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말차 한라봉 빙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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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갈은 당근 주스🥕
달콤한 제주 당근 곱게 갈아 한 잔 챙겨 마시네요.
쩡♡
우지라면 36년만에 재출시, 가격·출시일·우지파동까지
유튜브를 보고 있는데 우지라면이 보여서 찾아봤더니 무려 36년만에 재출시했다고 하네용 요즘 애들은 삼양라면 하면 불닭볶음면밖에 모르겠지만.. 삼양라면의 시작이 바로 우지라면인거 아시죠 😥 근본의 맛이 돌아왔습니다! 삼양 1963! 우지파동 (우지라면 사건) 라면의 시작인 우지라면이 왜 판매중단 됐던건지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 같은데요 바로 우지파동 때문에 판매가 중단됐었어요 📢우지파동이란? 1980년대 라면 업계 1위였던 삼양식품은 우지로 튀긴 라면을 생산했는데, 공업용 소뼈를 만든 기름을 라면에 썼다는 투서가 검찰에 제출되면서 '우지파동'이 불거졌어요 무죄판결을 받았지만, 이미 이미지가 나락가면서 회복이 어려워지면서 라면 업계에선 우지가 사라진 사건이죠 그랬다가 이번에 정면돌파로 다시 우지라면을 재출시했습니다! 이 서사를 알고 있으니 괜시리 응원하게 되더라구요 💦 우지라면 재출시 우지라면은 2025년 11월 3일 재출시되며 우지 파동이 일어난지 정확히 36년이 되는 날 발표했어요 발표된 제품의 이름은 삼양 1963 ! ✅ 우지라면 파는 곳 저는 저녁에 롯데마트로 장 보다가 우연히 발견해서 구매해서 먹었어요 찾아보니까 쿠팡에도 판매하고 있어서 궁금하신 분들은 함 드셔보세요 ~ 👉 우지라면 바로 구매하기 ✅ 우지라면 가격 저는 마트에서 4입에 6,510원에 구매했어요! 확실히 출시한지 얼마 안돼서 그런지 쿠팡에서 구매하면 너무 비싸더라고요 무조건 마트에서 구매하시는 걸 추천! 우지라면 후기 육개장 같은 맛이 나고 적당하게 매콤한데 구수한 소기름 맛이 나서 너무 맛있더라고요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더 맛나요 ~ 면은 여전히 오동통해서 좋구요 다만, 예전에 먹었던 그 맛이 안나서 조금 아쉬운 ..! 저희 아이들도 소기름 향이 나가서 맛있게 잘 먹더라고요 ✅ 우지라면 칼로리 동물성 유지 덕분에 콜레스테롤 햠량이 낮더라고요 칼로리 관련해서 자세한 정보는 칼로리 계산기 통해서 확인 가능해요 ㅎㅎ 오늘은 우지라면 재출시 기념으로 적어봤는데 혹시 드셔보신 분들 있다면 댓글로 공유 주시면 넘 좋을 거 같아요! [관련글 모아보기] 강민경 블글라 뭐길래 화제야? 블글라 칼로리부터 디카페인 커스텀까지 정리 스타벅스 코코말차 후기부터 칼로리, 커스텀 꿀팁까지! 스벅 코코말차 완전 정복🧊
한달다이어터
옥돔 한 마리 구웠네요. 🦈
제주도 이모님께서 보내주신 옥돔 한 마리 에어프라이어에 바삭하게 구워서 저녁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유리합니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면역력을 강화하고, 칼슘·비타민 D가 뼈 건강을 돕습니다.
정수기지안맘
갈치무조림으로 면역력 업!
랑군이 낚시로 잡아온 갑오징어와 쭈꾸미들이 냉동실에 원체 많이 쟁여져있어서 보통은 무국으로 하지만.. 이번은 마음바꿔서.. 면역력을 높여준다하니 갈치무조림으로 했네요. 근데.. 생각해보니.. 그 갈치또한.. 회사동료의 발품손품으로 잡아서 선물받은 제주표 갈치더라구요ㅍㅎㅎ 쨋든.. 갈치조림 쉽게 뚝딱! 시작합니다~ 제가 준비한 재료는요.. 무와 갈치 그리고.. 다진마늘, 미림, 국간장과 액젓, 파 네요. 먼저.. 갈치를 살짝 손봐주세요. 저는 낚시가신분이 잡아서 입항후.. 요즘은 손질해서 현지에서 몇토막으로 잘라 압축포장까지 다 해서 가져오더라구요. 지난번 문어도 살짝 데쳐 애벌숙회 이미 되있었거든요. 요 갈치도 피뺄꺼없이 대충 손질되어진거라 그냥 옆날개만 잘라주고 줬어요. 그리고 중요한 무를 썰어두기! 감자나 양파를 깔아둬도 맛나지만.. 냉털중이라 없으니 쿨하게 패~쓰ㅎㅎ 무는 다행히 계속 조려도 뭉개질일이 많지않기에 저는.... 무조림만으로도 잘 먹어서 씹는맛느끼려 대충 0.35쯤으로 한거같아요. 그리고는 냄비에 먼저 무를 쫙~ 깔아줘요. 그 위에 갈치님들 올려주고.. 그 위에 양념장 넣으면 된답니다. 갈치올리려고보니.. 무를 더 넣고싶어서 더 썰어넣었네요. 갈치올려주고나서 휘릭 양념장 만들었어요. 요리잘하는 엄마나 언니랑 여동생은.. 양념장 따로 안만들어두고 그냥 감으로.. 툭~툭~ 냄비안에 넣던데.. 여전히 요리라는게 부담스러운 저는.. 언제나.. 그냥 따로 만들어서 넣어요.. 초보처럼ㅋㅋㅋ 저는.. 고추장1, 고추가루2.5, 다진마늘1, 올리고당1, 설탕1, 국간장2, 액젓1 그리고.. 물 2.5컵쯤 넣었어요. 그리고는.. 냉동실에 가득 썰어놔버린 대파를 촤르륵 넣어줬어요. 한단 사와서 저래 다~~썰어놓고 냉동보관하면 볶음밥이든 찌개든 조림이든 마구.. 가진자마냥 듬뿍 넣게되서 좋아요ㅋㅋㅋ 청양고추도요ㅋㅋ 오늘은 매운고추가루라서 청양은 안넣었네요.. 요새 무가 완전 제 철이지요.. 소화기능에 도움을 주고.. 기침심할때 무즙같은거가 좋다는건 알았었는데.. 찾아보니 무의 효능이 크네요.. 가성비최고인듯요ㅎ 찾아본김에 갈치의 효능도 알아보니.. 갈치가.. 오메가3지방산이 풍부해서 혈액속 중성지방을 낮추니 혈액순환이 좋아져 심근경색, 동맥경화같은 심혈관질환예방에 좋다하고.. 또.. 칼슘과 비타민d가 풍부하니 골다공증과 성장기애들에게도 좋구.. 단백질과 셀레늄도 많아 면역력과 저속노화에 도움을 주는군요!! 괜히 맛난게 아니었어요ㅎㅎ 이렇게.. 둘이 합체는 말모말모인거같아요ㅎㅎ 바닥에 깔려있던 무에 양념이 내려앉아 간이 잘되어서 무도 맛나고 갈치도 맛나고.. 까먹고있다가 다이어트 레시피덕분에 간만에 해주니 급추워진 날씨에 온가족 모두 맛있게 먹어주어 좋더라구요 ^__^
난괜찮아용
점심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샌드위치
