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육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평양냉면 육수 만들기
비비고 소고기양지육수 차갑게 헤 맛소금 조금 뿌리면 여러분이 평소 드시는 평양냉면 육수가 됩니다. 재현도는 을밀대 95% 정도. 저 믿고 한 번만 드셔 보세요. (칼로리는 20kcal로 낮은데 나트륨은 조금 있으니 참고하세요)
야고
육수낼때 먹새우가 최고랍니다
육수 낼 때 먹새우가 감칠맛이 나서 최고 입니다.
미주장
GS25 평양냉면 육수 1,600원에 출시
냉면 육수 마트에서 600원에 팔던데 뭐가 다른거임?
야고
캐시딜...한알 육수
계속 품절이어서 주문 못했는데 얼마전에 뜨길래 주문했어요 양도 많고 육수 내기 편해서 자주 이용해요
헤븐79
곰곰 한알 육수
한알육수 모두 사용하세요? 전 곰곰 사용하는데 세상 편리하네요 ㅎㅎ 오늘은 곰곰 한알육수로 떡국이랑 김치찌개 만들었어요^^
우리화이팅
정말 간편한 다담은 한알 육수
매 번 한알 육수 너무 궁금했었는데 엄마가 너무 천연조미료파시라 망설이다가 제로딜 뜬 김에 과감하게 한 번 질러 보았어요. 머릿 속으로 광고 멘트를 막 준비했는데 어랍쇼? 우리 모친께서 너무 흔쾌히 이거 너무 간편할 거 같다고 더 좋아하심.. ? 개별포장이라 위생적으로도 만점이고요. 오늘 개시로 만둣국 먹을 때 해봤는데 만둣국엔 사골국물이 딱이긴 하지만 얘도 신경쓸 필요 없이 딱 하나 넣고 기다리기만 하면 되니 너무 좋네요. 대신 아무래도 바로 풀리는 게 아니니 급하게 하실 분들은 시간 잘 조절하셔야 될 거 같아요. 저는 매 번 멸치다시 할 때 멸치 빼는게 너무 귀찮앗는데 정말 대만족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어묵탕 끓일 때 또 해봐야겠어요. 굿👍
나비리
캐시딜 한알 🐳멸치육수로 천사처럼 가벼운 👼🏻천사채 국수 🍜 만들기
캐시딜 한알 🐳멸치육수로 천사처럼 가벼운 👼🏻천사채 국수 🍜 만들기 캐시딜에서 구매한 동전육수 오늘 처음 사용해봤어요. 국수집 육수 그맛이네요. 쉽게 육수 끓이고 천사채 면 말아서 먹었어요. 고명은 다진김치 채썬오이 삶은 계란 캐시딜 간편 통오징어 다진파까지 올렸어요. 따뜻한 천사채국수 한그릇 맛있게 먹었어요. 칼로리가 거의 없는 면이라 배는 부른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레몬그린
곰곰 코인 육수
곰곰껀 다 괜찮아요 ㅎ 옛날엔 육수 다 우렸지만.. 지금은 코인육수가 나와 편하지요 ㅎ 콩나물국 끓일려구요^^
우리화이팅
🥄캐시딜 코인 육수 도착
🥄캐시딜 코인 육수 도착 사용하기 너무 편하다고 해서 한번 구매해 봤어요. 아직 사용전이구요. 후기 보니 맛있고 간편하다고 하네요.
레몬그린
캐시딜 구매 맛집 한알육수
평소 다시국물 만들어 국물요리를 하는데 바쁠땐 엄청 번거롭고 힘이들었어요 우연히 캐시딜에서 코인육수를 망설이다가 구매하게되었는데 넘넘 편합니다. 된장찌개.잔치국수.떡국. 만두국등등 요즘 쉽게 한끼 뚝딱이네요
생강꽃
동전 육수 콩나물국
콩나물국 동전육수로는 처음 끓여봤어요. 참치액과 동전육수로 끓이니 편하고 맛있네요.
망고가좋아
한알육수로 초간단 떡만두국 먹어요
명절이 지나서인지 냉동실에 떡과 만두가 넉넉하네요. 주말이라 요리하기는 귀찮고 간단하게 뭘할까 냉장고를 뒤적여 떡과 만두를 꺼냈네요 냄비에 물과 소금 한알육수 넣고 팔팔 끓이다가 파와 마늘 먼저 넣고 만두 넣고 끓어 오르면 씻어 놓은 떡넣고 계란도 깨뜨려 넣어 주면 간단한 한끼 완성. 맛도 좋고 간단한 떡만두국 너무 편하네요.
