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담은 무 김밥 단무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자연을 담은 무 김밥 단무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꼬마김밥
점심 혼자 먹는데 뭐 차려 먹기도 귀찮기도 하고 딱히 생각나는것도 없어서 좋아하는 꼬마김밥으로 먹었어요 맛점 하셨지요~
꽃이뻐
새로 담은 김치
역시 새로 담은 그리고 새로 꺼낸 김치가 맛나네요
수수깡7
저녁식사- 간단한 충무김밥 + 미소된장국
집에 와서 해봤습니다
숲속의나무
돈까스 김밥
저녁에 돈까스 김밥 맛집이 있다고 해서 사갖고 와서 간단히 먹었어요. 돈까스가 수제 여서 그런지 더 바삭하고 양배추 식감이랑 잘 어울려요
로블ㅎ
아침에 김밥싸놓고.
시골에 취나물이랑 머위등 풀 뜯으러 갔어요. 김밥 4줄 쌌는데 풍성하죠! 두툼합니다^^
한결맘
왕만두와 유부김밥
동생이 족발하고 만두랑 김밥도 사 왔어요. 저녁 안 하고 동생찬스로 맛있게 잘 먹었어요ㅎㅎ
러브복동
참치 김밥~
오늘 저녁은 참치김밥으로 간단하게~~
sunny82
점심, 치즈김밥
#점심 치즈김밥 11시쯤 먹었어요 언니가 만들어준 김밥이에요 다 때려넣은(?) 김밥이라는데 햄과 게맛살만 안 들어갔을 뿐 맛있었어요! 굿 👍
더달달
점심은 가게에서 엄마랑 닭가슴살 샐러드
라떼랑 산책겸 울 꽃가게에 가서 라떼 가게에 놔두고 11시에 하는 동작수업 끝내고 얼른 롯데 영프라자 가서 살 거 사고 명동 가서 동생 좋아하는 총무김밥 사와서 집에 있는 동생에다 갖다 주고 집에서 야채와 닭가슴살 통밀빵 챙겨와서 라떼 기다리는 가게 가서 엄마랑 같이 점심 먹었어요(라떼는 통밀빵 좀 나눠줬네요. 닭가슴살이 훈제라 그건 짜서 못주고요) 야채믹스는 씻어야 돼서 씻어놓은 배추하고 상추와 파프리카등 야채랑 챙겨온 드레싱으로 샐러드 한접시 만들고 닭가슴살과 빵은 한 20초 데워서 놔뒀네요. 이렇게 각각 접시에 담은 거는 사실 샐러드 먹고 단백질인 닭가슴살 먹고 빵 먹고 이럴려고 했는데 엄마가 보더니 닭가슴살을 샐러드에 넣어서 먹자고 해서 닭가슴살샐러드로 맛있게 먹었어요 통밀빵도 기존에 샀던 것보다 부드러운 거라는데 맛이 괜찮았어요. 엄마도 좀 드시고 우리 라떼도 먹었죠. 아직 먹기전에 찍은 사진인데 라떼는 살짝 데운 닭고기에서 나는 냄새 때문에 저렇게 쳐다봤을 거예요. 근데 닭고기는 훈제라 너무 짜서 안주었거든요. 처음엔 꼬라서 빵도 안 먹다가 누나가 샐러드 다먹고 빵이라 먹을래 하니까 그제서야 누나가 씹어준 빵 먹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김치김밥
김치넣어 김밥먹습니다 아침들 챙기세요ㅋ
매직이
꼬마김밥
꼬마김밥
꽃이뻐
잘말은 김밥
오랜만에 김밥을 싸봤어요 옆구리 터진것은 없고 꼭다리가 잘 팔려서 없네요 맛은 있다고들 하네요
차칸청춘
김밥 말았어요^^
아들이 김밥을 먹고 싶다해서 아침에 김밥 말고 출근했어요^^ 간단하게 스팸과 달걀.. 그리고 김장때 담근 석박지를 씻어 쌌어요. 간단하면서도 아들이 좋아하는 김밥이라 가끔 해 먹어요.
