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크런치 초코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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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쪽으로 마음이 가는데 막상 시작하려니 부작용이 너무 걱정돼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저는 요즘 마운자로에 조금 더 마음이 가고 있어요. 처음에는 위고비부터 알아봤는데 계속 검색하다 보니 마운자로도 비교하게 됐어요. 특히 식욕이 많이 줄었다는 후기가 눈에 자주 들어오더라고요. 저는 다이어트할 때 운동보다 식단이 늘 문제였어요. 낮에는 잘 참다가 저녁만 되면 배가 고프기도 하고 괜히 이것저것 먹고 싶어져서 결국 며칠 만에 무너지는 식이었거든요ㅠㅠ 그래서 이번에는 단순히 체중만 빼는 것보다 식욕을 조절하는 데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를 가장 궁금하게 보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는 검색과 후기 위주로 알아봤다면 이번에는 직접 병원에 전화해서 상담도 받아봤어요. 집 근처 비만클리닉에 문의했더니 먼저 진료를 받아야 정확한 처방 여부를 알 수 있고 BMI와 기존 질환, 현재 복용 중인 약 등을 확인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문의한 곳에서는 마운자로 2.5mg이 한 달 30만 원대 중반, 위고비는 시작 용량 기준 20만 원대 후반 정도라고 안내받았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매달 비용 차이가 있어서 이것도 꽤 고민되네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사실 저는 마운자로 부작용이 제일 걱정돼요. 후기를 찾아보면 속이 메스껍거나 더부룩했다는 분도 있고 변비 때문에 고생했다는 이야기도 있어서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다는 건 알고 있는데 제가 평소 위가 예민한 편이라 괜히 더 신경 쓰입니다. 그리고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에서 어떤 걸 고를지도 아직 완전히 결정하지 못했어요. 제가 지금 생각하는 기준은 가격보다는 부작용이 감당할 만한지 → 식욕 조절이 실제로 되는지 → 몇 달 이상 꾸준히 할 수 있는지 이 순서예요. 마운자로가 조금 더 비싸더라도 실제 생활에서 식사 조절이 편해진다면 선택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단순히 후기만 보고 결정하기에는 부담스럽더라고요. 특히 2.5mg으로 처음 시작했을 때 어떤 느낌인지가 제일 궁금합니다. 처음부터 식욕이 확 줄어드는 건지 아니면 몇 주 지나면서 서서히 달라지는지도 알고 싶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 맞고 계신 분들 중에 처음에는 부작용 때문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던 분들도 계신가요? 그리고 저처럼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놓고 고민하다가 마운자로를 선택하신 분들은 결정적인 이유가 뭐였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비용도 중요하지만 결국 몇 달 하다가 포기하는 게 더 아까울 것 같아서요. 실제로 해보신 분들은 시작 전에 어떤 걸 가장 많이 고민했고, 막상 시작하고 나니 "이건 미리 알았으면 좋았겠다" 싶은 부분이 있었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하린80
위고비 시작해보신 분들 처음 반응 어땠나요?
요즘 체중 감량 때문에 위고비를 계속 찾아보고 있는데 실제로 맞아보신 분들의 경험이 궁금해서 글 남겨요 처음 맞으면 바로 입맛이 떨어지는 건지 아니면 몇 주 정도 지나면서 서서히 변화가 오는 건지 알고 싶어요 그리고 속 울렁거림이나 불편함 같은 부작용은 어느 정도였는지도 궁금합니다
이하린80
혈당 관리할 때 식사 순서 지키시는 분 계신가요?
최근 혈당 관리 방법을 찾아보다가 채소를 먼저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서로 먹는 방법을 알게 됐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식사 순서를 바꾸신 분들은 혈당 변화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꾸준히 실천하기 어렵지는 않은지도 함께 알고 싶네요
영선이302
인모드 리프팅 효과 보신 분 계신가요?
거울 볼 때마다 예전보다 턱 라인이 흐려진 느낌이 들어서 인모드를 알아보고 있어요 살이 많이 찐 건 아닌데 얼굴 아래쪽이 무겁게 보이는 느낌이라 고민입니다 인모드는 지방 감소랑 탄력 개선 둘 다 기대할 수 있다고 하는데 실제로 받아보신 분들은 어떤 부분이 가장 만족스러우셨나요? 몇 회 정도 받아야 변화가 보였는지도 궁금해요
이하린80
온다 리프팅 턱밑 지방에도 괜찮을까요?
요즘 사진을 찍으면 턱밑이 유독 신경 쓰여서 리프팅 시술을 찾아보고 있어요 인모드는 많이 들어봤는데 온다리프팅도 지방이 있는 부위에 괜찮다고 해서 관심이 생겼습니다 턱밑에 살짝 지방이 있고 피부 탄력도 같이 떨어진 경우라면 온다를 받아보는 것도 괜찮을까요? 받고 나서 얼굴선이 실제로 달라졌는지 궁금해요
2민트홀릭
마운자로 맞아보신 분들 식욕 억제가 어느 정도였나요?
다이어트를 시작하려고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마운자로까지 알아보고 있어요 제가 제일 궁금한 건 진짜 배고픔 자체가 줄어드는 건지 아니면 먹고 싶은 생각만 덜해지는 건지예요 처음부터 효과가 확 느껴졌는지 몇 주 정도 지나야 체감했는지도 궁금합니다 실제로 맞아보신 분들은 어떠셨나요?
2민트홀릭
고혈압증상 126 mmhg 100mmhg
고혈압증상 3개월 관리하고 달라진 아침컨디션 후기 126 mmhg 100mmhg으로 병원에서 혈압 체크를 했더니 이렇게 나왔어요. 꽤높죠. 그래서 경도 비만이었던 나는 고지혈증에 동반된 고혈압증상 추가로 골머리가 아팠죠.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에 간헐적 단식을 선택했고 밥대신 먹는 대용 식단과 몸에 칼로리를 태우는 공복 다이어트를 실행했어요. 몸무게가 50 kg이나 빠졌고 그로인해 혈압과 고지혈증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비만이 부른 참사인데 고지혈증이 혈압도 올리더라구요. 핏 속에 지방이 많아 혈액 순환을 방해하나봐요. 정말 컨디션 제로였죠. 정상 몸무게로 돌아온 나는 활기차고 생기있으며 배가 고플 때마다 먹는 습관을 버리고 삼시세끼나 식단에 맞춰서 칼로리 조절을 해가며 먹는 식습관으로 체중유지를 하며 요요 없이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건강상태는 수치로 반드시 나타나고 어영부영 주먹구구식 식단은 반드시 빼야해요. 저녁이나 식사 중간 중간에 배가 고플 때 커피나 차를 마시며 먹은 칼로리를 태워 칼로리를 보충하고 있습니다.
정혜리
고혈압증상 정리, 놓치기 쉬운 6가지 신호와 관리 방법
고혈압은 흔한 질환이라고 하지만 막상 주변에서 "혈압이 높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어떤 증상이 있었는지, 언제 병원을 가야 하는지 궁금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저도 예전에는 혈압이 높으면 머리가 아프거나 어지러운 증상이 바로 나타날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별다른 증상 없이 진행되는 경우도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평소 관리가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특히 고혈압은 혈압 수치가 높게 유지되는 상태가 오래 이어지면 심혈관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몸에서 보내는 작은 변화를 알고 있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예전에는 건강검진을 받아도 혈압 수치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어요. 몸이 특별히 아픈 곳도 없었고 일상생활에도 불편함이 없었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아침에 일어났을 때 머리가 무겁게 느껴지고, 피곤함이 쉽게 풀리지 않는 날이 많아졌어요. 스트레스 때문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건강검진에서 혈압을 확인하면서 생활습관을 다시 돌아보게 됐어요. 평소 짠 음식을 좋아했고 외식할 때 국물 음식도 자주 먹는 편이었어요. 운동도 꾸준히 하기보다는 시간이 날 때만 하는 정도였고요.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서 작은 습관부터 바꾸기로 했어요.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일상에서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관리 방법이었어요. 1. 아침 혈압을 기록했어요 혈압은 하루 중에도 변할 수 있기 때문에 매일 비슷한 시간에 측정하려고 했어요. 아침에 일어나 바로 재기보다는 잠시 앉아서 안정한 뒤 측정했고, 기록을 남기면서 내 평균 수치를 확인했어요. 2. 짠 음식 섭취를 줄였어요 가장 먼저 바꾼 것은 음식 간이었어요. 국이나 찌개를 먹을 때 국물 양을 줄이고, 배달 음식이나 가공식품은 먹는 횟수를 조금씩 줄였어요. 3. 식후 걷는 습관을 만들었어요 운동을 해야 한다는 생각만 하면 부담이 됐는데, 식사 후 20~30분 걷기부터 시작하니 꾸준히 이어갈 수 있었어요. 4. 카페인 섭취를 조절했어요 커피를 하루 여러 잔 마시는 습관이 있었는데 오후 늦게 마시는 커피는 줄이고 물 섭취량을 늘렸어요. 5. 체중 관리에 신경 썼어요 체중이 조금만 줄어도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식사량과 간식을 조절했어요. 6. 수면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려고 했어요 잠이 부족한 날은 몸도 쉽게 지치고 컨디션이 떨어지는 걸 느껴서 가능한 일정한 시간에 자려고 노력했어요. 변화·나만의 팁 가장 크게 느낀 점은 고혈압 관리는 특별한 방법보다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이었어요. 예전에는 혈압 관리를 어렵게 생각했는데, 음식을 조금 덜 짜게 먹고 걷는 시간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하니 생각보다 부담이 크지 않았어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혈압 수치만 확인하지 말고 그날의 생활도 함께 기록해 보는 거예요. 짜게 먹은 날, 잠을 부족하게 잔 날, 스트레스가 심했던 날에는 혈압 변화가 있는지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됐어요. 고혈압증상은 뚜렷하지 않은 경우도 많기 때문에 "괜찮겠지" 하고 넘기기보다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작은 관리가 쌓이면 나중에는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는 걸 직접 느꼈어요.
