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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스트레스받을 때 나타나는 ‘몸 신호’ 5가지
일상이 바쁠 때는 자신이 스트레스받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 건강을 더 악화시킬 수 있다. 나도 모르게 가렵거나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방귀를 자주 뀌는 등 몸에 이상 신호가 나타날 수 있다. 이럴 때일수록 잠깐 쉬면서 자신을 돌봐야 한다. 몸에서 나타나는 스트레스 신호 5가지를 알아본다. ▷가려움=스트레스는 가려움을 느끼는 신경섬유를 활성화해 가려움을 유발한다. 또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가 많아지면 체내 염증이 증가하면서 부신에 영향을 미쳐 피부를 가렵게 한다. 스트레스가 과도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만성 가려움증을 겪을 확률이 2배 더 높다는 일본의 연구 결과도 있다. ▷기억력·집중력 저하=최근 자주 깜빡하고, 일에 집중이 안된다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신호다. 실제로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연구팀에 따르면 스트레스를 약간만 받아도 집중력과 기억력 저하 등 뇌 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연구팀이 참가자가 주어진 작업을 하는 중 양옆에 감시하는 사람을 세워 스트레스를 받게 한 결과, 조그마한 스트레스라도 주어졌을 때 대상자 대부분 집중력‧기억력‧문제 해결력‧자기 통제력 등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입 냄새‧혓바늘=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입 냄새가 심해진다. 스트레스에 의해 몸의 부교감신경 활동이 줄면서 침 분비가 줄어드는데, 이로 인해 입안이 건조해지고 냄새를 유발하는 세균이 자라기 좋은 환경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혓바늘도 돋기 쉽다. 혓바늘은 혀의 돌기와 표면에 작은 궤양이 생기거나 염증이 붉게 솟아오른 것을 말한다. 스트레스가 혈액순환을 방해해 침샘에 혈액 공급이 잘 안 되고, 침 분비가 줄어 혓바늘이 생긴다. ▷잇몸 피=잇몸에서 피가 나는 것도 스트레스의 영향 때문일 수 있다. 체내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가 높아지면 면역체계가 약해지고 박테리아가 쉽게 잇몸에 침입하기 때문이다. 브라질 연구팀에 따르면 스트레스에 과하게 노출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치주염 등 치주질환에 걸릴 위험이 크다고 발표된 바 있다. ▷잦은방귀=방귀는 하루에 보통 10~20번 정도 뀌는 게 정상인데, 이보다 잦아졌다면 스트레스가 원인일 수 있다. 미국 로마재단 연구소와 프랑스 다논 뉴트리시아 리서치 공동 연구팀에 따르면, 장·가스 설문지(IGQ) 점수가 높을수록 정신 건강이 좋지 않고, 스트레스와 불안감, 우울감도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저자 올라퍼 팔슨 교수는 “가스 관련 증상이 잦으면 우울증, 불안, 스트레스 수준이 높을 뿐 아니라 전반적인 삶의 질이 떨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스트레스를 줄이려면 생활 속에서 관리법을 찾아 실천하는 게 좋다. 예를 들어 ▲심호흡하기 ▲자연 속에서 시간 보내기 ▲다른 사람과 대화하기 ▲족욕 하기 ▲미래나 과거에 대한 생각보다 현재에 집중하기 ▲글로 표현하기 등이 도움이 될 수 있다. =================================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해요~ 스트레스를 떨쳐내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중요해요
트렌스미션
코코넛 워터
갈증 해소에 좋다고 하길래 시원하게 얼음 넣어서 마셨어요 오늘은 저녁에도 더운거 같아요 문 열어 놓고 자야 할듯 싶네요
로블ㅎ
레몬즙 새박스 오픈했어요~^^
한달전쯤인가에 캐시딜에서 할인 많이 하길래 캐시로 상품권 바꿔서 100개 구매했었는데요 기존에 먹던거 어제로 다 먹어서 오늘 새로운거 드디어 오픈했어요^^ 상큼하고 거부감 없이 맛 괜찮네요~
꽃이뻐
체중 감소 후에도 남는 뱃살, 해결 방법은?
체중은 줄었는데 뱃살은 왜 그대로일까? 다이어트를 열심히 해서 체중계 숫자는 줄었는데, 거울을 보면 여전히 뱃살이 남아있나요?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체중을 감량해도 복부 지방이 빠지지 않아 실망감을 느끼곤 합니다. 왜 이런 현상이 생기는지 그리고 이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한번 알아볼까요? 1️⃣ 지방의 분포가 중요한 이유 체중이 줄어들었다고 해서 모든 부위의 지방이 고르게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복부 지방은 다른 부위에 비해 잘 빠지지 않는 경향이 있어요. • 내장지방은 피부 아래에 있는 피하지방보다 더 단단히 자리 잡고 있어서 감량하기 어려움 • 복부 지방은 호르몬 변화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어 스트레스, 수면 부족 등으로 쉽게 축적됨 게다가 남성과 여성의 체지방 분포도 다르기 때문에 여성의 경우 하체와 복부, 남성의 경우 복부와 상체에 지방이 집중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2️⃣ 근손실 다이어트가 마른 비만을 악화시키는 이유 체중만 줄이는 무리한 저칼로리 다이어트는 지방뿐만 아니라 근육도 함께 줄어듭니다. 이때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기초대사량 감소입니다. • 근육이 줄어들면 에너지 소비량이 감소 • 기초대사량이 낮아지면서 체지방이 더 쉽게 축적 • 특히 복부 지방은 가장 늦게 빠지고 가장 먼저 찌는 부위 또한 근육이 적어지면 몸의 탄력이 떨어지면서 마른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겉보기에는 마른 체형이지만, 체지방률이 높은 상태를 말합니다. 3️⃣ 뱃살을 줄이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 💪 근력 운동을 추가하기 단순히 체중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근력을 유지하면서 체지방을 태워야 합니다. 스쿼트, 데드리프트, 플랭크 같은 운동이 복부 지방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 단백질 충분히 섭취하기 근육 유지를 위해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해요. 하루 1kg당 1.2~1.5g의 단백질을 목표로 하세요. 🚶 유산소 운동도 함께하기 걷기, 자전거 타기 같은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복부 지방 연소에 큰 도움이 됩니다. 🔥💪🔥 체중 감량만이 다이어트의 전부는 아닙니다. 체지방 분포와 근육 유지에 신경 쓰면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를 만들 수 있어요. 뱃살이 남아있다고 포기하지 말고, 균형 잡힌 다이어트 전략을 시작해보세요!
