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칼로리 바베큐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저칼로리 바베큐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집에서 준비해옴)
집에서 샐러드 재료들 거의 가고요. 초코오나오도 집에 가자마자 11시쯤 오트밀30g에 아몬드 브리즈80g 카카오가루 알룰로스 섞어서 그릭요거트50g정도 추가해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출근할때 챙겨 왔어요. 출근해서 이모 퇴근하시고 저도 정리 좀 한 다음에 1시 반에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가져온 야채 배추랑 상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를 담고 과일은 수박하고 사과를 가게에서 좀 더 썰어서 담았네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블랙올리브랑 치즈를 더하고 견과류 뿌렸죠. 양배추라페가 듬뿍 있어서 소스는 안 뿌렸어요. 원래 시리얼까지 뿌리는게 제일 루틴인데 오늘은 초코오나오때 먹을 거라 안 뿌렸어요. 하긴 견과류도 뿌려 먹을 거지만 견과류까지는 뿌렸네요. 착한 지방이니까 뭐 둘 다 도움이 되겠죠.😅 2인분인 아침 샐러드보다 더 풍성히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아침은 나가서 야외에서 먹으니까 많이 먹는 것도 좀 귀찮으니까 양을 줄이거든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초코오나오 마저 만들었어요. 가게에 있는 조금은 큰 유리그릇에 더우니까 빙수 얼음을 조금 깔고 집에서 가져온 카카오 섞은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가게 있는 수제요거트도 조금 더 하고요.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넣고 냉동딸기와 키위는 썰어서 넣었구요. 그리고 집에서 챙겨온 시리얼(가게에도 시판 캘로그 시리얼이 있지만 내가 먹는건 크레놀라에 볶은 곡물을 더 많이 추가해서 별로 달지 않답니다)과 견과류를 올렸죠😁 토핑이 많아서 밑에 초코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죠?😆 키위만 놔두고 다 한 번 섞어봤습니다. 요거트가 있어서 초코색도 좀 연해졌어요. 알룰로스로 단맛도 가미해서 달짝한 초코크림 먹는 거 같고요. 중간중간 오트밀도 부드럽게 씹힌답니다. 오나오는 4시간 이상 냉장고에 있어야 한댔는데 2시간에서 3시간 정도 냉장고 있었던 거 같은데 그래도 먹기 불편하지 않네요. 아무래도 내 오트밀이 좀 먹기 편한 오트밀이었나봐요. 오트밀이 아직도 많은데 오트밀 죽 같은 것도 한번 해볼려고 블로그로 레시피도 알아봤어요. 그러나 라떼랑 산책다니고 13000~15000보 채우려다 보니 걷는데 시간과 에너지를 많이 써서 안해본걸 만드는것은 시작이 쉽지가 않네요😆 레시피에는 다 쉽다고만 적혀있는데... 막상 만들려 보면 없는 재료도 많고 참 모든 게 편하지만은 않네요. 결과물이 어떨지도 걱정은 좀 되구요😅 그래도 여유 있을 때 물꼬만 트면 나중에 활용도 이것저것 할 수 있고 좋긴 하더라고요. 지금 오나오도 생각만 하고 꽤 있다가 만들기 시작했는데 한 번 만들고 나니 금방 뚝딱 만들어가지고 점심으로 챙겨올 수 있어 좋네요. 확실히 오트밀이 포만감이 있어서 좋긴 해요. 맛만 더할 수 있다면 저에게도 훌륭한 한끼가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육수빼고 초계국수
닭육수가 아무래도 칼로리를 더 높일거 같아서 육수 빼고 닭 살만 발라서 겨자소스에 무쳐서 그대로 비벼 먹었어요 ㅎ 겨자풀고 간장+참치액+설탕+ 레몬액+청양고추 쫑쫑 썰어 닭살 발라 조물조물 냉장고 남아있는 갖은 야채들 썰어주고 양파 양배추 부추 콩나물
목표사십구
🍀일요일까지 1+1 세일
오늘도 날씨가 정말 너무 더웠어요ㅠㅠ 더운 여름 썸머 슈퍼 세일 하네요 무더운 여름 홈플 썸머 슈퍼세일 진행 중 이더라구요 음료수, 케찹, 마요네즈, 소스류 라면, 과자, 덮밥 소스 등등 여러가지 상품들 세일 많이 하네요~👍 런 인데 늦은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오랜만에 맛난 간식들 쇼핑 하러 가야 할 것 같아요~
ssalcong초코
"삼겹살은 알루미늄 포일에 구워야 제맛” 이러다 큰일 난다
삼겹살은 알루미늄 포일(foil) 위에 구워야지.” 캠핑을 하거나 식당에 갈 때 고기를 포일 위에 굽길 선호하는 이들이 있다. 직화가 아니기 때문에 타지 않아 구이가 더 맛있다는 이유에서다. 알루미늄 포일로 고구마, 감자, 떡 등을 감싸고서 숯불 등에 익힌 요리도 널리 애용된다. 여기서 공통점은 알루미늄이다. 알루미늄을 활용한 조리, 건강엔 괜찮을까? 전문가들은 중금속인 알루미늄이 체내에 흡수되면 그 중 일부는 체내에 축적된다고 지적한다. 체내에 축적된 알루미늄이 파킨슨병 등 각종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알루미늄 조리기구에서 음식물을 조리해보니 대부분 음식에서 알루미늄이 검출됐다. 조리기구에서 음식으로 알루미늄이 유출됐다는 의미다. 특히, 김치찌개나 라면, 된장찌개 등 산도나 염분이 높은 음식일수록 더 많은 알루미늄이 식품에 녹아들었다. 식품을 통해 알루미늄을 섭취하더라도 체내 알루미늄 대부분은 소변으로 배출된다. 하지만 전부가 배출되는 건 아니다. 약 1% 정도는 체내에 흡수된다. 그리고 장기간에 걸쳐 알루미늄이 체내에 축적되면 신장 등에 악영향을 끼친다. 파킨슨병이나 알츠하이머 등에도 체내 축적된 알루미늄이 연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캠핑에서 널리 쓰이는 알루미늄 냄비도 주의해서 써야 한다. 세척할 땐 금속 수세미 등 날카로운 재질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식초나 토마토 소스 등처럼 산도가 강하거나 젓갈 등 염분이 많은 음식의 경우 알루미늄 재질 용기에 장기간 보관하지 말아야 한다. 알루미늄이 용출되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다. 알루미늄 포일도 고온으로 직접 가열하면 알루미늄이 녹아 음식물로 흡수될 수 있다. 불판에 포일을 깔고 요리하는 걸 피해야 하는 이유다. 양은 냄비에 끓이는 라면을 선호하는 이들도 있다. 양은 냄비는 가장 널리 쓰이는 알루미늄 소재의 냄비다. 깨질 우려도 없고 가벼워 가정은 물론 캠핑 등에서도 널리 쓰인다. 양은 냄비는 날카로운 금속 도구나 수세미 등으로 피막이 벗겨지지 않는 게 중요하다. 식약처는 알루미늄 식기의 올바른 사용법을 통해 “알루미늄 냄비를 새로 구매하면 사용 전 물에 넣고 한번 끓일 것”을 제안하고 있다. 이는 산화피막을 견고하게 만드는 작업인데, 산회피막은 산화물로 피복해 내부 부식을 방지하는 걸 뜻한다. 산도나 염분이 높은 음식은 알루미늄 냄비가 아닌 일반 냄비로 조리하는 게 좋다. 라면의 경우도 마찬가지. 양은 냄비가 아닌 일반 냄비로 끓이는 게 더 건강에 좋다.
