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저보다 더 길었던 경우도 많으시겠지만 출퇴근을 걸어다녔더니 몇 시간 차에 있는 시간 견디기가 힘드네요 그래도 4시간 정도에서 끝나서 다행이에요~ 돌아오는 건 나중 일이니 도착한 거에 감사해야겠어요😍