geniet
마차 크림 모나카
저녁 먹기 전에 배고파서 제로 아이스크림 먼저 먹었어요. 제로인데도 맛이 달달하네요~ 저녁맛있게 드세요
로블ㅎ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조금 간단히
어제 아침만 먹고 라떼 산책, 엄마 면회,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 가기까지 할 일이 좀 많아서 시간이 빠듯했었거든요. 그래도 중간에 점심을 먹을 생각이긴 했는데, 직원 식당에서 먹을 생각이었지만 엄마 면회를 마치니 점심시간이 끝났더라고요. 결국 점심 안 먹고 움직였네요. 라떼산책 다녀올 때부터 힘이 딸려가지고 제로당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시작한 거라 중간에 견과류간식 챙겨 먹으며 움직였고 견과류 사 와서 집에 와서 정리하면서 조금 더 먹고 서리태 볶으면서도 또 먹고 집안일 대충 해놓으니 저녁시간이 훌쩍 지나서 밥을 먹을 수 없었고 그냥 잤으면 제일 좋지만 챌린지정리와 물도 다 안 먹어서 챌린지 정리하며 물 마시다가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네요. 결론은 다음 날 700g이 쪘습니다 지방이라 너무 많이 먹으면 이럴 수도 있어요. 어제는 안 좋은 식단이었었나 봐요.🤣 오늘 아침은 아침 일찍 라떼 산책시켜야 되고 난 9시면 나가야 돼서 만들 시간과 먹을 시간이 너무 부족했거든요. 결국 내가 먹는 식단에서 탄수화물을 빼버렸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가지고 질려서 사과에 땅콩 버터 조금 발라 먹는 방식으로 견과류를 챙기고 그릭야채샐러드와 닭가슴살 리얼바로 단백질까지만 챙겼어요. 먼저 레몬물을 마시면서 땅콩버터 발라진 사과부터 야금야금 먹고~ 하림에서 나오는 닭가슴살 리얼바 블랙페퍼는 후추가 가미돼서 나처럼 후추 좋아하는 사람은 훨씬 맛있답니다. 115kcal로 부담도 적고 닭가슴살소세지랑 닭가슴살의 중간맛 정도라서 먹기도 좋아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파프리카 오이에 와인식초드레싱 2t 뿌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 스쿱 올렸어요. 건자두 2개 잘라 넣고 닭가슴살 리얼 바도 조금씩 썰어서 더했네요. 생각은 그릭 요거트가 있으니까 시리얼까지 넣으려고 했는데 막상 만들 땐 시간이 없다 보니까 또 시리얼을 빼 먹었어요. 뭐 시리얼 안 넣으니까 깨끗하고 좋죠?😆 후딱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카페에서 ~
햇빛도 좋은 주말이네요 걷기 후 차한잔 하러 카페에~ 차도 좋았지만 맛있는 와플 기분좋아지는 오후시간 보냈네요 ^^
예지영준맘
라떼산책후 무당 아이스크림
늦잠자고 느긋하게 아침 먹고 더 느긋하게 쉬고 싶었지만, 오늘도 라떼 산책에 엄마 면회, 견과류 사러 중브시장 가야 되서 할일이 적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12시 16분에 라떼 산책 나왔어요. 나오자마자 바람이 많이 불어서 잠바 다시 입었지만 햇빛쪽으로 가니까 햇살이 너무 좋아서 더웠어요. 라떼도 기분 좋은지 앞질러서 경학공원 쪽으로 갔답니다. 어제까지 비오다가 오늘 날 좋아서 그런지 경학공원만 서너 마리 강아지들이 있어서 친구들하고 인사도 하고~ 만남의 장에서 조금 시간 보내다가. 50분 만에 집에 들어왔답니다. 4,300보에요. 한 시간 나갔다 왔는데 왜 이렇게 지칠까요? 아직 컨디션이 다 돌아오지 못했는지 한 시간 걷고도 바로 진이 빠진답니다. 너무 당분이 땡기기도 하고 뭘 안 먹으면 다시 나가는 게 쉽지 않을 것 같아서 무당 아이스크림 하나 먹었어요. ZERO 말차 크림 모나카 입니다. 140ml에 130kcal 이고 설탕과 당류가 제로라서 저번에 아이스크림 살 때 가격이 좀 더 비쌌지만 샀어요. 벗겨내니 동그래서 아이스크림 양이 작아 보여요. 아이스크림이 두툼하진 않아도 안에 말차 크림이 찐하고 단맛도 나쁘지 않아서 먹을 때는 다른 말차 아이스크림이랑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았어요. 물론 단맛이 좀 빨리 사라지긴 했죠. 맛있게 먹었어요. 이렇게 먹고 힘내서 엄마 면회하러 1시 40분에 나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영양제
저녁 삭후에 영양제 챙겨 먹어요 하루레시피 영양제로 먹고 있어요 한포에 -프로바이오틱스,비타민D,셀레늄,아연 총 4가지 들어 있어요
들꽃7
때죽나무 꽃이 너무 귀엽고 예뻐요
속명 Styrax는 ‘안식향을 산출한다’는 뜻의 그리스어 ‘Storax’에서 유래되었는데, 실제로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자라는 때죽나무 중에는 줄기에 흠을 내어 흘러 나오는 물을 받아 안식향을 얻었던 것이 있다고 한다.[1] 때죽나무라는 이름은 가을에 땅을 향하여 매달리는 수많은 열매의 머리(종자껍질)가 약간 회색으로 반질반질해서 마치 스님이 떼로 몰려있는 것 같은 모습에서 처음에 ‘떼중나무’로 부르다가 때죽나무가 된 것이라는 설이 있다. 꽃이 예뻐서 검색하니 이름에 대한 재미난 전설이 있어 공유해요
마음그릇
보리차 vs 생수…진짜 몸에 좋은 물은?
