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정갈한 쇠고기 무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정갈한 쇠고기 무국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맛점들 하세요

전 시원한 열무국수 먹었어요  열무가 연하고 시원해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콩나물무침, 생선가스, 닭무국 배부르게 먹고 점심 강당에서 걸었어요  오후 시간 화이팅 해보아요~~!!!

꽃이뻐님의 프로필 이미지

꽃이뻐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시원한 열무국수가 최고죠

더운날은 시원한 열무 국수가 최고죠  열무가 점점 줄어가요 ㅋㅋㅋㅋ 오이 미리 절여 두면 국수든 요거트든 먹기 좋아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시원한 열무국수가 최고죠

새싹 비빔밥 한 그릇으로 🌱

점심은 새싹과 나물 상추 가득한 비빔밥에  정갈한 밑반찬들 곁들여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새싹 비빔밥  한 그릇으로 🌱

시원한 황태국 먹어요~🥣

시원한 황태무국에 열무 물김치 호박볶음 오이소박이 햄으로 점심 챙겨 먹었네요. 들기름 향 가득 시원한 국물이 끝내주네요  😋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시원한 황태국 먹어요~🥣

시원하게 열무국수에 참외를????

잘익은 열무김치에  소면을 살짝 비빔으로  계란은 역시 맛좋죠  바닥에는 샐러드 쌈채소를 깔아주고,  참외도 올려 봤는데.. 감칠맛이 좋아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시원하게 열무국수에 참외를????

시원한 열무국수 먹었어요

점심에 시원한 열무 국수 먹었어요 날이 더울 때 먹기 좋더라구요 이제 여름 메뉴들이 하나둘 나오더라구요 지난번에는 콩국수도 먹었구 시원한 메뉴가 땡기더라구요 ㅎㅎ

여리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여리나

시원한 열무국수 먹었어요

입맛대로

점심으로 국수 만들었어요 신랑은 검은 콩국수.  난 열무국수  ㅎ

생강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생강꽃

입맛대로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소고기무국은 안좋아해서 한숟가락 먹고 패스하구요  김치닭볶음탕과 오이무침에 맛있게 먹었어요  오후 시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님의 프로필 이미지

꽃이뻐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어묵볶음, 고등어구이, 소고기무국 맛있게 먹었지요  소고기무국은 무와 두부만 건져먹고 국물은 두숟가락만 먹고 나머진 잔반처리 했지요  물에 들어간 고기 안좋아 하거든요^^  오후 시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님의 프로필 이미지

꽃이뻐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은 쇠고기로~

조금 늦은 점심으로 소꼬기 먹었어요 오늘은 그냥 즐기자~

줄리아언니님의 프로필 이미지

줄리아언니

점심은 쇠고기로~

포만감 오래가는 열무국수🍝

잘익은 열무를 송송 썰어서 양배추넣고.. 새콤달콤은 애사비를 조금 넣어 주면 더 감칠맛이 좋아요  위에는 프릴아이스 랑 청란을 삶았더니, 고소해요 열무김치는 발효식품이라 유산균이  풍부해 장내 유익균 증식을 돕고, 변비 예방에 효과적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이 오래가며, 다이어트 식단에 잘 어울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포만감 오래가는 열무국수🍝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은 소고기무국, 탕수육, 오이무침 맛있었어요  오후 시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님의 프로필 이미지

꽃이뻐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구내식당에서 순대볶음이랑 오이무침, 소고기무국 나와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후 시간 화이팅입니다~!!!

꽃이뻐님의 프로필 이미지

꽃이뻐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대합 미역국

쇠고기 대신 대합 조개로 미역국을 끓였어요. 뽀얀 국물에서 훨씬 깊고 시원한 맛이 났어요. 애들은 조개를 좋아하지 않아 애들과 같이 먹을 때는 쇠고기 미역국을 끓여야 하지만 남편과 둘이 있을 때는 조개 미역국을 끓여야겠어요. 너무 맛있네요.

