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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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사용 중 변비 예방을 위한 생활 습관
위고비를 사용하는 동안에는 소화기 운동의 변화로 변비가 나타날 수 있어요. 식사량이 줄거나 수분 섭취가 부족해지는 것도 배변에 영향을 줄 수 있답니다. 평소 적절한 수분을 섭취하고 채소와 과일, 통곡물 등 식이섬유가 포함된 식품을 조금씩 늘려 보세요. 가벼운 걷기와 일정한 배변 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다만 심한 복통이나 구토가 동반되거나 배변과 가스 배출이 어려워진다면 신속하게 진료를 받아야 해요.
2민트홀릭
양배추 또띠아 피자
지난 15일 배우 차예련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다이어트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차예련은 ‘양배추 또띠아 피자’를 소개했다.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우선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썰어 놓은 양배추를 올린다. 양배추 위에 달걀을 풀고 섞어준 다음 선택에 따라 햄을 구워준다. 이후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 후 토마토 소스를 양배추 위에 바른다. 그다음 모차렐라 치즈를 뿌리고, 햄을 양배추 위에 올리고 스리라차 소스를 뿌리면 된다. 마지막으로 또띠아를 덮고, 반으로 접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면 된다. 양배추는 열량이 낮고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중 먹기 좋은 식품이지요.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유지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며, 장운동을 촉진해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데도 효과적이라 저도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통곡물 또띠아는 정제 곡물로 만든 제품보다 식이섬유를 더 많이 섭취하는 데 유리한데요, 이 2가지를 활용해서 만든 피자는 다이어트 식으로 먹기가 좋을거 같네요
메가망나뇽
댱뇨인에게 아침식사에 좋은것은
아침을 먹는 게 힘들다는 당뇨 환자들이 많아요. 하지만 당뇨인에게 아침 식사는 ‘필수’입니다. 긴 공복상태를 빨리 벗어나는 게 중요하기 때문이죠. 아침 식사 메뉴로는 탄수화물, 단백질, 식이섬유가 골고루 포함된 걸 추천해요. 당뇨가 있다고 해서 무조건 탄수화물을 줄이면 안 되거든요. 뇌는 탄수화물만을 에너지로 사용하기 때문에 필수로 먹어야 한답니다. 다만 탄수화물 중에서도 혈당 수치를 천천히 올리는 식품을 골라 먹는 게 좋아요. 백미 대신 현미밥을, 우유식빵 보단 잡곡빵을 권해요. 여기에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반찬을 곁들이세요. 그러면 식후 혈당이 비교적 천천히 올라요. 밥을 먹고 싶은 날엔 현미밥에 나물반찬을, 빵을 먹고 싶은 날엔 잡곡빵에 샐러드를 먹는 식입니다. 고기, 계란, 생선 등을 추가해야 하고요. 메뉴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어요. 그저 골고루 챙겨 먹는 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식사를 거르는 것이 건강에 좋지 않네요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품으로 챙겨드시는게 좋습니다. 현미와 잡곡을 잘 이용하시는걸 추천합니다
메가망나뇽
모과!
🍐 향긋한 가을 열매, 모과! 모과에는 폴리페놀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요. 항산화 성분에 관한 연구가 있지만 혈압이나 콜레스테롤을 직접 낮추는 효과는 확실하지 않아요. 모과청은 설탕이 많이 들어갈 수 있으니 무가당으로 끓여 마셔보세요. *한줄 총평 : 향긋한 풍미와 식물성 성분을 즐기는 가을 열매예요!
팔망미인
💜 무화과!
💜 부드럽고 달콤한 무화과! 무화과에는 식이섬유와 칼륨, 폴리페놀이 들어 있어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단은 콜레스테롤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말린 무화과는 당분이 농축되어 있으니 생과일을 적당량 선택해 보세요. 한줄 총평 : 달콤한 맛과 식이섬유를 함께 즐기는 과일이에요!
팔망미인
열대과일 파파야의 영양!
🧡 열대과일 파파야의 영양! 파파야에는 비타민 C와 베타카로틴,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요. 이러한 영양소는 정상적인 세포 기능과 균형 잡힌 식단에 도움이 돼요. 설탕이 첨가된 가공품보다 잘 익은 생파파야를 선택해 보세요. 한줄 총평 :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챙기는 열대과일이에요!
팔망미인
주황빛 영양을 담은 살구!
