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가득 비빔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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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가득 비빔밥
편의점에서 샐러드나 김밥 말고 밥다운 밥을 먹고 싶은 날에는 비빔밥도 괜찮은 선택이에요. 정성가득 비빔밥은 제품 버전에 따라 영양정보가 차이가 있지만, 🔥 약 520~600kcal 💪 단백질 약 14~18g 정도로 확인되는 제품이에요. 밥과 함께 나물·고기·계란 등 여러 재료를 한 번에 먹을 수 있다는 게 장점! 다만 비빔밥은 칼로리가 낮은 식품은 아니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이라면 소스를 한꺼번에 다 넣지 않고 양을 조절하는 것을 추천해요. 또 비빔밥 하나만 먹고 끝내면 오히려 간식이 당길 수 있으니 천천히 먹고 충분히 포만감을 느끼는 것이 좋아요. 추천도 ⭐⭐⭐⭐
로블ㅎ
[혈당친화식품]샘표 저당 비빔장을 이용한 비빔쫄면 레시피
제품 기본 정보 (있을 경우) - 브랜드명 : 샘표 - 제품명 : 샘표저당비빔장 - 구매처 :쿠팡 - 가격 : 기억안나요. - 용량 :340g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저당제품이어서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저당 - 당류 : 3.2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스테비아 - 원재료 중 특이사항 :동치미국물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먹어도 졸리거나 하진 않았다. (예: 실제 혈당 측정기 사용하신 경우 식후 혈당 공유도 좋아요! 또는 증상으로 식후 졸림 없었음 / 평소보다 덜 올라간 것 같음 등) - 포만감 지속 시간 : 맛은 이란 비빔장과 동일 한듯했따. - 맛 평가 (5점 만점) : 시원하게 맛있었다. - 단맛 강도 : 중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크게 차이가 없었다.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졸면의 비빔장으로 먹었다. - 추천 조합 : 국수에 넣어 먹어도 맛있을듯하다. 레시피 계란은 삶아서 준비 한다. 야채들을 풍부하게 넣어도 좋다. 콩나물, 양배추, 당근 등 좋아하는 야채들을 채썰어 준비 해준다. 쫄면은 기성품으로 삶아서 찬물에 행궈 꼬들하게 준비해준다. 모든 제료를 그릇에 담고 비빔장을 넣어 비벼 주면 끝 총평 - 추천 대상 : 혈당관리중인 분들 - 비추천 대상 : . - 재구매 의향 : Y - 한줄 총평 : 전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비빔장이 설탕이 많이 들어가는데. 그런 부담없이 저당으로 만든 제품이라, 혈당관리중이신 분들에게 아주 도움이 될거 같아요. 다른 요리에도 활용가능하니, 다양한 요리에 활용해 보려고 합니다.
지니어트인
GS25 정성가득 비빔밥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추천해요
제가 다이어트할 때 자주 먹는 음식은 비빔밥이에요. 비빔밥은 나물, 채소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서 영양도 챙기면서 낮은 칼로리로 한끼 때울 수 있는 최고의 메뉴인 것 같아요. 근데 요즘 식당 비빔밥도 가격이 많이 올라서 좀 부담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가끔 식당 말고 편의점에서 다이어트 도시락을 골라 먹곤 하는데 요즘 자주 먹은 다이어트 도시락 GS25 정성가득 비빔밥 추천하고 싶네요. GS25 정성가득 비빔밥의 가격은 4,500원이고 국산 쌀밥에 6가지 나물, 돼지고기 고명, 계란후라이가 어우러진 600kcal의 저칼로리 다이어트 도시락이에요.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운 후에 모든 재료를 섞어 먹으면 되기 때문에 정말 간편해요. 부담 없는 가격으로 간편하게 점심을 먹고 싶은 분에게 다이어트 도시락 GS25 정성가득 비빔밥 추천해요. 저는 가격도 가격이지만 점심 시간에 산책을 좀 하려고 밥 먹는 시간을 좀 줄이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GS25에서 간편하게 빨리 먹으니까 시간 절약도 되고 참 좋더라고요. GS25 정성가득 비빔밥의 맛은 자극적이지 않고 나물 본연의 맛이 살아 있어 부담없이 즐길 수 있고 고기와 계란도 넉넉히 들어있는 편이어서 나름 포만감을 느끼기에도 좋아요. 게다가 고추장은 감칠맛이 살아있고 밥의 상태도 촉촉해서 편의점 도식락치고는 나름 만족도가 높았어요. 편의점 비빔밥도 이것 저것 먹어 봤는데 일정 수준의 맛이 보장된 도시락을 먹고 싶은 분들께 다이어트 도시락 GS25 정성가득 비빔밥 추천 드립니다.