하루를 시작하며 마시는 첫 잔의 물은 생각보다 우리 몸에 깊은 영향을 끼친다. 특히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무엇을 마시는가’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매일 마시는 물이 단순히 갈증 해소 이상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생수와 보리차는 일상 속 대표적인 수분 보충 음료로 주목받고 있다. 얼핏 보기엔 물과 차의 차이로 여겨질 수 있지만, 실제로는 두 음료가 지닌 성분과 효능에 분명한 차이가 존재한다. 우선 생수는 말 그대로 가공되지 않은 물이다. 일반적으로 생수는 지하수나 암반수 등을 정수하여 제공되며, 무색무취로 어떤 맛이나 향도 없다. 생수의 가장 큰 특징은 첨가물이 없는 ‘순수한 물’이라는 점이다. 이 순수함은 인체가 필요로 하는 수분을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보충할 수 있게 도와준다. 특히 격렬한 운동을 한 후나 여름철 땀을 많이 흘린 상황에서는 생수가 체내 수분 손실을 빠르게 보완해주는 가장 적절한 선택이 된다. 또한 생수는 칼로리가 전혀 없어 체중을 관리하는 사람에게도 부담이 없으며, 커피나 음료수처럼 당분이나 카페인이 없어 장기적으로 꾸준히 마시기에 적합하다. 한편 보리차는 볶은 보리를 끓여서 만든 음료로, 한국 가정에서 오랫동안 식수로 사용돼온 익숙한 존재다. 과거에는 생수가 귀했던 시절, 대부분의 가정에서 보리차를 끓여 마셨고 식사 중에도 차 대신 물처럼 제공되곤 했다. 현대에 들어서면서 정수기가 널리 보급되고 생수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며 보리차의 일상적인 소비는 줄었지만, 최근 다시 건강음료로 주목받고 있다. 보리차는 보리에 포함된 유익한 성분 덕분에 단순한 물보다 더 다양한 건강 효능을 가진 음료로 평가된다. 보리차의 대표적인 효능 중 하나는 소화를 돕는 작용이다. 보리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위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해주고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보리에는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노화 방지나 면역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무엇보다 보리차는 카페인이 없어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는 점에서 생수보다 더 적합한 선택이 될 수 있다. 특히 뜨겁게 마실 경우 체온을 높여주는 효과도 있어, 손발이 차거나 속이 냉한 사람이 섭취하면 좋다. 보리차는 또 미네랄이 소량 함유되어 있어 갈증 해소와 함께 전해질 균형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장기간 물만 마셨을 때 느낄 수 있는 미묘한 허기감이나 탈수를 예방하는 데도 일정한 역할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보리차는 보관과 위생에 있어 다소 주의가 필요한 음료다. 보리를 끓인 후 실온에 오래 두면 산패가 발생할 수 있고, 여름철에는 냉장 보관이 필수다. 반면 생수는 개봉 후에도 일정 기간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할 수 있어 외출 시 휴대나 보관 측면에서는 더 간편하다. 결국 생수와 보리차는 각각의 특성과 장단점을 지니고 있다. 생수는 순수한 수분 섭취에 최적화된 음료이며, 체내 흡수가 빠르고 특별한 준비 없이 마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반면 보리차는 몸에 유익한 성분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건강 관리에 더욱 적합한 음료로 평가된다. 어떤 음료를 선택하든 중요한 것은 하루 권장 수분 섭취량을 꾸준히 채우는 습관이다. 생수와 보리차는 대립적인 선택지가 아니라, 상황과 필요에 따라 적절히 번갈아 마시면 더 건강한 수분 관리가 가능하다. 건강을 위한 첫걸음은 하루 한 잔의 물에서 시작된다. 보리차의 고소한 향이 위안을 주는 날이 있는가 하면, 생수의 맑고 깔끔함이 속을 정리해주는 날도 있다. 내 몸이 필요로 하는 방식으로 물을 마시는 것, 그것이 건강한 삶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실천이다. ======================== 뭐가 더 좋다란 말은 의미가 없네요~ 생수를 마셔도 보리차를 마셔도 다 좋다고 해요 ~ 다만 차는 보관시 주의가 필요하다는 거~ 보리차 구수한 향이 너무 좋아요 ~
트렌스미션
배달음식점 사장님한테 쌍욕먹었어요.