🧡 주황빛 영양을 담은 살구! 살구에는 베타카로틴과 칼륨,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요.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 A로 전환되는 항산화 영양소예요. 설탕이 첨가된 말린 살구보다 생살구를 선택해 보세요. 한줄 총평 : 작지만 다양한 영양소를 품은 과일이에요!
팔망미인
치아씨드는 혈당 관리에 좋은 견과류입니다
치아씨드는 혈당 관리에 좋은 견과류입니다. 치아씨드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혈액 내 당 흡수 속도를 늦춰주고, 배변활동도 원활하게 도와줍니다. 물과 만나면 팽창해 조금만 먹어도 다른 식자재에 비해 큰 포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칫 묽다고 느껴질 수 있는 호박죽에 찹쌀가루 대신 치아씨드를 넣어 보세요! 탄수화물 함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로블ㅎ
큰 토마토보다 영양 풍부한 방울토마토
큰 토마토보다 영양 풍부한 방울토마토 방울토마토는 큰 토마토보다 비타민B, 비타민C, 칼륨, 식이섬유가 1.5~2배로 많고 라이코펜은 3배로 많습니다. 껍질에는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해 혈관 벽을 보호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줍니다. 방울토마토는 큰 토마토보다 껍질 비율이 높기 때문에, 같은 양을 먹어도 더 많은 플라보노이드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혈당 조절해주는 느타리버섯
혈당 조절해주는 느타리버섯 버섯은 ‘산에서 나는 보약’으로 불릴 정도로 영양이 풍부합니다. 특히, 느타리버섯에는 칼륨과 에고스테롤 성분이 풍부해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느타리버섯은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적어 체중 조절을 하는 사람은 물론 당뇨 환자에게도 좋은 식품입니다.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되는 셀레늄 성분도 풍부합니다.
로블ㅎ
해초 곤약 국수로 탄수화물 줄여보세요
해초 곤약 국수로 탄수화물 줄여 소면 대신 해초 곤약 국수를 사용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막았습니다. 열량이 낮은 해초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줘 당뇨 환자에게 아주 좋은 식자재입니다. 비타민이 풍부하고 요오드, 나트륨, 칼슘, 마그네슘 등이 다량 들어있습니다. 쫀득쫀득한 식감은 덤입니다.
로블ㅎ
🥕 혈관 건강을 위한 주황빛 당근!
🥕 혈관 건강을 위한 주황빛 당근! 당근에는 베타카로틴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 A의 전구체예요. 기름을 조금 곁들여 익혀 먹으면 베타카로틴 흡수에 도움이 돼요. 한줄 총평 : 항산화 영양소를 챙기기 좋은 채소예요!
팔망미인
🪷 아삭한 식감이 매력적인 연근!
🪷 아삭한 식감이 매력적인 연근! 연근에는 식이섬유와 비타민 C, 칼륨이 들어 있어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다양하게 섭취하는 것은 심혈관 건강을 위한 식습관에 도움이 돼요. 달콤한 연근조림보다 구이나 샐러드로 즐겨보세요. 한줄 총평 : 아삭한 식감과 영양을 함께 챙기는 뿌리채소예요!
팔망미인
🌱 향긋한 뿌리채소, 더덕!
🌱 향긋한 뿌리채소, 더덕! 더덕에는 사포닌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요. 사포닌의 생리활성에 관한 연구가 있지만 더덕이 직접 혈관을 깨끗하게 만든다는 근거는 부족해요. 양념을 적게 사용한 더덕구이로 즐겨보세요. 한줄 총평 : 향긋한 맛으로 채소 섭취를 늘리기 좋아요!
팔망미인
쌉싸름한 맛이 매력적인 도라지!
💜 쌉싸름한 맛이 매력적인 도라지! 도라지에는 플라티코딘 계열 사포닌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요. 항산화 작용에 관한 연구가 있지만 혈압이나 콜레스테롤을 직접 낮추는 효과는 아직 확실하지 않아요. 설탕을 적게 넣은 도라지무침으로 즐겨보세요. 한줄 총평 : 다양한 식물성 성분을 챙길 수 있는 뿌리채소예요!
팔망미인
과일의 제왕 딸기
딸기는 혈당지수가 낮아 당뇨환자가 비교적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과일입니다. 안토시아닌과 비타민C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면역력을 높여 각종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량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고 칼로리가 100g 당 27kcal로 낮아 체중 관리에 좋습니다.
