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케어 간 프로텍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이너케어 간 프로텍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레몬 간장 연어 덮밥
재료: 익힌 연어, 밥, 오이, 김, 간장, 레몬즙. 조리: 밥 위에 연어와 채소를 올리고 레몬 간장을 뿌린다. 특징: 감칠맛과 산미를 조화시킨다. 15분.
열정남자
참깨 간장 두부 누들
재료: 통밀면, 두부, 오이, 당근, 간장, 참깨. 조리: 면을 익히고 구운 두부와 채소를 올린 뒤 참깨 간장을 곁들인다. 특징: 고소한 맛을 살린 면 요리이다. 15분.
열정남자
혈당상승이 낮은 당뇨간식
당뇨 관리의 가장 기본은 바로 정상에 가까운 혈당을 유지하고 조절하는 것입니다. 혈당 조절이 필수인 당뇨환자라면 간식을 고를 때에도 고민이 많으실텐데요. 당뇨관리를 위한 혈당상승이 낮은 간식들 잘 참고 해보세요
로블ㅎ
“단기간 굶는 다이어트, 담석 유발해 췌장 망친다” 췌장염 원인 변화
◇굶는 다이어트와 담석 형성... 췌장염 유발 전문가들은 담도 급성 췌장염의 주요 급증 원인 중 하나로 ‘급격한 체중 감량’과 ‘불규칙한 식습관’을 꼽는다. 지방 섭취를 극단적으로 제한하거나 장시간 공복 상태를 유지하면, 소화를 위해 담즙을 배출해야 하는 담낭(쓸개)이 적절히 수축하지 못하고 담즙이 오랫동안 고여 농축된다. 이 과정에서 담즙 내 콜레스테롤 및 담즙산 성분이 결정화되면서 담석이 쉽게 만들어진다. 이렇게 형성된 담석이 담도를 따라 이동하다가 췌관과 담도가 만나는 입구(바터 팽대부)를 막게 되면, 췌장액이 배출되지 못하고 췌장 자체를 자가소화(autodigestion)시키면서 급성 염증을 일으키게 된다. 이 과장은 “짧은 기간에 무리하게 체중을 줄이는 극단적인 다이어트는 담석 형성을 촉진하는 결정적 요인”이라며 “급격한 감량보다는 균형 잡힌 식사와 적절한 운동을 통해 서서히 체중을 관리해야 담도계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약물 유발 급성 췌장염의 증가는 고령화에 따른 만성질환 복용 약물의 증가와도 연관이 깊다.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치료를 위한 다제약제 복용 사례가 늘어난 데다, 확인되지 않은 다이어트 보조제나 건강기능식품의 무분별한 섭취가 췌장에 심각한 부담을 주는 것으로 분석된다. ㅡ 여러분 굶지 마세요!!
된다
다이어트간식 또띠아스틱
버터 녹여서 알룰로스 추가 파슬리 추가한뒤 또띠아에 발라주세요 먹기 좋게 자르고 에프180도 7분 구우면 완성
송쩡
혈당 조절·다이어트 위한다면 간식은 ‘이때’ 먹어야
연구팀은 간식 섭취 시간이 늦어질수록 간식 품질이 낮아지는 점을 원인 중 하나로 꼽았다. 미국 영양학자 앤 다나히 박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배고픔보다는 습관이나 입이 심심하다는 이유로 밤늦게 간식을 먹는다”며 “이때 대개 감자 칩, 아이스크림 등 고칼로리·고당분 간식을 선택하는데 이는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지 못할 뿐 아니라 체중 증가, 혈당 상승,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생체리듬도 하나의 요인이다. 신진대사는 아침부터 활성화되어 시간이 갈수록 낮아지는 경향이 있어 늦은 시각에 간식을 섭취할수록 인슐린 반응이 저하돼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고 지방이 더 쉽게 쌓이게 된다. 위 연구에서 간식의 품질이 대사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분석했다. 연구팀은 간식의 ▲가공 정도 ▲영양소 균형 ▲열량 등에 따라 간식 질을 평가했다. 고품질 간식은 견과류, 씨앗류 등이 포함됐고 저품질 간식에는 쿠키, 사탕 등이 해당됐다. 그 결과, 고품질 간식을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혈중 중성지방, 혈당 수치가 낮았다. 연구팀은 복합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을 제공하는 고품질 간식은 혈당 수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포만감을 유지해 이후 식사량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단백질, 지방 등은 소화 속도를 늦추는 효과가 있는 영양소다. 앤 다나히 박사는 “세 가지 필수 영양소가 적절한 균형을 이루는 간식은 그렇지 않은 간식보다 저작활동을 늘려 섭취 시간이 길어지고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고품질 간식으로 ▲견과류 버터를 곁들인 사과 ▲베리류나 견과류 곁들인 그릭요거트 ▲당근과 후무스(병아리콩으로 만든 무스 형태의 요리)를 곁들인 통 곡물 크래커 등을 추천했다.