무겁게 엄마면회가서 여사님들한테 단감도 드리고 엄마 샤인머스켓과 닭가슴살도 드시라고 넣어 놓고 특히 다이소에서 산 미니 보관대로 엄마 서랍장을 정리를 하니 좋아하셨답니다. 엄마기분이 좋으니 일찍 나와서 성북구청 옆에 성북경찰서 가서 운전면허증 재발급 신청했어요. 사진 없이도 신청 가능한데 경찰서라서 2주는 기다려야 된다지만 그나마 보던 길에 있어서 얼능 경찰서 찾아갔네요. 그런데 보문역에서 성북경찰서 가는길이 버스 한 정거장 정도 되는데 시간이 없으니 바삐 걸어갔거든요. 그때 살짝 사고 아닌 사고가 있었답니다. 어떤 할아버지가 강아지 데려가는데 강아지가 그냥 보기에도 부자연스럽고 소심해서 안 걸어가고 싶었더라고요. 그런 강아지를 할아버지가 줄을 놓치자 강아지가 무서워 하다가 사람 없는 차도로 가더라고요😵 내가 잡으려고 노력했지만 잡지 못하고 넘어져 버리고 다행히 지나가던 어떤 남자분이 얼른 아이를 잡아서 아이는 괜찮았어요. 정말 놀랬는데 나는 너무 힘이 없으니까 도움이 못되고 오히려 넘어지기까지 해서 너무 창피했죠. 그래서 살짝 손과 얼굴에 상처가 났네요😖 애도 못잡고 넘어져 창피하기도 하고 빨리 경찰서 가고 출근도 해야 되니 괜찮다 하고 얼른 갈길을 서둘렀는데 나중에 보니까 살짝 피도 났더라고요.(연고 바르고 밴드 붙였죠😅) 내가 지금 컨디션도 안 좋고, 힘이 너무 없는데 그 아이가 도로를 뛰어드니까 아무 생각이 안 나더라고요. 우리 라떼 같아서😂 급한 마음에 도움은 안 됐어도 얼른 사람이라도 같이 있어야 차가 멈출까 봐 차도를 침범했었네요. 그렇게 다사다난한 시간을 보내고 가게 와서 앉아 있으니 여기저기 조금 쓰리고 배가 엄청 고팠답니다. 점심커피시간 거의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해서 만들었네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찐고구마 조금, 군고구마 60g), 통밀빵 샌드위치 입니다. 이틀 전에 샐러드 거리 준비한 거예요. 홀리닭가슴살 110g과 야채 믹스 하나,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찐고구마 당근 사과를 담았었답니다. 이때 생고구마가 그렇게 좋지 않았었거든요. 오늘 보니까 상해서 생고구마는 다 버렸답니다. 그리고 어제 이모가 궁금해 해서 단감이랑 사과는 드려서 오늘은 없었답니다.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 110kcal 입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당근 한개를 정리해서 3분의 2는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3분의 1은 채 썰어서 샐러드에 같이 넣답니다. 오늘 야채가 적을 걸 알았거든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가져온 야채 담고( 생고구마는 버림) 찐고구마는 깍뚝썰기로 넣고 오늘 채썬 당근도 넣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와 사과대추 2개도 더하고, 갖고 온 홀리닭 찢어서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렸어요. 가게에 있는 수제 드레싱 뿌리고 그리고 가게에 있는 구운 고구마(시판) 있는데 60g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배고프니까 그거라도 더 먹고 싶더라고요.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이틀전에 통일빵도 2쪽 같이 갖고 왔거든요. 통밀빵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한쪽에는 채썬당근 다른 쪽에는 양상추에 가슴살 좀 올렸네요. 겹쳐 놓으니까 훌륭한 미니 샌드위치가 됐어요. 그렇게 샐러드에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단백질로 닭가슴살 먹고 마지막에 찐고구마, 군고구마까지 먹고 제일 마지막에 샌드위치까지 먹었답니다. 그러고 나서 오늘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레모너리까지 점심 먹고 다 챙겼네요. 아침 점심이면 이걸 나눠 챙기는데 어쩔 수가 없었네요. 이렇게 잘 먹고도 자꾸 뭐가 땡겼답니다. 견과류와 건포도를 조금 먹다가 안 되겠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 작게) 해서 하나 만들어 먹었네요.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조금 올렸답니다. 그 부분은 빙수처럼 떠먹었네요. 오늘 추워서 얼음도 한 3분의 1만 넣더니 약간 애매한 슬러시가 됐는데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오늘은 커피 2샷만 넣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푸짐한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조심한다고 했지만 팥빙수는 아무래도 안찌기엔 힘든 거였나 봅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선방한 거라 넘어가고 오늘도 아침 기본식단으로 맛있고 푸짐하게 챙겨 먹어요. 아침부터 팽이버섯이랑 당근 올리브유에 볶으고 배도 하나 썰고 오이도 2개 썰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가네요. 50분이 금방 가네요. 아침은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조금입니다.(샐러드에 찐고구마까지 많이 넣는데 그래도 통밀빵을 안먹으면 살짝 모자란 느낌이 들것 같아 끄트머리 2쪽만 뺐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단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당근팽이버섯볶음 놓고 그 위에 데친 두부 150g 올리고 두부랑 같이 치즈(스프링치즈와 고다치즈 조금씩 올리고 후추도 톡톡)도 썰어서 올렸어요. 