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갈한 쇠고기 무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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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쇠고기 모듬 작은것(600g) 시켜서 구워 먹는건데 엄마랑 남동생이 고기 구울 상태가 아니라서 내가 구워야 했거든요. 근데 나도 소고기를 많이 사 먹질 못해서 소고기 굽는 거 잘 못 했답니다. 소고기 굽는 불판도 나한테 너무 어려웠어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소고기를 너무 못 굽더라고요. 잘 못 하지만 안 태우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새 타고ㅠㅠ 굽는다고 식당에서는 정신이 없었네요. 고기 오기 전에 물 1.5컵 마시고 양배추 샐러드는 한접시 먼저 먹었고 저건 두 번째 접시랍니다. 양배추 샐러드 많이 먹을랬는데 고기 굽고 나서부터는 가져올 시간이 없어서 왔다 갔다 못 했고 총 3접시 먹었답니다. 소고기5종모듬 600g으로 시켰는데 초반에는 굽는다고 정신없어 3점정도 먹고 고기 굽는데 열중했답니다. 안 태운 게 목표였는데 쉽지 않았어요. 하여튼 동생이 옆에서 도와줘가지고 엄마는 열심히 드렸답니다. 동생은 소고기 맛없다며 몇 점만 먹고 밥하고 찌개 시켰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남기더라고요. 오늘은 고기가 안 땡기나 봐요. 엄마가 어느 정도 고기먹어서 배부르고 나서야 그때부터 여유가 있었고 그때부턴 내가 천천히 먹을 수 있었는데요. 둘은 또 다 먹은 상태라 좀 지겨워는 했죠. 어느 식당 가도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고기 굽는게 아니라도 나는 천천히 먹고 배고파하는 엄마나 동생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내가 항상 늦게까지 먹는데 둘은 좀 빨리 나가자고 보채거나 아예 밖에 나가 있기도 한답니다. 여기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엄마 병원비도 보내야 될 게 있어서 일처리하고 있는 동안 엄마랑 남동생은 고기집에서 주는 공짜 믹스커피 1잔 나눠 마셨답니다 먹고 나와도 나는 배부르지 않더라고요😅 소고기 100g 정도 더 시켜 먹고 싶었지만 소고기는 600g 단위고 삼겹살만 200g씩 주문이 가능하다는데 여기서 삼겹살까지 먹을 건 아니라서 고기는 포기 먹고 그냥 나와서 아아 사먹자고 내가 적극 주장해서 베이커리 카페 피버 갔어요. 둘은 아아로 시키고 나는 아이스 루이보스 차와 옥수수 소금빵 하나만 골랐답니다 ㅋㅋ 사실 엄마는 배부르다고 그러고 동생도 안땡긴다 그래서 내가 반개만 먹고 포장해 갈 생각으로 시켰답니다. 엄마가 아아도 다 못 마신다고 그래서 내가 반 뺏어 마실거라 내 음료는 차 종류로 한번 시켜 봤네요. 근데 잘라 보니까 옥수수와 햄을 마요네즈에 비벼 놓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짜증을 냈거든요(물론 맛있겠지만 kcal가 너무 올라가니까) 플레인 정도면 그냥 눈 같고 딱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한 입도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동생이 대신 먹어주면서 마요네즈를 아니고 치즈라고 하네요. kcal는 그게 그거지만 훨씬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그래서 나도 한 6분의 1보다 더 작게 맛만 보고 어머니가 거의 다 드시고 어머니는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고 또 먹을까 말까 고민하니까 그런 걱정하지 말라고 동생이 마지막 한쪽은 먹어줬답니다.ㅋㅋ 우리 집 정말 가관이지 않나요? 엄마는 너무 많이 드시면 안 되고 또 배가 부르면 딱 끊는 타입이지만 또 너무 맛있고 새롭게 있으면 조금씩 먹다가 탈이 나는 스타일이고 동생은 지금 입맛이 없는 편이라서 뭐든 땡길 때 먹고, 한입 먹고 별로다 싶으면 아예 손도 안 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과잉을 했다 치면 소화를 못 시키더라고요. 나는 원래 잘 먹는 스타일이고 갖가지 음식을 다 좋아하고 에피타이저 본식 후식 다 챙기는 타입에다 내가 안 먹어본 것은 꼭 맛을 봐야지 직성이 풀리는 타입인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 있는 상태랍니다. 머릿속에 한 끼 먹을 단백질g수 총kcal를 대충 계산하면서 더 먹을 수 있을까 없을까를 따져보는데 동생이 같이 밥 먹기 싫은 타입이라고까지 하네요. 뭐 그럴 수 있겠죠?🤣😂 하여튼 요란했던 우리 점심겸 저녁은 그렇게 끝내고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는데 동생은 다시 택시 타고 가고, 나는 동생이랑 택시 타고 병원 올 때도 그렇게 멀미를 심했는데 음식까지 먹었으니 택시는 꿈도 안 꾸고 바로 혼자 지하철 타고 따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랑 산책하고 라떼 목욕까지 시켜 주면서 엄청 지쳤는데 그러고도 엄마면회시간 맞춰서 바로 나온다고 내 몰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엄마가 엄마 아들은 잘생겼는데 엄마 딸은 아파 보인다고 할 정도로 이때 몰골이 매롱하답니다. 그리고 약간 술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하던데 소고기 구울 때 불 때문에 너무 덥고 얼굴 화끈거려서 힘들었거든요. 이제 내가 고기 굽는 자리는 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우리 엄마와 동생이나 구워주지 딴 사람은 구워줄 생각도 없어요 😆 그러니 동생이 비싼데는 구워준다고 하네요. 이것도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말이죠. 셋이서 소고기로 37000원 정도 먹은 거 저렴한 건가요? 근데 셋이라고 하기엔 동생이 너무 안 먹어서, 2.5명이라고 해야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오늘 저녁은 과메기랑 소고기 무국이랑 잘 먹었어요
행복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김치 풋고추 양파볶음 세발나물 무침 멸치볶음 곱창김 쇠고기장조림 음료 황금향으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당분간 강추위는 없다고 하는데 미세먼지도 없었으면 좋겠네요!