로블ㅎ
다이어트간식 사과파이
1 사과 반개 깍뚝썰기 2 사과에 계란 두개 아몬드가루 2 알룰로스 2넣고 잘 섞어서 3 종이호일위에 올리고 에프 180도 17분 돌리면 완성
송쩡
간식으로 황성주 국산콩 두유로 마셔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 제품명 :황성주 박사의 국산콩 두유 검은콩 - 구매처; 쿠팡 - 가격 : 14,9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평소에 다이어트 간식으로 마시기 위해서 황성주 두유로 골랐어요. 국산콩 사용으로 건강하게 마실수 있고 그나마 다른 두유에 비해서 당류가 낮아요 좋아요 (예: 당류 8g, 단백질 4g등)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 (5점 만점에 몇 5점) ✍️ 한줄 총평 :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국산대두 - 포만감 지속 시간 :1시간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두유와 견과류 같이 먹으면 포만감이 좋아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살 찌는 순간부터 몸속 염증 증가한다
“살 찌는 순간부터 몸속 염증 증가한다”... 심혈관·신장·대사 질환 위험 신호 살이 찌기 시작하는 초기 단계에서부터 몸속 염증 수치가 가장 가파르게 오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동핀란드대학교 의과대학 보건과학부 공중보건 및 임상영양연구소 연구팀은 전국 건강조사 자료를 활용해, 체지방이 늘기 시작하는 단계부터 심혈관·신장·대사 질환(CKM 증후군)이 함께 나타나는 중증 단계까지 단계별로 염증 수치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분석했다. 이번 연구는 심혈관·신장·대사 질환을 하나로 묶어 평가하는 새로운 분류법에서, 염증이 가장 초기 단계부터 질환 진행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음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다만 연구팀은 이 염증 수치를 몸 상태를 알려주는 ‘신호’로 봐야지, 치료의 ‘목표’로 삼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즉, 이 수치가 염증이 있다는 사실을 보여줄 뿐, 약으로 이 수치 자체를 낮춘다고 해서 심혈관·신장·대사 질환이 예방되는 것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심혈관·신장·대사 질환을 조기에 찾아내는 과정에 염증 수치를 포함시켜야 한다는 근거가 된다고 해요 그러나 실제 염증이 질환진행을 일으키는지는 추가연구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꾸준하게 몸 관리하며 염증의 발생을 낮추는것이 중요할듯요
메가망나뇽
간식으로 -구운 병아리콩 고소한맛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두류 가공품 - 제품명 :구운 병아리콩 군옥수수맛 - 구매처 : GS25 - 가격 :1,0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예: 당류 2g, 식이섬유4g 함유 등) - 당류 : 2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5점 만점에 4점) ✍️ 한줄 총평 : 다이어트 하는 도중에 건강한 과자를 찾던 도중에 지인에게 구운 병아리콩 과자 추천 받고 구매 하게 되었어요 . 튀기지 않은 거라서 부담이 없고 고소해서 좋아요 다만 딱딱해서 호불호가 갈릴수 있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옥수수분말. 세립당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 - 단맛 강도 : 강 - 추천 조합 : 아메리카노와 같이 먹으면 좋아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새벽 시간대 혈당 상승에 영향을 주는 생리적 변화
아침에 일어나 혈당을 측정했을 때 전날 저녁보다 수치가 높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현상에는 새벽 시간대에 분비되는 호르몬의 영향이 관여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은 잠에서 깨어날 준비를 하면서 코르티솔과 성장호르몬 등의 영향을 받습니다. 이 과정에서 간이 포도당을 방출하면서 혈당이 상승하기도 합니다. 다만 아침 혈당이 높다고 해서 모두 같은 원인으로 설명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저녁 식사 시간이나 약물 효과가 지속되는 시간 등 여러 요인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높은 수치가 나온다면 측정 시간과 전날 생활 기록을 함께 정리해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춘이530707