멍청이3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 추천_저칼로리 비빔장
저는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 추천하려고 합니다. 저는 다이어트 하면서 야채를 많이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공복감이 크면 참다가 폭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다이어트 할때에는 너무 적게 먹기 보다는 배부르게 먹는 편인데 그렇다고 몸에 나쁜걸 몸에 채우는건 다이어트가 되지 않으니 야채를 많이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 많이 들어간 식단으로 샐러드와 비빔밥 2가지를 가장 많이 먹는것 같아요. 양배추, 상추, 오이, 파프리카, 양파 등 다행히도 야채를 편식하지는 않는 편이라서 질리지 않고 먹을수 있는것 같습니다. 헌데 샐러드 드레싱이나 비빔밥에 들어가는 고추장이 야채보다 칼로리가 더 높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걸 다이어트 초반에는 몰랐었네요. 특히 고추장에는 밀가루 전분 설탕 들어 있기 때문에 많이 넣게 되면 혈당스파이크도 올 수 있답니다. 그래서 찾게 된게 저당 드레싱이나 저당 소스 류인데 비비드키친 소스류가 유명해서 몇가지 먹어보고 있는데 그 중에서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 추천하고 싶은건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비빔장입니다. 설탕 대신 알룰로스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당 걱정 없이 먹을 수 있고 칼로리도 매우 낮아서 듬뿍 넣어도 살찔 걱정 없어서 좋답니다. 다이어트 할때 곤약면도 자주 먹는데 요즘처럼 면이 당일때에도 활용해서 음식 만들기 좋답니다.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 추천은 저칼로리 비빔장입니다. 맛있게 먹고 다이어트도 성공하고 싶네요.
주여니2
저칼로리 비빔장넣어🤭
남은오이는 비빔장 소스랑 좀 넣어서 그냥 비벼먹어용ㅎㅎㅎㅎ 오이랑 상추랑 요 비빔장소스 넣어 비벼묵음 맛나용 🥰
자스민꽃
다이어트소스추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비빔장
제가추천하는 다이어트소스는 비비디키친저칼로리비빔장입니다. 100그람당 35칼로리로 나트륨1320mg, 당류3g,알룰로스10.6g이 들어가 칼로리를 낮췄고 맛이 자극적이지 않아 좋습니다. 저는 꼬막무침 이나 각종야채에 비빔해 먹으면 맛있네요 .소스 덕분에 더 맛있고 즐겁게 다이어트합니다.
초이동동
나만의 혈당관리 방법 저칼로리 팔도 비빔장
간단히 면요리 먹고 싶은데 혈당이 많이 오를까봐 걱정이 될 때가 있는데요. 저는 그럴 때 면은 메밀면으로 하고 채소를 거의 면만큼 넣어서 먹는 것 같아요. 그리고 양념에 설탕이 생각보다많이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저칼로리 버전 팔도비빔장으로 비빔면해먹어요. 오리지날 비빔장보다는 약간 비싸지만 그래도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으니 좋은 것 같아요.
