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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감귤 주스로 🍊
제주도에서 선물로 사온 새콤달콤한 100% 감귤 주스로 운동 후 수분 보충과 근육의 회 복을 도와 피로를 풀어주네요. 🍊감귤에 함유된 타우린과 칼슘은 근육 피로를 완화시켜 주고 에너지 회복에 도움을 주고감귤은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산소와 영양분을 신속하게 전달해주어 피로를 빠르게 회복시켜줍니다.
정수기지안맘
갈치 노릇하게 구워서 🦈
남편이 제주도에서 사온 갈치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살이 올라 큼직만하고 맛있네요. 갈치는 오메가-3 지방산, 단백질, 칼슘, 비타 민 D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해 심혈관 건 강, 뼈 건강, 두뇌 발달, 면역력 강화, 피로 회 복, 항염 효과가 있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소고기 브로콜리죽으로🥩🥦
쌀 불려서 소고기와 브로콜리 넣어 부드러운 죽으로 제주도 출장으로 새벽에 출발하는 남편을 위해 꿇였네요.. 풍부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유한 브로콜리 와 단백질이 풍부한 쇠고기의 조합은 몸에 활 력을 불어넣고, 식욕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안녕하세요!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뉴게어 달걀 제주도 여행갔다온지인의 선물인 제주마음샌드 하나로 배고픔 채우고 출발합니다.
최강수인
점심
볼일 있어 외출 한 김에 식사도 하고 왔어요 제주고기국수로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말차맛 초콜릿
말차맛이 유행이라 하여 한번 맛보았으나 개인적인 취향은 아닌 ㅎㅎㅎ 책상위에 그린티라떼 스틱도 한달 넘도록 제자리 고스란히 있는거 보면 진짜 제 취향은 아닌가 봐요 ㅎ
2민트홀릭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엄마 면회 다녀 와서 출근해 점심 커피 장사부터 하고 1시 조금 전부터 점심 준비해서 1시에는 바로 먹었네요. 물론 먹다가 커피손님 오셔서 중간에 끊기긴 했지만 배고파서 빨리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어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브로콜리까지 담았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빼서 놔두고 그 옆에 그린요거트도 올리고 토마토 잘라 놓고 한편에 데운 닭가슴살(허닭의 스팀 아 스팀 닭가슴살 오리지날 100g, 90kcal) 더해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아침을 너무 적게 먹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야채부터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맛있었네요. 스팀 닭가슴살도 이게 마지막이랍니다. 샐러드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어요. 또 언제 손님이 올 줄 몰라서 잊어 먹지 않을려고 중간에 챙겨먹네요. 오트밀 커피 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가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커피2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와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그릇에 담고 오트밀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어요. 오늘은 복숭아가 없으니까 그냥 팥빙수 같네요. 빙수 얼음이 크샷추 얼음이랍니다. 오트밀로 든든함도 더하고 팥으로 달콤함도 넣고 크샷추로 카페인까지 더한 오트밀 커피빙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그린티샷
