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후디스 그릭요거트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일동후디스 그릭요거트 플레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기챌10기 4일차 아침공복 95
저녁식사 5시반 통밀빵1조각.자몽.그릭요거트와견과.사과 1/4 7시반부터 9시까지 가벼운 근력운동후 목살구이와 양념게장 조금 먹음 3일째 두자리수.. 계속 유지하고 싶다
셰어
아침식사
아침마다 그릭요거트샐러드 먹어요 밥먹기 싫을때 드시기 좋아요
마음그릇
고단백질요거트 프로틴맥스 플레인맛
제품명:칼로리:180kg 단백질:23g 칼슘: 270mg 편의점에서 처음에 접했는데 접근성이 일단 좋아요 그리고 단백질쉐이크답게 단백질 함유량이 타사에 비해 아주 높아요👏👏👏 칼슘도 있어서 보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링고픽
8월21일 혈기첼 10기 2일차인증
2024.8.21 식후혈당 아침에 일어나서 그릭요거트샐러드 토마토주스 치아바타와 올리브드레싱을 먹고 2시간 뒤 혈당을 쟀는데 혈당수치가 104가 나왔네요
용용님
간식
점심을 약하게 먹어서..출출해요..플레인 요거트에 씨리얼 풍덩~ 저녘까지 잘 버티기~^^
뜡이맘
혈당일기 10기 2일차
전주 밀초코파이. 그릭요거트 메론 먹고 1시간후 재기 아침에 비가 쏟아져서 운동 갈지 고민인데 많이 안와서 나가는걸로
워니뚱
수요일 아침 푸짐하게 먹고 쉬고
1.1kg이 빠졌어요. 한 번에 많이 빠졌네요. 어제 저녁 물만 먹고 오늘 아침 화장실도 다녀오고 그런가 싶기도 하는데 어제 더위먹고 안 좋았던 게 약간 나타난 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몸이 아파서 빠진 건 사실 다시 돌아오거든요. 내일 너무 많이 안 쪘으면 좋겠네요😅 아침부터 배도 많이 고팠지만 샐러드 준비할 게 많아서 아침에 이것저것 준비하는 시간이 많이 걸렸답니다. 특히 그릭요거트를 좀 빨리 써야 되서 차지키소스 만든다고 시간을 제법 썼어요. 오늘은 3일 전부터 벼렸던 쇠고기샐러드했어요. 동생 먹으라고 꽃등심과 차돌박이를 샀는데 그중에 등심 한조각과 차돌 5개정도 구워서 식혔어요. 아침믹스 깔고 배추 얇게 잘라서 놓고 당근과 아삭이고추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복숭아 파인애플 조금, 포도 담고 고기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더하고 오리엔탈드레싱 뿌렸서 마무리 했답니다. 차지키 소스는 수박하고 먹을려고 한 건데 수박을 새로 깍둑썰기 해야 했지만 시간이 없어서 못하고 차지키소스만 옆에 담아놨대요. 과일 먹을 때 찍어 먹으려고요. 어머니는 오늘도 샐러드가 별로 안 땡기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3분의 1만 드시고 고기는 드시지도 않았아요. 샐러드 밥이랑 같이 먹을라고 조금 남겨놓았어요 저는 현미곤약밥 데웠고 어머니는 미니압력솥으로 밥하고 닭볶음탕, 가지구이, 꽈리고추찜, 햄넣은 감자볶음도 해주셨어요. 화려한 아침상으로 아침에 포식했니다. 입맛없는 동생만 빼고요😆 곤약밥이라 그런가 샐러드에 비비서 먹으니 맛있더라고요. 그냥 밥으로 먹을 때 조금 덜 맛있거든요. 아침에 차지키소스는 오이 2개와 그릭요거트 210g으로 만들었답니다. 10분 절은 오이 꽉 자서 양념했어요. 채소짜는 기구를 사서 배송 기다리고 있는데 그릭요거트 빨리 써야 돼서 오늘은 손으로 했네요. 다음부턴 편하게 만들겠죠? 이번엔 또 양이 좀 많아서 오늘 먹을 거 말고도 그릇에 담아놨죠. 이런게 있으면 샐러드 먹을 때도 편하고 빵 먹을 때도 좋아요. 미주라 토스트랑도 먹어볼까 하는데 미주라토스트를 처음 먹어봐서 어울릴까요?😁 이렇게 아침 푸짐하게 먹고 아침부터 비오니까 산책도 안 나가고 집에서 쉬고 있답니다. 우리 라떼도 라떼용 닭가슴살 엄마가 따로 삶아서 아침 푸짐히 먹었거든요. 배부르게 먹고 쇼파에 앉아서 둘 다 쉬네요. 오늘은 이렇게 게으름을 피우면 어떨까요? 몇달동안 너~~~무 달렸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10기 2일차
오늘 아침 식사 후 측정한 혈당수치 104 아침식사 메뉴는 그래놀라&그릭요거트 공복에 혈당측정을 오늘도 깜빡함 ㅋㅋ 그래놀라와 그릭요거트는 아침으로 자주 즐겨먹는 메뉴인데 오늘도 그래놀라와 그릭요거트를 먹을 생각에 들떠서 그런가 ㅋㅋ 암튼 먹고난 뒤 생각나서 재본 혈당이 104mg/dL 이니 식후혈당도 좋다. 앞으로도 꾸준히 잘 관리하자! 화이팅!