오늘 카페에서 배달을 주문했습니다 (와플2 떡볶이 오징어칩 블루베리스무디) 와플2개가 녹아서와서 가게로 전화를 했더니 다짜고짜 여름인데 당연한거아니냐 늦은것도아니고 사십육분만에 도착했고정상이라는 식으로 말하면서 환불못해준다 할인포함된 메뉴 주문하지않았냐 원래 그렇게 주문하면 주문안받아주는데 받아준거라면서 제가 할인메뉴만 주문한거 아니지않냐니까 어쨋든 그렇다면서 그리고 들어보니 배달취소로 유명하다며? 라고하길래 무슨말씀이시냐고 없는말 지어내지마라 명예훼손이다라니까 경칠에 신고해라 암튼 환불못해준다면서 리뷰 거지같이 쓰면되지않냐며 얘기하시길래 저는 정상제품아니니 회수해가시고 환불요청드린다하니까 우리가 왜회수하냐 니가 가져오던지 니가 배달비 내고 회수해오면 환불해줄게플랫폼이랑 얘기해라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아 참고로 배달취소로 유명하다며? 얘기가 나와서하는말씀임데 5월6일에 제가 초밥 주문한적있는데 파손되서와서 재배달하려했는데 늦어진다해서 주문취소한적이있었거든요? 근데 알고보니 이때배달기사가 오늘 배달하신 기사분이신거에요 그래서 이 기사분께 혹시나 제가 취소하고 먹튀한다고 헛소문내셨냐니까 아니다 그렇게 말한적없다 흘리거나한거에 예민하시니까 배달 천천히 가겠다라고 말씀드린건있는데 배달늦어지면 가게사장이 물어봐서 그렇게 말한건데 사장님이 오해가 있으셨던거같다 죄송하다. 그리고 녹은건 제가 천천히가서 제 잘못인거같다 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암튼 그러고나서 메뉴 받은거 다시확인하니 오징어칩이 누락됬길래 누락도됬고 회수도해야하니 전체취소로 다시 요청했는데 가게사장이 전화와서는 거지새끼야 취소안해주려다가 누락되서 전체취소해줬다 앞으로 우리집에 주문하지마라 더러운년 24000원도 없어가지고 취소하고 먹튀하냐는둥 지금도 처먹고 배때지 빵빵하니 꺼억 거리고있겠네 라며 다짜고짜 욕해대길래 제가 안먹었다고 가져가라고하니까 뭘 안처먹어 그리고 내가 왜가져가냐면서 니가가져와야지 꼬우면 니가 찾아와라 이러길래 내가 왜가 왜가냐, 내가 먹고 주문취소하는걸로 오해하니까 가져가라고하는거라니까 내가 언제 먹었다했냐길래 방금 배때지 빵빵하니 뭐라하지않았냐고 그러니까 그랬나?그랬나보지 라면서 비아냥대고 계속 욕하고 소리지르길래 끊어버렸는데 계속전화오길래 배달플랫폼에서도 번호차단하라해서 차단했습니다 이게 정상인가요..내가 뭘 그리 잘못한건지; 너무 화나고 억울해서 눈물이 나네요. 어디 하소연할때가 없어서 두서없이 적어내렸네요
서나얌
혈당이 높으면 혈압도 오른다? 상관관계 알아보기
당뇨병이 있으면 혈압도 같이 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당뇨 환자의 절반 이상이 고혈압을 함께 앓고 있다는 통계도 있을 정도죠. 혈압과 당뇨의 밀접한 관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당뇨와 고혈압이 동시에 오는 이유 당뇨와 고혈압은 대사증후군(Metabolic Syndrome)의 일부로,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면서 두 가지 질환이 동시에 발생하기 쉽습니다. • 당뇨로 인해 혈관 내벽에 손상이 생기면 혈액 흐름이 원활하지 않아 혈압이 상승할 수 있어요. • 혈당이 높아지면 혈액이 끈적해지면서 혈류가 막히기 쉽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심장은 더 강한 압력으로 혈액을 밀어내죠. • 신장(콩팥)에도 부담이 가중되어 나트륨과 수분 조절이 어려워지며 결국 혈압이 올라가는 악순환이 생깁니다. 2️⃣ 당뇨 환자가 혈압을 관리해야 하는 이유 혈당이 높으면 혈관 건강이 악화되고, 그 결과로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증가합니다. • 고혈압과 당뇨가 함께 있을 때, 심근경색, 뇌졸중, 말초혈관 질환의 발생률이 2~4배 높아집니다. • 당뇨병성 신증(Diabetic Nephropathy)도 고혈압과 함께 진행되면 신장 기능이 빠르게 저하될 수 있습니다. • 합병증이 겹치면서 눈, 신경, 심장, 콩팥까지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게 돼요. 3️⃣ 당뇨 환자의 혈압 관리법 혈압과 당뇨를 동시에 관리하려면 생활 습관이 매우 중요합니다. • 하루 30분 이상 유산소 운동 • 저염식 식단: 나트륨 섭취 줄이기 • 충분한 수분 섭취와 스트레스 관리 • 체중 감량을 통한 혈압 조절 • 규칙적인 혈당 & 혈압 체크 특히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도 필수인데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혈압이 오르고, 이는 곧 혈당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 혈압과 당뇨는 따로 떼어놓고 관리할 수 없는 '한몸' 같은 존재입니다. 작은 습관의 변화가 결국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으니, 오늘부터 하나씩 실천해보세요!