최강수인
저녁
오늘 저녁은 소고기 무국 끓여 따끈하게 먹었어요
행복
아침식단
즣은 아침입니다! 쇠고기장조림 무청무침 어묵볶음 김치 닭갈비 세발무침 바나나 계란 음료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충분히 힐링되는 주말되셔요!
최강수인
갓잇 타코샐러드!!맛있어요!
요즘 핫한 갓잇이예요~ 사실 여기는 파히타와 타코 전문점인데요~~^^ 나는 다이어트중이나 친구들이나 가족은 안 할 수도 있잖아요~? 그럴때 들르기 좋은 곳이예요! 요즘 저의 최애장소이기도 합니다!! 타코가 거의 모든 세트메뉴에 있어요 물론 단품도 가능~~^^ 저는 여기서 또띠아는 빼고 내용물만 주로 먹습니다~ 어쩌다 넘 배고프거나 오늘은 진짜 안되겠다 싶을땐 또띠아와함께~~~하기도 하구요~ 새우타코 치킨타코 쇠고기타코 종류도 다양해서 이거 저거 함께 먹을 수 있어서 너무 너무 좋아요~~ 정말 스트레스 받으면 소스 듬뿍해서 매콤하게 먹으면 천국맛이예요~ 한개만 그렇게 먹고 나머지는 샐러드로만~먹으면 절대 부담스럽지 않답니다~~~~ ㅎㅎ갓잇 강력 추천햠니다 진짜 맛있어요~~~~
랄라러랄
준치 회덮밥 한 그릇으로
오이랑 양파 야채 가득 넣은 새콤달콤한 준치 회덮밥 밥 위에 얹어 쓱쓱 비벼서 맛있게 먹 었네요. 또 생각나는 맛있는 맛이네요! 😋 준치는 단백질이 매우 풍부하고 영양학적으 로도 쇠고기와 닭고기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 고, 생선 중에서도 단백질이 가장 많아 준치 는 회복기 환자나 허약한 노인, 어린이의 기 력 보충에 좋은 식재료입니다.
정수기지안맘
가자미무국
김치 가자미국 무 듬뿍 넣고 시원하게 끓였습니다 소금 넣고 무 먼저 익히고 가자미 칼집 넣어 익힌김치와 파김치 넣어 얼큰하고 시원하게 콩나물과 파 마늘 넣고 하고끔 끓여 마무리~|
목표사십구
무나물 레시피
오늘은 집밥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무나물을 만들어봤어요. 특별한 재료도, 어려운 손질도 필요 없지만, 은근히 손맛이 중요한 반찬이라 정성껏 만들어봤답니다. 겨울철 단맛이 올라온 무를 사용하면 훨씬 감칠맛이 나고, 밥반찬으로도, 비빔밥 재료로도 정말 잘 어울려요. 완성된 한 접시 기준으로 약 70~80kcal 정도로 가볍고 부담 없는 반찬이에요. 먼저 준비한 재료는 무 한 토막(약 300g), 다진 마늘 1작은술, 대파 조금, 소금 약간, 들기름 1큰술, 깨소금 약간이에요. 무는 껍질을 벗기고 가늘게 채 썰었어요. 두껍게 썰면 아삭함이 덜하고, 너무 얇으면 금방 숨이 죽으니까 적당한 굵기가 중요해요. 팬을 중불로 달궈 들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 살짝 볶아 향을 냈어요. 이때 들기름 냄새가 고소하게 올라오면 무를 넣고 함께 볶기 시작했어요. 무가 살짝 투명해지면 소금으로 간을 맞춰요. 처음부터 간을 세게 하면 나중에 무의 단맛이 묻히니까, 살짝만 넣고 나중에 조절하는 게 좋아요. 중불로 5분 정도 볶다가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2~3분 정도 더 익혀요. 그러면 무가 부드럽게 숨이 죽으면서도 물이 너무 많이 생기지 않아요. 마지막으로 깨소금을 살짝 뿌려주면 고소한 향이 더해져요. 완성된 무나물은 흰밥 위에 올려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간이 세지 않아서 밥이랑 함께 먹기 좋고, 나물 특유의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입안 가득 퍼져요. 들기름 덕분에 향이 진하면서도 기름지지 않고, 무의 단맛이 은근하게 배어 있어서 계속 젓가락이 가요. 남은 무나물은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다음 날 비빔밥에 넣으면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이 무나물의 좋은 점은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있다는 거예요. 무 자체가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단에도 잘 어울리고, 기름을 적게 쓰면 더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이날 들기름을 한 스푼만 사용했는데도 충분히 고소했어요. 가끔 멸치액젓을 몇 방울 넣으면 감칠맛이 살아나고, 약간의 후추를 넣으면 더 풍미가 깊어지더라고요. 결국 무나물은 단순하지만, 재료의 맛을 살리는 정갈한 요리라는 걸 새삼 느꼈어요. 냉장고 속 흔한 재료로도 이렇게 따뜻하고 건강한 반찬이 만들어지니, 매번 만들 때마다 소소한 만족감이 들어요. 앞으로는 들기름 대신 참기름으로 향을 바꿔보거나, 살짝 고춧가루를 넣어 매콤하게 변주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오늘 저녁 밥상에 무나물 한 접시 올려두니, 단정하면서도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셰인
갈치무조림으로 면역력 업!
