 됐네요. 현미칩은 쟁여놓고 두부과자로 단백질과 탄수화물로 치고 차렸답니다. 점심은 견과류, 아이스 아메리카노,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두부과자 45g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는 아직 카페인 보충이 안 돼서 점심 먹으면서 카페인까지 충전했네요. 아침 샐러드 만들 때 같이 도시락 챙겼는데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자두 브로콜리에 햄프씨드까지 뿌려서 담았답니다. 1,990원 야채믹스 하나 다 씻어서 접시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 과일들 붓고 브로콜리만 가장자리로 가져오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오리엔탈드레싱 + 발사믹식초 + 유자청 조금) 뿌리고 방울 토마토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팥조림도 조금 더 했어요)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두부 과자는 한팩 45g(이모가 몇 개 먹음), 245kcal 입니다. 근데 두부과자 다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을 좀 더 먹었네요. 😅 양은 아침보다 작았는데 거의 한 시간 걸렸네요. 오늘은 식사 중간에 손님이 오시지도 않았답니다. 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수요일 아침도 좋아하는 식단으로 먹어요 좋아하는 사과 반개와 블루베리에 꿀 따뜻하게 삶은 계란으로 맛있게 먹어요
들꽃7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카페인으로 한숨 돌린 다음에 점심 차려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뉴 케어 올프로틴 245ml 입니다. 순서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단백질 음료 먹었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샐러드 도시락도 함께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 야채 믹스가 조금 있기 때문에 야채 믹스는 빼고 통에다가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땅콩버터요거트(사과에 바르고 조금 남은 거 여기다 넣답니다) 넣어 담았어요. 가게에서 전에 남은 야채믹스 조금 접시에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도 담고 수제요거트 중앙에 올리고 팥조임 조금만 더 하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네요. 마지막 단백질로 먹은 뉴케어 올 프로틴은 사정이 있었답니다. 난 원래 직접 식품으로 단백질 먹는 걸 더 선호하는데 오늘따라 그게 힘들었네요. 오늘 도시락 쌀 때는 가게에 계란이 있을 줄 알았거든요. 떨어진 지 며칠 돼서 오늘은 채워져 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 배달이 안 됐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옆에 편의점 가서 구운 계란이라도 사려는데 오늘따라 그냥 구운 계란은 없고 간장 양념된 계란만 있더라고요. 결국은 계란은 포기하고 그나마 제일 낫겠다 싶은 제로당 뉴케어로 골랐네요. 뉴케어 초코로 고른 거는 우리 엄마도 사다 준 거라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입니다. 대체당에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뉴케어는 아직도 나한테는 불호네요. 예전에 입원했을 때도 뉴케어가 나온 적 있지만 내가 싫어한다고 간병인 드렸거든요. 이거는 단백질 음료로 나온 거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역시 나한텐 맛이 없었답니다. 다른 단백질 음료도 그럴까요? 한번 먹어봐야 될 것 같아요. 물론 그래도 힘낼려고 일부러 산 거니까 다 마셨답니다. 맛이 없을 뿐이지 못 먹을 정돈 아니더라구요.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간식 추천😀 노티드 저당생크림빵🧡