핑크한울이
불금 양고기로 즐저
냄새도 안나고 맛만 양고기집에서 불금 저녁 한끼 즐기고 왔네요~ 토마토 슬라이스와 묵은지에 유자소스로 무친 사이드 가니쉬가 너무 맛있네요 많이들 찾는지 요건 추가 주문해야 한다고 ... ㅋ
목표사십구
혈당 다이어트로 먹고싶은음식 좋은제품과 먹고 식후 산책했어요
저는 작년말쯤에 아무리 운동해도 살도 안빠졌어요 그리고 밥만 먹으로 너무 졸려서 안먹을수도없고 너무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그래서 저탄고지 모임에 들어가게 되서 정말 제 생각부터 달라지게된 계기랑 방법이 있는데요 그중에 가장 효과를 많이 봤고 좋아했던 방법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첫 번째! 100% 피넛버터 이용하기! 이 방법은 주변지인들한테도 정말 많이 추천하는데요 우선 저는 모임에 들어갔을때 베테랑?분들한테 식습관을 진단받은결과 과일을 좋아하는게 문제였어요 저는 당연히 밥대신에 과일을 먹으면 살이 안찌는거 아냐? 라고 생각했지만 완전 잘못된생각인게 과일이 더쪄요 ㅋㅋㅋㅋ 당일 많기 때문에 과일을 조절해서 먹어야하는데요 사과도 생각보다 살찝니다 ^^.. 그래서 당시에 저는 과일은 포기못해서 했던 방법이 100% 피넛버터랑 먹는거예요 피넛버터랑 먹으면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턱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물론 적정량(1.5스푼)을 먹어야하지만 과일만 먹는것보다 이렇게 같이 먹는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두 번째! 밥먹고 바로 10분이라도 산책하기! 제가 정말 고통스러웠던게 일을 그만두면서 식곤증이 미치겠는거에요 누가 마취총을 쏜것처럼 식사가 끝나면 꾸벅꾸벅 졸아요 그게 혈당스파이크가 와서 그런현상이 있는거래요 그래서 저는 너~~~무 졸리고 미치겠지만 식후에 설거지도 안하고 바로 그냥 즉시!! 밖에 나가서 10분-30분은 꼭! 걸었어요 그럼 신기하게도 잠이 싹사라져요 운동도되고 소화도 되고 추천드리는 방법입니다! 마지막 세 번째! 똑같은 양에 음식을 먹더라도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먼저 먹기! 이부분도 정말 중요한게 예를들어 [밥-돈가스-소스안뿌린 양배추샐러드] 를 점심식사로 먹을 생각이면 먹고싶은 돈가스부터 입에 넣는게 아니라 소스안뿌린 양배추샐러드를 먼저 먹는거에요 분명 모든음식을 싹싹 비울건게도 이렇게 순서를 다르게 먹으면 심이섬유가 많은 야채는 혈당 스파이크가 오는걸 막기때문에 혈당 다이어트에 정말 좋은 습관이예요 그래서 저는 집에 양배추를 많이 썰어 두었고 추천하는건 양배추가 제일좋고 당근은 조금 당도가 높아서 비추고 당근라페는 좋습니다 ^^ 처음부터 3가지를 한번에 시작하는건 물론 무리가 있어요 저도 받아들이기 힘들었고 평생 가지고 있던 습관을 바꾸는게 정말 어렵더라구요 저는 이방법으로 운동으로도 빠지지 않았던 정체기를 뚫은것도 모자라 -3kg까지 더 뺐답니다. 혈당 다이어트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우곰이
점심은 스파게티
오랫만에 토마토스파게티 했어요 저는 오뚜기 미트스파게티소스 좋아해요 소스 끓이면서 면삶은 육수 넣어 같이 끓여줌 더 맛있어요
당근쥬스쪼아
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살 빼는 데 음식 ‘식감’도 중요… ‘이런 식감’이 도움 된다 다이어트를 할 때 음식의 열량만 따지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딱딱하거나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것도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 살을 빼고 싶다면 부드러움 음식보다는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게 좋다. ◇딱딱한 식감, 섭취 열량 줄여 음식의 딱딱한 식감은 섭취 열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대상으로 음식의 식감과 섭취량을 비교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눠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 역시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그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가공 정도와 관계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했다.