들풀지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풀지기

대합 미역국

오늘의 음식

오늘 맛있는거 먹을가요  맛있는 소고기무국 어떤가요  소고기무국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진왕빠

오늘의 음식

산책하고 시원한 열무 메밀국수로...

햇볕 듬뿍 받고 걸었더니 땀나고 더운날이네요... 동네 메밀집왔더니 사람 너무 많네요..더워지긴 했나봐요.. 오늘은 시원한 열무국물에 메밀향 진한 국수로  주말 점심 해결해요^^

장보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산책하고  시원한 열무 메밀국수로...

저탄고지 다이어트 식단 인생 다이어트

저는 저탄고지 식단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어요.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으면서 '지방'을 태우는 원리라 살이 잘 빠지더라고요. 저탄고지 식단을 시작한 계기는 제가 좋아하는 고기와 지방을 마음껏 먹으면서도 살이 빠진다고 하니 도전하게 되었어요. 굶지 않고 양질의 식사를 하니 기초대사량도 탄탄해지고 당뇨, 비만 등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저탄고지 다이어트의 핵심은 바로 탄단지 비율인데요. 밀가루, 쌀과 같은 탄수화물은 10% 이하 소량만 먹고 닭고기, 쇠고기, 돼지고기 등 다양한 육류와 두부, 버터, 해산물, 유제품 등 단백질&지방 위주로 식사를 하는 방법이에요. 저탄고지 식단하면서 g수까지 정확히 계량하는 분들도 있지만 저는 번거로우면 금방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메뉴 구성만 대략적으로 참고하면서 탄수화물을 적게 섭취하는 방법으로 다이어트 식단을 챙겼어요. 대신 칼로리를 좀 더 낮춰주고+비만호르몬을 줄여주는 유산균을 함께 먹었더니 살이 쉽게 빠진거 같아요. 가장 많이 변화가 온건 바로 상체쪽 입니다. 저는 하체보다 상체 근육이 많이 약하고 살집도 있는 편이거든요. 특히 복부는... 아예 근육이 없어서 물만 마셔도 배가 나오는 편이었는데 조금씩 들어가는게 보이더라고요.