저당 간식 추천, 노티드 시그니처 저당 생크림빵 완전 맛도좋아욤🧡 안녕하세요! 자스민꽃입니다 오늘은 #저당간식추천 #저당간식 포스팅 좀 해볼까해용😀 큰애도 요즘 식단조절 한다 뭐한다 해서 간식이랑 식단을 좀 저당으로 짜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서 여러가지 먹고있는데요 , 그중에서도 맛 면으로 가장 추천하는 제품이 바로 이 컬리에서 구입한 노티드 저당 시그니처 우유 생크림빵이에요🧡 노티드 저당 생크림빵 컬리에서 구입했고 , 가격은 3개 들어있는게 8천원 정도였으니까 편의점 빵이랑 뭐 가격은 거의 비슷한거같아요 ㅋㅋㅋㅋ 연세에도 저당 생크림빵이 나오긴 하거든요. 근데 근처 편의점 갈때마다 없어서 걍 냉동으러 구입^^ 영양정보는 사진 확인하시면 되는데요 , 총내용량 100g 칼로리 296kcal 나트륨 257.3mg 탄수화물 39g 당류 1.5g 지방 12.5g포화지방 10.2g 함유로 생각보다는 칼로리가 높지만 , 일단 당류가 1.5g 이라서 무척 낮아 저당 간식으로 정말 좋더라구요. 아시겠지만 일반 생크림빵들에 당류는 어마어마 하단거 ㅎㅎ 사실 저당 간식 추천 하는게 맛이 너무 좋다는거에요. 냉동으로 구입한 빵인데도 포실포실한 식감하며 안에 크림도 뭉침이 없어서 정말 좋더라구요! 저는 보통 냉동상태로 배송 되어져 온 후 바로 냉동시켜두고, 먹기 하루 전 쯤에 냉장실로 내려놓는데요 , 냉장실에서 하루정도 해동을 거쳤는데도 빵 부분이 쫀득하고 부드러워서 정말 맛있더라구요 💕😁 크림의 식감도 쫀쫀하고 부드러워 이건 진짜 강추할 수 밖에 없는부분!!! 집에서 편하게 받아볼 수 있는 새벽배송 제품이고 맛도 좋아서 저당 간식 추천 노티드 저당생크림빵 후기 이만 마무리합니다 ㅎㅎ🧡
자스민꽃
저녁
냉동실에 잠자고있던 소불고기
숫자
아침 샐러드🥗
야채와 블루베리 방울이 화이트 와인 식초와 올리브 오일 뿌려 가볍게 아침 먹었어요.
쩡♡
아침식단🍎🥚🥜🫐
월요일 아침 간단히 먹고 있어요 사과반개와 땅콩버터, 블루베리 삶아서 따뜻한 계란 두개로 맛있게 먹어요
들꽃7
저녁은 집에서 샐러드와 두부과자
집에는 4시 11분에 도착했고 커피 냉동실에 넣어놓고 샤워하고 나와서 커피랑 같이 저녁 차렸답니다. 점심에 빵 먹고 배불렀을 때는 저녁은 간단히 먹을려고 했지만 엄마 면회 갔다 오고 나선 갑자기 기운이 뚝 떨어져서 안 되겠더라구요. 견과류랑 메가리카노,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제로 두부과자까지 해서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자두2개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병아리콩하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왓더파퍼스 제로 두부과자는 그제 배달됐는데 당분은 제로인 두부 과자이지만 그래도 45g에 245kcal 입니다. 처음에는 반만 접시에 담았는데 그것 갖곤 살짝 모질라서 그냥 한 봉지 뺀 거 다 먹었답니다. 제법 kcal는 나가지만 두부과자니까 단백질이나 탄수화물 보충에 도움이 되겠죠?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이건 과자라는 이름값인지 약간 짭짤해요. 현미칩은 짠맛은 없었는데 그래서 ķcal가 차이가 날까요? ㅎㅎ 두부 과자도 밥으로 먹은 거라고 생각하고 샐러드 남은 거 얹어서 먹었답니다. 다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저녁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로메인 상추 썰고 당근,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랑,가지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발사믹 식초 살 짝 뿌리고 견과류와 냉동 딸기랑 냉동 블루베 리에 그릭요거트 부어 주고 사과와 찐계란으 로 아침 챙겨 주네요. 파슬리 가루 솔솔 뿌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아침은 간단하게 좋아하는 과일과 계란으로 먹어요 사과와 땅콩버터, 블루베리와 삶은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들꽃7
산책전 간단히~
산책전 블루베리 요거트와 🍎 사과로 간단히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과일야채 포케샐러드
아침부터 덥네요! 렌틸콩 계란 방울토마토 샐러리 오이 당근 블루베리 상추에 요거트드레싱 얹어주고 뉴케어로 마무리합니다. 덥지만 건강하고 기분좋은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저녁은 간단 먹으면서 쉬어갑니다..