오버더레인보우
혈당일기10기 2
저녁식사후 운동후 혈당입니다 저녁은 그릭요거트와 방울 토마토를 먹고 야외 운동장에 가서 한시간 가량 걷고 뛰고 유산소 운동을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양호하네요
낮밤1
8월20일 혈당일기 10기 1일차
2024.8.20 식후혈당 아침에 토마토그릭요거트 샐러드 단호박샌드위치 두유 삶은달걀 운동은 만보걷기하고 혈당을 쟀습니다 혈당 수치가 108이 나왔네요
안녕하세요님
8월20일(화) 혈기챌10기 1일차 인증
8월20일(화) 혈당일기 1일차 아침식사-오전8시 혈당측정-오전9시5분 아침식사로 그릭요거트에 바나나를 토핑해서 먹었다. 날씨가 낮에는 아직 많이 더워서 활동하는것이 좀 힘들다. 그래도 저녁에는 좀 시원해진것 같다. 저녁식사후에 산책을 열심히 해야겠다.
걩이
8월 20일 (화) | 혈당일기 10기 2일차
날짜: 2024.08.20 혈당측정시간: 식후2시간 내용: 점심에는 올리브치즈치아바타 4조각과 그래놀라와 블루베리, 복숭아를 넣은 그릭요거트,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먹었어요. 식후2시간 혈당수치는 121mg/dL이 나왔네요. 저녁에는 단백질을 섭취해야겠어요.
미니미썬가드
점심
12에 일정이 있어 11시와 1시. 시간차를 두고 점심을 먹었네요. 그릭요거트 사과 콩 범벅과 샐러드입니다
cogo092
08월20일 혈기첼 10기 1일차
2024.08.20 아침 공복 체크 물도 안 마신 아침 공복 수치입니다 전날 저녁은 안 먹고 10시경 간식으로 두부 과자 반 봉지와 플레인 요플레 85g 1컵 먹음.
hkginger
혈기챌 10기 1일차
- 날짜 : 2024.8.19 -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후2시간 - 혈당수치 : 100 - 내용 : 저녁으로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샐러드 같이 먹었다. 혈당수치는 괜찮게 나왔다. 가볍게 먹고 내일 체중체크해야겠다.