오늘도화이팅요
코인육수
코인육수를 이번엔 선택했어요.주방에서 자주 쓰이기도 하고 멸치육수를 항상 내는데 찌꺼기도 문제지만 음쓰에 버리기가 번거롭더라구요.코인육수는 간편해서 쓰기도 좋네요
얌코맘
멸치 육수
육수내고 있어요 오늘 국은 청국입니다~^^
수수깡7
한성 실곤약 + 대림 동치미 냉면육수
곤약만 있는 거도 팔던데 저는 냉면 육수 같이 파는 거로 사 먹어요. 그냥 녹여서 부어 먹기만 하면 되는 육수가 저는 좋더라고요. 심지어 맛도 있어요. 저는 일반 냉면이랑 크게 다른 점을 못 느끼겠더라고요. 근데 이건 취향 차이라 간혹 후기 보면 맛이 없단 사람도 있으니.적당히 사서 먼저 드셔보신 후 구매하세요
행운이다
육수코인 이거 써보신 분?
제로딜로 떴던데.. 혹시 써보신 분 계세요?? 코인육수 안 써봐서.. 한 번 사보고 싶었는데 제로딜로 떴네요. 이거 아니더라도 추천해주실게 있을까요??
당근쥬스쪼아
육수내기
멸치 디포리 건새우 볶다가 다시마 넣고 육수 만들어요 볶다가 물넣고 끓여야 비린내가 안나요
울트라돼지런
코인육수
육수 낼때 코인한알 너무 편하지 않나요 성분도 착하고 맛도 좋아요 전 오아시스에서 구입해 잘 쓰고있어요
울트라돼지런
식전 육수 한잔
날이 추워 뜨끈한 육수 한잔 식전에 기다리며 했지요 컵도 이쁘고 육수 한모금 들이키니 몸이 데워지네요
마음그릇
👩🍳요알못이라면 코인육수 추천해요👨🍳
저 캐시딜 상품권 받아도 유효기한 지날때까지 사용못하고 지냈는데요. 요즘 많은분들이 이용하시길래 저도 평소 궁금했던 코인육수 주문해봤어요. 고기육수를 더 선호하는데 아직 시중에는 멸치만 나와있더라구요. 지퍼백이라 조그만 냄새도 잡아줄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개별포장 3g짜리 65개 들어있어요. 바로 사용해서 만들어 본 음식은 바로 김치찌개에요. 정상가 11,900-3,000(캐시딜)=8,900(구입가) 구매확정하면 구매적립 포인트도 바로 적립되서 정말 좋네요. 벌써 다음 상품 검색 들어갑니다^^
에가오
맛있는 샤브육수^^
진짜 샤브샤브육수로 최고 원액이라 물넣어 희석해서 끓여요. 진짜 시원하고 너무 맛있어요 야채넣고 고기넣고 진짜 간편히 먹기 좋은^^ 그래서 자주 해먹어요^^ 강추합니당
천하무적챈진
고삼이 점심은 육수당 순대국밥!!
순대를 안좋아라하는 저는 무슨 맛으로 먹는지 모르는 순대국밥이에요. 동네 육수당이라고.. 저녁 시간 되면 남학생만 바글거리는 곳 그곳 매상에 일조하고 있는 고삼이 집에 있는데도 원하신다하여.. 포장.. 포장용기 아깝다 ㅠㅠ 매장에서 먹음 오징어젓갈준다고 궁시렁~~ 나가서 사 먹지 그러니~~
당근쥬스쪼아
냉면육수를 활용한 김치말이 국수~~~
방학중이라 삼시세끼를 챙겨 먹여야하는 엄마들은 개학중이지요. 매 끼니마다 메뉴를 물어보는 아들들 때문에 은근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요즘 제일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국수를 자주 이용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마트에 가면 쉽게 살 수 있는 냉면육수를 활용한 김치말이국수를 만들었어요. 따로 육수낼 필요없이 냉면육수를 활용하니 너무 쉽고 간편하게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재료도 너무 간단하죠. 소면, 신김치, 오이, 삶은달걀, 김치국물, 통캐, 설탕, 참기름 그리고 시판용 냉면육수 대부분이 가정에 준비되어 있는 재료들이니 시판용 냉면육수만 있으면 맛있는 김치말이국수를 만들수 있지요. 아들들이 먹어보고 엄지척 하면서 국수집에서 먹은것보다 맛있다면서 나중에 할 일 없으면 국수집해도 되겠다네요. 아들아~~~엄마 늙으면 너희들이 다 해줘야지 국수집을 하라니~~~그건 아니될 말~~~ 오늘도 간편하고 맛있게 점심 해결했어요. 맛있는 점심 드시고 오후도 화이팅입니다.