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때는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다만,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이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50% 더 느려졌다. ◇부드러운 음식보다 오래 씹어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힌다. 자연스럽게 먹는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없다.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이 크게 느껴져 음식을 보다 적게 섭취할 수 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종류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다. 연구팀이 제시한 음식 종류가 아니어도 된다. 동일한 원리를 적용해 평소에 빵을 먹을 때도 부드러운 카스텔라보단 딱딱한 바게트를 선택하고, 고기가 생각난다면 햄보단 지방 함량이 적은 돼지고기나 소고기 부위를 먹는 게 좋다. ◇딱딱한 견과류 한 줌 먹기 한편, 아몬드,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건강한 간식이다.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식감도 단단하기 때문이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견과류는 오전에 먹으면 포만감 때문에 당일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 남호주대 연구팀이 25~65세 성인 140명을 아몬드 간식을 먹는 집단과 탄수화물 간식을 먹는 집단으로 나눈 결과, 간식을 먹은 후에 먹은 식사에서 섭취한 열량은 전자에서 후자보다 75칼로리 적었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토마토 달걀 볶음
요즘 자주 해먹는 토마토 달걀 볶음입니다 오늘도 이걸로 아침 먹었네요 굴소스 넣어야 하는데 저는 안넣고 그냥 아무 간 없이 볶기만 해요 토마토 작은것 두개랑 달걀 두개, 양파 조금, 올리브오일 이것만으로 후다닥 볶아서 먹는데 간을 안해서 밍밍하지만 재료 고유의 맛도 느껴지고 염분도 줄이고 먹을만 하네요 누구 해주는 거면 간을 해야겠지만요 ㅎ
훔훔
다이어트 시리얼 포스트 그래놀라 크랜베리 아몬드
제품명: 포스트 그래놀라 크랜베리 아몬드 칼로리: 421kcal / 100g 단백질: 6g 당류: 22g 추천하는이유: 제가 다이어트를 오래해봤는데 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했더니 요산수치가 너무 올라가서 통풍 위험단계까지 가더라고요~ 그래서 기초대사량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단백질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선택한게 이거입니다~ 너무 저당,저칼로리만 집착하면 맛이 없어서 억지로 먹게되고 오래못가더라고요~ 차라리 조금 더 칼로리가 있더라도 맛있는 걸 선택했습니다. 단백질도 어느정도 있고 영양소 균형도 잘 맞습니다. 최고 중요한 맛이 있어서 꾸준히 먹으면서 운동하면 효과를 보실수 있을껍니다~^^
지원유진
출출해서 간식
히비스커스 🌺 새로나왔나봐요~엄청 맛있네요~^^ 저녁먹었는데 왜출출하져^^;;; 곤약젤리는 저칼로리라 간식으로 먹기좋아요
나는무너
(댜욧)살빼고 싶으면 이렇게 드세요
월남쌈 좋아하시나요? 전 야채를 먹는것 좋아해서 이리저리 ㅋ 어제 보셨죠 ? 떡볶이에도 엄청 넣어 먹었어요 간단한 한끼~ 아뇨 미리 야채를 해두면 한끼가 뭔가요 ? 요즘 휴가내내 매일 먹고 있어요 월남쌈을 준비하기전에 중요한것은 두부와 야채를 모두 볶아야해요 기름 아주 소량과 소금만 넣고 볶으세요 통에 담아두면 또띠아 먹을때도, 샌드위치 만들때도 사용이 편해요 따뜻한 물에 라이스페이퍼를 적셔준다음 두부과 이거꼭 넣으세요 단무지 ㅋㅋㅋ 야채는 드시고 싶은것 이것저것 넣어도 아주 맛나요 돌돌 잘말아주세요 5개만 먹어도 아주 든든해요 (ㅋㅋ 정말이라니까요 ~~~) 월남쌈에 다양한 소스들 엄청 많죠 그런데 우린 다이어트월남쌈이잖아요 간장:설탕:식초 (1:1:1) 요렇게만 찍어 드세요 . 그냥 끝내주는 맛입니다. 참고로 간장:설탕:식초 (1:1:1) 소스요 고기드실때 파절이나 부추에 이렇게 넣고 , 고추가루만 넣으세요 그럼 참소스 저리 가라 ㅋㅋ 아주 맛도 좋아요
뽀봉
8/1(목)점심 : 두부라구야채찜(^_^)
소고기 대신 두부로 라구소스 만들고 가지, 애호박, 토마토와 함께 어우러진 건강하면서도 든든한 한끼식사!! 소스 만드는것만 불 이용하고 나머지는 전자렌지로~~마지막에 치즈 뿌려주기!