가장자리에 귤 썰어 놓고 배 채친 것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찐고구마 깍뚝썰기로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까지 뿌렸답니다. 만들어 놓고 보니 생고구마를 안 넣더라고요. 그거 한 편에 자리잡고 넣었더니 드레싱이 살짝 모자랄 것 같아서 저당발사민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ㅋㅋ 오늘따라 배랑 귤까지 더 넣어서 훨씬 양이 많아 보였어요. 잡곡빵 끄트머리이니 반원이라 좀 기울어져 있답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하나는 귤, 하나는 배와 견과류 올려놨네요 먹을 때도 그냥 천천히 먹었답니다. 요 근래 빨리 먹었던 것들이 별로 안편했거든요. 라떼 산책시간이 모자르겠지만 안되면 출근때 데리고 나가지~ 마음먹고 그냥 여유 부렸네요. 먹으면서 TV도 봤구요.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기고 이빨 닦고 레모너리까지 사탕처럼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귤선물
제주도에서 귤농장하는 지인이 보내준 귤선물 입니다 올해 첫수확이라 하네요 고맙게 잘 먹겠습니다
영진왕빠
아침 2차(도토리가든안국)
오늘은 드디어 도토리가든 그릭요거트를 샀답니다. 가장 잘 나간다는 리얼 블루베리 그릭요거트로 주문하고 도토리 말차&팥 빵도 고르고 뜨아까지 샀네요. 저 요거트가17,500원이고 총 29,500원이나 됐답니다 야외 자리인데 아침에 쌀쌀해서 가져온 라떼 담요 덮어줬어요. 리얼 블루베리 그릭요거트는 클래식 그래놀라, 블루베리 콤포트, 생블루베리가 들었고 벌집과 꿀을 넣어주는데 꿀을 반만 달라고 했네요. 아예 빼면 맛이 달라질까봐 부탁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양이 작았지만 맛은 있었어요. 그런데 엄청 달았답니다. 단 걸 자주 안먹다가 아예 꿀을 먹어버렸으니 그렇게 느꼈겠죠? 그리고 그릭 요거트가 하나도 꾸덕하지도 않고 엄청 부드러웠답니다. 이게 그릭 요거트가 맞나 싶었지만 뭐 도토리 가든의 비법이겠죠? 먹기 편해서 다른 분들도 좋아하나 봅니다. 내가 만든 그릭요거트는 엄청 꾸덕하고 신맛이 강해서 사실 남주기는 쉽진 않더라고요. 몸에 좋다니까 드시지 버거워하시는 면들이 있어요. 이둘 중에 요거트만 라떼를 조금 줬답니다. 아, 그리고 아까 당근이랑 사과 자두가 좀 남아서 내 주머니에 있었거든요. 원래 다른 음식을 먹을 수는 없는데 살짝 꺼내서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네요. 그것도 참 맛있었어요. 도토리빵 말차&팥 입니다. 위는 Red bean cream이 가득있고 밑에 matcha Ganache(말차가나슈)가 깔려 있더라구요. 팥크림은 라떼도 먹을 수 있지만 말차는 안되니까 나눠서 팥크림만 줬답니다. 이렇게 4등분 한 거를 한번에 먹어봤거든요. 엄청 크림이 입안에 가득 들어오니 기분 좋아지더라고요. 물론 나머지는 팥크림 라떼 주고 나머지를 먹었어요. 중간에 1장 더 찍은 건데 우리 라떼 저러니까 은근 그냥 카페 손님 같지 않나요?ㅋㅋ 햇빛이 저렇게 있었지만 아침은 추울정도였어요. 11월부터는 천막을 쳐준다고는 하더라고요 맛있게 빵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고. 레모너리까지 먹었답니다 도토리가든에선 10시 9분이 나왔고 바로 집에 가려는데 라떼가 조금 돌더라구요. 거기서 1시간 넘게 앉아있는게 미안해서 라떼 가는 대로 좀 돌아서 집에 오니까 1시간 넘게 걸렸네요. 집에는 11시 14분에 도착했고 벌써 9,600보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은은한 향과 함께
식사후 따뜻한 오트밀 넣어 고소하고 부드러 운 카페라떼 한 잔과 쌉싸름한 말차의 향이 은은한 녹차라떼로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봅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고추장불고기(직원식당)
음악 수업이 11시 반쯤 마쳐서 얼른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 점심 사먹었답니다. 오늘은 나는 고추장불고기와 잡곡밥이고 언니는 하이라이트로 먹었어요.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두부찜(양념장은 빼 달라고 함),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키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갖고 오고 견과류 뿌리기 전에 사진 찍었답니다. 먹을 때는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제일 먼저 양배추 샐러드 2접시 먹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더 갖고 왔답니다. 오리엔탈드레싱 뿌린건 소스없는 두부랑 먹으려고 갖고 왔고, 양배추 샐러드만 가져온 것은 뚝배기에서 불고기만 건져서 올려 놨어요. 고기를 다 올리고 싶었는데 접시가 작아서 우선 적정량만 올리고 고기 먹고 마저 올려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조금이라도 양념을 덜 먹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뚝배기에다 야채를 넣어보니까 오히려 야채가 소스에 듬뿍 담가져서 짠 야채를 먹게 되더라고요. 그 반대로 해봤답니다. 야채 먹었으니까 다음엔 단백질로 두부찜 먹고 고기는 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잡곡밥도 반만 달랬는데 오늘은 조금 많은 반을 주셨네요. 그래서 밥은 2숟갈 남기고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고 국물과 양념만 남기고 거의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많이 익었길래 하나 정도 먹었어요. 