wrinkle
국물요리) 동치미 육수를 이용한 여러가지 요리
홈플러스나 마트에 가면 동치미육수 개당 400원정도에 구매 할 수 있더라구요 동치미육수로 도토리묵 잘라서 파 넣고 동치미육수 부어서 시원하게 먹기도 하고 동치미육수로 시원한 냉면 이나 시원한 소면요리도 만들어 먹어요~~ 여름철에 만들어 먹기 딱 좋아요~^
정슈94
저칼로리로 진한 국물맛 즐기려면 동전육수만한 게 없죠.
한국사람은 비가 오면 얼큰하고 뜨끈한 국물 땡길 때가 있지요. 저도 그런데요. 그때마다 왠지 국물요리는 재료나 여러 면에서 과한 것 같아서 망설였어요. 그런데 우연히 주부백단 동전육수 사용해 보고 아 이거구나 했지요. 저는 이때부터 비 올때 국물요리가 땡기면 물 300c에 동전육수 하나 넣고 쌀국수를 소량 넣거나 양파, 버섯 등을 조금만 넣고 3분 끓여요. 동전육수의 얼큰하고 진한 국물맛은 저를 실망시키지 않는답니다. 물론 살찔 걱정도 없고요.
멍청이3
[비 오는 날 국물요리] 멸치와 채소로 육수를 낸 잔치국수
재료 : 대파, 김, 소면, 육수 육수 : 멸치, 다시마, 양파, 대파, 청양고추, 마늘, 간장, 멸치액젓, 소금, 후춧가루 비 오는 날엔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더라구요. 들통에 멸치를 볶다가 비린내가 구수한 향으로 변할 때쯤 미리 끓여둔 물을 붓고 (이때 물이 튈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해요!) 다시마, 양파, 대파, 청양고추, 마늘을 넣고 충분히 우려냅니다. 멸치는 타우린이 함유되어 있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압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면서 심혈관을 보호하여 혈액순환에 좋다고 해요. 이러한 멸치로 우려낸 육수는 멸치 아미노산의 공급원이 됩니다. 그리고 멸치가루를 육수로 사용할 경우 칼슘도 섭취할수 있어요. 비타민과 섬유질, 무기질이 풍부한 채소는 체중 감량을 위한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고 각종 채소에서 우린 육수는 면역력 강화에도 좋아요. 저희 집은 육수를 대용량으로 만들어 놓고 식혀서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여러 차례 먹을 수 있도록 해요. 그래야 채소와 멸치에서 진한 국물 맛이 나면서 나중에 만들 때 편하기도 하고 다른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요. 육수가 끓는 동안 고명으로 올릴 김과 송송 썬 대파를 준비하구요. 육수가 어느 정도 끓으면 채소를 건진 후 간장, 멸치액젓,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간을 맞춰요. 각종 아미노산과 무기물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멸치액젓을 육수에 넣으면 깊은 감칠맛과 풍미가 생겨요. 소면의 칼로리는 100g당 340kcal로, 중화면(383kcal)과 소바(395kcal)와 비교하면 저칼로리의 다이어트용 식재료에요. 원재료인 밀에는 식이섬유와 몰리브덴이 함유되어 비만을 예방하구요. 소면에 포함된 세렌은 미네랄의 일종으로 안티에이징에 효과적입니다. 당질이 포함되어 채소와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소면을 삶고 찬물로 몇 차례 헹군 후 채반에 둔 채로 마지막에 끓는 물을 부어 토렴을 합니다. 그래야 육수를 부었을 때 뜨겁게 먹을 수 있더라구요. 면이 뜨거우니 그릇에 조심히 담고 팔팔 끓인 멸치 육수를 부은 후 대파, 김을 고명으로 얹으면 우리 가족의 건강식, 잔치국수 완성! 비 오는 날 체온이 떨어졌을 때 몸을 따듯하게 해주는 잔치국수, 채소와 멸치로 우린 국물은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을 냅니다!