식사 시간이 들쑥날쑥하면 혈당에도 영향이 있을까요
바쁜 날에는 아침을 건너뛰고 점심도 늦게 먹게 되잖아요. 저녁에는 허기가 몰려와서 평소보다 많이 먹게 되고요. 이런 생활이 반복된다면 식사 시간부터 한번 돌아보는 게 좋겠어요. 식사 간격이 불규칙하면 배고픔이 심해져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 쉬워요. 식사량과 음식 구성에 따라 혈당 변화도 달라질 수 있고요. 그렇다고 무조건 정해진 시간에 세 끼를 먹어야 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개인의 생활 패턴과 건강 상태에 맞춰 규칙적인 식사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특히 혈당을 낮추는 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식사를 거르는 습관이 저혈당 위험을 높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요즘 식사 시간이 자꾸 밀린다면 거창한 계획보다 일정한 시간에 식사를 챙기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작은 변화지만 꾸준히 이어가는 게 중요하니까요.
2민트홀릭
달달한 디저트는 간식 말고 후식으로
케이크나 아이스크림 같은 디저트류는 ‘언제’ 먹는지가 중요합니다. 당뇨 환자도 가끔씩은 설탕이 들어간 디저트를 먹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이때 섭취 타이밍에 신경 써보세요. 식사 사이 ‘간식’으로 먹는 것보다는 식사 직후 ‘후식’으로 먹는 게 좋습니다. 디저트는 당 함량이 높아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데, 식후에 먹으면 간식으로 먹을 때보다 혈당상승이 완만해집니다. 무조건 안 먹을 순 없습니다. 달달한 디저트가 당길 때, 먹는 타이밍과 양을 적절히 조절하세요!
로블ㅎ
뱃살 빼주는 ‘착한 간식’ 5가지
◇내장지방 쌓이면 당뇨병 위험 높아 내장지방이 많이 쌓이면 당뇨병을 비롯한 고혈압과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커진다. 내장지방은 피부 밑에 축적되는 피하지방과는 달리 뱃속 깊숙이 장기 사이에 위치하는 지방을 말한다. 내장지방의 양이 과도하게 늘어나면 염증성 물질이 만들어져 전신으로 퍼진다. 이로 인해 체내 염증이 쌓여 당뇨병, 심뇌혈관질환, 암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 대한비만학회 분석 결과에 따르면, 체중과 허리둘레가 모두 비만인 그룹은 정상인 그룹에 비해 당뇨병(2.7배), 고혈압(2.2배)에 걸릴 확률이 2배 높았다. ◇뱃살 예방하는 건강한 간식 내장지방의 주원인인 탄수화물 위주의 식습관을 고쳐야 한다. 배가 출출할 때 과자 대신 건강한 간식을 먹는 게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바나나=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적게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진다. 인슐린 저항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저항성 전분이 풍부하다. 인체가 포도당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고, 혈당이 높아지지 않도록 돕는다. 이는 당뇨병 예방은 물론 뱃살을 빼는 데 필요한 영양소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계란=계란은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을 증가시켜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근육 생성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흰자에는 단백질이 3.5g 들어 있는 반면, 지방은 거의 없기에 근육을 키우려면 흰자를 챙겨 먹는 게 좋다. ▶아보카도=아보카도는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뱃살 감량에 효과가 있다. 매일 아보카도 하나를 섭취하는 것은 체중 감량은 물론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된다. 2013년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는 과체중 연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평소에 먹는 점심 식단에 아보카도 반 개를 추가했다. 