시간이 12시가 다 돼서 밥 먹자 말자 빨리 나와서 출근했고 가게 와서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네요. 출근해서 점심커피시간 끝나고 나 혼자 있는데 조용하고 그렇게 속이 심심하더라고요. 가게에는 땅콩을 먹다가 또 계속 먹을까 봐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커피 3샷,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딸기 하나 넣고 팥조금과 캐슈넛 조금 넣어서 얼음과 같이 갈고 위에 토핑으로 블루베리 하나 팥, 견과류 시리얼까지 몇개씩만 올렸어요. 제일 윗부분은 수저로 떠 먹으면 빙수 먹는 느낌도 나거든요. 크샷추 슬러시까지 다 먹으니 배가 부른 거 있죠? 아무래도 내가 뭐 이것저것 넣어서 먹은 모양이에요?ㅋㅋ 조금 자재를 했으면 좋았겠지만 이제부터 안 먹으면 괜찮겠죠?ㅎㅎ 혹시 내일 예상 밖으로 살이 쪄도 아무것도 안 할 생각이에요. 엄마 데리러 가서 응급차로 움직여야 하니 나는 멀미 땜에 고생하거든요.😅 그래도 내일은 엄마 기분전환 시켜주려는 의미도 크기 때문에 그거 잘 해낼려고 지금부터 마음을 굳건히 먹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겹살 굽고 명이나물 한 입 쌈으로
제주에서 보내 온 흑돼지 오겹살 에어프라이 어에 노릇하게 굽고 친정 어머니께서 담가 주 신 명이나물에 쌈 싸서 먹으니 느끼함도 확 잡아주고 넘 맛있네요. 🌿식이섬유가 장운동을 도와 소화 건강을 촉 진하고 비타민 A·C가 면역력 강화와 피부·눈 건강, 알리신이 혈행 개선과 혈당 조절에 도 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오늘 아침에 챙겨갔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예전에 챙겼고 오늘 이걸 섞어서 단백질로 먹을 겁니다. 오늘 샐러드에 넣을 단백질을 따로 안 챙겨 갔거든요. 파우더는 32g,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는 190ml, 30kcal 이니 단백질 드링크는 140kcal 정도 될 거고 물일때는 적정 눈금이 있던데 우유나 다른 걸 넣을 때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하더라고요. 190ml로는 적정보다 조금 낮길래 물을 더 많이 넣답니다. 편하게 마시려고 컵에 따랐더니 안 섞여 있는 부분도 제법 있더라구요. 남아 있는 가루가 보이길래 물을 더 넣어서 흔들어서 컵에 더했는데도 나중에 마실때 보니 살짝 뻑뻑하더라고요. 물을 많이 넣어도 될 거 같아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갔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사과하나 그리고 비닐에 당근스틱과 미니오이 하나 자두 반개 담아갔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은 손으로 조금 잘게 썰어서 담고 오이도 썰어서 담고 사과 1개 6등분 해서 2쪽 정도 썰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올리고 한편에 찐고구마 반 개 깍뚝썰기해서 넣고 그릭요거트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잘게 썰어 올려 마무리 했어요.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중간에 프로틴 드링크 마시고 다음에 고구마랑 야채 먹었어요. 꽤 듬직하고 살짝 배가 부르긴 했지만 이 정도로는 만족스럽지 못했답니다. 크샷추 팥빙수까지 해 먹었어요. 아까 고구마 먹었다고 오트밀은 빼버렸어요. 근데 그 대신 팥을 좀 더 넣답니다. 보통 크샷추 만들 때마다 빙수얼음을 조금 더 넣었더니 크샷추 얼음이 오늘따라 많더라구요. 오트밀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그 대신 크샷추 얼음 중간에 사과를 깍둑썰기 해서 섞어 담았어요. 토핑으로 팥 올리고 블루베리 조금, 사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했네요. 물론 이건 더 넣을 데가 없어서 그랬고 먹을 때는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조금 더 넣어서 먹었어요. 크샷추 팥빙수 맛있게 다 먹고 나서 견과류와 가게 있는 땅콩도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까 견과류도 엄청 먹어댔죠. 완전히 먹부림을 했어요. 그러고 나서 더 이상 안들어갈 때쯤 마그네슘하고 레모너리를 먹었네요. 자제도 안 됐고 생각도 없었던 것 같아요. 몸이 힘들면 이럴 때가 있어요. 역시 무리를 하면 안 되는데 몸을 혹사한게 문제예요. 오늘 아침도 그렇지만 그제꽃배달때 한꺼번에 12개 들고 갈 때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 20분이 너무 힘들어서 내려놓고 싶었지만 물건이 상할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한계가 느낄 만큼 참아가면서 이 꽉다물고 죽어라 하고 걸어갔거든요. 그거에 대한 보상이 자꾸 밀려오나 봐요. 나는 푹 자주는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나는 먹을 거로써 한 번은 배부름을 느끼고 싶은가봐요. 다이어트 하면서 배부르게 먹는 거를 금기시 했는데 오늘 점심으로 완전히 배부르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맛은 그대로, 당은 줄였다! 저당&제로 제품 BEST 7