so2
내돈내산 다이어트는 저칼로리 비빔장소스 비비드키친
소스를 너무 좋아해서 다이어트 못하나봐요 요즘 건강과 다이어트 생각해서 다이어트 소스 구매하게 되었어요 ㅎㅎ 비비드키친 제품을 주로 이용하는데 맛있으니까 다른소스들도 도장깨기 하듯이 먹게 되네요 ㅋㅋ 그 중 재구매한건 비빔장이예요 ㅎㅎ 여러 야채와 쓱쓱 비비면 아주 맛도리 입니다 ㅋㅋ
요이비
병아리콩비빔밥
재료 (1인분 기준) • 병아리콩 (삶은 것) 100g • 밥 1공기 • 애호박, 당근, 시금치 각 1/4개 분량 • 김가루, 참깨, 고추장 약간 • 참기름 1작은술 비빔장 재료 • 고추장 1큰술 • 간장 0.5큰술 • 올리고당 0.5큰술 • 식초 1작은술 • 다진 마늘 약간 • 참기름 0.5큰술 ⸻ 만드는 법 1. 병아리콩은 부드럽게 삶아 식혀 준비해요. 2. 애호박과 당근은 채 썰어 소금 살짝 뿌려 볶아줍니다. 3. 시금치는 살짝 데쳐 물기를 꼭 짠 뒤 참기름+소금에 무쳐요. 4. 그릇에 밥을 담고 병아리콩, 채소들을 돌려 담아요. 5. 비빔장을 곁들여 섞어 먹으면 완성! 고명으로 김가루와 참깨 톡톡.
로블ㅎ
상큼 고소한 오트밀 참치 비빔밥
백미 대신 복합 탄수화물인 오트밀을 불려 밥처럼 만들고, 기름을 쏙 뺀 참치와 각종 야채를 곁들여 고소하고 상큼하게 먹는 한 그릇 식단입니다. [만드는 순서] 퀵오트밀 4스푼에 물 6스푼을 넣고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간 돌려 오트밀 밥을 만듭니다. 캔 참치는 체에밭쳐 기름기를 꽉 짜서 준비합니다. 오트밀 밥 위에 기름 뺀 참치, 채 썬 오이, 상추, 어린잎 채소를 듬뿍 올립니다. 고추장 0.5스푼, 식초 1스푼, 들기름 1스푼, 알룰로스 약간을 섞은 저당 비빔장을 올려 쓱쓱 비벼 먹습니다.
오와둥둥
버섯솔밥
1 포고버섯5개 느타리한줌 부추60g 준비 2 썰어주고 3 솥밥할 냄비에 기름 두르고 버섯부터 볶아요 버섯이 익으면 간장1 굴소스1 넣고 볶다 찬물 한덩이 넣고 볶아요 4 그위에 부추 올리고 버터 하나 올리고 완성 ( 버터 생략가능) 비빔장 간장4 물1 알룰로스 0.5 마늘 1 참기름1고추가루1 깨
송쩡
해삼 곤약비빔면
해삼 곤약비빔면 재료 주재료: 곤약면 1봉지(약 150~200g), 손질된 해삼 100g, 오이 반 개, 상추 또는 깻잎 3~4장 양념장: 고추장 2큰술, 식초 2큰술, 매실액 1큰술,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설탕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조리 순서 곤약면 손질하기: 곤약면을 체에 받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끓는 물에 식초 1큰술을 넣고 약 1~2분간 데쳐 특유의 냄새를 제거하고 찬물에 헹궈 물기를 완전히 뺍니다. 채소 준비하기: 오이와 상추(또는 깻잎)는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얇은 채로 썰어둡니다. 해삼 손질하기: 손질된 해삼은 먹기 좋은 얇은 크기로 어슷썰기 합니다. 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장 재료(고추장, 식초, 매실액, 간장, 다진 마늘, 설탕, 참기름)를 골고루 섞어 새콤달콤한 비빔장을 만듭니다. 버무리기: 볼에 물기를 뺀 곤약면과 채썬 채소를 넣고 양념장의 절반을 넣어 먼저 가볍게 무칩니다. 완성하기: 그릇에 면과 채소를 담고, 그 위에 손질한 해삼을 올린 뒤 남은 양념장을 얹고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 비빔국수 → 천사채 채소비빔면
🍜 비빔국수 → 천사채 채소비빔면 국수 대신 천사채와 여러 채소를 이용한 비빔면으로 바꿔보세요. 일반 국수보다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좋아요. 오이·양배추 등을 넣어 채소를 넉넉하게 먹을 수 있어요. 달걀이나 닭가슴살을 곁들이면 단백질까지 보충할 수 있어요. 비빔장은 설탕이나 올리고당을 적게 넣어보세요.