랑군이 낚시로 잡아온 갑오징어와 쭈꾸미들이 냉동실에 원체 많이 쟁여져있어서 보통은 무국으로 하지만.. 이번은 마음바꿔서.. 면역력을 높여준다하니 갈치무조림으로 했네요. 근데.. 생각해보니.. 그 갈치또한.. 회사동료의 발품손품으로 잡아서 선물받은 제주표 갈치더라구요ㅍㅎㅎ 쨋든.. 갈치조림 쉽게 뚝딱! 시작합니다~ 제가 준비한 재료는요.. 무와 갈치 그리고.. 다진마늘, 미림, 국간장과 액젓, 파 네요. 먼저.. 갈치를 살짝 손봐주세요. 저는 낚시가신분이 잡아서 입항후.. 요즘은 손질해서 현지에서 몇토막으로 잘라 압축포장까지 다 해서 가져오더라구요. 지난번 문어도 살짝 데쳐 애벌숙회 이미 되있었거든요. 요 갈치도 피뺄꺼없이 대충 손질되어진거라 그냥 옆날개만 잘라주고 줬어요. 그리고 중요한 무를 썰어두기! 감자나 양파를 깔아둬도 맛나지만.. 냉털중이라 없으니 쿨하게 패~쓰ㅎㅎ 무는 다행히 계속 조려도 뭉개질일이 많지않기에 저는.... 무조림만으로도 잘 먹어서 씹는맛느끼려 대충 0.35쯤으로 한거같아요. 그리고는 냄비에 먼저 무를 쫙~ 깔아줘요. 그 위에 갈치님들 올려주고.. 그 위에 양념장 넣으면 된답니다. 갈치올리려고보니.. 무를 더 넣고싶어서 더 썰어넣었네요. 갈치올려주고나서 휘릭 양념장 만들었어요. 요리잘하는 엄마나 언니랑 여동생은.. 양념장 따로 안만들어두고 그냥 감으로.. 툭~툭~ 냄비안에 넣던데.. 여전히 요리라는게 부담스러운 저는.. 언제나.. 그냥 따로 만들어서 넣어요.. 초보처럼ㅋㅋㅋ 저는.. 고추장1, 고추가루2.5, 다진마늘1, 올리고당1, 설탕1, 국간장2, 액젓1 그리고.. 물 2.5컵쯤 넣었어요. 그리고는.. 냉동실에 가득 썰어놔버린 대파를 촤르륵 넣어줬어요. 한단 사와서 저래 다~~썰어놓고 냉동보관하면 볶음밥이든 찌개든 조림이든 마구.. 가진자마냥 듬뿍 넣게되서 좋아요ㅋㅋㅋ 청양고추도요ㅋㅋ 오늘은 매운고추가루라서 청양은 안넣었네요.. 요새 무가 완전 제 철이지요.. 소화기능에 도움을 주고.. 기침심할때 무즙같은거가 좋다는건 알았었는데.. 찾아보니 무의 효능이 크네요.. 가성비최고인듯요ㅎ 찾아본김에 갈치의 효능도 알아보니.. 갈치가.. 오메가3지방산이 풍부해서 혈액속 중성지방을 낮추니 혈액순환이 좋아져 심근경색, 동맥경화같은 심혈관질환예방에 좋다하고.. 또.. 칼슘과 비타민d가 풍부하니 골다공증과 성장기애들에게도 좋구.. 단백질과 셀레늄도 많아 면역력과 저속노화에 도움을 주는군요!! 괜히 맛난게 아니었어요ㅎㅎ 이렇게.. 둘이 합체는 말모말모인거같아요ㅎㅎ 바닥에 깔려있던 무에 양념이 내려앉아 간이 잘되어서 무도 맛나고 갈치도 맛나고.. 까먹고있다가 다이어트 레시피덕분에 간만에 해주니 급추워진 날씨에 온가족 모두 맛있게 먹어주어 좋더라구요 ^__^
난괜찮아용
젓갈류와 쌈
고기대신 갈치속젓,가리비젓에 상추쌈 싸서 ~칼칼한 배추무국으로 한끼 챙겨요
쉬리107
목요일 아침식사
오늘 7시 50분까지 꽃가게 가서 꽃 배달 해야 된답니다. 그래서 아침 여유롭게 먹고 여유롭게 라떼 산책 시키려고 4시대에도 알람을 맞춰놨거든요. 근데 4시대는 일어나기가 싫더라고요. 또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5시 반 지나서야 기상해서 스트레칭 했어요. 몸무게 재보니 400g이나 늘었더라구요. 어제 점심을 제육나물 비빔밥이지만 밥도 덜어내고 야채 많이 추가해서 괜찮게 먹었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점심에 일찍 먹으니 약간 배고프기도 해서 오후에 크샷추 슬러시에 팥을 좀 넣기도 했고 간식으로 땅콩도 먹었고, 저녁은 애사비볼로 막으려고 했지만 자기 전에 못참아서 견과류 간식을 먹었지만... 쓰다보니 그럴만했네요. 자기 전이라도 안 먹었어야지 체크가 쉬울텐데 내가 잘못했네요.ㅋㅋ 아침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나 가볍게 먹을까 했는데 냉장고를 보니 한 3~4일 전에는 구워 먹으려고 했던 쇠고기 80g이 아직도 있더라구요. 벌써 냄새가 살짝 나는 게 너무 불안해서 얼른 구워서 샐러드 넣어 내가 먹었답니다. 동생은 조금만 불편해도 소화가 힘들어서 이런 건 그나마 소화력이 좋은 내가 먹어야 된답니다. 그리고 그것만은 단백질이 좀 작은 것 같아서 계란 두부와 백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를 넣어야 되는데 당근과 고구마를 채썰지 않아서 당근 스틱을 대충 손으로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당근, 오이, 채썬사과, 자두1개 넣고 구운 소고기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간이 없으니 다른 걸 더 하지도 않았답니다. 그릭요거트도 소고기가 약간 불안하니까 넣지 않았고 견과류는 아까 산책하면서 너무 힘들어서 조금 먹었기 때문에 빼버리고 시리얼은 시간이 없어서 안 넣었답니다.ㅎㅎ 샐러드는 야채부터 먼저 조금 먹고 소고기랑 야채 백김치 같이 먹고 남은 야채에다가 계란두부 넣어서 또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접시도 작고 몇가지 안 넣은 샐러드라 16분 만에 다 먹었네요. 시간이 없어서 빨리 먹을려고 간단하게 만들었답니다.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7시에는 라떼랑 산책겸 나가서 꽃 배달도 해야 되거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햄버거병 증상, 이렇게 나타납니다|원인·증상·잠복기·전염 여부 총정리