다이어트 중에도 단 게 끊기지 않는다면? 요즘 핫한 저당&제로 제품으로 현명하게 즐겨보세요💡 당 걱정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저당&제로 제품] BSET 7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이 게시글이 당신의 고민을 해결해줍니다 ⭐ 지니어터가 뽑은 저당&제로 제품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 롯데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 @블리비 “0칼로리인데 맛있다고?” 싶을 만큼 청량감이 좋아요 🥤 일반 펩시보다 라임향이 은은하게 나서 훨씬 산뜻해요. 운동 후나 식단 중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서 냉장고에 늘 쟁여둡니다. 👉원문보기👈 롯데) 칠성음료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가 0칼로리 실화? 2️⃣저당 초코볼 @JJ0202 초코 덕후인데 다이어트 중이라면 무조건 이거예요 🍫 당류는 낮지만 코팅이 진짜 초콜릿처럼 부드럽고, 식이섬유랑 단백질까지 들어 있어서 포만감도 굿! 입 심심할 때 한 봉지만 까먹으면 폭식 방지템 완성입니다. 👉원문보기👈초코러버들모여라♥️저당초코볼추천해요.🍫🥜 3️⃣저당 알룰로스 & 저당 잼 @링고픽 빵순이 다이어터의 필수템 😋 설탕 대신 알룰로스가 들어가서 단맛은 그대로, 칼로리는 확 줄었어요. 저당 잼이랑 같이 먹으면 일반 잼보다 훨씬 깔끔하고 덜 느끼해요. 식단 중에도 “디저트 타임”이 가능해져서 행복합니다. 👉원문보기👈🍞빵순이가 추천하는 [저당 알룰로스] & [저당 잼] 4️⃣저당제로 음료 4가지 @치노카 저는 저당/제로 제품 중 제로음료를 가장 추천해요! 🥤 예전엔 몸에 안 좋은 걸 알면서도 탄산이 너무 마시고 싶을 때 사이다를 찾곤 했는데, 요즘은 제로음료 덕분에 훨씬 마음 편하게 즐기고 있답니다. 특히 제가 자주 마시는 건 나랑드 사이다, 탐사 제로사이다, 홈플러스 제로음료, 일화 제로맥콜 네 가지예요. 가성비도 좋고, 맛도 깔끔해서 번갈아 마시기 딱 좋아요. 그중에서도 개인적으로는 나랑드 사이다의 청량감이 제일 만족스러워요! 👉원문보기👈 저당제로음료 4가지 비교 추천^^ 5️⃣꼬박꼬밥 고단저당 단백질쉐이크 (말차맛) @자스민꽃 말차 덕후에게 신세계 💚 단백질은 풍부하고 당은 거의 없어서 다이어트 쉐이크로 완벽해요. 꾸덕한 식감이라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하고, 우유 대신 두유랑 섞으면 더 고소해요! 👉원문보기👈저당 단백질쉐이크 추천! 꼬박꼬밥 고단저당 말차맛 😆 6️⃣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정수기지안맘 예전엔 너무 달아서 못 마셨던 모구모구가 제로 버전으로 돌아왔어요 💕 젤리 식감은 그대로인데 단맛이 확 줄어서 부담 0! 베리향이 상큼해서 냉장고에 있으면 자꾸 손이 가요. 👉원문보기👈[저당ZERO음료]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7️⃣슈가로로 제로 스파클링 @쩡♡ 과일향 톡 쏘는 제로 탄산수로 진짜 인생템이에요 🍓 설탕 0g인데 입안에 단향이 은은하게 남아요. 공복에 마셔도 자극이 덜해서 아침에도 부담 없어요. 👉원문보기👈(저당 음료)슈가로로 제로 스파클링 - 저당&제로 제품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다저다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13회차 🧃저당&제로 제품🧃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블리비 롯데) 칠성음료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가 0칼로리 실화? JJ0202 초코러버들모여라♥️저당초코볼추천해요.🍫🥜 링고픽 🍞빵순이가 추천하는 [저당 알룰로스] & [저당 잼] 치노카푸 저당제로음료 4가지 비교 추천^^ 자스민꽃 저당 단백질쉐이크 추천! 꼬박꼬밥 고단저당 말차맛 😆 정수기지안맘 [저당ZERO음료]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쩡♡ (저당 음료)슈가로로 제로 스파클링 BEST 당첨자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야기 핑크색 쪽쭈리 지니어트 지니5590652 비비안2 쵸코파이팅구 지니5273494 슈가블링 어라라 진니어트트 쟈쟈쟈 로오스엔 우곰이 임삼미 재털이 그냥지나 멍청이2 백돌 어느멋진날29 인생중 hallo Jin 피타 멍청이3 얌이얌이 워니s 난괜찮아용 로앰 정채린 셰인 우주보라 오와둥둥 예지영준맘 잘될 딸기초코몽 CabinCrew 기춘이530707 영등포춘희 뭔소리야 2민트홀릭 딸기초코 안레몬 ssul0115 cogo092 애플짱 juyeon 지니5397807 so2 이하린80 붕붕아아 둥이누나 영선이302 Happy80 58로가즈아 토끼7777 seabuck 다시꿈꾸는세상 k2023 LoveJJ 지금이순간7 sususu diane0807 걷기가 좋아 셰어 jjung2 빠담소리 지니5368308 GUNDDAM jhy 가이찡 어트지니요 청둥산 기르밍 다공2 바다속고양이 토미맘마 dhwhl777 Oracle 꿈굽는사람 s9424103 지니어트준 쏘뉜 반달진 까루루 더달달 영잔디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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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간단하게(크샷추 슬러시까지)