계란2개 단백질 두유하나 그리고 블루베리 듬뿍으로 저녁 해결해요 낮에 고칼로리 음식 섭취해서 가볍게 먹고 주말 마무리 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저당 간식 ‘마이요거트립 저당아이스크림’
효과: 이 아이스크림은 저당, 저칼로리로 설계되어 체중 관리에 부담을 줄여줍니다. 천연 유래 감미료를 사용하여 단맛을 유지하면서도 혈당 급등을 방지합니다. 추천 이유: 다이어트 중에도 단것이 먹고 싶을 때, 마이요거트립은 이상적인 선택입니다. 식이섬유와 유산균이 함유되어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가격: 가격 저렴해요 레시피 활용: 마이요거트립을 냉동실에 얼린 후, 믹서로 갈아 스무디로 즐기거나, 과일과 함께 섞어 요거트볼로 변형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에 적합한 이유: 칼로리와 당분이 낮아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포만감을 주어 간식으로도 적합합니다. 또한, 유산균이 장 건강을 돕고,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촉진하여 배변 활동에 도움을 줍니다. 마이요거트립 저당아이스크림은 다이어트 중에도 단맛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이상적인 선택입니다. 건강한 재료로 만들어져 체중 관리에 부담을 줄여주며,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할 수 있어 더욱 매력적입니다.
myfavorite
걷기운동 후 장어^^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묵었어요^^ 오늘은 냉동실 있던 장어 꺼내서 쌈 싸먹으니 꿀맛입니다^^
어트지니요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버섯만두전골
오늘 이모가 11시에 진료가 있었거든요. 오늘은 점심시간에도 저 혼자서 커피 장사했답니다. 그러다가 이모는 진료를 기다린다고 못 오고 외삼촌이 오셔서 가게 보고 나는 서울대병원으로 1시에 꽃배달 갔답니다. 1:08에 서울대병원으로 꽃 배달 가서 전달하니까 1시 26분인데 가게로 전화해 보니 이모가 돌아와서 가게 보고 있어서 여유있게 서울대병원 직원식당가서 점심까지 해결했네요. 점심시간이 좀 지나니까 원래는 두 가지 메뉴인데 있는데 한 가지만 남았더라구요. 버섯 만두 전골&유자폰즈소스 입니다. 그런데 유자폰즈소스는 가지고 오지도 않았어요.😅 버섯만두전골, 잡곡밥 뱐그릇, 야채계란찜, 김치부침개, 오이고추 양파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양배추 샐러드에 옥수수가 조금 들어가 있더라고요. 오리엔탈 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조금 넣어서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넣어서 먼저 먹었는데 드레싱을 조금만 뿌리니까 좀 싱겁더라고요. 그래서 만두 전골에 들어있는 배추랑 버섯 좀 건져 먹고 오이고추 양파무침도 반찬처럼 같이 먹었네요.ㅎㅎ 내 밥을 반공기만 갖고 오니까. 반찬이 모자란 편도 아니고 양배추를 워낙 많이 먹으니까 그것도 약간의 반찬이 필요한 느낌ㅋㅋ 샐러드에 워낙 갖가지 걸 넣어 먹다 보니 양배추 먹으면서 약간 익힌 채소나 쌈장에 묻혀진 고추나 양파를 같이 먹는게 크게 이질적이지 않답니다. 오히려 싱거운 샐러드에 맛을 좀 더해서 더 맛있게 많이 먹을 수 있죠.ㅎㅎ 그리고 나서 달걀찜이랑 만두를 단백질이라고 먹었어요. 만두피는 많이 남기고 속 있는 부분 위주로 먹었어요. 만두는 워낙 좋아하지만 만두피는 정제밀가루니까 최대한 남겼는데 만두 전골속 만두라 그런지 피도 좀 두꺼워서 남긴 부분이 제법 됐네요. 그 대신 만두 전골 속에 당면은 좀 먹었답니다. 당면도 싹 다 남기랬는데 이건 먹고 싶어서 다 남기는 건 안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오늘도 만두 전골의 국물과 당면 조금, 만두피만 남기고 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아침에 보니 300g이 다시 늘었답니다. 다시 61.7g이에요. 어제 빠졌다고 편하게 아침엔 족발 샐러드, 점심엔 찐고구마 2개나 들어간 샐러드를 먹고 저녁에 라떼 산책까지 끝내고 배고파서 견과류 간식도 제법 먹었더니 쪘네요. 그러고 보니까 찔 이유가 많아서 진짜 이유를 모르겠는데 다 영향을 줬겠죠? 