그 결과, 참여자 중 28%가 아보카도를 먹지 않은 그룹에 비해 오후 5시까지 지속적인 포만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릭 요거트=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게 해준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단을 한 그룹은 저단백 식단을 한 그룹보다 체중과 지방이 감소됐다. ▶견과류=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약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아몬드를 오전 간식으로 먹으면 당일 섭취하는 칼로리가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생아몬드 42.5g 또는 동일한 칼로리의 비스킷을 섭취하게 한 결과, 아몬드를 오전 간식을 섭취한 그룹이 칼로리를 적게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보카도 말고는 즐겨먹는 간식들이네요 출출할때 과자보다는 바나나 하나 이런식으로 챙겨봐야겠어요 아이들에게도 건강위해 이렇게 관리해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밥 없는 초간단 다이어트 김밥
김 . 라이스페이퍼 리오마레 올리브오일 참치 1캔• 오이 빨강/노랑 파프리카 • 적양배추 • 크래미 마요네즈•스리라차 소스 만드는 법 오이는 얇게 썰어 소금에 살짝 절인 뒤 물기를 꼭 짜요 기름 뺀 참치에 오이•마요네즈•스리라차를 넣고 버 무려요 김 위에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를 겹쳐 깔아요 적양배추•파프리카•크래미•참치 샐러드를 듬뿍 올리 고 단단하게 말아요 이 영상에 나온 제품 참치- 리오마레 올리브오일 참치 밥 없이 만든 김밥 단백질은 참치 한 캔으로 채우세요 L 1캔(80g)당 단백질 13g • 탄수화물 0g
로블ㅎ
초간단 고구마피자
삶은 고구마 필요해요. 또띠아 위에 고구마 삶은걸 으깨서 펴 바르고 그위에 치즈를 올리고 견과류 부신거 올리고 에프에 180도 5분 돌리고 드세요 꿀 찍어 먹음 더 맛나요
송쩡
단기간의 ‘저탄고지’ 식사가 혈당 조절과 체중 감량에 효과적
덴마크 오덴세 대학병원 연구팀이 2형 당뇨병 환자 165명을 추적 관찰했다. 참여자들은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사 ▲고탄수화물, 저지방 식사를 하는 두 그룹으로 나뉘었다. 6개월 뒤,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사를 한 그룹은 고탄수화물, 저지방 식사를 한 그룹보다 당화혈색소가 0.59% 더 낮고 체중도 3.8kg 덜 나갔다. 이뿐 아니라,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높이는 혈중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았다. 연구팀은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어 우리 몸이 지방과 단백질을 대체 에너지로 쓰고, 고지방‧고단백 식사가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그러나 6개월 이후부터는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사 그룹의 혈당과 체중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다. 연구팀은 “6개월 이상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사를 할 경우, 변비나 복통 등의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사를 할 때는 하루에 물을 1~1.5L 정도 충분히 마셔야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 저틴고지 식사법이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네요 다만 고지방식사는 주의할점이 있더라구요 변비있는 저는 물을 더 잘 챙겨먹어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실생활에서 ‘당 줄이는’ 초 간단 비법