36시간 단식 후 첫끼는 보식으로 소화 잘되게 먹고 나면 갑자기 막 땡겨가지고 이것저것 먹게 되더라고요. 오늘 아침에도 두부계란샐러드와 치아바타 샌드위치까지 잘 먹어 놓고 견과류를 또 먹었답니다. 어떻게든 오늘은 덜 먹으려고 점심은 좀 간단히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번에 점심을 좀 든든히 챙겼지만 그러고도 또 견과류가 많이 들어가서 많이 쪘거든요. 이번엔 다르게 시도해봅니다) 당근스틱과 사과 한쪽, 자두 반개, 방울토마토 4개 집에서 챙겨 왔고, 가게 있던 프로틴드링크(단백질) 마시고 야채만으론 금방 배고플까봐 수제그릭요거트 80g 정도 찍어 먹으려고 같이 차렸어요. 이러면 좀 더 든든할 것 같았거든요.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액티브 딥초코입니다. 250ml, 110kcal 단백질은 20g 들었습니다. 역시 초코가 많은 이유가 있어요. 초코는 별로 실패를 안하네요. 마시는데 불편 없이 잘 넘어가더라고요. 이렇게 야채부터 과일를 그릭요거트 찍어 먹고 프로틴드링크까지 마셨답니다. 먹고 나서는 배고프진 않았는데 막 배부르지도 않네요. 오늘 아직 커피를 1잔도 안 마셨으니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에스프레소 샷 2개,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견과류 조금, 팥도 조금 넣어 빙수 얼음이랑 같이 갈았답니다. 뭐 변명일 수 있으나 우리 팥도 오래돼서 살짝 애매하더라고요. 먹을 수 있을까 맛봤는데 아직은 괜찮은 거 같아 만들어 먹고 빨리 먹을 생각에 나도 먹었답니다.ㅋㅋ 물론 변명인 것 같죠🤣 그래서 토핑으로 견과류하고 팥을 위에 살짝 올렸어. 그 부분은 수저로 떠먹었답니다. 그 한수저는 팥빙수랍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도토리가든 안국에서 라떼랑~
도토리 가든에는 8시 19분쯤 도착했답니다. 아직 연휴라 그런가 줄도 없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쯤 요거트를 시키려고 했지만 아무래도 요거트는 너무 가격이 세더라고요. 그릭요거트는 100g 들어있고 토핑도 내 맘대로 고를 수 없고 뺄 수는 있다지만 돈은 그대로랍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조금 아깝더라고요. 결국 전에 먹고 싶었던 도토리브랜드 옥수수로 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시켰어요. 라떼랑 야외 자리에 앉았어요. 원래는 저 의자를 1개만 쓰는 건데 사람이 적어서 의자 2개를 붙여놓고 널널해 썼답니다. 물론 사람이 더 오지 않을까 항상 신경을 쓰긴 했네요. 아침이고 밖에 자리라 라떼가 떨까봐 내 바람막이 잠바 입혀줬네요. 저렇게 앞쪽으로도 자리가 있고 반대쪽에도 그만큼 있답니다. 넓은데 아무도 없으니까 좀 널널히 썼네요. 근데 우리가 2시간쯤 있었는데 어느 정도 지나니까 한두팀 앉기 시작했답니다. 이건 야외 자리고 실내 자리는 훨씬 사람이 많아요. 나는 라떼때문에 실내 자리에 못 앉으니까 생각도 안 하지만 다른 분들은 보통 실내 자리에 앉아요.ㅎㅎ 아 지금 보이는 저 파란 인형 배경으로 인증 사진 찍는 사람들이 가끔씩 왔답니다. 그래도 라떼는 조용히 사람들 지켜보고 있었어요. 오면 라떼 귀엽다고 한 마디씩 하고 가네요. ㅋㅋ 예전에 도토리 브래드(+요거트 크림)는 그냥 플레인과 초코가 있었거든요. 저 위쪽에 있는 것들인데 밑에 보면 새로운 종류가 4가지나 더 생겼어요. 딸기, 옥수수, 말차! 팥이 더 생겼더라고요. 난 옥수수 좋아하니까 오늘 옥수수로 사봤답니다. 이렇게 반 자르니까 밑에는 요거트 꾸덕한 크림이 밑에 깔려 있고 윗부분은 옥수수크림과 요거트 크림을 섞은 크림 같은데 옥수수 알갱이도 씹히고 옥수수 맛이 많이 났어요. 예전 도토리 브래드는 라떼가 안먹었었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안 먹을 줄 알았더니 옥수수 크림을 주니까 너무 맛있다고 잘 먹더라고요. 옥수수 크림 묻어 있는 빵도 너무 잘 먹고요😙 라떼가 너무 잘 먹으니까 라떼를 많이 줬네요. 라떼가 한 4분의 3, 내가 4분의 1 정도 먹었답니다. 근데 옥수수 알갱이는 안 줬어요. 예전에 옥수수 알갱이를 소화 못 시켜서 해서 옥수수 알갱이만 내가 쏙쏙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커피는 남았는데 빵을 다 먹어서 소금빵도 사왔어요. 여기는 소금빵 코너인데 윗부분은 플레인 소금빵이고 밑에는 다양한 것들을 더한 소금빵들이랍니다. 아랫것들도 맛있지만 플레인으로 하나 샀네요. 소금빵도 조금 줬는데 라떼는 이번에 아까 빵을 듬뿍 먹어서 그런지 이번엔 그냥 깨작까작 먹네요. 나는 맛있었지만 많이 먹는 것 같아서 반만 먹고 반은 포장해 갔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일기도 쓰고 좀 정리도 하고 10시 3분에 일어났으니 거의 2시간 정도 있었네요. 라떼한테 잠바를 줘서 살짝 추웠답니다. 좀 더 따뜻하게 입고 다녀야 하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먹부림~ (혈압은 GOOD)
너무 멀미때문에 힘들고 속도 비니까 죽겠더라구요. 자두바만 하나 먹자 생각했어요. 하지만 하나만은 안 되죠? 70ml, 70kcal 설레임 저당도~ 160ml, 115kcal 저당은 아니지만 월드콘 말차도~ 160ml, 270kcal 월드콘 저당을 나중에~ 160ml, 235kcal 그러다 가장 먹고 싶었던 구구콘까지 먹네요. 이거 얼마 걸리지도 않았어요. 거의 정신없이 먹어댔답니다. 160ml 302kcal 아이스크림은 멈추긴 했는데 그래도 속은 허하고 너무 뭐가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도 다이어트 과자면 좀 나을까 싶어서 곤약 팝콘을 갖고 왔네요. 25g 95kcal 한 개 갖고는 안 될 거 같았어요. 아예 구운콘칩도 갖고 왔답니다. 30g, 115kcal 그냥 일반 과자 한 봉지는 거의 안 먹었는데 오늘 조금 이상하게 치즈나초까지 먹었네요. 동생 먹으라고 항상 사다놓는건데 손을 댔답니다. 오죽하면 사진도 안 찍었는데 다 먹고 나서 후면을 찍었답니다. 이게 양이 좀 많은 편인데 다 먹었네요. 예전에도 이게 양이 많다는 생각은 잘 못했거든요. 그냥 나쵸도 좋아하지만 이건 치즈 나쵸랍니다. 짭짤하고 치즈도 많고요.ㅋㅋ 92g 470kcal 이로써 겨우 먹보림이 끝났답니다. 배가 차긴 했지만 식사로 찬 느낌은 아니고 딩딩했죠. 이거 먹고 TV 보면서 계속 물 마시고 속이 좀 불편해서 잠을 못 잤네요. 그러고 나서 8시 20분에 혈압을 쟀는데 혈압은 좋답니다. 왜 혈압이 좋을까요? 아까 씻고 처음에 쟀을 때는 멀미 때문에 너무 힘들 때라 그런가 혈압이 조금 높았는데 그새 좋아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한 차례상으로