로블ㅎ
밀떡, 쌀떡보다 ‘현미떡’
현미는 백미에 비해 혈당지수가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당뇨환자가 먹기에 좋습니다. 소화과정이 더뎌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져 체중관리에 효과적입니다. 풍부한 리놀레산이 콜레스테롤을 배출하고 혈액을 깨끗하게 만들어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고기만큼 풍부한 단백질원 버섯
고기만큼 풍부한 단백질원 버섯 가을 제철 버섯인 팽이버섯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열량 또한 낮아 당뇨 환자에게 좋은 식재료입니다. 팽이버섯은 비타민B, 비타민C 함량이 높아 면역력 증진에 좋습니다. 느타리버섯은 혈당지수가 27로 낮아 섭취 시 혈당을 천천히 올려 당뇨 식단에 빼놓을 수 없는 식품입니다. 느타리버섯 속 수용성 식이섬유는 혈중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느타리버섯은 비타민D 함량이 높아 골절 위험이 높은 당뇨 환자의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 줍니다. 또 셀레늄, 베타글루칸 등의 성분이 다량 함유돼 암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로블ㅎ
작지만 강한 알배기배추
작지만 강한 알배기배추 일반 배추보다 작아 미니배추라고 불리는 알배기배추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과 변비 예방에 좋습니다. 비타민C 함량이 높아 혈관 손상을 막고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배추에 함유된 칼륨은 혈관 속 노폐물을 배출해 콜레스테롤과 혈압 수치 조절에 효과적입니다. 또 칼슘도 풍부한데요. 골절 위험이 높은 당뇨 환자의 뼈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청량한 수분감 오이 당뇨에 좋아요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아삭함과 시원함이 특징입니다. 풍부한 수분과 식이섬유가 포도당 흡수속도를 늦춰 혈당이 천천히 오르게 합니다. 오이 속 칼륨이 이뇨작용을 해 몸속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 좋습니다. 오이는 혈당지수와 칼로리가 낮아 당뇨병 환자에게 더욱 좋은 식재료입니다.
로블ㅎ
혈당 상승을 방지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식이섬유
식이섬유와 단백질은 혈당 관리에 중요한 영양소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장내 유익균 활동이 지나치게 활발해져 가스 생성, 복부 팽만, 소화불량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런 증상이 1~2주 이상 지속된다면 각 영양소 섭취 비율을 조정하거나 섭취하는 식품 종류를 바꾸세요. 밥의 잡곡 비율은 30~40% 내외로 줄이고 고기는 100g 이하, 생선은 한두 토막, 채소는 불용성 식이섬유가 많은 콩류나 채소의 질긴 부분 등을 줄여서 섭취하면 소화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생 채소 형태로 섭취하기보다 채소를 익혀 부드럽게 먹고 단백질은 살코기, 달걀, 생선 등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는 종류로 고르세요. 고기나 오징어 등 질긴 종류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1회 식사량을 줄이고 식사 사이에 간식으로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방식도 도움이 됩니다. 무슨 음식이든 먹을 때 20분 이상 걸리게 충분히 꼭꼭 씹어 삼키는 것은 기본입니다. 식이섬유 과도하게 먹으면 속이 불편함을 느껴본적이 있어서 공감합니다 생채소 샐러드 먹고 그런적이 있어서 소화부담 덜게 먹어봐야 곘네요 무엇이든 꼭꼭 씹어 먹는것이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당뇨병 환자, 고구마 먹어도 되나요?
당뇨병 환자에게 ‘절대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음식의 종류가 아니라 ‘얼마나, 어떻게 먹느냐’입니다. 고구마도 마찬가지입니다. 고구마는 100g당 칼로리가 생고구마 111kcal, 찐고구마 114kcal 정도로 낮은 편이며, 칼륨, 비타민A·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입니다. 하지만 조리법에 따라 되레 살이 찌거나 혈당이 오를 수 있어 주의하셔야 합니다. 혈당 상승을 최소화하려면 굽기보다는 삶기, 찌기, 생으로 먹기가 좋습니다. 생고구마의 혈당지수는 55로, 백미(80 이상)보다 낮습니다. 특히 군고구마는 고온에서 오랜 시간 구워지면서 고구마 내 당 성분이 농축돼 삶은 고구마보다 혈당지수가 두 배 이상 높아집니다. 식사대용으로 고구마를 섭취할 경우 120~150g이 적당합니다. 이는 작은 음료수 캔 하나 정도의 크기입니다. 고구마와 함께 식이섬유가 풍부한 샐러드를 곁들이세요. 고구마에 많은 지용성 비타민인 비타민A 흡수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단백질이 많은 닭 가슴살을 곁들여도 좋습니다. 고구마를 간식으로 먹는 것은 가급적 삼가세요. 특히 늦은 저녁이나 밤에 고구마를 먹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당뇨인 건강하게 뱃살 빼는 방법 없을까요?