냥식집사
목요일 아침 금식후 비빔우삼겹웜볼(샐러디)
300g 빠져서 1키로 찌기 전으로 돌아가긴 했어요. 그런데 아침에 좀 찌뿌둥해서 그런지 뭐 좋고 그러진 않더라고요. 당연하는 생각이 드나봐요🤔 내가 또 작은 일에 감사한 것이 그새 잊어먹고 있네요😅 이게 다 금식 때문이에요. 물을 못 먹으니까 사람이 여유가 없잖아요~~ 종로 보건소에서 주민에게 해주는 대사 증후군 검사가 금식이 필요해서 어제 10시부터 물도 금식했답니다. 저는 괜찮을 줄 알았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물을 못 마시니까. 그것도 조금 불편하더라고요☹️ 조금 일찍 갔는데 얼른 해주시고 간단한 피검사까지 손가락을 찌르더라고요. 이런 피검사는 정말 모처럼 해봤네요. 혈관으로 안해서 좋았지만 간단한 거라 이게 가능했을 거예요. 저는 사실 최근에 피검사를 해서 다른 거는 알고 있었는데 인바디가 걱정되기도 하고 무료라 해서 받아본 거거든요. 근데 근육량이 보통이래요. 다이어트전에는 근육량이 평균 미만이었거든요. 체중을 20kg이나 뺐으니 혹시 근육도 더 빠졌을까봐 걱정했는데 평균이라면 오히려 늘었다는 얘기겠죠? 너무 좋았답니다😁 다른 것도 다 정상이고 혈압약을 끊은지 좀 됐는데 혈압도 좋고 혈당도 정상이래요~ 저는 지역구민중에 정상군의 속해서 1년에 한 번씩밖에는 검진을 못 받는다고 하고요. 1년후에 예약을 해주더라구요. 다 받고 운동할 때 도움되는 탄력밴드도 선물을 주더라고요. 요즘 국가기관에서 이런 거 할 때 선물 주는 것도 꽤 있어요. 뭐 지역마다 다를 수는 있는데 관심 있는 분들은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따로 검진 같은 거 잘 안 받고 그러신 분들은 좀 더 간단하게 체크할 수도 있고 그분한테 맞는 운동 처방이나 식단 처방 받을수 있대요. 이게 연령대가 더 있으시면 다른 검진도 하나 더 있었는데 저는 연령대가 안 맞아서 대사 증후군만 검사했답니다. 그렇게 나와서 바로 근처에 있는 샐러디에 가서 비빔우삼겹웜볼를 채소추가(+1,000)해서 시켰어요 안쪽에 잡곡밥이 어느정도 들어가 있어요 소스는 고추장 소스라 더 칼로리 낮은건 없냐니까 오히려 이게 칼로리가 제일 낮대요. 그런데 소스 그램를 체크했나 모르겠어요. 이게 추천 소스이기도 해서 갖고 와서 6분의1 요정도 뿌려서 무쳐 먹었어요. 텁텁한 고추장이 아니고 새콤 달콤한 가벼운 고추장드레싱이더라고요. 고추장 드레싱도 맛있었는데 저는 칼로리 생각해서 좀만 넣어 먹었어요. 너무 작게 넣어서 대부분은 그냥 샐러드와 우삼겹을 먹었지만 우삼겹은 간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괜찮았어요 우선 야채 먼저 먹고(야채 추가해서 제법 야채 먼저 먹을만 했어요) 우삼겹이랑 야채 먹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밥과 우삼겹, 야채를 비벼서 먹었네요. 먹을 때는 잘 먹었다는 생각은 들었거든요. 근데 샐러디에서 나오고 한시간 정도 걸으니 벌써 배가 편할정도라 포만감이 별로 없더라고요. 내가 아침을 워낙 잘 차러 먹어서 외부에서 뭘 먹었을 때 양이 작게 느껴지기도 한답니다. 특히 샐러드가 집에서 워낙 거하게 먹다보니 밖에서는 항상 작다고 느껴요😅😆 아침에 깨기전 라떼 예요 이번엔 누나가 마사지도 받고 오고 나서의 라떼. 어느 정도 깨가지고 눈으로 저를 살짝 보네요 시간 여유가 별로 없어서 10분 만에 라떼 잠깐 볼일보고 왔어요. 그 잠깐 사이에도 사진 찍다니까 눈을 질끈 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기록 챌린지 8기 5일차 인증
2024년7월31일 수요일 혈당 측정시간:점심 식사 4시간후 (오후5시13분) 점심 식사로 오늘은 간짜장 한그릇 먹었네요 거기에 아이가 볶음밥 다못먹겠다고 저에게 나누어준 것까지 좀 오늘도 점심을 많이 먹은것 같아요 간짜장이 칼로리가 800도 넘는다고 하던데 맞는것 같기도 하더라구요 짬뽕 보다도 높다고 하니요 간짜장 소스까지 전부 거의 싹 비웠는데 거기에 볶음밥까지 먹었으니 칼로리가 엄첨 났네요 그래서 얼른 걷기 운동도 열심히 바로 해주고 왔구요 2시간 넘게 땀을 비오듯 흘려준 덕분인지 그래도 혈당이 엄첨 높게 나오진 않아줬네요 오늘도 500ml정도 되는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까지 먹어줬는데도요 어제는 좀 높게 나오더니 오늘은 그래도 101로 유지가 되어주었네요 전 내일도 정상적인 혈당 유지를 위해서라도 운동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좀 음식관리도 신경써서 하구요
lilymijin2
살 빠지고 피부 ‘촉촉’…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살 빠지고 피부 ‘촉촉’…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오이는 신선함과 높은 수분 함량으로 무더운 여름에 특히 사랑받는 채소다. 그러나 오이를 먹어야 하는 이유는 단순히 갈증 해소 때문만이 아니다. 오이는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이 있는데, 오이를 먹어야 하는 6가지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1.수분 공급 미국 농무부(USDA)의 연구에 따르면, 오이의 높은 수분 함량은 탈수를 예방하고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오이는 약 95%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더운 날씨에 수분을 보충하는 데 이상적이다. 특히나 높은 온도 때문에 다른 계절보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에는 적절한 수분 보충이 필수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체온 조절과 신체 기능 유지를 돕는다. 2. 체중 관리 하버드 대학교 보건대학원(Harvard T.H. Chan School of Public Health)의 연구에 따르면, 저칼로리 식품인 오이는 체중 관리에 특히 효과적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오이를 섭취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체중 증가가 덜하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이처럼 오이는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도 좋지만, 체중 증가도 막아준다.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채소다. 3. 항산화 효과 미국 국립보건원(NIH)의 연구에 따르면, 오이의 항산화 물질은 노화를 지연시키고 만성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오이 추출물이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세포 보호에 기여한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또 오이에는 비타민 C,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방지한다. 4. 