제주도 차례상을 차리려고 했는데 힘들다고 남편이 간단하게 차리자고 해서 조촐한 상 차 리고 마음으로 시부모님들께서 주셨던 마음 과 사랑을 떠올려 보는 시간들이었네요.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마무리
출근해서 카페인 보충은 크샷추 슬러시로 했어요.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그리고 오늘은 팥, 견과류, 시리얼도 조금씩 넣어 빙수얼음이랑 같이 갈았답니다. 토핑도 견과류 시리얼 팥까지 올려서 너무 예쁘네요.ㅋㅋ 오늘까지 꽃가게 열고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는 꽃가게는 오픈 안 하거든요. 그래서 신경써서 정리하고 5시 12분쯤 퇴근했답니다. 슈퍼 들렸다가 집에 오니 5시 35분이네요. 이때가 15,600보예요. 퇴근쯤에 어머님이 잘 아시는 목사 사모님께서 들리셨더라고요. 예전에 엄마랑 맛있는 빵집 갔을 때 목사님 아이들 먹으라고 소금빵을 몇 번 사서 보내 드린 적이 있거든요.(아티스트 베이커리) 그게 아직도 고맙다면서 바게트 샌드위치랑 리조또를 사 와서 선물로 주고 가셨더라고요. 아직도 뜨끈한던데 너무 맛있어는 보이지만 리조또는 도저히 내가 먹을 자신이 없었어요.(아예 쌀밥은 잘 먹지도 않고 거기다가 치즈까지 입혀진 쌀이라 먹을 생각이 안 드네요.) 우리 사촌동생 갖다 주려고 합니다. 선물로 받았는데 쌀을 버리면 너무 아까울 것 같고 그래도 우리 사촌 동생은 양식 잘 먹는 편이라 안 버리고 잘 먹을 거 같아서요. 그래도 바게트 샌드위치 내가 내일 먹을 거예요. 라떼가 저녁산책하자고 하니 라떼랑 같이 5시 44분에 나와서 한성대역 근처 우리 사촌 동생집에 얼른 리조또만 전해주고 바로 집으로 왔답니다. 6시 24분에 집에 돌아왔고~ 오늘은 18,300보네요. 집에 와서 물도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오늘은 하루 종일 괜찮게 보낸 편인데 마지막에 저녁 산책때 조금 힘들었네요. 이제 쉬면 되겠죠?ㅎㅎ 그리고 오늘은 하루 종일 더워 했답니다. 아침 산책 때도 잠바를 입고 갔지만 10분 만에 잠바 벗었고 계속 덥다고 하면서 다녔고 들어와서는 샤워해서 더위를 어느 정도 잡았네요. 아침에 중부 시장에서 올 때도 3kg나 들고 오고 점심도 동생 꺼 내꺼 쇠고기 굽고 오늘 삼겹살 두 덩어리도 수육 만들었으니 가스불을 모처럼 많이 켰답니다. 그런 것들이 더웠나봐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결혼기념일
오늘 결혼 11주년이네요~ 작년에는 10주년 겸 아이들 첫 비행기 겸 해서 제주도 다녀왔었네요. 올해는 그냥 둘이 조촐하게 보냈어요 ~~ 오랜만에 신랑이랑 데이트 하고 너무 좋았어요
신혜림
크린베리 커피 슬러시로 카페인 보충
그동안 크샷추 슬러시만 만들어 먹다가 이번엔 크리스탈 라이트를 빼고 크린베리 원액 한포에 물을 살짝 더해 반만 넣어서 커피 슬러시를 만들었어요. 크린베리 원액 한포도 19kcal나 하더라구요. kcal는 더 높지만 이게 더 좋다니 한 번 먹어보려고요. 시고 단맛도 덜하지만 독특한 향과 맛이 있어요. 점심 맛있게 먹고 근무 하려는데 어지러움증이 살짝 돌더라고요. 밥 먹고 아직은 소화되기 전이라 아직은 몸이 좀 힘든갑다 싶어서 점심커피시간 마치고 카페인 보충했어요. 조금 더 힘드니 에스프레소 네 샷에 냉동 블루베리 조금 냉동 딸기 하나 크림베리 원액 반포 넣고 팥도 0.5t, 시리얼도 쬐끔, 견과류도 부드러운 걸로 쬐끔, 빙수 얼음 더해서 갈았답니다. 컵에 담고 팥이랑 견과류랑 시리얼 한알씩 위에다 데코로 올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아이스크림
롯데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 먹어본 후기예요 일단. 성분/영양 정보 총 용량: 140ml / 145kcal 나트륨 65mg (3%) 탄수화물 29g (9%) 당류 0g / 당알코올 12g 지방 4.8g (9%) 포화지방 3.1g (21%) 단백질 1g (2%) 성분표를 보니까 설탕은 아예 들어가지 않고, 대신 에리스리톨, 말티톨 같은 당알코올로 단맛을 낸 제품이에요. 덕분에 당뇨나 다이어트 때문에 당 조절하는 분들도 부담 덜하고 먹을 수 있을 듯해요 첫입에 느껴지는 건 확실히 일반 모나카보다 덜 달고 깔끔하다는 거예요. 말차 아이스크림 특유의 쌉쌀한 맛이 더 살아 있고, 중간에 크림층이 있어서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당이 적다 보니 텁텁한 단맛은 거의 없고, 대신 산뜻하게 단맛이 사라지는 느낌이에요. 모나카 과자는 바삭함 살아있고, 아이스크림 자체가 너무 묽지 않아서 식감도 괜찮았어요 일반 아이스크림처럼 강렬한 단맛은 없지만, 말차의 진한 맛이 오히려 저는 좋았어요 . 다만 포화지방이 21%로 생각보다 높아서, 완전 다이어트용이라기보단 당을 줄이고 싶을 때 먹는 간식으로 적당할것 같애요
청둥산
제주 동백꽃 티
닭도리탕 먹고 티 마셔요 닭이 상태가 조금 안봏은거 같아요 동백꽃 티입니다
마음그릇
간단한 집밥 한 상으로
저녁은 제주 흑돼지 오겹살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굽고,싱싱한 병어도 구워서 간단하 게 준비했어요. 싱싱한 깻잎에 오겹살 쌈 싸서 먹으니 향긋한 풍미를 더해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간식 대신 쉐이크💚💚
퇴근전 단백질쉐이크 한잔 타봅니다아💚💚간식대신이죵 말차맛이고 살짝 씁슬한 말차맛이 느껴져서 더 좋은 쉐이크루 탔어요 헤헿
자스민꽃
돼지 산적꽂이로
간장과 마늘,참기름,맛술에 재워 둔 돼지고기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기름기가 쫙쫙 빠져서 담백하고 겉바속촉 맛있네요. 제주도 식으로 만들어 보았네요.
정수기지안맘
샤브 올데이에서
비가 와서 쌀쌀한 저녁 샤브 올데이에서 외식했어요.다양한 채소 고기 듬뿍 칼국수 부드러운 죽과 팥빙수로 마무리 해줬어요.