skyjhj0407
채소육수 떡국으로 칼로리 줄여요
다이어트를 할 때도 떡순이는 떡을 포기 못 한답니다. 볶음요리에는 꼭 떡국떡이랑 같이 해 먹어야 하고요. 그래서 채소육수를 활용한 떡국을 소개하려고요. 아무래도 고기나 굴로 끓인 것보다는 낫지요. 육수는 다시마, 건표고버섯으로 내주시면 되고요. 간은 국간장과 소금으로 하시면 됩니다. 육수 내서 끓이다가 떡 넣고 계란 넣고 대파면 끝입니다. 익숙해지면 라면 만큼 쉽다는 믿거나 말거나 저희 엄마 말씀이 있었죠.
핑효모
몸에 좋은 천연국물팩 육수로 메밀국수 먹어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할 때 국물에 대한 고민이 크지요. 저는 메밀면을 즐겨 먹는데 그럴 때 천연국물팩이나 다시마팩을 우려 육수를 만듭니다. 가끔 다시마를 불려 쓰기도 하고 다시마는 썰어서 고명으로 먹기도 합니다. 시간이 없을 때는 몸에 좋고 칼로리가 낮은 육수팩을 선호합니다. 맛도 좋고 국물을 다 먹어도 부담이 적어 좋습니다.'
인생중
일산칼국수본점 닭칼국수-닭고기 육수의 단백함이 가득한 칼국수
닭고기의 단백함이 가득한 일산칼국수 본점 방문 리뷰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음식점 리뷰는 고양시 풍산역 맞은 편에 있는 일산 최고의 칼국수 맛집 [일산칼국수 본점] 입니다. 칼로리가 낮은 음식에 포함되진 않지만 건더기를 조금 먹고 닭고기 위주로 먹으면 괜찮습니다. 먹은 만큼 운동으로 다 불태우기가 가능한 분이면 충분히 매력이 있는 음식이라 생각해서 방문하고 먹어본 리뷰를 쓰고자 합니다. 일산칼국수 간판을 건 유사 매장이 많지만 이 매장이 토종이자 오리지널 맛집이니 일산칼국수를 찾는 분은 여기를 방문하시면 되겠지요. 그러면 일산칼국수 본점으로 가볼까요? 부드러운 닭고기가 풍덩!! 단백한 육수와 김치의 하모니!! 매장은노란 빛 건물에 검은색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인데요. 검은색과 노란 빛이 명시성을 높여 지나가면서도 한번 더 살펴보게 되는 효과를 주는 것 같아요. 매장 입구 옆에 조그마한 포장 매대가 있습니다. 워낙 맛집이라 평일 점심에는 매장 계산대부터 포장 판매하는 곳까지 줄이 길게 늘어지는 것은 다반사입니다. 그래서 포장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 따로 포장 전문 계산대를 운영하고 있어요. 드라이브 쓰루 개념으로 차에서 내리지 않고 결재하고 받아갈 수 있습니다. 매장 내부입니다. 이날은 사람들이 가득해서 초상권 문제로 위쪽 부분만 찍었습니다. 사장님의 과거 사진과 칼국수와 공기밥, 음료수 3가지로만 구성된 차림표는 여러 메뉴로 번잡한 다른 칼국수 집과 비교해 매우 간단합니다. 칼국수 하나만으로도 손님을 사로 잡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테이블에는 칼국수에 곁들어 먹도록 소금과 다대기, 후추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칼칼한 맛을 원하시는 분은 다대기 듬뿍 넣으면 해장하는 느낌의 매운 맛을 맛볼 수 있어요. 이집의 자랑 김치입니다. 작은 항아리에 담겨있어 먹을 만큼 덜어서 먹으면 됩니다. 묵은지와 겉절이 중간 정도로 익은 김치라 칼국수와 매우 잘 어울립니다. 드디어 칼국수 영접!!!! 시원한 대파 고명과 부드러운 닭고기가 가득해 단백한 맛을 자랑합니다. 다대기를 타서 먹으면 매운 칼국수로 변신!! 어른들 해장에도 딱 좋습니다. 한 그릇 9000원이지만, 스타벅스 커피가 6000원 정도 하는 것을 생각하면 영양적으로나 배불림 정도로나 너무 싼 것 아닐까요??? 주차장입니다. 안내 직원분 두 분이서 통제를 잘 해주시고 계셔서 편하게 주차할 수 있습니다. 시원 단백한 칼국수로 입맛을 찾으시고 싶으시면 꼭 방분해보세요^^
지폐메이커
컬러가 예쁜 당근 수프
당근 2개 양파 1/2개 감자 작은 것 1개 우유 또는 무가당 두유 200ml 물 또는 채소 육수 200ml 버터 또는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당근과 양파, 감자는 얇게 썰어주세요. 냄비에 버터나 올리브유를 조금 넣고 양파부터 볶다가 당근과 감자를 넣습니다. 물이나 채소 육수를 부어 재료가 충분히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익힌 재료를 곱게 갈고 다시 냄비에 넣은 뒤 우유나 두유를 넣어 농도를 맞춥니다. 마지막에 소금과 후추만 조금 넣으면 완성입니다.