소화 개선 미국 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의 연구에 따르면, 식이섬유가 풍부한 오이는 소화기 건강을 개선하고 장 기능을 원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오이를 먹으면 장내 미생물 균형을 개선하고 변비를 완화하는 데 효과적인 것을 발견했다. 오이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는다. 5. 피부 건강 오이에는 실리카와 항염 성분이 있어 피부 건강을 촉진한다. 특히 피부 염증을 줄이고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미국 피부과학회(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의 연구에 따르면, 오이 추출물은 피부 진정 효과가 있어 여름철에 특히 좋고, 피부의 수분 함량을 증가시켜 염증을 감소시킨다고 설명했다. 6. 혈당 조절 오이는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도 탁월하다. 이는 당뇨병 예방과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앞서 미국 당뇨병 협회(American Diabetes Association)는 혈당 지수가 낮은 오이가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한 식품이라고 추천했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뽀봉
계란말이
계란 말이 맛있대요 돈까스 소스 뿌려 먹음 맛나요
수수깡7
혈당 다이어트는 CGM 과 함께 공복운동
1형 당뇨 진단받고 운동을 하면 자꾸 저혈당이 와서 무척 힘들었었어요. 현재 내 혈당이 어떤지 알 수 없으니 무조건 음식먹으면 운동하고 그랬는데. 운동할때는 저혈당 왔다가 운동을 멈추면 급 고혈당 이고 너무 힘들었어요. 운동은 무조건 필수라는데... CGM을 사용하고 나서는 혈당의 흐름을 볼 수 있으니까 운동하기가 훨씨 수월해 졌어요. 제 경우에는 아침 공복에 그 어떤 힘든 운동을 해도 저혈당이 오지 않았어요. 오히려 고혈당에 대비해서 인슐린을 소량 주사하고 운동을 하고 있어요. 런닝머신에서 뛰다걷다 인터벌로 한시간씩 운동했었는데 제가 평발이란건 모르고 있었어요. 발목에 통증이 있어서 병원에 갔더니 평발에 가깝기 때문에 런닝머신 운동은 적당하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저는 식탐이 많은 편이라 먹는걸 좋아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운동이 필수라 운동방법을 바꿨어요. 홈트로요. 홈트라고 간단히 볼 일은 아니에요. 칼소폭으로 한시간 하고나면 땀이땀이.. ㅎㅎㅎ 옷 입은채로 샤워한 느낌이에요. 적극 추천 합니당. 1년 365일 다이어트 중이라 아침은 샐러드에 직접만든 소스 그리고 닭가슴살이나 계란후라이 한개로 먹구요. 나머지 식사는 편안하게 먹고 있어요. 그래도 혈당의 흐름을 읽고나서는 운동이 편하기 때문에 점심식후에도 간단한 산책도 하고 너무 좋아요. *제가 하고 있는 칼소폭 운동 영상이에요. *오늘 아침 운동 후 모습인데요. 옷이 검은색이다 보니 티는 덜나지만 전부 젖은 상태입니다. ^^ *오늘의 아침식사에요. 간단히. ^^ 포만감 느낄 수 있게 양은 푸짐하게 *한시간 운동 후 혈당이에요. 요즘 운동이 더 격해지다보니 조금 더 올라간 상태인데요. 식전 주사를 조금 일찍하면서 혈당 피크를 최소화 하고 있어요. 혈당흐름 알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연완이맘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얹은 수박
걷기 운동겸 장보기까지 해서 두 시간 정도 걷다 왔어요. 만보는 넘겨 들어왔는데 어제 배달된 새로운 신발로 갔다왔거든요. 신발이 그렇게 편하진 않네요😅 새신발이라서 그런가? 운동화라 편한 신발인데... 내가 발이 아프니 2시간 정도 걸으니 발이 불편하네요😅 이제는 왼쪽 오른쪽 손목도 삔듯이 아파서 파스도 바르고 다니거든요. 장본것도 배달와서 정리하고 다이어트용 아이스티 1잔에 스쿼트도 하고 씻고 점심 챙겼네요. 오늘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점심은 검은콩 두유 한 잔만 하려니까😆 그게 섭섭하더라고요. 그래서 수박은 좀 먹어도 될 것 같고 오이는 토마토랑 같이 안 먹다 보니 샐러드에서 빼버려서 다르게 먹을 필요가 있드라구요. 그래서 저번에 나래가 만든 차지키소스가 생각나더라구요. 주재료가 오이와 그릭요거트라 집에 있으니까 만들어봐야겠다 싶었어요.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를 얹은 수박입니다. 차지키 소스를 찾아보니까 오이을 소금에 10분 절이라고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냥 짜기만 했어요. 이건 양배추 라페랑 비슷한데 제가 지금 손목이 아프기도 하고 그럼 좀 짤 것 같기도 하고 바로 먹어야 되는데 시간도 걸릴 것 같아서 저는 오늘은 그냥 생오이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차지키 소스라고 부를 수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냥 오이그릭요거트라고 했네요. 라라들꽃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오이를 조금 적게 준비됐으니 레몬즙, 올리브오일, 알룰로스는 1T보다 적게 다진마늘1t, 그릭요거트100g정도 넣고 섞었네요. 레몬제스트랑 건조바질도 레시피 있는데 이건 집에 없으서 패스했어요. 근데 바질은 있어야 되는 거 같긴 하더라고요. 다른 레시피에도 있었는데 이번에 먹어보고 나중에 생각해볼려구요. 이번에는 맛 없는 수박이라 동생이랑 엄마가 덜 먹었답니다. 그래서 양도 작은데 아직까지 있었고 대신 요거 남았어요. 수박 깍두썰기 한 중앙부분이라 수박씨도 많아서 일일이 포크로 뺐어요. 여기다 만들어 놓은 오이그릭요거트 듬뿍(오늘 만든 거 다 넣을라다가 참았어요😅) 올리고 또 오늘 아침에 맛이 살짝 달라진 찰옥수수가 아직도 남아서 그것도 듬뿍 뿌리고 견과류까지 살짝 추가했네요. 보기에는 근사한 에피타이저나 디저트 같지 않아요?😆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8기 4일차
2024.7.31 식전110 식후145 2시간 후 120 아침 패스 점심 요가 다녀오다가 써브웨이 샌드위치 오늘따라 왜이렇게 소스가 짠것이냐. 물이 마구마구 땡긴다. 입맛이 뚝 떨어짐. 저녁은 토마토 먹음. 해지면 한강 산책 예정이에요
so이니
(혈당 다이어트) 두부로 한끼 채우기
당을 조절하는 데에 좋은 제품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드부입니다. 두부를 먹으면 포만감이 있고, 다른 음식 생각이 안나서 저는 두부를 먹곤 합니다. 그중 제가 밥 대용으로 먹는 두부 제품 하나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보통 마트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연두부입니다. 전 오리엔탈 소스가 첨가되어 있는 풀무원 한끼 연두부를 좋아합니다. 유자향이 세서 불호인 분들도 있던데 저는 이 향이 나쁘지 않더라구요. 입맛 없을 때 먹으면 오리엔탈 소스가 연두부 하나 정도는 먹을 수 있는 입맛을 돋아 줘서 왕왕 먹곤 합니다.