스린티샷 마셨습니다 녹차추출물과 오렌지 등이 들어 있어 입안이 개운합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아침을 워낙 잘 먹어서 면회 다녀오고 커피점심장사할 때까지도 배고프진 않았어요. 외삼촌과 이모가 국수 드시는 동안도 밥을 먹을까 말까는 했는데 아무래도 지금 먹는 게 낫겠더라구요. 조금만 시간 지체하다 보면 3~4시가 금방 되서 애매해진답니다. 닭가슴살 갖다 놓은 것도 있어서 닭가슴살 샐러드를 할까 했는데 삼촌이 달걀을 두 개 삶아서 하나만 드시고 하나가 남더라고요. 그냥 삶은 달걀 하나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복숭아 빼고 복숭아는 빙수에) 가장자리에 토마토랑 브로콜리 빼놓고 그릭 요거트 올리브 수제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달걀 하나 잘라서 옆에 놔두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야채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거의 바로 빙수 만들었네요. 우선 오트밀 물에 담갔다가 그릭요거트랑 섞어 넣고, 빙수그릇에 에스프레소 2샷과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넣고 빙수얼음 넣고 얼음 위에 오트밀그릭 요거트와 팥조림 올리고 얇게 져민 복숭아와 블루베리까지 올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따라 얼음을 많이 넣었더니 저렇게 삐죽했답니다. 그래서 다른 걸 올릴 수가 없었어요. 원래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리는데 그건 먹다가 중간에 넣어 먹었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와서 가게에는 12시전에 도착했답니다. 이모가 좀 일찍 와달라 그러셨거든요. 이모는 퇴근하시고 오늘은 점심커피장사가 따로 없은 토요일이니까 바로 샐러드 챙겨 먹었네요. 아침에 힘이 없어서 쉬는 바람에 못 먹었더니 너무 배가 고파서 빨리 점심이라도 먹어야 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로 600g이 빠지긴 했지만 너무 힘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될지 생각이 많아지네요. 그래도 어제 좋았던 점은 저녁에 간식을 안 먹은 게 참 좋았답니다. 계속 그래야 되는데...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닭가슴살도 챙겨왔는데 가게에 달걀 있다는 걸 내가 까먹었더라고요. 이거는 가게에 쟁여놓을지 다시 갖고 갈지 생각 중이랍니다. 야채 믹스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1쪽, 팽이버섯볶음, 복숭아 잘라놓은 거 담았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야채들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브로콜리 옆에다 빼고 토마토 2개 썰어 담고 달걀 2개도 잘라 한쪽에 자리 잡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까지 올려서 마무리했네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어제 삶은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야채 다 먹을 때쯤 달걀이랑 야채들도 맛있게 다 먹고~ 우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네요. 마그네슘 칼슘 하나씩이지만 마그네슘은 아침것까지 2개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 불려서 그릭 요거트에 비벼 놓고 그릇에 커피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반포 넣고 빙수 얼음 넣고 얼음 위에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과 복숭아 잘게 썰은 거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어제는 커피가 2샷이었는데 오늘은 3샷이니까 커피가 얼음을 많이 침투했더라고요. 이렇게 담을 때는 커피 2샷이 훨씬 낫겠더라구요. 비주얼은 어제가 더 예뻤지만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트밀과 요거트도 있고 커피도 있고 든든하고 예쁘고 기운 차려지고 배불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500g이나 쪘네요. 어젯밤을 생각하면 너무 당연한 결과라 할 말도 없습니다. 오늘 아침엔 잔다고 못 먹었으니 점심만 먹어야 될텐데 점심을 잘 먹는 건 급찐급빠에 그렇게 도움이 안 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어쩔 수 없겠죠? 