GUNDDAM님의 프로필 이미지

GUNDDAM

저탄고지 다이어트 식단 인생 다이어트

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 잡곡밥

1.7kg 빠져서 다시 59kg대랍니다. 600g~1kg만 빠지면 좋다고 생각했는데 좀 많이 빠져서 살짝 걱정스럽네요. 어제 아침은 잘 먹었고 점심만 간단히 먹은 건데... 잘 찌고 잘 빠지는 지금의 몸 상태가 조금 걱정이 됩니다. 내 몸이니 내가 소중이 여기고 그러려니 해야죠. 뭐😮‍💨 지금으로선 계속 홈트하고 근력운동 하는 수밖엔 없는 거 같애요. 아 그리고 갑자기 궁금하다고 야식으로 견과류간식 먹지 말고🤨 그게 가장 힘드네요. 혹시 간식을 먹더라도 낮에 먹는 게 그나마 나은데...  아침에 소고기 구워서 소고기샐러드 만들고 견과류하고 비타민물 잡곡밥까지 아침으로 차렸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려고 단감 사과 배 방울토마토 씻고 자르면서 아무래도 오늘은 고기를 좀 보충하는 게 낫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냉동실에 쇠고기도 조금 있는 거 같고 오늘 먹어치우자 싶었죠. 재보니 84g 있네요😄 여기다 올리브오일 건조바질, 후추를 조금 뿌려서 살짝 재놓고 후라이팬에 바로 구웠어요. 양이 작으니까 좀 잘잘하게 커팅해 놓는 편이랍니다. 고기를 걷어내도 바질이랑 후추 올리브오일이 남아서 버섯을 구우면 어떨까 싶은데 팽이버섯이 있거든요. 얼능 팽이버섯 하나 씻어서 구웠네요. 이건 오늘 고기랑 다 먹었어요. 보통 팽이버섯볶음이랑은 때깔이 다르네요 고기기름이라 그런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4개 로메인 자리잡고 로메인 위에는 고기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고기에다 더 뿌리고 가운데에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소고기도 있어서 와사비 많이 필요했는데 조금 남은 건 모르고 안 사놨더라고요. 와사비는 저것밖에 못 먹었답니다 아쉬워요. 먼저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방울토마토랑 야채, 과일 열심히 먹었네요. 남은 야채에다가 밥 비벼 먹을 거랑 그릭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 반 이상을 먹어 치운 다음에 고기도 로메인과 버섯볶음, 양배추라페 같이 먹었어요.  로메인에 고기쌈 싸면서 잡곡밥도 조금 넣어 같이 먹었네요. 저는 원래 고기 쌈에 밥을 조금 넣어 쌈싸먹는 거 좋아하거든요. 워낙 콩이 많아서 밥이란 생각은 덜 들긴 하지만 고기쌈 맛있겠죠?ㅎㅎ 쌈장은 필요 없답니다. 제가 고기에다가 애사비드레싱 뿌렸거든요. 양배추라페도 있고 충분히 쌈이 맛있어요. 와사비만 더 있었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물론 밥이랑 같이 차린 무김치에서 파는 좀 갖고 와서 먹었네요. 이것도 맛있죠 ㅋㅋ 처음에 고기 위주로 먹고 밥은 아직 많이 남아서 고기 한두점 남기고 야채랑 밥이랑 이렇게 비벼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완료 오늘 오후에는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으니 라떼랑 나가면 일주일 만에 목욕을 해야 되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어서 출근전에 라떼랑 산책 나갈려고 밥 먹고 바로 준비해서 11시쯤에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소고기샐러드 잡곡밥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샤브버섯전골

11시에 요가 수업 마치고 30분 정도 강좌 하나 듣고 같이 밥 먹는 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밥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샤브버섯전골& 유자폰즈소스 입니다. 쌀밥(메뉴에는 잡곡밥이었거든요 근데 흰쌀밥이 나오더라고요😅 당황했지만 그냥 밥을 반만 달라고 그랬더니 정말 이번엔 작게 주셨어요) 아채계란찜 김치부침개 치커리생채 깍두기 마카로니야채샐러드(+마요네즈) 나오고 오늘따라 양배추 샐러드가 아니라서 마카로니샐러드 조금만 가져 오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따로 담아서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견과류 먹고 그다음에 치커리생채하고 버섯 전골에 야채들 먹으면서 버섯 전골에 쇠고기랑 계란찜 먹고 그리고 밥이랑 반찬들 먹었네요.  유자 폰즈 소스도 간이 세지 않고 맛있어서 버섯 전골 찍어 먹었어요. 물론 대부분은 그냥 먹긴 했어요. 하지만 그리고 버섯전골국물도 두 숟가락은 먹었답니다. 시원해 보여서 맛보고 싶더라고요. 오늘도 국물정도 남기고 싹다 비웠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샤브버섯전골