요즘 뉴스에서 햄버거병 관련 소식이 자꾸 들리더라고요 처음에는 햄버거병이라길래 롯데리아나 맥도날드 먹고싶을 때 쓰는 말인가 싶어서 딸한테 물어봤더니 뭔소리냐고 하더라구요 T T 그래서 햄버거병이 정확히 어떤 질환인지, 증상에는 어떤 게 있는지 정리해봤어요 ! 햄버거병이란? 햄버거병은 용혈성요독증후군의 일종이에요 주로 덜 익은 쇠고기 패티에 포함된 장출혈성 대장균에 감염되어 발생해요 그래서 햄버거병 검색하면 맥도날드 햄버거병, 롯데리아 햄버거병이 뜨더라구요! 이 세균이 체내로 들어오면 독소가 혈관 내피세포를 손상시켜 적혈구가 파괴되고 신장 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고 하네요.. 햄버거병 증상 감염 후 3일~8일 정도 잠복귀를 거친 뒤 복통, 구토, 설사 증상이 나타나요 🚨 특히 피 섞인 설사가 나타나면 즉시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증상이 진행되면 요량 감소, 부종, 급성신부전 등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고 심한 경우 투석 치료가 필요할 수 있어요 햄버거병 원인 햄버거 병의 가장 큰 원인은 위생관리가 있는데요 위생 관리 철저히 하고, 음식 보관에 유의해야겠어요 ✅ 덜 익힌 소고기 패티, 오염된 식재료, 불충분한 위생관리 ✅ 고기 갈 때 다른 식재료가 오염되는 교차 오염 ✅ 조리 과정에서 충분히 가열되지 않을 때 ✅ 보관 온도가 잘못되어 세균이 번식한 경우 햄버거병 잠복기 평균적으로 3~8일, 짧게는 1~2일 만에도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감염 초기엔 단순 장염처럼 보여서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쉽지만, 이후 급격히 악화될 수 있으므로 초기 증상부터 주의해야 해요 Q. 그렇다면 햄버거병은 전염이 가능할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드물지만 가능하긴 하다! 환자의 대변이나 구토물에 포함된 세균을 통해 2차 감염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어 집단 생활 공간에서는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이 중요해요 햄버거병 예방법 ✅ 고기는 반드시 중심 온도 75도 이상으로 충분히 익히기 ✅ 날고기와 채소 도마, 칼은 반드시 구분해서 사용 ✅ 손 씻기 철저히 하기 (특히 생고기 만진 후) ✅ 냉장·냉동식품은 상온에 오래 두지 않기 햄버거병은 ‘햄버거를 먹어서 생기는 병’이라기보다, 충분히 익지 않은 고기나 위생이 안 좋은 식재료 때문에 발생하는 세균 감염 질환이에요 증상이 단순한 복통으로 시작하더라도 피 섞인 설사가 나오거나, 소변량이 줄면 반드시 병원에 가야 합니다 건강을 위해서는 평소 식재료 위생관리와 조리 온도 체크가 필수예요! [건강 매거진 보러가기] 혈당 조절 방해하는 ‘숨은 적’, 내장지방 운동 후 어지럽다? 저혈당 증상 예방 운동법
한달다이어터
이야기가 꽃피는 점심으로
아침 서둘러서 출발해 며느리가 좋아하는 고 기로 맛있는 쌈밥정식과 함께 즐거운 얘기도 나누는 시간을 보냈어요. 신선한 재료로 만든 정갈한 음식으로 한돈불 고기에 유러피안 쌈채소, 직접 만든 보리쌈장 이 건강함을 더해주며, 직원들의 친절한 메뉴 설명으로 편안한 식사를 즐길 수 있었네요.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마무리
출근해서 카페인 보충은 크샷추 슬러시로 했어요.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그리고 오늘은 팥, 견과류, 시리얼도 조금씩 넣어 빙수얼음이랑 같이 갈았답니다. 토핑도 견과류 시리얼 팥까지 올려서 너무 예쁘네요.ㅋㅋ 오늘까지 꽃가게 열고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는 꽃가게는 오픈 안 하거든요. 그래서 신경써서 정리하고 5시 12분쯤 퇴근했답니다. 슈퍼 들렸다가 집에 오니 5시 35분이네요. 이때가 15,600보예요. 퇴근쯤에 어머님이 잘 아시는 목사 사모님께서 들리셨더라고요. 예전에 엄마랑 맛있는 빵집 갔을 때 목사님 아이들 먹으라고 소금빵을 몇 번 사서 보내 드린 적이 있거든요.