하긴 오늘 점심만 먹는 거 급찐급빠도 아닌 거 같애요. 어젯밤에 그렇게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먹어댔으니 좀 쉬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런 나에 대한 소심한 보복😝 오늘은 간식을 딱 끊어야겠는데 컨디션이 안 좋을수록 다짐도 무뎌진답니다. 그냥 힘드네요. 오늘은 잘 잤으면 좋겠어요. 요즘 잠의 질이 너무 안 좋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를 차근차근 했어요. 드레싱 만들어 놓고 야채도 씻어 놓고~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 그 바쁜 시간에도 야채믹스 한 팩이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사과한쪽 자두 팽이버섯볶음 넣어 도시락 준비해서 갖고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가지고 온 야채 담고 사과 채썰어 넣고 자두도 송송 썰어 넣고 토마토는 저번에 가져온 거 작은 거 3개 담아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두른 다음에 한 편에 삶은 계란 2개 4등분 해서 놔두고 그릭요거트는 가운데 올렸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달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가게 가니 저번에 외삼촌한테 들어온 복숭아 마지막 한 개 나 먹으라고 남겨 놓으셨더라구요. 더 이상은 놔두면 안 될 정도라 빨리 껍질 까서 이모도 좀 드리고 내 것도 챙겨놨다가 이걸로 복숭아 커피 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조금 불려서 그릭 요거트 섞어놓고 커피 2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컵에 담고 빙수 얼음을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오트밀 섞은 그릭 요거트, 팥 조림, 잘익은 복숭아를 이쁘게 담은 다음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살짝 더 뿌렸답니다. 오늘따라 복숭아때문인지 비주얼이 너무 이쁘네요. 밑에 커피를 넣지만 바닥에 있으니 색상에 영향을 안 줘서 보기는 더 이뻤네요. 물론 먹을 때는 커피도 같이 있어서 쌉싸름하고 오트밀도 있어서 든든하기도 했어요. 아침에 나올 때만 해도 샐러드 먹고 미주라 토스트 두 개 먹으려고 챙겨 왔었거든요. 그런데 복숭아 보니까 이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기분 전환에 좋겠죠? 복숭아 커피 빙수가 너무 예뻐서 먹을 때도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근데 빙수까지 먹고 좀 섭섭해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면회 다녀오고 너무 힘이 들었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도 겨우 했답니다. 빨리 점심 차려 먹었네요. 달걀 7개 정도 삶아서 이모 하나 드리고, 2개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에 야채믹스와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 조금 넣고 토마토 1.5개 넣어 가져왔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토마토는 썰어 넣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진에는 없지만 이거 먹기 전에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견과류랑 샐러드랑 옆에 두고 같이 먹었네요. 오늘도 견과류가 엄청 먹고 싶어 중간중간 계속 먹고 있답니다. 몸이 너무 힘드니까 이것은 제한을 못하겠어요. 그릭요거트 비벼서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이랑 야채 같이 먹었네요. 시원한 빙수도 먹고 싶고 카페인 보충도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로 빙수 만들어서 크샷추 팥빙수 해 먹었어요. 그래도 좀 배부르라고 오트밀 15g 정도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 조금 비벼서 밑에 담았답니다. 그리고 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넣어서 빙수얼음이랑 갈아서 그릇에 넣고 팥조림을 좀 올리고 시리얼과 냉동 블루베리만 조금 더 올렸답니다 쌉싸름하면서도 보통때보다 팥이 더 많아서 더 달콤한 크샷추빙수가 됐답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많이 먹는데 너무 힘들었거든요. 아직 3천 보 정도 더 걸어야 하는데 걸을 자신이 없을 정도로 힘이 없네요😔 마그네슘과 마지막 삐콤씨 챙겨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크샷추 슬러시~