◇채소와 과일로 단맛 내기 단맛이 풍부한 양파나 양배추 등을 요리에 활용해보자. 양파와 양배추에 열을 가하면 단맛이 더 극대화돼 다른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단맛을 낼 수 있다. 양파·양배추는 항산화성분이 풍부해 당뇨병으로 인한 심혈관계 합병증 위험을 줄인다. 배, 파인애플. 키위 등으로 양념을 내는 방법도 있다. 다만, 설탕보다는 더디지만 과일 속 당분도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적정량 사용해야 한다. ◇신맛 살리기 단맛 대신 신맛을 살려도 음식의 풍미가 살아난다. 식초나 레몬즙을 활용해 음식에 새콤한 맛을 더하면 된다. 특히, 생선요리에 신맛을 더하면 비린내를 없애고 감칠맛을 낼 수 있다. 신맛은 미각을 자극하고 소화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를 돕는다.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음식을 천천히 꼭꼭 씹어 먹으면 본연의 단맛을 느낄 수 있다. 식품에 함유된 녹말이 당으로 분해되며 단맛을 낸다. 음식을 천천히 먹으면 포만감을 주고, 혈당이 천천히 오른다. ◇‘무설탕 표시’ 안심 금물 설탕 대신 단맛을 내는 인공감미료 섭취도 주의해야 한다.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등 인공감미료는 적은 양으로도 설탕보다 단맛을 낸다. 그런데 인공감미료를 과다 섭취하면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을 미쳐 혈당을 높일 수 있다. 또, 에리스리톨, 말티톨 등 당 알코올은 설탕의 최대 75%에 달하는 칼로리를 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아가베 시럽, 벌꿀 과다 섭취 자제 아가베 시럽과 벌꿀 등 천연 식품도 과다 섭취는 자제해야 한다. 아가베 시럽의 혈당지수(GI)는 설탕의 3분의 1이며 칼로리는 절반에 불과하다. 단, 과당 함량이 높아 섭취 시 바로 간으로 이동해 지방간 위험을 높이고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높인다. 꿀은 설탕보다 혈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더디게 올린다. 단, 벌꿀은 단순당이기 때문에 과다 섭취하면 비만, 이상지질혈증 등의 위험을 높인다. 실생활에서 잘 쓰일거 같아요 직접 조리해서 먹으니 신경을 좀 써야곘어요 아가베시럽과 꿀은 좀 치워놔야 겠네요 ㅎㅎ
메가망나뇽
저녁형 인간 당뇨병위험도 높다
미국 브리검 여성 병원, 하버드 의과대 공동연구팀이 45~62세 간호사 6만3676명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2009~2017년까지 암, 심혈관질환, 당뇨병 병력이 없는 사람들로 구성됐다. 분석 결과, 밤에 활발한 저녁형 인간은 아침형 인간보다 생활습관이 불량할 확률이 54% 더 높았다. 참여자들이 자가 보고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저녁형 인간은 아침형 인간보다 식단의 질이 낮고, 신체활동량이 적으며, 알코올 섭취 및 흡연량이 많고, 수면 질이 낮았다. 저녁형 인간은 아침형 인간보다 당뇨병 발병 위험도 72% 더 높았다. 생활습관과 사회 인구학적 요인을 조정한 뒤에도 당뇨병 발병 위험이 19% 더 높았다. 연구팀은 저녁형 인간의 건강하지 못한 생활습관이 혈당을 높이는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신체활동량이 적으면 신체의 혈당 활용 능력이 떨어진다. 혈당이 근육에서 에너지로 소비되는 양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수면 질도 영향을 미친다. 충분히 숙면하지 못하면 호르몬 대사에 영향을 미쳐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진다. 저녁형인간이라 뜨끔하긴 합니다 ㅎㅎ 생활습관은 바르게 하려고 하지만요, 수면의 질도 당뇨에 여러 영향을 주네요 오늘도 일찍 자야겠어요
메가망나뇽
초간단 달걀김 온국수
1실곤약은 여러번 헹구고 끓는 물에 식초 조금넣고 살짝 데쳐 특유의 냄새를 제거합닌다 채반에 바쳐 물기제거 2 냄비에 물 500ml에 다진마늘 0.5 국간장1 소금0.5 넣고 끓이다가 달걀 2개 푼거를 부어줍니다 3 달걀이 익으면 조미김 자른거와 자른 파넣어주고 4 익으면 면위에 부어서 먹어요
송쩡
간식Time
갱o1s2
성시경 버터간장 양배추 볶음
1 양바추 큼직하게 썰어서 준비 2 팬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중불에서 양배추를 볶아요 간은 소금 후추로 3 물1/3 컵과 송송 썬 청양고추 넣고 볶기 4 참치액젓1 간장1 버터1 넣고 자작하게 볶아 완성
송쩡
혈당 기록에 식사 시간도 함께 남기는게 좋아요
혈당 수치를 기록할 때 숫자만 적어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측정 시간과 식사 내용까지 남기면 변화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식전인지 식후인지, 식사 후 얼마나 지나 측정했는지 함께 기록하는 방식입니다. 평소와 다른 수치가 나왔을 때도 당시 먹은 음식과 활동량을 살펴보면 원인을 이해하는 데 참고가 됩니다. 한 번의 수치에 지나치게 신경 쓰기보다는 반복되는 패턴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춘이530707
대파 간장 두부조림
재료: 두부, 대파, 간장, 마늘, 물, 참기름. 두부를 앞뒤로 굽고 간장과 물, 마늘, 대파를 넣어 자작하게 조립니다.