(아티스트 베이커리) 그게 아직도 고맙다면서 바게트 샌드위치랑 리조또를 사 와서 선물로 주고 가셨더라고요. 아직도 뜨끈한던데 너무 맛있어는 보이지만 리조또는 도저히 내가 먹을 자신이 없었어요.(아예 쌀밥은 잘 먹지도 않고 거기다가 치즈까지 입혀진 쌀이라 먹을 생각이 안 드네요.) 우리 사촌동생 갖다 주려고 합니다. 선물로 받았는데 쌀을 버리면 너무 아까울 것 같고 그래도 우리 사촌 동생은 양식 잘 먹는 편이라 안 버리고 잘 먹을 거 같아서요. 그래도 바게트 샌드위치 내가 내일 먹을 거예요. 라떼가 저녁산책하자고 하니 라떼랑 같이 5시 44분에 나와서 한성대역 근처 우리 사촌 동생집에 얼른 리조또만 전해주고 바로 집으로 왔답니다. 6시 24분에 집에 돌아왔고~ 오늘은 18,300보네요. 집에 와서 물도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오늘은 하루 종일 괜찮게 보낸 편인데 마지막에 저녁 산책때 조금 힘들었네요. 이제 쉬면 되겠죠?ㅎㅎ 그리고 오늘은 하루 종일 더워 했답니다. 아침 산책 때도 잠바를 입고 갔지만 10분 만에 잠바 벗었고 계속 덥다고 하면서 다녔고 들어와서는 샤워해서 더위를 어느 정도 잡았네요. 아침에 중부 시장에서 올 때도 3kg나 들고 오고 점심도 동생 꺼 내꺼 쇠고기 굽고 오늘 삼겹살 두 덩어리도 수육 만들었으니 가스불을 모처럼 많이 켰답니다. 그런 것들이 더웠나봐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소고기 그릭샐러드
집에 와서 라떼 발닦고 아침 먹이고 나도 단백질 드링크(아침) 먹고 나가기 전에 빨래 해놓은 거 널고 있는데 동생이 벌써 왔더라고요. 9시에 도착해서 엄마 목욕 도와줬을텐데 일찍 온게 의아해서 물어보니 목욕 끝나니까 어머니가 기분 좋게 잔다고 가라고 했다는거예요. 엄마가 기분 좋다니까 우리 둘 다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래서 어제 갖고 온 쇠고기 업진살 먹을래 했더니 그러다고 하네요. 집밥은 타이밍도 안맞고 지가 원하는 게 없어서 잘 안 먹는데 먹는다고 해서 기분 좋게 바로 준비해줬답니다. 갖고 온 소고기가 394g인데 그중에 반정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햇반 데워서 기름장과 김치, 백김치, 생마늘, 쌈장까지 해서 차려줬네요. 밥하고 고기 다 먹었더라고요. 아무리 작은 햇반이라도 다 먹는 경우가 드문 일이라 또 기분이 좋았네요. 그리고 나서 설거지 좀 하고 내 쇠고기는 100g 재서 굽고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까지 차려서 먹으려고 보니까 11시 30분인 거 있죠. 아까 아침으로 야채랑 단백질 드링크 먹은 거 정말 다행이에요. 점심은 견과류, 소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소고기랑 같이 먹을 와사비, 백김치, 마늘, 볶은김치도 준비했는데 마늘이랑 신김치는 많이 남겼어요. 어제 가져온 한우업진살이에요. 때깔이 구워 먹는 용으로 좋아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이것도 나중에 먹으면 맛없으니까 얼른 먹자 했네요. 동생 구워주고 나도 100g 먹으니까 80g 정도 남았답니다. 2~3일 안에 동생이 먹겠다고 그러면 얼른 구워줄텐데 아니면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고요 한 달 전쯤에 큰외삼촌이 에멘탈치즈를 주셨거든요. 근데 저게 좀 짜니까 조금씩 먹다보니 예전에 상한적도 있었거든요. 한 번 뜯으면 빨리 먹어야 될 거 같아서 부담스러워서 지금까지 그대로 놔뒀다가 오늘 반 잘라서 이모 갖다 드렸고~ 좀 잘게 잘라서 하나씩 냉동실에 넣고 한 덩어리만 냉장고에 놔뒀답니다. 오늘 샐러드에 한 5분의 3 정도 넣었네요. 에멘탈 치즈라 많이 짤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다른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위에 구운 소고기와 치즈 올렸어요. 소고기는 아무 간도 안 했기 때문에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 같이 먹고 소고기 먹었답니다.. 나는 소고기는 와사비에 찍어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와사비 듬뿍 챙기고 백김치도 물에 씻어서 꽉 짜서 준비하고 볶은신김치와 생마늘까지 소고기랑 같이 먹었네요. 볶음김치와 마늘은 많이 남겼답니다. 저렇게 와사비에 듬뿍 찍어서 먹으면 소고기 특유의 냄새도 덜 나고 맛있더라고요☺️ 간도 필요 없고요. 고기 먹으니까 탄수화물 빼려고 했다가 또 그러다가 견과류 많이 먹을까봐 오늘은 미주라 토스트 하나 챙겼네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 올려놨어요. 그리고 47분 만에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부터 쇠고기까지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으니 47분이나 걸렸더라고요. 다른 분들도 그 정도 걸릴까요?ㅋㅋ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꼭꼭 씹어먹었답니다.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점심