블루베리
마운자로가 더 끌리긴 하는데 아직도 위고비를 완전히 포기하지 못하고 있어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지난번에도 마운자로와 위고비를 계속 비교하고 있다고 글을 남겼는데, 이번에도 마음은 조금 더 마운자로 쪽으로 기울어 있습니다. 예전에는 '효과가 좋다고 하니까' 정도의 관심이었다면, 요즘은 병원 상담도 받아보고 후기도 계속 읽어보면서 어떤 사람에게 더 잘 맞는 약인지까지 찾아보게 되더라고요. 다이어트는 몇 번이나 실패해 봤기 때문에 이번에는 유행하는 약을 선택하기보다 제 생활패턴까지 생각해서 결정하고 싶습니다. 어디서 알아봤나요? 지난 상담 이후 이번에는 다른 비만클리닉에도 상담을 받아봤습니다. 두 곳 모두 BMI와 기존 질환 여부를 먼저 확인했고, 현재 복용 중인 약이 있는지도 꼼꼼하게 물어보셨습니다. 재미있었던 건 두 병원 모두 "무조건 마운자로가 더 좋다"는 식으로 설명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한 원장님은 비용 부담이 적고 복용 경험이 많은 위고비부터 시작하는 분들도 많다고 하셨고, 다른 병원에서는 식욕 조절 효과를 기대한다면 마운자로를 고려해볼 만하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같은 질문을 해도 병원마다 설명이 조금씩 달라서 더 신중해졌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예전에는 가격이 가장 큰 고민이었는데, 이번에는 '나한테 맞는 약을 제대로 선택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후기를 보다 보면 위고비로도 만족하는 분들이 정말 많고, 반대로 마운자로를 선택하고 "왜 진작 안 했을까"라고 이야기하는 분들도 있어서 더욱 헷갈리더라고요. 그래서 제 나름대로 기준을 다시 정리해봤습니다. ✔ 병원에서 제 건강 상태를 보고 추천하는 약인지 ✔ 몇 개월 이상 부담 없이 유지할 수 있는 비용인지 ✔ 식욕 조절 효과를 실제로 느낄 수 있는지 ✔ 약을 중단한 뒤에도 생활습관을 이어갈 수 있는지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은 용량을 올릴 때 몸이 얼마나 적응하는지입니다. 2.5mg으로 시작한 뒤 5mg으로 올리면 부작용이 심해지는 분들도 있는지, 아니면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적응하는지가 정말 궁금합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를 복용 중인 분들은 병원을 선택할 때 가격을 가장 많이 보셨나요, 아니면 사후관리나 상담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셨나요? 그리고 위고비와 끝까지 비교했던 분들이라면 '이 한 가지 때문에 마운자로를 선택했다' 하는 결정적인 이유가 있었는지도 듣고 싶습니다. 저도 이제는 단순히 후기 개수나 감량 수치만 보는 게 아니라, 제 생활패턴과 예산까지 고려해서 결정하려고 합니다. 실제로 복용 중인 분들의 경험이 가장 현실적인 기준이 될 것 같아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블루베리
위고비 치료 시작 전인데 첫 진료 때 어떤 걸 여쭤봐야 할까요?
요즘 원하는 만큼 체중이 관리되지 않아 고민이 많습니다 커뮤니티 보니까 위고비 치료로 효과를 보신 분들 글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위고비 치료 저한테도 잘 맞을지 알아보고 싶어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치료를 받아본적이 없다보니까 막상 내과나 가정의학과에 찾아가려니 살짝 긴장도 되고 부작용 걱정 등에 머릿속이 복잡해집니다 실제로 처방받아 보신 분들은 첫 진료 때 어떤 점을 위주로 물어보셨나요? 비용부담이 되지는 않는지? 혹시 몸에 맞지 않으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부작용이 심한지? 병원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상담할때 이런 점들도 안내해주시나요? 그리고 주사 맞기 전에 미리 사두면 좋은 상비약이나 준비물이 있다면 경험담 편하게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와둥둥
마운자로 4주 후기 식욕 변화·부작용·장단점 솔직 기록
다이어트 방법은 다 해봤는데 유독 식욕만큼은 컨트롤이 안 돼서 고민이신 분들, 꽤 많으실 것 같아요. 저도 한약, 식욕억제제, 운동 등 다양하게 시도해봤지만 타고난 왕성한 식욕 앞에서 번번이 무너지다가, 전문의 상담 후 마운자로를 처방받아 4주간 경과를 기록해봤어요. 마운자로란...! 마운자로는 장의 연동 운동을 느리게 만드는 원리의 GLP-1 계열 비만치료제예요. 음식을 먹으면 위장에서 장으로 내려가는 속도가 느려지면서 계속 포만감이 유지되는 방식이에요. 지방을 직접 녹이는 주사가 아니라 식욕을 컨트롤해서 자연스럽게 섭취량을 줄이는 원리라고 이해하면 돼요. 당뇨 치료약으로서의 기능도 있어서 소화 속도가 더뎌지기도 해요. 반드시 전문의 처방이 필요한 약이에요. 마운자로 1주차 경험 투여 후 30분도 안 돼서 위장이 더부룩한 느낌이 들기 시작했어요. 이전에 먹었던 식욕억제제는 각성 상태가 심하고 입이 바싹 마르는 부작용이 심했는데, 마운자로는 냄새를 맡으면 맛있다는 느낌은 드는데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드는 묘한 상태였어요. 뇌랑 장이 따로 노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가짜 배고픔이 사라진 느낌이었어요. 더부룩함은 기본이고 메스꺼움, 변비나 설사 증상이 있을 수 있다는 건 미리 알고 있었어요. 실제로 소화가 잘 안 되는 느낌은 지속됐어요. 마운자로 2주차 경험 약발이 조금 떨어지면서 배고픔이 돌아오는 시기였어요. 먹으려고 하면 속이 더부룩해서 몇 입 먹다가 그만두게 되는 패턴이 반복됐어요. 이 시기에 단백질이나 소화하기 편한 음식 위주로 식사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요. 다른 약과 병용할 때 위장에 강한 자극이 올 수 있어요. 속이 타오르는 느낌이 들 정도였어서 이 부분은 주의가 필요해요. 마운자로 3~4주차 경험 이 시기부터는 어느 정도 적응이 됐어요. 식욕 억제 효과가 처음보다는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평소 식사량의 70% 수준으로 유지됐어요. 특정 음식에 대한 강렬한 욕구가 사라지는 게 가장 도움이 됐어요. 배고프다는 느낌은 있는데 "나 지금 당장 엽떡 먹고 싶다"는 식의 가짜 배고픔 형태의 식욕은 확실히 줄었어요. 마운자로 장점과 단점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장점으로는 주 1회 투여라 매일 약 먹거나 주사 맞는 번거로움이 없었고, 외식 충동 자체가 줄어서 식비가 자연스럽게 절약됐어요. 조금밖에 못 먹으니 더 건강한 음식을 고르게 되는 효과도 있었어요. 단점은 이게 진짜 크게 느껴졌어요. 맛있는 음식에서 행복감을 느끼는 분들이라면 먹는 즐거움이 사라지면서 무기력함, 우울감이 올 수 있어요. 먹고 싶은데 속이 너무 불러서 못 먹는 상황이 반복되면 심리적으로 힘들 수 있어요. 가격 부담도 있고, 용량이 올라갈수록 비용이 더 커진다는 점도 고려해야 해요. 이런 분들께 적합해요.. 식욕 폭발로 무엇이든 보이면 먹게 되는 타입 이런 분들은 신중하게 고려하세요 적게 먹어도 살이 잘 찌거나 붓는 체질 칼로리 높은 음식을 소량 먹는 패턴인 분 담낭염, 췌장염, 담석증 같은 소화기 이상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해요. 참으면 안 돼요. 개인 체질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다를 수 있어서 반드시 전문의와 충분히 상담하신 후 결정하시길..!