그리얌
혈당일기 1일차
8월19일 월요일 혈당일기 1일차 점심에 사과와 방토 먹었고 커피 한잔 저녁에 씨리얼과 망고와 블루베리 호두 아몬드에 그릭요거트...먹고 밤에 빵을 조금 먹었다. 그리고 한시간반이 지난즘 쟀음
파인호랭이
저당두유 제로달콩두유 소개해요
저당두유 제로달콩두유 소개해요. 전 가장기본적인 플레인맛으로 저당식품 전문브랜드에서 나온거라 믿고 먹어요 국내산콩 100% 단백질 6g 함유 되어있구요. 일반우유보다 낮은 칼로리이면서 간식대용으로 좋은거 같아요 휴대하기도 편하고 먹기도 좋아요 1팩에 200ml 포만감도 느껴져요 다음에는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두유로 먹어보려고 해요
ㅇㅅㅇ지니
점심은 샐러드와 호박치즈통밀빵
11시에 집에서 나오면서 샐러드와 그릭요거트를 챙겨가지고 나왔답니다. 우리 꽃가게와 우리 집에서 쓸 것들 다이소에서 사가지고 가게에 가서 샐러드는 갖다 놓고 저는 다시 나왔어요. 걷기도 해야 되고 평화시장 가서 운동 양말도 샀어야 했거든요. 양말과 자수로고 사고 통밀빵도 더 사 왔어요. 가게엔 1시까지 출근했답니다. 가게에 통밀빵 하나 쟁여놨었는데 우리 이모랑 엄마가 먹고 싶다해서 그거 드시라고 하고 저는 샌드위치용과 올리브토마토통밀빵, 단호박치즈통밀빵 사왔네요 다이소에서 산 바나나 거치대랑 빵 2개는 엄마퇴근할때 보내고 저는 호박 치즈 통밀빵 하나 챙겨서 점심때 먹었어요. 가져온 야채들(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사과 자도 수박4쪽 캠벨 포도)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치즈 한 장 잘게 썰어서 넣었어요. 그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도 뿌려서 샐러드는 완성시키고요. 단호박 치즈 통밀빵은 막바로 사 온 거라 그런지 부드러워서 데우지도 않고 잘라만 놨어요.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챙겨온건데 알룰로스를 뿌려왔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했네요. 그리고 가기에는 우유 반잔도 챙겨서 알차게 점심 차렸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먹고 빵에다 우유까지 다 먹고 그릭요거트 남은 것도 갖고 다닌 견과류 조금 더 뿌려서 또 다 먹었답니다. 사실 남겨서 냉장고 넣을 생각이었는데 아직 배가 안 찬지 더 먹고 싶더라고요. 오늘따라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도 다 먹더니 갖고 다니는 말린 고구마까지 다 먹었답니다. 또 배가 고픈가 봐요. 하긴 며칠 동안 찌진 않고 계속 빠지기만 했으니 몸이 좀 힘들다고 한 번씩 투정을 부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8월19일 월 혈당일기 10기 1일차 인증
날짜 2024081 혈당측정시간 점심식후 2시간 내용 점심에 복숭아3개와 사과를 먹었다 참 달콤하다 저녁엔 밥 반공기와 나물 위주로 먹고 퇴근후엔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방울 토마토 삶은 계란을 먹어야 겠다
엽댕2
8/19(월)점심:버터롤 샌드위치 🥪
냉장고에 있는 단호박, 삶은달걀, 그릭요거트 땅콩버터 조금이랑 섞어주고 버터롤은 에프에 살짝 돌려서 바삭하게 구워주고~ 버터롤안에 섞은재료 가득 넣어주고 콤부차랑 맛있게 먹어요~~😁
냥식집사
아침식사
아침식사로 그릭요거트샐러드 먹었어요
마음그릇
저당 요거트만들기
저당요거트라 해서 먹어보면 확실히 단맛이 느껴지더라구요. 너무 맹맛이면 사실 판매가 안될테니까 이해는 하지만 정말 설탕 무첨가니. 플레인이라고 보긴 힘들어서 직접 요거트를 만들어먹습니다. 요샌 요거트 기계가 너무 다양하게 나와서 편하게 만들어 먹을수 있어 좋아요. 우유에 요거트 스타터를 넣고 섞어서 전자렌지에 데운 우유를 그대로 전자렌지에 두고 8시간정도 지나면 맛있는 요거트 완성~
용가리다
요거트 위에 '이것' 한 번 뿌려보세요… 장 건강해집니다
