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초에 김밥 싸 먹고 커뮤에 김밥 사진 볼 때 마다 한번 싸 먹어야지 했는데 시어머니께 받은 시금치가 많아서 드뎌 김밥 싸 먹었어요
러브복동작성자작년에 시어머니 수술하시고 집에 오셔서 4주간 계실 때도 제가 할 수 있는 요리 총출동 했었는데 그때 김밥 좋아하셨던 기억이 있어 이번엔 엄마가 퇴원하시고 집에 오셔서 엄마 좋아하실 것 같아 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