평송가성
휴가 먹거리
어제부터 남편 휴가지만 제가 출근이라 맛있는 거 먹으면서 쉬고 있어요 오늘은 애들이랑 고기 먹으러 갔어요 갈비살 5 샐러드 소스가 흑임자라 좋았어요 솔직히 ㅂㄹ였어요 원래 가던 곳이 휴가라 다른 곳엔 갔는데ㅠㅜ 10인 분 늘 먹는데 5개 먹고 ㅂㄹ라 고기는 5개만 먹고 중단했어요 된찌는 괜찮네요
현유리
7/31(수)🥚삶은계란과 브로콜리의 만남!!🥦
삶은계란 삶고 브로콜리 데치고~~ 브로콜리는 줄기까지 데쳐서 같이 먹어요~ 베이컨이 없어서 대패우삼겹 굽고~ 참깨소스 만들어서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 먹었습니다!^^ ㆍ ㆍ [참깨소스 만들기] 간장1/레몬즙1/깨3/마요네즈4 올리고당1/올리브유1
냥식집사
오늘 간식
오랫만에 베이컨 떡말이 했어요...칠리소스어 찍어먹으니 맛있네요..ㅎ
뜡이맘
속편한 완두콩
오늘은 입맛도 없고 해서 완두콩을 까먹었답니다. 점심도 완두콩으로 해결했고, 저녁도 딱히 생각이 없어 완두콩을 먹을 생각이예요. 어머니께서 삶으셨다고 싸주신 걸 오늘 이렇게 처리하네요~ 별 소스 없이도 달달하니 먹을만 하네요. 먹다보니 완두콩 효능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공유하오니 시간 나실 때 한번씩 읽어보셔요^^ ◇완두콩의 효능 완두콩에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인, 철분, 비타민 B1, B2, 니코틴산 등이 들어있다. 그중 인의 함유량이 풍부한데, 100g당 400mg을 함유하고 있다. 식이섬유도 풍부해 장내 환경과 장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다른 콩들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낮고 전분의 함량이 높아서 단맛이 강한데, 정제된 설탕과는 다르게 사람 몸에 흡수되는 속도가 느리다. 또한 크롬이라는 성분이 당대사에 관여해 설탕에 대한 욕구를 낮게 해주고 설탕 중독을 막아준다. 콜린이라는 성분은 술을 자주 먹는 사람들에 도움이 되는 성분으로, 완두콩을 섭취하면 알코올 해독에 도움이 된다. 마그네슘과 칼륨, 칼슘 등의 미네랄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 성분들은 심장 질환의 주요 원인인 고혈압을 예방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또한 완두콩에 들어있는 섬유질이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를 가진다. 항산화제 역할을 하는 이소플라본도 풍부하다. 이 성분은 태양광선 노출로 발생한 유해산소를 없애줘 콜라겐을 보호해 준다. 이소플라본은 여성호르몬과 성분이 유사한데 골다공증 감소,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유방암 및 전립선암 예방 등에 도움이 된다. 출처 : 백세시대(https://www.100ssd.co.kr)
평송가성
다이어트 씨리얼 기름제로 현미칩 다이어트식품으로 추천합니다
제품명: 기름제로 현미칩 칼로리: 30g당 118kcal 단백질: 2.35g 당류: 0 39g 추천하는이유: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수시로 배가고픈데 지퍼팩에 30g씩 소분해서 배가 고플때마다 꺼내서 먹으면 배고픔도 사라지고 바삭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 때문에 과자가 먹고 싶을때 먹으면 너무좋아요!!!! 그릭요거트에 다진마늘과 양파 부추 소금 스테비아를 넣고 소스로 만들어서 찍어먹어도 정말 맛있어요~~
용용님
가지계란덮밥
가지 굽다가 팽이버섯 청양고추 부추 파 얹고 간장베이스 소스 넣고 잠시 끓이다 계란 2개 얹고 살짝 졸여주면 끝~ 밥 위에 얹어 먹으면 너무 맛있답니당 ^^
목표사십구
칼슘이 많은 음식과뼈에 좋은 음식
성장기의 아이들 뿐만 아니라 성인 노년기의 어르신까지 뼈를 튼튼하게 하는 칼슘을 많이 섭취해야하는데요 요즘은 셀렉스나 기타 단백질 음료로도 아주맛있고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나 그래도 건강한 음식 본래의 것으로 영양소를 섭취하는게 자장 좋다고 생각해요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할수 있고 또 구할수 있는제품중 칼슘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유제품 우유, 치즈, 요구르트 등의 유제품은 칼슘을 쉽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인데요, 우유 한 컵(240ml)에는 약 300 mg의 칼슘이 들어있 어서 하루 섭취 권장량 30%정도를 충족할 수 있는 양이에요. 우유와 유제품은 칼슘, 단백질, 비타민D 등 다른 영양소도 함유하 고 있어서 성장기 어린이와 뼈 건강이 중요한 성인들에게도 매우 유익한 제품이랍니다. 멸치 뼈에 좋은 음식으로 멸치는 대표적인 식품이죠. 100g의 멸치에는 500~700mg의 칼슘이 들어있어 우유보다 훨씬 많은 칼슘이 함유되어 있어요. 또한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D 가 풍부하여 칼슘의 체내 흡수율을 높여준답니다. 특히 햇볕에 말린 멸치는 비타민 D의 함량이 더욱 높아져서 마른 멸치로 다양한 요리를 즐겨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두부 두부는 칼슘이 풍부한 음식으로 알려져 있어요, 100g의 두부에는 약 350mg의 칼슘이 들어있답니다. 이는 일일 권장 섭취량의 상 당 부분을 충족시킬 수 있고, 우유와 비슷한 수준의 칼슘 함량입 니다 녹색 잎채소 케일, 시금치, 청경채 등은 100g 당 100~250mg의 칼슘이 함유되 어 있는데요, 채소에 함유되어 있는 칼슘은 체내 흡수율이 높답니 다. 녹색 잎채소는 칼슘 외에도 비타민K, 철 분 등 다른 영양소도 함 께 섭취할 수 있고, 저칼로리라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하고 섭취 할 수 있습니다. 아몬드 아몬드 100g에는 약 260mg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어요,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칼슘 외에도 비타민E, 마 그네슘, 단백질 등의 영양소도 풍부하답니다. 칼로리가 높으므로 다른 칼슘 공급원과 함께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출처 초록스토리