팔망미인
연어비빔밥 레시피
<재료> 귀리현미밥 140 g 훈제연어 100 g 상추 6장(35 g) 깻잎 5장(10 g) 양배추 70 g 라디치오 20 g 양파 70 g 참기름 1 ts 【 매콤 비빔장 】 고추장 1 Ts 식초 1 Ts 고추냉이 소량 마늘 1 ts 참기름 1 t 저탄수화물 식사라 부담이 적은거 같아요 저당 고추장같은 양념 사용하면 좋을것 같고요, 저는 참치넣고 비벼먹고 싶네요 야채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다 즐기는 한그릇 요리라서 좋아요
메가망나뇽
저당플랜] 곤드레 비빔 솥밥 & 한돈 목살구이
구수한 돼지감자에 기장과 보리를 더해 고슬고슬한 식감을 살린 곤드레 비빔 솥밥이에요. 부드러운 목살 구이에 곤드레와 깻잎으로 만든 특제 산채 비빔장을 더해, 구수하면서도 향긋한 풍미를 조화롭게 즐길 수 있어요.
로블ㅎ
굴 콩비빔면 국수
주재료: 생굴 1컵(약 150g),콩면 160g(2인분), 오이 1/3개, 상추 3~4장 굴 세척용: 소금 1큰술 양념장: 저당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진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알룰로스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굴 손질하기 볼에 물을 붓고 천일염이나 꽃소금 1큰술을 녹인 뒤, 생굴을 넣어 손으로 살살 흔들어 씻어줍니다. 검은 이물질이나 껍데기 조각이 떨어져 나가면 체에 받쳐 찬물에 가볍게 헹군 후 물기를 빼줍니다. (너무 박박 씻으면 바다 향과 식감이 떨어지므로 가볍게 씻는 것이 중요합니다.) 채소 준비하기 오이는 얇게 채 썰고, 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 새콤달콤한 비빔장을 완성합니다. 소면 삶기 끓는 물에 소면을 넣고 삶다가 거품이 끓어오를 때 찬물 반 컵을 부어주는 과정을 2번 반복합니다. 면이 익으면 체에 받쳐 찬물에 면발을 바락바락 문지러 씻어 전분기를 완전히 빼고 물기를 털어냅니다. 버무리기 및 플레이팅 큰 볼에 삶은 소면과 양념장을 넣고 먼저 골고루 비벼줍니다. 그 후 손질해 둔 생굴의 절반과 채 썬 오이를 넣어 가볍게 섞어줍니다. (굴이 으스러지지 않도록 마지막에 살살 버무리는 것이 좋습니다.) 접시에 담은 뒤 남겨둔 생굴을 위에 예쁘게 올리고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비빔국수로 점심을...
점심은 간단하게 비빔국수 만들어 먹었어요. 양배추 당근 깻잎 채썰고 단무지 양념 비빔장 넣고 비벼 먹었어요. 시판 양념장이 너무 달아서...