지니5738860
속까지 따뜻해지는 대구살 콩나물 맑은탕
날씨가 쌀쌀해지면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죠. 그렇다고 매번 진한 육수나 기름진 탕을 먹을 필요는 없어요. 담백한 대구살과 시원한 콩나물, 달큰한 무를 넣으면 조미료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깔끔하고 깊은 맛을 낼 수 있어요. ■ 준비 재료 (2인분) 손질한 대구살 240g, 콩나물 120g, 무 150g, 대파 1/2대, 청양고추 1/2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물 650ml, 다시마 1장,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맛있게 만드는 방법 ① 대구살은 가시가 남아 있는지 확인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요. 콩나물은 깨끗이 씻고 무는 얇게 나박썰기 해주세요. ② 냄비에 물과 다시마, 무를 넣고 중불에서 끓여요.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건져내요. ③ 무가 반쯤 익으면 대구살과 다진 마늘을 넣어요. 국물이 끓어오르면 거품을 가볍게 걷어주세요. ④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연 상태로 5~7분 정도 더 끓여요. 대구살과 콩나물이 충분히 익었는지 확인해요. ⑤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 1~2분간 더 끓이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대구는 대표적인 저지방 흰살생선이에요. 단백질이 풍부하면서 지방 함량이 낮아 체중 관리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재료예요. 콩나물에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고 무도 열량이 낮은 채소예요. 국물에 채소를 충분히 넣으면 식사의 부피를 늘리면서도 열량 부담을 비교적 적게 유지할 수 있어요. 다만 국물을 많이 마시면 나트륨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으므로 간은 싱겁게 하는 것이 좋아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저녁에 따뜻한 식사를 하고 싶을 때 추천해요. 기름진 음식이 부담스러운 날에도 비교적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밥 반 공기와 두부 반찬을 곁들이면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보충하는 데도 좋아요. ■ 요리사의 작은 비결 대구살은 자주 뒤적이면 쉽게 부서져요. 냄비에 넣은 뒤에는 가급적 건드리지 않고 끓여야 살이 온전하게 유지돼요. 청양고추는 취향에 따라 생략해도 충분히 시원한 맛을 낼 수 있어요.
고구마라떼
당근 두부 달걀찜
따뜻하고 부드러운 한 끼가 먹고 싶은 날에는 당근 달걀찜도 좋습니다. 당근을 아주 잘게 다지면 생당근 식감을 좋아하지 않는 분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준비 재료 당근 50g 달걀 2개 두부 70g 물 또는 육수 100ml 대파 조금 소금 아주 약간 당근은 아주 잘게 다져주세요. 달걀을 풀고 물 또는 육수를 넣은 뒤 으깬 두부와 당근을 섞습니다. 내열용기에 담고 약한 불에서 중탕하거나 전자레인지로 익혀주세요. 전자레인지는 출력에 따라 시간이 달라지므로 한 번에 오래 돌리지 말고 짧게 나누어 익힘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근이 익으면서 달큰해져 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먹기 좋습니다.
지니57388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