쩡♡
수요일 아침
5시 반쯤 일어나서 서서히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유지하거나 한 200g 빠질 식단을 짰는데 결국 자기 전에 견과류 먹었다고 반대로 200g이 찐 거 있죠? 그런데 생각해보니 점심을 좀 과하게 오트밀 커피빙수까지 만들어 먹었으니까 어쩌면 식단도 좀 잘못 짠 것 같긴 해요. 너무 속상하지만 다 내 탓이니 오늘 급찐급빠를 해볼 생각이긴 한데 또 오늘 소금빵과 바게트을 먹으러 갈 생각이기도 하거든요. 2개 다 해보려고 합니다. 성공 안해도 뭐 여러 가지 데이터가 쌓이는 거겠죠?ㅋㅋ 그리고 나갈 준비 얼능 했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기에는 시간이 조금 촉박하네요. 7시에는 아티스 베이커리에 도착해야 되는데 7시에 나왔답니다. 오늘 아티스트 갈지? 어니언을 갈지? 이때만 해도 생각 중이었어요. 어니언도 편하고 좋은데 바게트가 없어서 포만감이 좀 없고 달달한 빵 위주거든요.😅 우리 라떼는 누나가 안국에 갈 생각이진 어찌알고 아파트 앞문 쪽으로 가네요.ㅋㅋ 아마 거기서 좋은 냄새가 났겠죠? 하여튼 좋은 출발입니다. 시간은 없어도 빵 먹기 전에 먹을 야채랑 단백질바까지 챙겼었거든요. 우선 당근이랑 자두 반 개 먼저 가면서 먹었답니다. 열심히 걸어서 7시 47분쯤 아티스트에 도착했어요. 가는 중간에 캐치 테이블로 체크 했거든요. 이렇게 일찍은 캐치 테이블로 웨이팅이 안 돼서 직접 가야 되지만 그래도 웨이팅은 체크되는데 7시 30분 오픈하기 전에는 테라스가 7팀이더라고요. 도착하고 테라스 4팀 정도였는데 그냥 웨이팅 했답니다. 너무 많이 기다리면 나중에 웨이팅을 취소할수도 있고요. 하지만 막상 웨이팅은 7시 57분쯤 했는데 이때는 7팀이었네요. 약 30분 걸린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40분 걸렸답니다. 웨이팅 걸어놓고 바로 옆에 있는 공예박물관 잔디밭에 갔네요. 잔디밭에 작품도 있어서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작품은 저렇게 고리들이 연결돼 있고 잔디밭 위에 있었어요. 잔디밭도 시원하지만 저런 거 있어도 재미있더라고요. 어차피 만보 걸으니까 근처를 좀 더 걸었답니다. 그런데 벌써 3째가 금방 되더라고요. 이때부터는 근처에 있으라고 하거든요. 사실 금방 못 들어간 것 같지만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래도 아티스트가 보이는 곳에 있었네요. 아까 당근 다 먹고 챙겨온 방울토마토도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는 근처에 와있으라는 카톡 보고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35g에 88kcal 입니다. 미니는 너무 작고 빵 먹을 거니까 g수도 작고 kcal도 작은 걸로 챙겨 왔네요 그래도 흑임자라 먹을 때는 약간의 든든함이 있어요. 물론 저것만 먹어서는 안 되지만😅 먹을 때 뻑뻑할까봐 물도 챙겨 왔는데 가게에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앞에서 기다리고 들어오라는 카톡 받고 움직인다고 물은 못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추천
여름에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은데 당 걱정때문에 많이 먹지 못했어요 근데 라라스윗이 저당 제품으로 유명하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저당이라는게 믿기지 않을정도로 달고 맛있더라구요 맛은 생우유랑 초콜릿도 맛있게 먹었어요!! 다른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어봤는데 라라스윗이 제일 제 입맛에 맞더라구요 당 걱정때문에 아이스크림 먹기 꺼려지셨던분들은 한번 구매해서 드셔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아이스크림 종류가 파인트만 있는게 아니라 여러가지가 있는데 초코바도 겉에 초콜릿이 발려져있어서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요거트바도 복숭아랑 딸기가 과육이 씹히면서 진짜 요거트를 먹는 느낌이었어요 가격이 조금 비싸긴 한데 근처 편의점에서 행사를 많이 하더라구요 저도 행사할때 많이 사서 먹었고 라라스윗 앱에서도 많이 행사해서 신제품이 나오면 시켜서 먹고 있어요 먹어보면 저당인지 모르게 달고 너무 맛있어서 조금 먹기가 어렵지만 그래도 다른 아이스크림을 먹는것보다는 나을것 같더라구요 저당 말고도 제로바로 나왔으니까 취향대로 먹고 싶은거 사서 드셔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저도 이번에 또 구매해서 먹을생각인데 개인적으로 말차를 좋아하시는 분은 말차맛 파인트는 꼭 구매하셔서 드셔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다른 아이스크림보다 말차가 진하고 엄청 달지 않아서 말차 좋아하시는분은 무조건 좋아하실거에요!
sususu
라라스윗 저당아이스크림 맛나요
한참 더울때 라라스윗 특가떠서 맛별로 구매했엇어요 초코, 말차, 바닐라, 치즈 맛이었는데 저번에 랩노쉬 저당 고단백 아이스크림 파인트 샀다 솔직히 너무 타입이 아니라 다 못었었는데 라라스윗은 이전에도 바타입은 몇번 먹어보기도 해서 파인트도 한 번 구매해봤는데 맛있었어요. 오히려 바 타입보다 파인트 타입이 더 맛있더라고요 바타임 중에서 너티초코인긴는 제 스타일이 아니었는데 파인트 초코 포함 네 가지 다 괜찮았어요. 그중에 제일 괜찮은 건 말차였고 치즈보다는 바닐라 쪽이 더 나았었어요 파인트 4개에 바타입 아이스크림 몇 개 해서 2만 9900원인가는했는데 이 정도 가격대면 다음번에 또 구매할 의사가 있어요
세피80
점심겸 간식 크샷추와 견과류
11시에 꽃다발 중간 사이즈 16개 어린이병원으로 배달하고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크샷추 만들어 마실때쯤에는 벌써 배가 고팠답니다. 도저히 kcal 작은 버전의 슬러시만으로는 배고플것 같아견과류만 조금 더 넣어서 갈았네요. 샷 4개,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하나에 빙수 얼음 넣고 땅콩이나 캐슈넛 같은 그나마 무른 견과류를 넣어서 같이 갈았답니다. 그렇게 먹어서 맛있었는데 결국 견과류 조그만 통도 마저 먹었어요. 그리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난 점심 먹었다 하고 나를 세뇌 했답니다. 음료가 아니고 점심이다 하고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무설탕 제로 달콩두유
요즘 음식의 트렌드는 건강함이죠 나이가 들면서 더 식생활에 신경을 쓰게 되는데요 그래서 두유도 일반 두유보다는 저당 두유, 무설탕 두유를 찾고 있었는데 찾았습니다. 킬로리 제로 달콩 두유 저당으로 낮은 칼로리에 기대감이 높았는데 맛도 다양하더라고요 킬로리 제로 달콩 두유 플레인 / 초코 밀크티 / 말차 그리고 제품마다 적힌 숫자 보이시나요? 낮은건 74 kcal부터 제일 높은게 이 초코맛인데 그래봤자 87kcal 그래서 브랜드 이름이 킬로리인가? ㅎㅎ 국내산 콩 100% 를 전통 맷돌 방식으로 갈아내 만든 두유라고 해요 그래서인지 먹어보니까 두유가 굉장히 진하고 걸죽하더라고요 파우치 형태라서 먹기에도 좋고 외출할 때 들고 다니기에도 편해요 보통 두유가 190ml 용량인데 킬로리 무설탕 두유는 200ml 라 용량도 많아 든든~ 뒷면에 원재료 함량 및 영양성분표시 봤는데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 효소처리 스테비아가 들어가 설탕 없이도 단맛이 나고 또 당 함량도 1% 인 저당 두유에요 무설탕 두유 하면 맛없을 거란 편견이 있었는데 그 편견을 깨준 킬로리 제로 달콩 두유 네 가지 맛으로 골라먹는 재미까지 ~
로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