geniet
쓴맛 음식의 숨겨진 비밀: 혈당과 체중 조절에 도움되는 이유
‘입에 쓴 약이 몸에는 좋다’는 말처럼, 쓴맛을 내는 음식이 건강에 얼마나 유익한지 알고 계셨나요? 최근 연구에 따르면, 쓴맛의 주원인인 폴리페놀 성분이 혈당과 체중 관리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고 합니다. 쓴맛과 건강: 폴리페놀의 역할 폴리페놀은 커피, 채소, 과일 등 다양한 식물성 식품에 들어 있는 성분으로, 약 8000여 종에 달하는 화합물입니다. 일본 연구팀에 따르면, 폴리페놀은 GLP-1과 콜리시스토키닌(CCK) 같은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하는데, 이 두 호르몬은 식욕 억제와 혈당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GLP-1 호르몬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체중을 관리하는 데 기여하며, 이를 기반으로 한 당뇨·비만 치료제(예: 위고비, 오젬픽)가 큰 인기를 얻고 있죠. 하지만 폴리페놀은 약물과 달리 부작용이 거의 없어, 향후 자연 대체제로서 가능성이 높다고 연구팀은 밝혔습니다. 쓴맛,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폴리페놀은 체내에서 흡수율이 낮아 대부분 배출되지만, 그 과정에서 독특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쓴맛을 느끼는 순간, 우리 몸의 쓴맛 수용체가 활성화되며 GLP-1, CCK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이 호르몬들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개선하는 데 기여합니다.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과 섭취 방법 폴리페놀의 긍정적인 효과를 충분히 누리기 위해 하루 500~1000mg의 섭취가 권장됩니다. 폴리페놀 함량이 높은 식품 🧅채소:비수리(야관문), 비쑥, 양파, 오이 등 🌾곡물: 보리, 통곡물 🫛기타: 커피, 차(녹차, 홍차), 베리류, 콩류 폴리페놀 섭취 팁 1. 채소와 과일은 껍질째 섭취하기 2. 밥을 지을 때 녹차 물 사용하기 - 예: 녹차분말(3g)을 활용해 지은 밥은 폴리페놀 함량이 일반 밥보다 40배 이상 높음 🥗🥗🥗 폴리페놀은 쓴맛을 넘어 혈당과 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는 강력한 성분입니다. 쓴 채소와 폴리페놀 풍부한 식품을 적절히 활용해 건강 관리에 도전해 보세요. “쓴맛의 힘”으로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geniet
한 달 동안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신체에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커피는 현대 사회의 연료와도 같습니다. 힘든 아침을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고, 오후 중반에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며, 동료들과 쉬는 시간에도 좋습니다. 그런데 이 습관을 한 달 동안 멈추기로 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놀라움과 도전, 예상치 못한 이점 등, 커피를 한 달 동안 마시지 않으면 신체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 간략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첫날: 미지의 땅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커피를 마시지 않는 처음 며칠은 쉽지 않습니다. 특히 단골 손님들에게는요. 카페인은 신체가 적응하는 자극제이고, 카페인 섭취를 중단하면 가벼운 금단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증상은? 두통: 커피는 혈관 수축제 역할을 합니다. 이것이 없으면 뇌로 가는 혈류가 증가하여 일시적으로 편두통이 발생합니다. 극심한 피로감: 평소에 섭취하던 카페인이 없으면 신체가 느리게 작동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과민성과 기분 변화: 커피는 기분을 좋게 하는 호르몬인 도파민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그가 없으면 우리는 더 심술궂어질 수 있다. 집중력 저하: 카페인은 경계심을 높여줍니다. 이것이 없으면 뇌는 자연스러운 효율성을 회복하는 데 약간의 시간이 걸립니다. 다행히도 Ouest-France 가 전달한 증언에서 설명된 대로 이 단계는 보통 며칠 동안 지속됩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면 몸은 적응하기 시작하고, 그 혜택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더욱 편안한 수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변화 중 하나가 수면의 질입니다. 아침에 커피를 마셔도, 카페인이 신체에서 완전히 제거되려면 몇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수면 주기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커피를 멈출 때: 잠이 드는 속도가 더 빨라집니다. 밤에 깨어나는 일이 덜 빈번해졌습니다. 잠은 더 깊고 회복력이 좋습니다. 결과: 우리는 아침에 더 휴식을 취하고, 아침 안개 같은 느낌 없이 깨어납니다. 아침 안개는 우리가 커피를 마시고 싶어하는 이유입니다. 장내 이동이 완전히 재조직됨 커피는 소화를 촉진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라는 평판이 널리 알려져 있다. 많은 사람들은 효율적인 이동을 위해 아침에 커피를 마신다. 그러면 우리가 멈추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처음에는 일부 사람들에게서 이동이 약간 느려지거나 심지어 일시적으로 변비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다행히도 기계를 다시 가동할 수 있는 자연적인 대안이 있습니다. 수분 섭취: 충분한 물을 마시면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 섬유질: 야채, 과일, 통곡물…커피의 완하 효과를 보상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차와 음료: 생강이나 회향과 같은 특정 식물은 소화를 돕습니다. 며칠이 지나면 신체는 적응하여 더 이상 커피에 의존하지 않는 자연스러운 리듬으로 돌아갑니다. 에너지… 안정모드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바로 '에너지가 없으면 어떻게 살아갈까?' 입니다. 진실은 금단 기간이 지나면 에너지가 더 안정된다는 것입니다. 커피는 감정의 롤러코스터와 비슷합니다. 에너지가 최고조에 달한 다음, 더 마시고 싶게 만드는 하락세가 이어집니다. 커피가 없으면 신체는 자연스럽게 에너지 수치를 조절하게 되고 피로나 과민함을 유발할 수 있는 기복이 생기지 않습니다. 결과: 한낮에 에너지가 급격히 떨어지는 일이 줄어들고 집중력이 더 균형 잡혔습니다. 더 밝은 미소 커피는 맛있을지 몰라도, 우리의 미소에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 이 물질은 산성이며 치아 얼룩을 촉진하고 점차적으로 법랑질을 노랗게 만듭니다. 이를 제거하면 다음이 줄어듭니다. 치아가 얼룩질 위험. 입 속의 산성도는 법랑질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카페인은 구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한 달 동안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치아가 더 하얗게 보이고 구강 건강이 좋아진다. 더욱 빛나고 수분이 더 공급된 피부 커피는 천연 이뇨제이므로 신체에서 물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술을 너무 많이 마시면 가벼운 탈수 증상이 나타나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수 있습니다. 커피를 끊고 물이나 허브차를 더 많이 마시면 많은 전 소비자들이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게 됩니다. 더 밝은 피부. 수분 공급이 개선되었습니다. 작은 변화가 당신의 피부색에 정말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단점: 항산화제 감소 커피가 다 나쁜 건 아니에요. 커피에는 세포 노화와 염증을 퇴치하는 데 도움이 되는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다행히도 이런 부족함을 보완할 수 있는 대안이 많이 있습니다. 폴리페놀이 풍부한 녹차. 붉은 과일은 뛰어난 천연 항산화제입니다. 시금치나 브로콜리와 같은 녹색 채소. 따라서 커피를 다른 항산화제로 대체하면 카페인의 단점 없이 이러한 이점도 계속 누릴 수 있습니다. 한 달 동안 커피를 끊는 것은 좋은 학습 경험이었습니다. 처음 며칠은 엄청나게 힘들 수 있지만, 그 뒤에 오는 혜택은 엄청날 수 있습니다. 물론, 반응은 사람마다 다르죠. 어떤 사람들은 커피 없이도 기분이 좋아져서 영구히 커피를 마시지 않기로 결정하고, 어떤 사람들은 커피를 적당히 마시기로 선택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몸의 말을 듣는 것입니다. ============================= 아.. 커피를 끊으면 이렇게 좋다고 하는 글이 있길래가져오긴 했는데... 커피중독자라.. 커피는 못 끊을 듯해요..ㅠ.ㅠ
Popcorn
간식이 필요한 시간...