오늘 점심은 얼갈이된장국 쇠고기표고볶음 오이무침으로 든든히 먹었어요
yh1008mom
소고기 브로콜리죽으로🥩🥦
쌀 불려서 소고기와 브로콜리 넣어 부드러운 죽으로 제주도 출장으로 새벽에 출발하는 남편을 위해 꿇였네요.. 풍부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유한 브로콜리 와 단백질이 풍부한 쇠고기의 조합은 몸에 활 력을 불어넣고, 식욕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현미칩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부터 한잔 마시니 배고프더라고요.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 샐러드는 쇠고기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과 한방울토마토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았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넣고 방울 토마토 씻어서 반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쇠고기전 3개랑 생선전 한 개 얇게 채 썰어서 뜨거운 물에 많이 담갔다가 물을 빼서 올렸네요. 수제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막 차렸을 때는 양이 너무 많나 싶었지먀 중간에 손님 꽃다발 하나 해주고 다시 먹었는데 다 먹어도 약간 허전하더라구요. 전에 갖다 놓은 왓 더 파머스 제로 현미칩도 먹었답니다. 25g에 98kcal에요. 천천히 물이랑 현미칩 꼭꼭 씹어 먹으니까 어느 정도 차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영양제도 완료. 점심 먹기 전에 간식으로 챙겨 먹은 크샷추 슬러시 입니다. 냉동블루베리 7알, 냉동딸기 작은거 3개,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포, 빙수 얼음 넣어서 갈았어요. 팥조림도 1t 넣었네요. 어쩐지 아까 마실 때 팥도 십히고 맛있었는데 까먹을 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전
엄마한테 면회갈 때 샐러드 거리를 챙기긴 했어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2쪽 담아 왔답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지하철로 요양병원 갔다가 다시 지하철로 왔네요. 잠깐씩 걸을 때도 비가 많이 왔어요. 서울도 잠깐씩은 무섭게 내리더라고요.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전을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었어요 어제 오후 우리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 제사였답니다. 나는 근무하면서 가게에서 탕국을 끓였고 전은 이모부와 사촌동생이 해왔거든요. 근데 제사는 늦게 하니까 그때는 먹지 않았답니다. 우리 집도 항상 제사를 지내는 쪽이라 내가 전담당이고 전를 참 좋아하지만 다이어트 하면서는 기름진 걸 피하니까 전을 좋아하면서도 반길 수 있는 음식은 아니더라고요. 그래도 오늘 샐러드엔 넣어 먹을 생각이에요. 쇠고기 전이랑 명태전이 있었는데 적당히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가장자리에 놓고 수제 드레싱 뿌리고, 두부(어제 탕국용 두부인데 너무 많아서 조금 빼놨어요)도 살짝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담고 뜨거운 물에 담가놨던 전은 채에 받쳐서 물기를 조금 뺀 다음에 샐러드에 올렸답니다. 140g 인데 훨씬 더 많아 보이네요. 수제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까지 더 했어요. 엄청 푸짐하죠? 먹어보니까 양도 많더라고요😊 내가 욕심이 좀 많죠. 오늘 거의 첫끼라 맛있게 먹긴 했는데 아무리 뜨거물에 담가놨어도 밀가루며 기름기를 완전히 빼지 못했으니 열량은 제법 되겠죠?😅 그래도 모처럼 제사전 먹어서 기분 좋았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미리 말복..