아침 견과류와 소고기샐러드

어제 아침 공복부터 소화가 덜 된 느낌이었고 아침 먹고 나니 영 소화가 안 돼서 힘들었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점심에 배만 먹고 싹 굶거든요. 그래서 많이 빠지면 한 500~700g 이렇게 빠질 줄 알았더니 1.5kg이 빠져서 좀 당황스럽습니다. 정말 어디가 아픈 건 아니겠죠? 새벽에 볼일 본 것도 이유가 되겠죠?😅 요즘 몸무게가 요동을 치니까~ 내가 이해가 안 되게 찌기도 하고 빠지기도 하니까 그러려니 하고 우선은 넘어가는데 또 하나의 걱정이 살짝 생기네요. 자주 이러진 않겠죠?😮‍💨 하여튼 몸무게도 빠지고 몸보신도 필요한 거 같아서 냉동실에 쇠고기 꺼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샐러드 같이 차렸답니다. 우선 비타민물로 시원하게 시작하고 견과류 꼭꼭 씹어 먹었네요. 붉은 고기만 한끼에 80g이 권장량(암환자용)이라 재는데 83g이면 괜찮겠죠? ㅎㅎ  올리브오일에 후추만 넣고 굽다가 잘라서 우선 좀 식혀 놨답니다. 샐러드 야채믹스 잎채소(2가지만 있는데 뭔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는 것만 다 먹었답니다ㅎㅎ) 당근 콜라비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쌈배추 올리고 거기다 구운 쇠고기와 그린올리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다른 쪽에 천혜향 반개 썰어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과일과 채소 위주로 샐러드 거의 3분의 2을 먹고 나서 저렇게 배추에다 소고기랑 양배추라페, 야채들 올려서 먹기 시작했는데 사진을 보니 와사비가 없는 걸 그때야 알았답니다 나는 고기 먹을 때 와사비를 같이 먹는걸 좋아하는데 특히 소고기는 와사비가 정말 맛있거든요. 그래서 얼른 가져왔죠. 저렇게 와사비까지 올려서 먹으면 훨씬 더 개운하고 맛있었어요. 근데 시간이 많이 지체됐더라고요. 사실 9시부터는 나갈 준비를 해야 됐었는데 아직도 먹고 있어서 샐러드 먹고 밥이나 미주라 토스트를 먹을까 잠깐 생각을 했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샐러드로 끝을 냈네요. 칼슘과 마그마슘까지 챙기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와 소고기샐러드

아침 견과류와 스테이크 샐러드

1kg이나 빠졌네요🤨 사실 그럴 이유가 없는 거 같은데... 어제 못간 화장실을 가서 그럴까요?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냥 오늘만 안 찌게 조심하면 좋겠는데 스테이크를 먹네요.😘 오늘 아침이 늦어져서 부엌에는 8시 50분쯤 나와서 약 먹고 물 먹었는데 일기쓰러 다시 들어가지도 못했답니다. 그때부터 파프리카 2개 썰고 사과 감 천혜향 준비해놓고 냉동실에서 소고기 꺼내서 80g 재서 내놓고 나머지는 얼능 지퍼백에 넣어서 다시 냉동실에 넣어놨답니다. 야채 과일 다 썰고 고기까지 구우니까 시간이 좀 걸렸지만 모처럼 시간여유도 있고 고기 먹을 만큼 몸무게도 뺀 날이 드물어서 오늘은 구웠네요. 쇠고기 구워 먹는다는 말만 한 일주일 전부터 했어요.😅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 챙기고 스테이크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잡곡밥이나 미주라토스트를 같이 차리기도 하는데 이게 배부를지도 몰라서 우선 이것만 차렸어요. 그리고 배불러서 이것만 먹었지만 이것만 먹어도 충분해 보이죠? 견과류와 비타민물 먼저 먹고~ 스테이크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줄기는 쫑쫑 썰고 입은 널찍하게 따로 빼놨어요. 고기 얹은 거거든요) 당근 콜라비 생고구마(어제 엄마 쉬는 날인데 당근 콜라비 생고구마 1개를 기계로 채 썰어주셨답니다😘)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천혜향 반개는 가장자리에 놔두고 스테이크는 먹기 좋게 썰어서 배추잎 위에다가 얹혀놨어요. 중앙에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보통때보다 배추까지 들어가서 더 푸짐해 보이네요. 우선 야채 과일 맛있게 먹고 야채 거의 다 먹을 때쯤 소고기는 배추 싸서 애사비 드레싱에 충분히 절여진 야채나 양배추라페랑 같이 먹었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그렇게 천천히 다 먹으니까 너무 배가 불러서 더 이상을 먹을 순 없겠더라구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출근하러 가면서 걷기도 해야 되니까 라떼랑 11시 12분에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와 스테이크 샐러드

오곡밥과 보름나물

아침부터 보름나물 한다고 바빴어요. 오곡밥과 보름나물에 무국을 끓이고 김까지 구워 정월대보름을 나름 챙겼어요. 너무 맛있다고 남편이 밥을 리필하네요.

