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에 얽힌 이야기도 정말 재미있네요! 스님들이 떼로 있는 모습에서 '떼중나무'가 되었다는 설이라니, 상상만 해도 웃음이 나요. 😄 꽃의 아름다움과는 사뭇 다른 유래라서 더 흥미로운 것 같아요. 덕분에 때죽나무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그릇
작성자
까까중들 떼로 몰려오면 생각날거 같은 꽃이네요
이름 잊어버리지 않을거 같아요
뽀봉
엄청많은데요
이름도 정말 신기하네요
마음그릇
작성자
엄청 예쁘게 피었지요
이 산에서는 처음 봤어요
애플짱
때죽나무 설도 알았네요
작고 귀여운 이쁜 꽃들이네요
마음그릇
작성자
너무 작고 귀여워요 마치 벚꽃이랑 비슷한듯 하면서도
이쁜 꽃이예요
줄리아언니
저도 이뿐꽃이 보여 검색해봤어요
때죽나무~이쁜 꽃나무 이름으로는 어울리지않지만 한번들으니 머리에 콕 박히더라구요
전설까지 알려주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