오늘 가족모임은 장어집으로.. 평일이라 대기없이 들었갈 수 있더라구요 장어를 자체 생산해서인지 가성비 최고 덥긴해도 몸보신 제대로 하고 마지막 열무국수로 입가심...
장보고
점심은 비빔밥
점심은 비빔밥과 무국으로 먹어요 비빔밥에 기본 나물 몇가지만 넣어서 비벼 먹었어요
들꽃7
다이어트 레시피 열무 물김치 만들기
여름 물김치 열무 얼갈이 물김치를 만들어 봅니다 .여름김치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김치와 열무김치잖아요 여름에 열무 한단 얼갈이 배추 한달을 구매해서 장마 전에 후다닥 시원한 열무 얼갈이 물김치를 만듭니다 .열무김치를 담 구면 맛있어서 한끼에 한대씩씩 먹게 되더라고요 .여름철 더위에 입맛 없을 열무김치를 담아 놓으면 반찬으로도 좋지만 열무국수 열무 비빔밥 등 다양하게 활용도 할 수 있어요 .매력넘치는 열무 얼갈이 물김치 만들어 볼게요 . 재료.열무 한단 얼갈이 배추 한단 쪽파 100g 양파 1개 굵은 소금 2 컵 감자 2개 밀가루 물 홍고추 건고추 배 생강 멸치 액젓 3 큰술 . 밀가루 풀 고춧가루 설탕 다진 마늘 소금 매실 청 물 레시피.열무는 칼로 긁어 내고 끝 일자 로고와 줄기 부분에 지저분한것을 제거하고 길이를 잘라 주세요 .얼갈이 배추는 머리를 자르고 거칠고 억센 일번지 고기를 잘라 줍니다 .얼갈이 배추 겉 대는 버리지 말고 씻어서 끓는 물에 데쳐 우거지로 다른 열에 사용하면 좋아요.물 1리터에 굵은소금 독학으로 소금물을 만들고 다듬어 놓은 여러 물줄기를 먼저 나 다음은 잎을 넣어 주세요 .열무의 소금물을 못 찾은 후 옆으로 넣고 얼갈이 배추도 나가서 그물을 못 찾은 거 위에 소금을 뿌려 그대로 한시간 정도 절입니다 .열무김치가 있던 아이템인데 감자를 삶아서 먹을 거예요 감자를 넣으면 열무김치와 많이 쉬는 것을 방지 한다고 하시요 .감자 두개를 갚지를 곱게 물에 삶아서 이거면 끝 저 잠시 식혀 주세요 .다음은 밀가루를 살 거예요 밀가루 한 큰술 예물 200미리를 넣고 약불에서 밀가루 풀을 만들어 줍니다 .감자 삶은 물을 식혀서 건물에 밀가루를 수확했어요 밀가루 풀를 만들어 주세요 .열무 얼갈이 물김치에 같이 넣을 양파와 족발을 찾아주세요 .양파 1개를 접하는 어5센티 길이로 잘라 준비해 주세요 .홍고추 건고추 배 생강을 넣고 새우젓을 넣어 갈아 주세요 .물길 백리를 모아 얼갈이 배추에 썰어 놓은 양파를 넣어 줍니다 . 잘 버무린 얼갈이와 열무 물김치 통에 담고 나머지 밀가루풀를 넣어 줍니다 .김치통에 담아 여름에는 하루 정도 상온에서 숙성의 맛을 보고 이건 냄새가 나면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고 시원하게 드시면 맛있어요 .하얀 물김치 레시피였습니다 .