산책 마무리하고 에너지 업 시간.. 홍대앞 "와플"집에서 하프사이즈 하나사고 아아한잔이랑... 에너지 떨어졌을때는 이만한게 없네요.. 달달함과 시원한 아아의 조합^^
장보고
광고확인좀해라운영진아
광고가 끝이없이 강제로 종료해 이건뭐 5분넘게돌아가는 광고는 넘 심한거 아니오
daelee
줄기가 있는 제비꽃들
제비꽃은 주변에 많이 보이는데 대부분 뿌리 주변에서 바로 잎이 나와 옆으로 퍼지는 형태입니다. 근데 요즘 줄기가 있어 위로 자라는 제비꽃들이 많이 보여 세종류를 소개합니다. 어제, 그제 산에 졸방제비꽃이 무리를 지어 많이 피어 대세를 이루고 있었어요. 연보라색이나 흰색의 꽃이 올밍졸망 피어 있다는 의미에서 졸방이란 이름이 유래됐다고 하네요. 꽃말은 순진무구한 사랑이에요. 이건 며칠 전에 다른 장소에서 본 콩제비꽃이에요. 사진으로는 졸방과 비슷한데 실제로는 꽃과 잎이 많이 작아 구별이 어렵진 않았어요. 꽃말이 '행복은 반드시 온다.' '나를 생각해 주세요.' 라네요. 마지막으로 4월 초에 찍은 노랑제비꽃이에요. 색깔이 선명해서 너무 예뻐요. 꽃말이 수줍은 사랑이네요.
들풀지기
저녁 영양제
저녁 영양제 챙겨 먹어요 한포에 4가지 들어있는 영양제로 챙겨 먹어요 프로바이오틱스,비타민D,셀레늄,아연 총 4가지 들어 있어요
들꽃7
키위스무디 냠남♡
공항에서 내리자마자 일단 시원한게 땡겨서 키위스무디랑 코코넛커피 고고해봅니다 🤭🤭💚 어우 디따비싼데 맛나긴하네유 ㅎㅎ 키위스무디 안달고 제스탈이라는요^^
자스민꽃
오전 영양제
부족한 영양 영양제로 보충해줍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
예지영준맘
금요일 마무리
엄마 면회하고 우리 플라워카페에 들려서 점심 장사하고 1시 퇴근하고 홈플러스에서 장보고 집에는 1:38에 들어왔어요. 이때가 8,700보네요 집에 들어가서 정리하고 라떼랑 병원가려고 나왔어요. 라떼가 약간 눈치보는것 같죠? 라떼가 발 아파서 만지지도 못하게 했는데 실제로 삔듯이 다쳤다고 하네요. 걸을정도는 되니 스스로 낫게 둬야 한다네요. 병원가서 라떼 귀안에 알러지 약 넣고 잠깐 붕대 감았답니다. 이때의 라떼는 너무 귀여워요ㅎㅎ 2시에 나와서 마치고 집에 들어가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3시 25분에 들어 왔고 13,300보 걸었어요. 집에 들어와 라떼발 물세척 해주고 핸드폰 사러 3:50에 혼자 나왔어요. 노트가 4년 되니까 바떼리가 너무 빨리 사라져서 병원에 있을때 너무 힘들었거든요. S25 울트라로 바꾸고 SK에서 KT로 바꿨답니다. 핸폰안에 정보들 옮긴다고 시간이 많이 걸려서 집에는 5:56에 도착했고 13,400보로 나왔는데 실재로는 15,800보 걸었네요. 들어와 정리하고 물2컵 더 먹고 2리터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바쁘지만 당충은😆💖
정신없네요 ㅎㅎ 역시 연휴 직전이라 바쁜가봐요 일단 입심심해서 과자도 오물오물 해주고 있어용 코코넛과자 맛나용^^ 언눙 또 후다닥 일 좀더 하구올게요🎶
자스민꽃
"먹으면서 뺀다는 거짓말?" 60대 이후 체중 감량법 9가지
◆ 왜 60세 이후에는 살이 잘 빠지지 않을까? 젊을 때는 활동량이 많고 대사 속도도 빨라 체중 관리가 상대적으로 쉬웠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활동량이 줄어들고, 근육량도 감소해 기초 대사량이 떨어진다. 여기에 여성은 에스트로겐, 남성은 테스토스테론이 감소하면서 체중 유지가 더욱 어려워진다. 또 산소 흡입량도 줄어들어 운동 시 숨이 더 가빠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도 서서히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 체중 감량을 위한 실질적인 9가지 팁 1. 체중보다 건강에 집중하자 = 60세 이후에는 체중계 숫자를 줄이기보다 근육량을 유지하고 늘리는 것이 핵심이다. 노화로 인해 매년 일정량의 근육이 줄어들기 때문에 근력 운동은 매우 중요하다. 근육량은 기초 대사량과 체지방 감량에도 영향을 미친다. 또한 폐경 후에는 뼈가 약해지기 쉬운데, 무게를 지탱하는 운동을 통해 뼈 건강도 챙길 수 있다. 2. 근력 운동을 일상에 추가하자 = 근육이 줄어들면 대사 속도도 느려진다. 하지만 근력 운동을 하면 다시 근육이 생기고, 덩달아 대사량도 늘어난다. 운동을 처음 시작할 땐 가볍게 시작하고, 가능하다면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 개인 맞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익숙해지면 점차 무게를 늘려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5파운드 아령으로 10~12회 반복했을 때 힘들지 않다면, 8파운드로 넘어가야 한다. 반복을 겨우 마칠 수 있을 정도의 무게가 적당하다. 3. 충분한 수분 섭취는 기본 = 나이가 들면 갈증 신호를 인식하는 뇌 기능이 둔해져 물을 덜 마시게 되는 경향이 있다. 특히 화장실을 자주 가지 않기 위해 물을 피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수분은 소화와 대사에 필수적이다.