들풀지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풀지기

오곡밥과 보름나물

무어묵탕

어묵 넣고 무국 끓여먹었습니다 추위가 좀 풀려도 뜨끈한 국물 먹으니 속이 편한 느낌입니다 쑥갓 넣으니까 더 맛있네요.

훔훔님의 프로필 이미지

훔훔

무어묵탕

들깨무국

무가 많이 있어서 무를 채썰어서 들기름 넣고 달달  볶은후 액젓과 들깨가루 다시다 조금 넣고 만들어봤는데 국물 시원하고 좋네요

보통아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보통아이

들깨무국

아침 견과류, 샐러드(+육전)

2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을 잡채밥까지 먹어서 점심을 샐러드만 먹었더니 저녁에 배고프고 입을 쓸 정도로 힘이 드니까 견과류 간식까지 먹어서 좀 찐것 같아요. 이렇게 식단 잘 하다가도 저녁에 못 참고 간식먹고 다음 날 찌면 힘이 빠져요. 나는 왜 이렇게 자제력이 없는 사람일까 자책도 좀 하고요.  하지만 아침은 식단에 맞게 잘 챙겨 먹습니다. 이 문제가 내가 건강하고 현명하게 챙겨먹질 않아 생긴 문제라 보고 아침은 또 잘 챙기죠. 견과류와 물, 샐러드 만들어서 우선 아침 차렸네요. 이거 먹고 탄수화물도 챙겨 먹을 생각인데 뭘 먹을지 아직 결정을 못했었답니다. 견과류 천천히 물이랑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반개 썰어 놓고 한켠에 상추 썰어서 담았어요. 상추위에 육전(돼지고기2개, 쇠고기1개)과 깻잎썰어 올렸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 위주로 샐러드 맛있게 먹고 육전 있는 부분은 남겨놓고 야채를 우선 싹 먹은 다음에 육전이랑 그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이게 단백질이다. 하고 먹지만 보통 때보단 기름기가 있으니 열량은 더 나가겠죠? 하지만 내가 정성스럽게 만들었고 저는 원래 좋아해서 기분 좋게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고 탄수화물을 챙겨 먹을 생각이었는데 귀찮기도 하고 무엇에 지쳤는지 힘이 없어서 움직이기가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를 갖고 와서 먹었어요. 아까 처음에 견과류를 먹어서 더 먹을 필요가 하나도 없는데 말이죠😂 한통을 다 먹었네요. 사실 너무 많이 먹은 거죠ㅠㅠ 그리고 나서 마그네슘 칼슘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을 완료했는데 조금 개운하지 못하게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육전)

소고기 무우국

오늘은 소고기 무국을 끓였더니  시원하고 맛있네요

미주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주장

소고기 무우국

늦게 들어온 신랑은 비빔밥 🥢

밥을 좋아하는 신랑이 늦게 귀가했어요 평소같으면 뭘해주지 걱정하는데.. 명절 끝나고 냉장고에 음식들이 많아요 나물들 잘 넣고 들기름 약간 넣고 계란 후라이 하나면.. 고추장 넣고 비벼서 소고기무국이랑 한그릇 뚝딱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늦게 들어온 신랑은 비빔밥 🥢

소고기 많이 먹어도 혈관이 막히지 않는 이유

나도 사실 소고기 기름이 혈관 막는다.이거 믿음 ㅋ ㅋ 전문가가 얘기해도 설거지 해보면 쇠고기 기름 혐오 생김 ㅋ 뭐든 많이 먹으면 문제가 생김.  지방산 그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포도당과 함께 들어갈 때 비만을 유도함. 소고기는 죄가 없지만  소고기 때문에 하게 되는 과식이 문제가 있음 난 혈관이 막힌다고 소고기를 안먹지는 않음 다만 돈이 없을 뿐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소고기 많이 먹어도 혈관이 막히지 않는 이유