말라깽이
혈당유산균, 아무 유산균이나 되는 게 아니었어요!
유산균은 장에 좋은 거 아니었나요? 저는 '혈당유산균'이란 말을 처음 보고 이게 무슨 소린가 했어요. 마케팅 문구려니 하고 넘기려다, 찾아보니 식약처가 실제로 혈당 기능성을 인정한 유산균이 있더라고요. 근데 여기 함정도 같이 있었어요. 그래서 혈당유산균이 진짜 뭔지, 아무거나 사면 안 되는 이유까지 정리했어요. 🦠 혈당유산균, 진짜 있는 거예요? 네, 있어요. 핵심은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HAC01이라는 균주예요. 이게 식약처에서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예요(제2022-21호). 유산균으로 이 혈당 기능성을 받은 건 국내에서 이게 처음이자 사실상 유일해요. 인체적용시험에서, 혈당이 건강인보다 조금 높은 분들(내당능)을 대상으로 식후 혈당이 오르는 걸 억제하고 당화혈색소 증가를 줄여준 결과가 확인됐고요. 원리는 탄수화물 분해 효소(알파글루코시다제·알파아밀라제)를 늦춰서 흡수를 지연시키는 방식이에요. ⚠️ 근데 아무 유산균이나 되는 거 아니에요 여기가 제일 중요해요. 집에 있는 장 건강 유산균 먹으면서 '이것도 혈당에 좋겠지' 하면 그건 아니에요. 일반 프로바이오틱스(장 건강용)는 혈당 기능성이 없어요. 혈당유산균이라고 부를 수 있는 건 HAC01처럼 식약처 개별인정을 따로 받은 균주뿐이에요. 그래서 제품 살 때 이름에 '혈당'이 붙었다고 다 같은 게 아니라, 균주명(HAC01)이랑 개별인정형 표시, 인정번호가 있는지를 꼭 봐야 해요. 이게 없으면 그냥 일반 유산균에 이름만 붙인 걸 수도 있거든요. 🎯 어디까지 효과인지, 선은 긋고 가요 기대치를 정확히 맞추는 게 중요해요. 이건 당뇨 치료제가 아니에요. 약을 대체하는 게 아니라, '식후 혈당이 덜 오르게 도와주는' 보조 개념이에요. 대상도 주로 혈당이 살짝 높은 경계(내당능) 단계나 예방 관심인 분들이에요. 이미 약 드시는 분은 이걸로 약을 줄이거나 바꾸면 안 되고, 드시려면 주치의랑 먼저 상의하는 게 맞아요. 저는 이걸 '식단 관리의 보조 바퀴' 정도로 봐요. 밥 조절·운동이 메인이고, 이건 거들어주는 역할이라는 거죠. 🛒 고르는 법 + 가격은요 살 거라면 라벨에서 이 세 가지만 확인하세요. · 균주명: HAC01(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인지 · 개별인정형 표시 + 인정번호: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 문구가 있는지 · 보장균수: 제품들이 보통 1일 1캡슐에 40억 CFU 정도예요 대표 제품이랑 대략 가격도 정리했어요. (판매처·시점에 따라 달라져요) 제품 구성 대략 가격 당큐락 (와이즈바이옴) HAC01 / 28캡슐 약 58,900원 뉴오리진 당당 HAC01 / 10캡슐 약 33,900원 당큐락 28캡슐이면 하루 한 알 기준 한 달에 6만원 안팎이에요. 유산균치고 저렴하진 않죠. 그래서 '내 단계에 이게 필요한가'를 먼저 따져보는 게 좋아요. 🧾 그래서 정리하면 혈당유산균은 마케팅 용어가 아니라 HAC01 기준 식약처 인정 기능성이 실재해요. 다만 아무 유산균이나가 아니라 개별인정 균주여야 하고요. 효과는 '식후 혈당 덜 오르게 돕는' 보조 수준이에요. 약 대신이 아니라 식단·운동에 얹는 거고요. 경계 단계에서 관리 하나 더 얹고 싶은 분이라면 고려할 만하다고 봐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신 분들 후기가 제일 궁금해요! 혈당유산균 드시고 식후 혈당 재보신 분 계세요? 변화 있었나요? 당큐락 vs 당당, 드셔본 쪽 있으세요? #혈당유산균 #혈당유산균추천 #HAC01 #당큐락 #뉴오리진당당 #식후혈당 #혈당관리 #프로바이오틱스
혈당겁쟁이
위고비나 마운자로 살빼신 분들 적극적으로 추천 하시나요?
요즘은 헬스장에서 힘들게 운동 하는 것 보다 그나마 수월하게 다이어트 할수 있는 위고비나 마운자로 많이 맞으신다고 해요 근데부작용이 다양 하던데 이런 부작용을 감수 할만큼 위고비 또는 마운자 만족 하시나요? 실제로 맞아 보신 분들의 후기가 궁금 하네요 끊고 나면 관리 안 하면 다시 요요도 온다고 하니 선뜻 용기가 안 나네요
로블ㅎ
순수한면 제로 중형 생리대
가성비도 좋고 배송도 빨라요 여름 생리대로 쓰기 좋아요 가볍고 부드러워요 나름 만족하며 잘 사용중입니다
송쩡
당화혈색소 낮추는 5가지 혈당 관리 습관
당화혈색소 수치를 확인하면서 느낀 점은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 하나만 바꾼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예전에는 단 음식만 줄이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관리해 보니 식사 시간, 운동, 수면처럼 평소 생활 패턴 전체가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당화혈색소는 최근 몇 개월 동안의 평균 혈당 상태를 확인하는 지표라서 단기간에 무리하게 관리하기보다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평소 식사 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바쁜 날에는 아침을 거르는 경우도 있었고, 점심을 급하게 먹다 보니 저녁에는 부족했던 만큼 많이 먹게 되는 날도 있었습니다. 특히 빵이나 면처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자주 찾았고, 식사 후에는 달달한 커피나 간식을 먹는 습관도 있었습니다. 건강검진 후 당화혈색소 수치를 확인하고 나서야 평소 식습관을 다시 돌아보게 됐습니다. 아직 큰 변화가 필요한 단계는 아니었지만 지금부터 관리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으로 생활습관을 조금씩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방법은 5가지입니다. 1. 아침 식사를 챙기려고 했습니다. 예전에는 아침을 자주 거르거나 빵으로 간단히 해결했는데, 지금은 삶은 계란이나 두부, 무가당 요거트처럼 단백질이 포함된 음식을 챙기려고 합니다. 아침을 든든하게 먹으니 점심 때 과식하는 일이 줄었습니다. 2. 식사 순서를 바꿨습니다. 예전에는 밥부터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채소를 먼저 먹고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탄수화물을 먹으려고 합니다. 식사량을 억지로 줄이지 않아도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3. 음료 습관을 바꿨습니다. 달달한 커피를 매일 마시던 습관을 줄이고 물이나 당이 없는 음료로 바꾸었습니다. 처음에는 아쉬웠지만 익숙해지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습니다. 4. 식후 걷기를 생활화했습니다. 운동 시간을 따로 내기 어려운 날에도 식사 후 20분 정도 걷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5. 정기적으로 수치를 확인했습니다. 당화혈색소는 눈에 보이는 증상이 바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검사 결과를 기록하고 이전 수치와 비교했습니다. 숫자를 확인하면서 관리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생활습관을 바꾸면서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식사 후 피곤함이 줄었다는 점입니다. 예전에는 점심을 먹고 나면 오후에 집중하기 어려운 날이 많았는데, 식사 구성을 조절하고 움직이는 습관을 만들면서 컨디션이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제가 해보면서 느낀 팁은 처음부터 완벽한 식단을 하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갑자기 좋아하는 음식을 모두 끊으면 오래 유지하기 어렵기 때문에 하나씩 바꾸는 것이 좋았습니다. 저는 가장 먼저 음료를 바꾸고, 그다음 식사 순서를 조절하는 방식으로 시작했습니다. 작은 변화였지만 꾸준히 하다 보니 관리에 대한 부담도 줄어들었습니다. 당화혈색소 관리는 결과를 보고 걱정하는 것보다 평소 생활습관을 돌아보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할 수 있는 작은 습관 하나를 만드는 것이 장기적으로 가장 도움이 되는 방법이라고 느꼈습니다.