미르윤
점심 김밥
오늘은 점심을 김가네 김밥으로 해결해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들꽃7
캐시딜에서 구입한 더담은 춘천닭갈비 맛있게 먹고 있어요.
제가 닭갈비를 좋아해요. 그래서 캐시딜에서 더담은 춘천닭갈비를 구매했습니다. 일단 생각보다 한 팩에 든 닭갈비 양이 많네요. 혼자 먹을 때는 다 먹지 못해서 반은 냉장실에 보관했다가 나중에 먹어요. 그리고 맛은 맵지도 않고 짜지도 않고 딱 적당한 맛이네요. 제가 맵고 짠 자극적인 맛을 안 좋아하는데 더담은 춘천닭갈비는 제 입맛에 맞네요. 다 먹고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멍청이3
아점은 김밥 ㅋ
간만에 김밥쌌어요 ㅋ 사진찍는데 남의편이 먹기시작 ㅡㅡㅋ
포메다둥이네
치즈김밥과 참치김밥
엄마는 치즈 좋아하셔서 치즈김밥 전 참치 기름 꼭 짜고 마요네즈에 버무려 깻잎에 싸서 참치김밥 만들어 먹었어요
러브복동
김밥
아이들 유부초밥 싸고 남은밥에 대충 싸서 아침 먹었네요. 김밥은 다 맛있는^^
헤븐79
집김밥은 언제나 옳다^^
어제 김밥말았어요 회오리김밥 만들려고했는데 깜빡깜빡 하는 치매증상 ㅋㅋ 그냥 집김밥 먹는것으로 만족했어요 ㅎ 요건 꽃김밥 요건 회오리김밥 ㅋ 실패작이죠 ㅋ맛은 아주 좋았어요 김이 모자라서 회오리모양은 다음에 다시 도전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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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치즈소고기김밥
#아침 김밥(with계란,치즈,소고기,상추) •언니가 도와달래서 잠깐 갔었어요 언니표 김밥이 넘 맛나네요. 수제가 최고예요
더달달
점심은 김밥이랑 바나나
점심은 김밥이랑 바나나 먹었어요 바나나 한손 세일하길래 사놨는데 아주 까맣게되서 언능 먹어야겠더라구요 김밥은 김치참치 김밥입니다 땡초를 추가할까 하다가 간단히 때우고 지금은 만보 걷기 하고있어요 남은 오후 시간도 화이팅해 보자구요
깐징짱
김밥재료
이따 하교하면 김밥 싸주려고 재료준비해놨습니다. 햄이 안들어갔다고 불평할거 같지만요 ㅋㅋ 이쁜 회오리김밥 해주면 조금 나으려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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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으로 간단히
아침에는 바쁘니 김밥싸서 식구들 한줄씩 먹고 저도 챙겨와서 아침으로 먹었네요.밥이 들어가니 든든하네요
지앤혁
두부밥을 이용한 꽃김밥
간만에 다이어트 레시피 올리면서 만들어봤습니다. 대왕김밥이라 엄청 배부릅니다 ㅋ 즐거운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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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배고팠는지 1.5그릇