영양제, 꼭 하나만 먹는다면… 바로 ‘이것’

이제 종합 비타민제는 필수이고,  오메가3에 칼슘제까지 영양제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그런데도 한국인에게 공통적으로 가장 부족한 영양소가 있다.  한국 남성의 87%, 여성의 93%가 부족하다는 영양소 한국인 결핍 영양소 1위는 바로 '비타민D'이다.  각종 영양제 중에서 꼭 하나만 먹어야 한다면  비타민D를 먹겠다는 의사들도 많다.  특히 겨울에는 햇볕을 통해 생성할 수 있는  비타민D의 양이 부족해진다. 비타민D 섭취는 생선으로 비타민D를 섭취하려면  연어, 참치, 고등어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이  최고의 공급원이다.  쇠고기 간, 치즈, 달걀 노른자에도 소량 들어있다.  버섯에도 들어있는데,  자외선에 노출시키면 비타민D 함량이 높아진다.  우유, 시리얼, 요구르트, 마가린, 두유 등에  비타민D를 넣은 비타민 강화식품도 많이 나와 있다. 비타민D가 많이 부족하면 영양 보조제로 비타민D는 피부가 햇볕에 노출될 때 만들어진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방식으로  최소한의 비타민D의 필요를 충족한다.  하지만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햇볕은  비타민D를 만들지 못한다.  자외선 차단제도 비타민D 생산의 97%를 차단한다고 한다.  또한 피부암의 위험을 낮추기 위해  햇볕에 피부를 장시간 노출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D가 많이 부족하다면,  보조제를 먹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칼슘 흡수 도와, 뼈 튼튼하게 하는 효능 비타민D는 칼슘의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필요한 영양소이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얇고 쉽게 부서지는 뼈가 생길 수 있다.  어린이에게는 구루병, 성인에게는 골연화증이다.  비타민D는 근육을 움직이기 위해서도 필요하다. 또한 면역체계가 우리 몸에 침입하는  박테리아나 바이러스와 싸울 때도 비타민D가 필요하다.  특히 칼슘과 함께 비타민D는 노년층의 골다공증을 막아준다. 당뇨, 고혈압, 유방암 등 다양한 질병 예방 비타민D가 당뇨병, 고혈압, 다발성 경화증 등 다양한 질병 예방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한 나이가 들면서 많은 사람들이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에 노출된다.  장기간 충분한 칼슘과 비타민D를 섭취하지 못한 결과이다.  비타민D 보충제는 62세∼85세 노인의 골 손실 및 골절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일부 연구 결과에 따르면 비타민D가 결장암, 전립선암, 유방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말린표고 100g 먹으면 일일권장량은 충분히 먹은거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영양제, 꼭 하나만 먹는다면… 바로 ‘이것’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육전6개

6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답니다. 내일 안찌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오늘 아침은 역시 잘 먹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리치 듬뿍 넣은 두부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차렸어요.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먼저 먹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방울토마토 4개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전1개 썰어 펼쳐놓고 리치도 10개 까서 놓고 가운데 볶은당근 양배추라페 팽이버섯전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햄프씨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전과 두분 먹었답니다. 오늘슨 엄마가 아침 일찍 출근하셔서 리치 10개 내가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고 잡채밥괓나물 비빔밥중 뭘 먹을까 하다가 전이 먹고 싶어서 돼지고기전2,쇠고기전1개 꺼내서  먹었어요. 단백질이다 생각은 했는데 전이라 뭐 밀가루 있긴 하죠😅 통밀가루랑 튀김가루 섞어서 전 만들기는 했어요ㅋㅋ 3개 갖고는 아무래도 좀 모자라더라고요. 돼지고기 2개에 소고기 하나 더 갖고 왔답니다. 한 접시 더 먹은 거죠😄 그래서 육전 6개 먹었네요. 이렇게 먹으니까 너무 배부르긴 하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육전6개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