최강수인
팔도 비빔면 신상
쫄깃한 중면과 8가지 과채 비빔장으로 만들어서 더 맛있을 것 같아요
감사하며살자
카레
아침에 카레 먹었어요 친구가 버터에 고기랑 야채 볶아서 맛있게 만들어 주었어요 정성가득한 카레 너무 맛있어서 밥한그릇 금새 비웠답니다
쉬림프
점심은 비빔국수로
점심은 비빔국수로 먹어요. 양배추 세발나물 양파 단무지 당근 무김치에 비빔장 올려 비벼서 먹는데 괜찮네요.
최강수인
국수
국수 삶아 비빔장 넣고 비벼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양푼이 계란 비빔밥으로
소고기와 고추장 볶은 비빔장에 삼색 나물 듬 뿍듬뿍 넣고 매콤한 고추장에 비벼서 계란 후 라이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건강하고 맛있는 닭가슴살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샌드위치 등
저칼로리 비빔장 소스에 해초면을 넣고 삶은 닭가슴살을 곁들이면 담백하면서도 매콤새콤한 맛이 조화를 이루는 비빔면이 완성돼요. 칼로리는 낮지만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가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손색이 없어요ㅎㅎ 양상추도 함께하면 야채 가득 건강한 식단 완성~ 달지 않은 치아바타빵을 반으로 갈라 가볍게 구워 바삭하게 준비하고, 신선한 로메인과 잘 익은 토마토 슬라이스, 촉촉하게 구운 닭가슴살을 올려 샌드위치를 만들면 담백하고 상큼한 맛이 조화를 이루어 건강식으로 딱 ! 달콤하게 조린 사과조림을 치아바타빵에 올리고, 선드라이토마토, 촉촉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생모짜렐라를 겹겹이 쌓은 뒤 발사믹 글레이즈를 살짝 뿌리면 달콤·상큼·담백함이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샌드위치가 완성돼요. 닭가슴살도 맛있게 먹을수있는 한끼 대용 샌드위치입니다 ㅎㅎ 치아바타를 반으로 갈라 달콤한 고추잼을 바르고, 구운 닭가슴살과 선드라이드 토마토, 모짜렐라와 콜비잭 치즈를 올려 녹여줍니다. 마지막으로 잘게 썬 쪽파를 곁들이면 매콤달콤하고 고소한 풍미가 어우러진 풍성한 샌드위치가 완성돼요. 고추잼이 맵지않고 달아서 먹기 좋습니다 ㅎㅎ 따뜻하게 구운 또띠아 위에 볶은 토마토소스, 피망과 양파, 구워낸 닭가슴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올리고, 슈레드 치즈를 듬뿍 뿌려 접어주면 간단하면서도 풍미 가득한 타코가 완성돼요. 담백한 단백질과 신선한 채소, 고소한 치즈가 어우러져 균형 잡힌 한 끼로 좋아요. 토마토소스는 시판 청정원 이용했지만 더 건강한 제품으로는 코스트코에서 유기농 토마토로 만든 소스 추천해요. 가지를 반으로 갈라 펼처주고 오븐에 살짝 구워 피자 도우처럼 사용하고, 위에 볶은 피망과 양파, 구운 닭가슴살을 올린 뒤 콜비잭 치즈를 듬뿍 뿌려 다시 구워주면 고소하고 담백한 가지치즈피자가 완성돼요. 채소와 단백질이 조화로워 건강식으로도 좋아요.