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할 수도 있어,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과식하기 쉽다. 시간별로 표시된 물병을 사용하면 하루 동안 꾸준히 수분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된다. 4. 단백질 섭취를 늘리자 = 나이가 들수록 단백질 필요량이 더 늘어난다. 식사마다 약 30g 정도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단백질은 근육 생성과 회복을 도울 뿐만 아니라, 포만감도 오래가게 해준다. 노년기에는 탄수화물이나 지방 위주의 식사로 바뀌는 경향이 있는데, 의식적으로 단백질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5. 인내심을 가지자 = 나이가 들수록 활동량이 줄고 근육이 감소해 감량 속도가 느릴 수 있다. 하지만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을 유지하면 결국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조급한 마음보다는 새로운 건강 습관 자체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 6. 자주 스트레칭하자 = 유연성은 운동의 질과 부상 방지에 큰 영향을 준다. 나이가 들면 근육이 뻣뻣해지고 활동량이 줄면서 유연성도 떨어진다. 요가를 하거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자주 해주는 것이 좋다. 특히 산책 후나 운동 전후에 몸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습관화하자. 7.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하자 = "나이 들면 살찌는 건 당연하지" 같은 생각은 감량에 방해가 된다. 함께 운동할 수 있는 친구나 커뮤니티를 찾는 것이 좋은 자극이 된다. 예를 들어, 동네 워킹 모임이나 수중 운동 클래스를 함께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체중 감량은 신체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심리적인 요인이 더 큰 영향을 미친다. 8. 과일과 채소를 더 많이 먹자 =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체지방이 낮은 경향이 있다. 하지만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하루 권장량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끼니마다 포함시키는 습관을 들이자. 9. 숙면을 중요하게 생각하자 =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이 늘고,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되어 체중이 늘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수면 건강이 좋은 사람일수록 체중 감량 효과도 더 크다고 한다. 취침 전에는 스마트폰이나 TV 등 화면을 피하고, 방을 어둡고 시원하게 유지하며 너무 늦지 않게 잠자리에 드는 습관이 필요하다. ============================= 건강은 지킬 수 있는 나이는 따로 정해져 있지 않아요. 지금이 가장 빠를때에요 ~ 화이팅!!
트렌스미션
화애락으로
얼굴에 열이 확 오르네요. 🥵 홍삼,마그네슘,비타민 D 들어있어 갱년기 여성을 위한 영양제로 뼈 건강과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받아 보네요.
정수기지안맘
저희집 밭에서 따온 첫두릅🌱
저희집 밭이 약간 산중턱이거든요 산과 다름없지만, ㅎㅎ 올해 첫두릅 향이 너무 좋아서 ~ 작은것도 맛좋지만, 이렇게 큼직한 것들이 향과 맛도 끝내 주죠 🌱🌱🌱야생 산두릅은 약이라고 해요! 1. 두릅사포닌A라는 특별한 성분이 인슐린분비를 도와 혈당수치를 감소시켜주고 혈당조절물질인AMPK효소를 활성화 시켜 주며, 2.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두릅의 쓴맛(사포닌)은 아포토시스(암세포자살)을 유도해 항암효과가 강력하답니다. 3. 클로로필, 폴리페놀, 루테인 성분은 염증억제와 완화, 통증개선 효능이 있어 관절건강에도 좋다고해요. 4. 칼륨, 마그네슘, 루테인등 혈압조절을 돕고 사포닌, 클로로필과 같이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을 주는 성분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요. 5. 두릅새순에서 나오는 수액(정유성분)은 위장을 보호하고 위장운동을 돕는 천연소화제로 봄철 입맛을 돋워준답니다. 6. 비타민C, 아스파라긴산의 피로회복력은 춘곤증으로 나른할 때도 도움이 되지요. 7. 식이섬유뿐 아니라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품으로 저와같은 현미채식주의자의 근육유지에 도움을 준답니다. 8. 비타민D와 마그네슘이 풍부하고 뼈형성에 필수인 칼슘도 풍부하여 골밀도 유지와 골다공증예방을 돕습니다.