수요일날 종양내과 교수님 진료가 있는데 화요일은 엄마한테 다녀와야 되서 오늘 피검사(금식X)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라떼 병원 가는 바람에 시간이 애매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암병원 가보니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얼른 피 검사하고 늦지 않게 출근할 수 있었답니다. 채혈실에 사람 없는 것도 은근 행운이랍니다. 드물거든요😅. 오늘 아침에도 여전히 일이 많았네요. 라떼랑 얼른 한성대역 근처 갔다 오니까 벌써 4천보 넘겼고 벌써 지쳤답니다.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하고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카페인 보충해서 힘을 냈네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하는 날이라 팥은 뺐답니다. 에스프레소 4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냉동딸기 3개, 냉동 블루베리 4개 넣고 빙수 얼음 넣어서 같이 갈았어요. 긴유리컵에 담고 토핑으로 견과류 두 알과 시리얼 조금 올렸답니다. 기분이라면 내려구요. 항상 저렇게 거품이 많네요. 거품이 많아서 1잔일텐데 꼭 1.5 정도 나온답니다. 옆에 다른 컵에 담아놨다가 마시면서 큰 컵에 더해서 마신답니다. 처음엔 샷이 많아서 쌉싸름하고 라즈베리 그린티의 달콤함과 진짜 딸기와 블루베리가 씹혀서 마실때 기분이 좋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대한민국에서 가장 긴 버스 노선
제주도 201번 버스라고 하는데 올레길 걸을 때 이용하면 좋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출근해서 크샷추 슬러시
출근해서 생각하니 오전에 먹은 것이 아침과 점심이겠더라고요. 그래서 영양제 챙겨 먹었습니다. 비콤씨를 안 챙겼더라구요. 😅 칼슘하고 마그네슘만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소화 좀 시킨 다음에 카페인 충전했어요.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냉동블루베리와 냉동딸기는 쬐끔만 넣어 빙수얼음하고 갈았답니다. 오늘은 팥도 안 넣었어요. 상큼한 블루베리 딸기 커피 마시는 느낌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은 크샷추로 만든 커피 팥빙수😊
점심을 너무 배부르게 먹고 와서 바로 커피를 마실 수는 없었답니다. 그래서 한참 쉬었다가 크샷추 만들면서 다른 시도를 해봤어요. 우선 냉동블루베리와 냉동딸기 3개, 에스프레소 4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 포와 빙수얼음을 갈았어요. 내가 보통 때 빙수 먹는 그릇에 담으니까 가득 되더라구요. 거기다 팥 조금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도 조금 올렸답니다. 크리스탈 라이트 때문인지 크샷추 만들면 항상 거품이 있는데 거품에다 올렸더니 거품이 살짝 넘쳤네요.ㅋㅋ 커피 빙수지만 라즈베리 그린티 때문인지 블루베리 빙수 느낌이 더 많이 나요.ㅎㅎ 신맛이 전체적으로 많이 나지만 팥이나 견과류 시리얼이 고소함을 더해줘서 맛있답니다.ㅋㅋ 근데 칼로린 좀 나갈 거 같죠?😅 아침도 못 먹고 움직이면서 오전부터 나는 너무 더워 했거든요. 그에 대한 보상이긴 한데 과한가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현미칩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부터 한잔 마시니 배고프더라고요.