진니어트트
아침 기본식단(돼지고기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 아침에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그렇게 대충 먹고 거기다가 밤에 견과류까지 많이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는데 그래도 아침이 엄청 실망했답니다. 요행을 바라면 안 되는데 자꾸 먹은 거에 비해서 안찌기를 바라네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할 생각이긴 하지만 100% 확신은 못하겠어요. 급찐급빠도 컨디션이 좋아야 할 수 있거든요. 어찌됐든 아침은 푸짐히 잘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8시에는 밥을 먹고 9시 나가면 좋은데 샐러드 준비하다 보니 좀 늦어졌네요.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삼겹살로 해서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고, 팽이버섯도 볶았답니다. 팽이버섯도 사놓은 지 일주일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그대로 있어서 그나마 오늘 마늘과 올리브오일에 당근이랑 얼른 볶았어요. 아침은 견과류,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김치(씻어서 최대한 싱겁게 만든)입니다 먼저 돼지고기부터 처리했어요. 동생이 삼겹살을 시켰는데 알맞게 양념되어 구운 고기가 열대점 남았었거든요. 우선 삼겹살을 비계는 다 잘라내고 고기는 좀 더 얇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그렇게 한두 번 물 갈아주고 채에 받쳐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돼지고기 가장자리에 올리고 후추를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오늘은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시리얼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시리얼이 밥 비벼 먹을 때도 고소함을 더해줘서 맛있답니다. 나는 고추장이나 간장 비빔장도 안쓰고 식초 드레싱으로 비비니까 시리얼이나 옥수수가 먹을 때 재미를 줘요.ㅎㅎ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반 이상 먹고 고기랑 야채 조금 먹고 밥에다 같이 비볐답니다. 원래는 단백질을 제법 먹고 밥넣어서 비비는데 오늘은 고기 몇 점 안 먹고 밥이랑 비볐네요. 물론 내가 고기를 잘게 썰어서 야채보다 안보이지만. 먹으면 고기 맛이 확실히 났답니다. 내가 신부전식 드시는 엄마가 하도 못 먹어서 집에 있는 김치를 물에 씻고 한참 담가 놨다가 물기 빼서 올리브유에 볶은 김치를 조금 남겨놨었거든요. 그거 반찬으로 같이 먹었네요. 엄마 드린다고 굉장히 잘게 썰었답니다.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 챙겨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국수 호박국수 소개해요.
드셔보셨습니까? 국수호박. 살면서 안 먹어 본 것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아직도 처음 먹는 음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는 참 많은 음식들이있어요. 그리고 왠지 맛없을 거 같았는데 맛있기도 하지요. 바로 국수호박이 그렇습니다. 곤약면 대신 먹으면 대박인 국수호박 소개해 볼게요. 양념장은 시판용 비빔국수 양념을 만들어 드실 분은 아래의 재료 중 있는 것만 믹스해서 만들어보세요. 고추장 1, 진간장 1, 고춧가루 1/2, 설탕이나 올리고 당 1, 참기름 1, 통깨 여기에 새콤함을 원한다면 식초 1도 추가합니다. 백종원 비빔국수 양념장의 경우에는 마늘도 들어가더라고요. 그 외에도 생강즙이나 매실액, 물엿, 사이다나 콜라, 배나양파, 사과 등을 믹스하는 레시피도 있습니다. 전 이 중에 고추장, 진간장, 고춧가루, 올리고당, 참기름, 마늘, 매실액, 이런 양념을 적절히 조합해서 만들어요. 국수호박 삶는법 찜기에 쪄도 되지만 껍질이 단단하기 때문에 그냥 냄비에 삶아도 됩니다. 바닥에 물을 2~3컵 정도 붓고10분간 삶아주세요. 푹 익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오래 삶을 필요는 없는 거 같습니다. 10분 정도 삶았는데 속이 잘 꺼내졌어요. 매우 뜨겁기 때문에 식혀서 속과 껍질을 분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릴 거 같아서 냉수를 살짝 부어 식혔습니다. 식혀진 국수호박을 눌러보니 위에 보이는 사진처럼 면발이 올라왔어요. 수저를 이용해서 껍질을 깨끗이 떼어 냈습니다. 저는 처음이라 시판용 비빔장을 사용했지만 열무김치만 올리고 참기를 넣어 비벼 먹어도 맛있을 거 같아요. 참기름 두르고 계란까지 올리니 진짜 비빔국수 모양입니다. 국수호박 비빔 맛이요? 환상적입니다. 제 기준으로 아주 맛있는 음식이었거든요. 별미 중에 별미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식감이 아삭아삭합니다. 비빔장이 면발에 잘 스며 들었어요. 감칠맛도 느껴지고 거부감 없더라고요. 지인이 선물해 주지 않았다면 평생 못 먹어볼 뻔했어요. 기대했던 것과 매우 달랐던 반전 음식~~ 앞으로는 셀프 구매할거 같습니다. 국수호박 한번 먹고 또 생각날 만큼 괜찮았으니 다이어트 음식입니다. 채식 즐기는 분이라면 꼭 드셔보세요. 밀가루 없이 비빔국수를 먹을 수 있어요. 국수호박 삶은 것에 대한 칼로리 정보가 없어요. 날 것일 때 기준으로 100g당 130칼로리로 되어 있습니다. 무게감이 많이 않기 때문에 저칼로리 음식에 해당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 블로그에 올려진 레시피를 가져 온 제 글입니다.