열정남자
혈당관리위해 간식은 6시 이전에 드세요
영국 킹스 칼리지 런던대 연구팀이 평균 연령 46세 참여자 1001명을 대상으로 간식 섭취 시점과 품질이 신진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저녁에 간식을 섭취하는 사람은 그 전에 간식을 섭취하는 사람보다 당화혈색소 농도가 약 5.54% 높고 식후혈당이 약 147mg/dL 더 높았다. 연구팀은 간식 섭취 시간이 늦어질수록 간식 품질이 낮아지는 점을 원인 중 하나로 꼽았다. 미국 영양학자 앤 다나히 박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배고픔보다는 습관이나 입이 심심하다는 이유로 밤늦게 간식을 먹는다”며 “이때 대개 감자 칩, 아이스크림 등 고칼로리·고당분 간식을 선택하는데 이는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지 못할 뿐 아니라 체중 증가, 혈당 상승,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생체리듬도 하나의 요인이다. 신진대사는 아침부터 활성화되어 시간이 갈수록 낮아지는 경향이 있어 늦은 시각에 간식을 섭취할수록 인슐린 반응이 저하돼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고 지방이 더 쉽게 쌓이게 된다. 위 연구에서 간식의 품질이 대사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분석했다. 그 결과, 고품질 간식을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혈중 중성지방, 혈당 수치가 낮았다. 연구팀은 복합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을 제공하는 고품질 간식은 혈당 수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포만감을 유지해 이후 식사량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고 분석했다. 앤 다나히 박사는 “세 가지 필수 영양소가 적절한 균형을 이루는 간식은 그렇지 않은 간식보다 저작활동을 늘려 섭취 시간이 길어지고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고품질 간식으로 ▲견과류 버터를 곁들인 사과 ▲베리류나 견과류 곁들인 그릭요거트 ▲당근과 후무스(병아리콩으로 만든 무스 형태의 요리)를 곁들인 통 곡물 크래커 등을 추천했다. 저녁 6시 이전으로 간식을 먹는것이 혈당관리에 도움이 된다고하네요 고품질 간식들 기억했다가 챙겨먹어야겠어요 물론 하루 권장량 고려해서 챙겨먹기 해야겠네요
메가망나뇽
위고비·마운자로 투여 중 수면 시간이 중요한 이유
💉 위고비·마운자로 투여 중 수면 시간이 중요한 이유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과 포만감 조절에 영향을 주는 호르몬의 균형이 달라질 수 있어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사용하더라도 수면 부족이 식사 습관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또한 피로가 누적되면 운동량이 줄고 일상생활에서 활동하기 어려워질 수 있어요. 체중감량 과정에서는 약물과 식단뿐 아니라 규칙적인 수면 습관도 중요해요.
팔망미인
마운자로 사용 중 간헐적 단식이 부담될 수 있는 이유
💉 마운자로 사용 중 간헐적 단식이 부담될 수 있는 이유 마운자로를 사용하면서 체중감량 효과를 높이기 위해 간헐적 단식을 병행하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식욕이 크게 줄어든 상태에서 금식 시간까지 늘리면 영양 섭취가 부족해질 수 있어요. 특히 인슐린이나 설폰요소제 계열 당뇨약을 함께 사용하면 저혈당 위험을 고려해야 해요. 무조건 공복 시간을 늘리기보다 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는 식사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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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간편식 식단을 짜는 게 어렵습니다. 추천 식단 알려주세요.