주안맘0413
칼슘이 많은 음식과뼈에 좋은 음식
아이들 뿐만 아니라 성인 노년기의 어르신까지 뼈를 튼튼하게 하는 칼슘을 많이 섭취해야하는데요 요즘은 셀렉스나 기타 단백질 음료로도 아주맛있고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나 그래도 건강한 음식 본래의 것으로 영양소를 섭취하는게 자장 좋다고 생각해요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할수 있고 또 구할수 있는제품중 칼슘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유제품 우유, 치즈, 요구르트 등의 유제품은 칼슘을 쉽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인데요, 우유 한 컵(240ml)에는 약 300 mg의 칼슘이 들어있 어서 하루 섭취 권장량 30%정도를 충족할 수 있는 양이에요. 우유와 유제품은 칼슘, 단백질, 비타민D 등 다른 영양소도 함유하 고 있어서 성장기 어린이와 뼈 건강이 중요한 성인들에게도 매우 유익한 제품이랍니다. 멸치 뼈에 좋은 음식으로 멸치는 대표적인 식품이죠. 100g의 멸치에는 500~700mg의 칼슘이 들어있어 우유보다 훨씬 많은 칼슘이 함유되어 있어요. 또한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D 가 풍부하여 칼슘의 체내 흡수율을 높여준답니다. 특히 햇볕에 말린 멸치는 비타민 D의 함량이 더욱 높아져서 마른 멸치로 다양한 요리를 즐겨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두부 두부는 칼슘이 풍부한 음식으로 알려져 있어요, 100g의 두부에는 약 350mg의 칼슘이 들어있답니다. 이는 일일 권장 섭취량의 상 당 부분을 충족시킬 수 있고, 우유와 비슷한 수준의 칼슘 함량입 니다 녹색 잎채소 케일, 시금치, 청경채 등은 100g 당 100~250mg의 칼슘이 함유되 어 있는데요, 채소에 함유되어 있는 칼슘은 체내 흡수율이 높답니 다. 녹색 잎채소는 칼슘 외에도 비타민K, 철 분 등 다른 영양소도 함 께 섭취할 수 있고, 저칼로리라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하고 섭취 할 수 있습니다. 아몬드 아몬드 100g에는 약 260mg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어요,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칼슘 외에도 비타민E, 마 그네슘, 단백질 등의 영양소도 풍부하답니다. 칼로리가 높으므로 다른 칼슘 공급원과 함께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출처 초록스토리
주안맘0413
"기분은 좋게, 힘은 넘치게”…정신과 몸에 변화 주는 별미
음식을 적절히 잘 먹으면 지방을 태울 수 있고, 그 결과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기분도 좋아진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정신과 몸을 다르게 만들어 주는 음식을 알아봤다. 대부분 서양 음식이지만 우리나라에도 쉽게 요리해 먹을 수 있는 것으로 더위와 장마로 지치기 쉬운 요즘 같은 시기에 별미로 즐겨볼만 하다. ‘몸속 독소를 씻어내는’ 지중해식 샐러드= 미나리, 아티초크, 셀러리, 붉은 양파, 페타 치즈 등을 오이 비네그레트소스에 버무린다. 오이에는 비타민C와 부기를 억제하는 커피산이 있어 부기를 없애준다. 미나리와 아티초크에는 부기를 없애는 이뇨제 성분이 들어있고, 아티초크 또한 수용성 식물섬유인 이눌린의 자연 식품이다. 셀러리에 있는 소금과 칼륨은 체액의 농도를 잡아준다. 지중해식 샐러드 한 접시는 170칼로리에 지방은 11g뿐. 독소를 씻어 내리고 부기를 빼준다. ‘기분을 좋게 하는’ 연어 샌드위치= 팬에 구은 연어를 통밀 빵에 올리고 호두와 시금치, 이탈리아 소스인 페스토를 뿌린 뒤 붉은 치커리를 곁들인다. 연어에는 기분을 북돋우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고, 시금치에는 마그네슘이 가득하다. 마그네슘은 긴장을 완화하고 혈압을 낮춰준다. 또 호두는 밤에 잘 자게 해주는 멜라토닌이 듬뿍 들어있는 자연 음식이다. 연어 샌드위치는 420칼로리에 불과한 반면 심장에 좋은 지방산이 35g나 들어있어 충분히 편안해지고 행복해진다. ‘군살을 빼는’ 블랙베리-바나나 스무디=바나나와 블랙베리를 가벼운 코코넛음료, 저지방 요구르트, 그리고 레몬 약간과 꿀을 함께 넣어 섞어라. 블랙베리는 실제로 섬유소가 많아 포만감을 갖게 하고 살을 빼게 해준다. 바나나에는 저항성 녹말이 있는데, 그것은 섬유소처럼 기능하는 탄수화물로 포만감과 함께 살을 빼주는 역할을 한다. 바나나는 덜익은 것에 저항성 녹말이 더 많다. 코코넛 열매에 들어 있는 기름은 복부 지방을 없애는데 도움을 주고, 요구르트는 다른 유제품과 함께 체지방을 줄여주는 공익 리놀렌산(CLA)이 가장 많다. 블랙베리-바나나 스무디는 열량은 250칼로리에 불과하고, 지방은 5g밖에 들어있지 않으며 신체의 지방 연소 능력을 높인다. “힘을 세게 하는” 볶음 요리= 소고기를 후추, 아스파라거스, 생강, 간장, 라임주스, 현미 등과 함께 볶고 그 위에 캐슈넛을 올린다. 아스파라거스는 에스트로겐과 테스토스테론을 솟아나게 하는 비타민E를 넉넉하게 제공한다. 쇠고기에 있는 아연 역시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늘려준다. 현미 또한 욕구를 높이는 아연을 자랑하며, 힘을 지탱하게 해주는 서서히 타는 탄수화물이 있다. 캐슈넛는 자연의 정력제로 여겨지고 있다.