유러피안
5색 국수 비빔면~🍜
5색 국수를 삶았어요 단호박.메밀.소면.적색고구마.녹차 야채 가득 넣고 비빔장은 새콤달콤매콤하게 만들어서 쉐키쉐키 해서 후루룩 먹었지요😋🤭 건강한 야채가 가득해서 식감이 끝내줍니다~ 넘~~나 맛있네요~♡♡
제벌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새싹무생채비빔밥
음악 수업때 답답했던 거 좀 풀었더니 속은 조금 시원하더라고요. 에너지 받는 시간이 있었는데 내가 모든 일을 다 해낼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고 했거든요. 근데 말하다가 울어버렸답니다. 어쨌든 버티고 있었는데 라떼까지 아프니까 힘들었나 봐요.😢 하여튼 거기 계신 아홉 분의 환우들과 선생님이 저한테 힘을 주셔서 조금 나아졌답니다. 같이 수업 듣는 언니 한 분과 직원식당에 점심을 먹으러 왔어요. 그 언니가 나 힘내라고 오늘 사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고맙게 얻어먹었답니다.ㅋㅋ 오늘 메뉴는 새싹 무생채 비빔밥과 계란후라이 입니다. 비빔밥(쌀밥을 조금 작게 달라 했어요)과 미니김치수제비, 순두부와 양념장, 볼어묵조림,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가져왔고 내견과류 뿌려서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먼저 먹고 단백질로 순두부를 먼저 먹었는데 오늘은 양념장을 빼진 않았답니다. 그리고 비빔밥을 보니 살짝 야채가 작은 거 같애서 양배추 샐러드 드레싱 없이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넣고 비빔장 없이 비벼서 먹었는데 나물도 있고 참기름도 뿌려져 있어서 얼추 간도 있고 맛도 있었답니다. 김치 수제비는 김치만 골라 먹고 수제비는 맛이 없어서 손 안 댔네요. 반찬이랑 같이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수제비와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시간이 많이 초과돼서 얼른 가게 출근한다고 영양제는 챙겨 먹지 못하고 가게 갔는데 일한다고 까먹고 있다가 3시쯤 마그네슘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새콤달콤 비빔 야채와 비삭한 군만두 먹어요~
물만두를 바삭하게 굽고 양배추 당근 적근대등 새콤달콤 비빔장에 버무려 함께 곁들어 먹음 느끼하지 않고 입맛 살려주네요.