뽀봉
커피수혈
코코넛커피 한잔 따뜻하게 마셔요
라미에뜨
운동 & 식이조절과 함께하면 더 좋은 비타민C🍋 다이어트 시너지 효과
영양제 챙겨 드시는 분들 비타민C는 필수적으로 드시죠? 비타민C가 운동과 다이어트를 할 때에도 다양한 역할을 한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체중 감량과 운동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비타민C 섭취가 왜 중요한지 살펴보겠습니다. 1️⃣비타민C, 다이어트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 운동할 때 지방 연소 효과 증가 비타민C는 체내 지방을 연소시키는 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체내 비타민C 농도가 높을수록 운동 시 지방 연소율이 3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체중 감량 & 체지방 감소 효과 고려대학교 연구팀이 8주 동안 비타민C를 고용량(2000mg/일) 섭취한 결과, 별도의 운동 없이도 체중이 감소하는 효과를 보였다고 합니다. 또한, 키토산과 함께 복용하면 체중 감량 효과가 1.5배 증가했습니다. 2️⃣비타민C가 부족하면 다이어트가 어려워진다? 비타민C는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기 때문에 음식이나 보충제를 통해 섭취해야 하는데요. 비타민C가 부족하면 체지방 연소 효율이 떨어지고, 운동 효과도 감소할 수 있다고 하네요.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C가 부족한 사람은 운동 시 지방 연소율이 30% 낮아진다고 합니다. 💡 비타민C가 부족할 때 나타나는 증상 • 피로감 증가 • 피부 탄력 저하 • 잦은 감기 및 면역력 저하 • 잇몸 출혈 • 체중 증가 및 지방 연소 저하 3️⃣운동할 때 비타민C가 필요한 이유! ⚡ 활성산소 제거로 피로 회복 운동 후에는 체내 활성산소가 증가하면서 피로가 누적됩니다. 비타민C는 대표적인 항산화제로, 운동 중 생성되는 활성산소를 줄이고 세포 손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근육 감소 예방 영국 연구팀의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C는 노화로 인한 근육 감소를 예방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근육량이 줄어들면 기초대사량이 감소해 체중 감량이 어려워지는데, 비타민C가 이를 막아줍니다. ⏳ 운동 후 피로 회복 촉진 비타민C는 피로 회복 효과가 높은 영양소입니다. 한 연구에서는 피로 회복에 좋은 성분으로 알려진 타우린보다 비타민C의 항피로 효과가 더 크다는 결과도 나왔습니다. 4️⃣ 다이어트할 때 비타민C를 어떻게 섭취하면 좋을까? ✅ 하루 1000~2000mg 섭취 운동과 다이어트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하루 1000~2000mg의 비타민C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운동 전후로 섭취하기 • 운동 전: 활성산소 생성을 줄이고, 체내 지방 연소율 증가 • 운동 후: 근육 회복 & 피로 회복 촉진 ✅ 식이섬유와 함께 섭취하면 다이어트 효과 UP! 고려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C + 키토산을 함께 섭취하면 체중 감량 효과가 1.5배 증가한다고 합니다. ✅ 액제 형태가 흡수 속도가 빠름 비타민C는 정제보다 액체 형태(액제, 젤리, 캔디 등)로 섭취할 때 흡수 속도가 빠릅니다. 운동 후 물에 녹여 마시면 갈증 해소와 함께 빠른 항산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비타민C는 단순히 면역력을 높이는 것뿐만 아니라 운동 효과를 극대화하고, 체중 감량을 돕는 중요한 영양소입니다. 운동을 하고 있다면, 그리고 다이어트 중이라면 비타민C를 챙겨보셔도 좋겠죠. 다만,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복용 전 의사와 상담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geniet
아로마향이 좋은 커피☕
파주에서 사온 캡슐인데요 커피향이 너무 좋아요 묵직한 견과류 코코넛 맛보다는 산미가 확~~ 살아 나는 커피~ 다음주 파주갈때 ㅋㅋ 또 사와야 겠는데요
뽀봉
어른들 말씀이 맞았네요
20대까지는 하루 밤새워도 다음날 다고 일어나면 멀쩡했는데.. 30대 중반되니 정말 체력&컨디션이 하루가 다르게 떨어지는게 느껴지네요 ㅠ 어렸을때 어른들이 영양제 챙겨먹는거 이해못했는데 어느덧 저도 영양제로 하루를 버티게 됬네요;;; 모두 모두 건강 잘 챙기세요 ㅠ 저는 또 영양제 수혈하러...
몽글
영양제 챙겨요
홍삼,마그네슘,비타민D 로 면역력을 증진하 고 피로개선,갱년기 여성을 위한 영양제로 뼈 건강과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형 인간 vs 저녁형 인간, 누가 살 더 잘 빠질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 건강해진다”는 말, 다이어트에도 해당될까요? 실제로 생체리듬(서카디안 리듬)은 대 사, 식욕, 체중 변화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수면 패턴이 체중 감량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지금부터 살펴볼게요. 1️⃣ 생체리듬과 대사 활동의 관계 🌞 아침형 인간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사람들을 말해요. 이들은 신체 리듬과 자연의 주기(빛과 수면)가 잘 맞아 호르몬 분비, 소화 효율, 대사 활동이 낮 시간대에 활발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반면 저녁형 인간은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며, 밤에 활동하고 식사를 많이 하게 되는 패턴이 많죠. 문제는 이 리듬이 인슐린 민감도는 물론이고 지방 대사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점이에요. 아침형 인간은 낮 시간에 탄수화물 대사 효율이 높고, 저녁형 인간은 밤 늦게 식사 시 혈당 상승 폭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2️⃣ 수면 패턴이 체중에 미치는 영향 🛌 수면 부족 또는 늦은 수면은 식욕 조절 호르몬에도 영향을 줍니다. • 렙틴(포만감 호르몬)은 줄고 • 그렐린(식욕 유발 호르몬)은 증가해 더 자주 배고프고, 고칼로리 음식에 끌리기 쉬워요. ⏰ 저녁형 인간일수록 • 야식 습관이 많고 • 운동 루틴이 불규칙하며 •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경향도 높아져 결과적으로 에너지 섭취량은 늘고, 소비량은 줄어들 수 있습니다. 3️⃣ 내 생체리듬에 맞는 다이어트 루틴 만들기 모든 사람이 아침형이 될 필요는 없어요. 중요한 건 자신의 패턴에 맞춰 대사 리듬을 보완하는 전략입니다. 🌅 아침형이라면? • 오전 중 유산소 운동, 아침-점심 중심 식사 추천 • 저녁은 가볍게, 수면은 규칙적으로 유지 🌆 저녁형이라면? • 고탄수 식사와 야식 피하기 • 점심 이후 활동량 늘리기 • 최소 7시간 수면 확보로 호르몬 균형 유지 생체리듬은 고정된 것이 아니에요. 생활 습관으로 충분히 조정하고 최적화할 수 있어요! ⏰⏰⏰ 아침형 인간이 다이어트에 다소 유리할 수는 있지만, 핵심은 나의 리듬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식사·운동·수면 전략을 세우는 것이에요. 당신의 리듬에 맞는 다이어트 방식, 오늘부터 실천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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