기춘이530707
마운자로 후기 계속 찾아보는데 막상 시작하려니 걱정되는 게 많아요ㅠ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요즘 가장 관심 있게 보고 있는 건 마운자로예요. 처음에는 위고비만 생각했어요. 워낙 많이 알려져 있고 후기들도 많아서 먼저 찾아봤는데, 계속 보다 보니까 마운자로 이야기가 정말 많이 나오더라고요. 특히 저처럼 식단 조절이 제일 어려운 사람들은 마운자로가 도움이 됐다는 후기가 많아서 관심이 생겼어요. 저는 운동을 못 하는 편은 아닌데 이상하게 저녁만 되면 음식 생각이 많아지고 한 번 먹기 시작하면 조절이 잘 안 되는 게 가장 고민이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보다 식욕 관리부터 제대로 해보고 싶어서 알아보는 중입니다. 처음에는 인터넷 검색으로 위고비와 마운자로 차이를 찾아봤고, 다이어트 카페 후기들도 많이 봤어요. 그 후에 궁금한 게 많아져서 집 근처 비만클리닉에 전화 상담도 받아봤습니다. 병원에서는 바로 약을 정하는 것보다 현재 체중, BMI, 혈압이나 혈당 상태 등을 확인한 후 처방 여부를 판단한다고 설명해주셨어요. 제가 문의한 병원 기준으로는 생각보다 매달 들어가는 비용 차이가 있어서 "효과가 정말 비용 차이만큼 있는 걸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제가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부작용과 유지 가능성이에요. 후기를 보면 마운자로 맞고 음식 생각이 줄었다는 분들도 많지만, 처음에는 속이 울렁거리거나 소화가 불편했다는 분들도 있어서 걱정됩니다. 직장 생활을 하다 보니 몸이 너무 힘들면 꾸준히 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 이 부분을 가장 많이 찾아보고 있어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비교하면서 제가 생각하는 기준은 첫 번째는 실제 생활이 편해지는지 두 번째는 몇 개월 이상 유지할 수 있는 비용인지 세 번째는 약을 끊은 뒤에도 관리가 가능한지 이 세 가지입니다. 예전에는 그냥 빨리 빠지는 약을 찾았는데, 계속 알아볼수록 감량 후 유지하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건 처음 맞고 나서 정말 배고픔이 줄어드는지예요. 억지로 참고 버티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먹는 양이 줄어드는 경험을 하신 분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 시작하신 분들은 처음 결정할 때 가장 고민했던 부분이 뭐였나요? 저처럼 위고비와 마운자로 둘 다 찾아보다가 마운자로 선택하신 분들은 어떤 이유가 가장 컸는지도 궁금해요. 그리고 실제로 맞아보니 인터넷에서 본 후기와 비슷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효과도 중요하지만 저는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해서 실제 경험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이하린80
쟈뎅 아워티 콤부차 레몬
더운 여름 콤부차 하루에 한잔은 먹는것같아요 제가 먹는 제품은 쟈뎅 아워티 콤부차입니다 당류제로라 부담없이 먹을수있고 콜라겐.히알루론산.유산균17종도 들어있어요 크게 달지않고 상큼한 레몬맛이라 먹음 기분좋아요 통에 물담고 콤부차 넣어 흔들어 만들어놓고 조금씩 컵에 부어마셔요.. 탄산음료보다는 콤부차 드셔보세요
송쩡
📝👩🍳마요네즈 대신에 활용 할수 있는 두부그릭 샐러드🥗 소스 레시피
제가 다이어트 하면서 마요네즈 대신에 직접 만들어 먹은 두부 그릭요거트 소스 소개 해드릴께요~ 샐러드 먹을때 드레싱 소스도 중요 하지요~ 칼로리가 높아서 다이어트 하면서 소스 선택이 힘들었어요 실제로 먹어보면 마요네즈 맛도 나면서 더 고소하니 맛있었어요~ 만들기도 쉬우니 도전 해보세요! 레시피: 두부 150g, 그릭요거트 3스푼, 통깨 1T, 알룰로스 1T,식초 IT, 올리브유 IT. 소금 1/2t, 마늘 2알, 후추 양배추샐러드 또는 오이에 찍어서 먹으면 한그릇 순삭 이예요
로블ㅎ
마운자로 알아보는 중인데 가격도 부담이지만 만족도가 너무 케바케라 고민돼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저는 현재 마운자로를 가장 관심 있게 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위고비를 생각했습니다. 주변에서도 많이 이야기하고 후기 찾기도 쉬워서 자연스럽게 알아보게 됐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마운자로 복용하시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비교해보게 됐습니다. 특히 저 같은 경우는 다이어트를 할 때 항상 비슷한 이유로 실패했습니다. 운동은 어느 정도 할 수 있었는데 식단 조절이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먹고 싶은 걸 참는 게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단순히 체중 감량보다 식욕 조절을 어떻게 도와주는지를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제가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비용을 계속 감당하면서 유지할 수 있을지입니다. 처음 한두 달은 마음먹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체중 감량은 짧게 끝나는 게 아니라 유지까지 생각해야 하잖아요. 월 30만 원 이상이 들어가는 상황에서 몇 개월 이상 계속할 수 있을지 현실적으로 계산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그냥 "어느 약이 더 잘 빠지나요?"만 궁금했는데, 알아볼수록 약 선택보다 이후 관리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은 처음 시작했을 때 식욕 변화가 바로 느껴지는지입니다. 평소 식사량이 많은 편이라기보다 저녁이나 야식 조절이 어려운 편인데 이런 부분에도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 시작하신 분들은 처음 선택할 때 어떤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보셨나요? 저처럼 위고비와 마운자로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결정하신 분들은 결국 어떤 이유로 선택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특히 궁금한 건 가격 차이가 있어도 마운자로를 선택한 분들이 실제로 만족하셨는지입니다. 그리고 병원 상담받을 때 본인이 원하는 약을 말씀드렸는지, 아니면 의사 선생님이 상태를 보고 추천해주셨는지도 경험 듣고 싶습니다. 아직 시작 전이라 고민만 많아지고 있는데 실제 복용하신 분들의 현실적인 이야기가 결정하는 데 가장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기춘이530707
당화혈색소 수치 확인 후 바꾼 혈당 습관 4가지
당화혈색소를 관리하면서 느낀 점은 혈당은 하루 이틀 신경 쓴다고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평소 생활습관이 그대로 반영된다는 것이었어요. 예전에는 건강검진에서 혈당 관련 결과를 봐도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 당화혈색소는 최근 몇 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확인하는 지표라는 설명을 듣고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당장 아픈 증상이 없더라도 식습관이나 생활 패턴이 쌓이면 나중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미리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예전에는 식사 시간이 일정하지 않은 날이 많았어요. 바쁜 날에는 아침을 거르거나 간단한 빵으로 해결했고, 점심이나 저녁에는 부족했던 만큼 많이 먹는 경우도 있었어요. 또 운동도 시간이 날 때만 하는 정도라 꾸준하게 이어가지 못했어요. 건강검진에서 당화혈색소 수치를 확인한 뒤에는 "아직 괜찮겠지"라는 생각보다 지금부터 생활습관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에는 탄수화물을 아예 줄여야 하나 고민했는데, 무조건 제한하는 것보다 균형 있게 먹고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방향을 바꿨어요. 제가 실제로 실천한 방법은 4가지였어요. 1. 식사 시간을 일정하게 맞췄어요 예전에는 배고플 때 몰아서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가능한 한 정해진 시간에 식사하려고 노력했어요. 식사 간격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간단한 간식도 준비해두었어요. 2. 탄수화물 양보다 조합을 신경 썼어요 밥을 무조건 줄이는 것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먹는 방향으로 바꿨어요. 잡곡밥을 먹고, 계란이나 두부, 생선 같은 단백질 반찬을 같이 챙기면서 식사의 균형을 맞추려고 했어요. 3. 식후 움직이는 습관을 만들었어요 운동을 따로 오래 하기 어려운 날에도 식사 후 15~20분 정도 걷는 습관을 들였어요.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4. 기록하는 습관을 만들었어요 먹은 음식과 컨디션을 간단하게 기록했어요.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식후 피곤함이 심했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식습관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됐어요.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식사 후 몸의 느낌이 달라졌다는 점이에요. 예전에는 밥을 먹고 나면 갑자기 졸리거나 피곤한 경우가 많았는데, 식사 구성을 바꾸고 나서는 오후 컨디션이 조금 더 안정적으로 느껴졌어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당화혈색소 관리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는 거예요. 처음부터 완벽한 식단을 만들려고 하면 오래 유지하기 힘들더라고요. 저는 하루 한 끼 식사부터 바꾸기, 식후 10분 걷기, 음료 줄이기처럼 작은 변화부터 시작했어요. 이런 습관이 쌓이면 몇 달 뒤에는 분명 차이가 생긴다고 느꼈어요. 당화혈색소는 지금까지의 생활습관을 보여주는 숫자라고 생각해요. 결과를 보고 걱정만 하기보다 오늘부터 바꿀 수 있는 작은 습관 하나를 만드는 것이 가장 좋은 관리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2민트홀릭