요거트 위에 '이것' 한 번 뿌려보세요… 장 건강해집니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요거트 위에 '이것' 한 번 뿌려보세요… 장 건강해집니다 요거트의 인기가 식질 않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의하면, 국내 떠먹는 요거트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5% 커졌으며 그릭요거트 오프라인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약 46% 성장했다. 기본 요거트에 꿀, 초콜릿, 과일, 그래놀라 등 다양한 토핑을 얹어 먹으면 새로운 맛 조합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인기의 비결 중 하나다. 건강을 위해서는 요거트에 꿀 한 숟가락을 추가해 먹는 게 좋다. 요거트에 꿀을 첨가하면 소화기 건강에 유익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팀이 꿀과 요거트 조합의 효과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페트리 접시에 프로바이오틱스 등 요거트 배양균을 성장시켰다. 연구팀은 침, 위산, 장 담즙 효소의 구성을 모방한 용액을 투여해 박테리아 생존 여부를 확인했다. 요거트에 함유된 유익한 박테리아는 소화를 돕고 규칙적인 배변활동을 촉진하지만 입, 위, 장에 있는 효소가 박테리아 수를 감소시킨다. 분석 결과, 침, 위산, 장 담즙 효소를 투여했을 때 꿀이 함유된 요거트가 다른 요거트보다 박테리아 생존율이 높았다. 연구팀은 66명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꿀이 함유된 요거트와 저온살균 처리된 요거트를 각각 2주 동안 섭취하도록 요구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대변 샘플과 배변활동에 대한 정보를 수집했다. 분석 결과, 꿀이 첨가된 요거트가 다른 요거트보다 가장 많은 프로바이오틱스를 보존했다. 꿀은 ▲과당 ▲포도당 ▲맥아당 ▲올리고당 ▲자당 등으로 구성된 천연 시럽이다. 꿀 속 올리고당은 요거트 속 유익한 박테리아의 에너지원이 된다. 유익균 중 하나인 비피도박테리움은 꿀에 함유된 페룰산 성분을 변형시켜 생존에 유리한 환경을 만든다는 게 연구팀의 분석이다. 연구를 주도한 한나 홀셔 박사는 “이번 연구 결과를 통해 요거트에 꿀을 첨가하면 프로바이오틱스 등 유익균 생존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하지만 꿀은 단순당으로 이루어져 과다 섭취할 경우 체중 증가나 심혈관질환 등 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적정 섭취량을 지키려면 요거트 1회 제공량에 꿀 한 스푼 정도를 첨가해 먹으면 된다. ================ 꿀은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많이는 아니어도 주스를 마실때 먹고 있는데 요거트에 한스푼 기억해두면 장건강에 더많이 도움이 되는군요
뽀봉
아침식사
식사는 오늘도 수제 그릭요거트샐러드로 먹어요 블루베리와 견과류를 꼭 넣어서 먹어요
마음그릇
무첨가 땅콩버터
오래전 부터 애용하는 땅콩버터 입니다. 오이나, 사과를 먹을 때 땅콩버터를 찍어 먹습니다. 그리고 채소샐러드를 먹을 때도 드레싱 소스를 마트에서 사지 않고 이 땅콩버터를 이용해 소스를 만들어 먹습니다. 땅콩버터에 그릭요거트, 레몬즙, 올리브유를 넣어 잘 섞어 주면 아주 고소하고 맛있는 소스가 된답니다. 다이어트와 혈당관리에 신경 쓰고 있어 무첨가 땅콩버터를 늘 먹고 있습니다. 크런치와 크리미 타입 두가지를 섞어 먹기도 합니다.
은유랑
8/17(토)냉털 단호박케이크~🤩
단호박 쪄놓은게 있어서 간단한 단호박 케이크 만들었어요~^^ 재료도 간단! 전자렌지만 있으면 뚝딱! (단호박/계란/아몬드가루/그릭요거트) 단호박 자체가 달달해서 설탕 안넣어도 맛있네요~~반도 안먹었는데 속이 든든!! 그리고 어제 저지방 우유에 담궈둔 꿀홍차 같이 마셔요~~우유가 몸에 잘 안받는데 저지방 우유는 또 괜찮네요😄 오늘도 이렇게 점심 해결했습니다~~🤗🤗
냥식집사
아침식사
아침 식사를 그릭요거트샐러드로 먹었어요 늦잠자서 아침이 늦어졌어요
마음그릇
토요일 아침2차(모자이크안국에서 빵)
모자이크 안국은 9시에 오픈하는데 8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어머니는 여기까지 오니 더 이상 움직이기 싫다고 라떼랑 밖에 의자에 앉아 계시고 저는 좀 더 걸을라고 북촌을 조금 더 걸어 다녔어요. 거의 9시 딱 맞춰 들어갔고 저희가 첫 손님이었답니다. 아직 빵이 안 나와서 우선 레몬 케이크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어요 모자이크의 레몬케잌은 볼 때는 케이크인가 싶지만 맛을 보면 덜 달고 맛있어요😁 아직 레몬 케이크 먹기 전에 빵이 벌써 나오기 시작하네요. 플레인 소금빵이랑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비주얼 보고 엄마가 골랐는데 달고 버터가 많을 거 같네요😅) 그리고 치즈 치아바타를 골랐고요. 이거는 살짝 구워서 썰어서 나오네요. 치아바타는 겉에 치즈가 고소하고 안쪽에 또 살짝 치즈가 있어서 담백한 맛인데 어머니는 1쪽 드셔보시고 껍질만 조금 더 드시고 말았답니다. 