복부비만은 허리둘레가 남성 90cm 이상, 여성 85cm 이상인 경우에 해당합니다. 대한당뇨병학회 ‘당뇨병 팩트시트 2025’에 의하면, 당뇨병 환자 중 절반가량이 비만하며 그중 61.1%는 복부비만입니다. 복부에 살이 찌면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는 내장지방이 쌓이기 쉽습니다. 지방이 계속 축적돼 더 이상 쌓일 곳이 없으면 췌장, 근육 등 장기에 직접 쌓이는 이소성 지방이 생기는데요. 이소성 지방이 췌장에 쌓이면 인슐린 분비 능력을 떨어트리고 인슐린 저항성을 더 높입니다. 혈당 관리가 어려워지고 치료 반응이 떨어지며 미세혈관 합병증 및 대혈관 합병증 발병 위험이 커집니다. 당뇨 환자가 뱃살을 빼야 하는 이유입니다. 우선, 체중 감량부터 빨리 시작해야 합니다. 체중의 5%를 줄이면 혈당 수치가 개선되고 7% 이상을 감량하면 혈당뿐 아니라 지질, 혈압 개선 효과가 있습니다. 건강하게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 개선과 적절한 약물 치료가 동반돼야 합니다. 하루 섭취 열량은 1200~1800kcal로 유지하면서 건강상태, 생활습관 등을 고려해 장기간 실천할 수 있는 식단을 선택하세요. 고탄수화물 식품을 자제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챙겨 드세요. ▲청년층은 단맛 음료 대신 물이나 차(녹차·보리차 등) 마시기 ▲중년층은 가공식품 및 간편식 섭취 줄이기 ▲장년층은 매 끼니 달걀·콩류 또는 기름기 적은 고기·생선 먹기▲노년층은 믹스커피 섭취 줄이기 등도 유의하세요. 복부지방만 줄이려고 지방흡입술 등을 고려하는 환자가 왕왕 있는데, 이는 인슐린 저항성이나 혈당 개선에 도움 되지 않습니다. 유산소 운동과 함께 복부 근육을 키울 수 있는 근력 운동을 병행하세요. 유산소 운동은 ▲빠르게 걷기 ▲자전거 ▲수영 등 본인이 지속적으로 안전하게 실천할 수 있는 종류를 선택하면 됩니다. 일상 속에서 간단하고 효과적으로 복부를 단련할 수 있는 ‘드로인 운동’을 해보세요. 제자리에 서거나 바르게 앉은 상태에서 허리를 곧게 편 다음, 뱃가죽이 등에 닿도록 한다는 느낌으로 배를 집어넣고 힘을 줘서 30초가량 그 상태를 유지하면 됩니다. 복직근이 강화되고 복부지방 감량에 효과적입니다.
로블ㅎ
당뇨 환자 우유 섭취 법… 저지방으로 ‘이때’ 한 잔
당뇨병 환자는 건강한 사람보다 뼈가 약합니다.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당 독소의 일종인 최종당화산물이 생성돼 뼈가 손상되고, 뼈의 질도 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칼슘 섭취가 중요한데, 칼슘 흡수율이 높은 우유는 당뇨 환자에게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습니다. 우유 한 잔에는 약 200mg의 풍부한 칼슘이 들어있으며 체내 흡수율도 50%로 매우 높습니다. 이외에도 단백질과 각종 비타민, 무기질이 고루 포함돼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가 가능합니다. 당뇨 환자는 하루 한 잔 정도의 우유가 적당합니다. 우유를 고를 땐 탄수화물과 지방 함량이 낮은 것 위주로 선택하세요. 우유 속 탄수화물인 유당은 체내 흡수 시 혈당을 올리기에,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를 택하는 게 좋습니다. 다른 영양소의 효과는 그대로 누리면서 지방 섭취는 줄일 수 있습니다. 섭취 시간도 중요합니다. 식사와 식사 사이, 간식으로 섭취하는 게 제일 바람직합니다. 특히 퇴근 시간이 긴 직장인이라면 퇴근 전에 가볍게 한 잔 마시고 퇴근하세요. 허기짐을 미리 예방해 저녁 폭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만약 우유를 마시면 소화가 잘 안되고 복통, 설사 같은 불편함을 겪는다면 우유 대신 두유를 마셔보세요. 두유는 칼슘뿐 아니라 식물성 단백질과 이소플라본이 풍부합니다. 이때 당분 함량이 낮은 저당 두유나 무가당 두유를 고르세요.