마운자로 상담받고 나니 기대와 걱정이 같이 생겼어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현재 가장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약은 마운자로입니다. 처음에는 위고비를 먼저 알아봤습니다. 워낙 많이 알려져 있고 복용 후기나 정보가 많아서 접근하기 쉬웠어요. 그런데 최근에는 마운자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실제 복용 경험을 공유하는 분들도 많아져서 두 가지를 비교해보고 있습니다. 제가 마운자로 쪽으로 관심이 가는 이유는 단순히 체중 감량 효과 때문만은 아닙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식사량 조절과 꾸준한 관리였는데, 마운자로가 식욕 관리 측면에서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가 궁금했습니다. 이번에는 인터넷 검색만 하지 않고 비만클리닉에 직접 방문해서 상담을 받아봤습니다. 상담 과정에서 현재 체중과 BMI를 확인했고, 약 선택은 단순히 체중 수치만 보는 것이 아니라 혈압, 혈당, 생활 습관 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제가 상담받은 병원에서는 마운자로 2.5mg 시작 용량 기준 월 약 35만 원 전후 위고비 시작 용량 기준 월 약 28만 원 전후 정도로 안내받았습니다. 검색으로 알아본 가격과 크게 차이는 없었지만, 병원마다 진료 방식이나 관리 비용이 다를 수 있다고 해서 가격만 보고 선택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마운자로를 선택했을 때 장기적으로 관리가 가능한지입니다. 처음에는 효과가 좋은 약을 찾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상담을 받아보니 결국 몇 개월 이상 꾸준히 사용하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비교하면서 제가 생각하는 기준은 이렇습니다. 위고비 복용 경험자가 많아 참고할 정보가 많음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접근하기 쉬움 마운자로 최근 관심이 높고 효과에 대한 기대가 큼 주 1회 투여 방식이라 관리가 편함 식욕 조절 부분에서 만족했다는 후기가 많음 제가 가장 궁금한 부분은 마운자로 복용 후 실제 생활 변화가 있었는지입니다. 단순히 체중 숫자가 줄어드는 것보다 음식 생각이 줄었는지, 식사 습관이 자연스럽게 바뀌었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 걱정되는 건 비용입니다. 처음에는 몇 달 정도만 해보자는 생각이었는데, 감량 후 유지까지 생각하면 비용 계획을 함께 세워야 할 것 같아서 신중하게 보고 있습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와 위고비를 비교하다가 마운자로를 선택하신 분들은 어떤 기준이 가장 컸나요? 효과 차이가 실제로 느껴졌는지, 아니면 주 1회 투여나 관리 편의성 때문에 선택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병원 상담을 받아보신 분들은 의사 선생님이 어떤 부분을 보고 약을 추천해주셨는지도 알고 싶어요. 저처럼 시작 전에는 정보가 너무 많아서 오히려 결정하기 어려운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실제 경험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민트홀릭
위고비 시작하고 체중보다 먼저 변한 게 있으셨나요?
위고비 후기를 보면 대부분 몇 kg 감량했다는 이야기가 많은데, 실제로 궁금한 건 몸무게 외의 변화입니다. 예전에는 야식 생각이 많았는데 줄었다거나, 식사 습관 자체가 달라졌다는 분들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사용해 보신 분들은 체중 변화 말고 가장 먼저 느낀 변화가 무엇이었나요? 생각했던 효과와 실제 경험이 달랐던 부분도 궁금합니다.
2민트홀릭
마운자로 상담받고 더 고민이 많아졌어요 시작 전 확인할 게 생각보다 많네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현재는 마운자로에 가장 관심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위고비만 생각하고 알아봤어요. 주변에서도 많이 들어봤고 복용 후기들도 많아서 먼저 찾아보게 됐습니다. 그런데 계속 검색하다 보니 마운자로 이야기가 많아졌고, 위고비와 비교하는 글들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습니다. 특히 제가 마운자로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 단순히 체중 감량 때문만은 아니에요. 다이어트를 여러 번 해봤는데 항상 식단 조절에서 무너졌습니다. 운동은 꾸준히 해도 먹는 양을 조절하는 게 가장 어려웠고, 결국 다시 원래 패턴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무조건 빨리 빼는 것보다 식욕 관리와 생활습관 변화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어디서 알아봤나요? 처음에는 인터넷 검색과 다이어트 커뮤니티 후기를 통해 정보를 찾아봤고, 최근에는 집 근처 비만클리닉에 방문해서 상담을 받아봤습니다. 병원에서는 체중만 보고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BMI와 혈압, 혈당 상태, 기존 질환 여부 등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상담받은 곳에서는 마운자로 2.5mg 시작 용량 기준 월 약 35만 원 전후 위고비 시작 용량 기준 월 약 28만 원 전후 정도로 안내받았습니다. 가격 차이가 생각보다 있어서 처음에는 조금 놀랐는데, 상담해주신 원장님은 약값만 비교하기보다 내가 꾸준히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인지가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제가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마운자로를 시작했을 때 실제 만족도가 비용만큼 클지입니다. 한두 달 사용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몇 개월 이상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매달 들어가는 비용도 무시하기 어렵더라고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비교하면서 제가 생각하는 기준은 조금 정리됐습니다. 위고비는 먼저 사용한 사람이 많아서 후기 찾기가 쉬움 가격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음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정보를 얻기 편함 마운자로는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주 1회 투여라 관리가 편함 식욕 조절 효과에 대한 기대가 있음 결국 저는 "어느 약이 무조건 좋다"보다는 제 상황에 맞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부분은 처음 몇 주 동안 실제로 음식 생각이 줄어드는지입니다. 배가 고파서 참는 다이어트는 오래 하기 힘들었기 때문에, 식습관 자체가 달라지는 경험을 하신 분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와 위고비를 둘 다 고민하다가 최종 결정하신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셨나요? 저처럼 비용 때문에 고민하셨던 분들은 실제로 시작하고 나서 "그래도 선택하길 잘했다"고 느끼셨는지도 궁금합니다. 또 병원 상담받을 때 약 종류를 본인이 정하셨는지, 아니면 의사 선생님이 체중이나 건강 상태를 보고 추천해주셨는지도 알고 싶어요. 시작 전에는 후기만 계속 찾아보게 되는데, 실제 경험하신 분들의 이야기가 가장 현실적인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영선이302
아직 시작을 못 하고 있어요 결정 기준이 필요합니다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현재는 마운자로에 가장 관심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위고비를 먼저 알아봤어요. 주변에서도 위고비 이야기를 많이 했고 복용 후기나 정보도 많아서 선택하기 쉬울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마운자로 관련 후기가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비교하게 됐습니다. 특히 체중 감량뿐 아니라 식욕 조절 부분에서 만족했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관심이 생겼어요. 저는 다이어트를 할 때 항상 가장 힘들었던 부분이 음식 조절이었습니다. 운동은 어느 정도 꾸준히 할 수 있었는데 식단을 오래 유지하는 게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단순히 체중 숫자만 줄이는 것보다 평소 식습관까지 바꿀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고민되는 건 마운자로를 선택했을 때 비용 대비 만족도가 충분할지입니다. 처음에는 "효과가 좋으면 조금 비싸도 괜찮겠다"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월 비용을 계산해보니 장기적으로 생각하지 않을 수 없더라고요. 예를 들어 6개월만 관리한다고 해도 약값만 200만 원 이상 들어갈 수 있어서 신중하게 보고 있습니다. 제가 가장 궁금한 부분은 마운자로 복용 후 배고픔이나 음식 생각 자체가 실제로 줄어드는지입니다. 체중 감량도 중요하지만 매번 식욕과 싸우는 과정이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도움이 된다면 비용을 감수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걱정되는 부분은 부작용입니다. 후기를 보면 초반에 속 울렁거림이나 소화 불편함을 경험했다는 분들도 있어서 직장생활하면서 괜찮을지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 시작하신 분들은 처음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본 기준이 무엇이었나요? 저처럼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계속 비교하다가 선택하신 분들은 결국 어떤 이유로 결정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또 하나 궁금한 점은 병원 상담 때 의사 선생님이 본인에게 맞는 약을 추천해주셨는지입니다. 인터넷 후기만 보면 마운자로가 무조건 좋은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위고비가 더 잘 맞았다는 분들도 있어서 혼란스럽더라고요. 실제로 복용해보신 분들이 느낀 효과, 부작용, 유지 가능성 이야기를 듣고 결정하고 싶습니다.