토끼7777
시원하게 열무메밀 먹었네요
저녁도 너무 덥길래 메밀 먹고 왔어요 메밀전문점이라 메밀함량이 높아서 쌉싸름해요.. 그래도 맛난.... 열무국물에 냉메밀 넣어주면 더위가 싹... 어쩌다보니 국물까지..ㅎ 입맛없는 여름엔 이만한 음식이 없네요..
장보고
떡갈비 한 상으로
대구에서 내려오신 사돈과 아들, 며느리,손녀 랑 직접 숯불에 구운 불맛 가득한 떡갈비에 구수한 시골 된장찌개에 슴슴하게 간한 조기 구이,정갈한 밑반찬들로 맛있는 식사 했네요.
정수기지안맘
샤브올데이 가기 전 꼭 알아야 할 가격, 웨이팅, 할인 팁, 다이어트
샤브샤브도 다이어트 식단 중 하나인거 아시나요? 요즘 SNS에서 핫한 뷔페형 샤브샤브집! 바로 샤브올데이 저탄고단 다이어터들 사이에서도 은근 인기 많더라구요! 근데 막상 가려면 “가격 얼마야?”, “웨이팅 길어?”, “할인 방법은?”, “다이어트 중인데 먹어도 돼?” 이런 궁금증 생기잖아요? 그래서 한 번에 정리해왔어요! ✅ 샤브올데이 가격 평일 런치(11~16시): 15,900원 평일 디너 / 주말 / 공휴일: 19,900원 샤브 무제한인데 이 가격이면… 완전 혜자 아닌가요? ㅜㅜ 국물·야채·면·고기·디저트까지 코너별로 준비돼 있어요! ✅ 샤브올데이 웨이팅 - 주말/공휴일 저녁은 웨이팅 기본 30분~1시간 예상 TIP! 오픈런 or 평일 오후 3시쯤 노리기 매장마다 웨이팅앱 운영 중 (전화 or 네이버로 미리 확인!) ✅ 샤브올데이 할인 팁 - 네이버예약: 간혹 1천~2천원 할인 쿠폰 떠요! - 멤버십앱 (ex. 해피포인트 등): 제휴 할인 확인 - KB국민/신한/삼성카드 가맹 할인 가끔 있음! 할인은 매장마다 적용 여부 다르니까 가시기 전에 꼭 한 번 검색해보세요 🔍 ✅ 샤브올데이 다이어트식 다이어트 중이지만 맛있는 거 먹고 싶을 때 있잖아요! 그럴 때는 샤브올데이가서 이렇게 드셔보세요 ✔️ 추천 조합 - 맑은 육수 + 채소 한가득 + 두부 or 쇠고기 위주 - 소스는 간장+고추냉이 살짝 or 폰즈로 대체 - 면류는 X, 단호박·버섯·청경채 위주로 담기! ✔️ 피해야 할 것 - 크림육수, 튀김류, 탄수화물 존(쌀밥, 우동, 떡 등), 소스 폭탄 정제 탄수화물만 피하면, 샤브샤브는 오히려 고단백 저탄 건강식으로 즐길 수 있어요! (먹고 나서 부기 덜하고 속도 편안했던 건 내 기분 탓이 아니었음) ✅ 샤브올데이 당산점 후기 저는 샤브올데이 당산점에 방문했는데요 요즘 감량 후 유지기라 샤브올데이 방문 망설였는데 막상 가니까! 다이어트 타협이 완전 가능하더라구요 다음에 한번 더 방문해보려구요 ㅎㅎ 다음엔 지니어터 맞춤 샤브 뷔페 조합도 한번 공유해볼게요😉 궁금한 거 있음 댓글로 남겨주세요!
유지어터
열무국수에 김밥 먹었어요
더우니 이런게 땡기네요
뉴페이스란
본죽이 도착했네요 :)
카카오 톡딜에서 구매한 본죽이 도착했어요 사이즈가 진짜 미니미니 하네요😆 아침식사로 저도 먹고 아이들도 주려고요 기본적으로 죽을 먹으면 소화기능에 도움 되고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가 가능하지요 특히 전복죽은 피로회복에 도움되고 쇠고기죽은 성장기 아이들에게 도움 되기에 또한 본죽이라 믿고 주문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오징어무국
시원하게 무넣고 오징어국 끓였어요
목표사십구
쇠고기 미역국이랑~
맛저 하셨나요? 미역국 동태전 콩나물 팍팍 무침해서 저녁 맛나게 배부르게 먹었네요~
제벌
닭가슴살과 국수
닭가슴살과 국수를 냉면육수와 같이 먹었어요 여기에 열무국수를 넣어 먹었어요 시원하고 맛있었습니다.
미주장
야채찜으로 아침을
좋은 아침입니다! 부추 표고버섯 쇠고기 청경채 알배기배추 숙주 너무 삶아서 식감이 없네요.ㅠㅠ 무슨 일이든 급하게 하면 이런 실수가 반복해서일어나고 성격 급한 게 드러나네요. 덥지만 행복한 월요일되셔요!
최강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