쩡♡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참치해초비빔밥
나혼자 산책으로 창덕궁앞까지 갔다가 다시 서울대병원에 와서 직원식당에서 점심으로 참치해비빔밥 사먹었어요. 참치해초비빔밥(참치캔), 비빔장, 유부된장국, 두부계란구이, 간장떡볶이,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샐러드 2접시는 오리엔탈드레싱과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해초 비빔밥을 걷어보니 쌀밥이 밑에 깔려 있어서 반을 덜어 옆에 빼놓고 양배추 한 접시 더하고 비빔장 한 숟갈 안되게 넣어서 비볐어요. 쌀밥은 덜어내고 야채는 더하고 양념장은 조금만 넣어서 다이어트식으로 비빔밥 만들어 먹었네요. 이 식당이 병원안의 직원식당이라 다른 식당보다는 싱겁고 건강한 편입니다. 보통은 잡곡밥과 쌀밥메뉴가 있는데 해초비빔밥이라 그냥 쌀밥 메뉴를 골랐어요. 여기는 그날그날 메뉴가 달라지고 두 종류가 있어서 고를 수 있고요. 보통은 담아놓은 걸 아주머니들이 배식해주지만 덜어 주거나 좀 더 달라고 하면 그렇게 해주신답니다. 오늘은 두부계란구이 위에 양념장 안 뿌린 걸 원해서 그렇게 해주셨거든요. 그리고 김치, 양배추 샐러드는중간에 바 형식으로 돼 있어서 본인이 마음껏 갖다 먹을 수가 있어요. 나 같은 경우는 두 접시는 당연하고 오늘처럼 3접시 갖고 올때도 있어요. 중간에 또 갖고 와도 되고요. 밥통도 중간에 있어서 더 먹는 건 얼마든지 가능하답니다. 비빔밥에 밥보다는 야채와 해초가 더 많고 참치는 보이지는 않지만 씹을 때는 맛이 났어요. 색깔이 좀 옅죠?ㅎㅎ 그래도 양념장을 아예 안 넣은 게 아니기 때문에 맛있게 먹었네요. 비빔밥 한입 먹고 두부구이를 단백질로 먼저 먹은 다음에 비빔밥이랑 유부 된장국에 유부만 건져 먹고 김치와 간장떡볶이의 오뎅를 반찬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떡볶이에 떡만 남았었는데 그동안 다이어트한다고 거의 안 먹는 거라 오늘은 떡볶이떡 4개 먹긴 먹었네요. 그동안 너무 안 먹어서 떡볶이가 좀 싱거운 편이어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래서 양념장 대부분과 쌀밥 반, 된장국 국물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직접 정리하는 데다 갖다 놓고 물 마실때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꽁보리나물비빔밥
11시에 근력운동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 들은 언니들이랑 직원식당에서 꽁보리나물비빔밥 먹었어요. 양배추샐러드 2접시는 샐러드로(견과류 뿌리고) 양배추 하나는 반찬으로 챙겼고 꽁보리나물비빔밥(밥을 좀 작게 달라고 했네요), 냉이강된장찌개, 고갈비구이, 미역초무침, 배추겉절이가 나왔답니다. 비빔장도 있었는데 그건 아예 갖고 오지 않았어요. 나물이랑 강된장의 두부랑 야채 넣어서 비빌 거라 필요 없더라고요. 그래도 찌개 국물은 거의 안 먹었답니다. 항상 경아 언니랑만 같이 먹다가 오늘은 세 분의 언니들이랑 먹어서 북적북적하니 화기애애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두부곤약면
헬시딜에서 두부곤약면 사봤습니다 시판 비빔면 먹을때 비빔장을 다 안넣고 매번 좀 남기는데 버리긴 아까워서 뭐에 비벼먹을까 사다가 이걸로 비벼먹어보려고 사봤어요 두부가 들어있어서 냄새가 덜난다고 해서 샀는데 냄새는 덜 나는것 같지만 식감은 곤약면이랑 비슷해서 양념이 것도는건 여전하네요 그래도 먹을만은 해요
훔훔
[다이어트 포케] 오리룬제 포케
개인적으로 자주가는 포케 집 인데요 프랜차이즈가 아니지만 정성가득한 다양한 메뉴들이 있어서 그중애서도 오리훈제 포케 + 스파이시크림 메뉴판에는 머스타드간장과 스리라차오일이 추천 소스로 적혀있었는데 저는 스파이시크림소스가 딱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느끼하지 않고 매콤한 향이 은은하게 올라와서 맛있었어요
워니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