로블ㅎ
극장 필수 간식 팝콘, 당뇨 있는데 어떡하죠?
팝콘은 옥수수를 튀긴 식품으로, 기본적으로 탄수화물 함량이 높습니다. 탄수화물은 몸속에 들어가 분해되면 당으로 변해 혈당을 급격히 올립니다. 특히 영화관 팝콘은 버터나 소금이 추가된 경우가 많아 열량과 당분이 더 높습니다. 다만, 먹고 싶은 것을 무조건 참는 게 능사는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양’과 ‘섭취 방법’입니다. 팝콘이 꼭 드시고 싶다면 과자 반 봉지 이하(약 25g), 종이컵 2~3컵으로 소량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는 식사가 아닌 간식으로 섭취해야 하며, 담백한 오리지널 팝콘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팝콘을 더 건강하게 먹으려면 집에서 버터나 소금을 따로 사용하지 않고서 옥수수 알갱이를 에어프라이어에 튀기는 것도 방법입니다. 팝콘을 먹기 전 삶은 달걀이나 단백질 식품을 먼저 섭취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것도 좋겠지요. 영화관에서 허기가 질 때 팝콘 말고 먹기 좋은 간식으로는 견과류를 추천합니다.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특히 아몬드는 식이섬유와 지방이 풍부해 혈당이 완만하게 오릅니다. 오이나 셀러리와 같은 채소 스틱도 칼로리와 탄수화물이 적고 씹는 재미가 있어 ‘입이 심심한’ 상황을 달래는 데 좋습니다.
로블ㅎ
아침을 먹어야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아침 거르면 당뇨 위험↑ 아침을 자주 거르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집니다. 아침을 거르면 간식 섭취·식사 속도·허리둘레·체중·혈당·혈압·콜레스테롤 수치가 증가해 대사증후군 위험도 커집니다. 1주일에 단 한 번 아침을 거르는 것만으로도 당뇨병 발병 위험이 6% 높아졌습니다. 아침을 거르는 날이 하루 증가할 때마다 당뇨 발병 위험이 높아져 5일 거를 경우 최대 55% 증가했습니다. 아침을 거르면 혈당을 높이는 호르몬인 글루카곤과 코르티솔 분비가 많아지는데요. 두 호르몬의 과량 분비가 반복되면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져 당뇨병 위험이 커지는 겁니다. 아침에 빵 대신 밥 먹어야 하는 이유 그렇다면 아침에 뭘 먹어야 할까요? 쌀밥을 먹는 것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나왔습니다. 아침에 쌀밥을 먹으면 다음 식사 때의 과식을 방지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연구팀은 분석합니다. 쌀, 밀보다 식이섬유 풍부 쌀은 밀가루보다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밀가루는 알곡을 가루로 만드는 과정에서 식이섬유가 빠지면서 탄수화물만 남는데요. 이로 인해 당 분해가 빨라지고 혈당이 급격히 올라 당뇨의 원인이 됩니다. 반면 쌀은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서 밀가루 식품에 비해 소화가 천천히 됩니다. 바쁘더라도 식사는 천천히, 균형 있게 쌀밥을 먹더라도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반찬에 신경 써야 합니다. 식사는 최소 15분 이상 여유를 두고 먹어야 합니다. 식욕을 억제하는 ‘GLP1’, ‘PYY’ 호르몬이 충분히 분비되게 하기 위함입니다. 아침에 쌀밥을 먹는것이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네요 현미나 귀리같은 곡물을 섞어 지어서 먹는것이 좋을꺼 같아요 다만 바쁜시간이라고 급히 먹는게 아니라 천천히 15분이상 먹어야겠어요
메가망나뇽
사무실에 가득한 군것질거리… 조금 먹는 건 괜찮겠지?