이하린80
위고비 몇달 정도나 맞아야 하나요?! 😢
안녕하세요! 위고비 고민 중이라 먼저 맞아보신 분들께 여쭤보고 싶어요. 😊 위고비는 보통 몇 달 정도 맞아야 효과를 보나용?? 목표 체중까지 감량하는 데 걸린 기간도 궁금하고, 목표 달성 후에는 바로 중단하셨는지 아니면 요요 방지를 위해 유지 용량으로 조금 더 맞으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솔직히 상담때 병원에서는 사람마다 기간이 다르다고 하는데, ㅠㅠ확실치 않잖아요.🤣 실제로 맞아보신 분들은 평균적으로 얼마나 오래 치료를 이어가셨는지 알고 싶어요. 또 맞는 동안 감량 속도는 어떠셨는지, 중간에 용량을 올리면서 힘들었던 점이나 부작용은 없으셨는지, 끊은 뒤 체중 유지도 잘 되셨는지 경험담 공유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러블리베이지
마운자로 4주후기 신도림거주 (2.5 4주치 40만원)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마운자로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2.5 가격은 미리 인터넷을 통해서 알아봤어요. 인터넷에 나와 있는데로 4주에 40만원으로 저는 제로 페이를 써서 조금 더 싸게 구매한것 같아요.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4주차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63kg - 현재 : 59k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부작용은 없는것 같고 확실히 입맛은 줄어들어서 먹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운동도 하면 진짜 확 빠질것 같은데... 운동을 못해서 많이 빠지지는 않는것 같아요. 의사선생님께서 위고비 보다는 더 나중에 나온거라 효과가 확실하다고 해서 처음부터 마운자로로 선택하게 되었어요. 보관은 냉장고에 해야 된다고 해서 야채칸에 두고 있어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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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측정기 추천, 리브레·케어센스·덱스콤 뭐가 나을까
지난번에 혈당측정기 종류(채혈식이냐 연속측정이냐)를 정리했는데요..! 맞아요. 종류를 알아도 막상 제품 앞에서는 또 막막하잖아요. 그래서 이번엔 제품을 콕 집어서 골라봤어요. 채혈식부터 연속측정기까지 대표 5개예요. 종류 차이(무채혈이 스마트워치가 아니라는 것까지)는 지난 글에서 다뤘으니, 여기선 바로 제품으로 갈게요. ① 제품 볼 때 딱 3가지만 보세요 종류를 정했다면, 실제 제품 고를 땐 이 세 가지가 갈림길이에요. 1) 가격 구조 — 이게 제일 커요. 채혈식은 본체 한 번 사고 시험지를 계속, 연속측정기는 센서를 10~15일마다 새로 사요. '얼마'가 아니라 '한 달에 얼마'로 봐야 해요. 2) 보험 지원 여부 — 연속측정기는 1형 당뇨로 공단 등록된 분은 지원금 청구가 돼요. 2형·비당뇨는 자비고요. 이거 하나로 체감 가격이 확 달라져요. 3) 앱·착용감 — 매일 쓰는 거라 앱이 편한지, 센서 접착이 잘 붙는지가 은근 만족도를 좌우해요. 여기서 리브레·케어센스·덱스콤이 갈려요. ② 추천 5개, 한 표로 비교 당뇨 혈당측정기 추천으로 자주 오르내리는 대표 제품이에요. 방식·특징·대략 가격을 한눈에 봤어요. 제품 방식 특징 대략 가격 케어센스 N (아이센스) 채혈식 노코딩 입문용 약 32,000원 아큐첵 인스턴트 (로슈) 채혈식 3색 표시·블루투스 약 39,000원 프리스타일 리브레2 (애보트) 연속(CGM) 14일·앱 알람 센서 소모형 케어센스 에어 (아이센스) 연속(CGM) 국산·15일·자동전송 센서 15일 약 85,000원 덱스콤 G7 연속(CGM) 10일·정확도 강점 센서 소모형 위 둘은 채혈식(사서 오래 쓰고 시험지 소모), 아래 셋은 연속측정기(센서를 계속 갈아 끼움)예요. ③ 가격·구성, 실제로 얼마 드냐면 표엔 대략만 적었으니 구성까지 풀어볼게요. 돈 나가는 방식이 아예 달라요. 채혈식은 본체 3~4만원대(케어센스 N 약 32,000원, 아큐첵 인스턴트 약 39,000원)에, 여기에 시험지랑 채혈침이 소모품으로 붙어요. 하루 한두 번이면 소모품 값이 크지 않아서, 가끔 확인용엔 제일 저렴해요. 연속측정기는 본체가 따로 없고 센서가 곧 비용이에요. 케어센스 에어가 센서 15일에 약 85,000원 하는 식이라, 한 달 쓰면 17만원선이 되는 셈이죠. 리브레2·덱스콤도 수만원대 센서를 계속 사는 구조고요. 그래서 저는 CGM을 볼 땐 '센서 한 개 얼마'를 '한 달 얼마'로 환산해보라고 말씀드려요. 편한 만큼 꾸준히 들거든요. (1형 당뇨 공단지원 대상이면 얘기가 또 달라지고요.) ④ 실사용 후기는 어떤가요 다섯 개 제품의 갈리는 지점이 뚜렷했어요. 채혈식 쪽은 아큐첵·케어센스가 싸고 정확해서 입문용으로 무난하다는 평이 많아요. 대신 잴 때마다 따끔한 게 번거롭다는 얘기도 빠지지 않고요. 연속측정기 쪽은 '식후 혈당 튀는 게 눈에 보여서 식단이 바뀌었다'는 후기가 압도적이에요. 리브레는 앱이 편하다는 평, 케어센스 에어는 국산이라 가격·접근성이 낫다는 평, 덱스콤은 정확도가 좋다는 평이 갈려요. 아쉬운 점으론 센서 접착이 떨어진다거나 급하게 오르내릴 때 값이 몇 분 늦다는 얘기가 나와요. (저도 시험 삼아 연속측정기 부착했을 때, 샤워하니 접착 떨어진 경우가 있긴 했어요...ㅜ) ⑤ 총평 — 목적별로 이렇게 가끔 공복·식후만 확인 → 케어센스 N / 아큐첵 인스턴트. 3~4만원대로 입문용 딱이에요. 혈당 흐름·식후 스파이크를 보고 싶다 → 리브레2 / 케어센스 에어. 가격·국산이면 케어센스 에어, 앱 편의면 리브레예요. 정확도를 최우선으로 → 덱스콤 G7. 대신 프리미엄 가격을 감안해야 해요. 인슐린 맞거나 저혈당 위험이 있으면 기기 고르기 전에 의사와 먼저 상의하는 것, 이건 늘 먼저예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제품·가격' 경험이 궁금해요! 지금 쓰는 제품, 한 달에 대략 얼마 드세요? 국산(케어센스) vs 해외(리브레·덱스콤), 써보니 뭐가 나았어요? #혈당측정기추천 #연속혈당측정기추천 #무채혈혈당측정기추천 #당뇨혈당측정기추천 #리브레2 #케어센스에어 #덱스콤G7 #아큐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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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치즈와퍼 칼로리·가격, 그리고 치즈 5장의 정체