핑크한울이
차 마시면 묵은 뱃살 날려”…체지방 빼는데 좋은 차 5가지
얇은 옷을 많이 입게 되는 여름에는 뱃살이 가장 신경 쓰인다. 뱃살은 대부분 내장 지방으로, 다른 체지방보다 깊숙이 위치해 장기 주변에 있다. 이 때문에 다른 체지방보다 더 위험하며, 과도한 내장 지방은 심장병이나 당뇨병과 같은 질병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뱃살도 노력을 하면 뺄 수 있다. 꾸준한 유산소 운동과 저칼로리 식단이 정답이다. 여기에 꾸준히 마셔주면 뱃살을 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차를 시도해 봐도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이 소개한 뱃살 빼는데 도움이 되는 차 5가지를 소개한다. 녹차 녹차는 뱃살을 태우는 데 가장 유명한 차 중 하나다. 녹차에는 풍부한 폴리페놀과 폴리페놀의 하위 성분인 카테킨(녹차 잎에서 발견되는 항산화제) 덕분이다. 카테킨은 ECGC로, 이는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른 종류의 차에서도 EGCG를 찾을 수 있지만, 녹차가 이러한 신진대사 촉진 식물 화합물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다. 지난해 국제환경연구 및 공중보건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네 잔 이상의 녹차를 마신 참가자는 녹차를 전혀 마시지 않은 참가자보다 복부 비만이 발생할 위험이 44% 낮았다. 또 2009년 영양학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운동과 함께 녹차를 마시면 복부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을 발견했다. 2. 백차 백차는 차 중에서 가장 섬세하고 가공이 덜 된 차로 녹차와 비슷한 카테킨을 함유하고 있다. 이 때문에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지방 산화를 증가시켜 전반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지난해 식품 안전 및 건강 보고서에 따르면 백차는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특히 내장 지방에도 유익한 영향을 미쳤다고 전하기도 했다. 홍차 속 폴리페놀은 항비만 특성을 가지고 있어 체중과 내장 지방 감소를 돕는다. 3. 홍차 홍차 속 카테킨은 중성지방 분해를 돕는다. 또 천연진정제라고 불리는 테아닌은 심신의 안정을 도와 긴장을 풀게 해주고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 지난 2016년 분자 저널에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홍차 속 폴리페놀은 항비만 특성을 가지고 있어 체중과 내장 지방 감소를 돕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4. 우롱차 이밖에도 복부 지방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되는 차는 우롱차다. 우롱차는 녹차와 홍차 잎에서 나오는 동일한 잎에서 만들어지며, 부분적으로 산화된 차로 알려져 있다. 녹차는 산화되지 않고, 홍차는 완전히 산화되는데 반해, 우롱차는 부분적으로 산화된 독특한 과정으로 만들어진다. 이는 우롱차가 녹차와 홍차의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우롱차에도 폴리페놀이 포함되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복부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영양학 저널에서 발표된 한 동물 연구에서도 녹차, 홍차, 우롱차의 폴리페놀이 내장 지방 조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5. 보이차 보이차는 중국 전통 명차로, 운남성 지역에서 소수민족들이 즐겨 먹던 차다. 현대에 들어와서는 체중 감량이나 지방 감소와 관련된 효능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보이차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갈산을 함유하고 있다. 이 갈산은 체지방이 쌓이는 것을 억제하거나 배출해주는 역할을 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대사 증후군을 가진 남성 참가자들이 보이차를 마신 후 체지방과 체질량지수(BMI)가 감소했다고 보고되기도 했다.
핑크한울이
다이어트 시리얼 제로당 초코리얼씨
초코시리얼만의 매력이 있잖아요 달달한 초코맛 ㅎㅎ 근데 칼로리가 어마무시하게 높아지니 자주 먹을 순 없었어요 요새는 소아당뇨도 문제가 되는경우가 많아 아이들도 가급적 저당 저칼로리 시리얼을 먹이려고 하는데 아이들도 잘 먹어요 단백질 초코볼이고 효소처리한 스테비아로 단맛을 낸 제품이에요 맛있다는게 장점이자 단점인 이제품 영양정보는요 탄수화물 19 당류 0 지방 0 콜레스테롤 0 단백질 16 무려 세가지 항목이 제로 굿
영선이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