혈당은 섭취량에 대한 신체 반응으로, 소량씩 나누어 먹는 것이 한 번에 많이 먹는 것보다 혈당 상승폭이 더 적습니다. 다만, 혈당 관리 목적으로 한 시간에 과자 한두 조각씩 계속 먹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권하기는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과자류는 소량이어도 열량이 매우 높아 조금씩 집어 먹다보면 본인도 모르게 총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정 간식 하나의 혈당 영향만 보는 것이 아니라 하루 전체 섭취량과 식사 패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섭취하려는 과자 등 간식의 영양정보를 확인해 가급적 건강한 선택을 하는 게 좋으며 간식으로 섭취한 열량만큼 하루 전체 섭취열량을 조절해야 합니다.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그나마 당분 함량이 적은 일반 크래커 6~7조각(크래커 한 봉 정도)은 100kcal 내외의 열량을 냅니다. 이는 밥 3분의 1 공기와 맞먹는 열량이므로 다음 끼니에서 밥을 그만큼 덜 먹는 식으로 조절하세요. 직장에서 간식을 찾는 이유가 허기인지 습관적인 반복인지도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배고파서 먹는 간식이라면 다음 식사까지 포만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단백질, 섬유질 등 포만감이 오래 가는 영양소들로 간식을 구성하세요. 입이 심심해서 습관적으로 간식을 찾는다면 과자를 찾기보다 물을 먼저 마셔보세요. 간식의 유혹도 이겨내고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하는 것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간식 섭취량은 하루 총 섭취량의 10~20% 내외로 정해두는 게 좋은데요. 간식이라도 우유, 과일 등 다양한 영양소를 고루 포함한 균형 잡힌 종류로 섭취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로블ㅎ
혈당 안올리고 과일 먹는 꿀팁
당뇨병이 있다고 과일을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습니다. 과일에는 식이섬유와 비타민, 무기질,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과일에도 당분이 들어 있어 종류와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일 1회 섭취량 예시 사과 1/3개(80g) 바나나 1/2개(50g) 귤 120g 딸기 7개(150g) 키위 1개(80g) 수박 1쪽(150g) 과일은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 적당량을 나누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스보다는 식이섬유가 남아 있는 생과일을 선택하고, 개인의 혈당 반응에 따라 양을 조절해주세요. 과일을 끊는 것보다 적절한 양을 알고 먹는 습관이 혈당 관리에 더욱 중요합니다.
팔망미인
튀김가루 대신 발아현미가루
발아현미가루는 발아현미를 볶아 가루를 낸 것으로 발아현미의 영양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정제곡물인 밀가루가 함유된 튀김가루보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발아현미는 현미를 적정한 수분, 온도에서 싹을 틔운 것을 말하는데요. 현미에 풍부한 비타민, 단백질, 식이섬유 등이 그대로 유지되면서 체내 흡수율이 두 배 더 높습니다. 발아현미는 백미보다 식이섬유가 3배, 비타민과 칼슘이 5배, 식물성 지방이 2.5배 더 많습니다. 발아현미 속 영양소는 체내 해독작용을 돕습니다.
로블ㅎ
혈당 천천히 올리는 그린샐러드
돈가스에 채소를 곁들여 먹으면 혈당이 덜 오릅니다. 야채 속 식이섬유가 소화, 흡수를 늦추기 때문입니다. 당뇨병 개선 효과도 다양합니다. 방울토마토에 함유된 비타민A는 안과 합병증인 당뇨병성 망막병증 예방에 좋습니다. 양상추, 로메인 등 녹색채소는 비타민D가 풍부해 고혈당으로 약해진 당뇨병 환자의 뼈를 튼튼하게 합니다. 적치커리는 돼지고기의 느끼한 맛을 잡고, 돼지고기에 부족한 칼슘, 비타민 등이 풍부해 영양균형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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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왕중왕 양송이
양송이버섯은 버섯 중 단백질 함량이 가장 높은데요. 100g당 단백질이 3.5g 함유돼 당뇨병 환자의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입니다.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체중 관리에 좋습니다. 양송이버섯 속 비타민D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칼륨이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도와 혈액을 깨끗하게 만듭니다. 양송이버섯은 다른 버섯보다 인 성분이 풍부해 골절 위험이 큰 당뇨병 환자의 뼈를 튼튼하게 합니다. 베타글루칸, 비타민B 함량이 높아 면역력 향상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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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있을 때 특히 좋은 오이
오이는 당뇨병 환자가 먹기 좋은 채소입니다. 수분, 식이섬유가 풍부해 체내 포도당 흡수를 늦춰 혈당 관리에 좋습니다. 오이 속 칼륨은 수분과 함께 이뇨작용을 도와 몸속에 쌓인 독소, 노폐물을 제거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합니다. 비타민K는 몸속 칼슘 흡수를 도와 골절 위험이 큰 당뇨 환자에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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