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 샐러드는 쇠고기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과 한방울토마토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았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넣고 방울 토마토 씻어서 반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쇠고기전 3개랑 생선전 한 개 얇게 채 썰어서 뜨거운 물에 많이 담갔다가 물을 빼서 올렸네요. 수제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막 차렸을 때는 양이 너무 많나 싶었지먀 중간에 손님 꽃다발 하나 해주고 다시 먹었는데 다 먹어도 약간 허전하더라구요. 전에 갖다 놓은 왓 더 파머스 제로 현미칩도 먹었답니다. 25g에 98kcal에요. 천천히 물이랑 현미칩 꼭꼭 씹어 먹으니까 어느 정도 차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영양제도 완료. 점심 먹기 전에 간식으로 챙겨 먹은 크샷추 슬러시 입니다. 냉동블루베리 7알, 냉동딸기 작은거 3개,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포, 빙수 얼음 넣어서 갈았어요. 팥조림도 1t 넣었네요. 어쩐지 아까 마실 때 팥도 십히고 맛있었는데 까먹을 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저녁까지)
아침을 걸어다니며 견과류와 당근을 겨우 먹었기 때문에 출근해서는 빨리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놓고 닭가슴살 리코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점심 먹었어요. 크샷추를 먼저 만들었어요. 최근에 산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포와 에스프레소 4샷, 그리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과 냉동딸기 3개 넣고 빙수얼음 넣어서 같이 갈았어요. 저렇게 거품이 많이 나온답니다. 시원하게 먼저 조금 마시고 샐러드 만들었네요. 집에서 허닭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카레맛과 야채믹스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와 사과 복숭아 한쪽씩, 자두 한 개 넣고 햄프시드와 초당 옥수수 뿌려서 갖고 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넣고 한편에 방울토마토와 리코타치즈 같이 배치하고 맞은편에 닭가슴살 데워서 올렸어요. 중앙에는 그릭요거트 올리고 수제드레싱 1.5 치 정도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해 만들었어요. 우선 리코타치즈와 방울 토마토도 맛있게 먹기 시작하면서 야채 위주로 먹고 닭가슴살 먹었답니다. 카레 맛이랑 간도 있고 맛있더라고요. 사실 탄수화물 더 먹을 생각이었지만 시간이 조금 지체될 것 같아 영양제는 샐러드 먹고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먹었어요. 오늘 외가 쪽에 제사가 있어서 탕국을 끓여놔야 했고 요거트도 만들어야 되서 요거트 재료가 필요했답니다. 그거 사오니까 시간이 제법 됐네요. 거의 먹을 때가 4시라 이게 점심이라고 하기엔 또 애매해서 이걸 저녁으로 쳤습니다. 그래도 되겠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입니다. 오늘 팥빙수에는 자두 한 개가 다 들어가서 자두 팥빙수가 됐어요. 오트밀 30g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고 빙수 얼음 더하고 요거트 얼음 위에 조금 올린 다음에 팥 1t와 자두 한 개 썰어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견과류 더 했네요. 섞어 놔도 자두가 많이 보였답니다. 난 맛있게 먹었는데 제사 땜에 이모가 계셔서 한번 드셔보라고 조금 드렸더니 너무 안 달아서 맛이 없대요.😅 그래도 난 든든히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상큼 달콤한 한라봉 주스 🍊
아들이 덥다고 주문해 준 상큼한 맛! 후덥지근한 날씨에 상큼한 활력을 주는 상큼 달콤한 제주 한라봉 주스 과육의 풍부한 과즙과 상큼한 시트러스 향에 애플 민트가 은은한 향으로 청량감을 더해 시원하게 마시네요.
정수기지안맘
커피 마시면서~