따지고 보니까 300g만 찐 게 다행이었네요😅 아침에 8시까지 출근이라 7시 반에 나가야 돼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서 출근해서 가게에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과일 고구마 샐러드입니다. 찐고구마 1개를 샐러드에 넣어서 따로 탄수화물은 안 챙겼어요. 물론 충분하겠죠?ㅎㅎ 아침에 집에서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이에요. 야채믹스 한 팩이랑 레몬즙 하나 챙겼고 통하나에 당근 파프리카 오이 생고구마 브로콜린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햄프씨드랑 초당 옥수수까지 더했어요. 오늘따라 야채가 많았는지 한 통을 꽉 채우라고요. 어쩔 수 없이 다른 통에 양배추라페랑 오렌지 4분의 1, 사과 한쪽 넣네요. 가게에 와서 야채 믹스 한 팩 씻어서 반만 접시에 깔고(나머지 반은 다음에 먹으려고 담아놨답니다) 가져온 야채 붓고 브로콜리만 옆에 빼놨어요. 따로 가져온 사과는 채썰어 야채랑 같이 놔두고 양배추라페 담고 오렌지는 얇게 썰어 가장자리에 두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찐고구마도 깍둑썰기해서 가장자리에 놨뒀네요. 가운데는 그릭 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블루베리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엄청 푸짐했어요. 찐고구마가 어느정도 들어가면 엄청 배부르더라고요. 어제는 두 개였지만 오늘은 한 개인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많네요. 그래서 탄수화물은 따로 안 챙겼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부터 먹고 있는데 이모가 벌써 오셨어요🫨 진료 2시간전에 검사하는 게 있는데 오늘따라 줄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시간이 많이 남아서 다시 오셨대요. 보통은 검사 기다리는데 한 시간씩 기다렸다네요. 오셔서 이모도 쪼금 드셨답니다. 방울 토마토 몇 개랑 오렌지 한쪽 드셨어요. 저번에 내가 만들어주는 샐러드 먹고 소화가 안 돼서 힘들었다고 많이 드시진 않네요. 그치만 내가 샐러드 먹으면서 당뇨가 있는 이모한테 또 한 번 엄청 설교를 했답니다. 맛있고 쉽게 씹어지고 소화가 잘 되는 것들은 보통 혈당을 올리고 혈당 스파이크가 올 수 있다. 이렇게 야채가 많고 씹는데 오래 걸리는 샐러드랑 같이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먹어야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다구요. 맞는 말이지만 듣기는 싫으신가 보더라고요. 특히 국수를 좋아하는 이모한테 국수 종류를 일주일에 한 번만 드시라고 했답니다(국수를 아예 끊으면 좋지만 매일 드셨던 분이라 가능하지 않을 것 같아서) 요 근래에 콩국수를 매일 드셨대요. 오늘 혈당을 재보니 너무 높아서 기분이 나쁘다면서 병아리콩 탓을 하시길래 그럴 리 없다고 따져보니 콩국수가 원인이었네요.😣 어처구니가 없지만 이제라도 원인을 알으니까 다행이죠? 알고 나면 바꿀 가능성도 있으니. 그래서 한 번 더 설파했죠. 당이 있는 과일을 먹더라도 식이섬유도 꼭 같이 먹으라고~ 나처럼 5가지 이상 야채를 골고루 먹지 않더라도 이모가 좋아하는 오이 같은 거라도 꼭 같이 드시라고요. 내가 밥 먹으면서 엄청 잔소리를 했네요. 우리 이모는 밥은 먹지 않았지만 옆에서 잔소리 듣는다고 배불렀을 거예요.😆 우리 집안에 첫 당뇨 환자라 걱정이 된답니다.😨 아침 잔소리까지 하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마늘까기
일년동안 먹을 마늘 까서 빻아서 냉동하려면 열심히 까야지요 외출해서 우선 먼저 남편이 시작한다네요
마음그릇
아침 식단🥚🫐🍅🍎
금요일 아침도 좋아하는 과일 챙겨 먹어요 사과반개와 블루베리 , 방울토마토 삶아서 따뜻한 계란 두개로 든든하게 먹어요
들꽃7
홍루이젠 치즈토스트😙
아침은 간단히 냉동실에 있던 치즈토스트 데워줍니다아🎶 냉동상태라 조금 더 돌렸더니 이거 ㅋㅋㅋㅋ넘 뜨거버졋네요 딸이랑 하나씩 묵으려구용^^
자스민꽃
추어탕 보글보글 꿇였네요.
친정 어머니께서 미꾸라지 갈아서 냉동해서 택배로 보내셨네요. 말려 놓았던 무우청 삶아서 껍질 벗기고 된장 풀고 청양고추 넣어서 얼큰하게 꿇여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한 그릇으로 밥 말아 먹고 나니 기운이 나네요.