또 4시쯤 눈이 떠졌지만 어제 하도 일찍 자서 오늘은 잠을 재대로 잔것 같으네요😄 그래도 많이 자서 찌푸둥함은 마사지 한 타임으로 풀고 마음챙김, 감정일기, 명언필사 이런 것도 좀 하고 플랭크 챌린지까지 한 다음에 아침 준비 하러 나왔죠. 오늘 오이랑 파프리카 썰어 준비해놓고 양송이 버섯이 남아서 파프리카, 당근, 양파를 볶아서 같이 샐러드에 넣어서 준비했어요 동생도 안 자고 있어 가지고 어머니는 얼른 동생이랑 먹을 밥 끓여서 상차려 우리 세식구 식사했답니다. 어머니랑 먹은 샐러드 이 샐러드는 먹고 저는 우선은 밥을 바로 안 먹고 비예보가 있어서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우리 집에선 분명히 안 내렸는데 1층으로 내려가니 비가 한 방울 씩 오더라고요. 다 챙겨나온 거라 라떼랑 나랑 얼른 비옷 입고 좀 걸었죠. 4000보만 걸으려 걸었는데 빨리 못 걸어서 그런지 한 시간 정도 걸렸던 거 같애요. 너무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들어왔더니 식구들를 쉬고 있어서 저만 얼른 밥 차려서 아침 마저 먹었어요 잡곡밥을 내 몫은 다 먹어서 엄마 몫으로 담은 작은 사이즈 하나 데워서 차리고 몇 개월된 돌김도 있어서 구워서 반찬으로. 어제 양배추라페김밥 만든 것처럼 구운돌김에 밥얹고 양배추라페랑 김치무침, 양송이채소볶음도 넣어서 먹었더니이것도 엄청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한그릇로 담은 거 다 먹고 한그릇을 더 데워서 또 먹었네요. 하여튼 엄마 몫의 밥양이 너무 작다니까요~ 엄마는 정말 그것만 드시거든요. 전 오늘아침 밥을 1.5그릇 먹었네요. 그만큼 배가 고팠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김밥전
아침으로 김밥전 먹어요 노릇노릇하게 구워져서 맛있네요
다우니향기
1년만에 집에서 김밥 쌌어요
작년 3월초에 김밥 싸 먹고 커뮤에 김밥 사진 볼 때 마다 한번 싸 먹어야지 했는데 시어머니께 받은 시금치가 많아서 드뎌 김밥 싸 먹었어요
러브복동
저녁으로 김밥 계란국~~
저녁으로 아까 남은 김밥이랑 계란국 먹어요~ 친정에 있으니 건강식으로 챙겨먹네요 다들 저녁 잘드세요^^
다우니향기
꼬마김밥
저녁식사로 꼬마 김밥 만들어요 김밥집에서 만들어 파는것 보다 더 건강한 맛을 내는것 같아서 좋고 식구들이 좋아하는 재료들만 쓰니까 너무너무 좋아 하네요
차칸청춘
점심 양배추라페김밥 만들어 봄
아침 먹고 라떼랑 나가서 어머니 심부름으로 우리 집 근처 분식집에서 김밥 2개 사가지고 가게에 이모랑 엄마 점심드시라고 드려고 다시 나와 광장시장은 반찬사러 갔답니다. 명란젓하고 창란젓 사러 갔는데 제가 사는 집이 문을 안 열었더라고요. 젓갈은 못사고 근처 야채집에서 야채만 사와가지고 다시 꽃가게로 와서 어머니하고 같이 퇴근했어요. 별로 안 돌아다닌 거 같은데 벌써 이때부터 너무 지쳐가지고 발이 잘 안걸어짐ㅠㅠ 마저 슈퍼장까지 보고 집에 와서 얼른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먹고 벼르고 벼렸던 양배추라페김밥을 만들었어요. 어제 해논 잡곡밥이 맛있고 양배추라페도 짜서 밥에는 아무 양념도 안 하고 집에 있는 김이 돌김이라 살짝 구워서 밥깔고 생당근 조금, 양배추라페 듬뿍해서 그냥 손으로 똘똘 말았어요. 밥 한공기 하니까 김밥 2개 나왔는데 잘라서 어머니 한 3개 드리고 나머진 제가 다 먹고 약간 싱거워서 김치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은 겨우 만보 넘겨있네요. 겨우 만보 넘었는데 이렇게 힘들다니... 오늘 흐리지는 않지만 해가 쨍쨍하지 않아서 기분까지 좀 뿌연 느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꼬마김밥
오랜만에 꼬마김밥 포장해 와서 먹었는데 맛있게 먹었어요 맛점 하셨지요
꽃이뻐
김밥 싸들고 벚꽃 나들이~🌸
김밥싸들고 벚꽃보러 왔어요~ 김밥도 먹고 벚꽃도 보고^^ 벚꽃이 다 떨어져서 아쉽네요ㅎㅜ
다우니향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