치즈 5장이면 대체 얼마나 될까 싶어서, 펜타치즈와퍼를 열어봤어요. 맛은 어떤지, 칼로리는 또 얼마인지 궁금하잖아요. 콰트로(4치즈)를 넘어 펜타(5치즈)로 왔다는 그 버거요. 🧀 펜타치즈와퍼, 뭐가 달라졌냐면 기존 콰트로치즈와퍼에 치즈번이랑 치즈소스를 더 얹어서 5가지 치즈로 만든 메뉴예요. 그만큼 치즈맛이 더 진해졌다는 게 포인트고요. 가격은 단품 9,700원, 세트 11,900원. 콰트로치즈와퍼가 9,200원이었으니 딱 500원 더 비싼 셈이에요. 😋 맛은 어떠냐면 좋은 건, 치즈가 쭉 늘어나는 재미랑 빵맛이 색다르다는 얘기가 많았어요. '도미노 피자 크러스트처럼 치즈 구워진 맛', '콰트로치즈피자 변형 버전 같다'는 표현도 있었고요. 치즈 좋아하면 확실히 취향 저격이에요. 반대로 아쉬운 점은, 너무 느끼하다는 거예요. 치즈가 워낙 세서 '패티 맛이 안 느껴짐..', 소스가 좀 짭짤, 누구는 먹고 30분 뒤 속이 좀 거북했다는 후기까지 있더라고요. 치즈덕후면 만족, 느끼한 거 못 견디면 버거울 수 있는 맛이에요. 와퍼 특유의 불맛을 기대하면 살짝 갈릴 수 있고요. 🩸 그래서 숫자는요 (1개 323g) 맛만큼 궁금한 게 칼로리죠. 버거킹 공식 영양성분이에요. 괄호는 하루 기준치 대비 %고요. 항목 1개 (323g) 하루 대비 열량 857kcal — 나트륨 1,520mg 76% 포화지방 24g 159% 단백질 43g 78% 당류 8g — 느끼하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닌게, 포화지방 24g, 하루 기준치의 159%거든요. 치즈 5장의 정체가 이거였어요. 나트륨도 1,520mg으로 하루 76%라 짭짤하다는 평이랑 딱 맞고요. 🤔 근데 당류는 의외로 낮아요 혈당 관리하는 입장에서 반가운 포인트도 있어요. 당류가 8g이에요. 버거는 빵·소스 때문에 당이 셀 것 같은데 생각보다 안 높죠. 그러니까 이 버거는 당보다 포화지방·나트륨으로 승부하는 타입이에요. 혈당만 보면 방심하기 쉬운데, 진짜 부담은 지방과 소금 쪽이라는 거죠. 단백질은 43g으로 높아서 포만감은 확실하고요. 🍟 세트로 가면 어떻게 되냐면 단품도 이런데 세트는요. 감자튀김이랑 콜라를 더하면 세트 기준 약 1,285kcal가 돼요. 여기서 콜라가 복병이에요. 버거 자체는 당류 8g인데, 콜라(R) 한 잔이 더해지면 당류가 훅 뛰어요. 버거는 당이 낮은데 음료에서 다 채우는 셈이죠. 굳이 드실 거면 저는 콜라를 제로로 바꾸는 것만 해도 당은 잡힌다고 봐요. 나트륨·포화지방은 버거가 이미 세니까 감자튀김이라도 줄이면 좋고요. 🎯 정리하면요 펜타치즈와퍼, 치즈덕후한테는 늘어나는 치즈맛으로 확실히 매력 있어요. 대신 느끼함은 각오해야 하고요. 숫자로 보면 치즈 5장의 정체는 포화지방 24g(하루 159%)이었어요. 당류는 8g으로 낮으니 혈당보다 지방·나트륨을 봐야 하는 버거죠. 먹지 말자는 건 아니에요. 한 번쯤은 맛볼 가치 있죠.ㅎㅎ 다만 세트 갈 때 콜라만 제로로 바꿔도 우리한테 훨씬 나아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신 분들도 후기 남겨주세요! 콰트로치즈 vs 펜타치즈, 한 장 차이 체감되던가요? #펜타치즈와퍼 #펜타치즈와퍼칼로리 #펜타치즈와퍼후기 #펜타치즈와퍼맛 #버거킹신메뉴 #버거킹 #콰트로치즈와퍼 #햄버거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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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위고비 비교 정리해보니 선택이 망설여지네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하는 다이어터 입니다.😀 요즘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비만 치료제 분야에서 가장 핫한 '위고비와 '마운자로에 대해 전문 의학 자료와 실험 결과등을 찾아보며 알아봤습니다. 아직 전 직접 투여해 본 경험은 없지만, 주변에서도 점점 관심이 정말 많다보니 확실하게 정보에 대해 알아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 위고비 vs 마운자로 핵심 비교 두 약물 모두 주 1회 투여하는 주사제 형태이지만, 작용 기전과 효과에서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작용 기전: 위고비 (세마글루티드): GLP-1(인크레틴 호르몬) 단일 작용제로, 위 배출을 늦추고 뇌의 만복중추를 자극해 식욕을 억제합니다. 마운자로 (티르제파타이드): GLP-1뿐만 아니라 GIP 호르몬에도 동시에 작용하는 이중 작용제입니다. 지방 세포 분해 촉진 및 인슐린 분비 조절 능력에서 시너지 효과를 냅니다. 체중 감량 효과 (임상 데이터 기준): 위고비: 평균 약 15% 수준의 체중 감량 효과 (STEP 1 임상) 마운자로: 최고 용량 기준 평균 20%~22.5% 수준의 강력한 체중 감량 효과 (SURMOUNT-1 임상) 혈당 및 부작용 조절: 마운자로는 이중 작용 기전 덕분에 위고비 대비 혈당 개선 효과가 뛰어나며, 체중 감량율 대비 메스꺼움이나 구토 같은 위장관계 부작용 적응도가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Q1.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느 쪽에 더 관심이 가나요? 이향과 이유도 알려주세요. 👉 저는 마운자로 쪽에 조금 더 관심이 갑니다. 해외 임상 3상 데이터에서 보여준 체중 감량 폭(최대 22.5%)이 기존 위고비를 뛰어넘는 데다, GLP-1/GIP 이중 작용을 통해 혈당 스파이크 안정화와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도 더욱 뛰어난 효과를 보인다는 점이 궁금했습니다 Q2.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은? 👉 가장 궁금한 건 '실제 투여 중단 후 요요 현상 조절 능력'과 '투여 초기의 위장관계 부작용(구토, 메스꺼움, 소화불량 등)을 얼마나 수월하게 넘어갈 수 있는지'입니다. 임상 지표와 달리 실제 복용자들이 느끼는 체감 부작용과 생활 속 불편함이 어느 정도일지 궁금해요. Q3. 마운자로 선택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 단연 '높은 가격 부담'과 '장기 투여에 대한 비용 적정성'입니다. 비급여 항목이라 매달 상당한 비용이 지속적으로 들어갈 텐데, 목표 체중에 도달한 후 약을 끊었을 때 요요를 막으려면 지속적으로 고비용을 감수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 정보 출처 및 내 생각 한 줄 정보 출처: 내분비내과 전문의 유튜브 및 학술 논문 분석 자료, 해외 제약사(노보노디스크, 일라이릴리) 공개 임상시험 결과(STEP & SURMOUNT) 내 생각 한 줄: 마운자로는 비만 및 당뇨 관리의 엄청난 혁명이라 할만큼 대단한 효과와 인기를 자랑하기는 하지만!! 결국 약물에만 의존하기보다는 식단과 운동 습관이 병행되어야 다시 몸무게가 원상복구 되지 않을것 같고 또한 가치 있는 투자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무엇이든! 과하지 않게 적당하게!!