간편식을 하더라도 효과적인 혈당 관리를 위해 곡류, 어육류, 채소류는 꼭 챙겨 먹어야 한다. 곡류는 고구마 1~1.5개나 통곡물 식빵 2~3장이면 적당하다. 어육류는 달걀 1~2개나 두부 80~160g이나 닭 가슴살 40~80g을 추천한다. 채소는 오이 3분의 1개나 익힌 푸른 잎채소 3분의 1컵 정도면 된다.
로블ㅎ
당뇨병 환자에게 중요한 간 건강 관리
🩸 당뇨병 환자에게 중요한 간 건강 관리 제2형 당뇨병 환자는 지방간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요. 지방간은 인슐린 저항성과 밀접하게 관련돼 있어요. 혈당 관리와 함께 체중, 간 수치, 지방간 여부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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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관리하는데… 식후 1시간 혈당 고공행진, 왜?
당뇨병 진단을 받지 않았다면 혈당을 따로 관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일반인은 무엇을 먹어도 시간이 지나면 공복혈당 100 이하, 식후 2시간 140 이하가 됩니다. 당뇨병 전 단계이거나 당뇨병을 진단받았을 때부터 본격적인 혈당 관리가 필요합니다. 다만 이때에도 공복혈당 120 이하, 식후 2시간 180이하, 당화혈색소 6.5%로 유지된다면 당뇨약 복용은 필요 없습니다. 질문자님은 식후 한 시간 뒤에 혈당을 측정하셨다는데, 계속 이때 혈당 검사를 하시는지요? 혈당 검사는 식후 두 시간째에 해야 합니다. 운동은 식후 30분~1시간이 지났을 때 하는 게 좋습니다. 혈당 측정을 식후 두 시간째에 다시 해보세요. 당뇨병은 탄수화물에 의해 혈당이 높아지고, 조절을 못하는 질환입니다. 탄수화물만 섭취하면 위에서 소화되고 배출되는 시간이 빠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식후 혈당이 상승합니다. 채소, 단백질 식품을 함께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방도 빼놓으면 안 됩니다. 이런 영양소들을 같이 섭취해야 위 배출이 지연되면서 식후 혈당이 완만히 상승합니다.
로블ㅎ
식후 한 시간, 혈당 200… 괜찮은 거 맞나요?
식후혈당은 매 식사를 시작한 시점을 기준으로 두 시간째에 측정해야 합니다. 당뇨병을 진단하는 당 부하검사나 당뇨병 임상 연구 등에서는 혈당의 기준을 ‘식후 두 시간째’로 둡니다. 질문을 주신 분은 혈당 관리가 잘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당화혈색소가 7% 미만이라면, 식후 한 시간 째의 혈당이 200~220으로 올라도 크게 문제될 게 없습니다. 다만 최고치가 약간만 더 낮아질 수 있도록 하면 금상첨화일 듯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혈당 변화를 줄이려면 식습관 개선이 필수로 수반돼야 합니다. 체내 탄수화물 흡수가 빠를수록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데요. 지금처럼 흰쌀밥보다 현미밥을 드시는 습관을 유지하되 식사 전에 채소와, 단백질 식품을 먼저 드셔보세요. 식이섬유, 단백질이 탄수화물 흡수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줘서, 식후의 혈당 최고치를 조금 낮출 수 있습니다. 식사는 20~30분에 걸쳐 천천히 꼭꼭 씹어 드세요. 그래야 소화가 천천히 되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로블ㅎ
마운자로 맞고 식사 시간이 달라지는 이유
💉 마운자로 맞고 식사 시간이 달라지는 이유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평소 식사 시간에도 배고픔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요. 식욕 감소와 포만감 지속으로 식사 간격이 자연스럽게 길어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식사 시간이 불규칙해지면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식욕이 줄어든 상태에서도 자신에게 맞는 규칙적인 식사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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