어머니 입맛엔 별로였나봐요. 저는 치아바타가 아주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남겨 가져갈려고 했으나 결국 제가 다 먹어버렸답니다. 들어가서 실내 안쪽으로 자리를 잡았어요. 약간 꺾인 곳이기는 때문에 에어컨 바람이 좀 천천히 들어오는데 막 오픈해서 아직 덜 시원했거든요. 그랬더니 선풍기도 가져다 주시네요. 레몬 케익은 저렇게 3등분해서 가운데 하나만 먹었답니다. 꽁다리쪽 2개는 어머니가 드셨어요. 우리 앉는 창문으로 보면 저렇게 밖의 자리도 있거든요. 야외라 조금 덥지만 선풍기가 있고요. 한옥카페라 아기자기한 느낌입니다. 소금빵도 3등분 하고 나는 가운데 것만 먹었답니다. 엄마가 가장자리 드시구요.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는 달달한 커스터크림이 발라져 구워진 바게트라 빵쪽은 바삭하고 크림 발라진쪽은 달콤하고 부드러웠어요. 어머니가 원하는 맛이 아니라서 조금만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는데 맛은 있었는데 열량도 많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그냥 오늘은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는 소금빵은 좀 먹더라고요. 나머지는 맛이 없었는지 그닥이고. 프렌치토스트는 마늘이 살짝 있는 것 같아서 많이 못 줬네요. 라떼는 아까 밥 먹고 간식도 조금 먹고 쉬고 있었네요. 빵 남기면 포장해오려고 했지만 결국 빵 다 먹고 커피도 다 마시고 화장실도 갔다 오고 9시 50분쯤 나왔답니다. 벌써 밖은 해가 쨍쨍이었구요. 나오면서 엄마는 처음갔던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소금빵이 더 맛있다고 하시네요. 저랑 빵집 다니기전까지는 소금빵에 관심이 별로 없었지만 갈수록 소금빵 마나아가 되는 것 같아요😅😁 집에는 10시 반쯤 들어왔구요. 오전 산책으로 12000보는 걸었네요. 다녀와서 아침에 못한 플랭크도 했답니다. 이제 조금 있다가 준비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 오후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더 쉬고 싶은데~~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1차 샐러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에 샐러드랑 초코오나오를 먹고 너무 배가 불러서 오후산책 계속 걷다 보니까 3만보까지 걸은 거고 그러고도 완벽하게 배가 꺼진 느낌이 아니고 배고프지도 않아서 저녁엔 물만 먹었고요. 그래서 오늘 좀 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조금이지만 빠졌네요. 안찐게 어디예요? 배부르니까 먹고 싶은 생각도 없었거든요. 저녁에 우리 동생 내가 좋아하는 모듬회 먹었는데 저는 안 먹고 바로 산책 나갔었죠. 오늘은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본격적으로 아침 산책 나가는 날이었거든요. 라떼랑 갈수있는 빵집 순례도 하고요. 빵집 가기 전에 샐러드 먹고 가야 돼서 샐러드 챙기는데 이번에 엄마 거 내 거 따로 안 챙기고 같이 챙겼더니 제가 욕심이 과했는지 야채와 과일만 3통이나 챙겼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와 베이비벨 치즈 반개 넣고요. 또 한통에 시리얼 좀 깔고 조금 물렁해진 딱복 반개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 뿌려 담고 다른 한 통에 수박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와 토마토마리네이트도 담고 여기에다 찰옥수수 견과류 뿌렸답니다. 2인분 같이 준비한다고 조금 더 과했던 것 같긴 하네요. 오늘은 너무 풍성한 1차 샐러드때문에 빵은 조금 먹지않을까 기대하면서 담은 것 같은데 그래도 빵은 빵일 것 같죠?ㅋㅋㅋㅋㅋ 원서공원 벤치에서 엄마랑 맛있게 먹구요. 우리 라떼는 치즈 조금 좋네요. 그리고 치즈로 입맛 도는 김에 우리 라떼 아침도 먹였답니다. 오늘 울 라떼 아침도 빨리 먹었어요. 옳지~ 굿보이~~ 마음 챙겨갈 때 라떼. 5시 초반에 캐시홈트 3개 했답니다. 이렇게 하면 몸이 가뿐해져 움직이기 쉽거든요. 