다이어트
과체중에 혈압, 콜레스테롤 수치도 높은데 마운자로 괜찮을까요?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 현재 :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체중 관리를 위해 여러 비만 치료제를 알아보시는 분들이 정말 많죠. 저도 관심이 많이 있는데, 사실 처음에는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차이를 잘 몰랐어요. 그래서 열심히 검색해 보았고, 꼼꼼히 비교해 본 끝에 현재는 마운자로 쪽으로 마음이 더 기울어진 상태입니다! 제가 찾아본 두 약의 가장 큰 차이는 작용하는 호르몬의 개수라고 하더라고요. 일단 위고비는 장에서 나오는 식욕 억제 호르몬인 GLP-1하나만 타겟으로 하는 단일제래요. 포만감을 유지하고 인슐린 분비를 돕는 방식이고, 마운자는 GLP-1뿐만 아니라 또 다른 대사 호르몬인 GIP도 자극하는 이중작용제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마운자로가 위고비보다 체중 감량 폭이나 속도 면에서 더 효과가 좋았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하네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전 BMI가 초고도비만 수준까지는 아니라서 주사를 맞아도 되나 하는 고민이 있어요. 그래도 과체중은 확실하고 다이어트에 매번 실패하고 있고, 근육이 잘 붙지 않고 식욕 조절도 잘 안 되는 편이에요. 근데 알아 보니까 국내 허가 사항이나 임상 기준으로 꼭 초고도비만이어야만 처방받을 수 있는 건 아니더라고요. 실제로 병원에서도 꼭 비만이 아니어도 처방을 해주고 있더라고요. 제가 알아보니까 일반적으로 BMI 30 이상, 혹은 BMI 27 이상이면서 고혈압, 고지혈증 같은 위험 요인이 최소 한 가지 이상 있는 경우 처방 대상에 포함된대요. 그래서 꼭 비만 판정을 받지 않더라도 개개인 상태에 따라 처방해 주는 병원들이 있는 이유인가 봐요. 저는 몸무게 뿐만 아니라 다른 문제도 있는데 단순히 살만 찐 게 아니라 혈압이랑 콜레스테롤 수치가 둘 다 높고, 은근히 혈당 쪽도 걱정되는 상태라는 게 제일 큰 골칫거리예요. 병 원에서도 지금 관리 안 하면 나중엔 결국 약을 먹어야 한다고 해서 심각성을 느끼고 식단이랑 운동으로 버티고는 있는데, 솔직히 수치가 쉽게 안 떨어져서 많이 지친 상태에요. 아직 고지혈증, 고혈압 진단을 받은 건 아니지만 거의 그 전단계고, 가족력도 있는 상황이에요. 비만과 과체중에는 항상 고혈압과 고지혈증이 따라오는지라ㅠㅠ 관리가 쉽지가 않네요. 그리고 제가 무릎 연골도 안 좋은데, 정형외과에서 체중을 줄여야 무릎 부담도 줄어든다고 하시더라고요. 온몸의 건강 문제가 결국 다 살이랑 연결되어 있는 것 같고, 여기 저기 살과 관련된 신체건강이 안 좋아지는게 몸으로 느껴지니까 더욱 더 주사 고민이 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만약 주사를 맞는다면 위고비나 마운자로 중에 뭐가 더 좋을까 하고 검색을 해봤거든요. 마운자로의 주성분인 터제파타이드(tirzepatide)는 식사 후 소장에서 분비되는 인크레틴 호르몬인 GIP와 GLP-1의 작용을 본떠 만든 약제다. 터제파타이드는 혈당이 높을 때 인슐린 분비를 돕고 글루카곤 분비를 조절해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한다. 터제파타이드는 체중을 줄이는 동시에 인슐린 감수성과 혈당 조절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출처 : 매경헬스(https://www.mkhealth.co.kr) 물론 주사를 맞는다고 해서 한순간에 체중이 빠지고,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지는 건 아니겠죠. 이론상 이렇다는 거고, 주사를 맞는 모든 사람들이 효과를 보는 건 아닐테니까요. 당장 주사부터 맞기 전에 병원에서 수치나 몸 상태부터 싹 다 검사하고 따로 먼저 건강 관리 체크를 거친 다음에 투여를 시작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맞아도 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또 괜히 주사나 약물에만 덜컥 의존하다가 오히려 몸에 큰 무리가 가는 건 아닐지 걱정스럽기도 하고요. 혹시 약물에만 의존하다가 오히려 몸에 무리가 가는 건 아닐지 걱정스럽기도 하고요. 특히 저는 근육도 많이 없는 타입인데, 주사 맞으면 근육이 더 빠지는 건 아닐지 그 부분도 고민입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저는 식욕조절도 잘 안되고, 식단관리를 하는 의지력이 부족해서 다이어트를 잘 못하는 타입입니다. 운동을 해도 살이 좀처럼 빠지지 않는 체질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희망의 끈을 잡게 되네요. 저처럼 엄청 심한 비만은 아니지만 대사 수치랑 관절 문제 때문에 마운자로 고민해 보신 분들 계신가요? 또 지금 맞고 계신 분들은 체중 감량 속도가 어떤지 진짜 궁금해요. 그리고 주사를 맞으면서 운동이나 식단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살이 빠지더라도 요요가 오지 않게 꾸준히 관리를 해야 한다던데 식욕조절 잘 못 하는 사람으로서 그 관리라는게 너무 어렵게 느껴집니다ㅠㅠ 그리고 정말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높은 혈압이나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는지, 아니면 오히려 걱정했던 부분 때문에 후회하셨는지 경험담이나 조언 좀 꼭 부탁드립니다!
된다
혈당 스파이크 줄여주는 영 양제도 있을까요?
요즘 혈당 스파이크 때문에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저는 요즘 와인비니거 한잔씩 마시고 있는데 처음에는 그냥 급하게 식곤증이 올라오는게 끝인줄 알았는데 밥을 먹어도 계속 허기가 지고 간식이 생각 나네요 요즘은 점심시간 이후에는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잠이 오는데 도움이 되는 영양제 가 있을까요? 실제로 영양제 효과가 있을지 궁금해요
로블ㅎ
위고비와 마운자로 계속 비교해봤는데 결국 중요한 건 ‘꾸준히 할 수 있느냐’인 것 같아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현재 가장 관심 있게 보는 약은 마운자로입니다. 처음에는 위고비를 먼저 알아봤어요. 워낙 많이 알려져 있고 실제 복용 후기도 많아서 접근하기 쉽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마운자로를 복용하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두 약의 차이가 궁금해져서 계속 비교해보고 있습니다. 제가 마운자로 쪽으로 조금 더 관심이 가는 이유는 단순히 "살이 빠진다"는 후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체중 감량과 함께 식욕 조절이나 대사 관리 부분에서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다만 아직은 바로 결정하기보다 제 상황에 맞는 선택인지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어디서 알아봤나요? 처음에는 인터넷 검색으로 위고비, 마운자로, 삭센다의 차이를 찾아봤고, 이후에는 비만 전문의 상담을 받아봤습니다. 병원에서는 약마다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 효과가 좋다고 알려진 약을 선택하기보다는 현재 체중, BMI, 혈당 상태, 생활 패턴 등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제가 상담받은 기준으로는 마운자로 2.5mg : 월 30만 원대 중후반 예상 위고비 : 월 20만 원대 후반 정도 삭센다 : 매일 투여 방식이라 꾸준히 사용하는 부분에서 고민이 될 수 있음 이라고 안내받았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제가 마운자로를 선택하면서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가격과 장기 유지 가능성입니다. 처음에는 "효과만 좋으면 조금 비싸도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계산해보니 몇 개월 이상 복용할 경우 비용 차이가 꽤 커지더라고요. 그래서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비교할 때 단순히 어느 약이 더 잘 빠지는지만 보는 게 아니라 아래 기준으로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1. 감량 효과 → 실제로 체중 변화가 어느 정도 있었는지 2. 식욕 조절 효과 → 먹는 양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지, 억지로 참아야 하는지 3. 부작용 관리 → 속 불편함, 변비 같은 증상이 일상생활에 영향을 주는지 4. 비용 부담 → 몇 달 이상 지속할 수 있는 금액인지 5. 감량 후 유지 가능성 → 약을 줄이거나 중단한 뒤 생활습관으로 유지할 수 있는지 개인적으로는 마운자로가 조금 더 기대되지만, 결국 좋은 약도 내가 지속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주변에서 다이어트를 여러 번 실패한 분들을 보면 처음 한두 달 열심히 하는 것보다 6개월, 1년 꾸준히 관리하는 게 훨씬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가장 강한 효과를 가진 약"보다 "내가 현실적으로 오래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중입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 복용하시는 분들께 가장 궁금한 건 처음 선택했을 때 기대했던 만큼 만족하셨는지입니다. 위고비와 마운자로 둘 다 고민하다가 마운자로 결정하신 분들은 어떤 부분이 가장 큰 결정 이유였나요? 반대로 마운자로를 고민하다가 위고비를 선택하신 분들은 비용이나 부작용 관리 때문인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병원 상담을 받아보신 분들은 의사 선생님이 어떤 기준으로 약을 추천해주셨는지도 알고 싶어요. 저처럼 아직 시작 전이라 이것저것 비교만 하고 있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실제 경험하신 분들의 이야기가 결정하는 데 가장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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