엄마 면회 마치고 나오니 8천보 정도 됐답니다. 월곡역에서 당근이랑 방울토마토(4,500원) 사가지고 지하철 타고 보문역까지 와서 가까운 메가커피를 검색해보니 성북구청점이 제일 가깝더라구요. 거기까지는 걸어갔답니다. 그래서 만보 넘겼고 앉을 자리가 있어서 포인트로 메가리카노 시켰어요. 물도 한 잔 달라고 했더니 큰 잔에다가 얼음물로 챙겨주네요.ㅎㅎ 시원한 커피숍에서 충전까지 하면서 앉아서 쉴 수 있었답니다. 감정 일기도 썼어요. 어제 새로 산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 포 가져갔거든요. 받은 얼음물에 반포 정도 넣어서 음료 만들어서 커피에다 조금씩 섞어 마셨답니다. 그냥 커피도 물론 좋지만 계속 마시기에는 입안이 씁쓸해지고 살짝 단 게 필요하니까 크샷추로 마셨네요.ㅋㅋ 메가커피에서 한 시간 정도 있었는데 충분히 쉬었다 나왔네요. 안에서 밖을 내다보면서 사진도 한 장 찍었답니다. 이때가 10,600 보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가게 마치고 퇴근하면서는 아직 5천보 밖에 안되서 서울대병원을 해서 좀 걷기를 했답니다. 그리고 식물나라 썬젤를 사야 되는데 내가 간 올리브영에는 없어서 근처 다른 올리브영에 있는지 직원이 알아봐서 얼른 사러 갔고 간김에 프로틴바와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도 샀답니다. 올리브영이나 다이소는 이 시스템이 되게 마음에 들더라구요. 자기네 지점에 없어도 딴 지점에 있는지도 알아봐 주는 게 너무 고맙답니다. 홈플러스까지 들려서 집에 도착할 때쯤에는 만 보를 넘겼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36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2,200 보입니다 갖고 온 물건들 챙겨놓고 얼른 라떼랑 나왔어요. 6시 54분에 나와서 한 40분 정도 산책했네요. 경학공원만 갔다 왔답니다. 오늘은 14,300보 걸었어요. 집에 와서는 물 4컵이나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오늘은 낮에 많이 못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공차 다이어트 메뉴 조합 추천 TOP3
다이어트 중이라 식단 관리해야하는데도 카페가고 싶고 그럴때가 있잖아요 ! 저는 특히 공차가 너무 가고싶더라구요 .. 저 같은 지니어터들을 위해 조금 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공차 다이어트 메뉴 조합 모아봤어요! 🧋 공차 다이어트 메뉴 추천 1. 우롱티 + 밀크폼 (당도 0%, 얼음 적게) 깔끔하면서도 풍미를 챙긴 조합이에요 밀크폼이 펄보다 칼로리가 있는 편이지만, 화이트펄보단 훨 나아요! 우롱티 자체는 무당 기준으로 0kcal ! 밀크폼 칼로리 걱정하지 말고 안심하고 드셔요 2. 블랙티 + 코코넛 토핑 (당도 30%, 얼음 보통) 씹는 맛은 살리고, 당도는 낮춰서! 코코넛 토핑은 털 대비 칼로리가 낮다는 점 ㅎㅎ 3. 그린티 스무디 + 펄 제외 (당도 0, 토핑 없이) 다이어트 중인데 맛있는 음료 먹고 싶을 때 저는 그린티 마셔줘요 ...! 그치만 칼로리 낮추려면 토핑은 빼는 게 맞다는 거! 잊지말구 토핑 빼서 드셔요 .. 다이어터를 위한 공차 주문 꿀팁 ✔️ 당도 조절은 필수! 0~30%로 설정하고 드셔야해요! ✔️ 펄 대신 밀크폼 or 코코넛 토핑으로 변경 ✔️ 라지 사이즈는 절대 안돼요! 저만의 공차 다이어트 레시피 추천드렸는데요 지니어터분들의 공차 다이어트 꿀 조합 있으신가요? 있으면 댓글로 공유 해주세요 ㅎ
한달다이어터
꼬박꼬밥 단백질쉐이크 말차맛 추천💕
운동후에는 늘 허기지기도 하구 출출하긴한데 밥은 먹기 싫고 이거라도 한 잔 마시믄 좀 든든하더라구요^^ 전 사실 맛 때문에도 더 추천드리고싶어요. 전 또 너무 단맛은 별로 안좋아하는 1인이라..당류도 적고 씹히는거 많은 꼬박꼬밥 제주말차맛 이거 제입맛에 딱 너무잘맞아요 !!
자스민꽃
시원한 아샷추 한잔
집에서 캡슐커피 내려서 피지망고 그린티 넣어서 얼음가득 넣으면 파는것 만큼 맛있는 아샷추 맛나요
들꽃7
산책전 맛있게 챙겨요
오늘이 제일 덥다는데 늦잠이네요..ㅜㅜ 그래도 간단하게 챙기고 산책 나갑니다. 어제 사온 호밀과 제주 단호박에 땅콩버터 왕창 올려서 든든히 먹어요
장보고
베라 킷캣 그린티 선데
낮에 선데 할인쿠폰 있어서 사왔어요 요즘 말차가 유행이네요
워니s
커피 마셔요
아이스 라떼와 커피친구 제주샌드쿠키로 카페인 충전해요
줄리아언니
두루치기~
제주도에서 마시는 한라산!! 넘 맛있어요~~
불곡산
저녁입니다
탕수육 남으거랑 제주도에서 단호박왔어요,저녁으로 2인분입니다
똘망천사
요즘 무 맛없을때죠?
아삭하고 시원한 무김치가 먹고 싶은데 지금은 제주무? 없을 시기죠?? 무는 겨울무가 맛있다고 듣긴 했는데 지금 나오는 무로 무김치 담아도 괜찮을까 싶어서요.
이하린80
단호박
제주도 지인 덕분에 맛난 단호박 넉넉하게 나눔 받았어요~~~
불곡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