그러고 도시락 싸고 준비하고 썬크림, 화장하고 6시 50분은 산책시작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차지키수박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점심은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샐러드와 바나나듬뿍 초코오나오입니다. 1인분이고요😅 많을까요?ㅋㅋ 오늘도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좀 작은 수박(13,000)을 사왔답니다. 집에 썰어놓은 수박은 예전 수박이 되서 점심에 듬뿍 먹었어요. 실은 점심때 많이 먹을라고 아침 샐러드엔 수박을 뺐어요😅 오전에 큰 마트에 갔다 오고 거기서 사온 닭고기 우리 꽃가게 갔다주고 들어오는 22,000보는 걸었더라고요. 이럴 땐 살짝 달달한 수분이 필요하잖아 그래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수박 많이는 샐러드 준비했어요. 우선 찾으기 소스는 어제로 똑 다 먹어서 사재기 소스부터 얼른 만들었답니다. 이번엔 저번 양의 두 배는 했네요.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만들어서 샐러드도 얼능 준비 했답니다.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피망 담고 수박과 결이 비슷한 배 좀 담고 수박 듬뿍 넣고 위에 차지키소스 크게 넣었죠. 다른 거는 오나오에 쓸 거라 안 넣었지만 견과류만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은 밑에 야채에다 좀 뿌리고요. 사실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안 넣을수도 있지만 워낙 수박이랑 같이 다 먹어버려서 야채 먹을 때는 없더라구요😅 아까 식자재유통센터 고기는 배달이 늦어 직접 들고 가야해서 집에 들렸을때 초코오나오 얼른 준비해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우리 가게까지 갖다줄게 있어서 들렀다가 집에 와서 샐러드 먹고 오나오 만들 때까지 한 3시간 정도 있었거든요. 그랬더니 오트밀이 잘 불려졌더라구요. 바나나 1개 다 넣을거라 자두 조금 넣고 바나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어 초코오나오 완성. 아까 오트밀 불릴 때 그릭요거트 60g 추가하고 오늘은 더 요거트를 추가 안했네요. 샐러드로 충분히 배가 불러서요. 그런데 제가 하나 간과한 것은 요거트를 더 안 넣어서 오트밀,요거트 양이 평소보다 작은데 토핑은 또 그만큼 넣어서 토핑이 더 많은 오나오가 됐답니다. 같이 줄였어야 되는데요. 샐러드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 또 엄청 배부르네요. 내일은 살이 찌지않을까 걱정은 조금 되네요. 하여튼 너무 잘 먹었어요. 수박 많이 먹은 날은 굉장히 포식한 날 같더라고요😁 오늘 차지키소스는 오이 1개 185g 정도에 그릭요거트 100g 레시피로 만들었는데 항상 아쉬워해서 오이 2개에 그릭요거트 180g으로 만들어봤어요. 하지만 올리브오일은 그냥 똑같이 1T를 넣었구요요. 레몬 즙은 두배인 2T를 넣어야 되는데 레몬즙이 1T밖에 없어서 애사비로 1T 추가😆 다진 마늘은 2t, 알룰로스(시럽하고 설탕을 같이 써서 가루가 보이네요)도 2T 넣었어요 건조바질은 적당량 뿌리고요. 10분 절인 오이 꽉 짜서 그릇에 담고 양념하고 섞어놓고 그릭요거트 180g 넣어 섞으면 제법 양이 나와 그릇에 가둑 담고 오늘 수박 샐러드에도 듬뿍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쉐이크로 근육량 향상 UP( 후디스 초유단백질)
제품명: 초유단백질 제조사: 일동후디스 칼로리: 100g당 395kcal 단백질:20g 탄수화물:21g 요즘 들어서 몸에 기력이 없고 피곤하고 근육 손실이 나타나는 느낌이 들어 체럭 보강을 생각했습니다. 마침 마트에 갔는데 일동 후디스 초유단백질 제품이 눈에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일단 초유로 만들어진 단백질이라서 믿음이가고 소화율을 높이기 위해 저분자 유청단백질 배합이라 더 믿음이 생겼습니다. 동물성단백질과 식물성단백질의 6:4 로 균형설계로 효율성이 높습니다. 근육손실을 예방하고 근육량을 향상시키기에는 좋은 제품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뱀사골반달곰
8/16(금)오후 건강한 간식타임!!
윽~~잠시 나갔다가 타죽을뻔 했어요. 너무 더워서 시원한 물한컵 마시고 냉동실에 얼려놓은 '밤호박그릭요거트' '땅콩버터 그릭요거트' 꺼내 먹어요~~ 입안이 시원하고 맛도 좋네요~~ 아이스크림 먹고싶을때 딱!!이네요^^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