정수기지안맘
미숫가루
냉동실에 미숫가루 꺼내. 오랜만에 물에 타서 먹었어요 저녁먹고 나서 먹으니 맛있네요
마음그릇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오고 11시 동작 수업이었지만 좀 늦게 도착해서 11시 25분에서 12시 6분까지 하고 또 얼른 뛰어서 가게는 12시 13분에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어요. 점심시간 끝나서 이모 퇴근하실 때까지 가게가 너무 조용했어요. 이모 퇴근할 때쯤부터 샐러드 만들기 시작해서 거의 다 만들 때쯤에 한 팀씩 오기 시작했답니다. 샐러드 만들때부터 점심 먹고 마그네슘 먹어 마무리할 때까지 두 시간이나 걸렸네요.😅 내가 점심 흐름이 끊기더라도 손님 오시는 게 더 좋죠. 기쁜 마음으로 맛있게 만들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먹다가 다른일 하고 다시 먹으면 배가 더 불러요.ㅋㅋ 점심은 견과류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 고구마 낙지 달갈 야채 샐러드(+그릭요거트)와 오이김치 입니다. 견과류 같이 먹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는 담터 율무차 스틱 하나로 아이스 율무차 만들고 에스프레소 2샷을 넣었답니다. 다이어트 전에는 율무차 좋아해서 여름에는 아이스 율무차(2포 넣어서)로 즐겼었거든요. 지금은 끊었지만 율무차 먹겠다는 엄마도 지금은 없고 일하는데 힘들어지면 마시려고 가져왔는데 에스프레소 샷 추가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원래 곡물 라떼에 샷 추가도 하니까 율무차도 비슷하겠다 싶었어요. 그런데 2포는 양심에 찔려서 한포만 탔더니 조금 밍밍한 아이스 율무차가 됐네요. 그럼에도 내가 먹는 음료에 비하면 달고 커피 추가해서 쓴맛도 더해져서 맛있게 마셨답니다. 중간중간 씹히는 견과류도 좋았고요. ㅎㅎ 오늘 이름이 긴 이 샐러드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요. 어제 갖고 온 샐러드도시락은 어제 먹으려고 갖고 온 건 아니거든요. 어제 갑자기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 점심으로 쳤으니 점심 도시락은 필요 없었는데 아침 샐러드 먹을 때 벌써 도시락을 만들어 놓은 김에 갖고 와서 다음 날 먹으려고 냉장고 넣어놨는데, 이모가 샐러드 먹고 싶다해서 가져온 야채 절반으로 샐러드를 만들어 드렸거든요. 뭐 나처럼 야채를 많이 먹을 것 같지 않아 야채는 반만 넣고 그릭요거트, 달걀, 블루베리, 방울 토마토도 넣어서 한 끼로 충분하다고 하시네요. 이거 드시고도 배불러 하셨어요😄 아래 사진이 어제 이모한테 만들어준 샐러드예요. 그리고 오늘 야채 남은 걸로 내 샐러드 만들려고 하니까 나한테는 야채가 좀 작아 보였어요. 그래서 가게 냉장고를 좀 뒤졌는데 어제 외삼촌이 드신 낙지도 조금 남아 있고 삶은 고구마도 두 개 있더라고요. 그래서 접시에 야채들 깔고 기존에 쓰려던 그릭요거트, 삶은 병아리콩, 삶은 계란, 방울토마토, 블루베리에다 낙지와 고구마2개까지 싹 다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수제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마무리로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까지 뿌렸으니 접시 하나에 야채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다 들어갔네요. ㅎㅎ 아침에는 순서 무시했기 때문에 점심은 견과류 먹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를 지키려고 했네요. 완벽하진 않았지만😅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으니 3시가 다 돼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만둣국 먹어요
맛있는 점심 먹어요 밀가루 범벅이긴 한데 만둣국입니다 사골육수에 끓인거라 진하고 맛있어요 이제 냉동실이 조금 더 여유로워졌네요
켈리장
아침식단🍎🫐🥜🥚
아침은 캐시로 구입한 사과 개시 했어요 보이는것처럼 이번사과는 살짝 푸르스름해서 단맛이 적네요 작은사과한개와 땅콩버터 , 블루베리,계란 한개로 맛있게 먹었어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